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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음악을 원하는갸~ 귀엽고 깜찍함을 원하는갸~ 그렇다면 뿌까뿌까 헤드셋 PHP-100에 주목해보세요. 푹신푹신한 착용감, 초대형 머리마져 커버할 수 있는 넉넉한 길이 조절 기능, 깜찍한 디자인, 그리고 저렴한 가격까지(!!) 4박자를 두루 갖춘 헤드폰이기 때문입니다. 원가로 인한 어쩔 수 없는 음질의 아쉬움은 살짝 고민해봐야 할 요건이긴 하지만 평소 자신이 디자인과 편의성이 우수한 제품을 선호하며, 무난한 음역의 음악을 즐겨듣는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PUCCA캐릭터 만큼이나 상큼하고 예쁜 포장, 더군다나 헤드폰 머리 부분을 응용한 핸드백 스타일의 손잡이 까지 재치 만점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식의 패키지는 손으로는 개봉하기 어려워 가위나 칼을 사용하기 마련인데, 저 머리 부분을 조심하지 않으면 스크래치가 날 뿐더러, 필자처럼 손이 베어 피가 날 수 있다는 겁니다. 보이는것도 중요하지만 편하게 개봉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했으면 좋겠습니다.

 
저가 임에도 편의성은 최고수준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머리크기, 헤어스타일에 따라 넉넉한 길이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이며, 귀에 닿는 쿠션 역시 소프트해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을 주지 않았습니다. 헤드폰을 사용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이유 중 하나인 차폐성도 우수해 길거리, 버스, 지하철안에서 사운드에 대한 몰입이 잘 이뤄지네요.

 
뿌까캐릭터의 매력이 흠뻑 담긴, 그러나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세련되게 디자인된 모습이야 말로 PHP-100의 가장 큰 강점일 것입니다. PHP-200, PHP-400 역시 개성적인 외형과 스타일로 꾸며져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점도 체크하셔야 할 점!

 
취향대로, 개성대로 고를 수 있는 뿌까헤드폰

 
선길이는 1.6m로 가방과 주머니에 플레이어를 담아놓은 상황에서 조차 넉넉하며, 커넥터를 금도금 처리해 전도율을 높였습니다.

 
외관, 착용감, 개성 모두 만족스러운.. 그런데...

 
결론부터 말씀드릴까요? 디자인과 브랜드가 받쳐주는 상황에서 굳이 저가로 소리를 충족시키지 않아야 할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가격을 올리더라도 내부 유닛 바꿔야 합니다. 팝/락/메틀/가요 이것저것 다 들어봤지만 먹힌소리라고 해야하나, 저음/고음 가리지 않고 뚜렷한 특징이 없을 뿐더러 소리가 어정쩡하게 출력됩니다. 차라리 고음만 강조하고 저음을 약하게 한다든지, 중음역대라도 확보하는 식의 개성이라도 있었으면 좋으련만 그냥 CHEAP한 소리가 나는 부분은 아쉽습니다. 독보적인 디자인을 받쳐주는 영혼의 울림을 다음 버전에서 기대해 보며, 현재로선 음질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분들에게 적합한 헤드폰으로 보입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사랑스러움을 더한 뿌까(PUCCA) 캐릭터 헤드폰 PHP-100 우수한 편의성, 남다른 디자인을 갖춘 캐릭터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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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농장에서 갓딴 싱싱함을 간직하면 좋겠지만 블루베리*1처럼 국내에서 수급이 어려운 과일은 냉동이나, 건조된채로 소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블루베리펍스 내츄럴 건블루베리 100%’도 그런 제품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죠. 다만, 차이가 있다면 건조*2 방식 자체를 차별화 해 생과형태를 유지하고 영양분손실이 거의 없는 품질을 가졌단 점입니다. 이런 특징 때문인지 50g(건조전 500g) 한 팩 가격이 최저가 기준 15000원에 육박할 만큼 비싼게 흠인데, ‘무설탕 / 무색소 / 무첨가물 / 무방부제’의 간식 특히,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걸 찾고 계시다면 그 만큼의 가치는 있어 보입니다. 100% 캐나다산 블루베리 BLUEBERRY PUFFS를 확인해보세요.

*1블루베리 - 블루베리는 북미지역이 원산지이며 우리나라의 산앵두나무, 정금나무, 들쭉나무 등과 같은 진달래과의 과실로 콩, 토마토와 함께 타임지 선정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된 이후 그 영양적 가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마이크로 웨이브 건조 방식 ? 저온(37도 이하) 진공상태에서 마이크로웨이브에너지를 빠른 속도로 통과해 건조하는 기술

 
생과의 형태와 영양소를 그대로! 블루베리펍스!
 
 
수입산임에도 한글표기에 신경을 많이 쓴 박스는 아담하고 예뻐 선물용으로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밖으로 꺼내보니 원형유지 정도가 상당히 우수한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넘어지지 않게 서있을 수 있는 포장구조에, 지퍼방식이라 냉장고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먹기 요긴하단 점도 체크해야 할 사항. 50g의 양이 작아보여도 약 500g의 최고급 블루베리가 건조되어 만들어 진겁니다.

 
맛은 과자처럼 특유의 바삭함을 가진 게 특징입니다. 블루베리펍스는 수분만을 제거한 첨가물 제로 블루베리만 사용해 언제 어디서나 마음 놓고 부담없이 섭취하면 되며, 기존처럼 과당 및 첨가제가 많이 함유된 고온건조방식 제품들을 장기간 다량 섭취시 역효과가 날 수 있던 것과 엄연히 다른 장점을 가졌습니다.

 
프로모션상품으로 보이는 10g짜리 미니 블루베리와 머그컵이 함께 배송되어 왔습니다. 우리 딸랑구가 먼저 알아보고 덥석! 구매하실 때 가격과 증정조건을 다양하게 비교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조그만 해도 알차게 들어 있어 몇번을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가도 뭐가 그리 좋은지 블루베리를 집어들고 막 웃는데, 몸이 아파 두 번이나 입원했던 딸에게 좋은 걸 먹일 생각을 하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요건 머그컵으로, 디자인과 품질이 좋아서 작업할 때, 또는 잠깐 외출할 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블루베리가 각광을 받는 이유? 그건 바로 여러가지 우리몸에 이로운 특징을 가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면역시스템 증진, 뇌 기능 활성화, 치매예방, 이뇨작용, 시력 보호 및 개선을 비롯해 다이어트 및 복부비만 예방에 도움, 콜레스테롤 감소, 중금속이나 농약 및 방사선에 대한 해독효소 생성촉진 등등 장점들만 가득합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여러가지 응용을 하면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시리얼에 넣어 먹는 법이죠. 특유의 바삭함이 잘 어울리는데다 블루베리 맛과 향이 더해져 평범한 시리얼 맛이 놀랍게 업그레이드 되거든요.

 
딸기쨈을 식빵에 바르고 그 위에 블루베리를 송송 얹어도 아주 좋아요.

 
페스츄리빵과 우유에 블루베리를 얹어 볼까요?!

 
맛있어 보이죠?! ^^ 이 밖에 샐러드, 스무디, 요거트, 빵/머핀을 만들때 등 다양한 용도르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펍스는 일체의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은 청정 캐나다의 자연상태 프리미엄 건조 블루베리로서 맛과 향이 아주 우수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블루베리펍스 네츄럴 건블루베리 100%]생과형태와 영양소를 그대로! 추천건조 Blueberry, 아이간식, 눈에좋은과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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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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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스크래치 못지 않게 삶에 스트레스를 주는 일을 하나 꼽으라면 휴대폰 분실이 아닐까? 아이파인드올(IfindAll)은 이런 점에 착안해 개발된 블루투스 장치다. 스마트폰과의 거리가 일정 부분 이상 떨어질 경우 경고음/진동이 울리며, 심지어 한발 더 나아가 전화/문자에 대응시킬 수도 있기 때문. 단순해 보이지만 이런 점을 응용해 ‘애완동물 보호’, ‘고가의 소지품 분실방지’, ‘미아방지’로 활용 할 수 있다. 함께 살펴보자.

 
매뉴얼, 충전케이블, 아이파인드올 본체가 구성품의 전부다. 초보자도 사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자세한 매뉴얼을 갖추고 있다.

 
필자가 수령한 모델은 화이트로 가로 30 * 세로 60 * 높이 7.5mm의 매우 아담한 사이즈인데, 전면부를 보면 상태를 표시해 줄 ‘2개의 LED’및 ‘전원 겸 페어링버튼’이 위치하고, 뒤편엔 ‘고정 클립’과, ‘리셋버튼’이 있는 심플한 구조다.

 
보다시피 크기가 매우 소형이라서 휴대가 용이한 대신 별도의 전용 파우치가 들어있지 않은 아쉬움은 있다. 하단면엔 미니타입 USB단자가 위치해 구성품으로 제공된 케이블로 충전을 하며(완충 1.5시간), 최대 대기는 72시간이다.

 
완충상태에서 도착했는지 USB연결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완충을 나타내는 2초간의 붉은점멸이 지속되었다. 필자는 사용을 하기 위해 먼저 앱을 찾아보기로 했다. 아래 사진을 보자.
 
 
Play스토어(앱마켓)에서 ifindall로 검색하면 나오는 앱을 설치하고 기기와 페어링을 하자(매뉴얼대로, 쉬움) 곧바로 사용준비가 완료되었다. 메인화면에선 기본적인 서비스 사용유무와, 알림(분실, 전화, 수신 선택)을 선택할 수 있고, 등록된 디바이스인 ifindall을 지그시 누르는 것으로 설정화면을 불러낸다. 등록된 디바이스 리스트 존재 의미는 곧 아이파인드올을 여러 대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단 뜻과 같은데, 예를 들어 ‘가방’, ‘딸아이’, ‘스마트폰’처럼 중요한 아이템을 지정한다는 얘기다.
 
 
블루투스 장비를 전에 사용해봤다면 1분안에, 해보지 않았다면 5분도 안되 모든 설정이 완료될 만큼 쉽다. 영상으로 한번 살펴보자.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 Blog.naver.com/naspire)

 
단순히, 앱이설치된 스마트폰과, ifindall이 담긴 가방(예를 들어)이 멀리 떨어져 있을 경우에만 경고음과 진동을 낼 수 있는 줄 알았더니, 전화/문자 수신시에도 동작하게 만들 수 있으며 진동, 볼륨, 신호세기, 파워모드 등 옵션이 다양해 더욱 편리하다. 또한 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듯 단순히 이벤트 상황에서 작동하는 것 뿐만 아니라 어디에 뒀는지 모를 스마트폰을 찾을 때, 아이파인드올을 찾으려 할 때 호출기능으로 불러낼 수 있는 점이 돋보인다.

 
곧바로 실전돌입! 사랑스런 딸랑구 옷에 아이파인드올을 클립으로 고정시킨 다음, 스마트폰과 일정거리 이상을 두자 경고음, 진동이 울리며 분실을 알린다. 스마트폰과 아이파인드 올이 동시에 반응하므로 어느 한 쪽에 이상이 있어도 상황 파악이 쉽게 했다.


 
딱 한가지 아쉬운 건 GPS까지 포함시켰다면 위치까지 파악할 수 있었을 거란 생각이다. 아직 블루투스에 의존하는 장치고, 블루투스가 가진 제한적인 가용범위(10m남짓)에 따라 동작하는 만큼 추후 아이파인드올2, 3가 나오지 말란법은 없어보인다.

 
그럼 경고음, 진동패턴이 모두 같을까? 당연히 그렇진 않았다. 문자에 따라, 전화에 따라, 분실에 따른 반응이 달라 조금만 익숙해지면 상황 인지가 쉽게 된다.

 
위는 전화가 왔을 때의 예제사진으로 문자가 오면 어떻게 되는지 영상으로 한번 살펴보자.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 Blog.naver.com/naspire)

 
카카오톡메시지 같은 종류엔 반응을 하지 않은 부분, 스마트폰과 기기가 가까이 있는 상황에서 블루투스 연결에 일시적인 문제가 있을 때 간혈적으로 분실이라고 표시하던 모습 등은 다음 업데이트를 기다리게 만들지만, 이렇게 작은 장치로 이런 창의적인 컨셉을 보여주었다는 사실 만으로도 필자는 대단하단 평가를 내리고 싶다. 아이 분실을 염려해 체험단을 신청했지만 전화/문자 수신 확인, 던져놓은 휴대폰 위치 확인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중인 아이파인드올. 비슷한 이유로 사용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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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텔레콤 블루투스 분실방지기 Ifindall]스마트폰분실,미아방지,문자/전화알림,중요소지품관리가 가능한 추천악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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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가격적인 장점에도 불구하고 가정/기업용 프린터로 잉크젯을 선택하기가 주저되는 이유는 유지비에 대한 부담과, 인쇄속도, 소음과 같은 복합적인 요소가 작용해서다. 하지만 캐논(CANON)에서 출시한 신제품 프린터를 만나면 이런 생각이 바뀔지도 모른다. 일반적으로 카트리지 하나를 사용해 200~300매, 많아야 500매 가량 출력할 수 있던 기존과 달리 무려 '1200매'를 넘어서는 스태미너를 갖췄기 때문! 게다가 이 제품은 스캔과, 팩스, 복사, 고해상도 출력 같은 복합기 기능도 함께 겸비하고 있으며, 하이글로시 처리된 고급스런 디자인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캐논 픽스마 E600(PIXMA-E600)의 소개와 실제 1200매 출력 성공스토리를 함께 해보자.

 
캐논에서 A4용지와 여분의 잉크(흑백 PG98+컬러 CL88)가 지원되었다. 본체무게는 약 8.4kg로 듬직한 편. 구성품은 ‘복합기 본체’와 ‘전원/전화선/USB 케이블’, ‘각종 책자와 설치 시디’ 그리고 ‘번들잉크셋’으로 간결하게 이루어진다.

 
1200매 출력은 ‘기본 카트리지’규격으로 가능하며, 대량 출력을 장점으로 내세워 카트리지 사이즈가 상당히 클 걸로 예상했지만 보통 잉크젯에 들어가는 것과 차이는 없었다. 필요 시 대용량 잉크(흑백 PG-740XL[안료] / 컬러 CL-741XL[염료])를 장착할 수 있단 스펙적인 이슈는 기억해 둘 만하다.

 
배송 도중 생길 수도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해 비닐커버로 꼼꼼하게 보호처리 된 본체.

 
올블랙의 세련된 디자인을 가진 E600의 외관(458mm * 385mm * 200mm). 겉으로 드러난 모든 면에 고광택 글로시 처리가 적용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다만, 재질상 먼지가 잘 붙는 건 감안해야 한다.

 
사진처럼 조작 버튼이 모두 드러나 있어 즉각적인 실행과 설정이 매우 쉽다는 게 장점인데, 보는 관점에 따라 터치와 LCD인터페이스로 간결화를 모색한 경쟁사 제품에 비해 깔끔한 느낌은 덜해보일 수 있다.

 
평판복사(23초) / ADF복사 컬러 3.4IPM / 광학 해상도 1200*2400dpi / 최대 해상도 25-19,200dpi
스캔속도(약15초) / CIS방식센서 / 흑백 16bit, 8bit / 컬러 48bit, 24bit 그라데이션(RGB 각색 16bit, 8bit)
CANON PIXMA-E600모델은 스캔과 복사를 위한 공간을 제공하며, 좌측사진은 이를 위해 상단 덮개를 열어 문서와 사진등을 올려놓을 수 있는 평판을 나타낸 것이고, 우측 사진은 잉크 교체를 위한 전면 덮개를 열어보인 사진이다. 전면 덮개는 또한 부분적으로 열고 닫아 급지와 출력된 문서 확인할 수 있기도 하다. 아래 사진을 보자.

 
전면 하단에 급지를 하고 그 바로 윗 부분으로 출력된 결과가 나오는 전형적인 구조라는 것. 부분부분 슬라이드 방식의 접혀 있는 거치부분을 활용해 안정적인 고정을 이루어내고, 용지가 바깥으로 떨어지지 않는 꼼꼼함도 잊지 않았다.

 
테스트를 하는 내내 단 한번도(!) 잼이 걸리진 않았지만 만일, 종이가 걸리더라도 용지가 공급되는 라인에 따라 분리가 원활하니 불편함은 없다. 전원/USB/전화선 연결부는 후면 우측 하단에 몰려 있으며, 복사와 출력 용도를 위해 상단에 마련된 급지대를 활용해도 된다.

 
본격적인 설치를 위해 매뉴얼을 참고해 봤다. 스텝바이스텝으로 초심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배려한 부분이 눈에 띈다. 가장 먼저 할일은 역시 잉크 장착!

 
흑백/컬러 두 개의 카트리지가 들어가는 E600은 전원이 들어간 상태에서 거치부분이 자동으로 교체포지션에 위치해, 사용자는 단지 커버를 내리고 잉크를 삽입한 후 다시 가드를 올리면 장착이 완료되어 거칠게 없다.

 
가동 유무는 전원버튼에 들어오는 녹색불로 인지할 수 있으며, LCD상에서 꼭 필요한, 그것도 한글로 각종 정보를 표시해 작동상황 파악이 용이하다. 물론, 실 사용 시 OS환경에서 대부분의 기능을 커버하기 때문에 LCD가 작아도 불편하지 않다.

 
윈도우7이상의 OS환경을 구축하고 있다면 업데이트를 통해 제품 드라이버를 설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USB케이블을 연결한 후 업데이트 검색만 누르면 알아서 찾아낸다. 하지만 시디안엔 픽스마 E600을 다채롭게 활용하기 위한 여러가지 소프트웨어가 들어 있어 프로그램을 설치할 경우 활용 방법이 늘어난다.

 
윈도우 바탕화면 한켠에 퀵메뉴를 띄워 복합기 사용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프린처 추가가 완료된 모습

 
본격적인 테스트를 위해 용지부터 삽입해 봤다. 대용량은 아니더라도 100장 이상은 족히 수납되는 사이즈.

 
 
테스트를 위해 제공된 5개의 페이지로 이루어진 PDF문서 240개(240*5=1200매)개를 모두 출력할 수 있느냐가 과제다. 그렇다고 단순히 목적을 이루기 위해 동원한 샘플의 글자가 적거나, 양이 적은 내용으로 구성되진 않았다. 단, 아래 이미지와 같이 인쇄속도 향상 및 품질을 적절히 보완할 두 가지 옵션이 체크된 상태에서 진행하였음은 참고해야 할 점.

 
 

 
인쇄품질은 ‘고속’으로, 잉크카트리지는 ‘블랙만 사용’하는 조건. 소비자라면 다채롭게 지원하는 메뉴의 옵션에도 주목해 봐야 할 것이다.

 
8.9 IPM(컬러는 5.2)이란 상징적인 수치가 말해주듯 인쇄는 상당히 쾌적한 속도로 진행되었으며, 이 정도면 가정이나 중소기업, 매장에서 활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어 보인다. 동영상으로 그 실체를 확인해보자.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 Blog.naver.com/naspire)

 
용지가 떨어질 경우 윈도우 상에서도 내용이 표시되고, 급지 후 본체 OK버튼을 누르자 알아서 재시작.

 
이제 초반이긴 하지만 설마설마 했는데 정말 무섭게 뽑아낸다. 덜덜..

 
결국 카트리지 하나로 1200매 출력 테스트는 성공! 더 가보진 않았지만 1300매 이상 출력했다는 사용기를 본 적이 있을 만큼 스태미너 하나는 굉장한 수준임이 증명된 것이다. AS가 불가능한 무한잉크의 위험부담 없이, 기본 카트리지 만으로 대용량 출력을 이루어 낸단 사실은, 유지비 감소와 활용도에 커다란 도움이 되므로 프린터 구매를 염두해 두었다면 참고해보자.

 
 
닥치고 정치..아.. 아니 닥치고 스캔이다. 딸아이 사진이 담긴 4*6 사이즈 엽서가 그 대상!

 
평판위에 올려 놓은 후 프로그램의 자동스캔을 선택!

 
이미지 저장 경로와 포맷을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복합기에 장착된 스캔 기능 치곤 색감이랄지 선명도가 상당히 우수하며 출판용도로 사용할 게 아니면 기업체에선 문서 보관과 공유, 가정에선 일상생활에 활용에 큰 도움이 될 걸로 예상한다.

 
스캔한 엽서를 이미지뷰어로 불러 본 화면

 
물론, 문서크기, 문서 유형, 그에 따른 다채로운 해상도 역시 지원해 활용성이 높다.

 
 
고급스런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단순히 이미지를 인화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레이아웃을 사용할 수 있단 사실이 신선하다. 필자도 한번 시도해 보았다.

 
스캔과 마찬가지로 모든 과정이 스텝바이스텝이라 전혀 어렵지 않는 구조

 
사진 두 개를 고르고 글까지 넣은 편집 화면

 
인쇄버튼을 누르자마자!

 
짜잔~ 이렇게 멋진 나만의 아기 프레임 사진 완성! A4일반용지여서 그렇지 인화지를 이용하면 정밀한 사진 품질을 얻을 수 있다. 컬러 출력임에도 불구하고 5.2 IPM의 쾌적한 속도는 아래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 Blog.naver.com/naspire)

 
가족사진을 출력할 때도 CANON PIXMA-E600

 
 
웹서핑을 하다보면 가끔식 마주하는 독특한 사진들, 나도 만들 수 없을까?! 캐논 픽스마 E600엔 이미지 필터 프로그램이 들어 있어 ‘어안렌즈’, ‘미니어처’, ‘토이카메라’, ‘소프트포커스’, ‘배경흐림’ 등의 이펙트를 클릭 몇 번으로 걸 수 있게 했다. 아래는 여러가지 효과를 적용한 이미지를 나열해본 것.

 

 
 
이번엔 달력 그리고 앨범 만들기다! 이쯤되면 E600이 가진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해진다. 방식은 동일한 단계별로 진행구조라 어렵지 않으니, 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 달력과 앨범을 만들어 보자!

