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1.아레나폰 3D S-CLASS UI살펴보기
손가락이 크고 촬영을 서둘러서 잘눌러지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점 죄송합니다.


2.아레나폰의 주요 기능 살펴보기(화질 열화)
손가락이 크고 촬영을 서둘러서 잘눌러지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점 죄송합니다.


 

우리 일상과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인 휴대폰은 어느덧 초소형, 슬림이라는 화두를 넘어 흡사 개인 PC를 연상시킬 만큼 멀티미디어와 네트워크를 아우르는 다재 다능한 모습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LG의 플래그쉽 모델이자 매니아들을 잠못들게 만드는 아레나폰은 그 좋은 예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넓은 3인치 액정과 500만화소 카메라, DMB, MP3와 같이 굵직굵직한 기능들 외에도 차세대 인터페이스라고 불릴만한 세계 최초의 3D S-Class 유저인터페이스가 적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쉽게도 국내 이동통신 기업 정책과 맞물려 단말기가 가진 확장성이 다소 과도기에 놓여 있는 건 사실이지만(Wi-Fi, Divx 등) 경쟁 제품과 더불어 감히 최고라고 불릴만한 스펙을 가지고 있는 건 분명합니다. 지금부터 아레나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함께 살펴보시죠. 시대를 앞서가는 휴대폰을 체험한다는 건 무척 가슴 설레고 떨리는 기회지만 그 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분야의 리뷰라서 기대보다 걱정이 많이 앞서네요. 부디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WHAT NEXT?
 
아레나 폰은 두 가지 색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리뷰에서 다룰 제품은 티탄실버 입니다.

SPEC.
 
 
 
도시적인 느낌이 강하지만 자연 환경과도 매칭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전화기의 디자인은 세련미가 느껴지는 메탈재질:(전면 스테인레스, 후면 알루미늄)로 이루어져 있으며 편안하고 부드러운 그립감을 줄 수 있도록 모서리에 라운딩 처리를 가했습니다. 3.0형 WVGA LCD 스펙에 스크래치에 강한 강화유리를 장착했고 한 손에 쏙 들어오는 11.9mm의 슬림한 두께를 가져 전체적으로 단점이 보이지 않는 잘빠진 모습입니다. LG특유의 감성적인 느낌이 묻어나는 것도 큰 장점이구요.

LG-KU9000
-PREVIEW
 
PACKAGE
 
필드테스트를 진행하며 가장 설레는 순간 중 하나가 바로 제품을 개봉할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넓은 상자를 열어보니 생각보다 아담한 패키지와 체험단 안내 문서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작은 사탕이 짧은 사용기 작성 기한에 대한 심심한 위로를 해주네요. ^^
 
아레나폰은 KT, SKT, LG등 세 가지 타입으로 출시되었기 때문에 자신이 사용하는 통신사에 맞게 구매가 가능합니다(LG-SU900(SKT), LG-KU9000(KTF), LG-LU9000(LGT)). 필자가 수령한 모델이 KT것이라 SHOW로고가 새겨져 있는 것입니다. 모델 별 스펙의 차이점은 없지만 SKT같은 경우 MP3기능에서 DRM FREE를 지원하지 않는 다는 점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1차 미션이 다소 촉박하게 진행된 관계로 제품을 수령하자 마자 패키지 사진을 사무실에서 촬영을 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심플했던 정면과 달리 측면엔 제품이 가진 주요 특징들을 기제해 놓았습니다.
 
패키지는 테이프로 밀봉되어 있으며 제품 시리얼과 색상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근두근! 커버를 개봉하는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이제 아레나를 본격적으로 만나볼 시간이군요!
ACCESSARIES
FLASH

*. 섬네일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하시는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REVIEW
 
구성 품은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스테레오 이어마이크(20핀)를 포함해 총 11개로 이루어 집니다. 매뉴얼 상에 표시된 기본 구성 품과 실제 포함되어 있는 목록이 다른 점이라면 아레나의 뒷면을 보호할 ‘투명케이스’와 ‘Micro SD용 어댑터’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인데 아마도 사용자 편의를 위해 추가 구성한 품목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구성품중 보이지 않는 4GB의 Micro SD는 제품 자체에 미리 장착된 탓에 조금 있다 내부를 살펴볼 때 만날 수 있겠습니다.
 
