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Camera / PC Cam


 
 
마지막 미션을 위해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으니 후지파인픽스 S200EXR과 함께 했던 즐거웠던 시간들이 눈 앞에 아른거립니다. 시간 참 빠르다는 말, 어찌 그리 맞는지요. ^^ 술 한잔을 벗삼아 현재진행형 최상급 하이엔드카메라의 장단점을 간단하게 언급하며 체험기를 마무리해 볼까 합니다(취중진담?!). 이전 미션들에서 이미 많은 장단점을 언급했었기 때문에 다소 짜깁기한 느낌이 들더라도 종합편이라 생각해주시며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What’s Next?
 
인터넷을 설치하러 오신 기사님을 보니 문득, 자식을 위해 고생만 하셨던 우리 아버님들이 생각났습니다….
SCENARIOSCENARIO
 

PARTV Neo DSLR? 이래서 좋다!(최종 마무리)
 
 
기계식 줌, 접사부터 망원까지 추가 렌즈가 필요치 않은 스펙, 야경을 잡아내는 탁월함, 상황에 맞는 수 많은 모드, 환상적인 LCD, 빠른 초점, 아웃포커스 지원, 강력한 연사, 줌 상태에서도 초점이 잡히는 동영상 성능 까지.. S200EXR이 할 수 없는 일은 없습니다. 모든 기능들이 “최고다” 라곤 할 순 없지만 단언하건데 골고루 빠지지 않는 훌륭한 재주를 가졌다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카메라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이래서 좋다!’라는 주제를 큰 제목들과 함께 살펴 보겠습니다.
 
디테일이 살아 숨쉬는 이 매콤한 샤브샤브의 국물과 아삭함이 넘치는 채소의 향현을 느껴보세요!
 
 
후지필름 S200EXR이 가진 가장 강력한 이점이라 하면 바로 이미 오래전부터 방송, 의료, 산업 분야에서 커다란 신뢰와 명성을 쌓아온 후지논 렌즈가 기본으로 장착되었다는 사실일 것입니다. 광학 14.3배의 줌렌즈엔 비구면, 저분산 렌즈를 포함하여 10군 13매로 구성이 되어 있고 무엇보다 광각/망원에 걸쳐 골고루 뛰어난 화질을 보여주는 점이 여느 하이엔드 제품과 차별화되는 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렌즈엔 멀티코팅이 되어 있어 플레어나 고스트현상을 최소화 한 것도 특징입니다. 렌즈 밝기는 F2.8-F11 (광각) / F5.3-F11 (망원)으로 준수한 편이고 감도면에선 ISO 100-12800의 고감도를 지원하는데 800에서도 상당히 양호한 화질이라 인화용으로 써도 손색이 없습니다. 다만, 1600부터 조금씩 입자들이 거칠어지기 시작합니다.


 
직사광선, 난반사 외에도 지나친 광원을 적절히 조절해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후드가 장착되었다는 사실도 밋밋한 하이엔드를 써왔던 분들에겐 상당히 뽀대나는 장점입니다. 아무리 내실이 중요하다지만 사실 겉모습도 만만치 않게 중요하니까요. ^^ 광각은 30.5mm(35mm카메라 기준)에서 시작하며 최대 망원은 436mm으로서 14.3배란 다소 독특한 배율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인데 마치 DSLR을 조작하듯 손으로 잡고 돌리는 기계식 방식을 갖추었기 때문에 순간적인 ‘줌인 | 줌아웃’이 기존 하이엔드의 전자식에 비해 쾌적하고 매우 빠릅니다(동영상도 지원). 광각이 경쟁제품에 비해 다소 부족하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슈퍼 매크로를 통한 1cm접사, 14.3배의 망원기능이 수퍼 CDD EXR센서와 더해져 인물, 스냅, 풍경을 담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이런 기능적인 우월함은 DSLR로 따지면 몇 개의 렌즈를 한번에 가지고 있는 것과 동일하기 때문에 촬영 때마다 번거롭지 않은 즉, 하이엔드를 갈망하는 이들에게 최적화된 모습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순식간에 지나가버리는 가을, S200EXR덕분에 몇 년만에 실컷 분위기를 만끽 했답니다…
 