 
 
픽스마 E600을 처음 대면할 때만 해도 적은 유지비에 대용량 출력이 가능하단 장점 정도 가진 복합기로 치부했던 게 사실인데, 막상 사용해보니 종이 걸림 없는 쾌적한 출력속도와, 다양한 활용 프로그램 내장, 정밀하고 간편한 스캔 그리고 미쳐 필자가 다루지 못했던 팩스 기능까지 다재다능한 면모를 두루 갖춘 모델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무한잉크가 필요없으면서도 성능 좋고 저렴한 프린터 겸 복합기를 찾고 계시다면 필자는 캐논 PIXMA-E600을 추천해 드리고 싶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복합기추천]CANON PIXMA E600(캐논픽스마)스캔팩스겸용 잉크젯프린터-카트리지 하나로 1200매 출력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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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다 갖춘 스탠드조명을 찾고 있다면 프리즘 ENGOTH-8200에 눈길을 줘보자.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독특하고 모던한 디자인은 인테리어에 도움을 줄 수 있을 만큼 아름답고, ‘휴식/창의/언어/수리’란 4가지 조도 조절을 통해 공부건, 노트북의 보조 조명이건, 책을 읽으려 하건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눈부심 방지용 광확산 소재(LUMIPLAS)플라스틱 채용으로 빛 투과율 향상과 눈에 부담을 덜 주는 특징을 보유. 꼭 좋은 건 니가 먼저 알아보더라?! ^^ 백열전구나 형광등에 비해 소비전력이 매우 적으며(백열전구 대비 1/8, 형광등 대비 1/2) 통상 40000시간의 수명, 시력보호 및 고속 응답의 장점을 가진 소재, 바로 ENGOTH-8200에 채용된 LED(Light Emitting Diode)다! 구성품을 모두 밖으로 꺼내보니 스탠드/받침/매뉴얼/어댑터로 간단하게 이루어져 있었다. 스탠드 하단의 원형 연결너트를 시계반대방향으로 돌려 잠시 빼둔 뒤, 스탠드와 받침을 결합한 다음 이를 재장착하는 것으로 사용준비가 완료된다. 안정적인 지지를 위해 스틸소재를 채택해 스탠드 중량을 높인 건 여느 제품과 비슷. 지식경제부 지정 우수디자인에 선정된 것이 우연이 아닌만큼, “아름다운 디자인”이야 말로 PRISM LED STAND ENGOTH-8200가 가진 최대 강점이다. 아래 사진처럼 수려한 외관을 가졌다고 생각해 온 경쟁사 스탠드와 비교하면 이 제품이 얼마나 파격적인 디자인을 갖추었는지 다시 한번 알 수 있다. 전형적인 스탠드 외형을 탈피한 ENGOTH-8200 스탠드는 사용환경에 맞게 최소/최대각을 위 사진처럼 조절할 수 있으며(힌지축135도), 뿐만 아니라 조명부와 몸체 축도 30도 정도의 유동적인 사용각을 만들어 낸다. 어댑터를 연결 후 터치방식의 전원버튼에 손을 대자 곧바로 불이 들어왔다. 누가 LED소재 아니랄까 빠른 응답속도를 보여준다. 사용자는 목적과 환경에 따라 스탠드 뒤켠에 마련된 조절부를 좌우로 돌려 사용하면 된다. 수리영역에서 주의력과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선 색온도 6500k 푸른빛깔이 주를 이루는 ‘수리’모드를, 암기력 향상이 필요로하는 언어 및 암기영역에선 주황에서 노랑의 빛으로 이루어진 색온도 4500k ‘언어’모드를, 심리적 안정효과로 창의적 사고가 기대되는 차분하고 안정된 주황계열 빛은 ‘창의’모드, 마지막으로 정신적 피로감을 덜어주고 안정감을 높이는 색온도 2500k영역의 ‘휴식’모드가 그것이다. 똑 같은 색온도, 밝기 때문에 눈이 아파도 어쩔 수 없이 써야 했던 과거의 스탠드에 비하면 엄청난 발전이 아닐 수 없다. 아울러 자식을 둔 부모나, 회사일을 열심히 하는 남편에게도 더 할나위 없는 선물이 될 수 있을 듯. 밝기가 아닌 색온도를 내맘대로 바꿀 수 있는 건 ENGOTH-8200이 가진 특권! 다양한 환경에서 오랜시간 동안 활용해 보았지만 여러가지 상황에 맞게 조절가능한 모드와, 눈부심 방지 및 광확한 소재인 LUMIPLAS 커버 덕분에 작업내내 편안한 느낌이 들었다. 불이 꺼지면 주변이 갑자기 어두워져 잠자리에 든다거나 다른 장소로 이동에 애를 먹었던 경쟁제품과 비교해 서서히 불의 밝기가 줄어드는 특징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 남들과 차별되는 디자인을 선택하게 되면 으레 성능면에서 아쉬움을 남기기 마련인데 프리즘LED스탠드는 예외로 둬도 좋을 것 같다.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이 쉽고, 당신이 하는 공부와 일에 가속도를 붙여줄 것이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프리즘 LED스탠드 ENGOTH-8200]굿디자인선정, 휴식/창의/언어/수리로 조도조절이 가능한 학생, 직장인에게 추천하는 STAND 프리즘,LED스탠드 ENGOTH-8200,아이프로슈머,조도조절,색온도조절,학생,공부,직장인,스탠드,조명,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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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방식으로 제조된 포항 해맞이빵을 소개합니다!
수유하는 와이프를 위해 고구마도 굽고, 단호박도 찌며, 다양한 간식거리를 준비하는 애처가(!)로서 버라이어티한 입맛에 대응하기 위한 고민은 일에 대한 스트레스 못지 않다 할 수 있습니다. (응?) 그러던 와중 다양한 먹거리로 소비자들 입맛 사로잡는 푸드마트에서 포항시 브랜드 특산물 해맞이빵 체험단을 모집한다 해 냅다 신청! 선정되었어요. 모양만 봐선(?) 경주빵 친구쯤 되는 줄 알았는데, 이래뵈도 2대째 이어져온 고유의 비법과 100% 국산 팥, 친환경계란만 사용하는 건강한 우리먹거리라 합니다. 체험 상품은 해맞이빵 1호(10개 330g), 예쁜 박스에 담겨져 왔습니다. 우리 딸랑구가 먼저 알아보더라구요.
 
앙금 76%, 정백당, 물엿, 정재염, 소맥분, 설탕, 계란, 식소다를 주원료로 방부제가 일체 들어가지 않았음에도, 배송시점부터 유통기한이 1주일 이상이라 택배로 주문해 먹는데 부담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뒷면을 보니 다른 건 둘째치더라도 포항시 브랜드 특산물 마크가 눈에 띕니다.
 
개별 포장된 10개의 해맞이빵 모습입니다. 가운데 복마크와 테두리는 해맞이빵의 상징과도 같으며 노릇노릇 먹음직 스럽게 구워져 선물용으로도 손색없어 보입니다.
 
손안에 쏙 들어오는 앙증맞은 사이즈며, 우유, 커피, 차와 함께 드시면 두배로 강해지는 맛을 자랑!
 
일단, 팥이 많이 달지 않아 좋습니다. 전통방식으로 직접 제조해 앙금속에서 팥의 식감을 최대한 살려 냈고, 향기 또한 잔잔합니다. 개인적으로 더욱 만족스러웠던 건 저 빵 껍질이 속재료와 아주 잘 어울린다는 점이었어요. 다른 비슷한 제품 일부를 먹다보면 비린내랄지, 맛이 물리는 재질을 가진 것에 반해 반죽과 기술의 차이를 통해 부드럽고 냄새 없이 잘 만들었단 느낌이 듭니다.
 
아직 이유식 초기 상태인 딸랑구에겐 못먹여 봤지만 와이프가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다음에 부모님 선물이랄지, 포항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먹거리를 알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우리 아이, 사랑하는 아내를 위한 안전한 먹거리를 찾고 계시다면 메모해보세요. ^^
 
 

 
Reviewed by 김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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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빵]국산 팥앙금 100%, 친환경 계란만 사용한 달지 않은 포항해맞이빵, 아이간식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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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태블릿을 거치고민 없이 사용하고 싶을 때가 있다. 영화를 보건, 인터넷을 하건 오랜시간 동안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손목에 무리가 갈 땐 더더욱 그렇다. 여기 솔텍엔지니어링에서 출시한 태블릿 PC스탠드 NEO-5000은 세련된 디자인, 유연한 관절조절 그리고 편리하고 유동적인 태블릿 거치대 역할에 충실한 제품으로, 가정과 회사에서 당신의 디지털 라이프에 큰 도움이 될 아이템이다. 개인적으론 페인팅이랄지, 접합부에 대해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다, 마감 완성도를 보고 반해버린 제품이기도 하다.
 
간단한 영상을 먼저 살펴보고 넘어가자.


상자를 받아보면 무게가 상당한데 이는 무게중심 역할을 담당할 원형받침판의 중량을 높였기 때문이다(3.5kg). 나머지 부품들은 매우 가볍고 또한 간단하게 이루어진다.
 
누구나 쉽게 조립이 가능케 할 친절한 설명서 첨부
 
페인팅과 광택소재 마감이 확실한 원형받침판의 모습으로, 소비자의 값비싼 아이패드, 갤럭시탭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중심을 잃고 쓰러지지 않게 단단한 지지역할을 담당하는 파트다. 미끄러짐을 방지할 고무패드를 하단면에 부착하는 꼼꼼함도 잊지 않았다.
 
실제 조립은 5분도 안되 끝나는데 샤프트를 원형받침판에 돌려 고정한 다음, 이를 빠지지 않게 이붙이와셔와 육각너트를 동봉된 스패너로 잠그면, 이어 레버와 크래들을 연속해서 연결하는 것으로 종료된다.
 
레버의 경우 보시다시피 원형타입방식이라 잠금나사만 풀면 원하는 위치로 손쉽게 배치를 할 수 있다.
 
나사 두 개로 크래들까지 고정시키면 완성.
 
가장 중요한 크래들의 완성도 면에선 아이패드, 갤럭시탭, 갤럭시탭10.1을 가리지 않고 높이 조절을 통해 장착 가능한 유동적인 구조를 가진 것이 큰 장점이며, 보는 각도, 사용 용도에 따라 가로/세로 배치가 자유롭고, 단 두 개의 잠금나사로 크래들 높이와 방향을 지정할 수 있어 실제 사용하면서 오는 만족감은 상당하다. 또한 크래들의 스마트기기 지지가 단단하고 야무지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강점.
 
 
 
회사에선 업무할 때 보조모니터 역할로, 가정에선 태블릿을 무겁게 들 필요 없이 웹서핑과 영상 감상용도로, 업소에선 홍보와 고객용 편의장치로, 솔텍엔지니어링에서 출시한 태블릿 PC스탠드 NEO-5000이 가진 활용방법은 무궁무진하다. 완성도 높은 태블릿 PC스탠드를 찾고있다면 이 제품을 눈여겨 보자. 추천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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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텍엔지니어링 테블릿PC 스탠드]갤럭시노트,아이패드,갤럭시탭10.1 모든 태블릿의 추천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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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가끔 답답한 모니터를 제쳐두고 넓은 TV화면에서 영화를 감상하고 싶을 때가 있다. 요즘은 TV가 입력포트를 기본적으로 갖추어 출시되는데다, USB메모리안에 영상파일을 넣으면 자막까지 플레이 시키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이런 바램을 많이 충족시켜주는 편이지만, 그렇다고 번거롭게 매번 PC를 연결할 수 없는 노릇이고, 자체 플레이어의 경우 일부 코덱을 지원하지 못해 영상 재생이 안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는 게 문제다. 오늘 소개할 FLAVO U12 멀티 콤보 플레이어는 매우 쉽고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대부분의 미디어 파일을 구동시켜주는 특징을 갖춘 외장형 플레이어로서 SD메모리, USB, HDD, DVD 등 다양한 소스를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특히, 쾌적한 성능이 압권.
 

부드럽고 실용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춘, FLAVO U12를 영상으로 먼저 살펴보기!
(동영상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 참조
http://blog.naver.com/naspire)
 
 
 
손잡이가 장착된 패키지는 보관/이동에 적합한 구조이고 깔끔한 디자인을 갖추었다.
 
박스한켠엔 HDD용량과 제품이 해당하는 모델에 체크가 되어 있으며, 필자가 수령한 건 CASE만 들어 있는 모델로, 사용목적과 취향에 따라 500GB/1TB/1.5TB/2TB 등 5가지 선택이 가능하다. 최대용량이 2TB라는 건 칩셋이 지원하는 한계를 반영한 결과다.
 
개봉해보니 비닐에 감싸진 본체와 구성품이 든 박스가 완충역할을 할 스티로폼 사이에 고정된 모습인데 모두 밖으로 꺼내봤다.
 
구성품은 ‘본체 / 무선 리모컨 / AAA배터리 2개 / AC전원어댑터(12V 3A) / 컴포지트 3:3 AV케이블 / USB2.0데이터 케이블 / 한글메뉴얼 / 하드고정나사 2개 그리고 HDMI 1.3 케이블’로 이루어져 있다. 하나씩 개별로 살펴보자.
 
사용자와 플레이어간에 가장 중요한 의사소통 수단인 리모콘은 외관이 다소 투박해 보이는게 흠이나, 반응속도가 빠르고, 꼭 필요한 기능들을 잘 비교적 잘 함축시켜 놨다. 지금상태로도 사용에 큰 불편함이 없으며 굳이 작은 바램을 들자면, 미디어 파일 위주의 사용 환경을 고려해 잘 누르지 않게 될 번호를 아래로 빼고 주요설정을 위쪽으로 옮긴 다음, 측면부에 볼륨조절 등을 다는 방향으로 개선하면 어떨까란 것이다.
 
이젠 대부분의 TV가 HDMI케이블을 지원한다는 걸 감안하면, 복잡한 컴포지트 대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어 반갑고, USB케이블로는 PC와 연결해 USB HOST를 구축할 때 사용한다. 한마디로 사용하는데 딱히 불편함이 없게 잘 갖춰졌다.
 
USB HOST기능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추가하자면 PC에서 FLAVO U12에 장착된 HDD랄지, USB등을 외장디스크로 인식시킨다는 컨셉이다. 굳이 장치를 분리해 PC에 연결한 다음 데이터를 전송하지 않아도 되니 대단히 편리한데, 이왕 이렇게 할 거 무선으로 하면 어땠을까?!
 
 
고광택 소재의 전면부와 빗살무늬 바디가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본체는 거실 뿐만 아니라 사무실, 상가 어디에 둬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가진 것이 특징. 다만, 세로길이가 다소 있어 배치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튀어보일 염려는 있다.
 
주요 특징이 기록된 스티커가 상단에 위치.
 
전면부를 통해선 주요 컨트롤이 가능하며 리모콘이 안보일 때 요긴하게 사용된다. DVD/CD 삽입부를 거의 눈에 띄지 않게 처리한 점도 디자인에서 눈여겨 봐야 할 점이다.
 
정면을 기준으로 좌측면부엔 HDD장착부와, SD메모리카드 슬롯 그리고 USB 2.0 단자 2개가 위치해 있다. 다시 말해, 저 연결부들에 미디어 파일이 든 저장장치를 연결해서 활용할 수 있단 뜻과 같다.
 
아무래도 용량에 한계가 있는 메모리 타입보다, 하드디스크를 장착하는 걸 염두해 두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결론적으로 안전장치가 잘 갖춰져 있고 장착법이 쉬워 초보자라도 활용하는데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뒷면은 통풍구, 저소음팬을 상단에 그 아래로 전원연결, 컴포지트 연결, 광출력, HDMI, USB 2.0(USB HOST) 단자를 차례로 위치시킨 모습.

 
 
테스트를 위해 2TB 씨게이트 하드디스크와 4GB USB메모리를 준비해봤다. 이 두 개를 장착하고도 SD메모리, USB 메모리를 하나 더 달고, DVD까지 사용할 수 있으니 확장성은 충분하다 못해 넘쳐보인다. 저장장치간 이동은 메뉴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으니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말이다.
 
 

먼저 하드디스크를 고정시키기 위해 첫 번째 사진처럼 손가락으로 고정부를 잡아 누르면 베이를 밖으로 뺄 수 있게 된다. 안쪽엔 SATA포트와 충격방지용도로 보이는 스프링을 장착시킨 세심함을 엿볼 수 있으며, 세 번째 사진처럼 가이드와 HDD를 나사로 고정한 뒤..
 
이렇게 밀어주면 장착이 완료! 필요하면 무나사에 자동 고정이라 편의성도 우수하고 장착방법 역시 참 쉽다.
 
USB메모리까지 꽂으면 이런 모습.
 
전원을 연결하자 빨간색으로 버튼 주변에 불이 들어온다. 필자는 TV가 HDMI단자를 지원하는 관계로 구성품에 포함된 케이블로 TV와 FLAVO U12를 1:1로 연결시켰다.
 
전원 OFF / ON 상태
 
이런 외장형 플레이어를 사용하며 유저가 해야 할 가장 번거로운 일, 바로 외부 입력 목록 선택이 아닐까?! ^^ 일단, 영상을 통해 제품 성능을 먼저 확인해보기로 하자.


1080P FULL HD영상을 지원하는지라 샘플로 사용된 X264 DTS, 48OP는 NO PROBLEM
(동영상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 참조
http://blog.naver.com/naspire)

 
짧은 부팅시간 후 등장한 초기화면은 USB, HDD, DVD, SD CARD, SETUP이란 대표이미지와 글자로 구성된 매우 명료하고 간단한 인터페이스를 갖추었으며 이동이 자연스럽고 쾌적한 사용감을 보여준다.
 
앞서 밝혔듯 모든 기능은 리모콘으로 조작을 한다 보면 되며, 반응속도가 우수하다는 것도 메모해야 할 점.
 
미디어 파일을 볼 수 있는 방법을 리스트와 썸네일, 미리보기 세 가지로 구분지어 놔서 사용자가 파일을 인지하기 쉽게 했다.
 
섬네일에선 이미지를 작은 사진으로 볼 수 있으며, 음악과 영상 파일에 따라 아이콘을 달리 표시해 주고, 심지어 미리보기 상태는 해당 영상을 작은 화면으로 플레이 시킬 수 있기까지 하다.
 
파일 복사, 삭제, 이동, 이름변경, 복수선택 등의 편집은 기본
 
가장 먼저 실행한 샘플은 1920*1080 FULLHD로 촬영된 60P영상이었다. 로딩에 딜레이가 있다거나, 끊김 혹은 그 어떠한 불편한 없이 감상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이런 고화질 영상을 변환 없이 간단하게 볼 수 있단 사실이 새삼 놀랍다. 제품 자체가 mkv, ts, m2ts, mts, tp같은 고화질 확장자에 다양한 포맷을[H.264(Baseline/Main Profile, ~Level 4.1), MPEG1, MPEG2(MP/HL), MPEG4(SP/ASP), Dive 3/4/5, Xvid(SD/HD), FLV, RM/RMVB(8/9/10), VC-1(
AP@L3)] 기본으로 지원하기 떄문일 거다. 화면 하단에 나온 건 볼륨 조절 모습.
 
TV모드 변경이 가능하며..
 
다양한 오디오 소스 역시 고를 수 있는 FLAVO U12 멀티 콤보 플레이어.
 
16:9 / 16:10 / 레터박스 4:3 / 팬스캔 4:3 취향과 선호하는 화면비율, 지원가능 여부에 따라 4가지 비율선택을 할 수 있는 구조.
 
가장 많이 사용될 영상감기의 경우 최대 32배속을 지원하는데(30초 앞/뒤 건너 뛰기 역시 지원), 아래 사진처럼 이런 설정을 가하게 될 땐 화면 왼쪽 상단에 이를 표시해주게 된다. 마찬가지로 다른 기능들 또한 한글과 영문이 적절하게 나타나 사용자가 플레이어의 상황을 인지하기가 전혀 어렵지 않게 되어 있다.
 
배속 변경이 쉽고, 미리보기를 지원하는 FLAVO U12
 
정보표시 버튼으로 파일 이름과 진행상황을 간단하게 확인한다. 원한다면 곰플레이어처럼 바 서치 형태로 동영상을 탐색해 손쉽게 원하는 장면으로 이동할 수 있단 사실이 반갑다.
 
영화건, 음악이건, 사진이건 모든 메뉴들은 리모콘에 나타난 기능 버튼으로 한 번에 명령을 수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메뉴버튼으로 기능들을 리스트업 시켜 찾아갈 수 있게도 해 놓았다.
 
자막[smi, srt, ssa, smi idx+sub, PGS(embeded)]을 표현하는 방식은 윤곽선이 들어간 하얀색 폰트라 시인성이 우수하며, 필요에 따라 자막색깔이랄지, 크기, 위치 등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다. 아래 사진을 보자.

 
쉽고 편리한 자막 설정
 
타이틀을 반복시키고, 모두 반복, 반복 끄기 역시 할 수 있으며, 영상을 플레이 도중 메뉴로 나가지 않고 곧바로 다른 저장장치로 이동하는 세심한 역시 꼼꼼하게 챙겼다.
 
이전 지점부터 재생은 기본
 
일부 고화질 영상에선 작동하지 않지만 영상 화면의 특정 부분을 1X / 1.5X / 2X / 3X / 4X / 8X로 확대하는 것이 가능
 
JPG/JPEG, BMP, PNG, GIF 확장자를 볼 수 있는 이미지 뷰어
 
슬라이드와 랜덤재생을 지원하며, 배경음악을 선택해 놓고 사진을 볼 수 있어 때론 디지털 액자로 TV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회사 환경에서도 활용하기 좋고 말이다.
 
취향에 맞게 밝기/명암비/채도/색상을 조절할 수 있다니 놀랍다.
 
영상과 마찬가지로 확대를 지원하는데, 확대 시엔 화면 오른쪽 하단에 위치표시 안내 이미지가 나타나 지점을 인지하기 쉽게 했다.
 
펌웨어로 해결 될걸로 믿어 의심치 않는, 확대 시 줄이 그어지는 문제 발견.
 
음악감상도 편하게 하자. 오디오포맷(Audio Format) - MP3, WMA, WAV,OGG, AAC, LPCM, FLAC, AC3, APE, MPEG Audio(MP1, MP2, MP3, MPA), 오디오 코덱(Audio Codec) – FLAC[무손실 압축 음원], DTS Audio, LBR, Dolby Digital Plus, LPCM, ADPCM, MPEG 1 Layer 1/2/3(2-CH), MPEG II 1/2(Multi-Channel) 모두 다 지원한다.
 
일단, 다양한 저장공간을 동시에 또 편리하게 연결 할 수 있단 사실이 마음에 들고, 오랜만에 이런 기기를 만져봐서 그런진 몰라도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쉽고 빠른 인터페이스 그리고 재생 못하는 것이 없는 성능이 무척 신기하다. 필자가 성격이 급하기 때문에 조작하다 답답한 부분이 있었다면 언급을 했을 터인데, 다시 돌이켜봐도 만족스럽게 사용한 것 보면 쾌적한 미디어 플레이어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며, 집과 회사에서 활용할 장치를 염두해두셨던 분들은 반드시 참고하셔야 할 제품이다. 무선 데이터 전송기능만 넣었더라면 금상첨화였을 텐데, 버그나, 기능 추가는 펌웨어 업데이트를 지원하니 향후 포맷 변화, 기능추가에 대응할 수 있단 점도 알아두면 좋다.
 

 
Reviewed by 김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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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저 FLAVO U12 멀티 콤보 플레이어]1080P FULLHD영상재생, 편리한인터페이스, 5가지 장치를 동시에! 추천DIVX(디빅스)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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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아침을 거르기 쉬운 직장인이나 수험생에게 영양많고, 먹기 편한 *생식! 가열하지 않은 자연의 원료를 동결건조하여 원료의 영양소가 거의 파괴되지 않고,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살아있는 효소와 식이섬유가 풍부해, 그야말로 웰빙푸드를 지향하는 음식이라 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수유중인 와이프의 건강을 위해 주문한 밥보다효소생식[㈜이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생식- 열을 가하지 않고 가공한 식품 / 선식- 열을 가하여 가공한 식품
 
밥보다효소생식은 기존 생식들 처럼 ‘곡류’, ‘채소’, ‘해조류’, ‘야채류’, ‘버섯류’를 포함한 다양한 재료를 바탕으로 제조된 부분과,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등의 공통된 특징 외에도, 맛이 고소해 거부감이 없으며, 소화흡수가 잘된다는 차별점을 가졌습니다. 특히, 몸에 좋은 6가지 봅합활성효소까지 포함되어 더욱 주목받는 제품이죠.

 
원료는 국산 농산물을 영하 -40℃에서 급속 동결건조하여 자연의 영양소를 그대로 담고 있으며, 40g 한포당 10%(4g) 효소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스 측면에도 이 같은 사항이 자세히 표시되어 있어, 내몸에 안맞는 부분이 없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원료를 한번 나열해 볼까요?!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재료가 가득
 
칼로리는 포당 158kcal, 지방이 적고 콜레스테롤이 없어 영양도 챙기며 다이어트용도로 체중조절을 원하시는 분께 적합한 생식의 매력을 그대로 가졌습니다.

