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맛과 영양이 가득! 크렌베리 아몬드 그래놀라


타지에서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평소 밥 대신 시리얼을 아침마다 꾸준히 먹고 있는 편인데요. 이제까지 이것 저것 여러 제품을 경험해 본 결과 모 회사의 과일/견과류가 함께 들어간 제품을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제 입맛을 사로잡는 또 다른 제품이 등장하여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오늘 살펴볼 ‘크렌베리 아몬드 그래놀라’입니다. 굳이 체험단이 아니더라도 집에서 먹고 있던 차라 낯설지가 않았습니다.
WHAT NEXT?
 
영양은 더하고 나쁜 성분은 과감히 제거 하였습니다.

GRANOLA #1
 
패키지에 딱 맞는 박스에 제품이 담겨 배송되었으며 맛있는 그래놀라의 사진이 담긴 커버가 인상적입니다.
 
이 제품은 그래놀라가 30%, 건조 크렌베리가 5% 그리고 아몬드가 5%가 담겨있어 상큼한 과일 맛과 견과류의 고소함 그리고 그래놀라의 담백함까지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각각의 주재료가 몸에 좋다는 건 이미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뒷면엔 사람들이 읽어볼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기제해 놓았습니다.
 
시리얼이 식사대용으로 많은 주목을 받는 건 무엇보다 섭취하기가 대단히 편리한데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볼이 넓은 그릇에 1회분을 담고 우유만 부어주면 되기 때문입니다.
 
신선한 우유와 시리얼의 조합은 영양성분의 밸런스와 맛 측면에서도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먹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숟가락으로 한입 떠 먹으면 그 고소함과 상큼함이 입안에 가득 퍼지는데 역대 시리얼 중 가장 맛있는 제품 중 하나라고 감히 결론을 내릴 수 있을 정도입니다.
GRANOLA #2
 
저는 2차 미션을 따로 게재하지 않는 대신 제가 그래놀라를 먹는 다른 방법을 같이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가 색다르게 시리얼을 먹는 방법은 바로 흰 우유를 쓰지 않고 검은콩 우유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엥? 검은콩이 시리얼과 어울리냐고요?! 물론입니다.
 
저처럼 살짝 더 단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실질적인 당분의 증가 없이 시리얼의 단맛과 전체적인 맛과 향을 더욱 더 풍부하게 해주는 것이 검은콩 우유의 장점입니다. 더불어 우유 자체가 가진 영양성분까지 더해지는 바람에 자칫 영양과다로(?) 이어질 소지는 있지만 말입니다.
 
어떠신가요?! 가끔 아침마다 식사를 거닐고 집을 나서는 남편과, 자식과, 아내와, 딸을 위해 시리얼 하나를 준비해 보시는 것은요. 식탁에 앉아 함께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하는 것만으로도 서로를 좀 더 알아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포스트아몬드후레이크 이 후 딱히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었던 동서에서 정말 맛있는 시리얼을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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