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에 해당되는 글 408건

제품후기/체험단활동



FullHD 블랙박스 CR-200HD와 함께한 여행기
블랙박스를 캠코더 처럼 활용하는 모습!
첫 번째 쁘띠프랑스, 다섯번째 남이섬
현대 엑센트 고속화도로 & 고속도로 샘플 영상
초저녁 남이섬 주차장에서의 샘플 영상
3가지 해상도 모드별 차이
2가지 해상도 비교영상
새벽 도심 주행 샘플 영상
카메라로서의 가치를 알아보자
DSLR카메라와 비교 샷
바라는 점들

 
 
2부에 걸쳐 살펴본 CR-200HD의 다재다능한 모습에 많은 매력을 느끼셨을 거라 자부합니다. 이제 굳히기 한판 해드리죠! ^^ 가

벼운 여행과 함께한 이야기와 평상시에 활용할 수 있는 블랙박스의 특징을 다양한 영상과 함께 담아보았습니다. 부디 재미있게

감상해 주세요. 시작합니다!

 


Full HD규격 화질을 갖춘 차세대 블랙박스 파인뷰 CR-200HD

 
DSLR과 CR-200HD의 화각 비교 사진 샘플( 아래쪽에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
 
 

 
 
하늘이 약간은 찌뿌둥했던 어느 토요일, 지난 파트를 통해 소개했던 신형엑센트 차량에 CR-200HD블랙박스를 달고 여행을 떠났

습니다. 목적지는 바로 남이섬과 쁘띠프랑스. 분당수서간 도로를 거쳐 춘천고속도로 그리고 국도를 타는 경로를 경유했는데 우

선 고속화 도로와 고속도로에서 촬영한 샘플 영상 2개를 먼저 감상하시겠습니다.

 

 
첫 번째 여행 목적지였던 쁘띠프랑스는 한국안의 작은 프랑스를 표방하는 테마마을의 성격을 갖추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평소

출사라든지 카메라 제품 리뷰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보아오던 곳이라 나름 기대가 컸죠. 그런데 웬걸요, 개인차가 분명히 있을

수 있겠지만 결론적으로 별로 였습니다. 입장료는 한화로 무려 8000원이나 되는데(와이프와 저의 예상 적정 수준은 1000~2000

원선 이라고 봄) 기억나는 거라고 오르골하고 어린왕자 이야기 뿐. 실제 유럽여행을 다녀온 경험자로서 평가하는 것이니 어느

정도 신빙성 있는 평가라고 생각합니다.

 
유일한 위안거리라고 하면 사진의 치즈파르뻬가 전부라고나 할까요?! 표를 끊고 들어갈 때, 밖으로 나오며 바라보는 사람들의

범상찮은 눈빛을 애써 외면 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나 봅니다. T_T

 
몇 시간 후면 날이 어두워져 버릴 것 같아 발걸음을 재촉해 남이섬으로 향했습니다. 겨울 초입이라 걱정을 좀 했지만 막상 섬

안으로 들어가니 낙엽길을 걷는 재미와 여전히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 좋았습니다.

 

 
남이섬을 갈 때마다 기분이 좋은 이유는, 항상 제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

라 생각됩니다. 올 초에 방문하고 이번에 가보니 주차장쪽에 세워진 타워에서 기구를 타고 섬까지 들어오는(왼쪽 사진) 시설이

추가 되었으며 섬은 여전히 곳곳에서 공사중 혹은 공사를 완료한 또 다른 모습으로 단장을 거듭하고 있더라구요.

 
와이프도 너무너무 좋아해서 무척 즐거웠던 여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차량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 파인뷰가 그 해답입니다

 
 
1부 스펙에서 언급한 것처럼 파인뷰 CR-200HD제품은 1920*1080의 200만 화소를 가진 CMOS센서가 채용되어 총 3개의 모드 를 통

해 고해상도 영상을 기록하기 때문에 일반 30만화소 제품들과 비교할 수 없이 밝고 선명한 영상을 제공해 줍니다. 그래서 녹화

된 동영상과 사진촬영화면을 확대해도 화질 열화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죠. 3가지 해상도는 각각 다음과 같은 스펙을 가지

는데 그 영상이 커버하는 범위와 화질에 대해 차례대로 알아보겠습니다(위 사진은 실제 촬영된 사진을 겹친 것을 참고).

 
1920* 1080 1080p Full HD 녹화 15프레임 H.264 200만 화소
프레임은 떨어지지만 보다 정밀한 화질이 필요 시 적합

 
1280*720 720p 광각 녹화 30프레임 H.264 100만 화소
가장 일반적인 사용에 적합

 
1280*720 720p 표준 녹화 30프레임 H.264 100만 화소
화각이 좁아 권장되지 않는 모드

 
 

USB로 블랙박스를 연결하여 상시녹화(NORMAL) / 충격감지녹화(EVENT) / 수동녹화(CAMCORDER)가 저장되는 폴더 안을 보면 사용

자가 설정한 동영상 규격에 맞게 녹화가 진행된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NORMAL 폴더 저장 영상들
 
EVENT 폴더 저장 영상들
 
CAMCORDER 폴더 저장 영상들

 
메모리 사이즈 별로 저장할 수 있는 영상 녹화 시간과 사진 매수

 

 
 
잘 아시는 것처럼 CR-200HD엔 사진 촬영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카메라를 들고 나가 동영상 및 사

진을 찍어 사고 해결에 도움을 받는 것이 가능하지요. 동영상 못지 않게 카메라 성능 또한 준수하기 때문에 가끔 급할 때 활용

하시면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위 사진은 담벼락 너머 궁 내부의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며 아래는 그 결과물입니

다.

 
제품을 똑바로 들고 찍으면 이처럼 세로로 촬영 됩니다.

 
블랙박스의 특성상 보다 넓은 영역을 커버해야 하므로 대각선 133도, 수평 116도, 수직 68도의 광각 렌즈가 사진을 색다르게

표현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화소가 낮아 빛이 받쳐주지 않으면 색감이 빠져보이는 건 어쩔 수 없다는… ^^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의 모습.

 
밝은 낯에 가장 최상의 결과물이 나옵니다.

 
제 마음대로 이름붙인 일명 ‘불만제로’모드! 가끔 악덕 업자의 만행을 고발할 때(?)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단, 악의적으로는

절대 안된다는 거 아시죠?!

 
실내에서도 굉장히 우수한 화질을 선사하는 CR-200HD

 
 
전문카메라와 다르게 정조준 하지 않으면 많이 흔들릴 수 있다는 건 애교로 봐주세요. CR-200HD는 블랙박스지 디카가 아니니까

요. ^^

 
 
이번엔 개인적인 호기심이 생겨 DSLR과 대조시켜 본 모습을 살펴보시겠습니다.

 
둘의 차이가 잘 구분되지 않을 땐 아래 사진을 봐주세요.

 
확실히 같은 장면을 촬영해도 더 많은 영역을 커버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USB 포트를 지원하므로, 상시전원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USB차져 등을 지원해야 할 것입니다
체험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빠질 수 없는 개선사항을 두 개만 언급하려고 합니다. 우선, 상시전원 장착이 원활하지 않거나 전

압이 11.5V밑으로 내려가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시켜준다는 기능 자체를 신뢰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외장형 USB차져를 지

원했으면 합니다(보통 3~5일 동안 차량 시동을 켜지 않으면 하한선까지 내려가는 걸로 알고 있음). CR-200HD엔 USB포트가 달려

있고 USB 연결 시 전원이 공급되는 것을 감안하면 펌웨어 업데이트로 이를 실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두 번째로는

앞으로 등장할 제품엔 작게나마 LCD창이 달려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단 한줄이라도 동작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면 지금보다 작

동상태 확인이 쉬워질 뿐더러 조작버튼으로 설정을 쉽게 바꿔가며 사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 이상의 요구와 아쉬움은

FULLHD모델 개척자의 입장을 배려해 생략합니다.

 

 
 
이것저것 너무 많이 언급해서 인지 막상 마무리 하려고 하니 딱히 생각나는 말이 없네요. 뭐, 성능이야 두 말할 필요없이 훌륭

하다는 건 이제 다 알게 되셨을 테고, 1부를 시작하며 언급했던 사기 사건의 피해자가 바로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이 될 수도

있다는 걸 잊지마시길 바라며, 소중한 내 재산을 보호하고 여유로운 카-라이프를 영위하기 위해 오늘 소개할 CR-200HD에 관심

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그 동안 부족한 체험기를 관심있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http://finevu.co.kr/index.php
파인뷰(FineVu)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펌웨어를 다운로드 받거나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What’s Next?


상품리뷰,제품리뷰,블랙박스,파인뷰,FineVu,CR-200HD,FullHD,HD녹화,blackbox,여행,해상도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전자사전에 대한 새로운 정의 에듀플레이어

 EDP-E01보이스 및 오디오기능 먼저 구경해 보세요!
패키지와 제품 특징
초기설정과 전원 및 충전 방법
사전 기능을 동영상으로 먼저 살펴보기
에듀플레이어 EDP-E01의 특징들

 
흑백 화면에 도트글씨, 단어를 검색하는데 걸리던 약간의 딜레이. 사전에 국한되는 기능들.. 그랬다. 과거엔 정말로 그랬다. 그러나 요즘 세대의 전자사전은 한단어로 정의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정도로 많은 기능들을 선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컬러풀한 화면은 기본이고 멀티미디어 성능은 PMP못지 않을 정도다. 오늘 소개할 에듀플레이어 EDP-E01은 앞선 장점들에 더해 컨텐츠와 활용도 면에서 빼어난 가치를 지닌 제품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국어 사전의 기본기와 각종 회화 강좌 및 수능, 토익에 특화 된 내용 등 무려 46개의 사전 및 심화학습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있다. 직장인을 위한 마케팅 용어 사전처럼 업무에 필요한 영역도 찾을 수 있으며 직영문 이메일 작성법, 여행회화 등도 잊지 않았다. 추후 구매를 통해 영영 사전과 같은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다고 하니 컨텐츠의 활용도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한 셈이다. 다재다능한 멀티미디어 사전 EDP-E01을 알아보자.

 
CYAN / MAGENTA 두 가지 색상의 모델이 준비되어 있음 | 4GB(15만원대) / 8GB(24만원대) / 16GB(29만원대)
디지털 기술의 컨버전스가 보편화된 요즘 휴대폰이나 PMP에 장착된 영어사전만 있으면 충분하지 굳이 전자사전의 필요성에 반문을 제기할 수도 있겠으나, 지식을 쌓고 공부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면 전문 전자사전은 차원이 다른 값어치를 한다는데 주목해야 한다. 예를 들어, 그저 단어 검색이 전부가 아닌 레벨별 안내(일반용, 수능용, 토익용 등등)에 듀얼화면검색, 숙어, 관용어, 예문, 음성발음, 회화사전, 영작 및 청취 e-book, 어휘, 지식다국어사전, 동영상 강의 재생, 오디오 강좌 재생.. 이루 말할 수 없이 도움을 줄 기능으로 가득하니 말이다. 이 점을 명심하고 출바~알~

 

 

 
 
사전의 이미지를 잘 살린 책 모양의 패키지가 인상적이다. 심플한 외관엔 제품의 기본적인 제원과 색상 등이 기제되어 있어 구매 전 한번더 확인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 필자가 수령한 제품은 ‘MAGENTA’라고 씌여 있었는데 실제로는 CYAN(하늘색모델)이 들어 있었다. 실 구매 시엔 문제가 없을 듯 하다.

 
박스를 열면 양쪽으로 펼쳐지며 우측엔 전자사전이 좌측엔 악세서리들이 담겨져 있다. 구성품은 의외로 심플한데 사전+파우치+충전케이블(USB to 24pin)+이어폰+매뉴얼(퀵가이드)이 그것.

 
얼핏 게임기가 연상되는 외형은 그야말로 꼭 필요한 구색만을 갖추었다. 기본적으로 터치 스크린을 탑재해 쿼티 키보드와 함께 막강한 편의성을 자랑하며, 이도 부족했는지 스타일러스 펜이 따로 마련되 총 3가지 방식으로 사전의 컨트롤이 가능하다. 정면 커버를 열어 외장 MicroSD메모리를 꽂아 동영상과 오디오, 텍스트 문서등의 컨텐츠를 별도로 담을 수 있으며 우측면에 LED가 마련되 기기 작동상태를 나타내준다.

 
세로 길이가 다소 긴 140mm라서 손에 착 감길만한 사이즈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가방에 넣고 다니기 부담스런 크기 또한 아니다. 이는 312g이란 가벼운 무게도 일조한다. 사진상으로 PMP와 휴대폰에 비해서 두께가 크기 다소 길다는 걸 알 수 있다.

 
정면 커버를 제거하자 숨어 있던 외장메모리 슬롯과 충전 단자가 드러난다. 그런데 MicroSD 외장 메모리 슬롯 옆 단자가 낯설지 않다?! 그렇다. 바로 표준 휴대폰 충전 단자다. 이 제품의 장점 중 하나는 24핀 휴대폰 충전 케이블을 지원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충전이 쉽고 편리하다는 점이다. 기본 구성품 케이블 또한 ‘USB to 24핀’으로 되어 있어 컴퓨터만 있다면 손쉽게 충전과 USB데이터 교환을 진행할 수 있겠다.

 
정확히 몇 도라고 말할 순 없으나 사용에 불편하지 않은 각도까지 젖혀지는 LCD.

 
EDP-E01의 구성품엔 전용 파우치가 포함되어 있는데 전자사전 크기에 딱 맞게 제작되어 휴대 시 사전을 스크래치와 오염물질로 부터 완벽하게 보호한다. 조금만 길이가 더 길었더라면 양쪽 끈을 잡아당겨 입구를 봉할 수 있었을 텐데 살짝 모자란 점은 아쉽다.

 
전자사전의 특성상 시시때때로 화면을 보고 확인하는 일이 많고, 스탠드를 동반해 공부를 하고 있을 땐 어둠속에서도 눈에 부담을 주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어떠한 LCD를 채용했는지는 제품의 품질을 좌지우지 할만큼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EDP-E01은 이런 면에서 합격을 받을 만 하다. 4.3인치(109.2mm) TFT LCD(480*272 WQVGA, 1600만 컬러)는 빛이 과하지 않고 은은하며 밝은 낮에도 비교적 시인성이 우수하고 제조사 역시 사전의 특성을 반영한 듯 화면 색감이나 프로그램들의 궁합을 최선의 방향으로 이끌어 냈다. 사용자의 방향으로 전면에 스테레오 스피커가 위치해 있어 발음을 인식하기 수월하단 사실도 체크!

 
스마트폰이나 PMP 사전기능이 따라올 수 없는 전자사전만의 또 하나의 강점은 바로 쿼티키보드(QWERTY)의 탑재여부가 아닐까? 우리가 항상 사용하는 키보드와 같은 배열에 방식펜타그래프 방식이라 키감이 우수하며 방향키에 대해 초기 살짝 어색하단 점을 제외하면 익숙해지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상단에는 퀵 버튼이 자리하고 일부키들엔 사전과 멀티미디어 특화된 기능들이 포함되어 실 사용에 유용하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겠다.


 
 
가장 처음 전원을 켜게 되면 터치포인트 조정과정을 거쳐야 하며 스타일러스 펜을 꺼내서 화면상에 나타난 지점을 콕콕 찝으면 완료된다. 다시 한번 언급하지만 EDP-E01을 조작하는 방법은 키보드, 터치, 스타일러스펜 3가지로 모두 컨트롤을 할 수 있어 막힘이 없다.

 
사용자는 기본구성품인 'USB to 24Pin'케이블을 활용하여 제품을 충전하거나 사전으로부터 데이터를 송신 또는 수신하게 된다. 다시 말해, TTA휴대폰 충전기를 그대로 사용해 충전을 할 수 있단 뜻이기도 하다. 이쯤 되면 스테미너에 대해 궁금해질 텐데 본체 안엔 무려 1320mAh란 어마어마한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장착되어 메모리현상 없이 최대 21시간 사전대기와 연속 동영상 재생 8시간, 음악재생 52시간이란 만만치 않은 지속력을 자랑한다.

 
케이블을 연결할 경우 USB연결을 할 것인지, 충전을 할 것인지 선택하는 화면이 나타난다. USB모드에선 기기 사용이 불가능하며 충전모드에선 전자사전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체험기를 진행하는 4G모델의 경우 시스템 영역 2.4G에 사용자 영역, 다시말해 강좌나 음악을 직접 넣을 수 있는 여유공간은 1.6G가 제공된다. 그래서 더 많은 공간이 필요한 유저라면 8G모델이나(시스템 2.5G/여유 5.5G) 16GB모델(시스템 2.8G/여유 13.2G)에 눈을 돌리면 되며 비교적 저렴한 4GB모델을 구입해 16GB외장메모리(최대) 등을 장착하여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밤에 책을 볼 때도 액정의 눈부심이 없어 사용에 불편함이 없다


장비가 열악해 영상 질이 좋지 않다, 실제 화면은 밝고, 선명하고, 또렷하므로 이해를 부탁드린다.

 
 
초기 화면의 모습이다. 마치 위젯처럼 하단에 마련된 버튼을 사용하여 바탕화면에 시계랄지, 스케쥴러 등을 삽입할 수 있으며 손가락 혹은 펜 등으로 드래그 하여 원하는 위치에 배치하는 것도 가능하게 되어 있다.

 
에듀플레이어 EDP-E01은 검색기능이 강해 반응속도가 우수하며 총 7가지의 검색엔진을 가지고 있는데 그 종류를 나열하면 ‘독음/통합/듀얼/빠른/점프/스펠링체크/연계 검색’이 그것이다. 이 중 필자가 단연 마음에 드는 기능은 듀얼 검색을 꼽을 수 있다. 한번의 검색으로 영한/한영을 포함해 사용자가 지정한 검색 방법대로 두 가지 결과를 한번에 알아볼 수 있는 기능으로서 사용자가 결과를 얻기 위해 두 번 실행을 해야 하는 수고를 줄여주기 때문에 대단히 유용하다. 사진상엔 ‘영한’, ‘한영’이지만 원한다면 취향에 맞게 조합할 수 있다.

 
동영상을 감상하셨다면 짐작하셨겠으나 전자사전의 완성판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정말 엄청나게 많은 컨텐츠가 제공된다. 그 개수는 무려 46가지에 이르며 한/중/일(영한, 한영, 한중, 중한 등등 모두 포함) 3개 나라의 언어를 베이스로 단어, 숙어는 기본,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컨텐츠 수능사전, 중학생용 사전, JPT단어, HSK어법, 토익어구, 언어별 회화사전에 심지어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이나 언어연수를 하려는 직장인 혹은 여행을 하고싶은 일반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강좌(마케팅 용어사전)도 포함되어 있다. 이렇듯 수 많은 컨텐츠 들은 무려 27만개의 원어민 발음 지원과 더해져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를 내게 된다.

 
탑재 사전 및 심화학습 리스트

 
각각의 사전이 분명한 역할을 한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특징. 예를 들어 ‘fairy(요정, 호모)’란 단어를 검색했을 때 수능용 영어사전에는 결과가 나타나지 않으나 일반 사전은 사진처럼 분명하게 결과값을 제공한다. 스펠링체크, 알려두기 처럼 파생어가 뭐고, 품사와 어형변화가 어떤 사전적 의미가 있는지 확인하는 건 제조사가 소비자를 배려하는 아주 일부분의 특징에 불과하다.

 
단순히 사전을 넘어 학습과 관련된 컨텐츠들에도 소홀함이 없는데, 예를 들어 '심화학습'에 가보면 영어어휘에 관련된 강좌들(토익 관용어구, 노종빈 암기비법..), 영어 청취/영작에 관련된 강좌들, 중국어 학습, 일본어 학습, 회화라는 주제로 공부에 도움을 주는 유용한 거리가 가득하다. 추후 컨텐츠를 내려받거나 구입하여 추가해 사용할 수 있다는 컨셉을 가진 사전이므로 그 활용가능성은 제작사의 노력여하에 따라 무궁무진하다.

 
현재 제품에서 구입을 필요로 하는 컨텐츠는 대표적으로 토익점수별 단어학습 프로그램, 영영사전이 대표적이다. 물론, 이런 것이 아쉽지 않을 정도로 많은 내용들이 있으니 걱정은 뚝!

 
여행을 갔을 때 낯선상황에 처하더라도 EDP-E01를 활용하여 상황에 맞는 표현을 찾아 즉각적으로 도움을 받아보자. 심지어 여러 사례의 대화문을 육성으로 들을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 때론, 세계 명작을 읽으며 독해력을 키울 수 있고 그 동안 배우고 싶었던 중국어, 일본어 강좌도 매력적이다. 진심으로 너무너무 즐길 컨텐츠가 많다. ^^

 
멀티미디어로 눈을 돌려보면 EBS,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YBM등 WMV/AVI/MP3/WMA/DIVX/XVID등의 포맷을 가진 동영상 인터넷 강의 재생에 문제가 없으며 자막을 지원한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있어 할 영상재생능력의 경우 전반적으로 우수해 일반적인 영화파일이라면 문제 없이 플레이 할 수 있다. 다만, 대용량 영상이랄지, 흔하지 않은 코덱으로 제작된 영상은 약간의 문제가 있다는 건 참고하자. 희망적인 사실은 기기자체가 펌웨어 업데이트를 지원하므로 추후 확장자가 늘어날지는 두고볼 일이라는 것이다. 이 외 이퀄라이저 및 사용자 설정을 지원하는 뮤직플레이어, 이미지 뷰어(슬라이드 쇼 포함), CSD뷰어, 보이스레코더, FM라디오(예약녹음가능), 독서(e-book), 스케쥴관리, 계산기.. 처럼 부가기능들도 충실함을 넘어서는 수준이다.

 
 
스크래치가 나면 굉장히 보기 흉해지는 바디를 가졌다는 게 필자가 꼽은 첫번째 단점, 전용 케이스를 반드시 구매하시길..

 
두 번째 단점은 불안전한 SD메모리 컨트롤이다. 메모리에 데이터를 카피할 때 에러가 날 경우(안나면 다행) 포맷외엔 메모리를 복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필자의 기기만의 문제인지 전체적인 기기의 문제인진 모르겠지만 만약 후자라면 원활한 사용을 위해 시급한 펌웨어 업데이트가 요구된다.

 
11월28일 필자는 2년만에 14번째 자격증 시험 실기를 치뤘다(아마 합격한듯…희망이지만 -_-) 그리고 곧바로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했다. 그 동안 부족했던 독해와 회화 위주로 초점을 맞추고 있는 필자로선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현실적인 특성상 에듀플레이어 EDP-E01에게 매우 큰 도움을 받고 있음은 더 언급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그래서 추천해 드린다. 공부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은 자녀를 가지신 분들은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 자부하며, 일반사전을 넘어선 우수한 컨텐츠와 빠른 검색 능력, 영상 재생과 같은 팔방미인형 사전을 찾고 있는 직장인에게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제품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더 바라는 게 있다면?! 자녀가 공부는 안하고 영화나 음악만 듣는 것을 막기 위해 특정 기능들에 비밀번호를 거는 기능을 탑재하면 어떨까? 아마 여러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어폰도 차음성을 감안해 인이어 방식으로 개선하고 말이다. ^^

 
 
What’s Next?

에듀플레이어, eduplayer,EDP-E01,전자사전,사전, 강좌, 동영상, 자막지원, 수험생,직장인,음성지원,회화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손쉬운 설치방법과 동작모드에 대한 고찰
 블랙박스 동작 예제 PIP 영상, 어서 구경하세요!
블랙박스 장착 차량은 Guy's License 엑센트!
LED 색상으로 파악하는 동작 상태확인
LED표시 사례를 블랙박스와 함께 담았습니다
블랙박스영상을 AV-in포트를 통해 확인해보자!
네비게이션 AV IN연결 모습 영상
 
1부에서 CR-200HD에 대한 디자인과 제원에 대해 자세한 장단점들을 짚어보았습니다. 이번 파트는 실제로 차량
에 장착하면서 경험한 설치방법 및 사용모습 그리고 네비게이션과 연결하여 활용하는 방법 등 유익한 정보들
을 담고 있습니다. 아무 쪼록 파인뷰 CR-200HD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알게되는 체험기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자~ 시작합니다!
 
 
Full HD규격 화질을 갖춘 차세대 블랙박스 파인뷰 CR-200HD
 

 
 
소형차로서 남다른 사양을 갖추었으며 플루이딕스컬프쳐 디자인 철학을 계승한 엑센트에 CR-200HD를 장착한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거치대와 CR-200HD 블랙박스 카메라는 언제든지 떼었다 붙였다가 가능하기 때문에 거치대의 초기 위치 선정이
중요합니다. 필자의 경험상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조작과 분리가 가능하고, 전체적으로 적절한
화각을 담을 수 있는 룸미러 아래 부분이 가장 알맞다고 보여집니다*. 만일 실제 촬영 화면을 보며 장착하고
싶으신 분은 조금 있다 소개할 AV연결로 네비게이션 화면으로 시야를 먼저 확인하셔도 되고요.
*. 차량종류와 취향에 따라 대시보드 위에 설치해도 좋으며 설령 위치를 잘못잡아도 방향 조절이 자유로워 걱
정없음!
 
필자가 선정한 거치대 설치 위치. 기본 구성품에 거치대용 3M 테이프를 하나 더 제공하는 제조사의 배려로 인
해 다른 차량으로 옮겨 달거나 위치를 변경할 수 있음은 참고하세요!
 
밖에서 바라보면 이런 모습입니다.
 
이제 블랙박스에 시거잭 전원을 연결할 차례인데요. 왼쪽 사진에 나타나는 것처럼 선 길이가 굉장히 깁니다.
이는 차량 내부를 따라 전원선을 배치하기 위함으로 저는 매뉴얼에 나와 있는 가이드에 따라 구성품 중 하나
인 선 정리클립을 활용해 보았습니다. 한가지 팁이라면 단순히 가이드에만 의존하다간 선이 살짝 떠 보기 흉
할 수 있으니 천장 경계에 선을 밀어넣어 보시라는 것!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자동차의 내부가 조립으로
된 구조물이라 그런지 경계가 완전히 밀착되어 있지 않아 선이 들어갈 여유공간들이 구석구석 존재합니다.
 
클립을 활용해 깔끔하게 정리 하시면 됩니다.
 
오른쪽 사진은 유리창을 타고 내려온 선을, 역시 조수석 앞 대시보드 안쪽으로 밀어넣어 깔끔하게  만든 모습
입니다.
 
최종적으로 선정리 클립 3개만 사용하고 조수석 매트 아래쪽에 선을 밀어넣는 것만으로도 선이 눈에 띄지 않
는 내부가 연출되었습니다. 만약, 클립을 다 사용한다거나(총 5개) 정리에 좀더 신경 쓴다면 더욱 더 매끄러
운 선 정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설치과정에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저처럼 차량용품에 무지한 사람도 너무너무 쉽고 빠르게 굳이 전문가의
손길을 빌릴 필요 없이 설치가 장착과 정리가 가능하단 점이겠습니다.
 
이제 차량 시동을 켜고 블랙박스를 활용해볼 시간입니다. 1부에서 언급한 크게 3가지 동작모드(‘주행중에 계
속해서 3분 단위로 녹화’ / ‘차량과의 충돌 혹은 도로 파임 때론 과속방지턱과 같은 충격에 의한 이벤트 녹
화’ / ‘사용자가 버튼을 조작해서 사용하는 수동녹화’)와 기타 촬영 시의 상황 등을 어떻게 인지하는지 먼
저 알아보겠습니다. LCD가 없는데 어떻게 파악할 수 있냐구요?! 사용자가 바라보는 시점에 있는 조작 버튼
LED의 색상에 따라 상황 판단이 가능합니다.
 
거치대에 장착된 CR-200HD, 360도로 자유롭게 돌려 사용할 수 있다는 거!

 
 
CR-200HD는 전원유무와 동작모드에 따라 버튼부에 달린 LED의 색상 및 깜빡임으로 그 상태를 나타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처음엔 매뉴얼을 보고 너무 변수가 많아 좀 헷깔리긴 했는데 주요한 모드 몇가지만 인지하면 익
숙해지는데 전혀 어렵지 않았습니다. 위 사진은 시거잭으로 전원이 공급되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나타나는 여
러가지 상태들을 나타내는 이미지들로서 먼저 가장 왼쪽위 노란색 원과 흰색 세모상태는 전원공급 후 부팅과
정을 나타냅니다. 30초 정도소요되는 부팅시간 동안 표시가 되는 것이죠. 그 다음은 부팅이 완료된 시점부터
3분 단위로 계속해서 녹화를 하는 '상시녹화상태’ / 차량과의 충돌, 도로가 파여 차에 충격이 가해졌다든지,
과속방지턱을 크게 넘어갈 때 등등으로 인하여 충격발생 시점 기준 10초전 영상부터 30초 후까지의 기록을 녹
화하는 '충격발생녹화' 상태 / 사용자가 임의대로 버튼을 눌러 최장 3분간 녹화를 진행하는 '수동녹화'상태를
나타냅니다. 세모가 보라색은 AV-IN케이블을 사용해 네비게이션에서 영상을 재생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당연
하게도 녹화중엔 언제든지 동그라미 버튼을 눌러 사진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재생모드 상태에선 친절하게도 네비게이션에 몇 가지 사용법이 나타납니다.
 
차량시거잭 및 USB연결과 달리 배터리만으로 동작할 땐 전원표시가 녹색대신 노란색 동그란 원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위 사진은 이 상황에서의 2가지 상황을 나타내고 있고요. 먼저, 좌측은 동그라미 버튼을 눌
러 사진촬영을 할 때 순간적으로 나타나는 빨간색 원이며(촬영 후 다시 노란색으로 변경되고 사진은 2초 후
재촬영 가능), 우측은 세모버튼을 눌러 수동녹화 상태중임을 알려주는 표시입니다. 사고 발생 시 장착되어 있
던 블랙박스를 손쉽게 떼내어 사건 현장을 담을 때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걸 나타내기도 합니다. 아래 동영상
을 구경해 보세요 ^^
 
좀 더 쉽고 세밀한 원리를 알고 싶으시다면 위 이미지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CR-200HD같은 제대로 된 블랙박스가 필요합니다!

 
 
CR-200HD엔 촬영되고 있는 영상을 실시간 Composite(NTSC)신호로 출력하는 VIDEO아웃 단자가 마련되어 있어
때에 따라 네비게이션 및 기타 장비들과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 기능은 현재 블랙박스의 화각 확
인에 사용한다거나 경우에 따라선 후방카메라의 역할도 훌륭하게 소화해냅니다. 필자는 사용중인 같은 회사의
네비게이션 iQ 3DV제품과 연결해 보았으며 구성품에 들어있는 두 개의 연결 케이블 중 '파인디지털 제품 호환
4극 to 4극' 영상출력 케이블을 사용했습니다. 타사 네비게이션 혹은 멀티미디어기기 사용자의 경우 우선 자
신의 장비가 비디오 입력을 갖추었는지 먼저 확인하고 케이블 호환성 여부를 점검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iQ 3DV에선 실질적으로 제가 설정한 건 아무 것도 없었으며 그저 외부 입력 모드를 선택했더니 곧바로 촬영중
인 영상이 등장하네요. 활용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므로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신 뒤 CR-200HD에 대해 진지한 고
민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
 

3부에서 계속됩니다…
 
http://finevu.co.kr/index.php
파인뷰(FineVu)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펌웨어를 다운로드 받거나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What’s Next?
 
