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What’s Next?
 
국제전화, 얼만큼 현명하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혹시 저처럼 앞뒤 가리지 않고 00X+번호로만 사용하고 계신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귀찮다고, 단순히 쌀 것 같다고 해서 무의식 중에 아무 번호나 누르지 마시고 이번 기회를 통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001의 현명한 요금제로 가계절약과 그리운 목소리의 나눔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필자가 오늘 소개할 001의 대표적인 할인 요금 서비스인 ‘알짜 요금제’는 통화가 잦지는 않으나 가끔은 꼭 해야하는 분들께 적합한 상품입니다. 월 1,000원의 기본 요금으로 평균 62%를 할인 받을 수 있어 일반 요금과 비교해 아래 이미지와 같이 60분당 9,620원이란 큰 금액을 할인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만약 통화량이 많은 분들은 월 정액별 최소 100분에서 최대 1000분까지 무료 통화가 가능한 ‘통큰 요금제’를 권장해드립니다만 오늘의 테마는 ‘알뜰 요금제’이므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01은 이처럼 사용자의 국제전화 목적과 테마에 맞는 특징들을 겸비한 다양한 할인요금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므로 가정과, 개인, 기업의 상황에 맞는 요금재의 선택폭이 넓다고 할 수 있습니다.
 
PART II
국제전화 이럴 때 이용합니다
가족-미국-시카고
 
2002년도에 찍은 고모 가족 사진
필자는 평상 시 국제전화회의, 흔히 컨퍼런스 콜(Conference Call)이라 불리는 회의 용도로 국제전화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번 알뜰 요금제 체험단은 ‘가족’에 초점을 맞춰 고모부를 따라 이민을 가셔서 현재 미국 시카고에 살고 계시는 고모에게 전화통화를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올해 할머님이 돌아가시기 전까지 큰아버지 댁으로 전화를 거실 때마다 할머니가 보고 싶어서 매번 우셨던 고모, 2002년도에 미국에서 잠시 유학생활을 할 때 철없던 이 조카를 보듬아 주셨던 고모가 보고싶어 무려 7년 만에 전화를 하게 된 것입니다. 001체험단이란 것이 이런 기회를 갖게해 줘 참으로 고맙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저 자신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못난놈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죠.

  시간조회
전화를 걸기 위해 001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시간조회 서비스로 현재 시카고 시간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오전8시20분이라고 표시가 되고 있지만 현지 시간은 9시가 넘은 상태였습니다. 시카고에 국한된 얘기인진 모르겠으나 아무래도 이 부분의  업데이트가 필요할 듯 싶네요. 아마도 지난 번에 적용된 섬머 타임 때문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판단해 봅니다.
번호입력
 
똑 같은 전화번호일 뿐인데 자주 사용하지 않아 국제전화를 사용하기가 낯설다구요?!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알아놓으세요. 우선, 한국내에서 국제전화를 해야 할 목적이므로 ‘001을 누르신 다음 + 국가코드(미국 ‘1’) + 현지 전화번호가 조합되는 형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중요한 건 앞에 붙은 숫자들일 뿐이지 목적지 번호는 그대로 사용됩니다. 사진에서 보여지는 것 같이 말입니다.
사용 후 자동문자전송
 
첫 번째 통화는 그리 길게 이뤄지지 않았는데요, 이유인 즉슨, 전화를 건 시간엔 고모가 출근을 하셔서 고모부와 오랜만에 안부 인사만을 나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정겨운 목소리를 확인하고 전화를 끊자 이미지와 같이 문자메시지가 전송되었는데 내용인 즉슨, 사용자가 방금 전 얼마만큼의 통화를 하였으며 예상 요금은 얼마이고 누적요금은 얼마인지에 대해서 였습니다. 아무리 알뜰한 요금이라고는 하지만 국제전화라는 특성 상 요금에 대해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이처럼 자동으로 문자메시지가 전송되어 오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4분에 가까운 통화를 하였기 때문에 알뜰 요금제의 분당 통화요금인 105원 * 4에 해당하는 420원의 예상 금액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런 요금은 필자가 무의식 중에 그 동안 사용해 왔던 경쟁사에 비해 훨씬 저렴한 금액입니다. 아래는 이런 점들을 간략하게 비교를 한 이미지입니다.
 
필자는 다음 날 아침, 그러니까 시카고 시간으로는 저녁에 고모가 퇴근 하셨을 거라 생각하여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처음 전화를 걸 때도 느꼈던 부분이지만 전화번호를 누르고 신호음이 들리기까지가 그 동안 사용했던 타사 번호보다 굉장히 빠릅니다. 마치 한국에서 전화를 하는 것과 차이가 없었고 멈칫 하던 모습이 느껴지지 않았다고 봐도 좋을 정도 였으니까요. 그뿐 만이 아닙니다. 여느 회사가 대부분 통화품질이 비슷하다라고 생각은 해봤지만 001은 더욱 깨끗하고 또렷한 느낌이었는데, 이점에 대한 확인은 소비자들이 직접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이고 앞선 사례와 같이 요금마저 싸니 한번 써보고 판단해도 손해보는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001국제전~화001
1부와, 2부에 걸쳐 국제전화 001의 ‘알뜰요금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어떠신가요? 막연히 국제 전화는 비쌀 것이다란 생각이 들어 그리운 사람들과 통화를 하지 못했던 분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알뜰 요금제를 알아두셔서 유용하게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전 체험단을 떠나 연락을 하지 못했던 가족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무척 행복한 체험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