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실내에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부모님이라면, 에듀폼에서 출시한 장난감에 주목해 보셨으면 합니다. 자라나는 아이 건강에 해를 입히지 않을 무독성 소재는 기본, 눈과 손의 촉감만으로 협응력과 신체조작 발달을 도모하고, 주사위/짐 블록 등을 쌓고 허물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달을 기대할 수 있는 등, 지능/근육/감성 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개발된 놀이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신기하고 낯선 소중한 우리 아기를 위한 장난감 중 필자는 에듀폼에서 출시한 레인보우링토스(고리던지기)를 리뷰해 보았습니다.

링토스는 5개의 색깔을 가진 소프트링과 반구, 폴로 구성품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41,000원, 소재나 완성도를 고려하면 아이 장난감 치곤 비싼 편은 아닙니다.

고리던지기 놀이라고 하니 자칫 딱딱한 재질로 아이가 다칠까봐 염려가 되실 수 있으실 텐데, 에듀폼 링토스는 부드러운 폴리우레탄 소재로 만들어져(발명 특허0325357) 손에 착~ 달라붙는 것은 물론이고, 말랑말랑한 질감을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이런 장점은 어린이 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가져다주며, 교구보조제로서의 역할에 문제가 없단 뜻과 연결되지요. 아래 사진을 보실까요?!

손으로 누르면 이렇게 쉽게 들어가는 말랑말랑한 느낌! 너무 소프트하지도 너무 하드하지도 않은 질감이라 보시면 될 것 같네요. 8대 유해 중금속(Sa, AS, Ba, Cd, Cr, Pb, Hg, Se) 불검출의 친환경 적인 면모에 KC인증, CE인증까지 취득해 안심이 됩니다.

폴과 반구는 자유롭게 탈부착이 가능한 방식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아이가 놀다 폴에 부딪혀도 다치지 않으며, 스스로 끼우는 과정을 통해 간단한 학습효과를 노릴 수도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링을 던지다 보면(멀리서 던질수록) 반구가 쓰러지는 경향이 있어 무게를 늘리는 등의 개선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까이서 던질 경우엔 제 역할을 하는 편입니다.

이제 5개월 차인 딸아이에게 링을 던져보라고 할 순 없는 노릇, 좀 더 크면 같이 놀기로 기약하고, 링 색깔과 아빠의 행동으로 감성교육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처음엔 호기심을 가지다가, 아빠를 쳐다보고 웃는 아이(두 번째 사진), 링을 좌/우로 왔다 갔다 반복하니 링을 쳐다보기 시작합니다.

사물이 움직이는 것에 민감해 하고, 눈동자와 머리가 함께 쫓아가는 시기이므로 아빠가 던지는 링을 빠르게는 아니더라도 계속해서 지켜보는 모습이 신기했습니다. 알 수 없는 괴성과(?) 웃음을 마구마구 지어주시는 우리 따님! 매일매일 조금씩 이라도 이렇게 놀아주니 아이가 무척 좋아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더 빠져서 던지게 되더군요(-_-)

뒤에서 바라보면 이런 모습이지요. 거리가 멀 땐 고리걸기가 쉽지 않다는…

아기가 무럭무럭 클 땐 뭐하나라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면 부모로선 그저 고마운 마음이 들 뿐입니다. 레인보우링토스는 우리 딸아이가 조금만 더 크면 아빠/엄마와 함께 실내에서 즐기기에 무척 좋은 놀이도구라고 생각하며, 무해한 특성과 움켜쥐는 행동, 알록달록한 색상이 다양한 교육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런 좋은 체험 기회를 준 아이프로슈머에 감사드리며 장난감 구매를 고려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참고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에듀폼 레인보우 링토스]실내에서 엄마아빠가 아이와 놀아줄 수 있는 무독성 고리던지기 장난감! 추천

에듀폼,레인보우 링토스,아이프로슈머,고리던지기,무독성,장난감,교육,학습효과,놀이,실내놀이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