 
제품리뷰,블랙박스,파인뷰,FineVu,CR-200HD,FullHD,HD녹화,blackbox,개봉기,제품소개리뷰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ACCENT와 떠난 여행(쁘띠프랑스 그리고 남이섬)

 Guy's License 엑센트 주요특징
 사이드 커튼 에어백 / AUX, iPod, USB연결단자 지원 /  블루투스 장치 지원
 플루이딕 스컬프쳐 디자인 계승 / 후방디스플레이 룸미러  / 주차보조시스템
 후방카메라 장착 /  스마트 키, 엔진스타트 버튼 채용 /  리터당 16.5km연비
 1.6GDi 엔진 / VSM차체자세제어시스템 /  음성인식시스템 / 네비게이션장착
안국동 현대그룹 주차장에서 ACCENT 차량 수령!
현대 엑센트 새벽 도심 주행 샘플 영상
그 주 토요일, 여행을 떠나다!
현대 엑센트 고속주행 샘플 영상
하이패스 작동 영상
선루프 작동 영상
언덕위를 시원하게 올라가는 모습


 
시승단 발대식을 다뤘던 1부에 이어, 이번 2부에선 엑센트(Accent) 수령기와 함께 남이섬 그리고 쁘띠프랑스를 다녀온 여행기를 담고 있습니다. 새로운 차세대 소형승용차의 특징과 소감을 글 안에 동영상과 함께 녹여놓았으므로 부디 좋은 정보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자 그럼 가이즈라이센스 엑센트의 매력에 빠져보겠습니다!

 
분당에서 출발하여 외곽순환 -> 서울춘천고속도로 -> 국도 -> 쁘띠프랑스(경유) -> 남이섬(도착)의 경로를 담고 있습니다

 
남이섬에서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해준 액센트, 고맙습니다 ^^

 

 


 
 
11월16일, 퇴근을 마치고 달려간 곳은 안국역에 자리한 현대그룹 본사 였습니다. 2차 시승단 수령일이 바로 이 날, 이곳에서 이뤄졌거든요. 먼저 오신 분들이 빨간색 등을 집어(?)가셔서 인지 남은 것은 대부분 흰색에 쥐색 1대, 은색1대… 처음엔 쥐색을 선택했는데 밤 촬영을 감안해서 은색으로 마음을 바꿨습니다.

  
라인이 살아 있는 것이 느껴지시나요?! 간단한 서약서 작성을 마치고 흥분과 설레임을 안고 시동 버튼을 눌렀다, 무반응에 급당황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시동을 걸 땐 브레이크를 밝고 버튼을 눌러보세요”란 직원분의 조언을 듣고나서야 무지함을 깨닫고 출발준비를 마칠 수 있었죠. 역시 오래된 차를 타는 사람은 신기술에 약하다는..T_T 차키를 꽂지 않아도 스마트키가 근처에 있으면 가상키(?)를 돌리던 이전 세대에 비해 이런 버튼 방식이 훨씬 더 편리한 것 같습니다.

 
혹시 몰라 네비게이션을 가지고 갔는데 풀옵션 사양 덕에 6.5인치 대형 LCD를 가진 인텔리전트 DMB 내비게이션이 이미 매립된 상태였습니다.

 
왼쪽 위가 파인드라이브, 오른쪽 아래 사진이 내장 제품으로서 솔직히 전문 제조사에 비하면 화려함은 덜하지만 네비게이션의 본분인 ‘길찾기’성능엔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추후 업그레이드도 가능한 구조이구요. 이 날 퇴근시간과 겹쳐서 남산터널을 힘겹게 빠져나와 경부고속도로 초입에 고생좀 하고 집에 잘 도착하는 것으로 수령 일정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첫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국내 소형차 최초로 채용된 **1.6GDi엔진 덕분에 소형차의 이미지에 반하는 힘과 정숙성이 돋보였다는 점입니다. 연비 역시 리터당 16.5km라 준준형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다고 볼 수 있구요. 확실히 최근 준준형의 중형 사양 탑재와 같은 하극상(?)의 경향이 반영된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드는 것도 바로 이런 장점들 때문입니다. 직장인의 제약상 주말 밖에 시간이 나질 않는 안타까움으로 인해 여행은 이날로부터 4일 후에 이뤄졌습니다.

**.  기본모델로 제공하는 감마 1.4 MPI 엔진은 108마력, 13.9kg*m로, 4단 자동변속기를 거쳐 16.1km/L의 연비
감마 1.6 GDI엔진은 140마력, 17.0kg*m의 출력, 6단 자동변속기와 16.7km/L의 연비

 


 
 
현대자동차 엑센트(Accent)는 잘 알려진 대로 베르나의 이름을 계승하지 않고 수출명인 엑센트를 그대로 가져오면서 플루이딕스컬프쳐(Fluidic Sculpture)디자인의 패밀리룩을 표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 소나타와 앞으로 출시될 그랜져가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지요.

 
카메라에 달린 크로스프로세싱 기능을 사용해 다양한 색상으로 담아본 사진들로서 개인적으로 소나타 디자인이 너무 과하다고 느껴서 인지 엑센트처럼 심플하지만 유연한 역동성을 강조한 외모가 더 마음에 듭니다. 아래 사진을 이어보겠습니다.

 
측면에서 바라보니 비로소 소형차의 느낌이 강하게 드실 것 같습니다. 얼핏 소나타의 축소모델이 연상될 만큼 비슷하게 그어진 결의 궤적이 인상적이기도 하구요.
 
 
구체적으로 엑센트의 크기는 전장 4,370mm, 전폭 1,705mm, 전고 1,455mm, 휠베이스 2,570mm으로 기존 베르나에 비해 전장은 70mm, 전폭은 10mm 늘어나고 전고는 15mm 낮아졌으며, 휠베이스는 70mm늘어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을 자랑합니다.

 
다만, 제가 키가 181cm인데 자세를 제대로 잡고 앉으면 약 3~4c m의 여유가 남는 전고는 아쉬웠습니다. 앞유리 시야가 완전하게 확보되는 까닭에 운전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만, 키가 크신 분들은 구매 전에 참고하셔야 할 것이고 나름대로의 방법을 영업사원과 논의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전동 접이식 미러에 15~18(사제)인치 까지의 휠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으며 트렁크의 사이즈는 생각보다 굉장히 넉넉하단 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아이스박스에 먹을 것을 가득 담고 출발 준비 완료!

 
이제 운전석으로 시야를 돌려보죠. 다소 연식이 오래된 차종을 모는 필자로선 에어백이 포함된 핸들에 붙어 있는 각종 컨트롤 버튼이 낯설기만 한데 운전에 방해를 받지 않으면서 손쉽게 소리를 줄이고 키우고, 때론 뮤트(Mute)시키거나 모드 변경, 음성인식기능 실행, 전화받기 등등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계기판은 또 어떤가요?! RPM과 속도가 은은한 불빛과 함께 세련되게 표시가 되며 가운데 화면을 통해선 디지털로 엔진 온도 및 기름양, 주행가능거리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보면 볼수록 소형차라고 믿기 힘든 제원입니다. 화면 왼쪽 하단에 ECO 표시는 제가 무지해서 그런데, 경제운전 안내 시스템 및 액티브 에코 시스템의 연장선이라고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왜 있잖습니까.. 과속을 하면 표시가 없어지고.. 정속 주행을 한다면 ECO로 주지시켜주는 바로 그 시스템!

 


 
물처럼 흐르는 외관 처럼 중앙의 주요 콘트롤부 역시 부드럽지만 강한 느낌으로 구성된 구조입니다.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 아이팟을 소유하신 분께선 엑센트가 더욱 매력있게 다가올 것입니다. 바로 멀티미디어 기능을 위해 전용 USB케이블을 제공하거니와 AUX, USB포트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시거잭 전원이 두 개라서 별도의 어댑터를 사용하지 않고도 네비게이션 + 2차 장비(블랙박스 등)을 활용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는 것도 참고할만한 사항입니다.

 

 
제조사 홈페이지에선 룸미러에 후방 디스플레이가 표시된다고 나와 있었는데 옵션이 달라서 인지 제가 시승한 차량엔 대신 하이패스 단말기가 장착되어 있었습니다.

 
하이패스를 별도의 단말기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건 전면의 시야와 대쉬보드의 깔끔함을 확보해주는 이점을 가져다 줍니다. 덕분에 쾌적한 드라이브를 이끌어 냄은 물론이구요. 저 같이 와이드한 룸미러를 선호하는 이들을 위한 옵션이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요즘 대세라고도 할 수 있는 후방카메라가 소형차인 엑센트에서도 구현됩니다. 운전을 이제 막 시작하셨더라도 주차보조 시스템의 경고음과 카메라만 있다면 후진 주차도 아무런 문제가 없단 뜻입니다.

 

 
풍부한 안전장비도 엑센트의 큰 자랑거리! 후방 추돌시 헤드레스트가 전방 상향으로 이동해 승객의 목 상해를 최소화시키는 액티브 헤드레스트를 소형차 최초로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기본적인 안전을 강화했으며 에어백은 무려 6개나 됩니다. 이와 함께 차체자세제어장치(VDC)에 전동식 파워스티어링(MDPS)을 제어하여 조향까지 개입하는 샤시통합제어시스템(VSM)을 소형차 최초로 도입한 점은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넉넉한 사이즈의 보조석 수납함의 모습

 
놀라지 마세요. 전동식 썬루프를 시승차와 같이 장착할 수 있답니다. 어디가서 소형차라고 했다간 콱!!

 


 
해가리개 뒤편을 보면 차에서 내리기 전 스타일을 확인시켜줄 거울과 긴급 정보 전화번호가 붙어 있으며 운전석 아래 공간은 여유로울 정도로 넉넉하며 발을 편안하게 위치시킬 턱도 마련해 놓았습니다.

 
이런 블랙박스가 기본 옵션으로 들어가 있으면 좋겠단 바램은 저의 과한 욕심이겠죠?! ^^;;
 

 
 
기본모델로 제공하는 감마 1.4 MPI 엔진은 108마력, 13.9kg*m로, 4단 자동변속기를 거쳐 16.1km/L의 연비
감마 1.6 GDI엔진은 140마력, 17.0kg*m의 출력, 6단 자동변속기와 16.7km/L의 연비
장시간에 걸쳐 운전해본 고속도로와 국도 주행은 그야말로 쾌적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굉장히 정숙하고 중량이 적은 탓에 RPM을 끌어올려도 재빨리 치고나가는 느낌이 같은 마력의 준중형을 뛰어넘는 면모가 돋보였음은 물론이고요. 우리나라의 지형적인 특성상 동쪽으로 갈수록 언덕이 많아 힘이 딸리는 차량은 주행에 어려움을 겪기 마련인데 이 점에 있어서도 탁월하다는 것이 솔직한 평가입니다. 실제 언덕 주행 영상 샘플을 함께 감상해 보겠습니다.

 

 
액센트 시승기, 솔직하게 쓰고 있으니 첫 번째 여행 목적지 였던 작은 프랑스마을을 표방한 쁘띠프랑스에 대해서도 느낀바를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개인차가 분명히 있을 수 있음을 강조!, 참고로 유럽여행 경험이 있습니다). 어린왕자 광팬이 아니면 절대로 가지 마셔욧! 입장료가 무려 한화로 인당 8000원이나 되는데 볼 것도 즐길 것도 없습니다. 유일한 위안거리라고 하면 오른쪽 아래 사진의 치즈파르뻬가 전부일 정도라니 말 다했죠. 표를 끊고 들어갈 때 밖으로 나오며 절 불쌍하게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빛 을 애써 외면 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나 봅니다. T_T

 
방대하고 친절한 네비게이션의 기능은 목적지를 찾아가는데 손색히 없었습니다. 쁘띠프랑스의 실망감을 뒤로하고 저에겐 다섯번째, 와이프는 처음으로 가보는 남이섬으로 행선지를 돌렸습니다.

 
남이섬이 마음에 드는 이유는, 항상 제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올 초에 왔다가 이번에 가보니 주차장쪽에 세워진 타워에서 기구를 타고 섬까지 들어오는(왼쪽 사진) 시설이 추가 되었으며 섬은 여전히 곳곳에서 공사중 혹은 공사를 완료한 또다른 모습으로 끝물의 단풍잎과 함께 수 많은 사람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와이프도 너무너무 좋아해서 무척 즐거웠던 여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엑센트의 매력이 끝난건 아닙니다 ^^ 매립된 멀티미디어 박스는 블루투스 전화기를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어 음성인식 시스템과 함께 최고의 편의성을 가져다 주니까요. 이제까지 전화를 받기 위해 위험한 순간도 불사했던 분들에게 굉장히 매력적인 기능이라 봅니다. 네비게이션을 사용하더라도 전화가 오는 순간에 적절하게 반응하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휴대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활성화 한 뒤 장치를 찾아 등록하면 곧바로 전화 송수신이 가능해 지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지인과 즐겁게 통화를 했고 차량운행도 안전하게 느껴졌습니다.

 
 
남이섬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시 집으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와이프가 맛있는 빵집이 있다고 해서 오는 길에 찾아가 빵을 사는 것으로 즐거운 여행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비교적 장시간 차량을 몰았음에도 불구하고 전에 타던 차와 좌석이 비교할 수 없이 편해서 큰 피곤함을 느끼진 못했답니다. ^^

 
날카로우면서도 섬세함을 잃지 않는 멋진 헤드라이트


 
그 동안 소형차라 하면 경차보다 경제성이 떨어지고 준준형에 비해선 성능이 쳐지는 이중 악재로 인해 설자리가 크기 않았던 것이 사실인데 필자가 겪은 신형 엑센트는 두 가지의 약점을 채우고도 남을 정도의 매력을 보여주는 신차였습니다. 무엇보다 서민으로서(?) 인상깊었던 사실은 네이버 지도를 기준으로 집에서 남이섬까지 왕복 168.7km를 넘는 거리를 운전하며 테스트 한답시고 과속도 많이 했지만, 기름소요가 다른 준중형에 비해 생각보다 훠~얼씬 적었다는 부분! 계기판에 표시된 주행거리 기준 표시와 크게 다를 바 없어 무척 인상적 이었습니다. 이제 남은 건 소비자의 판단일텐데, 저의 부족한 이야기와 다른 오너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좋은 신차를 구매하시려는 분들께 미약하게 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게 저의 작은 바램입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여행기는 짧고.. 차에대한 이야기만 장황하게 늘어놔 버렸네요.. 죄송한 마음을 가지며 여행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

 
What’s Next?


자동차,차량리뷰,엑센트,accent,베르나후속,플루이딕스컬프쳐,자동차,car,신제품,2011년형,guy's license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Full HD영상으로 담는다! CR-200HD
구성품 살펴보기
맛보기 주행영상 HD 1280*720 광각모드
CR-200HD 제품 기능에 대해 알아보기
USB연결 동영상

 
 
얼마전 도로 한복판에서 자전거를 이용해 고의적으로 차량을 들이받은 할아버지를 기억하십니까? 이 사건은 블랙박스를 장착한 차주인의 신고로 피해 없이 원만하게 해결이 되었지만 만약, 상황을 입증할 영상자료랄지 목격자가 분명치 않았다면 사기에 의한 큰 피해, 심지어 소송으로 까지 이어질 뻔만 아찔한 케이스였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엔 이런 추세를 반영해서인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차량 사고에 대비하고 선의의 피해자가 되지 않기 위해 블랙박스의 효용가치를 알게된 사용자들의 장착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 이제까지의 제품들은 거듭되는 진화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 아쉬운 점이 구매를 고려하는 유저들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게 사실입니다. 여러분도 쉽게짐작하실 수 있는 '화질'이 바로 그것. 컴팩트 디카마져 1000만화소를 진작에 돌파한 요즘 웹캠보다 못한 30만화소가 주를 이루는 제품들의 영상 화면은 실제 사고 현장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함은 물론이거니와 때론 번호판 조차 식별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냈으니 말 다했죠.

 

FINE DIGITAL CR-200HD
블랙박스의 새로운 기준을 설립하다 그래서 파인디지털 파인뷰 CR-200HD이 더욱 돋보이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최대 1920 * 1080 Full HD(1080p, 초당 15프레임, 200만화소)고해상도 녹화 기능을 탑재해(1280*720 100만화소 30프레임) 경쟁사와 비교할 수 없는 우월한 화질로 나의 소중한 차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배터리가 내장되어 전원이 공급되지 않아도 최대 10분간 녹화까지… 감히 다음 세대 블랙박스라고 부를 수 있는 이 제품 지금부터 필자와 함께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MP3플레이어 상자를 연상시킬 만큼 작은 박스안에 오늘의 주인공 CR-200HD구성품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겉면엔 기본 메모리 용량 및 간단한 특징들이 기제되어 있는 심플한 모습을 가집니다.

 
박스를 열어보면 상단엔 매뉴얼과 퀵가이드 그리고 CR-200HD본체 및 메모리카드가, 그 아래로는 구성품을 넣어 놓은 구조를 보여줍니다.

 
* 영상출력 케이블 - 4극 TO RCA | ** 영상출력 케이블 - 파인디지털 제품 호환 4극 to 4극
이름만 보고 어떤 기능을 하는지 대부분 짐작하실 수 있겠지만 굳이 부연설명을 드리자면 ‘시거코드’의 경우 차량 시거잭을 통해 CR-200HD에 전원을 공급할 때 사용하며 데이터의 전송과 기기 충전을 할 땐 ‘USB 케이블’, 네비게이션 등과 연동하여 촬영중인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때 사용할 ‘영상출력케이블 두 종’ 등이 들어 있습니다. 이어서 보겠습니다.

 
시거잭을 통해 전원선을 본체와 연결할 시 선이 너덜거리지 않게 하기 위해 선정리 클립을 활용하게 됩니다. 이는 다음 파트에서 실제 설치 과정을 통해 사용 용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블랙박스를 이번에 처음 알게되셨다 하더라도 ‘자동 녹화기능을 가진 디지털 카메라’라고 개념을 잡으시면 쉽게 접근이 가능할 듯 합니다. 조금만 알게되면 사용이 어렵지 않다고나 할까요? 게다가 CR-200HD안엔 누가 봐도 쉽게 블랙박스를 장착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된 충실한 매뉴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굿!

 


 
 
장난감처럼 생긴 외관은 귀엽고 깜찍하기까지 합니다. 외관은 렌즈를 감싸는 주황색 띄와 곳곳에 마련된 포인트들 그리고 바디 한쪽을 흰색으로 덧씌우고 시인성이 좋은 폰트들을 적절히 배치해 블랙박스라고 말해주지 않으면 절대 눈치채지 못할 만큼 화려하고 예쁩니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걸 제대로 보여주려는 듯 각종 단자와 버튼 역시 빠짐없이 마련되어 있구요. 후면부의 ‘다기능버튼’ 두 개를 사용해 ‘사진촬영/영상녹화/영상재생/USB연결’을 진행한다는 것 정도만 일단 알아두시고 상단과 하단면을 이어서 보겠습니다.

 
상단면엔 PC와 연결하여 제품에 전원을 공급하거나 녹화된 영상을 저장장치로 옮겨 관리할 때 사용할 ‘USB단자’와 동작이 멈추고 기능이 작동되지 않을 경우 재부팅이 가능하게 해줄 ‘리셋버튼’ 그리고 촬영되고 있는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때 사용할 외부출력단자(Composite NTSC)가 있습니다. 메모리카드는 마이크로SD규격을 지원하며 하단부에 마련된 슬롯을 열어 삽입하면 됩니다(4/8/16GB까지 지원 CLASS 6권장).

 
1920*1080의 200만 화소를 가진 CMOS센서가 채용된 카메라는 수평 116도* 광각 고선명 렌즈가 착용되었는데 총 3개의 모드** 를 통해 고해상도 영상을 기록하기 때문에 일반 30만화소 제품들과 비교할 수 없이 밝고 선명한 영상을 제공해 줍니다. 그래서 녹화된 동영상과 사진촬영화면을 확대해도 화질 열화 현상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 대각선 133도, 수평 116도, 수직 68도
** 1920 * 1080 1080p Full HD 녹화 15프레임 H.264 200만 화소 | 1280*720 720p 광각 녹화 30프레임 H.264 100만 화소 | 1280*720 720p 표준 녹화 30프레임 H.264 100만 화소

 
손톱이 길지 않으면 메모리를 쉽게 넣고 뺄 수 없어 꼭 도구를 사용해야 하는 건 단점. USB케이블로 연결하여 영상을 복사할 때 속도가 느리다는 것을 감안해 리더기를 활용할 일이 많을 텐데(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다면 야 ^^) 메모리를 꺼내려면 살짝 튀어나온 흰색 바디 쪽으로 위 사진의 빨간색 원안 걸쇠(?)방향이 자리하는 탓에 손톱에 끼워 빼기가 쉽지 않습니다. 만약, 반대였다면 매우 용이했겠죠. 말씀 드렸듯 도구를 사용하면 쉽게 넣다 뺄 수 있는 만큼 사소한 아쉬움 정도로 보면 좋을 듯 합니다.

 
권장용량에 대한 제안이랄까요? 4GB는 너무 작다고 할 수 있고, 필자가 분당에서 남이섬 등의 하루 여행을 다녀와본 결과 8GB메모리면 하루 왕복의 영상이 모두 담길 정도로 충분했습니다. 그러나 비슷한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조금만 더 보태서 16GB를 사용하는 것이 여러날의 주차와 이동 영상을 담을 수 있게 되므로 권장되는 바입니다. 위의 표대로 상시녹화파일은 3분마다 저장되어 새로운 녹화파일을 만들어 내는데 이렇게 따져서 8GB의 경우 HD화질로 4시간(가까운 거리의 여행 왕복시간)이니 16GB면 8시간으로 한국내에서의 여행을 담기에 충분한 양은 참고하실만한 점입니다. 덧붙여 사진촬영 매수는 8GB 기준 200만화소 사진 최대 200매, 100만화소 사진 최대 400매 까지 입니다.

 
8GB메모리는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대략 7.4GB의 용량을 사용한다면 보면 됩니다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만족시키는 파인뷰 CR-200HD
앞서 살펴본 하드웨어 스펙을 기반으로 CR-200HD는 블랙박스가 필요한 모든 기능들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설사 없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펌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하기 때문에 추후에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기도 하구요.

 
* 상시전원 – 시동이 걸리지 않은 상황에서 전용 케이블을 자동차의 배터리와 직접 연결해 전원을 공급해 주는 기능, 몇몇 블랙박스 제품들은 상시전원 이용 시 배터리를 방전시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으나 CR-200HD은 전압이 11.5V이하로 떨어지면 전력을 차단하고 자동으로 녹화를 중단함. 일반적으로 3일에서 길게는 5일까지 상시전원만을 통해 주차감시 영상촬영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파인뷰 CR-200HD는 크게 3가지 전원동작과 3가지의 해상도하에서 3가지 모드로 동작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필자가 고안해 낸 일명 “3/3/3 법칙”으로서 우선 3가지의 전원동작이란 ‘시거잭전원 / USB전원 / 긴급상황에서 배터리 전원*’을 가리키며 3가지 해상도는 ‘1920*1080 Full HD, 1280*720 HD(광각녹화), 1280*720(일반녹화)’ 그리고 마지막으로 3가지 모드란 ‘주행중에 계속해서 3분 단위로 녹화’ / ‘차량과의 충돌 혹은 도로 파임 때론 과속방지턱과 같은 충격에 의한 이벤트 녹화’ / ‘사용자가 버튼을 조작해서 사용하는 수동녹화’가 그것입니다. 이렇게 접근하니 이해하기 쉬우시죠?! 빠진 것이라면 사진촬영기능, 네비게이션 등과 연결해 카메라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정차시 10분후 작동되는 주차감시모드 정도라고 할 수 있겠네요.

* 내장 리튬폴리머, 150mAh, 3.7V, 최대10분, 차량 사고 시 수동녹화를 할 수 있어 경쟁사 제품보다 활용성이 대폭 증대

 


 
녹화/촬영된 데이터를 확인하고 동시에 충전하며 실행파일을 사용해 블랙박스 설정을 바꾸려면 포함된 USB케이블을 사용해 PC와 연결하면 됩니다. 일단 케이블이 연결 되면 30초 정도 부팅시간을 가진 뒤 스피커에서 ‘USB연결을 하시려면 세모버튼을 2초간 누르라고’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이것은 다시 말해 주요 동작 시 제품자체에 LCD스크린등이 마련되어 있지 않지만 각종 효과음과 음성으로 사용자가 어떻게 조작해야 하고 동작을 하고 있는지 인지 할 수 있다는 뜻과 같습니다. 또한 USB케이블 연결 상태에서 세모버튼을 2초간 누르지 않을 경우 전원을 공급받으며 영상이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단 의미도 가집니다.

 
윈도우7 / 윈도우XP 환경에서 드라이버 설치 없이 USB드라이브로서 곧바로 인식합니다

   
 
설정메뉴는 CR-200HD_Config파일을 실행시키면 되며 구성은 매우 직관적이고 간단
설정프로그램을 보니 녹화 해상도와 주행/주정차 시 충격감도 그리고 스피커 음량, 음성 사용 등등 구체적인 설정이 가능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동영상엔 녹화된 시간이 항상 표시되게 되는데 만일에 대비해 정확한 사고 시간을 체크하기 위해서라도 시스템 시간을 정확하게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설정을 다 마치면 확인버튼으로 누르고 USB연결을 해지 후 재 연결하면 설정이 바뀌어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정에서 아쉬운 부분이라면 해상도와 충격 감도와 같은 주요 설정을 꼭 PC를 통해서 해야 한다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설정 자동으로 생성

2부에서 계속됩니다…
 
http://finevu.co.kr/index.php
파인뷰(FineVu)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펌웨어를 다운로드 받거나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What’s Next?

제품리뷰,블랙박스,파인뷰,FineVu,CR-200HD,FullHD,HD녹화,blackbox,개봉기,제품소개리뷰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Guy's License' 누가봐도 열정과 힘이 느껴지는 젊은 남자의 패기를 앞세운 마케팅을 지향하는 신형 엑센트(Accent)가 영가이(발음주의-_-) 150명을 대상으로 신제품 체험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례가 없이 많은 인원이 시승단에 참가할 기회를 만든 건 그 만큼 현대자동차가 엑센트에 거는 기대와 품질에 대한 자신감이 남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됩니다. 실제 엑센트는 소형차에 속하지만 속을 조금만 들여다 보면 준중형 못지 않은 성능과 기능으로 무장된 것이 특징으로 '16.7km/리터'의 놀라운 연비, 140마력의 폭발적인 파워, 가솔린 직접분사방식 GDI엔진 탑재로 실현된 차별화된 성능 및 무엇보다 파격적인 모습으로 선을 보였던 신형소나타의 플루이딕스컬져(FLUIDIC SCULPTURE)디자인을 계승해 조각적 캐릭터 라인이 강조된 미래지향적인 스타일이 특징입니다.

이번 시승기는 1편으로서(2편은 시승 및 여행기) 지난 11월5일 용산 아이파크몰 광장에서 진행된 발대식 무대와 내용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본 것이므로 신형 엑센트의 매력에 빠져보고 싶으신 분들은 주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출발합니다.

퇴근하자마자 달려가서 인지 조금 늦은 감이 있었지만 벌써 무대는 리허설이 한창이었고 관객과 시승단 등 수 많은 사람들이 운집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무대 바로 옆 부스에선 실제 엑센트(Accent) 차량이 모델과 함께 시연되고 있었는데 한눈에도 플루이딕스컬쳐 디자인이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사람들마다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타입인지라 좀 두고봐야 하겠지만 소형차임에도 소형차처럼 느껴지지 않는 세련된 맵시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100명이 넘는 시승단은 능숙한 사회자의 안내에 따라 본 행사 리허설을 몇 차례 수행한 뒤 바로 아이파크몰에 마련된 식당으로 식사를 하러 올라 갔습니다. 단체로 몰려다니다 보니..자꾸만 예비군이 생각나더라는.. ^^

이곳은 예전에 지인과 함께 와본적이 있었는데 그 때도 그랬고 이 때도 참 맛이 애매한(?)곳으로 기억됩니다. 한꺼번에 사람들이 몰려서 주 메뉴를 먹을 엄두를 못내고 좋아하는 회와 파이등을 예쁘게 담아서 딱~ 두 접시만 비우고 내려왔습니다.

아는 사람을 찾아봤지만 없는 것 같아, 본행사가 진행되기 전 다시 엑센트를 기웃기웃.. 베르나의 후속작이란 말이 무색하듯 이전 모델과의 공통분모를 발견하지 못할 만큼 외관은 완전히 달라졌고 얼핏 멀리서 보면 소나타가 연상될 법한 디자인이 보면 볼수록 독특합니다.

시승단 모두가 착석을 하고 발대식 겸 행사가 7시30분쯤 시작되었습니다. 서울 대학교 밴드가 오프닝을 장식했는데 저도 인디밴드를 3년정도 했던지라.. 욕은 못하겠고..자꾸 옛날 생각만 나고.. 안스러운 마음과 실망스런 마음이 반반식 섞인 채로 박수도 쳐주고 그랬습니다. 얘들아~ 수고했어... 앞으로 잘하면 되지..

이제부터가 행사를 달구는 본격적인 시작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바로 비보이(B-Boy)들의 환상적인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비보이들의 무대 함께 감상해 보시겠습니다.

다들 춤솜씨에 매료되어 있을 때 쯤 갑자기 무대 양측의 문이 열리면서 짙은안개와 함께 조명이 켜지며 액센트가 등장합니다~ '우어어어어~~~~~~~' 빨간색, 검은색(색상 표현이 참 저렴하죠-_-) 엑센트가 무대 앞으로 나오더니 차량안에 있던 슈퍼모델들이 밖으로 나와 포즈를 잡네요. ''우어어어어어~~~~~~~~~~'

이 때가 행사장 질서의 마비가 왔던 때로 기억합니다. 사람들이 갑자기 신들리듯 뛰쳐나와 사진들을 찍어대느라 일대 혼란이 일어났거든요. 전.. 남자이고 유부남인데도.. 일반 사람같이 않은 기럭지가 대단하구나 라고만 느끼고 그렇게 흥분하며 사진을 찍진 않았습니다. '저 사람들 왜그러는거야?' '훗~ 내와이프가 더 이쁜걸' 막 이러면서..스캔을....쿨럭

슈퍼모델들과 함께 등장한 엑센트를 영상으로 만나 보시겠습니다.

빨간색이 예전엔 참 흔치 않은 색상이었고 선택하기 어려웠는데.. 이젠 뭐 기본 색상으로 봐도 큰 무리가 없을 만큼 흔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념도, 오해도, 나이도, 관념도, 편견도.. 시간이 지나면 달라진다는 걸 새삼스레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발대식의 가장 하일라이트 이자(기획팀의 탁월한 선택이라 평가하고 싶습니다) '허클베리핀'이란 대단한 실력을 갖춘 밴드를 처음 목격할 수 있던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오프닝인가? 두번째 곡인가? 기타리프가 너무너무 멋있어서 찾아본 노래가 '허클베리 핀 - 낯선 두 형제'였는데 아래 유투브 영상을 링크하오니 여러분도 들어보세요. 라이브로 직접 들을 시 백만배 더 좋다는 걸 장담합니다.

가사가 좀 난해하다는 것 빼곤.. 흠잡을때 없는..

불꽃 나오기 시작하고!! 달리고 싶었는데 다른 분들이 안달리시길래 소심해서..그냥 박수만 열심히!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히고.. 이어 등장하는 분들은 여러분도 잘 아실 겁니다.. 엄선해서 선발된 이 시대를 대표하는 엑센트 영가이 일곱분! 누가 엘리트집단(?) 아니랄 까봐 말한마디도 멋지게들 하시네요!

