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맛집/전주여행과 맛집

제사가 있어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전주의 가을은 언제나 그렇듯 따뜻하고 잔잔해 보입니다.
사진은 올라오는 길에 찍은 것들인데요. 경기전 앞과 풍년제과 사거리 그리고 풍년제과 내부 모습입니다. 오랫만에 고향 모습도 보시고 또 전주의 가을도 느껴보세요.

아직도 그 명맥을 잇고 있는 민중서관
맛있는 빵의 대명사 풍년제과
빵맛이 그저 예술이라고 밖에.. 특히 단팥을 들여쓰지 않고 직접 제조하기 때문에 맛이 기가막힙니다
경기전 앞 단풍은 만발했습니다. 조금만 늦었더라도 못볼번 했더랬죠..
연인과 함께 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유럽에 온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전동성당의 모습, 이젠 뭐 식상하지만 영화 약속을 비롯한 수많은 작품의 배경이 되었습니다.
성모마리아여.. 우리의 아픔도 안아주소서..
성심여고 앞 길..

전북 최고의 칼국수집 베테랑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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