경쟁사가 표준스테레오 단자를 채용한 것과 비교하면 20핀의 이어마이크는 얼핏 호환성과 범용성 면에서 다소 부족하게 느껴질 소지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름 그대로 이어폰 만이 아닌 핸즈프리로 통화가 가능하단 점과, DMB안테나 기능을 겸용하는 탓에, 별도의 안테나를 시청 시마다 꽂아서 써야 하는 불편을 없앤 장점이 이런 부족함을 어느 정도 커버해 줍니다. 만약 이어폰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빼서 다른 것으로 교체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놓는 등 사용자 편의성에도 신경을 써놨습니다.
 
사이언 아레나폰은 화면과 컨트롤부가 따로 분리된 기존의 폴더형, 슬라이드형과 달리 터치 스크린 방식이라 물리적인 버튼 자체가 밖으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컨트롤은 화면상에 표시되는 정보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손가락을 사용해 ‘터치’, ‘길게터치’, ‘드로우’ 등, 상식적으로 쉽게 연상되는 혹은 아레나 고유의 멀티터치 등의 동작과 함께 이루어집니다. 다른 터치형과 비교해보면 정전식 터치 방식을 가져 이전의 감압식과 달리 따로 터치펜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것도 주목할만한 특징입니다(그래서 터치펜으로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이런 새로운 방식은 사람의 정전기를 통해 터치를 함으로써 상대적으로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는 기술이기도 하지만 달리 말하면 쉽게 때가 타기에 보다 집중해서 관리해줘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럼 각 부분부분이 어떤 기능과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정면엔 전화기의 필수 적인 구성 요소라고 할 수 있는 ‘스피커’, ‘마이크’와 함께 ‘전면 카메라 렌즈’와 ‘조도/근접 센서’가 자리합니다. 여기서 다소 낯선 개념이 될 수 있는 ‘조도/근접 센서’란 전화기와 사용자의 거리에 따라 LCD의 불빛을 차단해 전기를 절약하고 낮이냐 밤이냐에 따른 외부의 빛의 양을 판단하여 LCD의 밝기 등을 자동적으로 조절해 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한 탑재된 가속 센서는 화면을 가로로 혹은 세로로 전환시키면 해당 메뉴나 이미지가 사용자의 시선에 맞게 자동으로 변경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추후 2부에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으나 셀프용으로 사용되는 전면 카메라의 경우 뒷면에 마련된 카메라와 달리 후레쉬 기능을 사용할 수 없는 것이 참고할 만한 점입니다. 
 
매끈한 후면 부의 모습입니다. 카메라와 마이크를 상단 쪽에 배치했고 500만 화소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5.0이란 숫자와 LG로고가 뚜렷하게 새겨져 있는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 뒷면 커버를 벗겨내면 일반 폰과 마찬가지로 배터리와 USIM카드 그리고 메모리 카드를 삽입할 수 있는 공간이 숨겨져 있습니다.
 
정면을 기준으로 우측면부엔 터치나 드로우 외에 직접적인 기기 컨트롤이 가능하게 끔 도와줄 버튼들과 DMB안테나 삽입구가 자리합니다. ‘카메라/영상통화’ 버튼은 말 그대로 500만 화소 센서를 가진 카메라를 통해 정지/동영상을 촬영하거나 높은 퀼러티의 영상 통화가 가능하게 해줍니다. 멀티 태스킹은 이미 잘 알려진 대로 전화를 하는 도중 다른 작업을 한다든지의 다중 작업 시 사용되며 평상 시엔 ‘자주 사용 하는 메뉴 모음’을 불러들이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 외 ‘MP3/음량/진동세기/카메라 줌 인앤아웃’ 등의 제어를 담당할 볼륨버튼도 우측 면에 위치합니다.
 
 
국내 모바일 유저들이 아레나폰에 대해 가장 많은 반감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해외에 출시되는 모델과 달리 무선인터넷과 Divx동영상 재생기능이 빠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대신, 대단히 반응속도가 빠르고 화질이 우수한 DMB기능은 국내모델만의 강점입니다. DMB 신호를 수신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핸드폰 고리에 편하게 매달고 다닐 수 있게 끔 제작된 전용 안테나를 시청할 때마다 분리해서 장착하는 방법과 안테나 역할 수행이 가능한 이어마이크를 꽂아서 신호를 수신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일관된 디자인을 유지하기 위해 내장 안테나나 안테나 자체를 기기에 달지 않은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대안으로 도입된 두 가지 방법 모두 썩 편리하진 않습니다.
 