 
검사필증 마크가 붙은 밀봉을 걷어내야 비로소 밥보다효소생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열어보니 가지런히 나열된 밥보다효소생식 30포와 함께 간단한 설명서 그리고 생식을 맛있게 먹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계량컵(400ml)까지 꼼꼼하게 준비되어 있네요.

  
ml표시가 기제된 계량컵 포함(전자레인지 및 30도 이상 물에 사용불가)
 
확실히 식사대용이라 그런지 포의 크기는 생각보다 큰 편입니다. 자세히 보면 유통기한이 정확하게 표시되어 있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뒷면엔 이처럼 영양성분과 제조정보가 표기된 모습으로 칼로리 계산을 위해 박스니 인터넷이니 찾지 않아도 되서 편리합니다.

 
음용방법은 계량컵의 존재감 때문에 너무 쉬웠습니다. 뚜껑을 열고 밥보다효소생식 한포를 넣은 다음, 생수나 우유 혹은 두유 200ml와 함께 드시면 되니까요. 행여나 물온도가 낮아 잘 섞어지 않을까 하는 우려는 계량컵자체가 뚜껑을 막고 흔들 수 있게 되어 있어 아무런 문제가 없지요. 생식 그 자체는 연두색의 띄며, 고소한 냄새가 나는 것이 특징인데, 전 먼저 물에 타 먹어보았답니다.

 
우측 사진처럼 생식가루가 남아 있어도 뚜껑을 막고 흔들면 다 녹는다는 얘기
처음엔 옛날 추억이(?) 떠올라, 비리거나 뒷맛이 안좋을까봐 올리고당과 두유등 만반의 채비를 마쳤는데, 물과 생식 만으로도 너무나 고소했으며, 심지어는 아주 약간 단맛까지 났습니다. 비리거나, 뒷맛이 깔끔하지 않거나 하는 거 전혀 없었습니다. 단맛을 조금 더 내고 싶을 땐 꿀 혹은 올리고당을 넣으면 그만이구요.

 
제조사가 권장하기론 한번에 들이키지 말고, 5분에서 20분 가량 천천히 나눠 드시면 좋다고 하여, 저 같은 경우 아침에 PC를 켜고 뉴스를 보는 동안 마시는 편이고, 와이프는 아이에게 밥을 주다 한번씩 마셔서 특별히, 음용상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생식만으로 아침을 해결하고 나온지 벌써 10일이 다되가는 지금. 상당히 든든하고, 허기가 느껴지지 않는 것이 과연 생식답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해서 그런지 회사생활이 더 활기차게 느껴지기도 하지요. 와이프를 위해 신청한 것이지만, 오히려 제가 더 반해버린 ‘밥보다효소생식’!! 생식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도 한 번 드셔보시라고 권장해 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장점은 다 제쳐두고 입맛에 맞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착한아이카페 밥보다 효소생식]맛이 고소해 거부감이 들지 않는 추천생식, 계량컵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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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예로부터 한의학에서는 손과 발에 모든 혈이 모여있다 하여, 이를 따뜻하게 해야 혈액순환이 잘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하였습니다. 영하의 한파가 유독 심한 이런 겨울날, 손에 온기를 불어넣고 체온유지를 도와주는 손난로가 유용한 것도 바로 그런 이유에서죠. 특히, 전기손난로는 일회성이 아닌 충전을 통한 지속적이고 편리한 사용을 약속하므로 최근 들어 각광받고 있는데, 오늘 소개할 따손e의 경우, 단순히 양면전기손난로의 이점에 그치지 않고 플래시와 스마트폰 충전기능을 탑재해 사시사철 사용가능한 강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2단계 온도 조절, 2500mAh의 넉넉한 용량, 폭발위험성 및 메모리 현상(사용할 때 마다 배터리 양이 감소되는)이 없는 리튬폴리머 배터리 채용까지, 그야말로 팔방미인형 따손e를 만나보세요.
(*.아래 동영상으로 먼저 구경해 보세요. 영상이 나오지 않을 땐 블로그 원문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Blog.naver.com/naspire)

입출력전압 : 5V / 내장배터리 : 2500mAh 리튬폴리머 대용량 배터리 / 발열온도 : 표준(40~45도), 고온(50~55도) / 히터 지속시간 : 상온기준 약 5시간 / 본체 충전시간 : 약 4~5시간 / 조명 LED 사용시간 : 약 30시간 / 65.5 * 88.6 * 23.68 / 90g

 

제품이 흔들리지 않게 지지해 줄 플라스틱 박스에 따손e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따손e본체, 핸드스트랩, 메뉴얼 그리고 충전케이블로 이루어집니다. 항상 손에 제품을 들고다녀야 하는 특성상 낙하파손을 방지하기 위한 핸드스트랩을 포함시켰다는 점에 주목해야 하고, USB포트가 있는 곳 어디서나 충전이 가능하게 해 줄 케이블 또한 장점입니다.
 
제품을 떨어뜨릴 위험을 줄여줄 핸드스트랩 기본제공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에 각종 버튼과 입출력 단자를 배치시켜 놓은 모습입니다. 먼저, 상단에 마련된 4개의 LED는 플래시 역할을 담당합니다. 그리고 알루미늄 발열 패드가 앞/뒤로 부착되어 있어 양면으로 히팅하며, 전면부엔 상태표시 LED가, 양측면엔 각기 플래시 버튼(ON/LED점멸/OFF), 충전량 표시와 온도 변경 버튼(한번 누르면 잔량체크 및 외부기기 충전대기, 그 다음부턴 표준과 고온 온도 변경), 마지막으로 하단엔 손난로 충전 및 외부기기를 충전할 때 연결할 USB단자 2개가 달려 있습니다.
  
많은 제품들이 한 쪽면만 발열되는 것과 달리, 양면 모두 발열되어 체감적으로 느끼는 따스함이 크다는 것이 큰 장점.
 
손난로는 따뜻하지 않다는 부정된 인식을 고려해서 일까요? 표준(40~45도)온도 만으로도 충분한 수준을 넘어서 뜨끈뜨끈합니다(고온은 50~55도). 상온이 아닌 추운 겨울날 외부에서 사용하는 것을 고려해 기본 온도가 높게 책정된 걸로 보이는데, 실내에선 고온으로 잘못 사용했다간 저온화상을 입을 가능성 마져 있을 정도입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는 문제이고, 1시 간 경과 후 자동으로 전원을 OFF하는 제품 특성을 감안하면 전 오히려 이런 따뜻함에 표를 던지고 싶지만요.
 
또 다른 인상적인 기능은 플래시 인데요. 어두운 밤길 뿐만 아니라 책상 밑 잘 안보이는 곳에 떨어진 물건을 찾을 때 매우 유용합니다. 만일,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신다면 LED를 점멸 상태로 만들어 자신의 위치를 남에게 알려야 하는 상황을 연상해 보세요. 쓸만하겠죠?! 그 밖에 호신용, 캠핑지 텐트에 걸어두고 위치 표시 용도랄지 활용법은 무궁무진.
 
굳이 손난로가 아니더라도 가방에 넣고 다니면 든든한 이유가, 배터리 소모가 심한 스마트폰 및 USB타입을 지원하는 멀티미디어기기를 언제든 충전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1000에서 1950mAh의 배터리 용량을 감안하면 2500mAh의 따손e로 최대 2.5번 정도까진 완충이 가능하단 얘기죠. 만일, 충전기기가 30초내에 연결되지 않는다거나, 충전 도중 내장 배터리 잔량이 부족할 경우 1번 LED가 깜박이고 5분 뒤 충전이 종료되는 안전함까지 꼼꼼하게 챙겼습니다.
 
회사에 출근해서 혹은 외출해서 돌아와 USB에 꽂아두기만 하면 4~5시간(25%이하에서 충전 시)만에 완충되니 사용이 편리하고, 요즘엔 PC제조사들이 스마트폰을 의식하여 PC전원 없이 USB포트가 활성화되는 기능을 많이 채용하는 만큼, 굳이 플러그 방식으로 충전하지 않는다는 것을 단점으로 꼽고 싶진 않습니다(플러그까지 사용할 수 있게 포함하면 더 좋겠죠). 다만, 1,2,3,4,T1,T2같은 딱딱한 표기방식은 분명히 개선되어야 하며, 지금도 훌륭하지만 좀 더 디자인만 다듬을 경우 더할 나위 없을 것 같단 생각입니다. 훌륭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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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담테크 전기손난로 따손e]손난로는 겨울에만? 노노! 따손e는 스마트폰 충전과 플래시가 가능! 추천양면손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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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러톡스 매직캡슐 C.C 크림은 자외선 차단과 미백 및 주름개선 기능을 가진 신개념 컬러체인징 화장품입니다. 매직캡슐 속 컬러 교정 파우더가 피부에 닿는 순간, 내 피부톤에 맞게 밝고 균일하게 고루퍼져, 기초 메이크업 첫단계에서 뜨지 않고 자연스러운 효과를 보고싶은 남성/여성들의 바램을 충족시켜줍니다. 특히, 피부밀착력이 우수해 하루종일 트러블을 고민없이 컬러를 유지시키는 것이 매력포인트. 제가 경험해 보기엔 BB크림 대용으로도 손색 없었습니다.
 
워낙 소량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라 40ml라는 용량은 결코 작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펌핑방식을 채택해서 사용이 쉽고, 초기엔 오른쪽 사진처럼 플라스틱 커버로 분출구를 막아 놓았으니 제거하고 곧바로 사용하면 됩니다. 용기 자체가 예뻐서 화장품 사이에 배열해도 돋보인다는 점 역시 특징이라면 특징이겠네요.
 
기초 케어 후, 메이크업 첫 단계에서 소량을 덜어 볼과 이마, 코, 턱순으로 조금씩 바른 후, 매직 캡슐 속 교정 파우더가 피부톤에 잘 밀착될 수 있도록 충분히 문지르며 펴 발라주면 됩니다. 실제로 모델 얼굴에 응용해보니 모공이 드러나는 부분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며 동시에 본래 피부 색상과 유사하면서도 밝게 맞춰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남자인 저 같은 경우엔 가끔 약간 뜨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돌이켜 보니 잠을 잘 못자 워낙 피부가 건조했다든가, 기초가 여성들과 달리 부족했던 날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그 외에 사용엔 아무런 문제가 없었구요.
 
자외선 차단(SPF32 PA++) 및 미백 & 주름 개선 기능성 마져 겸비했기 때문에, 피부도 지키면서 언제 어디서나 밝은 모습을 연출하고 픈 분들에게 어울리는 화장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진주 파우더의 브라이트닝 효과와 컬러 교정 파우더의 피부톤 보정효과가 맞물려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톤을 유지시켜주는 필러톡스 매직 캡슐 CC 크림으로 밝고 화사한 라이프를 만들어 보세요.
 
 
 [미즐닷컴 필러톡스 매직 캡슐 C.C크림]자외선 차단(SPF32 PA++) 및 미백 & 주름 개선 기능성을 겸비한 컬러체인징화장품, 추천BB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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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겨울만 되면 샤워하고 가려워서 바디로션을 달고 사시는 분들, 이번에 ‘헬로에브리바디 네이처홀릭 바디워시로션세트’로 한번 바꿔 보세요. 제가 효과를 안봤으면 모르겠는데, 피부과에서도 딱히 진단내리지 못하는 아토피과의 피부염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에코서트 인증 허브알로에워터와 히알루론산을 토대로, 식물성 계면활성제 사용 및 유해자극 소재원료 무첨가(파라벤, 벤조페논, 합성색소, GMO, 실리콘, 에탄올, 광물성오일 등)의 특징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민감한 피부를 가지신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Nature Holic Body Wash & Lotion 허브(HERB)시리즈를 살펴봅니다.

 
 
선물하기 정말 좋은 예쁜 케이스에 귀여운 스티커까지 붙어 있어 그냥 뽁뽁이에 둘러서 배송되는 제품하곤 차원이 다른 만족감을 선사하네요. 화장품 계열은 성분과 효능 못지 않게 첫 인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면에서 합격점을 줄만합니다.
  
커버를 열어보니 상품소개책자 아래로 바디워시/로션 본품 및(종이로 감싸진) 샘플들 그리고 바디퍼프가 들어 있습니다. 모두 밖으로 꺼내 볼께요.
 
와우~ 필자가 수령한 300mm 바디 워시/로션 본품과 함께 ‘허브, 밀크(베이비 파우더 향)’, ‘그레이프푸르츠(자몽향)’, ‘피치(복숭아향)’등의 30ml 여행용 샘플이 종류별로 한가지 씩, 총 4세트가 들어 있습니다. 알찹니다~
 
여러가지 향을 체험할 수 있는데다 용량까지 큰 샘플들
 
 
허브 제품은 트러블이 있는 피부에 도움을 주며, 에코서트인증 유기농 허브클린콤플렉스(오레가노, 스피어민트, 레몬밤)가 자극으부터 피부를 보호하여 피부진정을 돕고, 허브알로에워터(알로에 베라잎수)는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공급합니다. 솔잎과, 박하, 베르가못, 바실, 세이지 등 다양한 원료가 함유된 것이 특징.
 
욕실에 비치해 봤더니 디자인이 산뜻해서 욕실분위기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느낌입니다. 펌핑방식을 채택했기 때문에 사용에 불편함은 전혀 없습니다.
 
거품은 중상수준, 성인남성 기준 샤워용도라면 두번, 세번 정도의 펌핑이 필요합니다. 사용하기 전까진 허브 특성상 향이 강하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지만, 여러 날 동안 써보니 향도 강하지 않고, 피부에 부담을 준다거나 자극적인 면이 없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뭐랄까 은은하고 지속적인데 그렇다고 샤워후까지 그 향이 오래 남는다거나 그렇지 않은 수준?! 물기를 제거하고 바르는 바디로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헬로에브리바디 네이처홀릭 바디워시로션세트는 비싼 값을 하는 화장품입니다. 자연으로부터 온 천연 방부제인 희첨추출물과, 식물성 계면활성제등 천연재료만을 사용해 피부 자극없이 클린징은 확실히, 보습은 꼼꼼하게 해주니까요. 깨끗하고 상큼한 향으로 샤워를 기다려지게 만드는 네이처홀릭 바디세트에 관심이 가신다면 검색창에 헬로에브리바디를 입력해보세요. 홈페이지와 다른 분들의 사용기가 큰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헬로에브리바디 네이처홀릭 바디워시로션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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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에브리바디 네이처홀릭 바디워시로션세트]트러블피부에 효과가 있는 은은한 향을 가진 허브(HERB)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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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실내에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부모님이라면, 에듀폼에서 출시한 장난감에 주목해 보셨으면 합니다. 자라나는 아이 건강에 해를 입히지 않을 무독성 소재는 기본, 눈과 손의 촉감만으로 협응력과 신체조작 발달을 도모하고, 주사위/짐 블록 등을 쌓고 허물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달을 기대할 수 있는 등, 지능/근육/감성 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개발된 놀이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신기하고 낯선 소중한 우리 아기를 위한 장난감 중 필자는 에듀폼에서 출시한 레인보우링토스(고리던지기)를 리뷰해 보았습니다.

링토스는 5개의 색깔을 가진 소프트링과 반구, 폴로 구성품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41,000원, 소재나 완성도를 고려하면 아이 장난감 치곤 비싼 편은 아닙니다.

고리던지기 놀이라고 하니 자칫 딱딱한 재질로 아이가 다칠까봐 염려가 되실 수 있으실 텐데, 에듀폼 링토스는 부드러운 폴리우레탄 소재로 만들어져(발명 특허0325357) 손에 착~ 달라붙는 것은 물론이고, 말랑말랑한 질감을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이런 장점은 어린이 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가져다주며, 교구보조제로서의 역할에 문제가 없단 뜻과 연결되지요. 아래 사진을 보실까요?!

손으로 누르면 이렇게 쉽게 들어가는 말랑말랑한 느낌! 너무 소프트하지도 너무 하드하지도 않은 질감이라 보시면 될 것 같네요. 8대 유해 중금속(Sa, AS, Ba, Cd, Cr, Pb, Hg, Se) 불검출의 친환경 적인 면모에 KC인증, CE인증까지 취득해 안심이 됩니다.

폴과 반구는 자유롭게 탈부착이 가능한 방식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아이가 놀다 폴에 부딪혀도 다치지 않으며, 스스로 끼우는 과정을 통해 간단한 학습효과를 노릴 수도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링을 던지다 보면(멀리서 던질수록) 반구가 쓰러지는 경향이 있어 무게를 늘리는 등의 개선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까이서 던질 경우엔 제 역할을 하는 편입니다.

이제 5개월 차인 딸아이에게 링을 던져보라고 할 순 없는 노릇, 좀 더 크면 같이 놀기로 기약하고, 링 색깔과 아빠의 행동으로 감성교육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처음엔 호기심을 가지다가, 아빠를 쳐다보고 웃는 아이(두 번째 사진), 링을 좌/우로 왔다 갔다 반복하니 링을 쳐다보기 시작합니다.

사물이 움직이는 것에 민감해 하고, 눈동자와 머리가 함께 쫓아가는 시기이므로 아빠가 던지는 링을 빠르게는 아니더라도 계속해서 지켜보는 모습이 신기했습니다. 알 수 없는 괴성과(?) 웃음을 마구마구 지어주시는 우리 따님! 매일매일 조금씩 이라도 이렇게 놀아주니 아이가 무척 좋아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더 빠져서 던지게 되더군요(-_-)

뒤에서 바라보면 이런 모습이지요. 거리가 멀 땐 고리걸기가 쉽지 않다는…

아기가 무럭무럭 클 땐 뭐하나라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면 부모로선 그저 고마운 마음이 들 뿐입니다. 레인보우링토스는 우리 딸아이가 조금만 더 크면 아빠/엄마와 함께 실내에서 즐기기에 무척 좋은 놀이도구라고 생각하며, 무해한 특성과 움켜쥐는 행동, 알록달록한 색상이 다양한 교육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런 좋은 체험 기회를 준 아이프로슈머에 감사드리며 장난감 구매를 고려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참고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에듀폼 레인보우 링토스]실내에서 엄마아빠가 아이와 놀아줄 수 있는 무독성 고리던지기 장난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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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스마트폰으로 뭘 좀 보려고 할 때마다 어디에 기대놓으면 좋을지 고민 많이 해보셨을 겁니다. 약정은 너무 많이 남아 있는데 바닥에 떨어뜨릴뻔한 아찔한 순간 역시 분명 가지고 계시겠죠. 여기 ‘벙커링 핑거스트랩’은 이 두 가지 고민에 대해 시원스런 해답을 제시하는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에 착~ 하고 붙이기만 하면 거치대 역할 뿐만 아니라 손가락에 끼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악세서리거든요. 게다가 뗐다 붙였다도 자유자재! 함께 살펴보아요.

 
다국어로 구성된 매뉴얼 한 개와 핑거스트랩이 구성품의 전부
 
재장착을 하려면 한쪽 긴 테두리를 잡고 약 5~10초간 일정한 힘으로 천천히 떼면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필자는 소니 엑스페리아 아크에 부착시켜보기로 했습니다. 젤리케이스를 분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진처럼 접착면에 붙은 스티커를 걷어낸 다음…
 
요렇게 착~ 하고 붙이면 장착 완료!
 
두께가 있어서 그런지 옆에서 바라 보면 이처럼 살짝 뜨는 경향이 있습니다.
 
핑거링을 첫 번째 사진처럼 들어올리자 스마트폰이 자연스럽게 거치됩니다. 원한다면 핑거링을 좌우로 돌려 거치 각을 조절할 수 있도 있구요. 이어서 보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사용자의 시선과 용도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단 얘기.
 
이런 거치기능은 카카오톡을 포함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주기도 하지만, 저에겐 영화와 뮤직비디오 등을 감상하는데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해준다는 것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더 이상 손으로 붙잡고 또는 무거운 것에 기대서 놓지 않아도 되니 상당히 편리해졌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가로로만 되는 건 아니고 어디에다 붙이냐에 따라서 세로로 관찰하는 각도도 어느 정도 보장하는 건 알아두시면 좋을 팁.
 
그럼 손가락에 끼운 모습은?! 움켜쥐는데 무리가 없게 스마트폰과 손 사이 간격이 크지 않습니다.
 
실제로 손가락에 벙커링을 끼우고 조작해 본 결과 예전과 다름 없이 능숙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뛰어난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만들면 얼마나 효율적이고 유용한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아닐까 싶고, 좀 더 스마트한 모바일라이프를 원하실 경우 눈여겨 보셔야 할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에누리닷컴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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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링 핑거스트랩-손가락에 끼워 사용하는 스마트폰거치대 추천악세서리(아이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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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아쿠아민트로 가야한다… 레이에겐 진리(?)
( 쓸데 없는 사견이 많으니 목차를 참고해서 필요한 부분만 읽는 것을 권장!
질문은 블로그 원문 댓글[naspire.blog.me]에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음 )
대학시절부터, 첫 직장, 첫 자동차 여행을 함께한 내 친구를 미련없이 보내는 덴 고작 몇 분이 걸리지 않은 걸 보면 나란 사람 참 정없다. 자그만치 10년.. 아니 정확히 횟수로 11년 탄것 같다.. 레이로 바꾸기 전의 내 애마 말이다. 수동에다 연비가 23km에 육박하는 장점은 다 제쳐두고, 아마 필자 처럼 중고차를 사서 오랫동안 몰아온 사람들은 알거다. 수리비며 외부바람 유입이며 고민이 많다는 걸.. 결혼을 하고, 아이도 태어나고.. 이젠 정말 차를 바꿀 시점 온 것이다. 오랫만의 차량 교체라 그런지 많은 고민이 있었던 것도 사실인데, 크루즈5와 올랜도가 잠시 물망에 올랐던 적이 있다. 크루즈5는 개인적으로 너무 예뻤고, 튼튼했으며 심지어 연비가 좋아보였다(LPG). 올랜도는 패밀리카로서 더할 나위 없는 구조였고 말이다. 그럼 왜 레이를 선택했을까?! 별겨 없이 일단 유모차가 실린다는 것(마티즈와 모닝에 즐거운 마음으로 싣기는 힘들다), 지방이 고향이라 고속도로 통행료 반값(이라도 해도 논산천안은 터무니 없이 비싸다..이 맥X리 XX들.. 어떻게 통행료를 매번 올리냐? 예네들 공사 준 정부 관계자 다 조사해야..)인 것, 연비가 그나마 낫다는 것, 오토라는 것(와이프도 함께 몰 차), 추가로 세금이 붙지 않는 다는 것, 한마디로 경제적인 관점을 계속 이어나가게 되었다는 점이 크다. 그럼 어디서 누구에게 샀고, 차일드락과 같은 다른 곳에서 다루지 않은 RAY만의 팁과 자잘한 이야기를 이어나가 보자.

 
1. 기아자동차 분당중앙지점 - 구매시 참조
2. 수령 - 초기 버전 문제점들?!
3. 차일드락 - 슬라이딩 도어가 안에서 안열릴때.. 고장아니다
4. 다양한 수납공간 - 이라고 해봤자.. 하나만 언급
 5. 끝

 
 
기아자동차 분당중앙지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5-1 WMC 빌딩 1층
돈받고 매장 소개 시켜주는 거 아니다. 혜택도 블박에, 썬팅에, 네비에 심지어 +로 현금까지 받았다는 사람들에 비하면 부족한(?) 조건 이었지만(진위 여부를 떠나 너무 많은 사람들이 받았다고 하니... 출혈경쟁임에 의한 것임은 분명해 보임) 좋은 점은 짚고, 안좋은 점도 짚고 넘어가고 싶어 여기 분당중앙점을 언급한다. 일단, 필자는 사전예약자로서 거의 첫 출고자들 대상에 포함된 유저인데, 가장 먼저 짚고 싶은 문제점이 여기 있다. 기아자동차가 혼탁한 영업을 방지하기 위해 차량 구매 고객에게 혜택을 일원화(?) 하고, 계약을 진행한 영업사원에게 예약을 취소할 경우 최소 2개월 가량 다른 영맨에게 계약을 하지 못하게 하는 제도를 만들었다. 이번에 구매하면서 알게된 이 제도 덕분에, 조금이라도 더 나은 조건으로 옮겨가고 싶어도 그럴 수 없었다는 얘기다. 레이는 많은 사람들이 기대해 온 차량이어서 일단 취소하면 순위가 너무 밀려 언제 받을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이었던 차라, 조금 못받더라도 사후 서비스랄지, 영맨의 인품을 보고 구매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솔직히, 지금 돌이켜 보면 차만 팔고 끝내는 사람들로 스트레스 받기 보단, 문의 하나에도 잊지 않고 챙기고, 전화주시는 이 분께(이경준 차장님 011-309-0916) 구매했던 것이 잘한 결정인 것 같다.