현재 엑센트 홈페이지 상에서 일반인들도 마음에 드는 투표하실 경우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이벤트가 11월 말까지 진행중에 있으므로 여러분도 한번 참여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http://accent.hyundai.com/main.html

영가이 일곱분과 시승단 대표 및 현대자동차 마케팅 부사장(?)님을 모시고 시승단 키 전달식이 이뤄진 후 '슈프림팀(Supreme Team)'의 열정적인 무대와 함께 행사가 종료되었습니다. 날이 쌀쌀했지만 행사가 전반적으로 원활하고 알차서 집에 가는 먼 길마져 후회없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가 차량을 수령하는 날은 11월16일이네요. 멋진 여행을 하고 엑센트(Accent)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시간을 다음 리뷰에서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_^

슈프림팀의 열정적인 무대를 동영상으로 감상해 보세요.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필립스 SensoTouch RQ-1280CC
 
습식?! 건식?!
 
3주간 체험후기 및 기존 사용제품과의 비교

 


 
필립스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센소터치 3D(SensoTouch 3D) RQ1280CC’는 상하좌우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자이로플렉스 3D 입체 면도헤드’와 ‘전용 젯클린 시스템’을 갖춘 명실상부한 플래그쉽을 대표하는 모

델입니다. 강렬한 블랙 색상과 크롬으로 마무리한 디자인적인 강점과 함께 피부자극은 최소화하면서 절삭

력을 습식수준으로 끌어올린 것이 특징으로, 급속충전 기능마져 갖춰 언제어디서든 쉽고 빠른 수염관리가

가능합니다. 전기면도기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및 기존의 사용자들까지 매력을 느낄 만한 장점들로 가득한

‘SensoTouch RQ1280CC’ 마지막 3부를 함께 하시겠습니다.

 
꼼꼼한 소비자라면 하나하나 그 특징들을 꼭 확인하세요!


 
 


 
이번에 출시된 센소터치의 다양한 라인업 중 ‘RQ1280CC’는 가장 상위에 속해 있으며 총 6가지로 나뉘어

진 모델 별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RQ1280CC는 완벽함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걸맞는 플래그쉽 모델입니다
표를 보고 짐작하실 수 있겠지만, ‘젯 클린 시스템’이라고 불리우는 전용 클리닝 스테이션을 가지고 있

냐 없냐의 유무와 더불어 배터리 지속시간, 디스플레이 등에서 사소한 차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주목해

야 할 사실은 면도기로서 가장 중요한 덕목인 헤드(RQ12)의 기능이 모두 동일하고(RQ1160제외) 단지 편의

성 측면에서만 차이가 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RQ1280CC엔 완전한 수치로 표시되는 디스플레이의 장

착, 지속시간이 긴 배터리 채용, 고급파우치가 준비되어 최고의 가치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알맞다는 것이

죠. 개인적인 의견을 드리자면 몇 만원 아끼려다 방안을 굴러다니는 면도기에 치이지 마시고 정갈한 관리

와 전문적인 케어가 가능한 젯클린 시스템을 갖춘 모델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1, 2부에 걸쳐 센소터치에 관해 너무나 많은 이야기를 언급해서인지 막상 3부에선 할말이 줄어든 듯한 기

분입니다. ^^ 그래도 느낀점에 대해선 솔직하게 기술해야 겠죠?! 우선 언급하고 싶은 것은 3헤드의 성능으

로서, 자극이 없고 넓은 면적을 빠르게 커버할 수 있다는 게 이번 1280CC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합

니다. 전기면도기에 관해 조사해보신 분은 아시겠으나 예전엔 필립스 제품들이 피부를 고려하지 않은 성능

때문에 말이 많았던 게 사실이거든요. 저의 경우 3주 동안 계속 사용해 오며 단, 한번도 상처가 난 적 없

이 만족스럽게 면도를 해왔으며 사용법이 굉장히 편했다는 게 솔직한 소감입니다. 그 성능과 실제 사용 모

습은 2부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 봅니다.

 
두 번째는, 유지관리가 용이하다는 점이겠습니다. 1280CC의 경우 전용클리닝스테이션을 가지고 있어 세정

액만 있다면 빠른 시간 안에 갓 면도기를 구입한 것과 같은 상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두 번정도

사용해 봤는데 세정액 양이 조금 적다는 것만 제외하면 흠잡을 때가 없는 수준입니다. 게다가 면도기 본체

가 가진 생활방수라는 특징은 언제 어디서든 청소가 가능하게 만들어 주므로 습식면도가 가능하단 특징과

맞물려 칭찬하고 싶은 부분이구요. 앞선 파트에서 언급했듯 플래그쉽 모델 답게 스탠드와 젯클린 시스템에

각각 사용할 수 있도록 전원 선을 두 개 제공한다면 소비자가 굉장히 만족스러워 할 것 같습니다.

 
솔직히, 트림은 제가 사용을 안해서 인지 사용할 일은 없었지만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신 분들께 굉장히 유

용할 거라 보이네요.

 
타사 플래그쉽을 기존에 사용하던 사람으로서 솔직히 면도 성능에 관해선 두 제품 사이에 큰 차이가 없다

고 보는 게 진실한 대답일 것 같습니다. 다만, 방식면에서 많은 차이가 있을 뿐이죠. 브라운은 음파면도

특허를 받아서 인지 작동할 때 진동이 굉장히 큽니다. 예전엔 이런 점을 못 느꼈는데 1280CC를 사용하면

진동 없이 절삭을 해내기 때문에 바로 체감하게 됩니다. 면도 강도(세기)를 조절 할 수 있는 브라운의 능

력이 빛을 발하지 못하는 것도 진동이 없다는 필립스 센소터치에 뭍힌 다는 것이 제 생각이구요. 사용자가

인지하는 정보 제공 표시 측면에선 센소터치 1280CC의 압승, LED로 표시되는 정보의 양과 모습은 제품 하

단에 달린 창에 색깔로 표시되는 브라운보다 시각적으로 또 실용적인 측면에서도 훨씬 편리합니다.

다만, 내구성과 디자인 만큼은 브라운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우선, 1280CC본체가 스크래치에 너무 약하

구요(수건으로 닦아도 미세한 상처가 남음!) 사이즈가 구조상 다소 큽니다. 이건 3헤드의 특성상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전용 케이스라도 브라운처럼 모양과 크기에 맞는 플라스틱으로 제조되었어야 했는데 부피가

큰 가방 형식이라서 휴대 시 공간을 많이 차지하게 됩니다. 반드시 전용 플라스틱 케이스로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청소 측면에선 센소터치1280CC의 판정승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둘 다 전용 클리닝스테이션을 갖추었지만

브라운은 세정액을 계속해서 일정 횟수, 기간 동안 사용해야 해 청소를 하다보면 세정액 안에 수염과 오염

물이 쌓이는 데 필립스는 일정 양 만큼 부어서 사용하므로 위생적으로 깔끔합니다.


 
 
2010년도 이제 두 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눈코뜰세 없이 빠르게 지난 시간만큼이나 사람에 대한 그리움

도, 아쉬움도 크게 느껴지는 시간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지금 소중한 분을

위한 선물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그것도 대상이 남자분이라면, 같은 남자로서 필립스 센소터치 시리즈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구두, 가방, 양복, 시계… 많은 아이템 중 굳이 센소터치 1280CC 면도기를 추천

하는 이유는 다른 아이템보다 받는 사람이 훨씬 더 오래 기억할만한 특별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매

일마다 달라지는 아이템과 달리 항상 사용을 해야 하고, 물을 동반해야 하는 불편함 없이 원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에 5년에서 10년까지 사용할 수 있는 긴 수명도 자랑거리지만 무엇보다도 남자의 자존심을

살릴 수 있는 아이템이라는 점이라서죠. 이미 그 가치는 앞선 리뷰로 증명된 바 구미가 당기신다면 받는

분에게 가장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11월7일 현재 필립스 센소터치 1280CC는 옥션에서 최저가

435,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데 선물용도로는 부담스러울 수 있는 금액인 건 사실입나 성능과 쓰는 사람의

가치, 받는 사람의 품격을 생각한다면 고개를 끄덕일 수 있을 것입니다.

 
매일매일 수염 때문에 번거로운 것도 모자라서 가끔 일진이 안좋은 날 습식면도를 하다 상처까지 입으면

그렇게 기분이 나쁠 수 없습니다. 이제 남자답게 이런 생활패턴 필립스 센소터치 1280CC와 함께 졸업하십

시오. 그냥 꽂아두면 충전되고 버튼 하나면 청소되고, 내 피부에 맞게 면도까지 되니 이보다 더 쉽고 편할

수 없습니다. 만약 자신에게 적합한 면도기 타입을 고르기 위해 수 많은 모델들과 수 많은 방식들 사이에

서 고민하고 있다면 전 이 제품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이번 기회에 필립스 센소터치 RQ-1280CC와 함께

멋진 남자로 거듭나 보시기 바랍니다.


 
 
 
 
What’s Next?

 

 

상품리뷰, 전기면도기,센소터치, 면도기 추천,현빈면도기, 필립스면도기,1280cc,선물추

천,philips,sensotouch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필립스 SensoTouch RQ-1280CC
 
습식?! 건식?!
 
RQ-1280CC는 플래그쉽 모델
 
필립스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센소터치 3D(SensoTouch 3D) RQ-1280CC’는 상하좌우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자이로플렉스 3D 입체 면도헤드’와 ‘전용 젯클린 시스템’을 갖춘 명실상부한 플래그쉽을 대표하는 모델입니다. 강렬한 블랙 색상과 크롬으로 마무리한 디자인적인 강점과 함께 피부자극은 최소화하면서 절삭력을 습식수준으로 끌어올린 것이 특징으로, 급속충전 기능마져 갖춰 언제어디서든 쉽고 빠른 수염관리가 가능합니다. 전기면도기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및 기존의 사용자들까지 매력을 느낄 만한 장점들로 가득한 ‘SensoTouch RQ-1280CC’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꼼꼼한 소비자라면 하나하나 그 특징들을 꼭 확인하세요!
PART2 - RQ1280CC 스탠드
PART2 - 젯클린시스템 청소 영상 확인

 PART2 - RQ1280CC 젯 클린 시스템

 PART2 - 실 작동 및 건식 면도 성능 점검
PART2 - 건식면도 예제 영상
PART2 - 습식면도 영상 확인
PART2 - 습식면도 성능 점검

 

 
이번에 출시된 센소터치의 다양한 라인업 중 ‘RQ1280CC’는 가장 상위에 속해 있으며 총 6가지로 나뉘어진 모델 별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RQ1280CC는 완벽함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걸맞는 플래그쉽 모델입니다
표를 보고 짐작하실 수 있겠지만, ‘젯 클린 시스템’이라고 불리우는 전용 클리닝 스테이션을 가지고 있냐 없냐의 유무와 더불어 배터리 지속시간, 디스플레이 등에서 사소한 차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주목해야 할 사실은 면도기로서 가장 중요한 덕목인 헤드(RQ12)의 기능이 모두 동일하고(RQ1160제외) 단지 편의성 측면에서만 차이가 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RQ1280CC엔 완전한 수치로 표시되는 디스플레이의 장착, 지속시간이 긴 배터리 채용, 고급파우치가 준비되어 최고의 가치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알맞다는 것이죠. 개인적인 의견을 드리자면 몇 만원 아끼려다 방안을 굴러다니는 면도기에 치이지 마시고 정갈한 관리와 전문적인 케어가 가능한 젯클린 시스템을 갖춘 모델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필립스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센소터치 3D(SensoTouch 3D) RQ1280CC’는 상하좌우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자이로플렉스 3D 입체 면도헤드’와 ‘전용 젯클린 시스템’을 갖춘 명실상부한 플래그쉽을 대표하는 모델입니다. 강렬한 블랙 색상과 크롬으로 마무리한 디자인적인 강점과 함께 피부자극은 최소화하면서 절삭력을 습식수준으로 끌어올린 것이 특징으로, 급속충전 기능마져 갖춰 언제어디서든 쉽고 빠른 수염관리가 가능합니다. 전기면도기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및 기존의 사용자들까지 매력을 느낄 만한 장점들로 가득한 ‘SensoTouch RQ1280CC’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꼼꼼한 소비자라면 하나하나 그 특징들을 꼭 확인하세요!

 
 


 
이번에 출시된 센소터치의 다양한 라인업 중 ‘RQ1280CC’는 가장 상위에 속해 있으며 총 6가지로 나뉘어진 모델 별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RQ1280CC는 완벽함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걸맞는 플래그쉽 모델입니다
표를 보고 짐작하실 수 있겠지만, ‘젯 클린 시스템’이라고 불리우는 전용 클리닝 스테이션을 가지고 있냐 없냐의 유무와 더불어 배터리 지속시간, 디스플레이 등에서 사소한 차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주목해야 할 사실은 면도기로서 가장 중요한 덕목인 헤드(RQ12)의 기능이 모두 동일하고(RQ1160제외) 단지 편의성 측면에서만 차이가 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RQ1280CC엔 완전한 수치로 표시되는 디스플레이의 장착, 지속시간이 긴 배터리 채용, 고급파우치가 준비되어 최고의 가치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알맞다는 것이죠. 개인적인 의견을 드리자면 몇 만원 아끼려다 방안을 굴러다니는 면도기에 치이지 마시고 정갈한 관리와 전문적인 케어가 가능한 젯클린 시스템을 갖춘 모델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스탠드라 하면 일반적으로 거치대의 역할 만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RQ1280CC에 포함된 것은 충전 기능이 포함되어 거치와 충전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게다가 젯클린시스템 처럼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사무실 혹은 개인 책상위에 놓고 사용하기 매우 좋습니다.

 
다만, 기본구성품에 어댑터를 2개 포함시키는 건 어떨까 싶네요. 하나는 사무실에 스탠드와 결합해 놓고, 나머지 하나는 집에서 젯클린시스템과 사용할 수 있게 되므로 훨씬 활용성이 높아지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플래그쉽이라면 그 정도는 쯤은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젯 클린 시스템’이란 면도날을 세척하고 배터리를 충전하는 일종의 전용 클리닝 스테이션이라 보셔도 무방합니다. 플래그쉽의 특권이라도 해도 좋을 만큼 겉모습이 멋있고 또 면도기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깨끗하게 청소를 해주는 기특한 녀석이라 할 수 있죠. 면도기 거치는 사진처럼 뒤집어서 하게 되는식이며 전원을 연결할 경우 거치대가 자동으로 올라옵니다(청소시 다시 하강).

 
스테이션 정면엔 ‘청소시작’ 및 ‘모드 변경’버튼을 배치, 하단부엔 세정액이 들어갈 통을 분리시킬 수 있는 심플한 구조를 띕니다. 뒷면에 마련된 단자로는 전원연결!

 
면도기를 청소하기 방법은 분리된 통에 살균 소독 및 윤활 작용을 하는 전용세정액 HQ200을 부은 후, 재 장착하여 3가지 세척 설정(AUTO, ECO, INTENSIVE)중 하나를 선택하면 그만이니 간편합니다. 일단 청소가 시작되면 세워져 있던 거치대가 세번 째 사진처럼 아래로 내려가는데, 이 때 자연스럽게 RQ1280CC의 헤드와 세정액이 만나 청소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세 가지 모드간 차이라면 ‘일반 사용을 위한 자동 설정’, ‘에너지 사용을 40% 줄이는 친환경 설정’과 ‘부품별 청소를 위한 집중 설정’ 등 세정과 건조의 간격이 다르게 구성되었다고 보시면 적절할 듯 싶네요.

 
전용세정액 HQ200은 파란 빛깔을 띈 상큼한 레몬향이 특징

 
세정과정은 일반적으로 1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이런 시간적인 소요는 세정액이 면도기 헤드에 공급되고 열로 면도기를 건조시키는 과정이 여러 번 반복되는 작업을 동반하기 때문입니다. 물청소와 달리 세균을 제거하며 세정이 완료된 다음 상쾌한 향기가 나 사용자의 기분까지 좋게 만들어 주는 것은 젯 클린시스템이 가진 강점입니다. 전반적으로 청소과정 자체가 큰 소음을 유발하지 않으며 마무리 후 통을 분리해 깨끗하게 씻어 관리하므로 편리하기도 하구요.

 
출장 등 외부에 장시간 나가있을 땐 젯클린시스템을 휴대하고 다니기란 사실상 어려운 일일텐데 이럴 땐 제품에 포함된 솔과 흐르는 물로 면도기를 깨끗하게 관리가 가능합니다. 사진처럼 헤드를 들어올린 후 구석구석 골고루 수염을 털어주고 물로 헹궈내면 끝! 간단하죠?!


 

 
 
완충된 상태에서 전원을 켜보면 중심부에 숨어 있는 LED디스플레이에 남은 시간이 60분이라고 표시됩니다(1시간 충전, 1시간 사용, 최대 20일). 이처럼 상황에 따라 ‘배터리 부족’여부, ‘충전중 표시’, ‘여행용 잠금 기능’, ‘청소 표시등’, ‘쉐이빙 헤드 교환 표시’처럼 꼭 필요한 내용을 그때그때 인지하기 쉬운 형태의 글자와 이미지로 표시가 되므로 사용에 어려움은 없습니다.

 
제일 처음 RQ1280CC를 사용하려고 할 땐, 다른 전기면도기와 달리 헤드가 3개나 있고, 접촉 면적도 넓어서 어떻게 해야 면도가 잘 될지 고민이 많았는데, 막상 해보니 매일 사용하던 제품처럼 사용이 쉬웠습니다. 원을 그리듯 수염이 난 부위에 대고 돌리는 곡선 주행을 반복하면 게눈 감추듯 수염이 잘린다는 것! 특히, 과거 필립스가 가졌던 악평(?)과는 달리 피부자극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더 만족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트리머를 통해 구렛나루 등을 정리할 땐 네 번째 사진처럼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틀 정도 면도를 하지 않은 필자의 콧수염과 턱수염에 면도기 헤드를 밀착시킨 모습입니다. 피부를 누르듯 면도기를 대더라도 상처를 입지 않는 것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단, 입술 안쪽 얇은 피부는 RQ1280CC건 타사 제품이건 주의해야 할 부위입니다.

 
필자는 소위 말하는 따갑고 곶은 수염이 나는 타입으로 모 자체가 상당히 꼿꼿하고 기강을 굽히지(?) 않아 내버려 둘 경우 다른 사람보다 몇 배는 더 지저분 하게 보이며, 습식면도 시 가끔은 기싸움에서 밀려 상처를 입기도 합니다. RQ1280CC와 같은 전기면도기의 강점은 이런 강인한 수염도 아무 문제 없이 순식간에 절삭해 낼 수 있다는 것이며 이로 인해 시간절약과 편리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향상됩니다. 왼쪽 사진의 경우 단 몇 초만에 반절 정도 면도를 마친 모습으로 습식면도 못지않게 세밀하게 깎인 모습이 아직 잘려나가지 않은 오른쪽과 대조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번 제품을 사용해보기 전까진 필립스 제품은 절삭력은 우수한데 피부가 상한다는 말을 들었던 적이 있어 내심 걱정을 많이 하였으나 직접 체험해 보니 현재 소유하고 있는 경쟁사 제품 못지않은 앞선 부드러움이 이번 RQ1280CC의 큰 매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거나 특정 헤드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다면 아마 훨씬 더 유용할 것 같으니 다음 제품엔 반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Q1280CC와 함께 습식면도를 진행하고자 한다면 비누보단 면도크림이 권장된다 할 수 있습니다. 방법은 건식과 마찬가지로 간단해서 사진처럼 면도크림을 얼굴에 골고루 뭍힌 후(사진은 너무 많이 사용한 케이스! ^^) 전기면도기를 켜서 역시 원을 그리듯 면도해주면 끝입니다. 그럼 오른쪽 아래 사진처럼 면도를 한 부위만 크림이 싹~ 없어지며 수염은 말끔히 사라지죠.

 
면도를 다 마친 후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는데 이 때 전기 면도기 전원을 켜시면 헤드의 떨림으로 인하여 잔털이 좀 더 쉽게 물어 쓸려가므로 유용합니다. 만약, 연마제가 들어 있지 않은 액체 비누를 사용해 헹구시면 헤드에 남아 있는 텁텁한 냄새까지 제거할 수 있으므로 참고해 주세요. 만약, 정기적으로 물청소를 할 경우 일주일에 한번 면도망과 면도날에 윤활유를 한 방울 떨어뜨려 주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동과 보관에 유용하게 사용 할 유지관리 용 청소용 브러시 및 보호 캡이 들어 있습니다.

 
1부에서 살펴보았듯 휴대용 포켓을 제공하고 있어 스크래치걱정 없이 휴대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PART3에서 계속됩니다…

 
 
 
 
What’s Next?

 


 
 
 
 
What’s Next?
상품리뷰, 전기면도기,센소터치, 면도기 추천,현빈면도기, 필립스면도기,1280cc,선물추천,philips,sensotouch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식품전문 유통회사 ‘푸드마트(www.foodmart.co.kr)’에서 뜻깊은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름 하야 ‘어르신과 함께 하는 좋은 음식 체험단’, 저는 얼마전 눈을 수술하신 장모님을 위해 ‘헤일리즈하비스트 블루베리’ 제품을 신청했는데, 아시다시피 신청한다고 모두 선정되는 건 아닌지라 당첨자 발표 하루 전날 다른 회사 블루베리 제품 12팩을 주문해 집으로 보내드렸더랬죠. 그런데 사람이 마음을 착하게 먹으면 복이온다는 게 틀린말은 아닌 듯, 헤일리즈 제품에 선정되는 행운이 찾아왔답니다. ^^ 이왕 이렇게 된거 장모님과 함께 블루베리를 응용한 맛있는 음식도 만들고 모양이나 당도, 크기 등을 자세히 비교하는 체험기를 제작해 보았습니다. 그럼 맛있는 블루베리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헤일리즈하비스트(HAILEY'S HARVEST BLUEBERRIES)란 이름이 다소 낯설어 검색해보니 블루베리 뿐만 아니라 프렌치 프라이, 블랙베리, 컬리 바이츠, 스트로베리 등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농산물 전문 기업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수출자 Treasurevalley Business Group).


 
 
340g * 5팩 총 1.7kg으로 이루어진 체험 제품은 배송의 지연으로 거의 이틀만에 도착했지만 푸드마트의 완벽한 포장덕에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보냉을 위한 스티로폼 박스안에 팩을 연속해서 깔고 가장 위에다 아이스팩을 얹은 구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헤일리즈하비스트 냉동블루베리 340g팩 모습입니다. 국내산은 아직 블루베리 수확이 대량이지 못하고(지난번 불만제로에 나왔었죠) 실질적인 수확철이 6월에서 8월사이라서 그 외의 기간엔 이처럼 갓 딴 블루베리를 냉동해 놓았다가 판매하는 제품을 맛보는게 일반적입니다. 즉, ‘냉동’이란 단어에 민감해 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뜻.

 
블루베리가 요즘들어 각광을 받는 이유는 안토시아닌 이라 불리는 항산화효과 물질 때문인데, 이는 사람의 안구 망막에서 시각에 관여하는 로돕신 이라는 색소체(빛을 받아들여 뇌에 전달하는 역할)를 생성해 시력회복효과에 탁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피를 맑게 하고 항 당뇨작용까지 갖추어 진정으로 어르신들에게 좋은 과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품 뒷면에 새겨진 문구들로 수입원과 사용방법(영문) 등을 확인 가능

 
하일리즈허비스트 제품은 과육의 크기가 작은 편에 속해 갈아먹거나 토핑하는 용도에 알맞습니다. 예를 들어 ‘스무디’, ‘빵’, ‘서양식 아침의 토핑’, ‘씨리얼에 타먹기’, ‘와플’, ‘아이스크림에 얹어먹기’, ‘요구르트’가 그것들이죠. 냉동실에서 꺼내자 마자 바로 드시는 것 보다 실온에서 30~35분 정도만 둬서 살짝 언 상태가 가장 맛있으며 별도의 세척없이 바로 드시면 됩니다.


 
 
헤일리즈하비스트는 크기가 작으나 빛깔과 싱싱함 만큼은 14가지 슈퍼푸드 중에 하나로 손색이 없습니다. 이번 기회에 고영양 저칼로리 식품들을 알아두세요!


 
포장을 개봉하면 먹을 만큼 덜고 잘 싸매서 보관하시면 되고 성인기준으로 하루에 10개에서 20개 정도를 먹어야 효과가 있다고 하는 점은 참고하실 만한 사항. 그럼 지금부터 헤일리즈하비스트 블루베리를 사용해 장모님과 함께 만들어본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건 별 다른 설명이 필요 없겠죠?! 단맛이 강하지 않은 저칼로리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블루베리를 토핑해서 맛보면 전문 아이스크림점이 부럽지 않답니다. 가능하다면 별미로 오른쪽 사진처럼 떡과 함께 맛보면 더욱 맛있습니다. 누구라도 좋아할 만한 아이스크림과 함께하는 블루베리가 그 첫번째 예제입니다.


 
 
요즘 매일 아침마다 와이프가 제게 만들어주고 있으며 장모님도 즐겨드시는 것이 바로 이 ‘블루베리 밀크 허니 바나나주스’입니다. 잘 익은 바나나1개를 블루베리 15개 정도와 함께 믹서기에 넣고 토종꿀과 우유를 담아 갈아주시면 이만큼 든든한 아침 보양식도 또 없답니다.

 
빛깔 참 곱죠?! 실제 맛은 ‘입안을 감싸는 블루베리 향’과 ‘꿀과 바나나의 달콤함’, ‘우유의 부드러움’이 더해져 그야말로 황홀합니다. 제일 처음 장모님이 이걸 저에게 만들어 주셨는데 이제는 제가 만들어 드리는 날이 오게 됬네요. ^^

 
가능하시다면 만쥬나 과자 등과 함께 드실 경우 맛의 폭발력(?)은 배가 됩니다. 어른도 아이도 할 것 없이 모두 선호하는 타입의 블루베리 활용예제입니다.


 
 
머핀은 만들기 어려울 것 같지만 마트에서 쉽게쉽게 홈베이킹을 할 수 있는 상품들이 많이 나와 있어 생각보다 간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볼이 큰 그룻에 홈베이킹 머핀 1봉지를 풀어낸 뒤(머핀 6~8개 분량) 우유 40ml 오일 50ml, 계란 두개를 잘 섞어 반죽한 걸 틀에 담아 구워내면 끝! 만일 평범한 머핀을 블루베리 머핀으로 변신시키고 싶다면?! 헤일리즈하비스트 블루베리를 반죽단계에서 섞으면 됩니다.

 
알아두실만한 게, 블루베리를 빵을 구울 때처럼 고온상태에서 조리를 하면 눈에 좋다고 알려진 안토시아닌 성분이 감소된다는 것입니다. 맛과 향을 위해선 필자처럼 반죽에 넣고 함께 구워도 좋겠지만 가급적 다 만들어진 빵 위에 토핑해서 먹는 것이 권장된다 할 수 있습니다.

 
와이프와 저는 반죽의 양을 조절하여 일반 머핀 4개와 블루베리 머핀 3개를 함께 만들어 보았습니다.

 
 
올~ 확실히 블루베리 머핀이 모양새도 좋고 더욱 먹음직 스럽네요. 반절로 잘라보면 이렇게나 디테일 차이가 나므로 블루베리머핀을 만들어 어르신과 함께 드셔보세요!


 
 
어르신과 함께하는 사용기인 만큼 부모님들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해 드리고 싶어 얼굴처리 한 점 양해바랍니다
어르신 그러니까 저의 경우 장모님이 느낀 이 제품에 대한 평가는 단 한줄로 ‘맛있네~ 김서방’이 전부였습니다. -_- ‘체험기를 써야 하니까 장모님!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 어떤 부분이 좋다는 말씀이신가요?’ 라고 물어볼 순 없는 노릇이라 대략 난감한 상황…. 그런데, 장모님 표정 너머로 보이는 진실된 고마움과 웃음, 든든함을 분명 전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 제품을 추천해 드릴 수 밖에 없는 것이구요. ^^ 판타스틱한 제품을 체험하고 또 제가 효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푸드마트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체험기를 마치겠습니다.

 
헤일리즈하비스트 블루베리(HAILEY'S HARVEST BLUEBERRIES)를 어르신께 선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What’s Next?

상품리뷰, 안토시아닌, 헤일리즈허비스트, 블루베리,HAILEY'S HARVEST, BLUEBERRIES, 눈에좋은과일,장수식품,건강식품,과일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필립스 SensoTouch RQ-1280CC
 
습식?! 건식?!
 
RQ-1280CC는 플래그쉽 모델
 
모션 영상을 통해 PART1 살펴보기

패키지와 구성품
동영상으로 면도기의 기본 구조와 동작 확인
RQ-1280CC본체 살펴보기

 
필립스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센소터치 3D(SensoTouch 3D) RQ-1280CC’는 상하좌우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자이로플렉스 3D 입체 면도헤드’와 ‘전용 젯클린 시스템’을 갖춘 명실상부한 플래그쉽을 대표하는 모델입니다. 강렬한 블랙 색상과 크롬으로 마무리한 디자인적인 강점과 함께 피부자극은 최소화하면서 절삭력을 습식수준으로 끌어올린 것이 특징으로, 급속충전 기능마져 갖춰 언제어디서든 쉽고 빠른 수염관리가 가능합니다. 전기면도기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및 기존의 사용자들까지 매력을 느낄 만한 장점들로 가득한 ‘SensoTouch RQ-1280CC’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꼼꼼한 소비자라면 하나하나 그 특징들을 꼭 확인하세요!

 
 


 
이번에 출시된 센소터치의 다양한 라인업 중 ‘RQ1280CC’는 가장 상위에 속해 있으며 총 6가지로 나뉘어진 모델 별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RQ1280CC는 완벽함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걸맞는 플래그쉽 모델입니다
표를 보고 짐작하실 수 있겠지만, ‘젯 클린 시스템’이라고 불리우는 전용 클리닝 스테이션을 가지고 있냐 없냐의 유무와 더불어 배터리 지속시간, 디스플레이 등에서 사소한 차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주목해야 할 사실은 면도기로서 가장 중요한 덕목인 헤드(RQ12)의 기능이 모두 동일하고(RQ1160제외) 단지 편의성 측면에서만 차이가 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RQ1280CC엔 완전한 수치로 표시되는 디스플레이의 장착, 지속시간이 긴 배터리 채용, 고급파우치가 준비되어 최고의 가치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알맞다는 것이죠. 개인적인 의견을 드리자면 몇 만원 아끼려다 방안을 굴러다니는 면도기에 치이지 마시고 정갈한 관리와 전문적인 케어가 가능한 젯클린 시스템을 갖춘 모델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구성품에 대한 대략적인 개요는 위 모션영상으로 충분합니다. 상세한 확인이 필요하다면 아래 리뷰를 참조해주세요.

 
 
패키지는 가전제품을 대표하는 제조사 답게 제품의 특징들을 잘 나타낸 이미지와 설명으로 꾸며져 세련된 느낌이 듭니다. 이 체험기를 참고하고 또 신중한 고민과 비교를 거쳐 구입을 확정하기 전 매장에서 마음을 굳이는 데 부족하지 않을만큼 말입니다.
 
 
개봉 후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퀵 안내책자’와 종이 구조물로 촘촘하게 포장된 내부 구조입니다.

 
특히, 이미지 매뉴얼 내용이 충실하기 때문에 RQ1280CC의 특징을 빨리 파악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모두 꼼꼼한 개별 포장 적용

 
오늘의 주인공인 본체를 들어보니 전용 플라스틱 케이스에 담겨져 있네요. 즉, 배송도중 발생할지 모르는 충격과 스크래치로부터 안전하단 뜻입니다.

