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남자도 자신을 위해 꾸미고 화장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은 요즘, 남자이기 때문에 그 만큼 덜 손이 가는 장점을 알고 있다면 필수적인 제품들 부터 제대로 골라써야 한다. 특히, 기초중의 기초라 할 수 있는 세안용 제품은 자칫 소홀할 경우 묵은 노폐물과 각질을 제대로 제거하지 못해 피부에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고품질 스킨케어 슬로건을 가진 A.H.C, 그만큰 피부에 자극 없는 제품으로 유명합니다(http://www.etics.co.kr/)
화장품 전문 쇼핑몰 ‘스킨베베’를 통해(http://skinbebe.com) 체험하게된 ‘A.H.C 버블 테라피 클렌저(Bubble Therapy Cleanser)’는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도 모공 클린징, 피지 컨트롤, 각질까지 청소해 깨끗하고 맑은 세안이 가능하게 만드는 ‘산소 테라피 클린징’의 장점을 가진 제품으로 상큼한 멜론향기와 물을 묻히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하는 독특한 방식을 가지고 있다. 피부를 위한 선택 버블 테라피 클렌저를 알아보자.
 
얼굴에서 신기한 거품이 일어나는 버블 테라피 클렌저를 만나 보세요.
 

 
 
 
앞서 잠깐 언급 했듯 이 제품은 일반적인 클렌저와 달리 물을 묻히지 않은 상태에서 써야한다. 향긋한 멜론 향의 젤타입 클렌저를 얼굴에 바르고 약 30초가 지나면 신기하게도 산소거품이 발생해 사진상에 보이는 것처럼 바른 부위가 보글보글 작은 소리를 내며 하얗게 변화한다. 이 때 미세한 산소 입자가 모공 속 까지 침투해 피지와 노폐물, 각질까지 깨끗하게 클린징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상태에서 1분 후 가볍게 핸들링을 해준 다음 흐르는 물에 씻어내면 세안이 끝난다.
 
사용 후 느낌은?! 처음엔 설명서도 잘 안읽어보고 일반 세안하듯 물을 묻혀서 사용하니 거품도 잘 안일어나는 제품이라 판단하는 실수를 범했지만 사용방법을 숙지하고 난 다음부턴 세안 후 느끼는 청량감이랄지 당김이 없는 촉촉함은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보다 단연 우수하게 느껴졌다. 하루를 마치고 집에와서 샤워할 때 말끔하게 씻은 듯 한 느낌을 받고 싶은 경우가 많은데 ‘A.H.C 버블 테라피 클렌저’ 이런 점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운 제품이라 평가하고 싶다. 일반 비누로도 백옥 같은 피부와 탄력에 문제 없는 이가 아니라면 피부의 건강 특히, 민감한 얼굴을 위해서라도 이런 제품에 투자를 해보면 어떨까 싶다.
 
SPEC.SPEC.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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