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유리로된 밀폐용기는 유지관리가 용이하고 청결하다는 게 강점이지만 무거운 무게와 깨지기 쉽다는 단점 때문에 선택을 주저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 코멕스산업에서 출시한 코멕스 글라스룩’은 일본 유리전문업체 이시즈카의 고급 내열강화유리를 채용, 기존 제품보다 가벼우면서도 투명도와 강도를 강화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꽃잎을 모티브로 한 플라워 윙의 아름다운 상단처리와 신기술 구조의 항균실리콘 뚜껑으로 99.9% 안티박테리아 효과까지 가진 글라스룩 6종세트를 살펴보았습니다.

 
제품은 파손에 대비한 개별 포장이 이루어진 모습으로 도착하였습니다.

 
포장을 벗기려고 집어 든 순간부터 현재 사용하던 용기에 비해 상당한 가벼움이 느껴집니다.

 
한곳에 모아보니 반찬과, 도시락, 과일을 담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가능한 원형/정/직사각형의 6개의 글라스룩이 들어 있었고 각각의 제원은 아래 표와 같지요.

 
아무래도 440ml의 정2호랄지, 800ml 원2호의 활용성이 높아 보입니다.

 
첫 사용이기도 하고, 내부 구조도 확인할 겸 600ml용량 직3호 뚜껑을 개봉!

 
일단,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으면서도 열고 닫기 힘들거나, 힘을 과도하게 가해야 하는 불편한 구조가 아니여서 마음에 들고, 이런 용기들을 사용하다보면 늘 찜찜하기 마련인 밀폐부분을 99.9% 안티박테리아 항균실리콘을 적용해 만족감이 높았습니다. 사진처럼 고무 분리가 쉬운데다, 위생적이기까지 하니 꼼꼼한 주부라면 꼭 참고하셔야 할 듯 싶네요.

 
코멕스 글라스룩이 자랑하는 또 한가지의 특징은 바로 디자인입니다. 다른 제품에선 찾아볼 수 없는 플라워윙 공법을 유리밀폐에 국내최초로 적용하여, 잡기가 편할뿐더러, 고급스러운 느낌을 배가시키거든요.

 
용기 내부에 들어 있던 설명서 모습
 
 
실 사용을 위해 패킹까지 분리한 뒤 깨끗하게 씻고 잘 건조 했습니다. 가장 먼저 활용해본 건 코멕스글라스룩 160ml 직1호와 440ml 정2호로 도시락 준비하기!

 
성인 한끼에 부족함이 없는 밥이 들어 갑니다. 전자레인지에 뚜껑만 빼고 돌려도 안심이라 직장인들 도시락 용으로 딱이지요.

 
이번엔 반찬으로 오징어채와 궁합을 이룰 소시지를 구워봤습니다.

 
모양세는 그리 좋진 않지만 소시지 한 개 반이상과 오징어채가 들어갑니다. 160ml라고 얕봤는데 도시락 반찬용으로 적당해 보이며, 플라스틱 용기의 뭔가 비위생적일 것 만 같은 느낌이 없다는 게 역시 유리용기의 강점임을 새삼스레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잘 어울리는 수박과 토마토를 먹기좋은 사이즈로 잘라 냉장고에 넣어두면 언제든지 시원하게 맛볼 수 있어 유용한데요. 560ml원1호와 800ml 원2호는 이럴 때 사용하기 너무 적합합니다. 800ml가 배추김치 반포기 정도를 수용할 수 있다하니 선택할 때 참조해보시길…

 
옆에서 바라본 모습! 피크닉 갈 때도 좋겠죠?!

 
600ml 직3호엔 포도를 넣어서 보관!

 
냉장고에 들어가니 다른 용기보다 고급스러워 더욱 만족감이 높은 것 같습니다. 누가 집에와도 냉장고문을 자신있게 열어볼 수 있는 기분이 든다고나 할까요?! 저렴하고 간단한 아이템인 용기 변경만으로 위생과, 분위기를 동시에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분은 코멕스산업 글라스룩 세트를 염두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코멕스산업 코멕스 글라스룩]꽃잎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 추천 고급 내열강화유리밀폐용기, 다용도 글라스락 6종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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