 
구성품을 제대로 나열해보면 충전과 클린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젯클린 시스템’이 포함되었다는 것이 가장 돋보이며, 이 외 면도기를 평소 편하게 거치할 수 있는 ‘스탠드’와 ‘어댑터’, ‘청소용 솔’, ‘고급 파우치’가 눈에 들어옵니다. 살짝 아쉬운 건 매뉴얼인데, 한글로 기제된 부분은 주의사항이 전부라서 제품 개별 설명과 사용법을 이미지 팜플렛에 의존해야 한다는 게 단점입니다. 워낙 사용이 쉬운 구조를 지녔긴 하지만 자칫 기계치인 분들께는 낯설지 않을까 살짝 걱정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죠.

 
고급파우치를 통해 여행과 출장 등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휴대가 가능하며 솔을 넣을 수 있을 만큼 공간도 충분합니다. 다만, 제품모양에 맞게 플라스틱으로 틀이 잡혀져 있는 게 아니고 그냥 파우치여서 휴대 시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게 흠입니다. 면도기를 제외한 물품들은 2부 실 사용기와 함께 좀 더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본체는 중앙의 필립스 로고를 주축으로 전원 버튼, 그리고 평상시엔 숨어 있다 전원이 들어모면 그 모습을 드러낼 LED디스플레이가 차례대로 자리를 차지합니다. 전체적으로 꼭 필요한 버튼 및 기능만을 채용한 심플함이 돋보이며 딱딱함이 느껴지지 않는 유선형의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한눈에도 매력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그립감이 상당히 만족스러운데 이는 손이 감싸쥐는 형태에 따라 자연스럽고 편안한 움켜쥠을 이끌어낼 바디라인과 더불어 고무재질로 미끄럼방지 코팅 처리가 가해진 뒷면의 영향이 크다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을 해보면 쉽게 손에서 빠지지 않고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크기도 남자손이면 착~하고 달라붙는 정도라 적당한 편이구요.

 
면도기의 생명이라 함은?! 바로 헤드에 달려 있겠죠. 그래서 얼마만큼 사용하기가 쉽고, 부드러우며, 더 잘 깎아내면서도 피부에 자극은 덜 주는지가 가격과 인지도를 좌지우지 할 만큼 면도기 회사의 혼이 담긴 최고 기술의 집약체라고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인지 1280CC의 주요 특징 중 무려 6가지가 헤드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우선 ‘자이로플렉스 3D 시스템’이라 함은 RQ1280CC를 대표하는 특징으로서 면도 헤드가 얼굴 윤곽은 물론, 닿기 힘든 턱선이나 목 등의 굴곡과 압력에 맞게 부드럽게 변형되어 피부에 압력과 자극을 최소화하는 시키는 기능을 가리킵니다. 이는 피부를 따라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설계된 ‘스킨 클라이드’의 특성과 맞물려 최상의 면도감을 이끌어내게 됩니다.

 
자이로플렉스 3D 시스템은 목의 부드러운 움직임이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냅니다

 
다음으로 살펴볼 ‘울트라트랙’의 경우 쉽게 말해 3가지 타입의 면도망이 하나로 결합된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진처럼 원형으로 이루어진 헤드의 바깥쪽부터 '일반 수염을 위한 홈', '길거나 평평하게 누운 수염을 위한 망', '가장 짧은 수염 그루터기를 위한 구멍'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자라나는 수염에 문제없이 대비가 가능하단 것이죠. 이런 3중 링 면도헤드 구조는 3개의 헤드에 모두 적용되어 있으므로, 일반적으로 단일 면도헤드를 가진 타사 제품에 비해 50% 더 넓은 단위 면적을 효과적이고 빠르게 커버하게 됩니다. 게다가 수염을 자르다 보면 미세한 크기의 수염들이 남아 찝찝하기 마련인데 '수퍼 리프트 앤 컷’이라 불리우는 이중 면도날 시스템 덕분에 피부 아래의 수염을 들어올려 더욱 깔끔한 면도가 가능하단 점도 꼭 참고하셔야 할 필립스 센소터치 헤드의 장점입니다.
 
각 헤드는 손끝을 사용해 쉽게 들어올릴 수 있으며 생활방수가 가능한 특징과 맞물려 청소가 용이하게 만듭니다.

 
사진은 헤드를 들어올렸을 때 그 내부와 헤드의 모습을 확대해 본 것으로, 평범한 필자가 센소터치 RQ1280CC의 첨단 작동원리를 자세히 표현해낼 수 있겠냐만은, 헤드 하단부 본체에 달린 모터로부터 전해진 힘이 각 헤드에 있는 삼각형 모양의 접점을 회전시키면 면도망이 동작한다고 봐도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좀 더 나아가 면도기의 날을 분리해 살펴보면(손이 베일 만큼 날카롭지 않음) 필립스의 기술력이 그대로 녹아있는 듯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세밀하게 제작된 걸 확인할 수 있으며 날의 수명이 건식기준으로 약 24개월 정도라 넉넉한 편입니다(습식 기준 1년). 만일 2년이 지나면?! 헤드는 그대로 두고 날만 교체해서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면도기와 헤드는 수직으로 쉽게 떼었다 붙였다가 가능하기 때문에 교체하기가 편하고 휴대시 큰 도움이 됩니다.

 
긴 수염, 구렛나루 정리 등에 애용되는 트리머를 돌출 시키기 위해선 사진처럼 뒤쪽에 마련된 조절부를 뒤로 밀면 됩니다. 그럼 날이 달린 트리머가 수평으로 튀어나오게 되는 것이죠. 작동 방법은 일반 면도와 동일하게 전원 버튼을 누르고 원하는 부위를 정리하면 끝!! 참~~ 쉽습니다.

 
본체엔 ‘아쿠아텍’이라 불리는 방수기능이 적용되었기 때문에 바쁜 시간엔 건식면도를, 때론 폼이나 젤을 사용한 습식면도가 가능하고 무엇보다 세척이 용이하단 점도 꼭 체크해야 하셔야 합니다. 그럼 2부에서 구성품을 포함한 실 사용기와 함께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PART2에서 계속됩니다…
 

 
 
 
 
What’s Next?
상품리뷰, 전기면도기,센소터치, 면도기 추천,현빈면도기, 필립스면도기,1280cc,선물추천,philips,sensotouch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CJ LION DENTOR SYSTEM

 
STEP1 초극세모로 잇몸틈새 속 프라그 까지 확실하게
STEP2 IPMP성분이 입속 사각지대를 커버
STEP3홈 스케일링 치간케어!
STEP4 양치질로 해결되지 않는 입 속 구석구석의 마무리


 
평범한 직장생활을 이어가는 필자와 같은 이들에게 가장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충격과 공포는 무엇일까요? 남북전쟁?, 9/11사태? 둘 다 아닙니다. 바로 치과진료비죠. 그런데 더욱 무서운 사실은 치아와 신경조직의 손상이 즉각적으로 드러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즉, 평상시에 잘 관리를 해야 후회할 일이 생기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오늘 소개할 ‘덴터시스템’은 CJ LION에서 임상실험과 각종 특허를 통해 그 성능을 입증 받은 치아관리 스텝으로서 일반적으로 칫솔과 치약에 의존하는 구조보다 더욱 세심한 케어가 가능하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4단계나 되서 절차가 복잡하고 번거롭다 반문하실수도 있을 것 같은데, 1단계와 2단계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칫솔’과 ‘치약’을 가리키며 여기에 단지 ‘치간케어’와 ‘덴탈워시(가글)’가 포함된 구조라 간단합니다.

 
꼼꼼한 소비자라면 하나하나 그 특징들을 꼭 확인하세요!
평소 관리를 잘해오셨던 분이든 아니든 꼭 한번 참고하셔야 하는 제품, 덴터시스템(DENTOR SYSTEM)을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덴터시스템에서 스텝1을 맡고 있는 초극세모의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박박 딲이는 보통모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덴터시스템의 칫솔처럼 특허를 취득한 가는 모를 사용해 잇몸틈새 프라그까지 말끔하게 제거하는 구조적 기능은 보통모가 따라올 수 없는 장점입니다.

 
모는 중간 수준의 풍성함을 지니고 있으며 잇몸마사지를 위한 장치랄지 부가기능 없이 일반적인 구조를 띕니다. 몸통을 살펴보면 자연스러운 그립감이 이뤄지도록 디자인되었고 뒷면을 고무로 마무리해 손에서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치아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제품인 만큼 칫솔에 대한 높은 기대만큼이나 구석구석 놓치지 않는 것 같아 만족 스럽습니다.

 
 
덴터시스템의 두 번째 주인공인 ‘딥클린 치약’은 국내 최초로 임상시험에서 입증된 IPMP란 성분을 함유해 입속 사각지대까지 침투하여 구강질환 유발균을 살균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오른쪽 아래 사진과 같은 치아와 잇몸 사이에 숨어 있는 치면세균막(프라그)의 경우 세균이 단단히 결합된 덩어리로서 제거가 쉽지 않아 충치와 치주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 이를 제거해준다는 것이죠.

 
특히, 기존의 고 기능성 치약과 달리 맛이 쓰거나 진하지 않고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아이스 민트 테이스트’를 가져 치약에 민감한 분들이라도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임상으로 입증된 성능과 친근한 맛, 덴터시스템은 결코 낯설거나 어렵지 않습니다

 
 
치실과 같은 것이 일반화된 외국과 달리 아직까지 한국에선 많이 낯선 것이 바로 이런 치간케어 제품군입니다. 덴터시스템에선 3단계로서 집에서도 간편하게 스케일링한 느낌이 날 수 있도록 ‘치간케어 시스템’을 마련했습니다. 내용물이 보이는 투명플라스틱을 떼어내면 ‘치간겔’과 ‘치간칫솔’을 만나게 됩니다.

 
면도기 만큼이나 작은 길이를 가진 치간칫솔은 일본에서 특허받은 초고강도와이어와 미세가공노즐이 부착되어있고 확대하면 치간사이를 깨끗하게 만들 미세한 돌기들이 보입니다.

 
 
사용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치간겔을 치간칫솔의 캡에 적당히 덜어주고 치간칫솔 끝에 이를 뭍여 치아사이를 겨냥하여 2~3회 반복하며 삽입하면 되는 것이죠. 이 과정을 좀 더 쉽게 하기 위해선 마지막 사진처럼 거울 활용하시면 편리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옆에서 와이프가 하는 것을 지켜보았는데 아무 것도 들어갈 것 같지 않은 치아 사이에 ‘치간칫솔’이 아무렇지도 않게 쑥 들어갔다 나오는 것이 얼마나 신기하던지… 칫솔이 닿지 않는 부위에 숨어 있는 세균들을 치간칫솔로 케어하는 것이 바로 이 스텝3입니다.

 
사용을 마무리 하면 잘 씻어서 건조한 뒤 칫솔 뚜껑을 씌워 보관하시면 됩니다.


 
 
덴터시스템의 마지막 4단계를 책임질 주인공은 바로 ‘딥클린 덴탈워시’입니다. 일종의 ‘가글’과 비슷한 개념으로 보셔도 될 것 같은데, 잠들기 전에 양치질을 해도 다음날 아침에 입안의 불쾌함(끈적거림, 구취)이 느껴지시는 분들께 적극 권해드립니다.

 
사용방법은 여느 스텝처럼 매우 간편, 뚜껑을 열고 기준선 만큼(12~15ml) 액을 따라서 30초 정도 충분히 양치한 후 뱉어내시면 됩니다. 딥클린 치약과 마찬가지로 신 성분인 IPMP와 알코홀 성분이 프라그 속에 침투하여 양치질 후에도 남아 있는 각종 구강질환 유발균을 살균해 주어 다음 날 아침 끈적거림과 입냄새를 예방합니다.   담배라는 못된 습관을 가진 필자는 아침에 일어나면 입안이 상당히 거북하게 느껴지곤 했는데 덴탈워시를 체험하고 난 후부턴 그런 점이 상당히 감소되었습니다. 상쾌한 아침을 위한 새로운 습관! 4번째 스텝인 덴터시스템 덴탈워시로 마무리 하시면 되겠습니다.
 

 
 
처음엔 4단계로 구성된 치아관리라 해서 쓸데 없이 귀찮고 번거롭지 않을까 예상했지만 그 과정과 사용법이 간단해 체험단이 아닌 소비자의 입장으로서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무엇보다 치아관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치약의 맛이 낯설지 않다는 건 대중성을 갖췄다는 결론과도 일치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복중의 하나인 치아를 지키려는 다양한 노력이 여기 DENTOR SYSTEM으로 시작해 보시길 강력 추천해 드리며 부족한 체험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What’s Next?
치아관리, DENTOR SYSTEM,덴터시스템, 치약추천, 칫솔, 치간케어, 덴탈워시, 추천,cj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디지털카메라가 보편화된 요즘, 충전지 방식의 카메라를 소유하신 분이라면 다들 에너루프(eneloop)를 애용하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만큼 안정성과 지구력이 수 많은 사람들에 의해 검증되었기도 하고 산요라는 브랜드가 주는 신뢰도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살펴볼 2010년 신형 에너루프 충전지는 환경친화적으로 제작된 니켈수소(Ni-MH) AA, AAA모델로서 저렴한 가격에 1000~1500회 이상의 재사용 능력, 낮은 자연방전율을 지녀 디지털 카메라를 비롯한 다양한 가전제품과의 환상의 호흡을 자랑합니다. 이제 더 이상 건전지를 그때그때 마다 사는 습관 대신 에러루프를 만나보세요.

 
안정적으로 지속가능한 대용량 충전지, 친환경까지 고려되었습니다


 
 
필자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 중 펜탁스 k-x엔 원래부터 에너루프 라이트(eneloop Lite, 1000mAh) 4알을 넣고 사용해 왔습니다. 출사와 제품사진 촬영엔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만 동영상 촬영 처럼 전지 소비가 많은 작업을 이어서 할 땐 다소 힘에 부치는 모습도 보였던 게 사실이었는데 이번 2010년형 2000mAh 4개를 넣어 보니… 이건 뭐 배터리로 돌아가는지 AC어댑터를 꽂고 사용하는지 모를 정도로 엄청난 스테미너가 체감적으로 느껴집니다. ^^ 카메라의 스태미너 향상에 매우 도움이되었고 전반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운 활용이었다는 것이 저의 첫 소감입니다.

 
AA건전지를 활용한 두 번째 사례는 여러분의 집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후레쉬라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후레쉬하고 리모콘 건전지를 살 때가 돈이 가장 아깝다고 생각되기에 이런 충전지의 가치는 더할나위 없이 고맙게 다가옵니다.

 
회사에 있는 LED방식제품이 4알을 넣어야 동작하는 관계로 집어넣어봤는데 밝과 환하게 아무 이상 없이 잘 동작합니다. 아래 사진은 흔히 사용되는 칫솔살균기의 모습입니다. 한달마다 배터리를 교체해줘야 해서 비용적인 부담이 상당했지만 5천원대의 AAA사이즈 에너루프라면 4알이 기본구성이라 2알은 넣어놓고 사용하고 2알은 예비용으로 가지고 있을 경우 최소한 2천번 이상 교체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따릅니다. 절대 일반건전지를 사면 안되겠다는 확실한 사례가 아닐까요?!

 
TV리모콘은 일반적으로 AAA사이즈를 지원하므로 에너루프를 활용하기에 적합합니다. 용량도 800mAh이니 리모콘을 몇 달 동안 써도 끄떡 없지요.

 
AA, AAA사이즈가 들어가는 집안용품, 사무용품들은 소개하자면 한도 끝도 없지만 저의 케이스로 예를 든 마지막 사례는  전자사전 및 시계가 달린 액자가 될 수 있겠습니다. 어떠세요?! 이번 기회에 일반건전지 살 비용을 계산해보시고 아낄 수 있는 돈으로 외식이라고 한번 더 해보시는 것이! ^^


 
 
산요에선 에너루프(eneloop)와 같은 고급 충전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들도 함께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이 E1AS 충전기라고 할 수 있는데 ‘아이폰’, ‘닌텐도DS’, ‘스마트폰’, ‘PMP’등등 USB A타입를 지원하는 기기를 가지고 계시다면 방전 걱정 없이 언제든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충전기의 충전은 USB케이블로 에너루프 AA배터리 2개 기준 약 280분이면 충전이 완료 되구요.

 
갑자기 전원이 꺼져도 안심이 되는 KBC-E1AS도 미리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이 물건을 구입할 땐 보통 3~4가지의 옵션을 염두해 두고 그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아직까지 충전지 분야에선 이런 공식이 허용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바로 에너루프를 따라잡을 만한 브랜드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만큼 성능과 안정성이 증명되었다는 결론과도 일치하기에 이번 기회에 더 저렴하고 더 막강한 성능의 충전지를 찾고 계신다면 에너루프를 주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상품리뷰, 산요, 에너루프, sanyo, eneloop, 니켈수소, ni-mh, 충전지, 충전기, 건전지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디지털카메라가 보편화된 요즘, 충전지 방식의 카메라를 소유하신 분이라면 다들 에너루프(eneloop)를 애용하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만큼 안정성과 지구력이 수 많은 사람들에 의해 검증되었기도 하고 산요라는 브랜드가 주는 신뢰도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살펴볼 2010년 신형 에너루프 충전지는 환경친화적으로 제작된 니켈수소(Ni-MH) AA, AAA모델로서 저렴한 가격에 1000~1500회 이상의 재사용 능력, 낮은 자연방전율을 지녀 디지털 카메라를 비롯한 다양한 가전제품과의 환상의 호흡을 자랑합니다. 이제 더 이상 건전지를 그때그때 마다 사는 습관 대신 에러루프를 만나보세요.

 
안정적으로 지속가능한 대용량 충전지로 비용을 절감해 보세요!


 
 
필자가 에너루프를 처음 알게된 건 10년전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면서부터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저렴한 브랜드 제품에 손을 댔다 형편없는 성능에 이내 실망하고, 이 사람 저 사람 의견을 물어 만난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는 것이죠. 실제로 현재 DSLR에 사용하는 제품은 1000mAh AA 8알인데(4알은 예비용) 오늘 살펴볼 AA전지의 경우 무려 2000mAh라는 무시무시한 용량을 자랑합니다. 세 가지 전지 모두 니켈수소(Ni-MH)방식이며 이는 리튬이온과 달리 완충완방(완전 충전, 완전 방전)으로 사용해야 수명도 오래가고 *메모리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조건이 붙지만, 요즘은 충전기 성능 향상과 배터리 성능이 개선되어 예전 만큼 체감적인 수명 & 성능 감소는 거의 없다고 봐도 좋습니다.
 
 메모리 효과란?
전지에 잔량이 남은 상태에서 충/방전을 반복했을 경우,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 줄어드는 현상.
 
먼저 살펴볼 AA패키지의 경우 본제품에 투명 플라스틱 처리를 가해 실물을 눈으로 확인할 있게 포장되어 있으며 과거의 일본 제품들과 달리 모두 한글로 인쇄되어 소비자가 특징들을 파악하기 용이하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가격은  2000mAh 4알에 고작 1만원 초반대라 일반 알카라인 건전지의 1500개와 맞먹는 수명을 보여주는 것 치곤 대단히 저렴한 편입니다. 특히, 3년이 지나도 용량의 75%가 남아 있을 정도의 낮은 자연방전률은 반드시 체크하셔야 할 장점! 규격상 후레쉬, 콧털제거기, 시계 등등 수 많은 제품에서 활용이 가능하나 아무래도 대용량 답게 디지털 카메라와의 궁합이 가장 권장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AAA형 역시 한글로 특징들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으며 1000회이상 반복사용이 가능하기에 비교적 작은 사이즈의 가전제품, 아이디어 상품 등에 폭넓게 응용할 수 있겠습니다. 가격은 1000mAh 4알에 5천원대라는 경이적인 수준이므로 ‘충전지는 가격이 비싸서 못쓰겠다’라는 말은 그만 접어도 될 듯 합니다.

 
에너루프(eneloop) 충전지는 전용 플라스틱 케이스 안에 담겨 있는 관계로 보관과 이동이 매우 용이합니다. 사실, 서랍장, 집안에 건전지 굴러다니는 것 만큼 정리안되고 신경쓰이는 게 또 없는데 그런 면에선 굉장히 편리하단 얘기죠. 사진 위쪽에 보이는 건 Ni-MH AA, AAA 전용 충전기로서 충전지와 함께 실물을 좀 더 가까이서 살펴보겠습니다.

 
흰색 바디에 에너루프 로고가 새겨진 간결하고 산뜻한 외형은 시각적으로 만족감을 선사합니다. 로고 뒤편으론 중요한 +, - 표시와 함께 주의사항과 스펙이 충실하게 기제된 전형적인 모습을 갖추고 있구요. 오늘은 에너루프 신형 니켈수소 전지가 주인공인 날이지만 좀 더 저렴하고 합리적인 에너루프 라이트모델(맨 좌측)도 알아두시면 유용할 것입니다. 가격이 에너루프전지 절반 정도라 부담이 없고 무게는 체감될 만큼 덜 나가 평균적으로 4알씩 들어가는 DSLR을 가볍게 또 지속시간 면에선 출사에 문제가 없는 수준으로 만들어 주니까요. 에너루프라이트 4알이면 4000mAh인데(오늘 다루는 에너루프는 무려 8000mAh!!) 평균적으로 전용배터리가 900~1500mAh라는 걸 감안하면 라이트모델이라고 해서 용량이 작다는 오해는 금물입니다. ^^

 
체험단 진행에 포함된 산요 니켈수소(Ni-MH) 전용충전기의 장점이라면 과충전 방지회로가 장착되어 최대 16시간 후엔 충전기에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해 과충전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이며 단점은 충전이 완전하게 완료되었는지 확인할 길이 없다는 점이겠습니다.

 
전면엔 산요로고와 함께 상태표시 등 그리고 그 아래로 건전지 장착부가 마련된 구조 입니다. 2A와 3A를 모두 장착가능한 구조임을 알 수 있습니다.

 
AA와 AAA사이즈를 동시에 4알씩 충전할 수 있으며 사진과 같이 혼용하거나 1개만 충전해선 안됩니다.

 
AA와 AAA를 각각 충전하고 있는 모습, 완전방전 후 이런 식으로 충전해서 1000~1500회 이상 사용하시면 됩니다.

 
만약, 여유가 되신다면 충전기를 별도로 구입해서 활용하시는 것이 에너루프를 좀 더 오래 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예를들어, 국산 제품인 마하충전기는 완방/완충 기능과 함께 충전이 유무까지 확인 할 수 있어 대단히 편리하니까요. 그럼 2부에서 뵙겠습니다.
PART2로 이어집니다…
 
What’s Next?


상품리뷰, 산요, 에너루프, sanyo, eneloop, 니켈수소, ni-mh, 충전지, 충전기, 건전지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주최사 : 유진로봇 / 주관사 : 아이후기닷컴
 
아이클레보 스마트(iclebo SMART)
 PART3
 제품의 가치를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기

침대 밑 청소도 문제 없는 스마트!
현재 살고 있는 20평 가정집 집안청소 모습
문턱도 자유자재! 오토와 문턱모드의 차이점 확인!
청소가 끝나면 알아서 베이스로 복귀, 수동역시가능!
스마트를 직접 조작해 수동으로 청소할 수 있습니다!
30평 가정집 거실 청소모습
간단한 분해 과정 및 물걸레장착모습을 영상으로 살펴보기
물걸레 모드 작동 영상보기
에러메시지 표시와 해결 영상보기


 모션영상으로 구성품 살펴보기
PART1-개봉기 및 디자인 후기
아이클레보 스마트 청소로봇 본체
간단한 분해 과정 및 물걸레장착모습을 영상으로 먼저 살펴보기
Q: 아이클레보 스마트와 아이클레보 홈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A: 아이클레보 프리,알파와 같이 랜덤형태의 청소방식을 승계한 제품이 ‘아이클레보 홈’이며,  카메라 위치인식 시스템 이상의 가치를 가진 제품이 ‘스마트' 라 할 수 있습니다.
Q: 색상은 샴페인실버 한 종류 밖에 없는지?
A: 현재로선 스마트 제품군에선 샴페인 실버색상만을 판매중입니다.
Q: 복잡한 방 구조를 가지고 있는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한지?
A: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카메라가 달려 있어 천장과 벽면의 이미지를 캡쳐하여 인코더센서, 자이로센서로 청소구역을 파악해 제품이 이동할만한 공간만 확보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Q: 예약청소가 가능한지?
A: 타이머 기능을 내장해 외출 하고 돌아와보면 깨끗해진 집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로봇 청소기가 물건을 파손시키거나 벽에 흠집을 내진 않는지?
A: 무려 20개 이상의 센서는 제품 자체의 이상 유무를 파악함과 동시에 장애물과 벽을 인지해 최대한 부딪히지 않고 동작합니다. 설사 부딪히는 상황이 발생해도 충격은 미비합니다.


 
결혼한지 벌써 4개월째, 신혼의 달콤함은 어디가고 현실로 다가온 가사노동의 짐은 가끔 사람을 한계로 몰아넣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집, 새로운 가구, 늘어난 설거지 거리와, 매일마다 반복되는 청소… 맞벌이를 하는 특성상 피곤함에 또 귀찮음에 서로 미루고 눈치 보다, 사소한 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지는게 다반사로 일어나는 모습은 비단 저희 신혼생활의 이야기만은 아니겠죠. 그렇다면 이번 기회에 로봇청소기로 고민 하나를 날려버리시는 건 어떨까요?! 거듭되는 기술의 발전덕택에 이전세대와 비교할 수 없이 똑똑해진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눈(카메라)이 달려 있어 집안 구석구석 빈틈없이 청소할 수 있는데다 물걸레질 기능도 보유한 다재다능한 제품입니다. 실제로 써보니 그 청소능력과 꼼꼼함에 감탄한 아이클레보 스마트(iclebo SMART)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PART3를 통해 아이클레보 스마트를 처음 만나시는 분들을 위해 1,2에 등장했던 모션영상을 첨부합니다


 
 
파트1, 2를 통해 아이클레보 스마트(iclebo Smart)가 과연 얼마나 스마트 한 로봇청소기인지 잘 알게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제 첨부했던 동영상에 더하여 실제 청소를 구현하는 모습과 특장점들을 다양한 활용사례를 바탕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시작합니다!
 
 
로봇 청소기에 대한 편견, 그 중 하나는 바로 청소능력이 부족하다는 의견이라 생각합니다. 사진은 집안을 1회 청소하고 난 다음 먼지통을 열어 나온 먼지 뭉치와 머리카락, 종이 등입니다. 평소 진공청소기라든가 손수 빗자루로 쓸어 담은 양을 떠올리며 비교해 보십시오. 이것이 바로 로봇청소기가 결코 부족하지 않다는 증거이자 아이클레보 스마트의 실력입니다.


 
디자인과 성능의 완벽한 조화, 바로 아이클레보 스마트입니다

 

기본적 청소 방식은 예상보다 치밀하게 진행됩니다. 본체가 바퀴를 이용해 전진 및 좌우이동을 하면서(후진은 없음) 바닥에 있는 먼지를 메인브러쉬가 회전하면서 쓸어 담게 되는데 좀 더 효율적인 작업을 위해 양측면 사이드 브러쉬가 회전하면서 이를 모아주는 역할을 담당한다는 것입니다. 진공흡입구를 통해 모아진 먼지는 먼지통에 쌓이게 되는 것이구요.

 

 
리모콘으로 조작하고 LCD에서 상태를 확인하는 컨셉, 누구가 이해와 사용이 쉬운 구조


 
 
이제 파트 1,2에 소개했던 영상들을 한번 더 첨부하여 스마트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고싶어하시는 분들의 호기심을 채우고 리뷰를 마무리할 까 합니다.


 

 
 
유진로봇은 다양한 방면의 로봇 개발로 인한 세계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무인 군사용 로봇까지 만들고 있을 정도로 그 실력을 인정받은 우리나라 로봇 제조사를 대표하는 이름 중 하나입니다. 타사 제품과 차별화된 움직임과 성능을 보이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구요. 아이클레보 스마트를 반드시 선택해야 할 이유, 바로 유진로봇입니다.


 
 
지인들에게 로봇청소기를 사용한다 했을 때 들리는 말들은 죄다 ‘성능이 좋지 않다’, ‘좀 쓰다가 구석에 쳐박히게 될 것이다’, ‘돈 아깝다’라는 이야기들 뿐이었습니다. 아마도 이제 까지의 로봇청소기들은 ‘이런 대접을 받을 만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 일테죠. 하지만 단연코 말씀드리는 데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다릅니다. 수십번도 더 강조한 자체적으로 달린 카메라가 지형을 오토맵핑해 청소를 꼼꼼하게 하는 장점이랄지, 2중 모터로 인한 강력한 흡입, 편리한 관리방법과, 물걸레 청소 등등 언급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기능을 스마트가 충실하게 구현해서 입니다. 기기 성능이 나빴으면 애당초 체험단을 시작할 때부터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도 스마트로 외출할 때 예약청소를 걸어놔 집에 돌아오면 항상 깨끗한 집안을 바라보는 기분좋은 경험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 추천하며 3주간에 걸치 체험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hat’s Next?

 

 

 

상품리뷰, 유진로봇, 아이클레보 스마트, 아이클레보홈, 카메라 위치인식 시스템, 국내 최초 물걸레 장착 로봇청소기, 4단계 항균필터, 명품 로봇청소기, 순수 국내 제작 로봇청소기, 아이후기닷컴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명품사진인화, 포토앨범, 포토팬시는 코닥 온라인
 동영상으로 알아보는 코닥온라인
코닥온라인 체험기 PART2
www.kodakonline.co.kr
추억이 담긴 사진들로 명품사진인화, 포토앨범, 포토팬시를 만들어 봅시다!


동영상으로 알아보는 사진인화과정
동영상으로 알아보는 포토앨범제작과정
 
 
200년 이상의 보관품질을 가진 코닥온라인 인화서비스

 
인화했던 사진이 몇 년도 안되 색이 바래졌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신혼여행의 소중한 추억들을 앨범으로 만들고 싶어도 금액이 부담되어 망설이고 계신적은요? 이럴 땐 120년 전통의 코닥(Kodak)에서 고품질 사진인화를 목표로 설립한 코닥온라인(http://www.kodakonline.co.kr/)에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친환경 용지사용과, 현존 출력기 중 최고를 자부하는 코닥 넥스프레스를 바탕으로 ‘사진인화’와, ‘포토앨범’, ‘포토팬시’등 예쁘고 다양한 사진관련 상품을 저렴하게 주문 제작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동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된 1부와 실 주문 상품이 담긴 2부로 체험기를 작성해 보았으니 부디 유용한 정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코닥온라인은 실시간으로 앨범 제작과 편집의 모든 것이 가능한 매우 안정적인 툴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인화물을 예쁘게 디스플레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체험기 안에 있습니다
동영상으로 디테일을 확인하셨겠지만 이제 사진과 글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추석 연휴를 끼었다고는 하지만 영업일로 따지면 3일만에 ‘머그컵’과 ‘포토앨범’, ‘사진인화물’이 먼저 도착했습니다. 먼저 살펴볼 커플머그컵의 경우 내부와 외부를 이중으로 포장한 든든한 모습입니다.

 
짜잔! 여러분은 지금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커플머그컵을 감상하고 계십니다 ^^ 코닥온라인이 자랑하는 안정적이고 세련된 디자인 툴을 사용해 저희가 고른 배경과 사진, 문구들이 기대했던 것보다 예쁘고 선명하게 새겨져 있네요.