 
차량을 바꾸려고 마음먹은지 꽤 되었으니 상당히 많은 영업사원분들을 만나고 다녔다고 봐도 무방할텐데, 이경준 차장님은 일년전에 소울을 염두해 뒀을 때 만났던 인연으로 레이를 사려고 마음을 굳혔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났던 분이다. 와이프나 나나 일단 마음을 다해 친절함을 보이는 사람에게 상당히 호감을 두는 편이기 때문에 아마 그런 점이 가장 크게 작용하지 않았을까 싶다. 안찍겠다는 사진을 고마워서 일부러 찍었으니 차량구매할 때 참고해 보시길..

 
지금도 있을진 모르겠는데 12월 말 기준으로 시스용 레이가 매장앞에 서 있었으니 사전에 문의해보고 내가 앞으로 탈 차량이므로 시승해 본 다음 결정하는 자세가 반드시 필요하다.

 
 
매장 내부가 넓어 대부분의 라인업을 모두 타보고 돌아 볼 수 있다는 것이 분당중앙점의 매력. 2층에 사무실이 있으므로 차량 수령 후 하이패스 등록할 때 한곳에서 해결이 가능하다.

 
시승차량은 대리점을 순회한다 들었고, 전시차량은 가장 많이 선택받는 색 중 하나인 밀키베이지다. 홈페이지 색상보다 진하다.

 
 
필자는 고민고민 끝에 프레스티지+패밀리 옵션으로 결정하게 되었다. 두 번째로 언급하고 싶은 문제는 바로 문제의 옵션질, 6:4폴딩시트랑, 2열 슬라이딩이 패밀리 옵션을 넣어야 가능하고 거기다 이 옵션도 럭셔리인가부터 가능하니.. 레이가 가진 장점을 누리고 싶으면 한마디로 돈 더줘야 한다. 심지어 프레스티지+패밀리면 할인 받을 거 다 받아도 1500에 육박하니 이만하면 소형차 살 기세. 뭐씹은 기분이 들었지만 개인이 힘이 있나… 옵션질로 장난친걸로 언젠가 뒷통수 제대로 맞는 날 온다는거 기아가 알았으면 한다.

 
다시 즐거운 이야기로 돌아와, 아쿠아민트가 가진 매력은 어두울 땐 화이트로 밝은 날엔 민트색으로 보이는 이중 적인 매력(?) 외에도 홈페이지에서 보이는 정말 느끼한 색깔(?)과는 다르게 실제로는 그 차이가 확연히 날 만큼 훨씬 예쁘다는 점에 있다. 수령한 차량 유리엔 모두35% SKC 선팅필름이 적용된 상태인데 밖에선 잘 안보이지만 안에선 잘 보이고(당연하겠지만), 부러운 시선, 신기한 시선을 포함하여 프라이버시를 지키는데 충분한 정도. 50%이상이 열 손실이 최소화 된다고 하나 가격이 너무 비쌈. 참고로 기본 썬팅(옆유리만?)은 기아자동차가 주는 혜택이므로 이걸 선심쓰는 마냥 해주겠다는 영맨은 일단 피하고 보자.

 
15인치 블랙럭셔리 알로이 휠
 
뒷통수는 솔직히 별로, 오른쪽 사진처럼 슬라이딩 도어가 지나다닐 공간이 파져 있는 것도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든다. 아마 내년, 내후년이 되면 디자인면에서 개선이 된 모델이 나올 것 같다.

 
수령 후 들어 있던 위급상황 시 사용할 삼각 표지판, 용도 파악이 안되는 줄, 차량 닦는 솔, 그 밖에 매뉴얼과, 필자는 차량용 원격키 2개 그리고 아직도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조약돌만한 키?를 함께 받았다(차에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차문이 열리고, 시동도 켜진다는 뭐 그런). 임시번호판 나온다음 몇 일 후에 영맨이 오셔서 직접 번호판을 달아주셨고, 하이패스 등록은 차량 수령한지 한 3~4일 후에 등록. 앗차.. 안테나는 조수석 앞 수납공간에 들어 있으니 빼서 달면 된다.


 
확실히, 내부는 넓다. 트렁크가 부족하다면 시트를 앞으로 가져가면 그만. 그런데 이 시트가 움직이면서 소위 ‘덮개’같은 것이 함께 왔다갔다 하게 되는데, 이 덮개가 평평해야할 트렁크 공간에 층(1~2cm?)을 만들어내 공이나 물건을 수납할 때 불편하다는 것도 개선해야 할 문제다. 이미 알려진 정보들을 굳이 늘여놓을 필요 없다는 생각에 하고싶은 말만 기제했으니 양해를 부탁드린다.

 
 가뜩이나 초기 결함 얘기가 많은 레이라서(바이퓨얼은 모닝부터 이어온 시동꺼짐, 그 밖에 슈퍼비전 클러스터 계기판 표시 오류, 오토라이트 적용 시 조도가 높음에도 라이트가 켜지는 문제, 차량 우측 상단 울렁이게 마감된 문제-필자도 살짝? 보이는듯-, 운전석쪽 바람새어 들어오는 문제, 마감이 잘 안되어 고무패킹 나오거나 틀어진 문제, 그 밖에도 한 열 몇 개 더 되는듯…) 처음에 슬라이딩 도어가 안쪽에서 열리지 않아 짜증이 많이 났다. 그런데 알고 보니 아이들을 위해 안에서 함부로 문이 열려 위험하지 않도록 차일드락 기능을 집어 넣어놓은 것. 작은 사진처럼 슬라이딩 도어를 열어 측면부에 마련된 조작부를 위 아래로 바꾸는 것만으로 안에선 문이 안열리도록 만들 수 있다. 유용한 기능이다. 다만, 이를 알아내기까지 인터넷에 내용이 없고, 대리점도 모르고, 기아공식 AS센터도 모르고, 하청 AS센터도 모르고, 마침내 동희오토 전화해서 알아낸사실이라는 것. 신차는 신차인가 보다 싶었다.

 
 
신발을 수납한다고 뒷좌석 쪽에 준비한 공간 광고로 보셨을 거다. 그거, 좋긴 한데 매트 걷어내야 쓸 수 있어 불편하다. 사진처럼 대용량 루프 콘솔도 대용량이란 말이 무색하게 수납 양이 한정되어 있다. 컵홀더가 두 개 중 하나가 잿떨이? 같은 걸로 들어 있어 그걸 빼내 바로 뒤 네모난 공간에 넣어도 좁아서 안들어가 결국 다른 곳에 집어넣어야 했다. 뭐 결론적으론 자잘자잘한 수납공간이 많아서 좋긴 하다.

 
그 사이 중부 타고 대전도 다녀오고, 외곽순환도 무자게 왔다리갔다리.. 언덕에서 굼뜨다는 건 다른 경차와 동일하며, 굼뜬걸 참지 못해 RPM높여 밟으면 결국 에너지는 더 소비되는 것도 같다. 천천히 나아간다고 가정 했을 때 한번 탄력을 받을 때까지 수동몰때의 그런 단계별로 나아감이 아닌, 어색한 RPM올라가는 느낌을 경험하며, 초기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되므로 성질 급한 사람은 견디기 힘들 듯 싶다. 물론, 필자는 성질이 너무 급해서 오히려 득이 된 케이스. 만일, 차 시작을 경차가 아니라 소형, 중형으로 했으면 벌써 사고가 나도 많이 났다고 장담한다. 무슨 말이냐 하면, 성질 못이기는 순간이 와서 밟아도 차가 나가지 않으니(심하게 비약해서) 사고날 일이 그만큼 줄어들었다는 얘기(11년 무사고). 그럴듯해 보인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진짜다. 레이는 더군다나 2011년도 말에 나온 만큼 경차라도 전반적인 주행 감이 우수하고, 바람소리도 고속시 많이 들리지 않고, 풀옵션에 가까워야 들어 있다는 허리지지 기능 덕분에 장시간의 운전에 피로감이 없다는 것 역시 너무나 마음에 든다. 횡설수설 잡설이 너무 많아, 정작 필요한 정보는 얻지 못하고 돌아가실 까 걱정되긴 하는데 서두에 언급했듯 질문 남겨주시면 성실히 답변하겠고, 필자 블로그 스타일이 요모양이니 부디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 내맘대로 끝이다.

프레스티지 + 패밀리 -> 아이할인 10만원 + 삼성카드 캐쉬환급카드로(대리점에 물어보면 소개시켜줌) 일시불 결제 18만원 환급? + 기타 할인 + 썬팅(기본에 필자가 +시켜서 적용) + 기존차량 폐차 35만원 = 1400만원대에 할부 없이 일시불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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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레이(RAY) 아쿠아민트 풀옵션(프레스티지+패밀리옵션)구매후기-영맨소개,주행,슬라이딩도어가 안에서 안열릴때 참고할 차일드락 내용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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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오븐 중앙으로 유입된 화력으로 열을 순환시켜, 다양한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컨셉의 매직회오리오븐! 이미 이전 시리즈로 가스비 절약 측면과, 성능이 입소문을 타고 유사품이 생겨날 만큼 인정받은 조리도구라 할 수 있는데요. 이번엔 더 산뜻한 스타일로 거듭난 업그레이드 제품이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베이킹은 기본, 삼겹살, 생선이나 고구마를 뒤집지 않아도 골고루 익는 특징은 그대로이며, 기름받이 대신 전골냄비로(별매) 교체하면 찜요리 찌개까지 가능하다니.. 그야말로 주부라면 갖고 싶어할만한 주방 완소 아이템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남자임에도.. 왜 이런제품이 끌릴가요.. 어흑) 참고로 전 예전 제품을 너무 잘 사용해와서 신제품에 거는 기대가 남다릅니다. 어디 그 기대를 채워줄 수 있을지 함께 알아보시죠.

 
 
매직회오리오븐은 박스와 패키지가 일체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택배 박스를 걷어낸다고 해서 내부에 패키지가 또 있는게 아니라 그 자체로 구성품을 모두 포함시켰다는 얘기죠. 쓸데없는 포장으로 자원을 낭비하지 않고 오븐은 안전하게 배송하니 일석이조입니다.

 
뚜껑과 구이판이 결합된 상단을 들어내면 그 아래로 기름받이와 전골냄비가 차례로 들어 있습니다. 간단한 매뉴얼은 매직회오리 오븐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알려주는 소중한 도구.

 
즉, 구이를 할 땐 왼쪽 구성으로 결합하고, 전골이나 찜 종류는 오른쪽 사진처럼 결합해서 사용하게 된다는 얘기. 각 부분의 개별적인 모습과 특징을 이어서 보시겠습니다.

 
먼저, 조이쿡 바비큐 오븐의 핵심기술은 바로 이 뚜껑에 있는 스크류돔이라 할 수 있는데요. 작은 사진처럼 특허받은 회오리 모양의 구조물이 올라온 열을 위 아래로 순환시켜, 경쟁제품들보다 적은 화력으로 더 강력한 조리가 가능하게 만들어 줍니다(예전 제품은 사용자가 이걸 직접 조립을 해야 했지만 신형은 결합된 상태로 들어 있음). 게다가 뚜껑 대부분이 유리로 되어 있어 조리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요건 구이와 찜류에 모두 사용될 음식물이 놓여질 구이판 되시겠습니다. 열기를 올려 회오리 판에 도달하게 만들고자 보시다시피 가운데 동그랗게 뚫린 구멍이 나 있고 가장자리로 구멍과 경사처리가 가해져 삼겹살과 같은 구이를 할 땐 기름이 기름받이로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됩니다. 여기서 잠깐 예전 모델과 비교를 해볼까요?!

 
좌측이 가스렌지 찌든때 없이 군고구마로 행복한 겨울을 나게 해준 이전 매직회오리 오븐, 우측이 이번에 나온 신형입니다. 보시다시피 신형모양이 더 산뜻해진 대신 중심부가 낮아진 걸 알 수 있습니다. 이 같은 특징은 일장일단이 있긴 합니다만, 우선 장점이라면 상단이 유리로 되어 있어 조리과정을 훨씬 더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부피가 큰 음식 예를 들어, 왕고구마나 왕감자 등을 조리할 땐 잘라서 넣어야 뚜껑이 닫힌다는 부분입니다. 어디까지나 부피가 컸을 때의 얘기인 만큼 마음에 걸리는 단점은 아닙니다.

 
예전 모델과 이번 신형간의 뚜껑열었을 때의 모습. 겨울내내 고구마를 구워먹었더니 예전 이전모델 판이 좀 더럽습니다. ^^; 원래는 아래 신형처럼 깨끗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기름받이는 구이를 할 때 결합하게 되며, 측면에 물을 채워 위에서 떨어진 기름이 타지 않게 사용을 합니다. 사용자가 가장 주목해야 할 특징은 바로 저 조그만 구멍에 맞는 불꽃만 가지고 음식을 만들어 낸다는 사실! 아래 사진을 이어보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구이판 활용 시 좌측위 사진처럼 큰 불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제품은 중앙으로 유입된 최소한의 직화열 기반의 열순환 원리로 동작하는 컨벡션 오븐이기 때문에 가스비가 절약되며, 큰 화염으로 인한 그을음이나 연기 발생도 없다는 얘기죠. 다만, 신형에선 걸쇠 같은(?) 부분이 사라져 가스렌지에 올려 놓은 뒤 힘을 주고 밀면 오븐자체가 움직이는 단점은 살짝 아쉽네요. 조심해서 사용 시 문제가 되진 않겠지만 말이죠.

 
전골냄비의 경우 보통 물을 채워 찜기 역할을 할 때 사용하며 보시다시피 밑면이 모두 열전도율이 높은 소재로 이루어져, 적은 화력이 아닌 일반 냄비를 사용할 때 처럼 불을 한 껏 키워 쓰게 되는 방식입니다. 아래 쪽 조리 예제에서 살펴보겠지만 찐만두, 찐감자, 호빵 등을 만들어 먹을 때 주로 결합을 하게 되고, 개인의 능력에 따라 다양한 전골요리또한 가능하게 됩니다.

 
 
필자는 화려한 요리를 만들 능력을 갖췄다거나 예쁜 데코레이션, 이런거 잘 못합니다. 그래서 매직회오리오븐 활용은 우리가 흔히 접하는 음식 위주로 꾸며보았습니다. 오히려 이런 모습이 실제 가정에서 많이 다룰 소재이기도 하구요. 먼저 살펴볼 주제는 바로 목살 구이! 판위에 고기와 새송이 버섯을 썰어 올리면 사진과 같은 모습이 됩니다. 버섯이 빠진 상황에선 두툼한 목살이 네 개 정도는 무리 없이 올라가는 크기라는 것이 체크하셔야 할 포인트!

 
매직회오리오븐을 화구 중앙에 오도록 위치시키고 언급해드린 바와 같이 불을 최소한으로만 켜신 다음 뚜껑만 덮어주시면 끝입니다.

 
노릇노릇 잘 익어가는게 보이시죠? 신기하게도 연기가 나지 않을 뿐더러 기름은 아래 기름받이에 들어가니 가스렌지가 더렵혀질 일도 없고, 중간에 고기를 뒤집어야 하는 수고 역시 필요치 않습니다.

 
다만, 익는데 걸리는 시간은 일단 프라이팬이랄지, 구이판에 비해 조금 더 걸리는 건 사실입니다. 어쨌든 노릇노릇 잘 익은 고기들을 보시면 오븐의 능력이 조금 실감 되시려나요?

 
구이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구이요리
 
한번에 큰 고기 네 덩어리가 올라간다고 말씀드렸듯, 고기양이 많을 땐 여러 번 구워야 하니 필자는 나중에 후라이팬에 옮겨 살짝 데웠습니다. 너무너무 맛있게 먹어서 오히려 제가 감사!

 
 
추운겨울 따뜻한 아랫목과 함께 으레 생각나는 찐감자. 매직회오리오븐에 찜기능이 가능하단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마트에 가서 싱싱한 놈으로 골라왔습니다.

 
고구마는 아래 쪽에서 구워먹을 용도로 함께 샀지요. 우선 깨끗이 씻어준 다음…

 
전골 냄비에 물을 붇고 구이판과 결합시켜 줍니다.

 
그리고 나서 뚜껑을 덮은 후 약 15분 정도 찌면 되니 이보다 더 쉬울 수 없습니다. 구이와 다르게 화력은 세게 해주시면 됩니다.

 
오~ 얼마지나지 않아 뚜껑에 이슬이 마구마구 맺히고 덩달아 감자가 맛있게 익어가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짜잔~ 찐감자 완성이에요.

 
집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찐감자! 매직회오리오븐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이번엔 감자와 같이 사온 고구마를 군고구마로 만들어서 먹어봤습니다.

 
구이판에 가지런히 올려 놓고, 고기를 구울 때와 마찬가지로 기름받이와 결합해 최소한의 화력으로 약 20분 정도만 구워주면..

 
이렇게 골고루 잘 익은 군고구마가 완성됩니다. 스크류돔이 열을 위아래로 순환시켜 중간에 뒤집거나 할 필요가 없어 더욱 편리하지요.

 
요 잘 익은 속살 좀 보세요! 지금까지 살펴보시니 어떠신가요? 집에 하나쯤 가져다 두고 사용하면 참 편리할 것 같지 않으세요?! 실제로 필자는 지난 모델을 처음 만났을 땐 그저 그런 컨셉의 제품으로 치부하다, 막상 활용 후 큰 코 다쳤을 만큼 유용함과 그 성능은 혀를 내두를 만큼 좋다 자신합니다. 다가오는 설날, 새해엔 좋은 조리기구 하나 들여놔서 사용하고싶은 필자 같은 주부(?)들은 반드시 참고하셨으면 하는 이유도 바로 그래서 입니다.

 
만두를 쪄서 즉석 떡국에도 넣어 먹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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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쿡 매직회오리오븐]컴팩트 사이즈로 업그레이드된 신형BBQ오븐! 주방필수품, 베이킹,찜,구이 모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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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아이폰4S 팝아트 케이스
 
팝아트(Pop Art)란?! 1960년대 후반에 미국에서 일어난 회화의 한 양식으로서, 일상생활 용구를 소재로 삼아 개성적으로 표현된 디자인을 가리킵니다. 21세기인 현재까지도 사랑받는 이런 예술이 아이폰4/4S케이스와 결합했을 때 어떤 모습일지 상상만 해도 즐거운 일인데요. 이런 생각을 제품으로 승화시킨 사례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모양만 남다른 것이 아니라, 최고급 소재와 UV코팅처리까지 챙긴 ‘아이폰4S 팝아트 케이스’를 살펴봅니다.
 
외관이 그대로 드러나는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에 제품이 담겨져 있습니다. 원산지는 메이드인 코리아지만 수출을 염두해 두어서 그런지 영문과 일본어로 제품 사양이 기제된 모습입니다.
 
케이스 표면을 인쇄하는 기존의 방식을 버리고 아세테이트 소재의 안경패턴을 콜라주 기법으로 직접 케이스 표면에 붙여(2mm 두께)제작해 독특함이 남다릅니다. 최고급 이탈리아산을 채용한 아세테이트(Acetate)는 세균이나 곰팡이에 저항성이 있는 자연 소재에 기반을 두고있다 하네요. 플라스틱 과는 다른 느낌이라 실제로 보면 더욱 매력적입니다.
 
나머지 바디 부분은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소재로 이루어졌으며 고광택 UV코팅 덕에 블링블링 반짝임은 기본! 손으로 잡으면 부드럽고 매끄러운 촉감입니다. 색상은 핑크, 옐로우, 화이트 세 개 중에 선택 가능.
 
아이폰4S용이라고 해도 기존 아이폰4와 100% 호환이 가능하니 사진처럼 핏이 맞게 딱 들어갑니다.
 
뒤집어서 바라보면 이런 모습. 측면 버튼, 카메라를 위한 홀도 빠지지 않고 마련해 놓았습니다.
 
이어폰을 꽂는다거나 버튼 조작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고, 보시다시피 모서리 부분을 라운드 가공해 그립감을 향상시켰음은 물론이며 외형상 부드러운 인상을 가져옵니다.
 
흔해빠진 젤리케이스, 어설픈 디자인을 가진 아이폰케이스에 실증이 이만저만 아니셨던 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팝아트 케이스에 눈길을 줘보시는 건 어떨지요? 남들과는 차별화된 분명한 개성은 기본, 소재 하나와 완성도 모두 흠잡을 때 없이 굉장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가격이 다소 고가 라는 건 옥의 티.

 [트라이디어 아이폰4S 팝아트 케이스]아이폰4(iphone 4)에도 장착가능한 톡톡튀는 디자인의 예쁜추천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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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디지털 영상 솔루션으로 명성이 높은 디지털존(http://www.digitalzone.co.kr)에서 감성적인 디자인과 ‘미디어 서버’와 같은 차세대 기능들을 탑재한 유무선 공유기 위보(WeVO) 4종( W623AR, W623SR, W622SR, W511SR )을 출시했습니다. 오늘 필자는 라링크(ralink)사의 최신 칩셋 ‘RT3352’의 400Mhz고속 CPU로 안정성과 데이터 처리 능력을 높인 W623SR/W622SR 모델에 대해 살펴볼 것으로, 둘의 차이는 전용 크래들 유무와, 고속 무선 성능을 위한 5dBi 안테나가 3개 장착되었느냐(W623SR)와 두 개이냐에 따라 갈려진다 할 수 있습니다. 후발 주자임에도 불구하고 폭넓은 편의성, 넘치는 설정을 두루 갖춘 위보 시리즈를 알아보겠습니다.

 
더 높은 무선 성능을 위한 W623SR..라고 하지만 W622SR도 충분히 강력
 
 
 
패키지엔 눈에 잘 들어오는 WeVO로고와 실 공유기 사진이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엔 주요기능과 특징 그리고 제원이 기록된 모습

 
두 제품 모두 구성품은 상당히 심플한데, 본체와 더불어 어댑터, 네트워크 케이블, 매뉴얼이 전부입니다. 다만, 623SR은 본체를 세로로 거치하기 위한 크래들이 제공된다는 것이 다릅니다(622SR은 별도 구매).

 
중요한 기능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매뉴얼
 
W623SR엔 본체를 세워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줄 거치대가 포함
 
안테나가 한개 더 많아서 그런지 W623SR 사이즈가 좀 더 크며, 그 외 전반적인 디자인과 LED 위치, 포트는 동일한 모습입니다. 상단엔 감각적인 상태 표시를 배치시켰고, 둥글둥글 귀여운 인상이라 시각적으로 높은 만족감을 선사하네요.

