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소풍날을 가정해 봅시다. 엄마는 아침부터 아이들 밥을 준비하고, 옷을 입히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아빠는 설거지를 마친 뒤 혹시나 놀러가서 필요한 물품들이 빠지는 불상사를 막기위해 않기 위해 머리가 곤두서 있는 상황이구요. 뒤치닥 거리를 처리하고 이제 출발 준비, 집안은 어질러 질대로 어질러 졌으며 보통 예상대로 간다면 아이들 중 한 명이 천사라면 모를까, 집에 돌아왔을 땐 피곤함에 씻고 저녁먹고 자느라 집청소는 꿈도 꾸지 못할 것입니다.

 
아이클레보 아르떼가 해답이란 얘기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대형 진공청소기에겐 강력한 흡입력을 기대할 수 있으며, 핸디형은 눈으로 보고 직접 취약포인트를 청소할 수 있어 효율적이지만 아르떼처럼 알아서 전반적인(때론 매우 디테일한) 청소를 알아서 해주진 못한다는 얘길 하고 싶은 겁니다. 게다가 이녀석은 예약기능을 갖춰 시간만 설정해놓으면 집에 돌아 온 뒤 항상 깨끗한 환경을 보게해주니, 이용자는 그저 큰 쓰레기만 치워주고 미세먼지와 작은 쓰레기는 클레보에 맡겨놓으면 됩니다. 로봇청소기 특히, 이렇게 성능 좋은 로봇청소기는 분명 가치가 있습니다.

 
리모콘의 타이머 기능을 통해 타이머작동유무와 시작시간+모드로 예약청소는 간편하게 설정됩니다. 아래 영상은 예약시간이 되어 청소기가 알아서 전원이 켜지고 청소를 시작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아울러 간단한 설정 모습까지두요.

 
매일 반복되는 이런 머리카락과 잔먼지와의 싸움, 아르떼에게 맡기세요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필자의 경험에 의하면 장애물이 많지 않을수록 예약기능을 통한 청소는 더욱 효율적이었습니다. 만일 필자처럼 집을 비운 사이에 로봇청소기 측면 홀에 전선이 끼어버려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을 피하고 싶다면 말입니다. 아르떼는 카메라로 맵을 그리지만 주변사물은 근접센서로만 측정하니 최대한 청소를 방해할만한 것들은 미리 치워놔야 합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어쨌든 알아서 책상밑도 치워두고, 알아서 잔먼지는 시간맞춰 다 수거해주니 집에오면 청소를 해야할 필요성이 느껴지지 않아 “이래서 로봇청소기 아르떼를 사용하는구나”라고 느낍니다. 아이가 있다면 집을 비운사이에 청소하면 소음도 안나고, 아이가 방해도 안하니 이런 예약기능은 더욱 유용할 수 밖에 없구요. 하지만 삶의 여유가 자칫 스팀청소 혹은 구석구석 안보이는 부분의 청소를 소홀히 하게되는 결과로 이어지면 곤란합니다. 아이클레보는 로봇청소기의 역할이, 사용자의 놓치는 곳을 챙겨야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7부에선 맞춤형 모드(이 주제를 한 번 더 하게 되네요?!)에 대해 알아봅니다.

모델명 아이클레보 Arte (YCR-M05)
전원 110V ~ 220V
충전 소비전력 0.9W
본체 소비전력 12W
배터리 리튬이온 (Li-ion)
직경 35cm (이전 모델 스마트 35cm)
높이 8.9cm (스마트 10cm)
무게 2.8kg (스마트 3.9kg)
속도 250mm/s
필터 항균필터
센서 IR,PSD,Gyro,엔코더,범핑
충전시간 100분
사용시간 160분(일반 마룻바닥 기준)
소음 55db
무상보증기간 2년 (스마트 1년 / 배터리6개월)

[아이클레보 아르떼]예약청소(타이머)의 이점과 보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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