 
반대편엔 역시 제가 지정한 다른 사진 두 개가 이상없이 들어 있는 것을 확인완료!

 
누가 커플용 아니랄까봐 컵이 서로 맞물리는 구조로 만들어져 디스플레이 시 혹은 설거지 후 선반에 정리할 땐 공간이 절약되며 각기 남자와 여자가 사용하기 좋은 용량을 담아내므로 실용적이기까지 합니다.

 
간과하기 어려운 또 한가지의 매력은 손잡이가 하트 모양이라 보기도 좋고 잡기도 편하다는 것!

 
바로 이렇게 말이죠. 커플머그컵의 단점을 굳이 꼽자면 커피와 같은 컵의색을 바래게 만들 수 있는 음료에 조금은 취약한 재질을 보인다는 점 외엔 막쓰기 아까울 정도로 예쁘다는 것이 전부입니다. 지금 이 순간 생일날과 기념일날 특별한 선물을 기획하고 계실 경우 가격도 저렴하고 완성도가 높은 ‘커플머그컵’을 코닥온라인에서 찾아보세요. 실생활에서 늘상 사용하는 컵이란 소재를 활용해 소중한 추억을 담아낸다는 특징을 가지므로 친구, 가족, 연인 할 것 없이 선물용도로 매우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추천도장 쾅!

 
 
이번에 살펴볼 물품은 코닥온라인의 꽃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는 사진인화물이 되겠습니다. 전 4*5 사이즈만 200매를 주문한 탓에 비닐봉투 두 개에 사진들이 각기 나뉘어져 왔습니다.

 
화질 참 좋은데… 정말 좋은데.. 어떻게 보여드릴 수는 없고… 대놓고 말하기는 뭐하고.. (요즘 유행하는 유머인데..이해 안되시면 죄송 T_T) 각설하고, 저도 참 다양한 사이트에서 사진 인화를 해왔지만 현존 최고의 출력기인 넥스프레스의 성능을 가늠할 수 있을 정도로 코닥특유의 밝고 선명한 색감과 또렷한 화질이 사진에 그대로 녹아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 뒷면은 코닥이 자랑하는 인화지인 ‘코닥로얄’ 마크가 선명하게 새겨진 모습입니다.

 
보통 사진인화를 하고나면 감상하고 모두 비닐봉투에 담아 한쪽 구석에 처박기 마련이지만 필자는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활용할 한 가지 팁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집안, 매장에 사진을 디스플레이 할 수 있는 ‘사진 집게세트’가 그 주인공! 대략 4000원에서 7000원사이면 7~10내외를 걸 수 있는 제품을 구입이 가능해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요것만 있으면 집안이 아주 화사해 진답니다. 구성품은 끈과 집게 그리고 사진을 넣을 프레임틀로 이루어지는데 그 사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포장을 뜯고 안에 들어 있는 틀에 자신이 생각하기에 제일 멋진 사진들을 끼워 넣습니다. 제가 구입한 건 4*5사이즈 용이라 사진과 사이즈가 같아서 활용에 문제가 없었습니다만, 주문 시 확인이 필요하며 이처럼 종이로 만들어진 프레임을 사용할 땐 사진을 넣다 찢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 다음으로 각각의 프레임에 집게와 줄을 연결하면 끝! 안방이나 거실의 빈 벽면에 걸어놓으면 됩니다.

 
아무것도 없던 벽면이 코닥의 생생한 색감이 살아 숨쉬는 추억이 가득 담긴 사진들로 채워져 분위기가 훨씬 살아나는 것이 느껴지실 것입니다.

 
옆에서 바라보면 이런 모습으로 이번 기회에 품질이 보장된 코닥온라인에서 사진도 인화하고 집안도 멋지게 꾸며보는 재미를 가져보세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코닥온라인에서 주문한 상품들은 각기 다른 업체에서 제작이 됩니다. 포토앨범은 사진인화물과 같은 업체에서 만들어져 도착했는데 박스 내부에 ‘비치볼’과 ‘명함지갑’이 사은품으로 들어있었습니다. 쓸데 없는 다운로드 쿠폰 대신 실용적인 아이템을 주는 점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특히, 명함지갑 사이즈가 적당하고 적당한 수납이 가능한 구조라 버스카드 및 신용카드 몇장 넣어 가지고 다니기 편리하겠더군요. 체험단이라고 주는 건 아니고 일반 소비자가 주문했을 때도 비슷한 혜택을 받게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문한 포토앨범은 카테고리의 많은 상품들 중 ‘누드앨범 포토다이어리 오렌지’ 모델로 선택했으며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오며 촬영한 ‘배경사진’들로만 채워봤습니다. 얼핏 크기가 작다고 느껴지실 텐데, 포토앨범의 컨셉이 기존 앨범의 1/3수준의 크기와 가벼움에 초점을 맞춰 제작되기 때문입니다. 즉, 휴대가 간편하고 언제든지 꺼내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죠.

 
이렇게 직접 찍은 사진을 앨범으로 만드니 정말 화보가 따로 없다고 느껴질 만큼 멋집니다. 포토북과 달리 하드커버에 인화방식이란 장점을 가져 사진품질이 매우 뛰어나고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웨딩앨범을 보는 것만큼 품격을 갖추었기도 하구요. 한마디로 비싼(포토북에 비해) 가격 만큼의 값어치를 보여줍니다.

 
앨범이 작은 탓에 이미지도 덩달아 작아졌지만 실제로 보면 디테일이 살아 있는 잡지 못지 않은 모습으로 구성되니 오해없으셨으면 좋겠네요.

 
주변 사람들에게 신혼여행의 추억을 나누기에도 좋고 먼 훗날 포토앨범을 꺼내 한장 한장 넘겨보며 회상을 하는 모습이 눈앞에 그려집니다. 커플머그컵과 더불어 가족과 연인에겐 굉장히 좋은 선물입니다.

 
현재 집에선 장식장 한켠에 이 같은 모습으로 디스플레이를 해놓고 있습니다.

 
아니면 표지가 보이게 놔두어도 참 예쁘고 잘 어울린다는 사실! 참고해주세요.


 
 
포토북은 포토앨범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앨범의 제작에 비중을 둔 제품입니다. 그래서 주문 시 코닥이 제공하는 툴을 사용하는 제작방법엔 차이가 없는 대신 결과물인 앨범 자체의 재질과 인쇄방식면에서 그 방식을 달리합니다. 예를 들어, 포토앨범이 하드커버와 같은 딱딱한 재질 위에 사진을 새긴다면 포토북은 말랑말랑한 소프트커버를 사용해 이미지를 넣는 다는 것이죠. 아래는 두 개의 차이를 잘 나타내주는 도표로서 참고하고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포토북과 포토앨범의 차이점과 용도 (출처: 코닥온라인)
 
알송달송한 둘의 차이가 제품을 보니 확실히 체감 되시죠?! 만약, 잡지 수준의 품질과 고급스러운 형태를 원하신다면 포토앨범을, 일반책 수준의 품질과 양질이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앨범을 만드시고 싶을 땐 포토북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결혼식 관련 사진들로 포토북을 만들어 보았으며 상당히 만족스러운 모습이었다고 전해드립니다.


 
 
굉장히 짧은 시간안에 디지털카메라 문화가 대중속에 녹아든 탓에 사진들을 촬영하고 보관하기는 그 어느때보다도 편해졌지만 그만큼 소중한 추억들을 갈무리 하는 일은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이제 사진을 디스크와, 비닐봉투에 담고만 계시지 마시고 코닥온라인에서 주문한 물품들로 집안 인테리어를 드높이는데 활용해 보셨으면 합니다. 지금 까지 살펴본 네가지의 상품들은 제각각 흠이 보이지 않는 완성도와 뛰어난 퀼러티를 보여줬다는 게 솔직한 소감이며 더불어 지체를 거듭하는 다른 인화 사이트와 달리 배송과 제작이 빨라 인상깊었습니다. 자신 뿐만 아니라 분명 누군가에게 잊지못할 선물로 영원히 기억될 코닥온라인의 상품 체험기를 마치겠습니다. 부족한 리뷰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What’s Next?


상품리뷰,사진인화,포토앨범제작,코닥온라인,팬시상품,사진현상,온라인사진인화,코닥,kodak online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주최사 : 유진로봇 / 주관사 : 아이후기닷컴
 
아이클레보 스마트(iclebo SMART)
 PART2-기능분석과 특장점에 대해 알아보자
에러메시지 표시와 해결 영상보기
관리의 편리함도 남다르다!
물걸레 모드를 사용해보자


 모션영상으로 구성품 살펴보기
PART1-개봉기 및 디자인 후기
아이클레보 스마트 청소로봇 본체
간단한 분해 과정 및 물걸레장착모습을 영상으로 먼저 살펴보기
Q: 아이클레보 스마트와 아이클레보 홈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A: 아이클레보 프리,알파와 같이 랜덤형태의 청소방식을 승계한 제품이 ‘아이클레보 홈’이며,  카메라 위치인식 시스템 이상의 가치를 가진 제품이 ‘스마트' 라 할 수 있습니다.
Q: 색상은 샴페인실버 한 종류 밖에 없는지?
A: 현재로선 스마트 제품군에선 샴페인 실버색상만을 판매중입니다.
Q: 복잡한 방 구조를 가지고 있는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한지?
A: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카메라가 달려 있어 천장과 벽면의 이미지를 캡쳐하여 인코더센서, 자이로센서로 청소구역을 파악해 제품이 이동할만한 공간만 확보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Q: 예약청소가 가능한지?
A: 타이머 기능을 내장해 외출 하고 돌아와보면 깨끗해진 집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로봇 청소기가 물건을 파손시키거나 벽에 흠집을 내진 않는지?
A: 무려 20개 이상의 센서는 제품 자체의 이상 유무를 파악함과 동시에 장애물과 벽을 인지해 최대한 부딪히지 않고 동작합니다. 설사 부딪히는 상황이 발생해도 충격은 미비합니다.


 

 
결혼한지 벌써 4개월째, 신혼의 달콤함은 어디가고 현실로 다가온 가사노동의 짐은 가끔 사람을 한계로 몰아넣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집, 새로운 가구, 늘어난 설거지 거리와, 매일마다 반복되는 청소… 맞벌이를 하는 특성상 피곤함에 또 귀찮음에 서로 미루고 눈치 보다, 사소한 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지는게 다반사로 일어나는 모습은 비단 저희 신혼생활의 이야기만은 아니겠죠. 그렇다면 이번 기회에 로봇청소기로 고민 하나를 날려버리시는 건 어떨까요?! 거듭되는 기술의 발전덕택에 이전세대와 비교할 수 없이 똑똑해진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눈(카메라)이 달려 있어 집안 구석구석 빈틈없이 청소할 수 있는데다 물걸레질 기능도 보유한 다재다능한 제품입니다. 실제로 써보니 그 청소능력과 꼼꼼함에 감탄한 아이클레보 스마트(iclebo SMART)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이야기는 총 3부에 걸쳐 진행되며 PART2에선 기능분석 및 특장점에 대해 알아봅니다
 

 

파트2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파악은 위 모션영상으로 충분합니다. 상세한 확인이 필요하다면 아래 리뷰를 참조해주세요.
 

 
 
청소로봇을 처음 사용할 땐 어댑터를 3시간 이상 꽂아둬야 합니다. 배터리의 완충 및 수명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기 떄문으로 이 후엔 2시간 충전에 최대 70분 동안 구동이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테스트를 진행해 본 결과 30평 기준으로 20~25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으므로(물걸레 까지 진행하면 40~45분) 가동 시간은 넉넉한 편입니다.
 
 
리모콘 혹은 본체 전원버튼(Power)으로 전원을 넣으니 약 10초 정도의 초기화 과정을 거친 후 경쾌한 사운드와 함께 사용준비가 완료 됩니다. 이처럼 시작과 종료, 에러, 모드 변경 등 모든 과정은 사운드가 함께 하므로 더욱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얼핏 가동 시간에 회의가 들 법도 하실텐데 장시간 전원을 꺼둔 상태가 아니라면 다음 사용때 부턴 곧바로 작동하니 오해는 금물입니다. ^^ 이제 시간확인과 예약청소 등을 위해 리모콘으로 현재 시각을 입력만 하면 본격적으로 청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청소는 ‘전원ON->오토지정(대부분의 청소에서 사용하는 모드)->시작->자기가 알아서 청소하고 충전스테이션으로 복귀’의 과정으로 심플하게 이뤄집니다. 그리고 이런 사용을 위해 거의 모든 동작의 지시가 가능한 리모콘이 상당히 유용한데요. 이미지와 글자만 보고 대부분 기능이해가 되시겠지만 이 중 ‘BASE’는 처음시작위치로(처음 시작위치가 충전스테이션이 아닐 경우 이동이 완료된 상황에서 한번 더 누르면 충전스테이션으로 이동 후 자동 충전시작) 돌아가게 만드는 기능을 가리킵니다. 만약, 아이클레보 스마트를 수동으로 조종하여 청소하고 싶을 땐 아래 쪽에 있는 ‘좌/우/상’버튼으로 (후진은 안됨) 콘트롤을 가할 수 있다는 부분도 반드시 참고하셔야 할 강점입니다. 직접 컨트롤 시 계단을 인지하는 등의 중요한 센서가(낙하방지) 그대로 작동하니.. 이건 뭐 감탄밖에 나오지 않네요.

 
그리고 리모콘 및 본체의 모든 컨트롤은 본체에 달린 디스플레이엔 명확하게 표시되므로 장치가 작동하는 상황을 사용자가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디스플레이의 내용의 이해는 투렷한 특징을 가진 이미지와 글자로 표시되므로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위 이미지 좌측 하단의 ‘? INFO’ 및 ‘E1’표시가 낯설게 다가오실 것 같은데 이건 바퀴가 들린상태 즉, 문턱, 베란다 등에 바퀴가 걸려있거나 사용자의 임의로 정상작동 상황에서 몸체를 들어올릴 때 나타나는 경고표시를 가리킵니다. 이렇듯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바닥감지 안됨 ‘E2’, 먼지통 에러 ‘E3’ 등등 본체에 이상이 발생할 때마다 센서가 이를 감지해 경고 사운드와 함께 표시하므로 사용자가 상황에 맞게 대처하기 매우 수월합니다. 예전 같았으면 청소기가 고장났다고 AS센터에 보내거나 전화를 해야 했겠지만 이처럼 자가적인 대처가 가능하단 큰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에러가 발생할 때마다 표시되는 영문이 무얼 의미하는지 매뉴얼을 들어다 봐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먼저통 덮개를 열면 이렇게 안쪽에는 관리에 유용한 ‘클리닝 브러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에러표시에 따른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 즉각적으로 보고 알 수 있단 것이죠. 사소한 점도 놓치지 않은 제조사의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영상을 보니 아이클레보 스마트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가 되시죠? 그럼 스틸샷으로 상세한 내용 확인 해보겠습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충전스테이션과의 조합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위치선정이 중요한데 스테이션 좌/우 0.5미터, 전방 1.5미터 이내에 장애물이 없는 곳에 두어야 합니다. 필자는 제조사가 제시하는 기준에 부합되진 않았지만 집안에 침대와 월플렉스 사이가 유일하게 남아있는 공간에 설치했음에도 사용에 큰 지장이 없었으므로 참고해 주십시오. 긴 전원선은 스테이션 뒷면에 있는 정리 홀을 사용할 경우 깨끗하게 정리가 가능합니다. 이제 설치할 공간을 깨끗하게 닦아주시고 구성품에 포함된 양면 스티커를 충전스테이션 바닥에 있는 사각에 붙여 튼튼하게 고정하면 완료 됩니다.

 
움직일 공간만 충분하면 굳이 기준에 따르지 않아도 사용에 지장이 없습니다

 
 

 
3부를 기대해 주시고 간단한 동작 영상을 첨부해 봅니다.
 

 
 
누가 뭐래도 ‘아이클레보 스마트’가 타사 로봇청소기들과 가장 차별화되는 부분은 사람으로 따지면 눈의 역할을 담당할 카메라가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존의 로봇청소기들처럼 자체적으로 내장한 랜덤 패턴기법 등 한계가 뚜렷한 청소방식과는 차원이 다른 정밀한 청소가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스마트는 카메라를 사용하여 천장과 벽면의 이미지를 오토맵핑하고 분석해 공간을 빠짐없이 돌아다니게 되므로 사람의 손길이 다아야만 하는 일부 좁은 구역을 제외하면 청소 되지 않는 공간을 남겨두지 않습니다. 설령 사용자가 보는 앞에서 특정 공간을 내버려 두고 딴곳으로 간다고 해도 다른 곳을 돌다 다시 돌아와 꼭 그 빠뜨린 부분을 세세하게 청소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죠.

 
먼지와 머리카락 등을 제거하기 위해 흡입력이 뛰어난 진공모터(2중 청소 방식)를 나선형 브러쉬와 결합시켜 단순히 빨아들이는 것이 아닌 회전력으로 먼지통에 쓸어 담는 원리로 청소가 진행되며, 이를 돕기 위한 양 사이드 브러쉬가 끊임없이 주변 먼지와 취약한 구석의 미세한 먼지를 안쪽으로 끌어들여 청소의 효율성이 높습니다. 이렇게 동작할 때의 소음은 예상했던 것보다 작았으며 좀 더 강력한 청소가 되길 원할 땐 ‘터보’기능을 실행시킬 경우 소음이 커지고 배터리를 좀 더 소모해 보다 확실한 흡입력을 보여줄 가능성을 남겨놨다는데 주목해야 합니다.

 
아이클레보를 사용하기에 이상적인 첫번째 조건은 바로 장애물의 최소화
위 사진에 표시한 스마트의 청소 이동경로는 가장 많이 사용될 ‘오토모드’에서의 기기의 작동 특성을 개략적으로 보여주는 예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처럼 비교적 공간이 시원하게 뚫려있고 장애물이 최소일 경우 스마트는 선이 크고 빠짐없이 빠르게 스스로 지도를 그리며 청소를 하게 되며 방해물이 등장할 경우 그 부분을 최대한 세밀하게 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하늘색 화살표)하게 됩니다. 그러니 빠르게 청소하고 효율적으로 사용을 하기 위해선 자연스럽게 집안 물건을 정리하고 치우는 습관을 주인에게 가져다 주게 되므로 주인은 청소를 편하게 해서 좋고, 물건도 가지런히 놓이게 되니 일석이조의 효과가 나타납니다. ^^ 움직임은 단순히 직진 방향에서의 단조로운 모습이 아닌 다방향의 최적화되게 진행되며 청소후엔 최단 방향으로 복귀할 수 있을 만큼 똑똑한 모습이구요.

 
장애물 얘기를 좀 더 보충하자면 선과 걸레처럼 높이가 굉장히 낮고 형체가 불분명한 것들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센서를 통하여 의자, 식탁, 침대, 컴퓨터 등 모양과 크기가 조금이라도 분명한 것들 것 부딪히지 않으면서 스무스하게 이동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과 마주칠 경우 그것들과 씨름하느라 시간을 소비합니다. 이때, 마치 축구경기와도 같이 그것들을 피하여 혹은 살짝 밀어 뒷 공간을 창출하게(?)되면 청소를 계속하는데 그것이 불가능한 상황에선 그 공간은 장애물로 가로막힌 부분이라 인식하고 청소를 하지 않게 되는 것이죠. 사용자는 이런 공간을 수동청소 기능으로 해결할 수도 있으나 근본적으로 아이클레보가 ‘지나갈만한’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시간이 오래걸려도 청소를 마칠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로봇청소기가 청소할 공간을 만들어 준다는 건 단점이 아니라 당연한 얘기겠죠).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사실은 로봇청소기 자체가 절대로 억지로 선과 걸레를 힘으로 짓이기며 달려가지 않고 최소한의 힘만으로 테스트 한 뒤 나아가기 때문에 대상이 되는 물품에 피해를 입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문턱은 스마트에게 이상적인 조건은 아니지만 ‘문턱모드’를 가동하면 아니지만 최대 13mm까진 문제 없이 넘을 수 있습니다(다시 말해, 기본적으로 오토모드에선 문턱을 넘지 않습니다). 다만, 문턱도 왼쪽 사진처럼 경사가 완만하게 구성되어 있을 땐 괜찮은데 오른쪽 사진처럼 층을 나눠 각이 있는 모양은 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설사 청소도중 배터리가 모자라 기기가 멈춰버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스마트는 이름처럼 똑똑해서 자신이 청소에 필요한 충분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판단할 경우 충전스테이션으로 돌아가 충전을 한 후에 다시 청소를 시작하는 시스템을 갖추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

 
아이클레보 스마트가 지나갈 수 없는 공간의 청소는 사용자의 몫으로서 아무리 눈이 달렸다고는 하나 사람의 세밀한 손길을 이길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마트는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이 편리한 청소환경을 가져다 준다고나 하는 게 맞는 말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존재감이 대단한 것이구요. 그럼 청소를 마치고 난 후 쌓인 먼지를 어떻게 제거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지보수 편 들어갑니다요~!

 
청소 능력, 관리, 편의성 로봇청소기 이렇게나 진보했습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 짱!


 
 
 
구조를 보신 분은 짐작하시겠으나 청소를 마친 후 스마트의 유지보수는 대단히 쉽습니다. 머리카락, 먼지, 작은 쓰레기들이 모아진 먼지통을 꺼내 필터를 분리한 뒤 쓰레기통에 탈탈 쳐서 비워내고 ‘클리닝 브러쉬’로 마무리 하면 기본적인 청소가 완료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 클리닝 브러쉬가 손으로 직접 먼지통을 만지지 않게 만드므로 위생적으로도 좋고 구석구석 깨끗이 만들 수 있어 유용합니다. 물세척이 가능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는 필터만 때어내고 물과 비누로 깨끗하게 먼지통을 관리하면 훨씬 산뜻하겠죠?!

 
앞서 항균필터를 잠깐 소개했는데 어린아이 키우시는 분들은 귀가쫑긋하셨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총 4단계의 필터시스템을 가지고 있어 먼지통에 들어온 미센먼지가 다시 외부로 나가는 것을 막게 됩니다. 제일 먼저 먼지를 기다리고 있는 건 ‘메쉬필터’로서 부피가 큰 먼지를 여과하며, 그 다음엔 세균번식을 억제하는 항균기능을 가진 ‘은나노 항균필터’, 3단계에선 미세먼지를 여과하는 ‘정전필터’에 심지어 마지막 ‘부직포 필터’는 혹시 모를 잔여먼지를 예방하기 위한 마지막 보호조치입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iclebo SMART)는 어른과 아이 할 것 없이 집안의 미세먼지로부터 보호까지 해주는 현명한 청소기입니다.

 
먼지통 청소를 2회할 때 한번씩은 메인브러쉬도 봐주는 게 좋습니다. 머리카락 등이 엉켜 있거나 브러쉬에 이물질이 뭍을 수 있거든요. 그런데 메인브러쉬를 자세히 보시면 나선형 구조로 되어 있는 파악할 수 있으실 겁니다. 즉, 이 같은 구조는 엉켜있는 머리카락을 사진처럼 가위나 칼로 제거하기가 대단히 편리하게 해주며 브러시의 내구성이 길어진다는 장점을 가집니다. 깨끗이 정비 했으면 역시 솔로 마무리 해준 뒤 다시 재 장착 해주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앞바퀴는 ‘메인브러쉬’처럼 분리가 가능한 탓에 유지보수가 용이하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헥헥…도대체 스마트의 장점은 어디까지인지 끝이 보이질 않네요. 바로 항균필터까지 갖춘 진공흡입 청소기능도 모자라 스마트엔 물걸레 기능이란 초유의 아이템이 장착되어서이죠. 장착방법은 매우 간단하여 먼지통과 메인브러쉬등을 제거하고 걸레판에 구성품에 포함된 초극세사 걸레를 물에 빨아 잘 짜서 붙이면 준비가 완료됩니다. 사용자는 리모콘으로 ‘물걸레’로 모드를 변경한 후 작동을 시작하면 물걸레 청소가 시작되며 진공모터와 브러시모터가 작동을 안하므로 조용하고, 카메라를 통해 역시 똑똑하게 집안을 닦아냅니다. 이런 물걸레모드는 진공청소를 다 마친다음 얼룩과 아주 미세한 잔여 먼지마저도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겠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인 물걸레 사이즈가 보시다시피 다소 작은 관계로 인해 방하나만 끝내도 금새 더러워지는 특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기본구성으로 포함된 두 매 정도는 20평 정도를 커버할 수 있다고 보면 좋을 것 같으니 참고하십시오.

 


그럼 보다 더 멋진 사용기로 실전!이 가득한 3부에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PART3에서 계속됩니다…


 
 
 
 
What’s Next?

 

 

상품리뷰, 유진로봇, 아이클레보 스마트, 아이클레보홈, 카메라 위치인식 시스템, 국내 최초 물걸레 장착 로봇청소기, 4단계 항균필터, 명품 로봇청소기, 순수 국내 제작 로봇청소기, 아이후기닷컴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명품사진인화, 포토앨범, 포토팬시는 코닥 온라인
 동영상으로 알아보는 코닥온라인

동영상으로 알아보는 사진인화과정
동영상으로 알아보는 포토앨범제작과정

 
200년 이상의 보관품질을 가진 코닥온라인 인화서비스

 
인화했던 사진이 몇 년도 안되 색이 바래졌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신혼여행의 소중한 추억들을 앨범으로 만들고 싶어도 금액이 부담되어 망설이고 계신적은요? 이럴 땐 120년 전통의 코닥(Kodak)에서 고품질 사진인화를 목표로 설립한 코닥온라인(http://www.kodakonline.co.kr/)에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친환경 용지사용과, 현존 출력기 중 최고를 자부하는 코닥 넥스프레스를 바탕으로 ‘사진인화’와, ‘포토앨범’, ‘포토팬시’등 예쁘고 다양한 사진관련 상품을 저렴하게 주문 제작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동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된 1부와 실 주문 상품이 담긴 2부로 체험기를 작성해 보았으니 부디 유용한 정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코닥온라인은 실시간으로 앨범 제작과 편집의 모든 것이 가능한 매우 안정적인 툴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원 가입 시 적립금 1000원이 증정되어 곧바로 인화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인화와 앨범 제작을 위해 프로그램의 설치는 필수

 
사진인화는 ‘선택->수량->주문’이란 간단한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레이아웃이 알아보기 쉽고 편리합니다

 

 
아기사진이 담긴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컬러머그컵 어떠세요?!

 
선택과 편집, 매우 쉬운구조지만 앨범을 완성도 있게 제작하려면 그 만큼 시간적인 투자가 요구됨!


 
 
기계치인 마눌님도 어려움 없이 포토앨범 제작이 가능하게 만드는 코닥온라인
동영상을 통해 사진 인화와 앨범제작과정을 확인해 보셨나요? 필자도 그랬고 아마 기대하셨던 모습보다 훨씬 쉽고 빠르게 예쁜 상품제작이 가능하다는 걸 알게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웹사이트 인터페이스의 간결한 모습만큼 그 구조와 성격이 명확한 에디터의 기능이 마음에 들었으며 이에 더해 5시간 이상의 고되고 긴 체험상품의 제작 시간에도 불구하고 오류한번 없이 안정적으로 동작한 안정성에 가장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소중한 추억을 포토북으로 만들어 보세요
다만, 포토앨범 제작 같은 경우 오랜시간동안 작업을 해야하는 것이 일반적인 만큼 로그인이 중간에 풀려버리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필자는 3시간에 걸친 작업을 마치고 제작완료를 눌러 장바구니를 확인하니 상단에 위치한 ‘로그아웃’버튼이 ‘로그인’으로 바뀌어져 있어 대략 10초간 멍하니 화면을 바라봤었습니다. 다행히 이 상태에서 로그인을 시도하자 장바구니 상품이 그대로 담겨저 있었기에 망정이지 자칫 결과물이 없어지기라도 했다면 바라보던 모니터를 던질 수 있는 사태를 초래할 뻔 했습니다. ^^; 다른 부분은 모두 만족스럽기에 이런 사소한 결점만 유저입장에서 찾아내 수정할 경우 더 지적할 사항이 없을 정도로 서비스가 만족스러웠다는 게 솔직한 평가입니다.

PART2에서 실제 주문한 상품들의
퀼러티와 완성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What’s Next?

상품리뷰,사진인화,포토앨범제작,코닥온라인,팬시상품,사진현상,온라인사진인화,코닥,kodak online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주최사 : 유진로봇 / 주관사 : 아이후기닷컴
 

 모션영상으로 구성품 살펴보기
PART1-개봉기 및 디자인 후기
아이클레보 스마트 청소로봇 본체
간단한 분해 과정 및 물걸레장착모습을 영상으로 먼저 살펴보기
Q: 아이클레보 스마트와 아이클레보 홈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A: 아이클레보 프리,알파와 같이 랜덤형태의 청소방식을 승계한 제품이 ‘아이클레보 홈’이며,  카메라 위치인식 시스템 이상의 가치를 가진 제품이 ‘스마트' 라 할 수 있습니다.
Q: 색상은 샴페인실버 한 종류 밖에 없는지?
A: 현재로선 스마트 제품군에선 샴페인 실버색상만을 판매중입니다.
Q: 복잡한 방 구조를 가지고 있는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한지?
A: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카메라가 달려 있어 천장과 벽면의 이미지를 캡쳐하여 인코더센서, 자이로센서로 청소구역을 파악해 제품이 이동할만한 공간만 확보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Q: 예약청소가 가능한지?
A: 타이머 기능을 내장해 외출 하고 돌아와보면 깨끗해진 집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로봇 청소기가 물건을 파손시키거나 벽에 흠집을 내진 않는지?
A: 무려 20개 이상의 센서는 제품 자체의 이상 유무를 파악함과 동시에 장애물과 벽을 인지해 최대한 부딪히지 않고 동작합니다. 설사 부딪히는 상황이 발생해도 충격은 미비합니다.


결혼한지 벌써 4개월째, 신혼의 달콤함은 어디가고 현실로 다가온 가사노동의 짐은 가끔 사람을 한계로 몰아넣기도 합니다. 새로운 집, 새로운 가구, 늘어난 설거지 거리와, 매일마다 반복되는 청소… 맞벌이를 하는 특성상 피곤함에 또 귀찮음에 서로 미루고 눈치 보다, 사소한 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지는 일이 다반사로 일어나는 모습은 비단 저희 신혼생활의 이야기만은 아니겠죠. 그렇다면 이번 기회에 로봇청소기로 가사노동의 고민 하나를 날려버리시는 건 어떨까요?! 거듭되는 기술의 발전으로 이전세대와 비교할 수 없이 똑똑해진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본체에 눈(카메라)이 달려 있어 집안 구석구석 빈틈없이 청소가 가능한데다 물걸레질 기능도 보유한 다재다능한 면모를 지닌 제품입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청소능력과 꼼꼼함에 감탄한 아이클레보 스마트(iclebo SMART)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이야기는 총 3부에 걸쳐 진행되며 PART1에선 개봉기 및 디자인 후기에 대해 알아봅니다
 

 

구성품에 대한 대략적인 개요는 위 모션영상으로 충분합니다. 상세한 확인이 필요하다면 아래 리뷰를 참조해주세요.

 

 
 
모션영상으로 구성품에 대한 파악이 어느 정도 됬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스틸샷 이미지로 좀 더 상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품 박스의 모습입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 이미지와 함께 제품 특징이 기제된 내용이 새겨져 있고 상단엔 손잡이를 장착하여 이동에 편리하도록 배려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내부는 아이클레보 스마트 본체를 스티로폼이 양면으로 단단히 지지하고 있으며 사이사이 공간을 활용해 구성품이 들어 있는 구조.