 
뒷면을 보니 무선 랜카드와 공유기간에 무선보안 기능을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는 WPS버튼을 시작으로 인터넷 선이 들어올 WAN포트, PC 및 네트워크 장비와 유선으로 연결될 LAN 포트가 4개 마련되어 있고, 공유기 초기화를 위한 RESET과 전원 연결단자가 그 우측으로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닥면엔 두 모델 모두 미끄러짐을 방지할 고무지지대가 사각에, 효율적인 발열을 위한 홀 및 거치대 장착부를 마련.

 
인터넷 선과 랜선 하나를 꽂은 뒤 전원을 켜보니 연결 상태에 따라 LED가 반짝 거립니다. 초기엔 사진처럼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한 비닐커버가 상단면엔 붙어 있으므로 이를 떼어내서 사용하면 되며, 외관이 예뻐 어디에 둬도 잘 어울립니다.
 
 
W623SR은 이처럼 크래들이 기본 제공, 세로로 거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
 
 
공유기를 수령한 다음 안정성과 최신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 반드시 진행해야 하는 펌웨어 업데이트! 그런데 이제까지 펌웨어를 웹사이트에 일일이 다운받아 수동으로 업그레이드 시키셨나요?! 펌웨어를 업데이트 한 다음 리셋과정을 거쳐 불편하셨다구요? 위보는 원클릭으로 알아서 업데이트가 됩니다.

 
연결마법사를 지원하기 때문에 초보자도 구성이 쉽습니다
 
환경설정은 크게 네트워크 설정, 무선 네트워크 설정, 공유 기능 설정, 부가 기능 설정, 트래픽 관리, 스위치 설정, 관리자 설정의 대표 매뉴들과 그 아래로 하부 매뉴들이 세세하게 나뉘어진 구조를 갖추었으며, 웬만큼 잘나간다는 경쟁사 제품에 전혀 뒤질 것 없는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설정 후 적용 시간도 무척 빠른 것이 강점! 대표적인 면모만 살펴볼께요.

 
네트워크 설정(IP지정, DHCP RANGE 등)
 
무선 AP암호화 및 SSID, SSID숨김기능 지원, 채널 변경
 
FTP 서버와 같은 기능을 활용할 때 사용할 포트포워딩 지원
 
아직 활용해보진 않았으나 고가의 장비에서나 가능했던 VPN을 지원합니다.
 
기타 기능 설정 화면
 
 
방화벽과 인터넷 차단 규칙 설정화면
 
아이가 특정한 유해사이트에 접근하는 걸 막고 싶다거나, 게임 사이트를 차단 혹은 직장 내에 업무와 관계없는 사이트를 제한하고자할 땐 웹 주소 차단 기능으로 가능합니다.

 
DDNS는 이제 기본이군요.. 헉
 
랜포트에 따라 대역폭을 지정해 트래픽 관리가 가능합니다
 
트래픽 사용량 보기! 기업 및 매장에서 어떤 클라이언트가 전체적인 네트워크 트래픽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리포팅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어 대단히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잘 보셨나요? 필자가 살펴본 것은 위보(WeVO) W623SR / W622SR의 일부 펌웨어 설정에 불과합니다.

 
 
 
주방 쪽 침실1에 공유기를 설치하고 거실과 침실1, 침실2에서 간단한 속도 측정을 진행해보았습니다. 사용중인 회선은 KT QOOK라이트 FTTH입니다.

 
먼저, 유선으로 측정된 결과 입니다. 623SR기준으로 다운로드 75.7Mbps, 업로드 94.3Mbps가 나옵니다.


 
802.11N을 지원하는 무선 랜카드가 탑재된 노트북을 이용해 공유기가 위치한 침실1에서 측정결과 두 공유기 모두 이상적인 업/다운속도와 함께 안정적인 지연율을 보였습니다. 623SR (20.2Mbps / 13.6Mbps) | 622SR (22.5Mbps / 18.1Mbps)

 
거실에서 측정 결과는 전송률이 엇비슷하게 나오는 대신 무선신호의 안정성을 나타내는 ICMP, UDP PING테스트에서 안테나가 3개 장착된 623SR의 값이 좀 더 안정되게 나왔습니다. 623SR (16.2Mbps / 15.4Mbps) | 622SR (20.0Mbps / 14.5Mbps)

 
가장 거리가 멀어진 침실2에선 다운/업 속도, 안정성 모두 623SR이 훨씬 더 좋은 값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623SR (6.41Mbps / 1.45Mbps) | 622SR (3.58Mbps / 689Kbps) 아무래도 넓은 공간에서 좀 더 안정적인 무선랜을 활용하고자 하는 분께 623SR이 어울리는 이유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위보 W623SR / W622SR은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을 이용해(안드로이드 폰은 추후 지원 예정) 공유기가 물려 있는 PC의 미디어 파일을 원격에서도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 서버기능을 제공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공유폴더만 지정하면 되니 사용법은 간단하며, 사용자가 아이폰에선 공유기 와이파이로 접속한 후 공유된 폴더를 검색해 음악/영화 문서, 사진 파일을 연동하면 됩니다. 필자가 가진 폰은 안드로이드라 테스트를 진행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디지털존의 위보 공유기는 후발 주자임에도 불구하고 결코 최근 트렌드에 뒤쳐지지도 않고, 쟁쟁한 업체와의 디자인 및 성능에 우위를 가진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야간(22:00)까지 지원되는 AS시스템을 갖춰 소비자들이 어려운 상황에 대처하기도 용이하다는 것 역시 장점이구요. 어떤 브랜드의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고 계시다면 WeVO의 새로운 얼굴들을 기억해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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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존 위보(WeVO) W623SR W622SR 유무선공유기-미디어서버를 지원하는 차세대 인터넷공유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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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이지넷유비쿼터스 WORMHOLE SWITCH 200은 USB연결 만으로 PC와 PC, PC와 갤럭시탭 10.1[안드로이드(Android) 3.1/3.2 OS를 사용하는 타블릿과 갤럭시S2]간에 키보드&마우스 인터페이스 및 클립보드/파일 공유를 자유롭게 만들어 줄 장치를 가리킵니다. 함께 출시된 NEXT-JUC100의 경우 기본 모델로서 Windows to Windows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최상위 NEXT-JUC400에선 MAC OS 10.5이상을 탑재한 맥북까지 커버한단 차이가 있습니다.

 
USB메모리 없이 PC간 드래그 앤 드롭으로 파일 복사/이동이 가능! 마우스, 키보드를 함께 사용!
 
 
패키지는 1.8m길이를 가진 JUC200과 매뉴얼 등으로 간단하고, 한글 설명서가 별도로 포함되어 사용에 아무런 어려움이 없습니다.

 
 
커넥터 크기가 작은 편이라 USB포트 두 개가 나란히 위치한 연결부에 꽂아도 다른 기기와 간섭현상을 보이지 않았으며 귀엽고 깜찍한 모양세는 덤입니다. 상단엔 상태를 나타내 줄 LED가 달려 있습니다.

 
 
먼저 PC와 PC간 연결해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사진처럼 각각의 PC에 USB를 연결하면…

 
위와 같은 드라이브 2개가 연결된 PC에 생성 되는데 이와 동시에 AUTORUN이 실행됩니다. 사용자가 해야 할 일은 각각의 PC에서 자동으로 불려진 Wormhole을 더블클릭하는 일 뿐입니다. 그럼 트레이에 Wormhole Switch프로그램이 등록되며 사용 준비가 완료되었다는 메시지가 출력됩니다. 그래도 컨셉잡기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그 과정을 이미지로 살펴볼께요.

  
자동으로 뜨는 화면에서 WHLoader.exe 실행
  
곧 이어 왼쪽 이미지와 같은 메시지가 팝업되며, 만일 2번 PC에 1번 처럼 WHLoader.exe를 실행하지 않았더라도 Alt+s(변경가능)를 눌러 컨트롤 전환을 할 수 있습니다. 설치를 하면? 개별로 위치한 PC를 왔다갔다 하며 마치 듀얼스크린을 사용하듯 쓸 수 있게 되지요.
 
2번 PC까지 설치를 할 경우 이처럼 연결되었다는 메시지가 팝업 됩니다. 그럼 영상으로 활용 모습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naspire.blog.me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왼쪽이 키보드 마우스를 컨트롤 하는 메인PC고 오른쪽이 공유설정한 노트북입니다. 영상처럼 마우스 커서를 모니터의 오른쪽 화면모서리를 넘기자 노트북으로 이동한 걸 확인할 수 있고, USB로 연결만 했을 뿐인데도 복잡한 네트워크 공유설정 없이, 클립보드 및 파일 복사가 자유자재로 이뤄지는 것이 신기합니다. 이 같은 특징은 키보드와 마우스를 번갈아 가며 작업해야 하는 상황에서 엄청난 편의성을 가져다 주며, 아울러 FTP랄지, 플래쉬드라이브(USB), 혹은 메일로 보내서 다시 첨부파일로 받는 기존의 불편한 파일 쉐어 방식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시간 절약 및(USB전송률 수준) 편리함을 약속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주 드물게 공유PC로 넘어간 커서가 제자리로 돌아오지 않는다거나, 키보드 한영전환이 이뤄지지 않는 문제가 있긴 했는데, Alt+S로 메인으로 넘어와 다시 시작하면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트레이 아이콘은 프로그램의 업데이트 뿐만 아니라 기본 설정, 다른PC의 위치 등을 지정할 수 있단 점도 기억해야 합니다. 이 중 다른PC위치란 1번 PC를 기준으로 화면과 데이터를 공유할 PC가 왼쪽/오른쪽/위/아래 어느 방향에 있는지를 지정함에 따라 마우스 커서를 자연스럽게 넘기도록 하기 위한 기능.

 
파일 셔틀은 본래 Android OS 3.1/3.2가 탑재된 태블릿에서 파일 교환을 위해 포함된 프로그램 이지만 사진처럼 PC와 PC간에도 자유롭게 파일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기본설정에선 키보드 및 마우스 제어 전환을 끄거나 켤 수 있으며, 핫키토글, 클립보드 공유, 사운드 재생과 같은 필수적인 옵션을 설정 할 수 있답니다.

 
 
사진은 필자가 사용하는 모토롤라 아트릭스 휴대폰에 제공된 랩독이란 거치대에 키보드를 연결하여 카카오톡을 손쉽게 타이핑 해서 쓰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JUC200만 있다면 갤럭시탭 10.1과 같은 태블릿에서도 이런 기능을 마음 것 사용할 수 있다는! 게다가 JUC200은 파일 공유 및 컴퓨터와 안드로이드 간의 키보드/마우스 전환까지 가능하니 더욱 편리하죠!

 
다만, 그 기능을 사용하려면 앱설치와 이런 젠더가 필요하게 됩니다. 다시 말해, 타사 태블릿은 젠더없이 사용이 어렵다는 얘기며, 추후 지원리스트는 아직 들은 바가 없습니다.

 
 
자세히 보면 JUC200을 연결할 USB포트외에 메모리카드 리더기가 함께 포함된 걸 알 수 있습니다. 편의성을 높이고자 추가된 기능으로 보입니다.

 
사진과 같은 갤럭시탭에선 사용할 수 없습니다. OS문제로 갤럭시탭 10.1이상에서 가능
안타깝게도 갤럭시탭 10.1처럼 안드로이드OS버전이 3.1/3.2이상 혹은 갤럭시S2에서만 동작하다는 것을 뒤늦게 파악해(처음 모집글  나온 시점에선 갤럭시탭이 가능하다는 문구를 본 것 같았는데..…) 불가피하게도 테스트는 진행하지 못하였습니다. 게다가 필자는 맥북을 가지고 있어 400모델을 다뤄봤으면 좋았으련만, 200이 도착하여 PC와 맥북간의 성능을 보여드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PC 두 대 혹은 PC와 타블릿을 동시에 컨트롤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파일을 공유하는데 별도의 설정이 필요 없단 사실은 시간과 노력에 드는 비용까지 줄여주는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웜홀 스위치 가능성에 대해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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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MHOLE SWITCH JUC200-USB연결만으로 PC간/PC와 안드로이드 타블릿간의 파일및인터페이스 클립보드공유 웜홀스위치JUC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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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아이가 태열끼가 있어 울긋불긋 얼굴이며 몸에 빨간 자욱들이 올라와 애 엄마와 함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던 차에, 아이프로슈머에서 진행한 호호바 베이비오일 체험단에 선정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제품이 도착하고 1주일 이상 경과한 지금,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효과가 상당한 것 같습니다. 입발린 말이 아니라 기존엔 엉덩이를 씻긴다든지, 샤워 후 로션만 발라주던 것에 비해 훨씬 더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았음은 물론이고, 태열끼도 진정되었으니까요. 전 개인적으로 피부가 복합성인 탓에 오일타입을 꺼려 하는데, 겨울철만 되면 목욕 후 가렵다는 와이프가 득을 봤다고 하는걸 보니 어른들에게도 유익한 제품인 듯 싶습니다. 즉각적인 효과는 피부보습과 피지조절이고 건성, 지성, 복합성 등 모든 피부타입에 사용이 가능하단 사실!

 
예쁜 아이 그림이 새겨진 노란색 박스 모습
 
Pesticide-free는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걸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호호바베이비 오일은 무농약 재배로 수확된 3년 미만의 호호바씨를 압착법(First-Pressed)으로 추출한 순수 100% 성분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매품인 ‘유기농’의 경우 ‘무농약’ 보다 가격이 좀 더 비싸고 3년 이상 재배 조건 및 USDA(미농무부)승인을 거쳤다는 것이 특징인데, 이걸 제외하면 두 가지 오일의 효능과 100% 천연호호바로 이루어진 점은 같다 보시면 됩니다.

 
 
패키지는 호호바오일과 펌프 두개로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더군요. 개봉 후 펌프로 교체하려 했더니 사용 중에 액이 튈(?) 소지가 있다며 와이프가 바꾸지 말라네요(-_-). 제조사에서도 30ml 정도 사용 후에 적용시켜야 오일이 새어나오는 걸 방지할 수 있다고 권고하기도 했고, 결국 지금까지 그냥 쓰고 있습니다. 개인마다 선호하는 방향이 있는 만큼 참조만 하셨으면 합니다

 
한병당 용량이 250ml라 양은 넉넉한 편인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로고 사진 아이 얼굴이 너무 귀엽습니다. ^^

 
제조국은 Made in USA, 뒤편엔 사진처럼 간단한 성분표시와 사용 방법이 적혀 있습니다. 기저귀를 갈 때라든지, 목욕후에 바르라는 등의 설명 말입니다.

 
호호바오일은 수분이 없어 세균이나 곰팡이가 살 수 없지만 목욕탕 같은 곳에서 사용하다 물에 빠뜨릴 경우 물속에 있던 균이 들어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하니 건조한 곳에서 보관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우리 아가가 쓰는 다양한 라인업(?)들.. 나..나도!!!! T_T
 
 
 
나중엔 피지오겔과 섞어서 발라주었어요!
손에 짜면 노란색 오일이 흘러나옵니다. 적당히 덜어서 아가 몸이랄지 얼굴에 골고루 발라주시면 되지요. 저흰 일부러 얼굴 쪽은 몸에 나타나는 효과를 확인하고 바르려고 미루다(민감하니까요), 그 결과가 좋아 피지오겔 같은 거 하고 섞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사진상에 붉은 원 부분 보이시죠?! 태열끼가 있던 부분인데 1주일 이상 사용한 지금 거의 나타나질 않네요.

 
조금만 짜서 발랐는데도 윤기가 좌르르~ 다행이도 호호바 오일 자체는 옷을 변색을 시킨다거나 하는 게 없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답니다. 그런데 우리 예쁜 아가 얼굴 표정이 영 안좋을 때 찍혀서 원~

 
등에도 골고루! 태열이 진정되는 걸 보고 참 좋은 제품이다 생각했습니다
집안에 아이가 태어나고 예전엔 관심도 갖지 않았던 물품에 흥미를 보이는 걸 보면 저도 아빠가 맞긴 맞나 봅니다. 다소 후기가 성급한 감이 없지 않아 있어도, 잘 아시다 시피 이런 제품은 효능이 즉각적이기 때문에 부디 다른 분들 사용기도 참조하셔서 좋은 선택을 하셨으면 합니다. 아이에게 엄마에게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

 
공식 수입원인 파인엠은 호호바 오일외에 다양한 제품군을 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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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엠 무농약 호호바 베이비오일]우리아이 태열(아토피)에 효과좋고 보습까지 책임지는 100% 호호바오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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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편의를 위한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우리네 삶이 변화와 혁신에 들어서는 것을 보면 새삼 놀라울 때가 많습니다. 스카이파워텔에서 출시한 아이위드(iwith) 스마트폰 거치대 또한 이런 맥락과 궤를 같이 하는 제품으로서, 방수방진이 적용된 USB메모리를 베이스로, 스마트폰 거치대와 스타일러스펜 기능을 결합시켜 모바일 라이프가 일반화된 현 시점에 어울리는 악세서리라 할 수 있습니다. 학생과 직장인 모두를 아우르는 선물 용도로도 손색없는 iwith SmartPhone Stand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패키지는 USB메모리 본체와 커버로 대단히 간단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필자는 실버모델을 수령했는데 블랙, 핑크, 블루 등의 다채로운 색상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단 점은 참고하셔야 합니다.

 
흡사 크레파스를 연상시키는 알루미늄소재 메탈 외관이 귀엽고 깜찍하죠?! 사진에서 드러나는 것처럼 그 크기가 사탕과 견줄 만큼 매우 작아 휴대가 용이합니다. iWith 로고 앞쪽으론 핸드폰 줄과 연결할 수 있는 홀이 마련되어 있는 등 꼼꼼함을 잊지 않았답니다.

 
사용방법은 더 간단! 좌/우 어느 방향이든 두 개의 하우징 하단부를 90도로 비틀듯이 회전시키면 스마트폰 거치부(약 1.2cm)와 USB메모리 커넥터가 등장하게 됩니다. 사용 후엔 역순으로 조작하면 되니 이보다 쉬울 수 없죠.

 
좌/우 하단면 회전형 구조를 채택한 아이위드 스마트폰 거치대
 
자 그럼 실제로 스마트폰 거치를 시도해 보겠습니다. 첫번째 테스트 모델은 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Sony Ericsson Experia ARC)로, 젤리케이스가 결합된 상태라 두께가 늘어난 것이 영향을 주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제품 자체가 워낙 얇아 1.2cm의 거치 공간에 고정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아크는 정확히 수직으로 세워졌는데 제품에 따라 공간이 남을 경우 약간 비스듬한 화면 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같은 거치대의 특징은 사무실이나 도서관에서 영화를 본다거나 동영상 강의 들을 때 혹은 웹서핑을 할 때 활용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물론,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아크보다 두껍거나, 외장케이스를 기본 장착했다는 것을 고려하면 지금보다 거치 공간이 길어질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너무 길어 공간이 남을 경우 조절이 가능하게 끔 만들면 될 것 같구요. 필자가 사용하는 모토롤라 아트릭스(Motorola Atrix)는 젤리케이스 결합 후 거치대에 맞지 않았거든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건 스마트폰 거치 시 사진처럼 USB연결부가 외부로 노출된 다는 사실로서, 방수/방진을 통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전한 사용을 약속하는 점도 중요하겠지만 이런 사소한 부분 역시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가만히 생각해 보니 쉽진 않겠습니다).

 
각설하고, USB메모리로서의 기능은 다른 여느 제품과 다르지 않아 연결만 하면 곧바로 인식 후 사용이 가능합니다.

  
4GB의 공간은 일반 업무와 문서를 보관하는데 적당한 사이즈
 
전송률을 측정해 봤더니 USB2.0 인터페이스의 한계에 가깝게 나와 놀랐습니다. 아이디어 상품이라고 해서 성능이 떨어지는 아무 메모리나 집어넣지 않은 것이란 얘기. AS는 1년으로 넉넉한데다, 지원되는 스마트폰 종류도 많아서 받는 분은 기분이 좋고, 주는 사람은 부담이 없어 무척 좋은 악세서리라 평가내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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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파워텔 iwith 스마트폰거치대]방수가 가능한 4G USB메모리와 스탠드의 결합?! 선물용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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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음식을 준비하다 보면 미리 조리된 국이랄지 요리가 식어 그 본연의 맛을 살리지 못하곤 하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다이닝버너(Dining Burner) U130만 있으면, 광고카피처럼 따뜻한 사람과, 따뜻한 곳에서, 따뜻한 음식을 맛보는 즐거움을 나눌 수 있습니다. 충전(라이타)용 가스로 약 1시간 반동안 음식을 데우는 것이 가능해 효용성이 남다르고, 손님이 오셨을 때 칭찬받을 만한 아이템이란 사실은 덤! 이색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손색없는 다이닝버너를 살펴보겠습니다. 

 
차 끓이기, 라면끓이기, 퐁듀, 계란후라이 등 다채로운 용도로 사용가능한 U130
 
 
제품은 작고 아담한 박스에 담겨져 있습니다. 자매품인 W130(작은사진)이 좀 더 큰 용기를 커버할 수 있다는 점을 제외하면 사용시간(1시간), 최대온도(1200도), 연료용량(40ml)등의 전체적인 제원은 동일합니다.

 
짐작하셨겠지만 격식있는 자리나 파티 등의 모임부터 가정에서 따뜻하게 음식을 뎁혀먹을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지요.

 
박스를 열어 보았습니다. 매뉴얼과 구성품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다이닝버너, 받침대, 트레이, 충전보조기구 그리고 설명서로 심플하게 이루어져 있는 구조.

 
매뉴얼은 주의사항과 사용방법을 다루는 등 비교적 충실한 편이며 완충에 따른 누수 여부도 자세히 표기되어 있습니다. 다른 제품과 달리 안전한 사용을 요구하는 기기인 만큼 숙련된 사용자라도 매뉴얼을 반복해서 정독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트레이는 이처럼 받침대 위에 착~ 하니 올려놓으면 되며..

 
그 다음 다이닝버너만 쏙 집어넣으면 사용준비가 완료되므로 활용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겠습니다.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다이닝버너조차 구조가 매우 간단합니다. 사용자가 실질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점화버튼이 달린 가스조절손잡이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안전을 위한 가스누출 방지용 잠금장치까지 빠지지 않고 마련되어 있단 점도 주목!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사진
 
가스 충전은 일반 라이터 가스를 포함해 편의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메가 2000’등의 휴대연료로 가능하며 주입구에 연료통을 맞물려 살짝 눌러주면 액화가스가 연료통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완충여부는 충전밸브에서 가스가 분사되어 나오는 걸로 알 수 있는데 추후엔 별도의 게이지 같은 걸 마련해 눈으로 충전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 충전 과정은 충전보조기구에 다이닝 버너를 집어넣은 다음 아래 사진처럼 가스를 집어넣는 다는 것입니다.

 
충전 후 안정적인 사용을 위해 5분 정도의 기다려주세요!
 
자 점화를 시켜볼까요?! 잠금장치를 누른 상태에서 가스조절손잡이 버튼을 돌릴 경우 ‘쉬이익~’하며 가스가 나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이 때 점화장치로 딸깍~ 하며 불을 지펴 사용을 시작하면 됩니다. 완충 시 최대 1.5시간 까지 사용이 가능하고 불꽃의 크기에 따라 시간은 더 늘어날 수 있답니다.

 
간단한 간식 타임으로 오뎅탕을 만들어 올려 보았습니다. 불과 5분도 되지 않아 국물이 펄펄 끓더라구요. 라면을 끓여먹는다든지, 계란후라이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은 물론입니다.

 
1200도란 최대 온도가 말해주듯 불꽃의 화력은 기대이상으로 센 편이여서 만족스러웠으나 화력조절이 강하게 또는 약하게 둘 중 하나에 치우쳐졌다고 생각될 만큼 단계별 화력 조절능력은 미흡했습니다. 어묵탕이 팔팔 끓는 영상 한번 구경해 보세요(영상이 나오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 참조).


