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식품전문 유통회사 ‘푸드마트(www.foodmart.co.kr)’에서 뜻깊은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름 하야 ‘어르신과 함께 하는 좋은 음식 체험단’, 저는 얼마전 눈을 수술하신 장모님을 위해 ‘헤일리즈하비스트 블루베리’ 제품을 신청했는데, 아시다시피 신청한다고 모두 선정되는 건 아닌지라 당첨자 발표 하루 전날 다른 회사 블루베리 제품 12팩을 주문해 집으로 보내드렸더랬죠. 그런데 사람이 마음을 착하게 먹으면 복이온다는 게 틀린말은 아닌 듯, 헤일리즈 제품에 선정되는 행운이 찾아왔답니다. ^^ 이왕 이렇게 된거 장모님과 함께 블루베리를 응용한 맛있는 음식도 만들고 모양이나 당도, 크기 등을 자세히 비교하는 체험기를 제작해 보았습니다. 그럼 맛있는 블루베리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헤일리즈하비스트(HAILEY'S HARVEST BLUEBERRIES)란 이름이 다소 낯설어 검색해보니 블루베리 뿐만 아니라 프렌치 프라이, 블랙베리, 컬리 바이츠, 스트로베리 등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농산물 전문 기업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수출자 Treasurevalley Business Group).


 
 
340g * 5팩 총 1.7kg으로 이루어진 체험 제품은 배송의 지연으로 거의 이틀만에 도착했지만 푸드마트의 완벽한 포장덕에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보냉을 위한 스티로폼 박스안에 팩을 연속해서 깔고 가장 위에다 아이스팩을 얹은 구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헤일리즈하비스트 냉동블루베리 340g팩 모습입니다. 국내산은 아직 블루베리 수확이 대량이지 못하고(지난번 불만제로에 나왔었죠) 실질적인 수확철이 6월에서 8월사이라서 그 외의 기간엔 이처럼 갓 딴 블루베리를 냉동해 놓았다가 판매하는 제품을 맛보는게 일반적입니다. 즉, ‘냉동’이란 단어에 민감해 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뜻.

 
블루베리가 요즘들어 각광을 받는 이유는 안토시아닌 이라 불리는 항산화효과 물질 때문인데, 이는 사람의 안구 망막에서 시각에 관여하는 로돕신 이라는 색소체(빛을 받아들여 뇌에 전달하는 역할)를 생성해 시력회복효과에 탁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피를 맑게 하고 항 당뇨작용까지 갖추어 진정으로 어르신들에게 좋은 과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품 뒷면에 새겨진 문구들로 수입원과 사용방법(영문) 등을 확인 가능

 
하일리즈허비스트 제품은 과육의 크기가 작은 편에 속해 갈아먹거나 토핑하는 용도에 알맞습니다. 예를 들어 ‘스무디’, ‘빵’, ‘서양식 아침의 토핑’, ‘씨리얼에 타먹기’, ‘와플’, ‘아이스크림에 얹어먹기’, ‘요구르트’가 그것들이죠. 냉동실에서 꺼내자 마자 바로 드시는 것 보다 실온에서 30~35분 정도만 둬서 살짝 언 상태가 가장 맛있으며 별도의 세척없이 바로 드시면 됩니다.


 
 
헤일리즈하비스트는 크기가 작으나 빛깔과 싱싱함 만큼은 14가지 슈퍼푸드 중에 하나로 손색이 없습니다. 이번 기회에 고영양 저칼로리 식품들을 알아두세요!


 
포장을 개봉하면 먹을 만큼 덜고 잘 싸매서 보관하시면 되고 성인기준으로 하루에 10개에서 20개 정도를 먹어야 효과가 있다고 하는 점은 참고하실 만한 사항. 그럼 지금부터 헤일리즈하비스트 블루베리를 사용해 장모님과 함께 만들어본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건 별 다른 설명이 필요 없겠죠?! 단맛이 강하지 않은 저칼로리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블루베리를 토핑해서 맛보면 전문 아이스크림점이 부럽지 않답니다. 가능하다면 별미로 오른쪽 사진처럼 떡과 함께 맛보면 더욱 맛있습니다. 누구라도 좋아할 만한 아이스크림과 함께하는 블루베리가 그 첫번째 예제입니다.


 
 
요즘 매일 아침마다 와이프가 제게 만들어주고 있으며 장모님도 즐겨드시는 것이 바로 이 ‘블루베리 밀크 허니 바나나주스’입니다. 잘 익은 바나나1개를 블루베리 15개 정도와 함께 믹서기에 넣고 토종꿀과 우유를 담아 갈아주시면 이만큼 든든한 아침 보양식도 또 없답니다.

 
빛깔 참 곱죠?! 실제 맛은 ‘입안을 감싸는 블루베리 향’과 ‘꿀과 바나나의 달콤함’, ‘우유의 부드러움’이 더해져 그야말로 황홀합니다. 제일 처음 장모님이 이걸 저에게 만들어 주셨는데 이제는 제가 만들어 드리는 날이 오게 됬네요. ^^

 
가능하시다면 만쥬나 과자 등과 함께 드실 경우 맛의 폭발력(?)은 배가 됩니다. 어른도 아이도 할 것 없이 모두 선호하는 타입의 블루베리 활용예제입니다.


 
 
머핀은 만들기 어려울 것 같지만 마트에서 쉽게쉽게 홈베이킹을 할 수 있는 상품들이 많이 나와 있어 생각보다 간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볼이 큰 그룻에 홈베이킹 머핀 1봉지를 풀어낸 뒤(머핀 6~8개 분량) 우유 40ml 오일 50ml, 계란 두개를 잘 섞어 반죽한 걸 틀에 담아 구워내면 끝! 만일 평범한 머핀을 블루베리 머핀으로 변신시키고 싶다면?! 헤일리즈하비스트 블루베리를 반죽단계에서 섞으면 됩니다.

 
알아두실만한 게, 블루베리를 빵을 구울 때처럼 고온상태에서 조리를 하면 눈에 좋다고 알려진 안토시아닌 성분이 감소된다는 것입니다. 맛과 향을 위해선 필자처럼 반죽에 넣고 함께 구워도 좋겠지만 가급적 다 만들어진 빵 위에 토핑해서 먹는 것이 권장된다 할 수 있습니다.

 
와이프와 저는 반죽의 양을 조절하여 일반 머핀 4개와 블루베리 머핀 3개를 함께 만들어 보았습니다.

 
 
올~ 확실히 블루베리 머핀이 모양새도 좋고 더욱 먹음직 스럽네요. 반절로 잘라보면 이렇게나 디테일 차이가 나므로 블루베리머핀을 만들어 어르신과 함께 드셔보세요!


 
 
어르신과 함께하는 사용기인 만큼 부모님들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해 드리고 싶어 얼굴처리 한 점 양해바랍니다
어르신 그러니까 저의 경우 장모님이 느낀 이 제품에 대한 평가는 단 한줄로 ‘맛있네~ 김서방’이 전부였습니다. -_- ‘체험기를 써야 하니까 장모님!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 어떤 부분이 좋다는 말씀이신가요?’ 라고 물어볼 순 없는 노릇이라 대략 난감한 상황…. 그런데, 장모님 표정 너머로 보이는 진실된 고마움과 웃음, 든든함을 분명 전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 제품을 추천해 드릴 수 밖에 없는 것이구요. ^^ 판타스틱한 제품을 체험하고 또 제가 효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푸드마트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체험기를 마치겠습니다.

 
헤일리즈하비스트 블루베리(HAILEY'S HARVEST BLUEBERRIES)를 어르신께 선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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