제품후기/체험단활동

 

아쿠아슈즈라 하면 특유의 모양세로 일상과 접목시키기가 어려운게 일반적인데요, 포닉앤코(PONIC&Co)는 이런 틀을 깬 디자인을 선보여 최근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2년 LA에서 시작되어 2013년 미국, 유럽 슈즈쇼를 통해 본격적으로 알려진 짧은 역사의 브랜드지만, 착화감이 놀라울 정도로 우수하고, 물로 씻어 말리는 것으로 관리까지 편해, 다가오는 여름철 혹은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주목해봐야 할 메스티지 슈즈브랜드입니다. 필자가 리뷰하는 제품은 컬러 콤비가 인상적인 EVA 소재*의 데크 슈즈(레드/280mm)로 두 번째 이야기는 소재의 우수성과 일상에서의 활용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 메스티지브랜드? 메스티지란 MCM처럼 중저가와 명품사이에 위치한 중고가 브랜드를 가리킴
*. EVE소재란? 토양을 오염시키지 않는 땅에 묻어도 몇 년 안에 분해되는 환경적 소재
 
 
Ponic&co 신발은 놀랍도록 가벼우며, 레저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제작되었고, 또한 충격흡수, 항균효과와 물에 즉각적인 세척이 가능해 발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도심 라이프 스타일과 여행에 모두 어울리는 스타일의 신발을 찾고 있는 분에게 적합한 제품입니다.

 
실제 손으로 만져보면 이렇게 재질이 말랑말랑해서 쉽고 신고벗는 것이 가능하고 양말을 신지 않아도 피부에 무리를 주지 않으니 상당히 편안하네요.

 
면바지에 착용하고 유적지에 나들이를 나가 보았습니다. 사진처럼 일상생활을 하다 접히는 부분은 자연스럽게 주름이 집니다.

 
딸아이와 신발 깔맞춤을 하고 앉아서 찍은 사진. 제품을 수령하고 나서 빨간색이 너무 튈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착용해보니 크게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옷과 매칭도 잘 되고 디자인이 예뻐서 잘 어울리더라구요. 아쿠아슈즈라면 뭔가 캐쥬얼과 안맞을 법도 한데 그런건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드라이빙슈즈타입의 신발 처럼 데크슈즈도 양말을 벗고 신는 게 보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양말을 신으면 어떤 느낌일까요?!

 
마트에서 츄리닝입고 찍은 건데 이런 느낌.

 
앉아있는 상황이랄지, 발을 굽힐 때 무리 없이 부드럽게 꺾여져 편안했고, 합성수지라 발에 땀이 차는 게 느껴지지만 본래 물에서 유용하라고 뚫어놓은 구멍들로 인해 통풍이 어느 정도 되는 게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좀 찜찜해도 그래서 쉽게 씻고 다시 신을 수 있는 아쿠아슈즈겠지요.

 
물론 운전과 같은 세밀한 움직이는 요구되는 상황에서도 문제가 없었어요. 3부에선 세척과 다른 착용샷들을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맨발에 신어야 꼭 맞는 EVA 소재의 간편 드라이빙 슈즈 타입. \59,800
초 경량의 고품질인 EVA 소재를 어퍼와 아웃 구두창에 채용하였으며, 제외 할 수 있는 인 구두창은 더욱 부드러운 소재로 신었을 때의 쾌적한 감촉을 느끼게 해주도록 제작되었다.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컬러 콤비가 인상적인 EVA 소재의 데크 슈즈. \69,800
필자가 리뷰하는 모델! 초 경량으로 고품질인 EVA 소재를 어퍼와 아웃 구두창에 채용 하였으며, 날개 부분은 가죽으로 표현해 주었다. 제외 할 수 있는 인 구두창은, 더욱 부드러운 소재로 신었을 때 쾌적한 느낌을 준다.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천연 가죽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가죽 사용 인상적인 EVA 소재의 클로그 슈즈. \79,800
초 경량으로 고품질인 EVA 소재를 어퍼와 아웃 구두창에 채용 하였으며, 신는 입구 부분은 가죽으로, 제외 할 수 있는 인 구두창은, 더욱 부드러운 소재로 신었을 때 쾌적한 느낌을 준다.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천연 가죽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DEAN (PR13004)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ELLA (PF13005)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천연 가죽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포닉앤코 아쿠아슈즈, 유럽감성 남자신발 착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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