 
용도가 용도인 만큼 바닥면적이 트레이(130mm)보다 큰 용기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권장됩니다, 잘못하면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다이닝버너 U130의 한계에 맞게 작은 냄비와 후라이팬, 티포트를 올려놔야 한다는 뜻입니다.

 
간단한 아이템 하나로 평범했던 식탁을 고급 레스토랑처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건 다이닝버너 U130이 가져올 많은 장점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없어도 사는데 지장은 없으나 있으면 요긴한 다이닝버너 U130, 이번 기회에 하나 장만하셔서 멋진 식사, 멋진 손님대접, 멋진 하루를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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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하우스 다이닝버너 U130]따뜻한 음식과 차를 위한 가정용 미니버너! 이색크리스마스선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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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이색 크리스마스 선물 어떤 걸 염두해 두고 계신가요!? 연인에게 친구에게

지인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찾고 계시다면 블랙박스를 한번 고려해 보세요.

자가용이 일상화 된 현 시점에서, 가족의 안전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블랙

박스의 효용성은 두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니까요. 그렇다면 어떤제품을

골라야 할지 고민 좀 되실 텐데, 여기 하니웰(Honeywell)사에서 출시한 HD블

랙박스 HBB-200HD에 주목해보셨으면 합니다. 항공기 블랙박스를 만든 기술력

으로 제조된 이 제품은, 산업용 대구경 센서가 채용되어(200만 화소/30fps)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선명한 화질을 약속하는데다, 뛰어난 디자인 그리고

세계적인 대기업 제품 답게 AS측면까지 손색이 없습니다.

 
산업용 대구경 센서로 주간/야간 선명한 녹화상태를 보여주는 HBB-200HD
전세계 95개국에서 10만명이 일하고 있는 하니웰은 다우존스 지수 등록된 포

츈지 선정 100대 기업으로서 빌딩자동제어시스템, 공장제어시스템, 산업용제

어기기, 시큐리티,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포함해 우주 항공, 터보사업, 특수

화학, 섬유 및 플라스틱에 이르기까지, 1885년 창립 이래 120년간 세계의 첨

단 기술을 이끌어 오고 있습니다.

 카메라 : 1 Camera (2M Pixels CMOS Digital Sensor / 1/3.2 inch Sensor

Size)
화각 : 120도 (110/84) / 녹화해상도 : 1280*720p
녹화속도 : 30 fps (주행중 상시녹화, 충격감지녹화, 주차중 상시녹화, 충격

감지녹화)
비디오 압축 : H264
 충격 센서 : 3축 가속도 충격 감지 센서 (충격, 급제동, 급가속, 급회전)
GPS : 내장형 (GPS 모델에 한함)
저장매체 : MicroSD 메모리카드(4G, 최대 32GB)지원 (상시녹화 60%, 이벤트

20%, 주차 20%)
재생프로그램 : 전용 재생 프로그램 사용
오디오 : 마이크 내장 (ON/OFF가능) 내장 스피커(무음/멜로디/한국어)
전원 : DC 12V~24V
동작온도 : -10도 ~ 50도 / 동작습도 : 20% ~ 80%

 
 
1부를 통해 하니웰사의 최첨단 블랙박스 HBB-200HD의 구성품과 외관 특징을

알아보았습니다. 2부에선 본격적인 실 사용 및 영상 퀼러티에 대해 살펴보려

하는데 먼저, 자체 뷰어 모습을 확인해볼께요. 요게 어딨느냐? 바로 저 메모

리카드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영상을 확인하기 위해서랄지, 뷰어를 설치하

려면 이처럼 메모리를 분리해서 리더기에 쏙~ 집어넣어야 하지요!


 
메모리카드 기본 폴더 구조
폴더 구조나 컨셉은 비교적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어 사용자가 내용을 파악하

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습니다. 동영상은 모두 BLACKBOX폴더를 기준으로 이벤

트와 상시녹화, 주차녹화 영상 폴더가 하위를 이루고 있으며, 정지영상은

CAPTURE에, 뷰어 같은 경우 설치파일이 가장 상위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날짜와 시간으로 구분된 파일 이름
파일이름은 날짜와 시간으로 구분되어 사고 시점을 파악하기 용이하나 상시

녹화가 매 1분마다 기록되는 탓에 다소 파일 개수가 많아지는 건 단점입니다

. 3분이랄지, 5분으로 사용자가 임의 변경을 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업

데이트 되었으면 하고, 이벤트 녹화 역시 충격감지센서 또는 REC수동녹화버

튼 동작 후 총 20초로(전 5초 / 후15초) 약간 짧은 감이 있으니 30초 정도로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한가지 더!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 이후(5분, 10분…

) 화면에 변화가 없을 경우 주차모드로 상태가 변경되는데, 이 모드에선 초

당 5fps로 프레임이 레이트가 제한 됩니다. 만일, 이런 레이트 하락이 상시

전원에 대비한 배터리 절약을 의도한 것이 아니라면 사용자가 마찬가지로 임

의 변경이 가능하게 만들면 어떨까 싶네요. 그 외 알아둘 만한 장점은 메모

리가 다 찰 경우 오래된 영상부터 순차적으로 삭제되어 편리하다는 것을 꼽

을 수 있겠는데, 다시 말해 용량이 큰 메모리를 사용하는 것이 보다 여유롭

게 기록을 남기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과 일맥상통합니다.

 
자~ 전용뷰어를 한번 실행해 보겠습니다. 간단한 설치과정을 마치자 작은 이

미지처럼 바탕화면에 아이콘에 생성되고 이를 클릭해보니 진입 화면이 등장

했습니다. 사용자는 블랙박스를 1280*720P의 HD영상으로 사용해야 하므로 당

연 HD Mode를 선택(기본값)하면 됩니다. 왼쪽 VGA Mode같은 경우 타사처럼

캡쳐영상을 저해상도로 바꿔(보통 640*480) 를 메모리에 더 많은 비디오가

쌓이도록 하는 옵션일 확률이 큽니다(시간 관계상 테스트가 안되었습니다).

 
어쨌든 그 다음으론 영상이 저장된 메모리 경로를 지정하는 화면이 등장하는

데, 문제는 이걸 매번 반복해야 한다는… 한번 인지한 드라이브 명을 계속

나오게 하거나, 자동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합니다.

 
뷰어의 모습인데요(영상은 곰플레이어 등의 플레이어를 통해 확인을 해도 무

방). 한 눈에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에 상시녹화(일반적으로 계속 1분마다

녹화되는 영상), 이벤트녹화(충격 혹은 수동 녹화영상이 저장되는), 주차녹

화 등 카테고리 별로 저장된 영상을 쉽게 돌려 볼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GPS버전을 탑재했을 땐 구글맵을 통한 위치 연동 및 속도가 함께 표시되는

형식이고 전반적으로 깔끔해서 사용이 쉽습니다. 다만 몇 가지 아쉬운 점은

일단 ‘안정화가 덜 됬다는 것!’

 
영상을 보려고 실행시킨 프로그램이 이렇게 오류가 나면… 개선이 시급합니


둘째, 너무 화면 구조가 베이직합니다. 좀 더 다이나믹하고 분류가 편한 날

짜별 주행영상 확인이 되면 좋을텐데 현재로선 타사와 다를 바가 없어 아쉽

고, G-센서 그래프는 노면 충격으로 차가 흔들려도 반응이 없었습니다. 아직

업데이트 안되서 그런것인지 GPS버전에 국한된 것인지 알 수가 없지만 친절

한 설명을 제공할 수 없다면 안되는 건 과감히 빼고(블랙박스 모델에 맞게),

펌웨어 업데이트도 원클릭 등으로 편하게 개선했으면 합니다. 전용홈페이지

연결링크도 넣어주셨으면…

 
녹화된 영상들은 카테고리 별로 혹은 함께 표시해서 볼 수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상시와 이벤트 영상 리스트를 한번에 표시한다랄지…)

 
환경설정에선 사용자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범위와 종류는 적당히 디

테일하며 한 페이지에 표시됩니다. 그런데 또 그냥 넘어갈 수가 없네요 T_T

민감도가 가속도에 국한되어 있다는 것, 충격에 의한 감도 설정이 없고, 밝

기설정, 요일제 설정, 주행정보저장주기, 폴더 구분, 파일명 편집, 선명도와

채도와 같은 필수적인 옵션부터 표시화면설정 같은 유용한 기능, 효과(흑백,

세피아, 반전) 같은 영상제어 부가기능 등도 준비되지 않은, 전반적으로 부

족한 느낌입니다. 영업용 차량에서 손님들의 프라이버시를 위한 음성녹음 사

용유무 등 필수적인 면들은 갖추고 있지만 옵션들이 너무 정직하다고나 할까

요?

 
영상 파일의 스펙은 1280 * 720의 HD해상도를 가집니다
 
사고 현장 확인에 도움이 될 영상 뒤집기 등을 지원하는 뷰어
 
 
우선 1280*720P의 영상을 리뷰사이즈에 맞게 적용시킨 관계로 사물과 번호판

이 작게 표시되는 점은 어느 정도 감안하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각설하고,

한낮의 도심에서의 화면은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200만화소라 약간 색이

빠져 보이긴 하는데, 이는 타사 제품의 더 낮은 화소의 그것보다 훨씬 월등

한 퀼러티인 건 경험해보신 분은 아실 것입니다. 영상 화면 왼쪽 위엔 100%

CROP한 이미지처럼 날짜와 시간이 표시되며, GPS버전의 경우 속도까지 기록

됩니다. (* 아래 영상으로 햇빛아래 고속주행 영상을 구경해보세요.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네비지식인의 사용기 란을 참고 바랍니다)


 
 
타사 제품과 비교했을 때 화각이 다소 좁다는 이슈는 있습니다(필자가 바보

처럼 하니웰 블랙박스를 너무 가까이 설치하는 바람에 사진에 블랙박스가 보

이는 건 죄송합니다 T_T). 그러나 화각과 상관 없이 어느 정도 거리가 있는

신호등부터, 도로 표지판, 가장 많은 사고가 연관될 앞차의 번호판을 식별하

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점은 체크하셔야 합니다.

 
초당 30프레임으로 영상을 기록하기 때문에 화면이 매우 부드럽고 주행중 별

이슈가 없을 경우 상시녹화가 진행되나 과속방지턱, 실제 추돌에 따른 충격

감지녹화, 급제동, 급가속 등 다양한 조건에 따라 3축 가속도 충격감지센서

가 동작하여 이벤트 영상만 따로 기록하는 점도 기특합니다. 사고가 발생했

을 때 운전가 임의대로 수동 녹화 또한 가능하고 특히, 급회전 시 이벤트로

의 인식은 타사에서 찾아볼 수 없는 하니웰 제품만의 매력!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사진처럼 햇빛이 뒤에서 쏘게 될 경우 가까이에 있는 차량을 제외하

곤 번호를 쉽게 식별하기 쉽지 않았습니다(경쟁사도 마찬가지). (* 아래 영

상으로 일반도로주행 영상을 구경해보세요.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네비지식

인의 사용기 란을 참고 바랍니다)


 
고속 주행 시 대낮 역광 상황임에도 가까이 있는 번호판의 식별에 문제가 없

었으며 전자식 안내 표지판 역시 잘 보입니다.

 
터널에선 의외로 강한 면모를 보여줍니다. 버스, 차량 모두 번호판과 외형

구분이 잘 됩니다.

 
 
정차 상태에선 앞차량의 번호를 인식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만 측면차

량의 번호판은 식별이 되지 않았습니다. 필자가 비교하는데 사용한 제품이 1

년전에 출시된 것임을 감안하면 산업용 대구경 센서로 야간에 2배 화질을 보

여준다는 문구가 살짝 어색해지는 순간입니다. 이어서 보겠습니다. (* 아래

영상으로 야간 일반도로주행 영상을 구경해보세요.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네비지식인의 사용기 란을 참고 바랍니다)

 
아직 펌웨어가 성숙한 단계가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듯 야간엔 뭔가 빛을 흣

날리듯(?) 표현하는 점도 거슬립니다. 마치, 샤프니스 효과가 가해진 느낌이

라고 할까요?! 강력한 센서를 뒷받침할 펌웨어 업데이트가 시급해 보입니다.

 
예상외로 달릴 땐 또 품질이 괜찮은 아이러니도… ^^ 주변 상가명, 차량 번

호 판 잘 보였습니다. (* 아래 영상으로 야간 주행 영상을 구경해보세요. 영

상이 보이지 않을 땐 네비지식인의 사용기 란을 참고 바랍니다)

 
비오는 날 캡쳐한 영상을 잃어버리고, 안개낀 날도 잃어버리고 더 많은 걸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모든 단점들을 언급한 글을 상당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첨부한 영상을 통해 개인적으로 판단해보기를 권장해 드립니다.

 
720P의 HD해상도를 가졌으며 똑똑한 충격녹화와 한글과 멜로디 등을 통해 주

행에 따른 블랙박스 상태를 정확품의 강점은 앞으로도 발전할 가능성이 무한한 좋은 센서

가 탑재된 블랙박스라는 점입니다. 가격대비 성능도 무시할 수 없는 가치라

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부족한 사용기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PART2]하니웰 HD 블랙박스 HBB-200HD 뷰어와 파일구조, 실주행영상 및 사진

그리고 개선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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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박스, 차량용블랙박스,HONEY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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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이색 크리스마스 선물 어떤 걸 염두해 두고 계신가요!? 연인에게 친구에게 지인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찾고 계시다면 블랙박스를 한번 고려해 보세요. 자가용이 일상화 된 현 시점에서, 가족의 안전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블랙박스의 효용성은 두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니까요. 그렇다면 어떤제품을 골라야 할지 고민 좀 되실 텐데, 여기 하니웰(Honeywell)사에서 출시한 HD블랙박스 HBB-200HD에 주목해보셨으면 합니다. 항공기 블랙박스를 만든 기술력으로 제조된 이 제품은, 산업용 대구경 센서가 채용되어(200만 화소/30fps)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선명한 화질을 약속하며, 뛰어난 디자인 그리고 세계적인 대기업 제품 답게 AS측면까지 손색이 없습니다.
 
산업용 대구경 센서로 주간/야간 선명한 녹화상태를 보여주는 HBB-200HD
전세계 95개국에서 10만명이 일하고 있는 하니웰은 다우존스 지수 등록된 포츈지 선정 100대 기업으로서 빌딩자동제어시스템, 공장제어시스템, 산업용제어기기, 시큐리티,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포함해 우주 항공, 터보사업, 특수 화학, 섬유 및 플라스틱에 이르기까지, 1885년 창립 이래 120년간 세계의 첨단 기술을 이끌어 오고 있습니다.
 카메라 : 1 Camera (2M Pixels CMOS Digital Sensor / 1/3.2 inch Sensor Size)
화각 : 120도 (110/84) / 녹화해상도 : 1280*720p
녹화속도 : 30 fps (주행중 상시녹화, 충격감지녹화, 주차중 상시녹화, 충격감지녹화)
비디오 압축 : H264
 충격 센서 : 3축 가속도 충격 감지 센서 (충격, 급제동, 급가속, 급회전)
GPS : 내장형 (GPS 모델에 한함)
저장매체 : MicroSD 메모리카드(4G, 최대 32GB)지원 (상시녹화 60%, 이벤트 20%, 주차 20%)
재생프로그램 : 전용 재생 프로그램 사용
오디오 : 마이크 내장 (ON/OFF가능) 내장 스피커(무음/멜로디/한국어)
전원 : DC 12V~24V
동작온도 : -10도 ~ 50도 / 동작습도 : 20% ~ 80%
 
 
본박스가 따로있는건지, 원래 이렇게 심플한건지는 확실하진 않지만 체험단에게 배송된 제품은 하니웰로고가 기록된 작은 박스안에 담겨져 있었습니다.
 
개봉해보니 매뉴얼과 비닐포장된 블랙박스 본체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구성품은 블랙박스를 들어내면 아래 쪽에 있겠죠?! 네 맞습니다. ^^ 모두 다 꺼내볼께요.
 
생각했던 것보다 내용물은 굉장히 심플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블랙박스 본체와 시거잭을 활용한 전원 케이블(3m), 선 정리용 클립(5개), 본체고정 테이프(2개), 메모리카드 리더기가 그것입니다. 구매한 모델 타입에 따라 메모리는 본체 안에 들어가 있으며 상시전원 장치랄지, 네비게이션 등과 연동해 화각을 확인할 때 사용할 비디오 케이블은 별매입니다. 경쟁제품과 한가지 다른 점은 바로 '거치대'가 없다는 것인데요. 다시말해, 블랙박스 자체를 테이프로 차유리에 고정시켜 사용한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특징은 유선형으로 이루어진 본체와 맞물려 공간차지비중을 최소화시킨다는 장점과 연결됩니다만, 블랙박스 분실 우려를 생각해 자유롭게 탈부착을 원하는 분들에겐 단점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작게나마 거치대가 있는 모델로 거듭나면 좋을 것 같네요.
 
상시전원, 비디오 출력케이블은 옵션입니다
필자가 수령한 모델은 8GB, 용량별로 최대 녹화 가능시간이 다르긴 하지만 적어도 8GB이상은 되야 상시/주차/이벤트 녹화를 어느 정도 유들있게 확보 할 수 있는 점은 참고하셔야 하겠습니다. 구성품을 좀 더 디테일한 사진으로 알아볼께요.
 
한마디로 함축하면 기본 사양만으로 일반적인 용도로의 활용엔 문제가 없습니다.
 
블랙박스가 아무리 다루기 쉬운 장비가 되었다고 한들, 초심자에게는 낯선 기기임에 분명하죠?! 다행스럽게도 컬러로 기제된 사진과 글로 설치방법이랄지, 특징들을 상세히 기제한 매뉴얼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자~ 본격적으로 오늘의 주인공을 만나볼 시간. 앞서 짐작하셨겠지만 블랙박스임에도 전혀 블랙박스 같지 않은 외관이 매우 독특합니다. 유선형의 날씬한 바디는 작다고 얕볼 수도 없는 것이, 4개에 이르는 각종 기능버튼과, AV단자, 스피커 등을 충실하게 갖춰 놓았기 때문입니다. 먼저, 기능버튼의 경우 시거잭 제거없이 전원 ON/OFF, 음성녹음 ON/OFF, 버튼을 누를 때마다 무음-멜로디-한국어로 전환까지 시킬 수 있어 편리하며 수동녹화가 필요한 상황에선 녹화버튼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GPS의 부재(별매) 및 추후 펌웨어 업데이트로 가능한 여부인지 확실친 않으나 스틸샷을 바로 찍을 수 없다는 점이 유일하게 걸리는 점.
 
이것이 바로 산업용 대구경 센서(CMOS Digital Sensor)를 채용한, 120도의 넓은 화각을 갖춘 200만 화소 렌즈 되시겠습니다. 1280*720p의 HD해상도와 최대30fps의 부드러운(주차 모드 시 5fps)화면 캡쳐 능력을 자랑하므로 다른 경쟁제품들과 차별화된 하니웰만의 강점이 무어냐고 묻는다면 빠질 수 없는 대표적 특징입니다. 주간이던 야간이던 2배의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고 하는데 이는 2부 테스트에서 실제로 알아보겠습니다.
 
기특하게도 사용자 시야와 차량 윈도우 경사에 맞게 렌즈 각도를 상하로 조절할 수 있으며…
 
심지어 목 부분을 180도 돌려 바깥/차량내부 어디든 원하는 대로 촬영할 수 있지요. 한번 고정하면 쉽게 뗄 수 없는 단점을 기능으로 극복해내는 모습입니다. 짝짝짝~
 
메모리 타입은 MicroSD를 사용하고 고무 덮개를 통해 보호하는 형식. 몇 가지 바램을 언급하자면 별도의 USB포트가 달려있지 않아 영상 확인을 위해선 매번 메모리를 수동으로 분리해 내야 한다는 것과, 항공기 블랙박스 제조 노우하우를 살려 단가가 상승하더라도 메모리를 누군가 빼내가지 못하도록 이중 커버 방식(잠금이 가능한) 등의 방법이 동원되었으면 한다는 점입니다. 현실적으로 전자 정도가 사고가 났을 때에만 국한된다는 걸 감안하면 수긍할 수 있는 부분이긴 하고, 다른 경쟁사도 아직 이렇다한 획기적인 점이 없으므로 마이너스라 결론내릴 사항은 아닙니다.
 
 
블랙박스를 고정할 위치를 면밀히 검토한 뒤(한번 붙이면 뗄 수 없으니) 고정할 면을 잘 닦아준 다음, 브라켓에 구성품에 포함된 3M테이프를 블랙박스 뒤편 브라켓에 붙여 줍니다.
 
바로 요렇게 말이죠!
 
필자가 현재 새차를 구매하려고 대기중에 있어 선 정리를 하진 않은 점은 양해를 부탁드리며 실제로 활용하고자 할 땐 전원선이 윈도우 상단과 도어 고무패킹을 타고 시거잭과 연결되기에 전혀 부족함 없는 3M란 넉넉한 길이를 갖고 있습니다. 전원을 넣어보니 REC 글자에 푸른색이 표시되고 약 10~12초 후 ‘블랙박스 동작을 시작합니다’란 육성과 함께 REC글자가 붉은색으로 바뀌며 녹화시작을 알렸습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겠지만 경쟁사 모델은 녹화조차 시작하지 못한 상태에서 하니웰 HBB-200HD의 빠른 부팅속도가 돋보입니다.
 
체험기간이 타이트한 탓에 내용이 많이 부족한 점을 양해해 주십시오.
2부에서 뵙겠습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PART1]하니웰 HD 블랙박스 HBB-200HD 이색크리스마스선물로 추천하는 차량용 BLACKBOX!
상품리뷰,하니웰 HBB-200HD,HD블랙박스, 하니웰블랙박스, 블랙박스추천, 블랙박스, 차량용블랙박스,HONEY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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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스마트폰을 필두로 디지털 컨버전스가 광풍처럼 몰아치고 있는 상황에서 전자사전, 그것도 윈도우OS기반으로 한 제품이 과연 매력적일까란 의구심이 계속해서 들었습니다. 실제로 에듀플5를 접하기 전까지 그랬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 제품은 2011년 말을 향해 달려가는 현 시점에서 조차 개성과 가치를 겸비한 만족스러움을 가졌다고 봅니다. 전자사전이란 분명한 목적과 부합되는 5개의 YBM사전(원어민 발음지원), 영영 사전중 최고로 손꼽히는 Collins Cobuild(콜린스 코빌드, 한 때 요걸로 공부했던 기억이..) 탑재 및 국내최다 인터넷강의 서비스 지원은 학생과 직장인,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을 만큼 범용적인 가치가 충분합니다. 게다가 홈페이지에서 조차 PMP로 카테고리가 분류되어 있을 만큼 1080P의 영상 및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반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죠. 물론, 아쉬운 점 또한 많습니다. 오늘 다양하게 살펴보려 합니다.

