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필자가 아주 작은 꼬마였을 때, 할머니집 앞마당의 커다란 감나무에서 따 말린 곶감 기억이 납니다. 지금 돌이켜보니 세상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그 귀하디 귀한 곶감을 왜 그렇게 싫어했는지... 가끔은 철없던 어린아이가 부렸던 입맛 투정이 야속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연찮게 접한 상주둥시곶감을 맛본 순간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분명 너무너무 맛있어서 였겠지만 아마도 작년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떠올라서 였을 테죠. 소중한 분에게 추억이 담긴 맛을 선물하고 싶으시다면 빛과 바람이 만든 명품 상주둥시곶감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 통통한 몸집과 꿀보다 진한 속살을 느껴보십시오!
 
상주둥시곶감 인증서들

 
 
감은 과일 중에서도 영양가가 뛰어나며 지방과 칼로리는 적고 탄수화물이 풍부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간식과 다이어트 식품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식물섬유가 풍부해 장(腸)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하며, 또 콜레스테롤을 흡수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킵니다. 가끔 곶감 표면에 생기는 흰 가루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툭툭 털어내고 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굉장히 잘못된 습관으로 한방에선 이 가루를 시(枾)상(霜)또는 시(枾)설(雪)이라 부르며 가래를 식히고 기관지의 열을 내려주는 동시에 정력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상주둥시곶감은 2차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곶감 로고가 찍힌 짙푸른청색의 배송용 박스를 걷어내면 그 안에 선물용박스가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로고 하나에도 세심한 정성을 가해 받는 사람의 기분을 흡족하게 만들정도의 품격이 느껴지지만 문득 선물용으로 사용을 하려니 포장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듭니다. 아래 사진을 보겠습니다.
 
박스안엔 이처럼 둥시곶감을 예쁘게 포장해줄 금색 보자기가 포함되어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곶감은 조그만한 상자 4개에 각각 5개씩 개별 진공포장 되어 들어 있는데 체험중인 1.3kg의 경우 20과 내외가 들어가게 되므로 좀 더 많은 양을 원하신다면 홈페이지에(www.csgam.com) 마련된 상품을 참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곶감은 뭐니뭐니 해도 차갑게 먹어야 제맛! 마침 추운 바깥에서 막 가지고 들어왔던 차라 주저 없이 포장 하나를 벗겨내 맛을 보았습니다. 앞서 언급한대로 한입베어 물고 그 맛을 음미를 하니 미처 한 개를 다 먹기도 전에 감동해 버렸습니다. 여태까지 먹어본 곶감 중에서도 가장 맛있다고 해도 좋을 만큼 맛이 달고 진한 느낌이 든단 얘기입니다. 지금은 남은 감을 냉동실에 보관 중인데 잘 아시다시피 곶감은 아무리 오래 냉동실에 있어도 절대 얼지 않고 항상 시원하고 쫄깃쫄깃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상주둥시곶감영농조합 에선 사진처럼 대량으로 양질의 감을 건조시키는 시설 뿐만 아니라 곶감 밑으로 숯을 까는 등 맛과 향을 사로잡기 위한 최선의 노우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유명한 것이 아닐 까 싶네요. 참고로 감은 본래 타닌(Tannin)이란 성분이 포함되어 떫은 맛을 내기 마련이지만 곶감으로 만들면 수분이 증발해서 타닌이 굳어져 불용화되기 때문에 떫은 맛이 없어지고 육질이 탱탱한 모습으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고급 보자기를 사용해 선물용으로 변신!
 
맛은 정말 보증합니다. 곶감중에서도 명품곶감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습니다.

SPEC.SPEC.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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