 
유리창 뒤, 액자에 담긴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모습은 이렇게나 듬직하고 아름다우셨군요,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커다란 렌즈와 맵시있는 바디, 기계식 줌 등을 보면 후지필름 S200EXR을 네오 D-SLR로 불러도 좋을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크기는 134.4 x 145 x 93.6mm으로서 현재 사용중인 하이엔드인 FZ18에 비해 거의 두 배 가까이 크며 무게 역시 820g선이라 어느 정도 묵직한 맛이 있는것도 사실이구요. 문제는 이 무게가 여성들에게 어필할만큼 가볍지는 않다는 점입니다. 기능과 화질의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작고 휴대하기 편한 컴팩트 카메라가 구매 대상에 올라올 수 있는 이유도 바로 크기와 무게가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친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후지필름이 자랑하는 EXR모드는 사람의 눈이 밝은 곳, 어두운 곳, 명암차가 큰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적응하여 피사체를 볼 수 있는 원리를 연구해 나온 결과물입니다. S200EXR에서 EXR모드를 AUTO로 지정해 놓을 경우 ‘디테일을 강조하는 고해상도(HR)’, ‘어두운 상황에서 노이즈를 최대한 억제한 고감도(SN)’, ‘밝고 어두움이 극단적으로 공존할 땐 와이드 다이다믹레인지(DR)’로 카메라가 자동으로 촬영 환경을 분석, 접사와 각종 옵션을 포함한 최적의 EXR 모드를 설정해줍니다. 물론 사용자가 3가지 옵션 중 하나를 지정하여 촬영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같은 기술이 가능해진데는 색을 받아들이는 컬러 필터 구성과 빛 정보 변환 과정, 빛 정보가 담긴 픽셀 데이터 저장 방법을 기존 CCD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제작했기 때문입니다. 초보자라도, 상황에 맞는 설정에 자신이 없더라도 EXR모드로 촬영을 몇번 해두고 그 다음 연습하듯 다른 모드로 촬영을 해본다면 사진실력이 금방 늘어날 것입니다.
 
고민하지 마세요.. 이렇게 찍어야 겠다고 구도만 잡아보세요.. 그럼 EXR모드가 알아서 찍어줍니다!
 
그 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1cm까지 다가가도 되지만 친구들이 놀라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노을지는 태양아래 인물의 모습도 부드럽고 섬세하게 잡아내는 모습!
가끔 촬영을 하다 보면 30.5mm에서 시작되는 광각이 약간 좁다란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다양한 렌즈 군이 하나로 통합되었다는 사실이 아니었다면 최근 제품들에서 채용되는 24~28mm가 조금은 부럽게 다가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S300EXR이 등장한다면 아마도 이런 부분이 개선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되네요.
 
 
S200EXR은 웬만큼 악조건이 아니고선 피사체에 대한 초점을 잡는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같은 하이엔드 내에서도 가장 상위에 속한다고 할 만큼 약 0.3초(체감상) 미만이고 전원이 올라오는 속도가 2~3초 내외라 중요한 순간을 잡아내는데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남이섬 출사에서 정신없이 이리저리 머리를 움직이던 타조의 모습이나 재빠른 다람쥐를 잡아낸 것도 바로 이런 성능 덕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80년대 이런 인형모양의 TV쇼가 있었지 않았나요? 기억이 가물가물… 아 그땐 어렸지..컥
 
 
밝은 부분에 대한 세부묘사가 증가하는 다이나믹레인지를 활용해 보세요!
아시다시피 S200EXR은 고해상도(4000*3000)와 저해상도(2048*1536)에 따라 최소 6매, 최대 24매라는 무지막지한 연사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것을 별도로 설정 해야만 동작을 하고 연사 후엔 이미지 저장을 위해 약간의 시간이 더 소요된다는 점입니다. 펌웨어 상 조금만 손을 보면 DSLR과 다를 바 없이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인데 아무래도 하이엔드라는 기준을 맞추기 위해 이런 제약을 둔 것이 아닌가 혼자 추측을 해봅니다.
 
 
하이엔드를 사용하는 분들이 DSLR의 기능 중 가장 부러워 할만한 것이 바로 아웃포커싱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인데  후지필름 S200EXR은 그에 못지 않은 모습을 ‘소프트포커스’라 불리는 모드로 해결합니다. EXR자동 모드에서도 조건만 맞으면 배경이 쉽게 뭉개지며 아예 모드 자체를 소프트포커스로 바꾸면 언제든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배경을 부드럽게 처리한 단풍의 모습,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쉽게 가능해졌습니다!
 
리뷰를 위한 제품 사진을 촬영할 때도 소프트포커스를 유용하게 사용중입니다.
 
 
자연스럽게.. 넘치지 않게.. 그것이 바로 슈퍼i플래시의 강점입니다. 슈퍼i플래시란 피사체의 거리에 따라 자동으로 광량을 조절하여 보다 자연스럽고 선명한 사진을 얻어내기 위한 기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2/3부터 +2/3까지 다섯 단계로 플래시 광량을 수동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 나와 있는 음식도 후레쉬를 터트려 촬영한 것이지만 빛이 지나치다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습니다.
 
