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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탑의 고민을 모두 덜어줄 파트너! 파인패드(FindPad)
 
파인패드(FinePad)가 사용자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이점 두 가지는 랩탑의 발열해결과 마우스 패드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동안 랩탑에서 뿜어져 나온 열기 때문에 신경이 쓰여도 막상 해결할 방법이 없었던 분들과 마우스 위치를 잡지못해 책과 A4용지를 가져다 사용해야 했던 이들에겐 파인패드는 커다란 만족감을 선사해 줄 수 있습니다. 미니노트북부터 대형 사이즈까지 커버할 수 있는 크기에 필기까지 원활한 탓에 사무실 환경, 가정에서 쾌적한 랩탑 사용환경 구축이 가능합니다. 참! 쿨러는 어댑터가 필요 없다지요?!
What’s Next?
 

FindPad FindPad
 
PackagePackage
 
 
 
 
 
파인패드의 거치대 뒷면엔 쿨러의 전원 공급과 USB허브 역할을 함께하는 2개의 USB포트와 쿨러 강/약 조절 버튼(빠른속도, 정지, 느린속도) 그리고 바람이 들어갈 흡입구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제품에 포함된 USB케이블을 랩탑과 파인패드에 연결할 경우 전원이 공급되는 동시에 파인패드에 남아 있는 나머지 한 개의 포트를 확장 단자로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두 개의 쿨러에서 불어나오는 바람은 랩탑의 열기를 식히기에 충분한 양입니다. 단, 강으로 놓고 사용 할 시 늘어난 풍량 만큼약간의 소음이 발생합니다. 약으로 켜도 시원하므로 상황에 맞게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InstallationInstallation
 
파인패드를 설치하는 법은 너무나 간단한데, 파인패드를 놓을 공간을 확보하게 랩탑을 알맞게 거치한 다음 쿨러를 동작시키기 위한 케이블을 연결하면 모든 게 완료됩니다. 실제 사용을 해보니 약간 기울어진 거치 덕분에 타이핑 감이 더욱 향상되었음은 물론이고 넓은 사이즈, 탄탄한 재질로 미끄러짐 없는 광마우스의 컨트롤이 가능했습니다. 또한 패드위에 A4용지 등을 올려놓고 쓰는 필기감이 우수한 점도 마음에 들었으며 장시간의 작업을 하다보면 HDD가 위치한 하단면이 뜨거웠지만 파인패드의 쿨링 성능덕분인지 손에 열기가 적게 느껴져 신경쓰이지 않아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파인패드는 기계적으로 뽑아내는 제품이 아닌 사람의 손길이 일일이 닿아 만들어진 핸드메이드라 그 완성도와 마감처리가 한결 부드럽고 딱딱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넓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며 자칫 간과할 수 있었던 필기의 측면이 잘 고려된 점, 영역이 확실하게(?) 표시되다 보니 주변 정리 정돈과 휴대폰의 거치 등 보다 깔끔한 데스크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가격적인 부담이 살짝 있다는 것과 쿨러외에 이렇다 할 부가기능이 없다는 건 개인적으로 아쉽습니다. 물론, 이런 깔끔함을 원하는 분들에겐 더할나위 없는 제품이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SPEC.S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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