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남다른 감성과 디자인을 전제로 착용감이 우수한 스니커즈 중 하나인 파나쉬(PANACH Paris)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슈즈 브랜드입니다. 전 아쉬, 르꼬끄 디자이너가 프랑스에서 디자인을하고, 독점 라이선스를 가진 에프엔씨인터내셔널이 한국에서 제조하는 독특한 컨셉을 가졌기 때문에, 파리에 가지 않고도 현지의 최신 패션 스타일을 빨리 만나볼 수 있다는 게 이 브랜드가 가진 가장 큰 강점입니다. 100% 한국산 고급 천연가죽등의 자재사용과, 특히, 갑피 내측 지퍼는 나이키, 아디다스 등 유명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메탈 YKK로 패션성 뿐만 아니라 내구성에 있어서도 부족하지 않은 것이 특징! 필자는 원더블로그를 통해 TRIOMPHE (트라이엄프) BLACK 280mm 모델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파나쉬 홈페이지 http://www.panach.co.kr/

 
심플한 매력의 로고가 반겨주는 검은색 박스를 열어보면 내부에 비닐백과, 종이로 이중 포장된 TRIOMPHE 블랙모델이 눈에 들어옵니다. 밖으로 꺼내보니 영락없는 목 높은 운동화인데 남다른 디자인이 뿜는 막강한 포스가 이내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파나쉬의 주 타겟층이 20~30대라는 걸 증명이라도 하듯, 전반적인 디자인 밸런스가 잘 잡혀져 있다는 게 솔직한 평가입니다. 아웃솔(밑창)의 균형이 전체적인 신발 디자인을 잘 받쳐주고, 뱀프(발등)에서부터 백탭(뒷상단)에 이르기까지 이래저래 손이 많이 갔지만, 너무 튀지도 그렇다고 너무 무난하지도 않으면서 세련된 멋을 잘 살렸습니다. 개인적으론 목 높은 신발이 농구화 빼곤 처음이라 측면에 달린 지퍼의 존재감이 살짝 낯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프랑스브랜드 파나쉬 스니커즈 TRIOMPHE(트라이엄프) BLACK 남자스니커즈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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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스타일과 캐주얼 스타일 어디든 활용이 가능하다 하여 곧바로 정장바지에 입고 출근(키 182cm)! 발은 편하지만 가볍지 않은 세련된 멋이 마음에 듭니다. 인솔(깔창)은 따로 분리가 안되구요, 필자 발이 볼이 넓은 편이라 앞꿈치 쪽이 조이는 느낌이 강했으므로 같은 경향을 가지신 분은 참고하셔야 합니다. 조만간 캐쥬얼과 매칭시킨 사진들 다시 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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