 교육용 파일 재생 : DRM 적용 파일 재생(INKA .ned, TERUTEN .ms)
영화 : 비디오 파일 재생 (AVI. MP4, MKV, FLV, MOV, etc) 배속재생지원 / Bitrate up to 1.5Mbps
Divx 3/4/5, Xvid, MPEG 1/2/4, WMV9, H263, H264
보이스 레코딩 : 음성 녹음 지원(WMA)
음악 : MP3, OGG, WMA, AAC, APE, FLAC, etc)
E-Book : E-book지원(TXT파일)
사전 : YBM 올인올 영한사전
YBM 올인올  한영사전
YBM 올인올 어린이 영서사전
YBM 올인올 중학교 영어사전
YBM 올인올 수능 영어사전
Collins Cobuild Advanced Learner's English Dictionary
기타 : FM라디오(87.5Mhz ~ 108Mhz), 달력, 시계기능
사진 : JPEG, BMP, GIF, PNG
디스플레이 :5인치 와이드, 800*480 pixel
Definition : 1080P HDMI출력지원(1920*1080)
외장메모리 : MicroSD
USB : USB 2.0 mini B
MIC : Microphone
오디오 아웃 : 3.5
크기 : 130 * 84 * 13 (mm) / 메탈블랙, 메탈실버 색상, 2200mAh 배터리 / 영상 최대 7시간 / 음악 최대 38시간 / SMI 지원

 
훌륭한 사전, PMP까지 완벽하게 커버하고 싶다? EDUPLE 5
메인메뉴 화면입니다. 전자사전에 특화된 PMP다 보니 좌측엔 '동영상 강의', '어학강의', '전자사전'의 중요한 기능을 배치했고 그 우측으로 흐릿하게(왜 흐릿하게 했는지?) Movie(영상재생), Music(음악), e-book(TXT파일만), Photo(사진), Radio(이어폰이 안테나 역할, 연결 필수), Record(음성녹음), Calender(달력기능), Brightness(발밝기 4단계 지원, 누를 때 마다 변경), Setup(설정)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우선 영상으로 이런 저런 모습 먼저 살펴보세요.


 
책을 연상시키는 예쁘고 아담한 패키지 모습.

 
뒤편엔 여러가지 스펙이 기제되어 있습니다.

 
안에 있는 박스를 꺼내서 펼치면 사진과 같은 구조이고 EDUPLE5가 고정된 반대편 면 안쪽에 악세서리를 넣어놨습니다.

 
매뉴얼, USB케이블(충전 및 데이터전송), 기기본체 그리고 이어폰의 간단한 구성품들입니다. 일단, 이동에 필요한 파우치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필요하면 별도로 구매하라는 건데, 본체에 스트랩을 걸 수 있는 고리조차 없다는 걸 감안하더라도 스크래치나 파손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는 기본 제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액정보호필름, FullHD TV와 연결하는데 필요한 HDMI케이블 역시 별도구매.

 
외관은 심플하면서도 어학기라기 보단 PMP같단 느낌이 강하게 납니다. 가장 많이 보게될 전면부의 경우 eduplayer로고와 HD1080P표시로 포인트를 주었고 5인치, 1670만화소의 800*480해상도를 가진 비교적 큰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었지만 한손만으로 잡는데 큰 무리가 없는 그립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터치 방식은 감압식을 채택하고 있네요.

 
슬림하고 손에 꽉 잡히는 에듀플5
 
상단의 버튼 두 개를 제외하면 양 측면을 모두 HDMI연결이나, 메모리삽입, USB, 이어폰단자 등으로 할해했기 때문에 양손 모두 그립감에 문제가 없고 버튼 오작동이 발생하지 않아 편리합니다. 감압식 터치 기능을 보완하고자 스타일러스펜이 숨겨져 있는 구조도 눈에 띄는 특징. 1080의 영상을 HDMI포트를 통해 TV나 프로젝터로 전송할 수 있어 사무실에서나 가정에서 영화관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단 점도 장점이며, 기본 메모리가 부족하다 싶으면 최대 32GB까지 지훤가능한 마이크로SD메모리 슬롯을 활용하면 됩니다. 전원 충전과 데이터 전송을 위해선 USB B타입 미니포트를 사용하는 방식을 채택해서 범용적이네요. 외관상 바램이 있다면 상단면 우측남는 공간을 할애해 볼륨 업/다운 버튼이 장착시킬 경우 훨씬 더 멀티미디어 기능 활용이랄지 공부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단 점입니다.
 
우측 상단에 숨겨진 스타일러스펜은 EDUPLE5의 사용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만들어 줌
 
뒷면엔 제품 정보와 함게 스피커가 위치해 있는 모습입니다. 출력이 생각보다 좋습니다.

 
본격적인 사용을 하기 전 스크린에 붙은 비닐 스티커를 떼어내야 해요!

 
으레 이런 제품을 구매하면 필수적으로 거쳐야 할 과정이 있죠?! 바로 펌웨어 업데이트. 수령당시 환경설정->시스템정보를 통해 확인해보니 V1.02였습니다. 2011년 11월18일 현재 v1.03의 펌웨어가 릴리즈 되어 있는 상태이므로 시스템 안정성과 기능향상을 위해 제품 수령 후 업데이트를 하셔야 합니다 .특히, 이 버전부터 전자사전 원어민 발음 지원을 하기 때문에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할 수 있죠.

 
위는 USB연결모드로 펌웨어 파일을 기기에 집어넣은 다음 ‘펌웨어 업데이트’ 메뉴를 사용해 업그레이드를 하는 과정입니다. 상당히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시야각은 아쉽게도 하단이 약한 편인데요. 공부를 위해 책상위에 두고 공부를 한다고 가정하면 별도의 거치대 기능이 없는 이상 정면쪽으로 시야를 옮기도록 사용자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아래 사진을 볼까요?!

 
좌/우/위에서 바라볼 땐 우수한 시야각을 자랑
 
중음역대가 강조된 소리의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그냥 무난하게 음악을 듣고 영상을 감상하기에 적당한 수준의 번들이어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디자인이 앙증맞아서 나름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게임을 즐길때도 유용한 에듀플5
 
 
원어민 음성을 지원하는 YBM영한사전
하드웨어 적인 사항은 다음 버전이 출시되기 전까지 어떻게 할 수 없는 문제라고 해도 소프트웨어의 아쉬움 같은 경우 펌웨어 업데이트로 대부분 해결이 가능한 사항이라 생각합니다. 본격적으로 전자사전 기능을 살펴보기에 앞서 이런 ‘소프트웨어’적인 개선점에 대해 짚고 넘어가려 합니다. 먼저 UI대해서 지적하고 싶은 점이 많습니다. 그냥 단순히 과거 혹은 현재 출시되는 PMP제품군과 대조한다고 가정하면 절대 부족하지 않습니다만, 안드로이드나 IOS같은 부드러운 터치감을 수 많은 사람들이 경험한 지금, 윈도우 기반 OS의 터치감도는 조금은 딱딱해 보입니다. 콘트롤을 하다보면 뭔가 턱턱 걸리는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요?! 사전의 경우 단어를 찾으려면 가상 키보드가 등장하는데 감압식이다 보니 정확하게 누르지 않을 경우, 단번에 반응하지 않을 때가 있고 저처럼 손이 큰 사람은 사용하는데 지장이 생깁니다. 그나마 스타일러스 펜이라도 있어서 다행이긴 한데 책을 펼쳐놓고 한손에 펜을 쥐고 공부를 하다 단어를 타이핑 하기 위해 스타일러스 펜을 잡는 과정이 반복되어 집중력이 떨어질 염려가 있어 보입니다. 정전식으로 방식을 변경한다거나 감압의 수준의 좀 더 민감해지게 업데이트 된다면 훨씬 더 사용이 편리해질 것 같단 생각입니다.

 
각설하고, 전자사전의 경우 YBM에서 제작한 명성높은 제품이 들어가서 그런지 콘텐츠의 질이나 내용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단어 하나를 찾더라도 다양한 예문, 예제, 유의어, 다양한 뜻까지 다채롭게 소개해주고, 원한다면 발음까지 원어민의 육성으로 들어볼 수 있기에 공부하는데 무척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단어를 공부하다 즐겨찾기를 하거나, 과거 조회이력, 저장한 단어의 퀴즈까지 풀 수 있게 배려해 집중력을 높여주기도 합니다.

 
품사별로 다른 단어의 뜻이나, 비슷한 단어지만 글자가 약간 다른 단어를 보고 싶을 땐 사진처럼 사전을 잡고 엄지손가락을 바깥쪽으로 쓸듯이 누를 경우 이전 혹은 다음 단어로 쉽게 변환 가능한 부분 역시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전 종류를 선택할 땐 사전이름을 누르면 목록이 등장
 
한영사전을 통해 가상키보드로 괴로움을 쳐봤더니 다양한 한글예제가 등장합니다. 더 많은 예제들을 보고 싶다면 키보드 X자 표시를 눌러…

 
가상키보드를 없애고 역시 사전과 마찬가지로 다음 예제를 보거나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영단어가 유추되지 않을 땐, 한글로 쉽게 단어를 찾는 것이 가능
 
다만, 이렇게 찾은 단어, 그러니까 행복의 결과 값들인 ‘happiness’, ‘felicity’, ‘welfare’… 를 화면상에서 더블클릭해 자세한 설명으로 바로 이어지지 못하는 건 개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다시말해, 현재로선 ‘welfare’의 보다 다양한 예문과 예제를 보려면 영한사전으로 다시 검색해야 하니까요. 그리고 만일, 가능하다면 글자하나하나를 칠때마다 그 단어의 검색 결과가 자동으로 나오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과 같은 방식은 단어를 치면 리스트가 나오고 리스트 중에서 다시 클릭해야 그 뜻을 알 수 있게 되어 있어 결과를 얻기에 약간 지체되는 것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수능에 최적화된 YBM수능사전 모습
 
 
중학생들이 주로 공부하는 숙어와 단어가 담긴 YBM중학교 사전
 
재미있는 건 YBM영한사전에 있는 원어민 발음 육성기능이 수능이나 중학교 사전 등에서 나타나지 않는 다는 것인데요. 이 또한 펌웨어 업데이트로 해결이 가능하다면 개선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마음에 드는 기능입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YBM어린이 사전에 수록된 단어들은 이미지가 설명과 함께 출력됩니다. 웬지 어른들도 필요한 기능같다는….

 
설명이 따로 필요없을 만큼 전세계인들로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은 콜린스(Collins) 영영사전을 마음 것 사용할 수 있단 사실 또한 에듀플5가 가진 커다락 매력!

 
 
 
아무리 스마트폰이 발전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H264 포맷, MKV등을 재생할 수 있는 건 아직 PMP만의 특권이라고 할 수 있죠. 실제로 블루레이를 기반으로한 많은 고화질 영상을 스마트폰에서 보려면 재코딩을 거쳐야 하는 것과 달리 에듀플5에선 거침없는 재생이 가능합니다. 포맷만 봐도 AVI. MP4, MKV, FLV, MOV을 포함해 세부적으로는 Divx 3/4/5, Xvid, MPEG 1/2/4, WMV9, H263, H264등등 그야말로 못 재생하는 영상이 없을 정도이며, SMI자막 지원에, 영상마다 본 곳부터 다시 보기 가능, 공부에 도움이 될 구간반복, 배속지원 등등 PMP만의 가치를 따지자면 거의 최상급입니다.

 
고성능 스마트폰에서도 어려운 X264, 720P, 1080P영상을 자막포함 문제없이 재생!
 
1670만 컬러의 화면은 영상을 감상하는 만족감을 높여줍니다!
 
평상 시 풀화면 감상을 하다가…
 
필요시 콘트롤 부를 불러내 구간반복, 배속조정을 쉽게 설정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은 보던 영상을 잠시 멈추고 다시 보려고 하면 '영상을 이어보시겠습니까' 라는 선택화면이 뜬다는 것. 이거 없애고 그냥 자동으로 이어보게 나오게 한 다음 사용자가 필요하면 돌려보는 식으로 바꿔야 합니다. UI가 매끄럽지 않게 만드는 대표적인 케이스 입니다.

 
음악은 또 어떤가요. 무손실 압축음원 FLAC재생 및 MP3, OGG, WMA, AAC, APE 등등을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아티스트 별, 장르별 분류와 재생도중 M키를 사용해 라디오와 함께 멀티태스킹이 가능합니다.

 
똑똑하게 태그에 따라 분류별로 재생까지 가능한 특징
 
다만, 음악 재생 시 바탕화면에 나왔다가 음악을 누를 경우 선택화면이 나오지 않고 바로 재생화면이 나왔으면 합니다. 재생화면으로 가려면 다시 BACK버튼을 눌러 ' 재생중' 메뉴를 눌러야 화면이 나와 사용이 불편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외부 볼륨조절 버튼이 없다보니 음악을 듣다가 볼륨을 조절해야 하는 상황에서 역시 걸림돌이구요(어느 화면에서건 최상단 볼륨 버튼을 눌러 조절할 수 있다지만 펜이 아니면 쉽게 눌러지지 않아서).

 
 
슬라이드쇼를 지원하는 사진 기능(실제 화질은 훨씬 좋습니다)
 
이어폰을 안테나 삼아 동작하는 멀티태스킹 가능한 라디오
 
MP3파일로 음성 녹음 가능
 
날짜와 시간을 확인가능한, 그러나 스케쥴 입력이 안되 아쉬운 칼렌더기능
 
적당한 폰트크기, 편안한 배경 화면을 가진 E-BOOK(TXT파일)기능
 
환경설정화면
에듀플5를 한마디로 정의 내리자면 다재다능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전이면 사전, PMP측면이면 PMP 어느 것 하나 특별히 쳐지지 않는 우수한 성능을 두루 갖추었기 때문이겠죠. 지금 까지 언급했던 단점들은 대부분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이 많은 만큼 추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되면 PMP 아니 전자사전으로 맞수가 없을 정도로 최고의 가치를 드높여 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자사전 구매를 염두해 두고 계시다면 에듀플레이어 에듀플5를 주목해 보세요.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에듀플레이어 에듀플5 8GB]전자사전을 가장한 PMP? 왜 이렇게 강력한건데?! EDUPLE5
 
상품리뷰, 에듀플레이어 에듀플5 8GB,아이프로슈머, 전자사전, PMP,EDUPL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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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현존하는 가장 얇은 갤럭시S2 케이스, 심플을 사랑하신다면 추천!
제노(ZENO) 0.5T 오리지날스킨(ORIGINAL SKIN)은 현존하는 케이스 중 두께가 가장 얇은 특징을 가져, 갤럭시S2(GALAXY SII)의 늘씬한 몸매를 부각시키면서 소중한 스마트폰의 가치를 오래 가져가길 원하는 분들에게 알맞은 제품입니다.
ZENO 0.5T Original Skin

 
다양한 색상, 투명/반투명 재질 중 선택 가능
 
 
 
귀엽게 생긴 투명케이스를 열자 종이 거치대에 고정된 케이스가 상단에...

 
안쪽에는 부드러운 천과 액정보호필름까지 들어있어 소비자입장에선 만족감이 꽤 높습니다.

 
0.5T의 얇은 두께, 7g의 가벼움은 이 제품이 가진 큰 강점입니다. 너무 얇아 내구성에 의심이 가기도 하지만 두터운 젤리케이스가 아닌이상 다른 제품들도 낙하시 상황에 따라 파손을 일으킬 가능성은 동일하다고 보면, 스크래치를 막으면서 갤스2의 디자인을 그대로 사용가능하다는 점이 큰 매력같습니다. 스피커와 카메라, 이어폰단자 등 갤럭시S2를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곳곳에 홀이 마련되어있으며 부드러운 재질이라 그립감도 괜찮아요.

 
착용방법은 너무 간단! 한번 끼워 봅시다!

 
요즘 잘나간다는(?) 토끼귀 케이스를 걷어내고 제품에 적용시켜 보았습니다.

 
 
 
통으로 된 케이스 들 중에서 슬림함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고, 또한 액정커버까지 들어 있는 씀씀이 좋은 녀석을 찾고 계시다면 제노(ZENO) 0.5T 오리지날스킨(ORIGINAL SKIN)은 탁월한 선택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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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O(제노) 0.5T Original Skin-GALAXY S2(갤럭시S2)용 울트라슬림 스마트폰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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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야심한 새벽시간, 아무도 없는 길을 지나고 있던 한 차량이 신호를 보고 정상적으로 출발을 하다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 행인을 발견 후 멈춰선다. 그런데 이 때, 멈춰선 차량을 향해 행인은 일부러 자신의 몸을 던져 부딪힌 후 쓰러져 구급차를 부른다. 누가봐도 사고를 가장한 사기라고 판단할 수 밖에 없는 이런 일은 최근들어 실제로 매우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사고사례중 하나다. 그래도 다행스러운건 많은 사람들이 블랙박스로 촬영한 영상을 통해 무죄를 입증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는 사실이다. 그렇다. 차량 내부건, 외부건 사고를 명확하게 규명하고, 잘못된 누명을 쓰지 않기 위해 블랙박스의 가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단 얘기다. 그렇다면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현명한 선택을 했다고 평가 받을 수 있을까?!

 카메라 : 1 Camera (1.3M Pixels CMOS Digital Sensor)
화각 : 132도 / 녹화해상도 : 1280*720p
녹화속도 : 24 fps (Max) 주변광량에 다라서 프레임 자동조절
Sensitivity : 1 Lux / F1.88 | 비디오 압축 : Mpeg 4
 충격 센서 : 내장형 3차원 충격센서 (충격, 급제동, 급출발)
GPS : Sirf Star III 내장형 (GPS 모델에 한함)
저장매체 : SD / SDHC 메모리카드(기본8G, 최대 32GB)지원
재생프로그램 : 일반 / 전용 재생 프로그램 사용
오디오 : 마이크 내장
전원 : DC 8V~24V
동작온도 : -20도 ~ 70도 / 보관온도 : ~30도 ~ 80도
크기 : 96 * 70 * 37 (mm) / 무게 : 120g

 

720P고화질 영상으로 주간/야간 선명한 녹화상태를 보여주는 LUKAS LK-5900
오늘 소개해드릴 루카스 LK-5900은 합리적인 가격과 HD영상을 기반으로 GPS기능을 내장해 장소까지 기록되는 신형 블랙박스로서 주간이든, 야간이든 우수한 화질은 선사하는 것은 기본, 전용프로그램을 갖추었으며 난반사까지 해결할 수 있는 매력을 지닌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함께 살펴보자.
 

 
 
구성품은 기본품과 별매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시전원장치랄지, 낯 시간 동안 난반사를 방지해줄 CPL필터 그리고 네비게이션 등과 연결해 화각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때 사용할 AV케이블이 후자에 속한다.

 
 
박스뒷편에 나열된 스펙 
패키지를 개봉하고 가장 먼저 반겨주는 것은 상세한 매뉴얼이다. 비록 흑백위주의 구성이지만 장착방법과 특징에 대해 이미지와 함게 친절한 형태로 기제되어 있다.

 
타사 제품과 눈에 띄게 다른점은 바로 디지털카메라에서나 사용될 법한 UV필터가 구성품으로 포함되어(카메라에 기본장착된 상태) 렌즈를 보호한다는 것이며 여기에 추가로 별매품인 CPL필터를 장착할 경우 난반사 제거 효과를 누릴 수 있단 점이다. 항상 야외에서 빛에 노출되어 있는 블랙박스의 특성을 감안한 좋은 아이디어다. 4GB/8GB/16GB/32GB 모델 모두 GPS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용량별로 최대 녹화 가능시간이 다르나 적어도 8GB이상은 되야 상시/주차/이벤트 녹화를 어느 정도 유들있게 확보 할 수 있다.

 
기존 UV필터 위에 CPL필터를 추가로 장착 가능한 구조!
 
구성품에 AC어댑터가 포함되어 있더라면 훨씬 좋았으련만 그렇지 못하다는게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이며, 추후 버전에선 자체 환경설정이 전원어댑터와 맞물려 AV출력한 혹은 전용 뷰어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될 수 있다면 무척 고무적일 것 같다. 제조사에선 참고하셨으면…

 
주차 시 사고방지용 녹화를 지원할 상시전원연결장치의 경우 기존의 130, 230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모델로서 국내최초 디지털 세그먼트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작동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차단 전압 및 타이머 설정(저전압/타이머 차단 기능)이 실시간으로 표시되고, 누설전류에 의한 배터리 방전방지를 최소화 시켰다. 또 사용자의 장착스타일에 맞는 3가지 타입의 연결선을 선택할 수 있다. 공식 쇼핑몰 기준 가격은 29900원.

 
상세한 설명서와 시거짹 여분을 활용가능
 
 
블랙박스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렌즈성능은 130만화소 CMOS Digital Sensor에 132도의 넓은 화각을 갖춘 파트가 장착되었다.  1280*720p의 HD해상도와 최대 24 fps의 부드러운(주변광량에 다라서 프레임 자동조절) 화면 캡쳐 능력을 자랑한다.

 
 
고광택 처리가 가해진 블랙 색상에 둥근 외형 그리고 그 주변을 감싼 버튼의 배치 등은 전형적인 블랙박스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뒷편에는 세그먼트 LED가 설치되어 시계(정지시)/속도(주행시)를 운전자에게 주지시켜 주며 그 외 긴급녹화버튼 정도가 카메라의 각도 조정과 더불어 유일하게 조작할 수 있는 부분. 최근 주목받고 있는 LCD의 부재 및 크기가 소형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추후 펌웨어 업데이트로 가능한 여부인지 확실친 않으나 스틸샷을 바로 찍을 수 없다는 게 살짝 걸리는 점들이다.

 
정면을 기준으로 우측면엔 SD메모리 삽입부와 시리얼 번호가 적힌 스티커가, 좌측면엔 비디오잭, 전원 ON/OFF, 마이크 등이 부착되어 있다.

 
렌즈를 보호하기 위한 37mm UV필터가 기본 장착된 상태로 출시되며 필요에 따라 필터를 분리해서 사용가능하다. CPL필터와 다르게 이 UV필터는 야간에도 적용이 문제가 없으므로 항상 함께한다고 보면 될 듯.

 
11월8일 현재까지 모든 LK-5900모델엔 반응속도가 민첩하고 정확한 Sirf Star III 내장형 GPS가 장착된 상태로 출시되고 있으며 블랙박스의 녹화된 영상에 위치정보를 포함시킴으로서 전용 뷰어로 확인 시 구글맵을 사용해 영상이 촬영된 지점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사고 지점 파악/대처에 매우 유용하다.

 
차량에 장착 시 이상적인 화면을 담아낼 수 있도록 사진처럼 GPS부위가 앞/뒤로 젖힐 수 있게 되어 있단 점도 참고하자.

 
 
사고 발생시 메모리 카드를 누군가 훔쳐간다거나(?), 분실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개인적으로 메모리에 대한 시건장치가 있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MicroSD로 규격을 바꿔 크기를 줄이고 덮개를 다는 모습도 괜찮을 것 같단 생각이다.

 
 
장착은 대단히 쉽다. 거치대에 구성품으로 포함된 3M양면 테이프를 붙이고 사진처럼 블랙박스를 결합한 후 윈도우에 붙이거나 거치대를 먼저 잘 고정한 다음 블랙박스를 꽂아도 된다.

 
거치대와 결합한 LUKAS LK-5900
 
필자가 현재 새차를 구매하려고 대기중에 있어 선 정리를 하진 않은 점은 양해를 부탁드리며 실제로 활용하고자 할 땐 전원선이 윈도우 상단과 도어 고무패킹을 타고 시거잭과 연결되기에 전혀 부족함 없는 길이를 갖고 있다. 전원을 넣었더니 펌웨어 정보 표시와 함께 몇 초 후 오늘 날짜와 함께 비프음이 4번 울리며 녹화시작을 알린다.

 
마찬가지로 GPS를 통해 정차 상황임을 판단하면 시간을 표시하고 주행이 시작될 경우 실시간으로 속도 표시가 오른쪽 사진처럼 출력되는 형식이다.