아레나의 심장에 동력을 넣으려면 상단에 위치한 전원 버튼을 살포시 눌러주면 됩니다. 이 전원버튼은 터치스크린 방식의 단점인 외부 터치로 인한 오작동을 방지하기 위한 잠금 기능도 함께 하기 때문에 평상 시 사용을 마치고 살짝 클릭 하여(혹은 정해진 입력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잠금 모드로 가거나) 터치스크린 자체가 잠기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한번 잠긴 스크린은 버튼 등을 눌러 활성화 되는 화면 지시를 따라 스크린에 표시되는 특정 부위를 길게 누르고 있어야지만 메뉴와 터치 기능이 다시 활성화가 되므로 잘못된 동작이 발생할 우려가 없습니다.
 
개인적인 아레나의 아쉬움 중 하나는 표준 이어폰 단자를 채용하지 않고 LG고유의 액세서리를 계승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데이터 및 충전 단자 또한 한 곳을 통해 함께 공유하고 있어 번갈아 가며 사용하기 불편한 감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이어폰이 그 자체의 기능과 더불어 앞서 살펴본 대로 핸즈프리 같은 역할과 DMB안테나를 겸용하고 있어(이 점도 전용 안테나와 중복되는 부분이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하나의 포트로 역할 분담을 이끌어 내는 것이라고 판단하고 싶습니다.
 
외형은 어느 정도 둘러 보았으니 뒷 면 커버를 벗겨 안을 살펴 보기로 합니다. 커버의 개폐는 사진과 같이 휴대폰고리 부분을 잡고 ‘계폐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커버를 뒤로 밀면 쉽게 분리되는 식입니다.
 
내부엔 배터리, 유심카드, Micro SD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 준비되어 있는데 메모리의 경우 4GB가 기본 장착 되어 멀티미디어 자료 활용에 부족함이 없지만 최대 16GB(SDHC)까지 인식을 하므로 확장의 여지를 남겨 두었습니다.
 
모두 다 장착을 하면 사진과 같은 모습이 됩니다. 그럼 다시 커버를 씌우고 사용을 시작하면 되는 것이지요. 배터리 사용시간은 실제 체감상 DMB나 음악 없이 통상적으로 사용해본 결과 한번 완충에 3~4일은 이상 거뜬하게 쓸 수 있는 수준입니다.
 
정품 매뉴얼엔 소개되지 않은 구성 품이지만 이번 체험 단엔 이처럼 아레나 뒷면의 스크래치를 방지하고 좀 더 안정된 사용 감을 줄 수 있는 뒷면 전용 투명 플라스틱 커버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커버는 주요 버튼 부분을 제외하고 측면과 뒷면을 훌륭하게 보호해 줍니다. 추후 아레나 폰 전용 커버들이 더욱 더 많이 쏟아져 나오게 되지 않을 까 예상되네요.
 
자.. 아레나에 대해 조금(?) 알아보게 되었으니 이젠 그 세상 속으로 들어가볼 차례입니다. 전원을 켜봅니다.
 
 
‘S-CLASS USER INTERFACE’란 로고가 지나가고 메인 메뉴가 등장을 하며 전원 ON시 15~17초 정도, OFF시 3~5초 정도가 소요됩니다.
3D S-Class UI
PREVIEW F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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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레나폰이 자랑하는 3D S-Class 유저 인터페이스는 이제까지 경험할 수 없었던 비쥬얼적인 화려함과 조작이 가능하게 합니다. 보통 대기화면이라고 불리는 화면이 첫 번째 사진이라면 ‘Cube/Classic’전환 버튼을 누를 경우 ‘멀티미디어’, ‘전화번호부’, ‘위젯’, ‘간편메뉴’로 나누어진 3D 인터페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4가지 큰 주제를 가진 메뉴 하에서 ‘화면 돌리기’, ‘스크롤링’, ‘확대/축소’같은 동작과 대단히 비쥬얼적인, 또한 편집이 가능한 인터페이스로 아레나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LG전자는 이와 같은 세계 최초의 인터페이스를 가리켜 '휴대폰 사용자 환경(user interface, UI)'에 대한 통념을 단순한 UI의 차원에서 진정한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UX)’이라고 부르고 있고 실제 화려한 색상과 손끝으로 느껴지는 감각적인 Visual은 놀랄만한 수준입니다.
 