 
구성품들을 늘어놓으니 아마 감이 오시는 물품도, 아직 생소한 것고 보이실 것입니다. 차근차근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스마트의 첫인상은 생각보다 가볍고 작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동안 거듭된 개발 및 경량화에 힘입은 결과라고 볼 수 있겠지만 34cm의 길이에 3.9kg 무게는 작고 효율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최근 가전제품의 추세와 정확히 일치하며 좁은 집안 환경에서도 충분히 활용가능한 크기입니다. 스마트의 색상은 아직까지 샴페인실버(Champagne Silver)하나로서 블랙과 실버의 심플하고 조화로운 디자인이 그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모양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제품 상단을 좀 더 확대해 보면 디스플레이 창 위쪽에 카메라가 달려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홈’과 ‘스마트’의 가장 큰 차이점이기도 합니다. 즉, 아이클레보 스마트 모델은 카메라를 이용하여 천장과 벽면의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자동 맵핑 하면서 빈틈없이 또 효율적으로 청소를 하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기존에 아이클레보 제품에 대해 알고 계셨다면 아이클레보 프리,알파와 같이 랜덤형태의 청소방식을 승계한 제품이 ‘아이클레보 홈’이며, 그 이상의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 ‘스마트 제품’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를 덮고 있는 비닐을 벗겨내니 그 모습이 좀 더 명확하게 드러나며 주변사물을 그대로 반사시킬 만큼 고광택 코팅처리가 가해져 고급스러운 느낌이 배가됩니다. 이는 전원이 들어왔을 때 더욱 빛을 발합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의 높이는 10cm입니다. 다시 말해, 청소를 하기 위해 들어갈 수 있는 최대의 높이가 10cm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보통 손이 닿기 힘든 침대 아래랄지 장식장등의 청소 작업도 문제 없습니다.

 
총 9개의 장애물 센서는(상단 장애물을 위한 상단범퍼센서 3개 포함) 청소시 주변 사물과 부딪힘을 방지하고 정확한 위치 파악에 도움을 주게 되는데 만약 센서가 인지하지 못한 가구나 물품들과 부딪힌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바로 완충역할에 충실한 범퍼가 마련되었기 때문이죠(예상하지 못한 충돌 시 움찔하며 뒤로 물러서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범퍼 뒤쪽으론 수동충전용 잭이 마련되어 굳이 충전스테이션을 거치지 않고도 장소이동 후 사용에 불편함이 없단 점도 알아둘만한 특징입니다.

 
일하랴, 빨래하랴, 아내 비위맞추랴….힘든 우리 남자들, 그래도 아이클레보 스마트가 있으면 청소걱정은 덜 수 있어요 T_T

 

영상을 보니 아이클레보 스마트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가 되시죠? 그럼 스틸샷으로 상세한 내용 확인 해보겠습니다.
 
 
600cc의 용량을 가진 먼지통은 전면에 먼지통 덮개를 열어 쉽게 분리해 낼 수 있습니다. 이런 분리는 먼지통에 모아진 내용물을 비워낼 때와 ‘물걸레판’을 장착할 때 사용됩니다. ‘클리닝브러쉬’가 덮개안에 붙어 있어 보관이 편리하고 먼지통 내부와 메인브러쉬 등을 청소할 때 유용하다는 건 체크하세요.

 
뒷면은 앞면에 비해 상당히 다양한 구조와 장치들로 이루어집니다. 이동을 위한 ’바퀴’가 달려 있고, ‘충전용 단자’, ‘배터리 장착부’, 바닥을 감지하는 ‘센서’와 먼지가 흡입될 때 제 역할을 담당할 ‘메인브러쉬’ 등등 얼핏 복잡해 보이기도 하지만 앞서 분해 영상을 보셨듯 기능과 역할만 파악하면 조금도 복잡하지 않습니다. 그럼 각 주요 부분을 확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바닥감지센서’란 말 그대로 본체가 평평한 바닥에 잘 위치해 있는지를 감지해 주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예를들어, 현관에 신발을 벗는 곳이나 계단처럼 전방에 바닥이 들어가 있는 곳을 발견한다 할지라도 본체가 빠지지 않고 멈추도록 도와줄 때 사용되지요. ‘충전단자’는 충선스테이션과 결합하여 전기를 공급받을 때, 아이클레보 스마트가 전진/좌우 이동 및 낮은 문턱을 넘어갈 땐 양측에 달린 두 개의 ‘바퀴’가 제 기능을 톡톡히 해냅니다. 하단엔 ‘메인브러쉬’가 달려있는데 회전력이 뛰어난 진공모터와 함께 모아진 머리카락과 먼지를 먼지통으로 빨려 들어가게 만듭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마도 2부에서 소개될 것 같습니다.

 
청소 도중 먼지가 뒤로 흐르지 않도록 먼지통엔 이처럼 고무 블레이드가 적용되었습니다

 
양측 ‘사이드 브러쉬’ 및 ‘배터리’는 초기에 장착되지 않은 상태라 홈에 맞춰 넣기만 하면 되고 제품을 사용하는 동안 분리할 일은 없습니다. 아마 ‘사이드 브러쉬(측면 솔)’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인데 이것은 로봇청소기의 진화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처럼 단순히 중앙브러시를 통해 흡입만 하던 모습으론 일반 진공청소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구석의 먼지에 취약했기 때문에 이처럼 양 사이드 브러쉬를 채용하여 취약부분을 커버하고 쓸어 담은 먼지를 메인브러쉬로 보내주므로서 더욱 세밀한 청소가 가능해진 것이죠.

 
 

 
 
청소로봇의 편리함을 더해주는 건 리모콘의 몫! 전원과 동작, 베이스이동(충전스테이션), 시간설정, 모드 변경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AAA건전지 두 개로 작동하며 기본 구성품으로 배터리가 포함되어 있어 별도로 구입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의 또 다른 자랑거리 바로 이 충전스테이션이 아닐까 싶네요. 적외선 유도센서로 청소를 마친 본체가 알아서 충전을 하러 오는 쉼터이자, 거치대 역할까지 담당하니 말입니다. PART2에서 그 유용함에 혀를 내두르게 되실 테니 기대해 주세요.

 
스마트 모델은 진공흡입청소 뿐만 아니라 물걸레 기능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위한 ‘걸레판’과 ‘초극세사 물걸레 2개’가 기본 구성으로 포함됩니다.
 
메모리 효과(Memory Effect)효과란 전지를 완전히 방전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충전을 하게 되면 전지의 충전 가능 용량이 줄어드는 니카드(NiCad) 전지 특성과 같이 주로 오래된 또는 저가의 가전제품 충전지에서 나타나는 문제를 가리킵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엔 메모리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리튬이온’전지가 포함되어 오랫동안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럼 본격적인 특장점들은 2부에서 동영상과 함께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PART2에서 계속됩니다…

 
 
 
 
What’s Next?

상품리뷰, 유진로봇, 아이클레보 스마트, 아이클레보홈, 카메라 위치인식 시스템, 국내 최초 물걸레 장착 로봇청소기, 4단계 항균필터, 명품 로봇청소기, 순수 국내 제작 로봇청소기, 아이후기닷컴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눈으로 보았던 풍경만큼이나 후각으로 느끼는 냄새는, 지나간 여행을 떠올리면 가장 생생하게 기억나는 것들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면에서 빌리지 내츄럴(Village Naturals)사의 '망고만다린(Mango Mandarin)'은 필자에게 미국 유학시절 생활을 생각나게 해준 바디클렌져 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제품에선 맡을 수 없는 은은하면서도 독특한 과일향기, 엄청나게 많은 양, 소량으로도 주체할 수 없이 풍부하게 일어나는 거품이 바로 그 이유라고 할 수 있지요. 본래 거품목욕제로 출시되었지만 사용설명서에도 나온 것처럼 바디클렌저로서도 손색이 없으므로 좋은 입욕제 혹은 바디클렌져를 찾고자 하시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지셔도 좋을 듯 합니다.

본사 홈페이지에선 신제품으로 분류가 되어 있던데 한국 역시 절찬리에 판매중입니다.
(주)L&D코리아가 수입판매하며 http://mrbubble.co.kr/에서 구입이 가능. 망고만다린(Mango Mandarin)은 16,700원(825ml)입니다.

'망고만다린(Mango Mandarin)'은 피부에 좋은 Shea tree 견과류에서 추출한 지방 성분 및 귤과의 만다린, 우유단백질 그리고 비타민E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게 해주는 손잡이가 귀여운 용기디자인과 함께 시각적으로 만족감을 선사합니다. 

욕실 이곳저곳에 둬 봤는데 뭔가 없는(?) 욕실에 뭔가 있어보이는(?) 느낌도 나게 만들고 굿입니다 ^^

아쉽게도 여건상 욕조에 물받아놓고 거품목욕은 못해봤고 대신 바디클렌저로 활용하고 있는데 보시다시피 캡을 채우는 적은양만으로도 거품이 풍성하게 일어납니다. 다른 제품은 몇번을 펌핑해야 한다거나 한참 동안 비누칠을 해야만 나오는 거품이 너무나도 쉽게 일어나니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향기도 진하지 않고 은은해서 부담스럽지도 않고요. 망고만다린(Mango Mandarin)을 사용한 후 다른 제품 향기도 궁금해 지더라는...

다른 여러가지 상품들도 절찬리에 판매중이므로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사이트들에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www.lander.co.kr
www.mrbubble.co.kr
 [거품목욕/바디클렌저] 빌리지내추럴즈 망고만다린(Mango Mandarin) 포밍 밀크바스 bath soap - 은은한 향기! 풍성한 거품! 추천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흔히 음식점에 가지 않고선 제대로된 냉면맛을 못 느낀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포장지에 새겨진 이미지만 보고 덜컥 구입했다 안먹느만 못한 경우도 많은 것이 사실이구요. 하지만 하우촌 냉면은 비빔냉면과, 물냉면의 수준이 전문점 못지 않은 것이 특징인데, 그 맛있는 비결은 합성착색료나 보존료가 들어가지 않은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오랫동안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여 탄생한 면발과 육수 그리고 양념장을 때문입니다. 칡과 메밀가루를 사용한 부드럽고 쫄깃한 면발에 입안 가득 퍼지는 참 냉면맛의 진수를 느끼고 싶다면 하우촌 냉면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아이스박스에 담겨 집까지 안전하고 빠르게 배송되니 저렴한 가격으로 가족이 다함께 맛있는 냉면을 먹고 싶을 때 이용해 보세요!

체험단 상품은 메밀냉면(물냉면용 면발) 2인분 함흥냉면(비빔용) 2인분이 들어 있었습니다. 

조립법 및 원재료 함량이 모두 자세히 표시되어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일반 제품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냉동된 면발을 물에 세척해 풀어주는 것이 다르다면 다를까요?! 더욱 맛있게 먹기 위해선 저처럼 달걀을 삶고 오이도 썰어놓으면 좋을 듯 합니다. 조리시간에 맞춰 면발이 익었을 때 재빨리 꺼내서 찬물에 헹궈주세요.

그 다음 살짝 얼린 육수를 붓거나 양념장을 사용해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겠습니다. 기호에 따라 와사비도 넣어주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러고 보니 구성품에 와사비가 포함되면 어떨까 싶네요.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결혼이라는 새로운 인생으로 접어든지 벌써 4개월이 다되 갑니다. 좋은 집 마련과, 부모님 여행을 보내드리고 싶다는 명목하에 되도록이면 외식 없이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곤 하는데요. 와이프와 함께 만드는 요리는 어머니 음식의 깊은 맛에 뭔가 모자라단 느낌이 항상 들곤 했습니다. 아무래도 저와 와이프 둘 다 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그런데 저희에게도 든든한 구원투수가 생겼답니다. 바로 ‘연두’라는 콩을 주원료로 제작된 요리에센스가 그것입니다. 옛날로 따지자면 미X이랄지, 다X다가 연상이 되기도 하겠으나 이 제품은 합성첨가물(L-글루타민산나트륨, 합성보존료), 설탕, 덱스트린, 쇠고기향미유(우지)등 몸에 나쁜 성분들이 전혀 들어있지 않으며 오로지 콩과 천일염, 한우 농축액 등 자연원료위주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건강을 생각한 조미료로서 음식을 느끼하지 않게 깊고 풍부한 감칠맛을 내도록 만들어 주는 ‘연두’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체험단을 이 정도로 대규모로 하다보면 형식적인 샘플 위주로 진행하기 마련인데 제품을 수령하고 깜짝놀랐습니다. 130g짜리 ‘담백한맛(무침용)’, ‘깊은맛(국물용)’이 담긴 정품박스 4개에 320g용기와 130g용기가 함께 구성된 선물용 세트까지 그야말로 풍성했으니까요.

 
체험단의 미션 중 하나가 좋은 요리에센스를 주변사람과 나누어 달라는 것이었던 만큼 샘표의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고물가 시대에 살아가고 있어서 인지 적은 비용으로 밥상을 풍요롭게 만들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지혜와 조금의 발품, 인터넷에 나와 있는 알뜰 살뜰한 요리법을 찾아본다면 우리는 보다 여유롭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부족한 요리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연두만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오늘은 연두를 이용하여 만드는 7가지 음식에 대해 소개를 해보려고 하니 부디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필자와 같은 남자, 게다가 요리 초보도 깊은 맛을 내게 만들어 주는 요리에센스 바로 ‘연두’입니다


 
 
주재료 목록
 
1. 어묵은 펄펄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사각 썰기 해두고, 각종 야채(양파, 당근, 청양고추, 대파, 다진 마늘)를 준비합니다.
저는 요리를 할 때 주재료의 식감을 방해하지 않을 정도 내에서 부재료를 충분히 넣는 편입니다.
2. 달군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야채를 살짝 볶아주는데 소량의 물을 부어 타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이제 어묵을 넣어준 후 야채와 어우러지게 중약불로 볶다가 연두를 한큰술 뿌려주세요.
4. 마지막으로 올리고당 2T를 넣고 윤기가 날 때까지 볶다 깨를 뿌리면 완성!

평소엔 간장이나 고춧가루로 어묵볶음의 맛을 주었지만, 오늘은 연두가 최소한의 재료에도 어떤 맛과 향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했으므로 취향에 맞게 조리하시면 더욱 유용할 것 같습니다.
 
완성된 어묵볶음을 평소 사용하는 반찬그릇에 담아본 모습.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어묵볶음 정도면 괜찮은 반찬이 될 수 있겠죠?!
 
어묵볶음에 사용한 ‘더욱 담백한 맛’ 연두입니다.


 
 
주재료 목록
 
1. 핏물 제거를 위해 갈비에 생수를 부어 30분 정도 담가둬야 합니다. 정육점 직원분께서 그냥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고 했지만 행여나 텁텁한 맛이 날까 하는 우려에 담가두었답니다.
2. 묵은 지 한 포기와 각종 야채를 준비하시고…
4. 핏물을 제거한 갈비를 냄비로 옮겨 고춧가루와 고추장 각 1T씩, 돼지고기 냄새 방지용 맛술을 섞어 재어둡니다.
 
30분 정도 재워둔 갈비를 묵은지 국물과 물을 섞어 붓고 자작하게 끓여주세요.
 
준비해둔 각종 야채를 묵은지와 함께 조금 일찍 넣었는데, 어느 정도 익은 야채 식감이 좋아서(개인취향) 이니 취향별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팔팔 끓여서 갈비와 야채들이 잘 익었다 싶으면 ‘더욱 깊은 맛’ 연두를 넣고 마무리! 갈비찜 양이 조금 많아서 2T정도를 넣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완성되어 볼에 담긴 사진을 못 찍었네요. ㅜㅜ 저녁에 급하게 외출할 일이 있어서 완성하는 것에만 집중하는 바람에… 그래도 솜씨 좋은 여러분들은 충분히 만드실 것 같아요. ^^


 
 
주재료 목록
 
뿌리 부분을 다듬은 시금치를 펄펄 끓는 물에 소금(1/2T)과 함께 넣고 진한 색깔이 나오게 살짝 데쳐 차가운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짜둡니다.
 
물기를 짠 시금치에 다진 마늘, 소금, 참기름(향만 날 정도로 소량) 그리고 ‘더욱 담백한 맛’ 연두와 함께 양념이 골고루 잘 밸 수 있게 버무려줍니다.
 
잘 버무린 시금치 나물을 그릇에 담고 깨소금을 살살 뿌려주면 완성. 아우~ 다시 봐도 맛있어 보입니다.


 
 
주재료 목록
 
1. 감자, 양파를 다듬어 채 썰고, 청양고추로 얇게 썰어둡니다.
2. 채 썬 감자의 전분기를 찬물에 씻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3. 팬에 오일을 두르고 감자와 마늘를 넣고 볶다가 감자가 어느 정도 익으면 양파, 청양고추 등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4. 아차차~ 이번에는 ‘더욱 담백한 맛’ 연두를 감자 넣고 볶을 때 먼저 넣어봤습니다. 타 조미료를 넣는 순서처럼 말이죠~
 
야채의 본 색감을 위해 주로 간을 소금으로 맞췄으며 살짝 맛을 봐 감자가 잘 익었다면 완성입니다!


 
 
주재료 목록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끓입니다. 육수를 끓이면서 준비해 둔 야채들을 잘 다듬어 주세요.
*. (밀가루는 사전에 반죽을 하여 숙성을 시키면 보다 쫄깃한 수제비를 맛볼 수 있음)
‘  ‘더욱 담백한 맛’ 연두 1T를 넣어줍니다.
 
걸죽하게 끓어오르면 그룻에 예쁘게 담으세요.
 
취향에 따라 췜기름을 한 두방울 넣어주면 더욱 고소한 맛이 나며, 연두만으로도 다른 첨가물 없이 깔끔하고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던 음식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주재료 목록
 
마트에서 구입한 미역줄기의 경우 염장처리가 되어있기 때문에 소금제거를 위해 깨끗한 물로 박박 세척을 해줘야 합니다.
 
체에 받쳐 물기를 제거해주고 먹기좋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낸 다음…
 
미역줄기를 넣고 물과 함께 살짝 데쳐 주세요.
 
그 다음 팬에 오일을 두른 뒤…
 
마늘과 소금을 넣고 데치면서 ‘더욱 담백한 맛’ 연두를 1T 넣어주고, 최종적으로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깨소금을 솔솔 뿌려주시면 맛있는 미역줄기볶음이 완성됩니다.


 
 
주재료 목록
 
각종 매체마다 건강음식으로 소개되는 청국장, 연두의 좋은 파트너가 되는 음식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대신 청국장을 고를 땐 조금 더 비싸더라도 주재료인 콩의 원산지가 국산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는 건 꼭 알아두세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냄비에 육수를 넣고(쌀뜨물로 하면 더 좋답니다.) 청국장을 풀어 넣은 다음, 청양고추, 양파, 마늘, 고춧가루 그리고 깍둑썰기 한 두부를 넣고 끓여내기만 하면 됩니다.

 
잘 끓었으면 마지막으로 ‘더욱 깊은 맛’ 연두를 1T넣으면 완성~

 
애호박이나, 소고기 등 건더기를 많이 넣으면 풍성한 느낌이 들어 좋긴 하지만 최소한의 재료를 사용해야만이 청국장 본연의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연두는 그런 맛을 더욱 감칠맛 나게 만들어 주는 것이구요!

 
 상품리뷰, 샘표, 연두, 요리에센스, 미원, 다시다, 신혼부부, 선물, 천연원료, 천연재료,음식,food,푸드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결혼이라는 새로운 인생으로 접어든지 벌써 4개월이 다되 갑니다. 좋은 집 마련과, 부모님 여행을 보내드리고 싶다는 명목하에 되도록이면 외식 없이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곤 하는데요. 와이프와 함께 만드는 요리는 어머니 음식의 깊은 맛에 뭔가 모자라단 느낌이 항상 들곤 했습니다. 아무래도 저와 와이프 둘 다 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그런데 저희에게도 든든한 구원투수가 생겼답니다. 바로 ‘연두’라는 콩을 주원료로 제작된 요리에센스가 그것입니다. 옛날로 따지자면 미X이랄지, 다X다가 연상이 되기도 하겠으나 이 제품은 합성첨가물(L-글루타민산나트륨, 합성보존료), 설탕, 덱스트린, 쇠고기향미유(우지)등 몸에 나쁜 성분들이 전혀 들어있지 않으며 오로지 콩과 천일염, 한우 농축액 등 자연원료위주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건강을 생각한 조미료로서 음식을 느끼하지 않게 깊고 풍부한 감칠맛을 내도록 만들어 주는 ‘연두’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체험단을 이 정도로 대규모로 하다보면 형식적인 샘플 위주로 진행하기 마련인데 제품을 수령하고 깜짝놀랐습니다. 130g짜리 ‘담백한맛(무침용)’, ‘깊은맛(국물용)’이 담긴 정품박스 4개에 320g용기와 130g용기가 함께 구성된 선물용 세트까지 그야말로 풍성했으니까요.

 
체험단의 미션 중 하나가 좋은 요리에센스를 주변사람과 나누어 달라는 것이었던 만큼 샘표의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필자와 같은 남자, 게다가 요리 초보도 깊은 맛을 내게 만들어 주는 요리에센스 바로 ‘연두’입니다


 
 
 
할머니는 어머니에게, 어머니는 다시 제 아내에게 연두를! 대를 물려 잇는 소중한 제품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잡아본 컨셉입니다. 물론, 두 분에게 모두 선물했습니다. ^^ 어머님 말씀에 따르면 예전에 사용하던 제품보다 자극적이고 강한 맛은 덜한 대신 재료의 맛을 잘 살리는 점이 마음에 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회사 동료분과 펜션에 함께 놀러간 친구 가족에게 나누어 주면서 제품이 가진 특징하며 기본적인 사용법, 무엇보다 천연원료로 만들어진 점을 강조하여 알려주었더니 무척이나 좋아하시네요. 필자는 회사에서 점심을 도시락으로 해결하곤 하는데 요즘 들어 동료들의 반찬이 맛있어 졌다 싶어니 이 연두 때문인 것 같습니다. 역시 좋은 소식과 좋은 음식은 나누어 먹어야 제맛입니다.

 
8월21일, 우연히 놀러가게 된 양평의 한 펜션에서 이야기가 넘치는 저녁을 보내고 늦은 아침에 연두가 들어간 김치찌개를 나누어 먹으며 소중한 추억을 하나 더 늘렸습니다.

개봉기, 요리, 마트 인증 편으로 이어집니다.

 
What’s Next?

상품리뷰, 샘표, 연두, 요리에센스, 미원, 다시다, 신혼부부, 선물, 천연원료, 천연재료,음식,food,푸드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결혼이라는 새로운 인생으로 접어든지 벌써 4개월이 다되 갑니다. 좋은 집 마련과, 부모님 여행을 보내드리고 싶다는 명목하에 되도록이면 외식 없이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곤 하는데요. 와이프와 함께 만드는 요리는 어머니 음식의 깊은 맛에 뭔가 모자라단 느낌이 항상 들곤 했습니다. 아무래도 저와 와이프 둘 다 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그런데 저희에게도 든든한 구원투수가 생겼답니다. 바로 ‘연두’라는 콩을 주원료로 제작된 요리에센스가 그것입니다. 옛날로 따지자면 미X이랄지, 다X다가 연상이 되기도 하겠으나 이 제품은 합성첨가물(L-글루타민산나트륨, 합성보존료), 설탕, 덱스트린, 쇠고기향미유(우지)등 몸에 나쁜 성분들이 전혀 들어있지 않으며 오로지 콩과 천일염, 한우 농축액 등 자연원료위주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건강을 생각한 조미료로서 음식을 느끼하지 않게 깊고 풍부한 감칠맛을 내도록 만들어 주는 ‘연두’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체험단을 이 정도로 대규모로 하다보면 형식적인 샘플 위주로 진행하기 마련인데 제품을 수령하고 깜짝놀랐습니다. 130g짜리 ‘담백한맛(무침용)’, ‘깊은맛(국물용)’이 담긴 정품박스 4개에 320g용기와 130g용기가 함께 구성된 선물용 세트까지 그야말로 풍성했으니까요.

 
체험단의 미션 중 하나가 좋은 요리에센스를 주변사람과 나누어 달라는 것이었던 만큼 샘표의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필자와 같은 남자, 게다가 요리 초보도 깊은 맛을 내게 만들어 주는 요리에센스 바로 ‘연두’입니다


 
 
130g용기를 보면 호리병을 연상시키는 귀여눈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세련된 인상보다 보다 친근하고 자연친화적인 제품의 특성을 부각시키는 이미지 및 글자체를 사용했습니다. ‘더욱 깊은 맛’과 ‘더욱 담백한 맛’의 구분은 용기에 새겨진 문구와 색깔로 쉽게 식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손으로 잡으면 대략 이 정도 크기?! 참고로 필자 손 무지하게 큽니다.

 
여기서 깜짝놀랄 소식 하나를 공개하자면 ‘연두’는 액상제품이란 것입니다. 그 동안 사용해왔던 조미료들이 모두 가루형식이었던 것을 감안하다면 다소 파격적이죠. 가루냐, 액샹이냐는 각기 일장일단이 있다고 볼 수 있겠지만, 전 사용하기 쉽고 음식에 잘 녹아드는 액상의 편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가루는 양조절도 힘들고 많이 들어갈 수도 있잖아요.

 
천연원료 사용과 보통 액상으로 되어 있으면 유통기한이 짧다는 편견을 가지기 마련인데 수령한 제품이 1년이 2개월이 훨씬 넘는 넉넉한 유통기한을 지닌 점도 ‘연두’의 또 다른 특징입니다.

 
그렇다면 어떨 때 ‘더욱 깊은 맛’과 ‘더욱 담백한 맛’을 사용해야 할까요?!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더욱 깊은 맛’은 주로 ‘된장찌개’, ‘쇠고기 무국’, ‘김치찌개’와 같은 국물요리에 사용을 하고 이를 위해 [한우농축액]과 [야채추출농축액-양파, 대파, 마늘, 생강]이 들어있습니다. 이에 반해 ‘더욱 담백한 맛’은 주로 볶음/무침요리에 사용을 하면 됩니다. ‘콩나물무침’, ‘생태찌개’, ‘계란찜’등 담백함이 요구되는 음식이 여기에 해당되며 역시 ‘콩발효농축액’에 더해 [표고엑기스], [야채농축액-양파, 마늘, 무, 대파, 브로콜리]위주로 되어 있어 ‘더욱 깊은 맛’과는 재료 구성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앞서 밝혔듯 주재료가 [콩발효농축액]이란 점과 인공화학조미료(MSG)없이 자연발효기술로 제조된 액상 농축액이 사용되는 건 두 제품 모두 동일합니다.
 
 
그럼 한번 사용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뚜껑은 비닐로 최종 포장이 되어 있으며….

 
비닐 포장을 뜯고 나면 캡형식으로 내용물을 따를 수 있는 가장 일반적이면서 편리한 구조입니다.

 
재료에 차이가 있어서 인지 ‘더욱 깊은 맛’이 좀 더 진한 색상에 구수한 맛이 나고 이에 반해 ‘더욱 담백한 맛’은 옅은 간장 맛이 난다고 보면 이해하기 편합니다.

 
행여나 처음 ‘연두’를 사용해 볼 소비자가 낯설어하지 않도록 이처럼 제품 안엔 연두의 사용법과 특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기제된 종이 책자가 들어 있답니다.

 
앞 뒷면에 걸쳐서 매우 자세하게 소개하므로 요리를 더욱 자신있게 만들 수 있겠습니다.


 
 
요즘엔 포장이 다들 예뻐져서 그런지 찬장을 가득채운 각종 요리재료들이 알록달록 예쁘지만 이중에서도 연두는 단연 돋보이는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점도 주방생활을 즐겁게 만드는 한 요소 입니다. 친구가 놀러와도 부모님이 오셔도 자신있게 찬장을 열 수 있다는 것, 그것도 연두가 가진 장점이 아닐 까 싶습니다.

마트인증샷, 요리, 친구에게 선물하기 편에으로 이어집니다.

 
What’s Next?
상품리뷰, 샘표, 연두, 요리에센스, 미원, 다시다, 신혼부부, 남자, 천연원료, 천연재료,음식,food,푸드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오후만 되면 마비 상태로 돌변하는 책상, 일은 바쁜데 뭐하나 찾으려면 그야말로 생난리를 피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심적인 고통을(?) 줄여보고자 책상수납도구를 알아봐도 마땅히 마음에 쏙 들어오는 제품이 없었는데요. 오늘은 이런 고민을 가진 분들의 속을 시원하게 뚫어줄 차세대 책상수납정리 도구인 ‘모니터 허브스테이션(NHC-mhd11)’을 소개해 드립니다. 모니터에 착~ 달라붙어 활용하기에 기존의 앞공간을 차지하던 제품보다 공간 효율성이 높음은 물론이고, USB허브 기능까지 갖춘 다재다능함이 돋보입니다. 옆 팀 잘나가는 김대리도 울고갈 ‘모니터 허브스테이션’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흰색과 검은색 그리고 USB허브의 지원유무로 제품군이 나뉘어 집니다


 
 
필자가 수령한 모델은 ‘검은색’으로서 공기주입비닐로 마무리까지 되어 있는 등 포장상태가 우수해 배송도중 발생할지 모르는 파손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수준입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발생할지 모르는 외부 충격에 의한 스크래치를 방지하고자 좌/우 패널은 모두 별도의 비닐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USB 허브를 갖춘 모델이기 때문에(없는 제품과는 6000원 차이) 본체와 연결될 ‘연장USB케이블’이 포함된 점이 눈에 띄며 사진상에 나와 있지 않으나 ‘좌/우측 패널’과 ‘다용도 선반’을 고정시켜줄 ‘스크류 나사 2개’ 및 ‘패널 하단 길이 조절용 고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람마다 견해차이가 있긴 한데 허브스테이션은 하이글로시 고광택 처리를 가해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즉, 먼지랄지, 지문때가 탈 가능성은 염두해 두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모든 모니터에 설치가 가능할까요?! 안타깝게도 17인치~22인치(단, 모니터 외경기준 세로길이 28cm~39cm, 가로길이 48cm이내 규격)제품군 중에서 일반적인 프레임 구조를 지닌 모니터에서만 설치가 가능합니다. 경험상 24인치 이상 크기의 모니터에서도 좌/우 패널부를 연결할 수는 있었지만 다용도선반의 길이가 짧아 장착되지 않았으니 꼭 참고하시고 다음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전에 사용하던 제품은 모니터 앞쪽으로 배치해 사용하는 방식이였기 때문에 업무공간을 상당 부분 차지하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수납의 효율성이 부족했고 제품을 조금만 잘못 움직일 경우 마우스, 키보드 케이블이 지나갈 공간에서 선이 이탈해 사람을 굉장히 피곤하게 만드는 게 큰 단점이었죠.

 
이에 반해 ‘모니터 허브스테이션’은 모니터 자체에 연결 되는 구조를 갖추어, 모니터 앞공간과 아래 공간을 전혀 차지 하지 않아 늘어난 공간을 사용하는데 방해되는 요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총 6곳에 이르는 수납부 중 다용도선반을 제외한 5곳이 사용하지 않을 때 닫아놓을 수 있어 지저분하지 않게 관리가 가능한데다, 웬만한 물품들은 서로 방해 받지 않도록 대각선 방향의 수납구조를 갖춰 실용적입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A4용지 혹은 사진, 명함등을 끼워놓고 작업할 수 있는 ‘개폐식 서류 홀더’를 마련한 점이 가장 마음에 들며 전면부 USB허브는 사용자의 허리를 굽히지 않게 만들어 주므로 두말할 것 없이 편리한 특징입니다.