 
 
 
제품에 포함된 메모리카드는 기본적으로 사진과 같은 구조에 설명서 및 뷰어 등을 포함시킨 상태로서, 일반적인 모든 주행영상은 AlwaysMovie에 1280*720의 해상도로 3분 마다 파일을 생성시켜 순차적으로 기록을 하게되며, 주차모드로 변환시키면 6분 단위로 영상이 기록된다. 충격감지(과속방지턱, 충돌 포함)에 의해 기록되는 충격감지녹화의 경우 30초 단위로, 이벤트 발생 전 10초, 후 20초의 영상이 저장되고 사용자가 블랙박스에 마련된 긴급녹화버튼을 누를 경우 이벤트무비에 같은 시간단위로 기록되는 식이다. 용량이 다 차면 앞선 영상들부터 순차적으로 삭제되는 식이기 때문에 고용량일수록 다양한 시간대를 커버하는데 유리하다.

  
뷰어 설치 화면 및 바탕화면에 설치된 아이콘
 
메모리 카드를 PC와 연결한 상태에서 뷰어를 실행시켰더니 별다른 번거로운 절차 없이 불러오기 만으로 주행 영상 확인이 가능했다. 한 눈에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에 G-센서 그래프까지 마련된, 그야말로 블랙박스 다운 메뉴 구성이 돋보인다.

 
영상마다 GPS정보를 담고 있으므로 INFORMATION탭을 사용해 실시간 속도와 위치 확인이 가능하게 끔 해놨다. 실제 사고 발생 시 상당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부분이다.

 
충격감지 혹은 수동녹화를 통해 저장된 영상 확인 또한 같은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RECORD화면에서 ‘이벤트’로 표시가 되므로 사고순간을 찾아내기가 용이하게 되어 있다.

 
사용자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는 범위와 종류는 매우 다양하며 게다가 한 페이지에 표시된다. 민감도와 밝기설정, 요일제 설정, 주행정보저장주기, 선명도와 채도와 같은 필수적인 옵션부터 영업용 차량등에서 손님들의 프라이버시를 위한 음성녹음 사용유무, 표시화면설정 같은 유용한 기능, 그리고 효과(흑백, 세피아, 반전) 같은 사소한 면까지 신경쓴 느낌이다. 다만, 눈으로 그 효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끔 만든다면 다양한 옵션의 유용함이 더욱 가치있게 되지 않을까 싶다.

 
루카스 블랙박스는 내부에 약 3만 2천건의 주행정보가 기록되어 진다. 그리고 이런 값은 환경설정 화면에서 저장할 수 있게 끔 되어 있다.
 
자~ 이제 제일 중요한 이야기를 할 시간. 블랙박스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화질에 관한 이야기다. 차례는 다양한 상황을 기반으로 좋은이야기 다음 나쁜이야기가 반복되는 형식이고 뒤쪽에선 경쟁사 제품과의 동일한 씬을 비교한 사진까지 첨부했다. 쓴소리가 많으니 제조사에선 감안하셔야 할 듯…

 
광각렌즈 특성상 좌, 우측 20%는 화면흐림, 왜곡, 좌우편차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제조사는 밝힌다
 
한낮의 도심 상황은 그야말로 쾌적하다. 멀리 떨어진 신호등부터, 도로 표지판, 가장 많은 사고가 연관될 앞차의 번호판을 식별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또한 좌/우측 가게 상호명이랄지, 주변부의 디테일도 우수한 편.

 
동일한 장소에서 좌/우측에 다른 차량들이 시야에 들어와도 외형과 번호 식별이 가능함을 알 수 있다.

 
고속 주행 시 대낮 역광 상황에선 첨부한 사진 뿐만 아니라 영상을 어떻게 돌려봐도(또 캡쳐해봐도) 번호판의 식별이 어려웠다.

 
보시다시피 헤드라이트를 켠 상황에선 어두운 장소임에도 불빛이 미치는 범위내의 차량 외관과 번호판 식별이 가능.

 
그러나 헤드라이드를 점등하면 주변 빛만으로 앞차량의 디테일들을 파악하기가 어려웠다. 동영상을 또 구경하고 넘어가자(동영상이 표시되지 않으면 블로그 글을 참조, naspire.blog.me)


 
신호등과 앞차 번호판 식별엔 문제가 없지만 좌측 차량의 번호판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는다.

 
50~70의 일반적인 속도로 주행 시 앞차량의 번호판 식별이 용이하나 다른 차선에 있는 차량들을 알아보기는 어려웠다.

 
주변 불빛이 적을수록 상대편에서 달려오는 차량과 앞선 차량의 식별이 어렵다. 이는 사진과 같은 정차시에도 마찬가지다.

 
야간 고속주행 시엔 번호판 식별이 어렵다. 프레임이 24프레임으로 늘어났다곤 하지만 영상을 프레임 단위로 돌려 보았을 때 주변 지형과 사물을 제외하고 상대방의 번호판과 같은 주요 정보가 제대로 기록되지 않는다는 건 개선의 여지가 있어보인다.

 
외곽순환에서 판교IC로 들어가는 길목으로, 표지판과 앞차량이 비교적 수월하게 읽히는 걸 알 수 있다. 모든 단점들을 언급한 글을 상당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첨부한 영상을 통해 개인적으로 판단해보기를 권장해 드린다. 또한 용도 자체가 필자처럼 번호판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 다면 루카스 LK-5900은 저가 제품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한 화질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화소가 깡패라는 말, 블랙박스에선 아직 어느 정도 유효한 말이다. 타사 200만 화소 제품은 주간/야간 루카스 제품과 전반적으로 다른 차선 번호판 식별 및 주변 사물디테일에서 큰 차이를 보이진 않았지만 뭔가 좀 더 선명한 느낌이 들게 만든다.

 
 
720P의 HD해상도를 가졌으며 똑똑한 충격녹화와 -20도에서 70도까지 버텨내는 내구성(타사는 보통 0도에서 50도가 많음), 무엇보다 루카스 LK-5900의 강점은 가격대비 성능에 있을 만큼 실용성이 높은 블랙박스다. UV필터라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 렌즈를 보호한다든지, CPL필터로 난반사를 막아 화질향상을 도모하는 노력은 당연히 칭찬받아 마땅한 장점!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면 렌즈 성능 자체를 업그레이드 시켜 다음 단계를 뛰어넘는 역량을 보여줬으면 하는 점이다.

 [루카스 블랙박스 LK-5900]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추천블랙박스 HD화질! 상시전원장치 및 CPL필터적용가능!


상품리뷰,루카스,블랙박스 LK-5900,아이프로슈머,상지전원장치,CPL필터,BLACKBOX,차량사고방지,도난방지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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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아로마테라피효과를 내는 기능성 베게, 월자인메모리업(WOHLSEIN MEMORYUP)
알 수 없이 찌뿌둥한 느낌으로 하루를 보내거나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는 몇년 전부터 다양한 베게 제품을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노력은 꽤나 성공적이었죠. 아무것도 모를 땐 그저 푹신하고 복어마냥 부풀어 오른 녀석이 좋다고만 생각했는데, 라텍스랄지, 기능성을 가진 걸 써보니 목과 머리를 편안하게 받쳐줘 잠을 잘 잘수 있게 만들어 주었거든요. 그럼 오늘 소개해드릴 월자인(Wohlsein-독일어로 웰빙[Well-Being]을 뜻한다고 하네요)의 메모리업 베게가가진 차별점은 뭘까요? 일본 섬유평가기술협회에서 수여한 항균인증, 아로마테라피 효과는 기본!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건 겉커버를(그것도 보들보들한!) 제공하여 언제든지 빨아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걸 꼽겠습니다. 마치 키보드 스킨을 빨아서 깨끗하게 쓰는 것처럼 말이죠!
 
 
제품은 베게와 메모리업 아로마팩 두 가지로 간단하게 이루어집니다.

 

예쁜 하트모양을 가진 아로마팩은 필로우 측면에 마련된 수납부에 쏙~ 밀어 넣어 사용하는 방식이며, 소모품이기 때문에 수명이 다할 경우 재 구매가 필요합니다(마음에 든다면).

 
아로마 팩의 원리는 뇌의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와 후각담당 부위가 거의 붙어 있단 점을 착안해 후각자극을 통하여 해마를 활성화시켜 기억력 증진을 도모한다는데 있습니다. 이미 각종 논문과 연구결과가 나온 상태라서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는 데다, 사용자 입장에선 별다른 과정 없이 수면과 동시에 자연스러운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일석이조라 할 수 있죠. 적어도 아로마테라피 자체는 널리 사용되고 있는게 사실이니 생각의 발상을 통해 베게와 접목시킨 아이디어가 꽤나 매력적인 것 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일단 디자인 자체는 경쟁사와 달리 C자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처음엔 이 같은 모양새가 좀 어색하긴 했는데 어깨 부분을 편안하게 만든 다는 제조사의 주장을 보고, 또 실제로 써보니 확실히 편한구조더라구요.

 
 
빨래가 가능한 겉 커버엔 상단면이 사진처럼 보들보들한 원단으로 되어 있어 피부와 닿을 때 느낌이 좋습니다.

 
측면 지퍼를 사용하여 겉커버가 분리되는 방식(내피도 동일).
 
겉커버를 겉어내면 내부에 메모리 폼을 감싸고 있는 내피가 드러납니다. 밖으로 꺼내볼께요.

 
보통 다른 기능성 베게들이 사진과 같은 상태! 즉, 메모리폼 위에 커버하나만 씌워서 판매가 이뤄지고 있어 세탁이 어렵고, 더러움을 방지하고자 모양과 맞지 않는 베게커버를 별도로 사용하는 비효율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데 반해, 월자인 메모리업베게는 이중으로 구성되어 매우 유용합니다. 그런데 저 희미하게 보이는 ‘파인홀’이란게 뭘까요?! 대부분의 사람이 옆으로 자는 것을 감안하여 귀가 자연스럽게 들어가 통증을 최소화 시키고 편안한 수면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만든 구멍을 가리킵니다.

 
메모리 폼은 아토피 피부질환,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석유화학원료의 사용을 줄인 고밀도 원료에, 항균탈취처리가 가해져 쉽게 오염이 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보시다시피 탄성이 아주 뛰어나서 손으로 세게 눌러도 곧바로 원 모습을 획복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다만, 경험에 비춰봤을 때, 몇 달 정도 시간이 흐른 후 제대로 복원을 해내지 못하던 라텍스 베게를 써본적이 있기 때문에 복원력이 유지될런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탄성과 모양유지, 회복력이 우수한 월자인 메모리업 숙면베게
 
 
은은한 허브향기를 떠올리게 하는 아로마팩을 넣고 베게 사용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이것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베게가 가진 숙면기능에 플러스로 아로마테라피 효과를 같이 볼 것이냐에 달려 있다고 보면 되겠죠.

 

 
겉커버 표면이 보들보들 한데다 처음 사용시부터 제 목과 머리를 편안하게 받춰줘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진 않았고, 일주일 이상 사용한 지금, 이전에 사용하던 라텍스 제품보다 확실히 숙면의 정도랄지 아침에 일어나는 느낌이 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아로마 향은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자신에게 맞지 않으면 빼면 그만이니 불편하지도 않고요.

 
 
다양한 자세로 사용해도 모두 편안하며 모양 회복력이 아주 좋습니다
 
깐깐한 제 와이프 역시 좋다고 하는 걸 보면 괜찮은 베게임은 틀림 없어 보입니다(여자들의 느낌이 진리!! ^^) 깊은 숙면이 필요하신 분, 목뼈 건강을 염두해 두신 분, 아로마테라피를 수면 도중 자연스럽게 받고 싶은 분이라면 월자인 메모리업 베게를 추천해드립니다. 월자인은 독일의 헬사텍, 일본 유키다바이오 등에서 개뱔된 첨단 나노, 바이오 소재등을 국내 제품에 개발 적용하고 있으며 해외 유수의 업체들과 국내 화학연구원 등과의 협력 체제를 구축한 건실한 기업입니다. 
 
 
WOHLSEIN MEMORY UP

[월자인 메모리업 숙면베개]깊은수면효과와 동시에 아로마테라피를 받는 기능성베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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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집샷미니는 캐쥬얼한 촬영에 적합하고, 기존과 다른 느낌의 사진을 연출하게 만듭니다
멋진 야경촬영을 포함한 사진을 찍는 재미를 더해주는 삼각대, 그런데 휴대하다보면 몇 가지 아쉬움이 발견될 때가 있습니다. 일일이 접었다 폈다 해야하는 번거로움이랄지, 무거운 중량 그리고 촬영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는 점 등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죠. 오늘 소개할 Tamrac ZIPSHOT MINI(탐락 집샷미니)는 그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미니삼각대로서, 몇 초안에 펴고/접을 수 있는 다리와 가벼운 무게란 이점을 통해 캐쥬얼한 촬영을 선호하며 동시에 간편한 휴대성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입니다. 워낙 사이즈가 작아 유럽과 미주 같은 장거리 여행에 들고가기에도 제격!

 
별도의 전용가방에 넣어 다녀야 했던 기존 삼각대와 달리, 접으면 가방 안이든 밖이든 최소한의 공간만 차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카메라가방 전문 브랜드 다운 안정성은 기본! 미니라는 수식어가 빠진 TAMRAC ZIPSHOT과는 높이와 중량에서 차이가 난다고 보면 됩니다.

 
TAMRAC ZIPSHOT MINI로 촬영한 사진
 
 
아담한 박스안엔 포장잘된 삼각대와 사용법이 기제된 간단한 매뉴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처음엔 무슨 장난감인줄 알았습니다. ^^

 
 
 
255g의 초경량, 접은 상태에서 27cm란 경이적인 사이즈를 가진 Tamrac ZIPSHOT MINI는 일반적인 삼각대와 다르게 팬헤드에 수직/수평 손잡이와 레벨미터 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신, 조임레버를 사용하여 헤드의 움직임을 고정시키는 방식을 채택했으며, 카메라 결착 또한 굳이 결착부위를 릴리즈 하지 않고도 카메라에 맞춰 돌려 끼우면 됩니다. 정교한 고정 그리고 손잡이 등을 포기하면서 간편한 사용과 최소한의 크기를 약속받는 것이죠.

 
삼각대로서의 변신은 이 노끈 두개만 풀면 간단하게 이뤄지는데…

 
헤드를 잡고 있으면 3초도 안되 샤샤샥~ 하며 다리가 결합되어 사진처럼 포지션을 잡게 됩니다. 다리가 얇아보이지만 이래뵈도 고내구성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튼튼하고 최대 1,361g의 카메라 중량까지 버텨내는 알짜입니다. 동영상으로 사용사례를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미끄럼 방지와 안정적인 고정을 약속하는 고무받침이 다리마다 모두 달려 있는 구조
  
네 맞습니다. 수직고정도 문제없어요!
 
 
사진을 보고 짐작하셨겠지만 Canon(캐논) 600D에 Canon EF 50mm 1.8렌즈가 부착된 육중한(?) 바디도 아무런 문제없이, 흔들림없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3kg까지 버텨냄!

 
 
촬영 샘플
 
가끔 한옥마을 같은 곳에 놀러가시면 담넘어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때 있으시죠? 아니면 많은 인파에 둘러 쌓인 스타를 촬영해야 한다거나, 새로운 시야에서 나만의 독특한 사진을 담고 싶다던지 말입니다. 집샷 미니는 이런 순간에 다리를 접어(원래 끈을 묶어 줘야 안정적인데 사진은 묶지 않은 상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할 땐 요렇게… 가볍고 작은 크기 덕분에 모노포드 대용으로 문제가 없어요!
 
예제가 좋지 않은 건 인정합니다. 인물을 대상으로 한 샘플사진을 이어볼께요.

 
촬영 샘플
 
촬영 샘플
 
촬영 샘플
필자처럼 타이머 설정이 아닌 원격 슈팅이 가능하게 해줄 리모콘 등과 결합할 경우 그 효과는 어마어마 할 걸로 예상됩니다.
 
수직으로 카메라를 돌리고 싶으시다면 조임레버를 풀고 카메라를 위치시킨다음 다시 조이거나, 조여진 상태에서 어느 정도 힘을 가해 변경하면 그만!

 
촬영 샘플
 
휴대성이 높다는 특징은 SONY(소니) NEX-5N처럼 가벼운 미러리스 카메라와 굉장한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도 사실입니다. 예전엔 삼각대와 카메라를 들고 출사를 나갔다 오면 힘이부칠 때가 있었지만 이런 좋은 장비들 덕분에 이젠 그런일도 옛 말이 되어갑니다.

 
미러리스 카메라와 더욱 잘 어울리는 집샷 미니
  
집으로 돌아오는 길 웬 비명소리가 나서 돌아보니 번지점프를 하고 계시더군요. 삼각대 든 상태에서 찰칵~ 탐락 ZIPSHOT Mini로 즐겁고 가벼운 사진 생활 누려보셨으면 합니다. 별 기대를 하지 않았다가 그 쓰임세와 유용함에 혀를 내두른 제품입니다. 안정적이고 믿을 수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구요. 강력추천!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Tamrac TR 404 ZIPSHOT MINI Tripod(탐락 집샷미니)-초경량 트라이포드, 3초면 완성되는 추천미니삼각대, 담넘어세상도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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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김치를 사먹는다는 건 제가 어렸을 적만 하더라도 말도 안되는 이야기였지만, 이젠 달라진 시대 상황과 사람들의 생활패턴이 맞물려 자연스러운 일로 받아들여지게 되었습니다. 그럼 수 많은 김치회사들 중 선택의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 당연히 맛과 품질이겠죠. 오늘 소개해드릴 일품김치의 제품 중 갓김치, 포기김치의 구매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각사각거리는 씹는맛이 으뜸이며, 입이 얼얼해질 만큼 알싸한 그러나 넘치지 않는 매운맛. 무엇보다 흐늘흐늘 거리지 않는 신선한 갓만 사용한다는 것!
 
 
양념맛이 강하지 않고 개운하고 시원한 맛, 반대로 얘기하면 풍성하고 양념맛이 강한 걸 원하는 분들에겐 살짝 아쉬울수도!

 
http://ilpumkimchi.co.kr 자체쇼핑몰을 통해 더욱 다양한 김치제품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글로 느낌을 전달하다보니 표현에 어려움이 있는데, 아마도 다양한 김치맛을 경험하신 분이라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될 걸로 믿어봅니다. 그럼 또 어떤 장점이 있는진 본문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참고로 일품김치는 1995년 설립 이후, 철저한 위생시설을 기반으로, 농민이 직접 재배하여 거둬들인 좋은 채소와 양념을 재료로 하는, 맛과 품질에서 국내 최고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는 김치전문업체입니다.
 
1999년 1월 - 농림부로부터 전통식품 품질인증 획득
2005년 11월 대만, 일본, 홍콩, 러시아, 뉴질랜드 등의 총력 수출로 경기도로부터 농어민 수출대상 수상
2006년 7월 안성공장에서 식약청 HACCP 지정
평택 인근 대부분의 초등학교/병원 및 삼성 에버랜드, CJ푸드시스템, 풀무원, 오뚜기, 우체국 등 대형 급식업체와 백화점에 납품
 
 
 
신선식품이야 말로 포장상태가 상당히 중요한 평가기준이 됩니다. 일품김치는 두툼한 스티로폼 박스안에 고급 아이스팩을 넣어 하루 정도 소요되는 배송 기간 이후 개봉한 시점에서도 김치가 신선한 상태로 유지되도록 조치해 놓았습니다.

 
 
왼쪽이 갓김치 1kg, 오른쪽이 포기김치 3kg으로서 이중으로 비닐포장 후 배송도중 국물이 흘러나오지 않게 단단하게 밀봉처리해 놓았습니다.

 
한국인과 가장 밀접한 반찬인 배추김치에 우리나라 우리농산물이 들어가는 거, 안타깝지만 많은 기업들이 지켜내고 있진 않은 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일품김치는 모든 재료를 국산으로만 사용해 믿을 수 있습니다.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60일 까지라 넉넉!

포기김치 : 배추64.64%(국산),일품전용풀(알파미),무(국산),찹쌀풀(국산),고춧가루(국산),멸치액젓(국산),마늘(국산),대파(국산),양파(국산),부추(국산),새우젓(국산),미나리(국산),밀분해추출물(밀),생강(국산),가루엿,정백당,배,효소처리스테비아(천연첨가물),잣(국산),밤(국산),재제염(국산)
 
배추김치 3kg은 큰 통에 하나가득 들어가는 양
 
갓김치 역시 마찬가지로 모든 재료를 국내산만 사용하고 있으며 유통기한은 포기김치와 같이 60일 입니다.

갓김치 : 갓75.08%(국산), 일품전용풀(호화된 쌀가루),멸치액젓(국산),고춧가루(국산),마늘(국산),새우젓[(국산),(새우)]무(국산),밀분해 추출물(밀),양파(국산),가루엿,정백당,생강(국산),,효소처리 스테비아(천연감미료)
 
갓김치 1kg은 중간사이즈 통에 가득 들어가는 양
 
 
품질이 우수한 배추를 사용하기 위해 산지 농민과 연간 계약 재배(겨울: 전라남도 해남지역, 여름: 강원도 태백 등 , 봄.가을: 경기도 평택관내) 확보한 배추만 엄선해(지금 사시면 평택산이겠네요 ^^) 배추품질이 너무 좋습니다. 다시 말해 배추철이 아닌 때에 김치를 구매해도 항상 탱탱한 포기김치를 맛볼 수 있단 뜻과 같지요.

 
배추잎 사이사이에 속은 또 어찌나 알찬지, 꽉 차는 풍부한 양념과 산지에서 품질 합격한 잘 정제된 멸치젓갈이 어우러져 비린 맛을 없앴고, 국내산 원재료와 전통김치 제조기법으로 만들어 색깔이 고우며, 아삭아삭한 맛을 자랑합니다. 오래 익을수록 더욱 맛이 좋아진다고 하는데 아직 수령한지 10일도 안되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한입사이즈로 잘라서 밥에 얹으니 이건 뭐 호화반찬이 필요가 없는 수준이네요. 매운맛은 중간수준,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김치의 균일한 맛과 깔끔한 맛을 선호하시는 분에게 적합한 김치라고 판단됩니다.

 
개인적으로 포기김치를 베이컨과 먹는 걸 선호하는 지라 요렇게 먹으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엽산과 비타민이 풍부해 암을 예방하고 면역기능을 향상시켜 최근 건강식품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일품갓김치는 이제까지 먹어본 제품 중 단연 최고수준이었는데요. 갓김치는 양념이 과하면 맛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양념배합을 잘하여 알싸~한 매운맛(갓의 씨앗은 겨자 ^^;) 이 입안을 감도는 게 밥도둑이 따로없을 지경이었답니다.

 
갓(mustard)에 실파를 섞어서 고춧가루와 멸치젓을 많이 넣은 전라도식 김치를 바로 갓김치라 부릅니다. 향과 매운맛이 강한 적색갓보다 김치를 담근 후 바로 먹을 수 있는 청색갓을 사용

 
매운맛이 조금 걱정되시면 계란후라이와 함께 싸드셔 보세요! 맛을 중화시키고, 입은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놀라운 기적이(?) 입안에서 펼쳐집니다.

 
일품김치는 결정체가 고르고 질 좋은 천일염을 포함한 우리 농산물만 사용하여 더욱 믿을 수 있는 업체인 것 같습니다. 맛도 좋고, 가격도 합리적인 수준, 게다가 풍요로운 내일의 농촌을 생각하는 애국기업 제품이니 김치구매를 염두해두고 계시다면 고려해보셔도  손색없을 것 같네요. 어머니의 손길과 같은 정성스런 마음으로 제품을 생산한다는 기업모토를 가진 일품김치를 기억해 보셨으면 합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일품김치/주문김치]국산재료로 만든 개운한맛 배추김치3kg와 알싸한맛의 갓김치1kg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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