3D S-Class 하의 3D입체 큐브와 메뉴들은 좌/우로 손가락 드로우를 가하면 3D로 화면 전환이 이뤄지는데 전환은 부드럽고 반응 속도는 빠른 편이지만 성질이 너~무 급한 분은 살짝 답답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속도는 만족스러운데 아무래도 다양한 하드웨어를 다뤄본 경험이 있어서 인지 3D오브젝트에 안티앨리어싱(AA)이 적용되지 않아 계단현상이 보이는 게 눈에 들어오더군요(잘 보이진 않습니다). ^^;; 어쨌든 동작하는 모습이 사진상으론 구분이 어렵다면 아래 쪽에 마련해 놓은 동영상으로 UI를 감상해 보시죠.
1.MULTIMEDIA

 
가장 먼저 알아볼 메뉴는 멀티미디어 입니다. 첫 번째 이미지가 보여주듯 원하는 음악과 사진을 최대 15개까지 ‘그리드/휠’ 모드로 지정해서 빠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만약, 이 같은 기능이 없었다면 메뉴를 통해 일일이 플레이어를 찾아야 했을 텐데 좋아하는 사진과 번갈아 가며 즐기기가 아주 편리하단 얘기죠. 게다가 선택한 오브젝트들이 정적으로 딱딱하게 바뀌지 않고 물 흐르듯 부드럽게 손가락의 움직임에 따라 반응을 보입니다. 아래 두 개의 사진은 아레나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클릭해서 본 사진인데 마지막 사진처럼 감상 중 카메라를 가로로 바꾸면 적용된 가속센서가 이를 판단해 사진을 자동으로 넓게 표시하게 됩니다.
2.PHONEBOOK
 
다재 다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이 제품의 본분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아레나폰은 3D–S-Class의 메뉴 중 하나로 ‘전화번호부’기능을 지원합니다. 멀티미디어와 마찬가지로 *(별표)로 지정한 사용자를 최대 30명까지 그리드/휠 모드로 표시하고 부드럽게 위아래로 넘길 수 있어 자주 통화하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는데 무척 편리합니다.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얼굴을 이미 촬영한 사진으로 편집해 집어넣을 수 있다든지, 단축번호, 그룹구성, 전화번호2 등 빠짐없고 실질적으로 유용한 옵션들을 모두 지원하고 있습니다.
 
위 쪽의 사진과 연결되는 이 화면은 사진이 없던 사용자에 미리 아레나폰으로 찍어놓은 사진을 통해 얼굴 부분만 편집해서 등록한 모습입니다.
3.WIDGET
 
위젯은 아레나폰의 가장 논란의 소지가 되고 있는 기능인데, 그도 그럴 것이 최대 6개 밖에(메모, 디지털시계, 아닐로그시계, 듀얼시계, 달력, 메모, 계산기) 지원을 하지 않는 까닭에 있습니다. 자주 쓰는 것을 넣고 빼서 쓸 수 있다는 것은 편리함을 더하지만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매우 다양한 기능들을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개인적으론 외국 기업과 연락이 잦은 저로선 듀얼 시간으로 해당 국가의 시간을 우리나라 시간과 맞춰 비교해서 볼 수 있는 듀얼시계 기능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계산기, 알람 지정이 가능한 시계도 쏠쏠하게 사용을 하고 있고요.
4.INSTANT MENU
 
3D S-Class에서 가장 선호될 만한 것은 ‘간편메뉴’가 될 수 있습니다. 위젯하고 비슷하면서도 평상 시 자주 사용할만한 메뉴를 입맛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한다는 컨셉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메뉴 중 아무거나 지그시 누르고 있으면 지정메뉴를 편집할 수 있는데 필자의 경우 사용 하지 않는 ‘인터넷 검색’과 ‘메모’를 빼버리고 대신 ‘MP3’, ‘받은 문자’ 등을 집어넣어 사용 중입니다. 몇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3D S-Class UI
for PC

 
아레나의 주요 특징인 3D S-class UI를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LG전자에선 단순히 휴대폰 UI를 체감하는 수준이 아닌 PC에서도 실질적으로 사용하기 편리하게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쓸만한 구성을 자랑합니다. 이번 기회에 설치해보신 후 아레나폰을 미리 경험해 보시거나 PC유틸리티 로서 유용하게 사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C용 위젯 다운로드 주소-> http://61.110.73.100/arena/setup_kr.zip.
※ 아레나 마이크로사이트에서도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사용기는 2부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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