 
위에서 보이던 비타민C약병이 닫혀있던 수납1에 들어가 있고 수납4도 활용한 모습


 
 
허브스테이션은 설치가 매우 간단합니다. 먼저 좌/우 패널에 마련된 하단 조절부를 모니터의 세로길이 사이즈에 맞게 변경한 뒤 쑥 밀어넣고, 두 번째 사진과 같은 상단 조절나사로 고정을 시키면(10mm 미세조절 가능) 1차준비 완료. 생각보다 고정력은 단단한 편이며 패널 고정이 완료될 경우 다용도 선반와 결합되는 구조입니다.

 
만약, 하단 조절부를 조작해도 잘 맞춰지지 않는 모니터라면 제품에 동봉된 접착식 고무패드를 붙여 높이를 맞추게 됩니다. 이런 접착식 고무패드는 8개나 포함이 되어 있는데 필자가 테스트한 19인치, 22인치, 24인치(앞서 밝힌 대로 가로길이 때문에 다용도 선반은 조립 불가)에선 모두 별도의 사용 없이 연결이 가능했습니다.

 
이처럼 제품이 가진 유연성 덕분에 웬만한 모니터에선 모두 장착이 가능하지만 오른쪽 사진처럼 베젤을 감싸는 반투명 플라스틱 장식이 있는 경우 장착하기 어렵다는 점은 반드시 참고해야 하겠습니다. 뒷면이 둥그런 제품이랄지 초슬림제품에도 해당될 수 있는 이야기이긴 하나, 모든 변수를 다 떠나 가장 일반적인 사각형 형태를 모니터가 갖추었느냐가 중요한 설치 기준이라고 보면 편합니다.


 
 
우측 패널에는 동일한 사이즈를 가진 3개의 수납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명함이랄지 각종 필기도구, 포스트 잇 등 다양한 물품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하지 않을 땐 이처럼 자유롭게 닫고 열어 보관이 가능한데 다만, 제품 자체가 글로시 고광택소재를 채용하여 발생하는 먼지흡착과 지문때는 어쩔 수 없는 현상이므로 지속적인 관리가 요구됩니다.

 
필자는 요즘에 치약과 칫솔을 맨 하단 칸에 보관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수납 물품의 길이가 길더라도 기울어져 담아지는 탓에 수납부 간에 방해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점도 ‘모니터 허브스테이션’의 참고할만한 특징입니다.

 
좌측면 패널에는 수납함이 한 개만 존재하는 대신 ‘포스트잇을 붙여놓을 수 있는 공간’과 ‘개폐식 서류홀더’를 장착해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죠.

 
평상시에 접혀 있다가 틈을 이용해 손으로 빼서 펼치면 이렇게 클립부를 볼 수 있다는 것.

 
가족, 연인과의 소중한 사진이랄지, 업무에 필요한 A4용지, 거래처 명함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네 곳의 수납부는 모두 손으로 잡았을 때 이 정도의 비타민 약도 아무런 무리 없이 보관할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한 사이즈 입니다.

 
다음으로 살펴볼 ‘다용도 선반’은 좌/우 측 패널과 결합하여 장착되는 구조를 가지며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올려놓고 쓰고자 할 때 유용합니다. 특히, 4개의 넉넉한 포트를 지닌 USB허브(USB 2.0 + USB 1.1)가 연장선을 통해 본체와 연결되기 때문에 굳이 본체를 거치지 않아도 빠르게 USB장치들을 쓸 수 있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사실상 모니터는 움직임이 없는 하드웨어라서 외부 충격에 의해 허브스테이션이 떨어질 일은 발생하지 않지만 제품 자체가 생각보다 탄탄하고 보다 튼튼한 고정을 위해 손 스크류 나사가 제공되기 까지하니 너무 무거운 물건을 올려놓는다거나 주먼으로 치지만 않으면 아무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4포트 USB허브를 연결하기 위해선 허브 아래쪽에 자리한 선과 구성품 중 하나인 연장케이블을 사용하면 됩니다. 필자는 USB메모리, 카드리더기 등 저전력소모 제품 들의 정상작동을 확인했으나 2.5인치 외장 하드에선 USB포트로 제대로 전원을 공급받지 못하는 걸 발견 했는데요(두 개의 USB선을 연결 했음에도). 이럴 땐 측면에 마련된 5V전원 단자에 집에서 굴러다니는 5v 어댑터 혹은 따로 구매해 연결하면 허브에 충분한 전원을 공급할 수 있게 되므로 외장HDD 연결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각종 명함, 포스트잇, 스티커, 풀, 클립 등 업무에서 자주자주 사용하는 물품들을 빠르고 쉽게 이용할 수 있단 점이 하단 다용도 선반의 매력임을 꼭 참고해 주십시오.


 
 
워낙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많이 쓴 제품이라 두드러지는 단점은 없다고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수납부에 달려 있는 수납부와 프레임간 고정 플라스틱 재질이 다소 약한 감이 있어 필자는 설치 도중 저렇게 연결부위가 부러지는 현상을 경험 했습니다. 다행히 한곳에 부러져도 나머지 한곳이 있어 넣고 빼는데 큰 지장이 없고 평상시 사용에도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좀 더 재질을 강화시켰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그 외엔 광택소재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도 단점이라면 단점 이겠네요.

 
 
 
‘모니터 허브스테이션’은 동료들이 사용하던 제품이나 저 개인적으로도 이제까지 살펴본 제품 중에 가장 유용함이 돋보였던 만큼 책상정리에 고민을 가지셨던 분들에겐 더할 나위 없는 만족감을 선사해 드릴 거라 자신합니다. 당장 내일부터 ‘허브스테이션’을 사용해 업무효율성을 높이고 책상도 깨끗해졌다는 평가를 받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USB 단자기능까지 갖춘 허브스테이션을 추천해 드리며 부족한 사용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상품리뷰, 책상정리, 수납, 모니터 허브스테이션, usb허브, 정리도구, NHC-mhd11, whatnext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네비게이션/텔레매틱스 전문브랜드 파인드라이브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 PART4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의 주요특징


 100만 단어 음성인식
실시간 무선 자동 업데이트(안전운행정보)
야마하가  튜닝한 오디오
네비게이션 최정상 CPU
가장 빠른 3D맵
GPS수신 15초
터보GPS5.0
평생 무료 TPEG(교통정보) 서비스
실용성이 높고 빼어난 디자인을 가진 리모콘


 
8개의 파트를 나눠 3DV를 살펴보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다룬것보다 다루지 않은 부분이 훨씬 많았던 것 같다. 현 시점의 네비게이션이 더 이상 네비게이션의 역할만 하지 않는 이유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3DV는 유독 많은 기능들을 구현하고 있어서다. 만약 iQ3DV를 선호리스트에 올려 놓았다면 필자가 파트별로 리뷰에 링크한 동영상들을 꼭 참고해주시길 바라며 매장에서 실물을 만질 경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 각설하고, 마지막 파트에선 ‘야마하(YAMAHA)오디오 엔진 그리고 멀티미디어 재생기능’, ‘건물을 들여다 보는 엑스레이(X-ray)외 기타 성능’ 및 ‘마무리’가 준비되어 있다. 아무쪼록 즐겁고 유익한 정보가 되어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처럼 3세대 네비게이션에 낯설었던 분들이 도움을 받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 YAMAHA가 제작에 참여한 만큼 출력대비 뛰어난 음질을 보여준다
 

 
  마지막 파트의 첫 번째 주제인 멀티미디어에 들어가기 전 동영상으로 그 모습을 먼저 확인해보기로 하자. 왼쪽 사진은 기본구성에 포함된 거치대를 사용해 차량에 장착한 모습인데, 불볕더위에도 끄떡 없는 내구성이 우수하다.


 

*. 편리한 화면 전환, 쨍쨍한 출력, 편리한 사용법 더 이상 운전이 심심하지 않다!
 
기존에 사용하던 네비게이션은 시스템 사양이 낮아 DMB만 켜면 정신을 못차리곤 했다. 하지만 3DV는 1G에 육박하는 CPU와 개선된 칩셋을 장착한 탓에 쾌적하고 부드러운 모습을 구현하는 것이 장점이다. 만약, 동승자가 TV를 자주 감상하는 편이라면 DMB만으로도 3DV를 살 이유가 충분한 수준이랄까?! DMB를 감상하는 방법은 듀얼맵 구조를 이용해 한쪽은 맵을 다른 한쪽은 플레이어 창을 띄운 위와 같은 화면이 가장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 외 ‘오버레이’, ‘4:3비율’, ‘와이드’, ‘메뉴방식’ 등 다양하게 지원한다. NIP(Navigation In Picture)마져 가능하기 때문에 DMB를 감상하더라도 운전중에 필요한 기본적인 네비게이션 정보(회전방향, 회전지점, 남은 거리 안내)를 음성과 표시로 취득할 수 있다는 부분은 꼭 체크 해둬야 하겠다.
 
 
가벼운 터치만으로 화면 전환이 빠르게 이뤄진다.
 
오버레이가 필요한 상황이 나타나면 원하는 대로 TV화면을 배치할 수 있으니 이쯤 되면 편의성은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만약, TV를 보다 맵을 터치해 화면이 백그라운드로 숨어버릴 경우 사진처럼 동그라미 친 메뉴를 사용해 멀티태스킹을 시도하면 된다.
 
DMB에 특화된 많은 장점들 중 필자가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을 꼽으라면 ‘자동채널검색’옵션을 언급할 수 있다. 이제까진 수도권과 지방을 오갈 때마다 지역 방송사가 수신하는 채널을 찾으려고 번번히 채널을 검색해야 했지만 ‘자동채널검색’을 설정해 놓으면 수신권을 벗어나더라도 자동으로 채널 탐색을 하여 빠르게 기존 수신 채널을 연결해준다는 것(상황에 따라 재검색이 필요한 시점도 존재). DMB파트를 마무리 하며 한가지 꼭 참고할만한 점은 앞선 파트를 통해 확인했던 것처럼 3DV가 가진 제원 자체가 듀얼DMB를 지원하지 않는 관계로 방송을 시청할 땐 TPEG정보가 수신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IQ3DV같은경우 KBS TPEG이기에 KBS에서 채널을 보는상태에선 가능).


 
혼자 운전할 땐 시선을 분산시킬 수 있는 DMB보다 음악 감상이 더 어울리게 된다. 그리고 3DV엔 이런 음악감상에 적합한 동급 최대 6W출력 스피커 및 야마하 오디오 기술진이 직접 튜닝한 Audio Engine DSP 가 장착되어 외부스피커를 가진 웬만한 MP3보다 더 좋은 음질로 음악(또는 오디오북)을 감상할 수 있다. 지원되는 포맷역시 범용적이라(OGG, MP3, WAV, WMA 심지어 FLAC포맷까지 지원) 불편하지 않으므로 잘만 활용한다면 여행을 더욱 즐겁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작은 컨트롤 화면에선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몇 개 되지 않는데 플레이어를 전체화면으로 키우면 파일의 음질이랄지,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이퀄라이저, 남은시간, 랜덤 플레이, 반복플레이의 지정을 확인하고 또 조절할 수 있다.

 
다만, 필자가 수령한 8G모델처럼 맵을 다 채워넣고 남은 공간이 1G가 채 되질 않으면 원활한 음악 및 영화감상에 어려움이 따르므로 최소한 16G이상의 메모리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최근에는 가격도 싸져서 큰 부담이 없다.  

 
DMB만 오버레이를 지원하는 것은 아니다. 뮤직플레이어도 이처럼 듀얼맵 위에 창을 작게 띄워 이리저리 원하는 곳에 배치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 자막을 지원하고 전반적인 영상재생능력이 우수하나 간혹 소스에 따라 영상만 나오거나 소리만 나오는 경우도 있다
 
배터리만 장착되어 있다면 PMP로 사용해도 손색히 없을 만큼 영상재생능력 또한 뛰어나다. iQ3DV는 MPEG코덱을 하드웨어로 가속하며 자막(SMI)까지 지원하기 때문이다. DMB, PHOTO, AV, MUSIC 기능이 플레이어를 공유하는 반면 비디오메뉴는 독립적으로 실행되며 사진처럼 영상을 찾을 수 있도록 탐색기 메뉴를 제공하므로 폴더를 찾아 들어가 원하는 영상을 고르기만 하면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다. 메모리카드에 영화를 넣고 실제로 플레이 해 보았다.

 
또렷하고 인지하기 쉽게 처리된 자막과 개끗한 화면이 인상적이다. 동영상 플레이어의 콘트롤 바는 간단한 구조를 갖추었지만 원하는 곳을 쉽게 탐색해 볼 수 있다든지, 플레이 스타일을 지정하는 등 딱히 부족한 부분은 없으며 7인치의 커다란 특성과 더해져 차 안이 영화관이 되는 즐거움은 3DV를 가진 자만의 특권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쯤 되면 장거리 운전에 지칠법한 아이들과, 가족에겐 더할 나위 없는 재미와 감동을 안겨줄 수 있을 전망이다. 물론, 운전자는 죽어나겠지만… 대한민국 남자들이여 힘을 내자 T_T
 

 
 
또 하나의 유용한 3DV의 기능은 바로 ‘X-ray view’라고 불리는 건물 탐색 도구이다. 말 그대로 맵을 둘러보다 커서를 특정 건물에 위치시킬 경우 그 내부에 자리잡은 입주업체들의 목록과 전화번호, 주소 등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기능으로 목적지에 도착한 후 가려는 곳이 몇층에 있고 전화번호는 무엇인지 등의 중요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사진은 서현역의 내부 정보를 보고 있는 화면으로서 디테일을 확인하기 위해 ‘X-ray view’버튼을 눌러봤다.

그러자 내부에 자리잡은 업체 목록(220개)이 빠짐없이 열거가 된다. 웬만한 빌딩들의 디테일을 모두 담고 있을 정도로 방대하고 사실적인 성능이 매우 인상적인 기능이다.
 

 
고속도로가 막혀 국도를 타야할 때 TPEG로 교통흐름정보를 확인하고 적정한 시점에 고속도로에 진입하고 싶다면 진출입IC를 지정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좋은 특징.


 
 
대표적으로 잘못 표시되고 있는 구간 예인데 원래대로라면 앞의 고가도로를 타고 올라가서 우측으로 빠진 다음 좌회전 이지만, 안내이미지를 보면 고가도로를 타기 전에 우측으로 빠진 후 좌회전인 것처럼 보인다. 필자는 그래서 U턴을 두 번 받아야 했다. 매우 드물긴 하지만 이런 사소한 안내 오류가 개선되어야 하는 점도 아틀란3D에게 주어진 과제다.
 
빠르고 보기 편한 3D맵, 인식률이 놀라운 음성인식, 각종 편의 기능과 수 많은 옵션, GPS의 정확도와 빠른 탐색 등등등… 굳이 미사여구를 열거할 필요도 없이 3DV는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네비게이션임은 분명한 사실이다. 새 제품 구매를 염두해 두고 있다면 반드시 비교리스트에 올라야 할 제품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는 지형모드에서의 속도향상이 이뤄졌으면 좋겠으며 더불어 ‘노래방기능’은 과감히 제거 후 그 역량을 다른 부분의 개발에 투자할 경우 앞으로 더 할 나위 없이 훌륭한 제품이 되지 않을 까 싶다. 부족한 리뷰를 지켜봐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며 더 쉽고 재미있는 리뷰로 찾아뵈었으면 좋겠다.


 
 

  
What’s Next?

상품리뷰,파인드라이브,iQ 3DV TPEG,음성인식,네비게이션,네비,navigation,3d,finedrive,3dv,tpeg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네비게이션/텔레매틱스 전문브랜드 파인드라이브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 PART4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의 주요특징


 100만 단어 음성인식
실시간 무선 자동 업데이트(안전운행정보)
야마하가  튜닝한 오디오
네비게이션 최정상 CPU
가장 빠른 3D맵
GPS수신 15초
터보GPS5.0
평생 무료 TPEG(교통정보) 서비스
실용성이 높고 빼어난 디자인을 가진 리모콘


 

 
차량을 가진 이에겐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네비게이션, 이 문명의 이기는 우리를 보다 편하고 자유롭게 만들어 주었지만 대부분의 소비자가 아래와 같은 불편함을 감수하며 사용을 계속하고 있다. 길안내 기능만을 담당했던 1세대와 DMB의 결합을 2세대로 보았을 때 아무래도 2세대 이전 제품을 장착하신 분들에게 나타나는 공통적인 현상들을 의미한다.

 

비록 모든 취약점을 열거한 건 아니나 어느 정도 공감하실 위와 같은 문제점들에도 불구하고, 새 제품으로의 전환을 쉽게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3D니 음성인식이니 하는 3세대가 가진 특징들이 허울에 지나지 않을까란 막연한 선입견 때문이기도 하고 우후죽순처럼 나타났다 사라졌던 수 많은 제조사 및 그릇된 정보와 판매가 낳은 불신감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본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늘 살펴볼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에선 위와 같은 문제들이 나타나지 않는다.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이하 ‘3DV’)’는 현존하는 네비게이션 중 최강의 스펙을 갖추고 있으며 특허 받은 GPS기술과 100만단어 음성 인식, 듀얼맵, PIP, NIP 이 외 수 많은 특징들이 제조사의 오랜 기술력과 결합된 제품이라서다. 그래서 IQ3DV는 필자 처럼 2세대 제품을 사용하던 이들이 가진 신제품에 대한 막연한 선입견을 부셔버릴 네비게이션이자 현 시점에서 자동차의 안전하고 정확한 운전이 가능하게 만들 파트너로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의 주요특징


 

 
 
*. TPEG가 들어있어 감시카메라 자동 업데이트, 유가정보, 교통정보 등 다양한 퀵서비스 이용이 가능

 
 
‘아틀란3D’는 일부 도심에서만 건물을 사용하여 3D를 구현하는 것이 아닌 대한민국 전부를 다루는 진정한 3D환경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그리고 이 환경 하에선 운전자의 성향에 맞는 두 가지 3D모드로 맵을 표현하게 되는데, 먼저 ‘프리미엄3D’가  경로에스코트 및 가상 보행자 에니메이션 등을 체험하는 이상적인 3D환경을 펼쳐낸다면 ‘다이나믹3D’에선 이에 더해 ‘지형모드 + 좀 더 다이나믹한 효과’를 제공한다고 보면 이해하기 편하다.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동영상을 살펴보고 이야기를 이어나가보자.

 
<object width="640" height="385"><param name="movie" value="https://www.youtube.com/v/LELHrvzHCjk&amp;hl=ko_KR&amp;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s://www.youtube.com/v/LELHrvzHCjk&amp;hl=ko_KR&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640" height="385"></embed></object>
*. 2D/3D/다이나믹3D로의 자유로운 변환과 축척 및 듀얼맵 살펴보기
 
위 사진은 같은 장소에서 3D지도의 축척을 변환시킨 모습으로 동, 구, 시 등 14단계에(10m부터 ~ 100km까지) 걸쳐 오브젝트나 건물, 지명 표시를 바꿔가며 입맞에 맞는 화면 연출이 가능하게 만들어 준다. 빌딩들의 높낮이 표현의 세밀함과 눈에 쏙 들어올만큼 인지하기 쉬운 지명들이 인상적이다.
 
단계를 올리면 더 포괄적으로 지도를 확인할 수 있다.
 
맵전환을 하려면 나침반 모양으로 보이는 메뉴를 선택해 나타나는 2D, 3D, 3D/3D, 3D/2D, 2D/3D, 2D/2D 옵션 중 하나를 클릭하는 것으로 완료되며 각각의 설정하에선 ‘지도방향’, ‘기본명칭’, ‘건물위주’, ‘지형’ 등등 다양한 옵션이 준비된 형태를 갖추었다.
 
‘프리미엄3D’는 ‘다이나믹3D’처럼 ‘지형모드+다이나믹한 요소’들을 사용할 수 없는 대신 실행속도와 맵구현이 빠르다는 이점을 가졌기 때문에 속도에 민감한 유저들이나 다소 투박하게 표현되는 지형을 보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어울린다고 할 수 있겠다(다이나믹3D모드에서 ‘지형’체크박스를 해지하면 프리미임과 비슷한 화면으로 표시됨) 화면을 보면 짐작이 되듯 건물의 특색과 개성을 잘 표현하는 점도 매력적인 요소다.
 
게다가 사진처럼 원 클릭으로 모든 건물을 1층 높이로 만든다거나 지명을 표시하지 않는 등의 처리도 가할 수 있다. 주요 오브젝트들을 사실적으로 구현하는 점도 중요하지만 자칫 지형과 건물에 가려(반투명으로 처리할 지라도) 네비게이션의 목적인 길찾기와 방향성을 잃지 않게 만들기 위해서다. 여기에 더해 3D환경의 이점을 살려 로테이션도 가능하므로 목적지의 정확한 탐색 및, 특정지역의 구조를 파악할 때 유용하게 사용해보자.
 
랜드마크들의 사실적인 구현도 놓칠 수 없는 ‘아틀란3D’의 장점. 필자의 경험상 이제까지 돌아다닌 지역을 대부분 사실적으로 그려냈을 만큼 제작사의 노력이 남다르게 느껴졌다.

 
‘다이나믹3D’에서 설정이 가능한 지형옵션은 말 그대로, 사진처럼 지형의 높낮이를 실제지형과 동일하게 표현해주는 기능으로서 주변 지형 형세와 목적지로 갈 때 어떠한 구간을 거쳐가는지 파악할 때 사용하면 좋다.
   
남산타워(N서울타워)근처의 같은 장소에서 ‘3D + 지형 OFF’ / ‘3D + 지형ON’ / ‘2D + 지형OFF’ / ‘2D + 지형 ON’시킨 화면들 중 두 번째 사진을 보고, 정상 위에 있는 타워와 현재 차량이 산 중턱을 달리고 있는 느낌을 받을 경우 지형모드를 어느 정도 이해했다고 봐도 무리가 없다.
 
2부에서도 살펴본 ‘플라잉뷰’야 말로 지형모드의 강점을 제대로 보여주는 기능 중 하나로 남아있는 경로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프리뷰 하고 싶을 때 유용하다.
 
사진은 1번국도를 타고 전주에서 천안을 가고 있는 도중 저장한 것으로, 지형모드로 살펴보니 ‘논산천안고속도로’와 ‘1번국도’가 어떻게 뻗어가는지 확인하며 나아갈 수 있어 좋았다.


 
 
 
이제까진 2D, 프리미엄3D, 다이나믹3D를 한 화면에 하나만 띄워놓은 사진들을 살펴보았지만 실제로 3DV를 사용한다면 아마도 듀얼맵에 마음이 가게 될 것이다. 이건 말 그대로 두 개의 맵을 한 화면에 표시하는 기능을 가리키며 2D/3D를 조합하는 경우의 수와 축척이란 변수까지 더해져 수십가지의 화면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필자는 주로 두 번째 사진처럼 3D/2D방식을 애용하는 편으로, 하나의 화면엔 ‘3D + 50m축적 + 나아가는 곳으로의 나침반 지도방향’, 나머지 한 화면은 ‘2D + 800m(구 단위) 축적 + 북쪽 우선의 나침반 지도 방향’을 설정을 해놓곤 한다. 이렇게 하면 가고 있는 길의 인지와 주변 상황을 3D로 확인하고 전체적인 경로에 대한 윤곽을 2D로 그리기에 용이하기 때문이다.
 
듀얼맵을 지원하지 않았던 2세대 네비게이션에선 고속도로 모드시 전체화면을 사용해야 했지만 3DV는 사진처럼 한 화면을 맵으로, 다른 화면을 고속모드로 활용을 할 수 있어 편리하고 각각의 2D, 3D모드 하에서 자유롭게 원하는 축적으로 변경이 가능하다. 이런 듀얼 화면 구성은 DMB, MUSIC등의 부가 기능과도 맞물리는 특징이 있다.
 
맵은 ‘목적지를 검색한다든지’, ‘상세구간정보’를 살펴 볼 때도 해당 위치를 확대/축소하여 볼 수 있게 끔 배려된 점도 기억해두면 좋을 것이다.


 
 
TPEG란 ‘Transport Protocol Experts Group’의 약자로서 KBS, MBC등 DMB의 데이터망을 통해 도로 정체 상황과 공사, 통제 정보, 뉴스등 실시간 교통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가리킨다. 그래서 TPEG를 지원하는 3DV로 경로검색을 하면 교통흐름정보를 반영하여 이동경로를 산출하게 되므로 순수히 네비게이션 기능만을 가진 제품에 비해 목적지까지 효율적이고 더 빠른 도착이 가능하게 된다. ‘뉴스’랄지, ‘날씨정보’, ‘공사구간 확인’, ‘통제 정보’ 등을 서비스 받는 부가기능은 덤.
 
운전자가 해야 할 일은 ‘원활’, ‘서행’, ‘지체’, ‘정체’에 따라 도로상에 색깔별로 표시되는 모습을 참고하여 길을 선택하고 또 우회하기만 하면 되겠다. 아래 사진을 보자.
 
아틀란3D로 살펴본 분당구 서현역 근처의 도로인데 분당수서간 도로가 노란색과, 빨간색의 지체 혹은 정체 구간을 가진 것이 드러나는 반면, 1번 경부 고속도로와 도심 안쪽 도로는 비교적 흐름이 원활하다는 것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이런 교통 정보는 전국 및 수도권, 경기권 등 주요 도로를 대상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도심권에 생활하는 분들에게 유용하고 교통흐름정보에 기반해 목적지까지의 검색을 5분 10분, 15분 등의 단위로 계속해서 재탐색할 수 있는 옵션도 갖추어 놓았다.
 
그러나 8월1일 고향에 들렀다 서울로 올라올 때 캡쳐한 사진은 TPEG의 약점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즉, 호남고속도로가 막혀있어 삼례IC에서 빠졌지만 교통흐름은 원활한 것으로 표시가 되고 있다는 것. 수도권, 경기권에선 이런현상이 적지만 지방만 오면 간혹가다 제대로 표시를 해주지 못할 때가 있는 듯 하다. 여하튼, 전주에서 서울로 올라갈 때 막힐경우, 우석대학교 옆 1번국도를 사용해보자. 고속도로와 큰 차이 없이 천안까지 통행료를 내지 않고도 쉽게 갈 수 있게 해준다.
 
 
 
부산과 경기, 중부, 남부 할 것 없이 실시간으로 명확하게 표시되니 3DV를 염두해 둔 분이라면 잘 참고해보자.
 
앞서 언급했듯 TPEG로 전송된 ‘사고/공사/집회 화면’에 집계된 정보들은 실제 맵에 실시간으로 표시가 되므로 목적지 까지 탐색에 유리하게 반영된다. 즉, 단순히 교통 체증을 피하는 것 이상의 기능을 가졌다는 얘기다. 게다가 리스트의 항목을 클릭할 경우 어디서 무슨일이 벌어지는 지 지도로 나타나기까지 하니 이건 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전국 주요날씨와 온도 등을 확인이 가능해 편리한 ‘날씨정보기능’도 빼놓을 수 없는 유용한 기능.
 
운전하다 피곤하면 가던 길을 잠시 멈추고 TPEG로 전송된 뉴스와 커피로 여유를 만끽해보자.
 
파트2에서 유용하게 활용한 유가정보검색도 대표적인 TPEG편의 기능으로 다양한 검색 옵션을 설정하면 낯선 곳에 가더라도 저렴하게 주유를 할 수 있다. TPEG에서 참고할 만한 사항이라면 3DV가 가진 제원 자체가 듀얼DMB를 지원하지 않는 관계로 DMB수신하면서 원칙적으로 TPEG을 이용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단, IQ3DV같은 경우 KBS TPEG이기에 KBS에서 채널을 보는상태에선 가능하다.
 

 
 

SPEC.SPEC.
 
What’s Next?

 

 

 

상품리뷰,파인드라이브,iQ 3DV TPEG,음성인식,네비게이션,네비,navigation,3d,finedrive,3dv,tpeg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네비게이션/텔레매틱스 전문브랜드 파인드라이브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 PART3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이하 ‘3DV’)’는 현존하는 네비게이션 중 최강의 스펙을 갖추고 있으며 특허 받은 GPS기술과 100만단어 음성 인식, 듀얼맵, PIP, NIP 이 외 수 많은 특징들이 제조사의 오랜 기술력과 결합된 제품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3DV는 필자 처럼 2세대 제품을 사용하던 이들이 가진 신제품에 대한 막연한 선입견을 부셔버릴 네비게이션이자 현 시점에서 자동차의 안전하고 정확한 운전이 가능하게 만들 파트너로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제품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총 8부에 걸쳐 과연 얼마나 똑똑한지 실 사용사례 위주로 살펴보겠으니 기대해보자.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의 주요특징


 100만 단어 음성인식
실시간 무선 자동 업데이트(안전운행정보)
야마하가  튜닝한 오디오
네비게이션 최정상 CPU
가장 빠른 3D맵
GPS수신 15초
터보GPS5.0
평생 무료 TPEG(교통정보) 서비스
실용성이 높고 빼어난 디자인을 가진 리모콘


 

 

 
차량을 가진 이에겐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네비게이션, 이 문명의 이기는 우리를 보다 편하고 자유롭게 만들어 주었지만 대부분의 소비자가 아래와 같은 불편함을 감수하며 사용을 계속하고 있다. 길안내 기능만을 담당했던 1세대와 DMB의 결합을 2세대로 보았을 때 아무래도 2세대 이전 제품을 장착하신 분들에게 나타나는 공통적인 현상들을 의미한다.

 

비록 모든 취약점을 열거한 건 아니나 어느 정도 공감하실 위와 같은 문제점들에도 불구하고, 새 제품으로의 전환을 쉽게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3D니 음성인식이니 하는 3세대가 가진 특징들이 허울에 지나지 않을까란 막연한 선입견 때문이기도 하고 우후죽순처럼 나타났다 사라졌던 수 많은 제조사 및 그릇된 정보와 판매가 낳은 불신감이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 생각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늘 살펴볼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에선 위와 같은 문제들이 나타나지 않는다.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이하 ‘3DV’)’는 현존하는 네비게이션 중 최강의 스펙을 갖추고 있으며 특허 받은 GPS기술과 100만단어 음성 인식, 듀얼맵, PIP, NIP 이 외 수 많은 특징들이 제조사의 오랜 기술력과 결합된 제품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3DV는 필자 처럼 2세대 제품을 사용하던 이들이 가진 신제품에 대한 막연한 선입견을 부셔버릴 네비게이션이자 현 시점에서 자동차의 안전하고 정확한 운전이 가능하게 만들 파트너로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제품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총 8부에 걸쳐 과연 얼마나 똑똑한지 실 사용사례 위주로 살펴보겠으니 기대해보자.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의 주요특징


 

 


 
 
‘파인드라이브 Iq 3D’와 ‘3DV모델’의 차이는 바로 음성인식 기능을 갖추었는지의 여부에 달려있다. 과거 다양한 제품군에서의 음성인식 성능이 얼마나 형편없었는지 기억하고 있다면, 이 기능에 대해 큰 기대를 걸지 않게 될지도 모르지만 3DV의 그것은 확연히 다른 클래스인 것 만큼은 분명해보인다. 그럼 긴 설명 대신 100만 대어휘 음성인식 엔진이 어떻게 작동하고 얼마만큼이나 잘 인식을 하는지부터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고 이야기를 이어나가보자.