 
카메라를 가진 사람들은 밤만 되면 사진찍기가 겁이 납니다. 그도 그럴 것이 광량이 부족한 곳에서 촬영된 사진들은 낮은 퀼러티에 때론 심한 노이즈를 동반하기 때문이죠. S200EXR이라고 해서 이러한 점을 완벽하게 해결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만 경쟁 제품에 비해선 탁월한 야경촬영 성능을 자랑하는 게 사실입니다. 우선, 앞선 파트들에서 살펴보았던 SN기능이 낮은 조명하에서도 깨끗한 화질을 보여주는 것을 증명했고 또 ‘프로야경모드’를 사용할 경우 생생한 야경 사진을 얻어낼 수 있기에 그렇습니다.
 
프로야경모드 즉, 연속촬영합성은 빛이 적은 곳에 움직이지 않는 피사체를 촬영할 때 매우 유용하며 네 장의 사진을 연속해서 촬영한 후 한 장의 사진으로 합성해 고 퀼러티를 가진 사진을 뽑아내는 방식을 가집니다. 그래서 보다 좋은 야경사진을 얻어내려면 촬영하는 동안 카메라와 피사체가 움직이지 않아야 합니다.
 
후지필름 S200EXR엔 ‘프로야경모드’ 외에도 감도를 자동으로 증가시켜 카메라 흔들림으로 인한 사진의 질이 떨어지는 것을 막는 ‘야경’ 모드와 저속 셔터를 통해 보다 깨끗한 사진을 얻어내는 ‘야경(삼각대)’ 모드를 별도로 지원합니다. 그야말로 어두운 곳에서도 마음 것 활용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위 사진은 플래시 없이 ISO1600으로 촬영된 결과물임에도 노이즈가 적고 생생하단 느낌이 듭니다.
 
 
수동줌을 사용해서 세밀한 설정이 가능한 점은 마음에 들지만 가끔 한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한손엔 물건을 들고 촬영을 하는 순간엔 전자식 줌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카메라를 잡은 손의 검지 등을 이용해서 바로바로 조정이 가능한 것이 전자식 줌의 매력이듯 각각 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습니다. ^^
 
 
S200EXR에 달린 LCD는 근래에 본 제품 중 가장 품질이 좋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시야각과 화질이 우수해 틸트와 같은 기능이 없더라도 카메라를 극단적으로 올려서 또 내려서 촬영하기가 불편하지 않습니다. 메뉴는 직관적이며 알아보기 쉬운 이미지와 함께 하는 탓에 활용하는데도 큰 도움을 주고 메뉴의 이동은 상당히 쾌적한데다 즉각적으로 반응해서 답답하지 않습니다. 촬영 사진 확인 시 발생하는 0.5초의 정-해상도 변환 딜레이만 제외한다면 LCD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훌륭한 궁합으로 결합되었다는 것이 솔직한 평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칭찬하고픈 점은 수도 없이 많지만, 이번엔 편의성이 고려된 메뉴구성을 언급하고 싶습니다. 어떤 모드를 사용할 때 예제 사진을 실어 놓음으로써 용도를 파악하기 쉽도록 배려했다는 것이죠. 게다가 돌발상황이 발생하더라도 한글을 동반한 문구가 자연스럽게 출력되기 까지 하니 더할 나위 없이 편합니다.
 
숯불에서 구워야 더 맛있는 소시지와 오징어!
여러가지 촬영모드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소프트 포커스(아웃포커스)’와 ‘프로야경모드’를 개인적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밖에도 상황에 맞게 활용이 가능한 많은 옵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더블샷모드에서 촬영을 하게되면 연속해서 플래시가 있고, 없는 사진을 담아냅니다. 어두운 밤에 두 가지의 느낌의 사진을 얻을 때 사용하기 좋고, 역광을 받는 피사체와 그 밖에 촬영하기 어려운 조명 조건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인물’모드는 자연스러운 피부톤으로 부드럽게 인물 사진을 촬영하는 경우에 선택하며 ‘화사 모드’에선 소프트포커스로 촬영한 인물에 화사한 피부효과를 넣을 때 사용하게 됩니다. 이 외에도 ‘불꽃놀이’, ‘설경’, ‘해변’ 등 조건과 상황에 맞는 매우 다양한 모드들을 지원하고 있으므로 S200EXR만 있다면 그 어떤 촬영에도 자신있게 임할 수 있습니다. 그 만큼 촬영이 재미있고 쉬워진다는 면은 경쟁제품에 비할 바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아무래도 가장 민감한 이슈는 바로 가격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요, 기사를 마무리 하는 이 시점에 검색되는 최저가금액은 593,000원 이었습니다. 보통 하이엔드라고 하면 40만원~50만원초반 대에서 결정되던 것보다 조금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지만 파인픽스 S200EXR의 스펙 그리고 활용가능도를 생각하면 결코 비싼가격은 아니란 생각입니다. 컴팩트 카메라는 조금 부족해 보이고, DSLR은 너무 많은 제약 때문에 부담스럽다면 이 참에 S200EXR로 하이엔드를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카메라를 시작하는 그리고 좀 더 낳은 사진을 원하는 분들께 Neo DSLR을 표방하는 후지파인픽스 S200EXR을 추천해 드리며 이만 부족한 체험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부족한 글 관심있게 봐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FUJI FILM?
 