*. 할말을 잃게 만드는 인식률과 스피드, 이제 운전 도중 안전한 네비게이션 조작이 가능해진다!
이처럼 ‘DMB’, ‘뮤직박스’의 부가기능부터 ‘명칭검색’을 통한 주소지 검색 등 네비게이션 조작과 주소검색에 필요한 메뉴들이 말하는 대로 실행되기 때문에 명령을 내리려고 차를 길가에 댈 필요도, 운전상황에서 기기를 조작하는 위험함을 감수할 일도 현저히 줄어들게 된다. 물론, 힘든 단어의 조합이랄지, 주변 소음에 의한 인식률 저하의 문제점, A를 이야기 하였지만 B로 알아듣는 아쉬움이 있긴 하나, 적어도 이렇게 인식이 잘 되는 장치는 필자 인생에 있어 처음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만큼 놀랍다.
 
운전자가 음성인식 기능을 실행하는 방법은 두 가지 정도로 압축을 할 수 있는데 하나는 맵상에 나타난 마이크 모양의 아이콘을 터치하거나 리모콘의 음성인식 버튼을 누르는 것이다.
 
그럼 나타나는 음성인식 화면에서 원하는 명령을 적당한 톤으로 불러주면 되겠다(당연히 화면을 터치해도 됨). 이런 명령어들은 화면상에 나와 있는 것 외에도 ‘지도축소’, ‘지도확대’를 포함해 ‘화면적당히’, ‘소리작게’ 등등 흔히 생각할 수 있는 단어들로 마련되어 있으며 각각의 단어들은 별칭 또한 지정되어 ‘우리집’을 항상 우리집이라고 외치지 않아도 ‘집으로가자’랄지 ‘집으로’ 라고 해도 알아듣는다. 네비게이션을 ‘아틀란’, ‘네비’, ‘지도’ 등으로 불러도 인식을 하게 끔 편의성을 더한 점도 같은 원리다. 그럼 이미지들을 통해 주소를 찾는 과정을 차례대로 살펴보기로 하자. 필자는 ‘명칭검색’이라고 불러봤다.
 
나타나는 광역시도에서 ‘부산시’라고 외쳤다.
 
실질적으로 목적지를 발성해야 하는 이 화면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미리 지정되지 않은 단어를 말해 그것을 얼만큼 잘 인식하느냐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필자는 ‘범일동역’이라고 외쳐봤다. 모든 음성명령이 마찬가지이지만 음성을 외쳤을 때 사진상 화살표가 가리키는 적정 구간(녹색) 정도로 게이지가 올라가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너무 적게 바가 올라간다든지, 너무 크게 올라갈 경우 ‘마이크 볼륨 조절’을 통해 그 수준을 변경시킬 수 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범일동역’이 정확히 인식이 되었을 경우 범일동과 관련된 여러가지 목적지가 나타나게 되는데 이 화면에서 원하는 곳을 ‘첫번째일’부터 ‘여덟번째 팔’중에서 골라 외치면 선택이 마무리 된다. 만약, 음성인식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싶을 땐 ‘목적지 재발성’이라고 외치면 이전 화면으로 돌아가 다시 목적지를 말할 수 있게 되고 그래도 음성인식이 어려운 장소나 지역일 땐 ‘자판으로 입력하기’를 선택하여 언제든지 편리하게 평소 검색하던 것처럼 찾는 것이 가능한 특징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이제 표시된 범일동역이 맞다면 운전자는 ‘바로탐색’을 직접 터치해야 하지만 이 결과 화면상에선 리모콘의 음성인식 버튼이 ‘바로탐색’버튼을 누르는 기능으로 바뀌게 된다. 그러니 심플하게 눌러주면 다음 화면으로 넘어갈 수 있다.
 
그럼 자연스럽게 경로를 탐색하게 되며…
 
최종 안내 시작 전 전체 경로 화면이 나타나게 되는데 역시 이 화면에서도 리모콘 음성인식버튼을 누를 경우 ‘음성인식’ 화면이 출력되는 것이 아니라 ‘안내시작’버튼을 누르는 효과로 바뀌니 매우 편리하다.
 
3D라서 더욱 시인성과 함께 지도를 구분하기가 쉽지만 조금 축소되어 있다고 판단되면 ‘지도 확대’라고 음성인식 메뉴에서 외쳐보자.
 
필자의 경우 이제까지 음성인식 기능을 사용하는 동안 도움말을 전혀 참조하지 않았고 평소 사용하던 톤으로 명령을 지정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으며 때론 ‘이덕화’톤이나 ‘가냘프게도 말해보는 등’ 다양한 톤으로 시도해봐도 인식률이 대단히 높았음을 알려드린다.
 
실행 확장 명령어
게다가 각각의 명령어들은 실행했을 때의 기능과 효과 등을 명시하고 있으니 미리 참조해 둘 경우 다음에 음성 명령을 내릴 때 활용할 수 있겠다. 차례대로 구경해보자.
 
볼륨/화면밝기 명령어
 
네비게이션 확장 명령어
 
DMB 확장 명령어
 
뮤직 명령어
PART3를 통해 파인드라이브 Iq 3DV모델이 가진 가치와 사용자의 상식을 뛰어넘는 수준의 음성인식 성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첨부한 동영상이 꽤나 긴 테스트 시간을 가지고 있었지만 한번도 인식에서 오류가 발생하지 않았던 것처럼 필자 역시 평상시에 만족감을 느끼며 사용중이므로 3D와 3DV간에 저울질을 가하고 있는 상황을 가진 이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4부에서 만나자!


 
 

SPEC.SPEC.
 
What’s Next?

 

 

 

 

상품리뷰,파인드라이브,iQ 3DV TPEG,음성인식,네비게이션,네비,navigation,3d,finedrive,3dv,tpeg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네비게이션/텔레매틱스 전문브랜드 파인드라이브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 PART2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이하 ‘3DV’)’는 현존하는 네비게이션 중 최강의 스펙을 갖추고 있으며 특허 받은 GPS기술과 100만단어 음성 인식, 듀얼맵, PIP, NIP 이 외 수 많은 특징들이 제조사의 오랜 기술력과 결합된 제품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3DV는 필자 처럼 2세대 제품을 사용하던 이들이 가진 신제품에 대한 막연한 선입견을 부셔버릴 네비게이션이자 현 시점에서 자동차의 안전하고 정확한 운전이 가능하게 만들 파트너로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제품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총 8부에 걸쳐 과연 얼마나 똑똑한지 실 사용사례 위주로 살펴보겠으니 기대해보자.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의 주요특징


 100만 단어 음성인식
실시간 무선 자동 업데이트(안전운행정보)
야마하가  튜닝한 오디오
네비게이션 최정상 CPU
가장 빠른 3D맵
GPS수신 15초
터보GPS5.0
평생 무료 TPEG(교통정보) 서비스
실용성이 높고 빼어난 디자인을 가진 리모콘


 

 

 
차량을 가진 이에겐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네비게이션, 이 문명의 이기는 우리를 보다 편하고 자유롭게 만들어 주었지만 대부분의 소비자가 아래와 같은 불편함을 감수하며 사용을 계속하고 있다. 길안내 기능만을 담당했던 1세대와 DMB의 결합을 2세대로 보았을 때 아무래도 2세대 이전 제품을 장착하신 분들에게 나타나는 공통적인 현상들을 의미한다.
 
비록 모든 취약점을 열거한 건 아니나 어느 정도 공감하실 위와 같은 문제점들에도 불구하고, 새 제품으로의 전환을 쉽게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3D니 음성인식이니 하는 3세대가 가진 특징들이 허울에 지나지 않을까란 막연한 선입견 때문이기도 하고 우후죽순처럼 나타났다 사라졌던 수 많은 제조사 및 그릇된 정보와 판매가 낳은 불신감이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 생각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늘 살펴볼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에선 위와 같은 문제들이 나타나지 않는다.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이하 ‘3DV’)’는 현존하는 네비게이션 중 최강의 스펙을 갖추고 있으며 특허 받은 GPS기술과 100만단어 음성 인식, 듀얼맵, PIP, NIP 이 외 수 많은 특징들이 제조사의 오랜 기술력과 결합된 제품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3DV는 필자 처럼 2세대 제품을 사용하던 이들이 가진 신제품에 대한 막연한 선입견을 부셔버릴 네비게이션이자  현 시점에서 자동차의 안전하고 정확한 운전이 가능하게 만들 파트너로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제품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총 8부에 걸쳐 과연 얼마나 똑똑한지 실 사용사례 위주로 살펴보겠으니 기대해보자.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의 주요특징


 

 


 
 
제품 수령 다음날, 일부러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이하 ‘3DV’)에 대한 스펙을 숙지 하지 않고 1부에서 진행했던 맵 업데이트만 마친 채 여행길에 올랐다. 새 네비게이션에 대해 무지한 상태에서 얼마만큼 사용하기 쉬운지를 측정하기 위한 것이 첫번째 이유였고, 3DV를 염두해 두신 분들께 실 사용사례가 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란 게 두 번째 이유였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전원을 켜보니 양측에 숨겨져 있던 LED에 불이 들어오며 약 15초의 부팅시간이 소요된다. 윈도우 6.0CE를 기반 치곤 대단히 빠른 속도였는데 놀라운 사실은 이런 빠른 부팅보다 맵이 열림과 동시에 GPS가 연결되었단 음성안내가 출력되었단 점이다(평균 15초안에 위성정보를 취득).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은 빨라야 1~2분 어떨 땐 5분이상 지나도 반응이 없어 다시 껐다 켜야 비로소 수신이 가능하던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속도다. 이렇게 쾌적한 환경이 가능하게 된 이유는 파인드라이브가 특허 출원한 ‘터보 GPS 5.0’이란 기술이 적용되었기 때문으로 기기 자체가 가진 병렬 64채널 수신기와 더불어 DMB방송망을(KBS, MBC, SBS, MYTN)사용해 위성궤도정보를 동시에 수신하는 특성을 가져서다.
 
 
. GPS정보 보기 화면
그래서 ‘Turbo GPS 5.0’환경하에선 도심에서 빌딩숲을 지난다거나 고가도로 아래처럼 GPS신호수신이 어려운 음영지역에서도 끊김없는 연결이 가능하므로 운전자는 고민없이, 위험부담없이 오로지 운전에만 매진할 수 있게 된다. 물론, 여러가지 상황에 따른 변수가 존재하긴 하나(DMB수신이 가능한 지역과 아닌 지역, 2시간 이내 네비를 재 실행인지 아닌지 등등) 예측알고리즘의 적용과 기타 진보된 3세대 기술에 의해 2세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다. 게다가 대부분의 지역에서 DMB가 가능해졌다는 사실을 고려해 봤을 때 그리고 체감상으로 느낀 소감은 확연하게 차이가 날 만큼 항상 신속했다는 게 솔직한 평가라고 할 수 있다. 아래는 DMB와 GPS수신이 불가능한 백화점 지하주차장에서 외부로 나왔을 때 얼마나 빨리 GPS수신 및 목적지 재탐색이 이뤄지는지를 알 수 있게 만드는 영상이니 감상하고 넘어가보자.

. 지하주차장에서 밖으로 나왔을 때의 상황, 5분이상 기다리거나 기기를 껐다켜는 스트레스는 이제 그만!!
 
터보GPS 5.0에 놀란 마음을 추스리고 나선,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모르면서 무작정 거치대와 리모콘을 썬바이져에 장착했다. 에어컨 바람나오는 곳 혹은 걸고 끼울 수만 있다면 어느 곳에나 편리하게 연결이 가능한 특성 답게 아무런 어려움 없이 말이다. 잘보면 큼직한 버튼 하나가 사용자 쪽으로 위치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 버튼은 음성인식 기능(및 넘어가기)을 담당하며 음악을 듣던, 길안내를 받든 누르는 족족 음성인식 화면을 출력하게 만든다.
 
음성인식 기능은 다음 파트에서 보다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고 리모콘의 반대편을 보면 돌아가기, 상하, 선택을 뜻하는 버튼들과 함께 음소거, 우리집, 회사, Navi, DMB 처럼 간단하고 명료한 기능들을 실행시킬 수 있게 되어 있는 걸 알 수 있다.
 
이제 목적지를 입력해야 하는 상황, 필자가 전에 사용하던 맵은 아XX비였고 또 그것이 진리인줄로() 믿고 자라온 것 치곤  ‘아틀란3D’는 처음으로 접한 지도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도착지의 검색과 선택 그리고 안내에 거침이 없었다. 우선, 친구가족을 태워야 해서 중간기착지인 오산으로 출발!
 
호기심이 생겨 안내화면에 나와 있는 비행기모양을 클랙해봤더니 ‘플라잉뷰’라고 불리우는 모드가 실행되어 현 지점부터 목적지까지의 길의 이동 과정을 비행기에서 바라보는 듯한 시점으로 프리뷰된다. 이전엔 고작 모의주행을 실행시킨다거나 전체 길을 축소된 화면으로 봐야하는 게 전부였던 것에 앞으로 남은 갈길을 미리 볼 수 있게 해주는 굉장히 편리한 특징이다. 이 플라잉뷰는 3DV가 가진 TPEG기능과 결합하여 목적지까지의 남은 구간의 지체 정보를 손쉽게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기도 하니 그저 놀라울 뿐이다.
 
역시 맵 파트에서 자세히 다뤄볼 예정이나 3D라고 해서 자신의 차량이 건물에 가려지지 않고 반투명 처리 되므로 구분이 쉽고 맵을 360도 돌린다든지 건물과 지명을 없애는 것이 쉽게 이뤄지는 등 편의성도 가득하다. 당연히 클래식 2D로도 볼 수 있으며 ‘다이나믹3D’, ‘프리미엄3D’, ‘듀얼맵’상에선 한쪽은 2D, 한쪽은 3D….등등 사용자가 지금 상상하는 것이 모두 이뤄진다고 보면 가장 맞는 설명이 될 것 같다.
 
아래는 주어진 경로를 벗어났을 때 얼마나 빨리 재탐색되는지를 나타내는 예제 영상이니 감상해보자.

. 복잡한 도시환경에서도 빠른 재탐색이 이뤄진다.
 
더불어 빠른 전환속도, 경로를 벗어날 경우 지체가 없는 재탐색, 음성안내의 위력에 더해 톨게이트, 지하차도 등을 만날 땐 상황에 맞게 화면이 변환되어 사용자가 인지하기 쉬운 것도 전에 사용하던 제품에선 찾아볼 수 없었던 강점. 또한 도시와 톨게이트를 넘을 때마다 해당 지역의 설명이 친절하게 나오는 점도 신기했는데, 예를 들어 성남으로 들어올 경우 ‘이곳은 번영과 풍요의 도시 성남입니다’라고 알려주게 되므로 지도를 눈으로 보지 않아도 어디 쯤에 진입했는지 파악하기가 용이하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엄청나게 많은 비가 내렸지만 3DV는 분당에서부터 오산을 거쳐 충남 워터파크 목적지까지 아무런 문제 없이, 어긋남 없이 똑똑하고 빠르게 안내를 해냈다. 아무리 초보자라도 별다른 커스터마이징 없이 기본 구성만으로도 완벽한 길안내 도우미가 되어주는 것이 바로 3DV란 것이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기존에 사용중이던 2세대 제품에 비해 맵 시인성, 눈부심, 남은 거리 정확도, 위험구간, 과속방지구간, 속도표 등등 어느 것 하나 빠질 것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안내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으며 이는 ‘터보 GPS 5.0’뿐만 아니라 현존하는 네비 중 가장 빠른 CPU를 장착한 탓도 있다.
 
그렇다, 3DV엔 ARM11 630Mhz과 DSP 320Mhz 듀얼 CPU가 도입되어 950MHz의 속도로 길안내에 도움을 줄 뿐더러 멀티미디어를 원활하게 지원하고 있다는 것. 예전 제품을 사용했다면 한번이라도 등장했을 실행속도에 대한 언급이 단 한번도 없었던 점도 바로 이 때문이다. 다만, 아X폰을 사용하는 것처럼 완전하게 스무스한 느낌은 아니며 3D맵과 복잡한 다중 실행 환경에서도 원활한 변환과 사용이 가능할만큼 충분히 부드러운 구현을 이끌어 낸다.
 
목적지에 도착한 필자.
 
길 안내가 종료되었다는 메시지와 동시에 화면에는 평균연비, 연료소모, 속도, 거리 등이 표시된 주행정보 창이 떴는데 차종과 연비등을 미리 설정해 놓을 경우 그에 맞게 끔 계산되어 표시되므로 거리 및 기름소모량과 같은 민감한 정보를 알고 싶어 할 사용자에게 매우 유용한 기능이다. 
 
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마치고 시간이 남아 성능테스트도 계속할 겸 근처에 있는 만리포해수욕장으로 행선지를 돌렸다.


 
 
아마 정확한 길안내 못지 않게 중요하게 따지게 되는 네비게이션의 기능은 바로 과속방지구간에 대한 정보표시와 자연스러운 안내라고 생각한다. 3DV와 함께 떠난 첫 번째 여행 도중 과속카메라가 위치한 곳이 나타나면 카메라 까지의 남은 거리와 현재 속도를 알기 쉽게 오차없이 안내를 해주었을 뿐더러 사운드면에서도 만족스러웠다. 가끔 다른 사람 차량에 부착된 네비게이션에서 과속방지구간 경고 소리가 매우 거슬렸던 것과 달리 개인적으로 3DV는 소리가 거부감이 없어 좋았다(다른 소리로도 당연히 변경 가능함). 동영상으로 구경해 보자.

. 과속방지구간 영상
 
목적지에 가까워 오자 화면 오른쪽에 창이 하나 떠서 선택해봤더니 만리포해수욕장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출력된다. 2세대에선 목적지에만 잘 도착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했건만 지역과 톨게이트를 넘어갈 때 자동으로 알려주는 것도 모자라, 이젠 관광명소의 사진과 상세정보까지 표시해주니 3DV와 함께라면 여행이 더욱 즐거워질 수 밖에 없다.
 
비록 오락가락 하던 비에 많은 시간을 보내진 못했으나 워터파크에 잘 도착했던 것 만큼이나 아무런 문제 없이 빠르고 정확한 안내 덕에 오랜만에 바다구경을 할 수 있어 좋았다. 그나저나 무한도전 팀이 세웠다는 도서관은 어디에 있는겨
 
이제 서울로 돌아가야 할 시간, 계기판에 기름이 모자라단 표시가 나타났다. 필자는 또 한번 사전정보 없이 얼핏 3DV특징 중 하나로 기억하는 기름값 안내기능을 찾고자 이것저것 클릭해 곧 TPEG메뉴에서 유가정보검색을 찾을 수 있었다. 목록을 보니 고속도로로 빠지는 서산IC 근처에 가장 저렴하게 파는 주유소가 있어 목적지로 선택완료!(추후에 TPEG만 별도로 리뷰 예정)
 
유가정보검색을 하면서 필자는 두 가지가 궁금해졌는데 우선, ‘제공된 정보는 정확 할까’ 그리고 ‘주유소를 지정하기 전에 이미 목적지를 설정해 둔 상태였는데 주유소에 도착하면 다시 그 목적지로 자동으로 설정이 될까’ 라는 부분이 그것이었다.
 
 
결론적으로 주유소의 금액은 표시된 ‘1659원’이 아닌 ‘1699원’으로 판매를 하고 있어 오차가 발생했으나 지나쳐 온 다른 주유소들이 대부분 1720원대에 판매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 정도의 금액 절약 만으로도 상당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다(유가정보 정확도에 대해선 계속해서 언급해 나갈 것이다). 그러나 목적지인 주유소에 도착하자 원래 정해놓은 행선지는 자동으로 바뀌지 않았고 ‘최근 목적지’기능으로 다시 지정을 해야 했다. 파인드라이브에선 이런 점을 고려해 업데이트를 한다면 사용자가 좀 더 불편함 없이 쓸 수 있게 될 것이다.
 
수원에서 지인과 저녁을 맛있게 먹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이미 어둠이 깔려 있었으나 눈부심 방지패널이 장착된 3DV의 패널 덕분에 전혀 눈아프지 않게 길안내를 받을 수 있었던 점도 전에 사용하던 제품과 차별화되는 부분이었다. 비록 짧은 여행이었지만 3DV의 다양한 특징들을 어느 정도 알게되었을 것이라 생각하며 3부에선 ‘세계최초 100만 단어 대어휘 음성인식 엔진 ’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니 기대해보자!

 

 
 

SPEC.SPEC.
 
What’s Next

 


[PART2]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여행기-3D와 음성인식이 최고의 사양과 결합한 네비게이션(iq3dv)

상품리뷰,파인드라이브,iQ 3DV TPEG,음성인식,네비게이션,네비,navigation,3d,finedrive,3dv,tpeg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네비게이션/텔레매틱스 전문브랜드 파인드라이브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 PART1

 
차량을 가진 이에겐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네비게이션, 이 문명의 이기는 우리를 보다 편하고 자유롭게 만들어 주었지만 대부분의 소비자가 아래와 같은 불편함을 감수하며 사용을 계속하고 있다. 길안내 기능만을 담당했던 1세대와 DMB의 결합을 2세대로 보았을 때 아무래도 2세대 이전 제품을 장착하신 분들에게 나타나는 공통적인 현상들을 의미한다.
 복잡한 도심안에서 잘못된 길로 들어갔다 재탐색이 늦어져 고생했던 기억
빌딩 숲, 고가도로 아래에서 GPS정보가 제대로 수신되지 않았던 상황
네비와 DMB를 함께 보다 반응속도가 느려져 속터질뻔한 일
GPS수신 정보를 받기 위해 공회전으로 기름을 날려버린 시간
네비게이션을 손으로 조작하다 사고날 뻔한 상황

 

비록 모든 취약점을 열거한 건 아니나 어느 정도 공감하실 위와 같은 문제점들에도 불구하고, 새 제품으로의 전환을 쉽게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3D니 음성인식이니 하는 3세대가 가진 특징들이 허울에 지나지 않을까란 막연한 선입견 때문이기도 하고 우후죽순처럼 나타났다 사라졌던 수 많은 제조사 및 그릇된 정보와 판매가 낳은 불신감이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 생각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늘 살펴볼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에선 위와 같은 문제들이 나타나지 않는다.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이하 ‘3DV’)’는 현존하는 네비게이션 중 최강의 스펙을 갖추고 있으며 특허 받은 GPS기술과 100만단어 음성 인식, 듀얼맵, PIP, NIP 이 외 수 많은 특징들이 제조사의 오랜 기술력과 결합된 제품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3DV는 필자 처럼 2세대 제품을 사용하던 이들이 가진 신제품에 대한 막연한 선입견을 부셔버릴 네비게이션이자 현 시점에서 자동차의 안전하고 정확한 운전이 가능하게 만들 파트너로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제품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총 8부에 걸쳐 과연 얼마나 똑똑한지 실 사용사례 위주로 살펴보겠으니 기대해보자.
 
파인드라이브 Iq 3DV TPEG의 주요특징


 100만 단어 음성인식
실시간 무선 자동 업데이트(안전운행정보)
야마하가  튜닝한 오디오
네비게이션 최정상 CPU
가장 빠른 3D맵
GPS수신 15초
터보GPS5.0
평생 무료 TPEG(교통정보) 서비스
실용성이 높고 빼어난 디자인을 가진 리모콘


 

 
 
개봉의 설레임을 여행지의 멋진 사진들과 함께 담아보려 했것만 장마로 인해 다소 사진들이 섞였음은 미리 양해를 부탁드린다. 각설하고, 박스를 열어보면 상단엔 네비게이션이, 그 아래로는 구성품을 넣어 놓은 구조를 보여준다.
 
하늘색은 ‘기본 구성품’ 노란색은 ‘별매품’을 의미하는데 소비자 측면에선 ‘기본구성품’만으로도 충분한 사용이 가능하지만 별매품을 구매할 경우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보면 될 것 같다(특히, 리모콘이 그렇다). 이 밖에 ‘액정보호 필름’, ‘후방카메라’, ‘휴대가방’, ‘외장 마이크’등은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www.fine-drive.com)에서 판매중이므로 참고해두자.
 
뭐니뭐니 해도 대세는 7인치, 3DV의 액정은 800*480의 시원시원한 고해상도를 갖추었으며 야간운전에도 눈에 부담을 주지 않는 눈부심 방지패널이 장착되어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가 계속해서 마주하게 될 전면부는 쉽게 물리지 않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가졌는데 이는 LED가 포함된 양측면을 하이글로시(고광택) 곡선 처리를 가한 영향이 크고 무엇보다 하단의 로고와 리모콘 수신부 등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라고 본다.
 
상단에서 바라보면 양측면 입출력부가 들어가 있어 가뜩이나 슬림한 제품이 더욱 얇게 느껴지며 버튼들의 배치랄지 단자면에서 딱히 꼬집을 만한 부분은 없을 정도로 충실한 지원도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SD 메모리는 최대 32GB지원).
 
후면엔 ‘외장 DMB안테나 장착부’, ‘스피커’, ‘외장GPS포트’, ‘거치대연결부’등을 마련하였고 이중 주목할만한 특징이라면 단연 네비게이션 최초로 6W 대출력 스피커(3W*1.5W*1.5W)의 채용부분이다. 그래서 주행 중 소음 걱정 없이 크고 또력한 음성 안내가 가능함은 물론이거니와 멀티미디어 자료의 활용에도 매우 유용하다는 것. 하지만 단순히 소리만 큰 것이 아니라 야마하기술진(YAMAHA)이 직접 구현한 Audio Engine DSP가 장착되어 작은 사이즈의 내장 스피커로 표현하기 힘들었던 저음까지 웅장하게 재현하는 점은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강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무손실 FLAC포맷, MP3, OGG등 기본 지원).
 
듀얼 리모콘은 3DV를 구매하는 유저들이 반드시 고려해야 할 별매 구성품으로서 예쁜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활용성이 매우 높은 기능들을 갖추었고 리모콘거치대가 썬바이저, 공조기 등에 결합하기가 쉬워 3DV를 사용하는 편의성이 비교할 수 없이 증대된다. 리모콘은 양면을 활용하게 되어있으며 한쪽면에 마련된 버튼을 누르면 길안내 도중 음성인식을 명령, 다른 쪽으론 ‘DMB’, ‘채널업다운’, ‘소리크기’, ‘네비게이션’ 선택 처럼 꼭 필요한 기능들을 명령할 수 있다.
 
기존에 사용중이던 거치대가 투박한 모양세에 무려 세곳을 조여야 고정이 가능했었고 그나마 튼튼하지도 않았지만 3DV의 그것은 두 곳만 조이는 것으로 좌우상하 모두 조절이 가능한데다 디자인과 안정성을 만족시킬 만큼 재질이 우수하다. 확실히 3세대 네비게이션이다 보니 거치대 조차 새로운 건 어쩔 수 없는 사실.
 
2세대 제품과 간단히 비교해 본 사진을 첨부해본다. GPS수신 안테나처럼 접고 펼칠 이유도 또 필요도 없는 점이 눈에 띄고 확실히 전세대 초기 모델에 비해 두께와 디자인, 구조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세련되어 보인다. 게다가 이전 제품의 제조사는 망해서 AS도 못받게 되었지만 파인디지털은 10년이 넘게 기술과 신뢰를 쌓은 기업이라는 사실도 반드시 체크해야 할 점이겠다.


 

* 초점이 약간 어긋나 화면이 흐린듯한 모습이 연출된 점은 양해를 부탁드린다.


 
 
제품 수령 다음날 마침 워터파크 여행일정이 잡혀 네비게이션의 성능을 테스트할 기회를 맞게 되었다. 업데이트도 네비게이션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이기에 예비구매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그 과정을 담았으니 함께 확인해보자.
 
초기엔 3DV에 대해 자세히 인지못한 상태에서 광고문구에 나와 있는 실시간 무선 자동 업데이트를, 내심 와이파이를 통해 진행하는 것으로 지레짐작하였으나, 그건 어디까지나 DMB데이터 채널을 활용해 ‘최신안전운행데이터’를 달리는 차안에서 업데이트하는 것이였지 맵이랄지 시스템 프로그램을 업데이트 하는 것은 아니란 걸 알게 되었다. 즉, 업데이트의 개념은 과거처럼 메모리카드를 리더기에 꽂고 전용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과 동일하다. 메모리카드를 제거하여 사진과 같은 리더기 혹은 전용리더기를 사용하여 연결시키는 것이 첫 번째다.
 
회원가입과 인증을 거쳐 거치면 업데이트는 ‘아틀란데스크탑’으로 불리우는 전용 업데이트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게 된다.
 
모든 과정은 친절한 설명과 함께 아무 오류 없이 스텝바이스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진행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 정도로 쉬웠다.
 
다만, 광랜을 기준으로 가입과 등록과정을 제외하고 맵을 업데이트하는 데에만 1시간이 소요되었을 정도로 시간은 오래걸렸다. 필자야 새로운 네비게이션과 함께 여행 갈 생각을 하니 놀러가는 새벽까지 잠을 못자도 행복했지만 이 정도면 일반사용자들은 다소 인내심을 가져야 할만큼 길다고 할 수 있다. 기사를 작성중인 현 시점까지 아직 추가 업데이트가 없었기 때문에 추후 맵 업데이트 시엔 얼만큼의 시간이 걸릴지 확인은 못해봤지만 아무래도 초기 업데이트 과정이라서 오래걸렸을 것이라 짐작된다. 나중에 한번 더 확인해서 알려드리겠다.
 
모든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SD카드를 분리해서 3DV에 꽂기만 하면 완료!
 
추후 멀티미디어 파트를 다룰 때 보다 자세히 다뤄볼 살펴볼 예정이지만 기본 구성품인 8GB의 메모리는 7월16일짜 기준 업데이트를 마무리하고 난 후 866MB의 여유공간이 남았다. 이는 다시 말해 음반 여러 개 혹은 영화 1개정도를 담을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는 것. 최대 32G의 메모리를 인식하는 만큼 차안에서 미디어 파일을 즐기기 위해선 16GB정도의 메모리가 권장된다고 볼 수 있다.
 
음악을 인식하는 Media폴더에 MP3 파일을 복사하는 모습
 
시스템 버전은 출시되지 얼마 되지 않은 제품 답게 업데이트 전과 후가 차이가 없었다.
 
모든 준비를 마치고 여행에 필요한 물품들을 잘 챙겨둔 뒤 잠이 들었다. 이제 3세대 네비를 만난 필자의 본격적인 여행 후기가 시작되니 기대해 주시라.


 
 

SPEC.SPEC.
 
 
What’s Next?

상품리뷰,파인드라이브,iQ 3DV TPEG,음성인식,네비게이션,네비,navigation,3d,finedrive,3dv,tpeg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몇일 전 저희 회사의 본사에서 한국에 파견오신 직원분이 아이패드를 보여주셔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고 생각보다 기능들이 좋아서 놀랍더군요. 대략 10분 정도 사용하며 담은 이미지와 동영상인 만큼 간단한 참조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작성하는 '리뷰'의 개념과는 먼 글이니까요.

동료분께서 전용케이스에 담긴 아이패드를 잡고 좋아하시는... 우리 그렇게 개발도상국 아닌데.. 저도 막 같이 찍고 싶던 이유는 멀까여 T_T

수 많은 게임중에 유일하게 또 아무거나 고르다 보니 실행시킨 알카로이드...

두께도 얇고 속도도 빠르고 인터넷도 잘 되었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한번 참조해 보셔요.. 목인춴이 괜히 흥분한게 아닌듯...
 
0 0

1 ··· 8 9 10 11 12 13 14
블로그 이미지

리뷰 및 기사 관련 의뢰 및 문의 : kaspire@paran.com

NoVa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