후지필름은 1934년 설립된 광학기기 전문업체로서 우리에겐 필름과 카메라의 대표적인 제조업체로 각인되어 있습니다. 본사는 도쿄에, 한국 지사는 1980년에 설립되었으며 본래 일본내 내수용 영화필름 생산으로부터 시작하였으나 현재는 영상커뮤니케이션 공학의 모든 분야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는 등 기술적 공헌을 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은 다국적 사진용 제품 제조, 그래픽 예술, 의료 영상시스템, 사무자동화 시스템, 디지털 컬러 프린터, 산업용 플라스픽 필름과 화학제품에 사용되는 장비와 재료 공급, 사진과 영화필름, 카메라, 전자 영상시스템, 비디오와 오디오 테입, 인화지나 현상 약품 등 사진 마무리 작업에 필요한 제품의 공급 등을 꼽습니다.
SPEC.SPEC.
제품설명

이미지 센서 1/1.6인치 슈퍼 CCD EXR
1200만 유효화소
기록모드 JPEG (Exif 2.2), CCD-RAW,  CCD-RAW+JPEG
L : 4000 x 3000 / 4000 x 2664 / 4000 x 2248
M : 2816 x 2112 / 2816 x 1864 / 2816 x 1584
S : 2048 x 1536 / 2048 x 1360 / 1920 x 1080
렌즈 f=7.1-101.5mm (35mm 필름환산 30.5-436mm)
후지논 렌즈
광학 14.3배줌, 디지털 2배줌
화성처리엔진 EXR 프로세서
촬영 범위 표준 :  50cm~무한대 (광각) / 250cm~무한대 (망원)
접사 : 10cm~300cm (광각) / 90cm~300cm (망원)
슈퍼접사 : 1cm~100cm
촬영 모드 자동, EXR, FSB, SP(장면모드), C1(커스텀1), C2(커스텀2), P(프로그램), A(조리개우선), S(셔터스피드 우선)
M(메뉴얼), 동영상
노출 보정 -
측광 방식 -
조리개 F2.8-F11 (광각) / F5.3-F11 (망원)
감도 AUTO, ISO 100 / 200 / 400/ 800 / 1600 / 3200
※ 6400, 12800 (기록화소 M,S 모드시만)
셔터스피드 자동 : 1/4~1/4000초
기타 : 30초~1/4000초
셀프타이머 2초, 10초
화이트밸런스 AUTO, 맑음, 그늘, 형광등(주광,백색광, 청색광), 백열전구, 커스텀
장면모드 인물, 화사모드, 풍경, 스포츠 야경, 불꽃놀이, 야경(삼각대), 프로야경모드
아웃포커스모드, 석양, 설경, 해변, 꽃, 문자, 네추럴라이트, 더블샷
브라케팅 모드 필름 시뮬레이션 브라케팅 / 다이나믹 레인지 브라케팅 (DR) / AE 브라케팅
동영상모드 AVI (Motion JPEG), 모노사운드
640 x 480, 30fps
320 x 240, 30fps
연사(드라이브 모드) 최대화소로 초당 1.6장 촬영가능
뷰파인더 전자식 뷰파인더 (0.2인치 / 200,000화소)
액정모니터 2.7인치 TFT LCD (230,000화소)
색상 블랙
플래쉬 자동, 강제발광, 발광금지, 적목현상감소, 슬로우싱크
저장매체 외장메모리(SD/SDHC), 내장메모리(약 47MB)
별매제품 AC-84V (AC전원 어댑터), RR-80 (리모컨)
입출력단자전원 USB 2.0. AV-out
전원 리튬이온 배터리 (NP-140)/최대 370장 (CIPA기준)
크기 133.4 x 93.6 x 145.0mm (폭 x 높이 x 깊이)
무게 약 820g

제품특징

손떨림보정 기능 손떨림 보정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선명한 사진촬영이 가능합니다.
얼굴인식 기능 인물이 얼굴노출값 및 초점을 자동으로 측정하여 촬영에 도움을 줍니다.
EXR 모드 자동적으로 카메라에서 장면모드를 선택해 촬영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프로야경모드 & 아웃 포커스 모드 세터를 누르면 빠르게 연속 촬영하여 분석 후 한장의 사진으로 합성해 촬영에 도움을 줍니다. 프로야경 모드는 빛이 적은 곳에서 놓인 정물을 촬영할때 도움을 도움을 줍니다.
아웃포커스 모드는 인물이나 매크로 촬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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