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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아쿠아슈즈라 하면 특유의 모양세로 일상과 접목시키기가 어려운게 일반적인데요, 포닉앤코(PONIC&Co)는 이런 틀을 깬 디자인을 선보여 최근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2년 LA에서 시작되어 2013년 미국, 유럽 슈즈쇼를 통해 본격적으로 알려진 짧은 역사의 브랜드지만, 착화감이 놀라울 정도로 우수하고, 물로 씻어 말리는 것으로 관리까지 편해, 다가오는 여름철 혹은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주목해봐야 할 메스티지 슈즈브랜드입니다. 필자가 리뷰하는 제품은 컬러 콤비가 인상적인 EVA 소재*의 데크 슈즈(레드/280mm)로 두 번째 이야기는 소재의 우수성과 일상에서의 활용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 메스티지브랜드? 메스티지란 MCM처럼 중저가와 명품사이에 위치한 중고가 브랜드를 가리킴
*. EVE소재란? 토양을 오염시키지 않는 땅에 묻어도 몇 년 안에 분해되는 환경적 소재
 
 
Ponic&co 신발은 놀랍도록 가벼우며, 레저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제작되었고, 또한 충격흡수, 항균효과와 물에 즉각적인 세척이 가능해 발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도심 라이프 스타일과 여행에 모두 어울리는 스타일의 신발을 찾고 있는 분에게 적합한 제품입니다.

 
실제 손으로 만져보면 이렇게 재질이 말랑말랑해서 쉽고 신고벗는 것이 가능하고 양말을 신지 않아도 피부에 무리를 주지 않으니 상당히 편안하네요.

 
면바지에 착용하고 유적지에 나들이를 나가 보았습니다. 사진처럼 일상생활을 하다 접히는 부분은 자연스럽게 주름이 집니다.

 
딸아이와 신발 깔맞춤을 하고 앉아서 찍은 사진. 제품을 수령하고 나서 빨간색이 너무 튈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착용해보니 크게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옷과 매칭도 잘 되고 디자인이 예뻐서 잘 어울리더라구요. 아쿠아슈즈라면 뭔가 캐쥬얼과 안맞을 법도 한데 그런건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드라이빙슈즈타입의 신발 처럼 데크슈즈도 양말을 벗고 신는 게 보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양말을 신으면 어떤 느낌일까요?!

 
마트에서 츄리닝입고 찍은 건데 이런 느낌.

 
앉아있는 상황이랄지, 발을 굽힐 때 무리 없이 부드럽게 꺾여져 편안했고, 합성수지라 발에 땀이 차는 게 느껴지지만 본래 물에서 유용하라고 뚫어놓은 구멍들로 인해 통풍이 어느 정도 되는 게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좀 찜찜해도 그래서 쉽게 씻고 다시 신을 수 있는 아쿠아슈즈겠지요.

 
물론 운전과 같은 세밀한 움직이는 요구되는 상황에서도 문제가 없었어요. 3부에선 세척과 다른 착용샷들을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맨발에 신어야 꼭 맞는 EVA 소재의 간편 드라이빙 슈즈 타입. \59,800
초 경량의 고품질인 EVA 소재를 어퍼와 아웃 구두창에 채용하였으며, 제외 할 수 있는 인 구두창은 더욱 부드러운 소재로 신었을 때의 쾌적한 감촉을 느끼게 해주도록 제작되었다.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컬러 콤비가 인상적인 EVA 소재의 데크 슈즈. \69,800
필자가 리뷰하는 모델! 초 경량으로 고품질인 EVA 소재를 어퍼와 아웃 구두창에 채용 하였으며, 날개 부분은 가죽으로 표현해 주었다. 제외 할 수 있는 인 구두창은, 더욱 부드러운 소재로 신었을 때 쾌적한 느낌을 준다.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천연 가죽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가죽 사용 인상적인 EVA 소재의 클로그 슈즈. \79,800
초 경량으로 고품질인 EVA 소재를 어퍼와 아웃 구두창에 채용 하였으며, 신는 입구 부분은 가죽으로, 제외 할 수 있는 인 구두창은, 더욱 부드러운 소재로 신었을 때 쾌적한 느낌을 준다.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천연 가죽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DEAN (PR13004)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ELLA (PF13005)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천연 가죽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포닉앤코 아쿠아슈즈, 유럽감성 남자신발 착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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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아이클레보 아르떼는 카메라를 통해 주변 지형을 인식하고 스스로 맵을 그려 청소하는 효율적인 모습만 있는 게 아니라 측면과 하단등의 20개 이상의 감지센서를 이용하여 벽이나 물체(의자, 화분) 등을 회피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성인이나 아이가 청소기와 부딪힌다 하더라도 다치지 않고 안심하며 사용할 수 있지요. 게다가 설령 문턱이 있더라도 이전 모델인 스마트보다 더욱 손쉽게 넘다드는 특징이 있으며, 높이가 낮아 침대나, 소파 아래 공간을 매우 쉽게 공략합니다.

 
아르떼는 20개 이상의 감지 센서를 갖추어 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
간혹 센서가 인지하지 못해 장애물과 부딪히면 밀고 들어가는 게 아니라 뒤로 한발짝 물러서서 다른 경로를 모색하려고 하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도 훌륭한 모습이지만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향후 측면에도 카메라가 장착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를 해봅니다.

 
높이가 8.9cm로 웬만한 소파 및 침대도 무리없이 드나드는 아이클레보 아르떼
청소하다 배터리가 모자라면 알아서 충전스테이션으로 돌아가 충전을 한 뒤, 다시 청소를 시작해 마무리까지 확실하기까지 하니 침대밑에서 아이클레보가 멈추는 긴급사태는 발생하지 않아요. 아래 영상은 집에 있는 아기침대 밑을 아르떼가 공략하고 또 이불과 같은 장애물을 센서를 통해 회피하는 간단한 영상을 담고 있습니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안타깝게도 필자의 집은 문턱이 없는 구조라 얼마만큼 장애를 극복하는지 확인은 못해봤지만 아직까지 함께 사용중인 예전 스마트모델의 경험을 비춰보면, 위 사진처럼 바퀴의 높이가 더욱 유동적으로 변한 아르떼는 웬만한 문턱은 무리 없이 넘을 것 같단 예상을 해봅니다.

 
아무리 능력이 출중하다 하더라도 센서에 의존하는 특성상 사용자가 신경써야 할 부분은 분명 있습니다. 다시 말해, 청소에 방해가 되는 물품들은 어느 정도 치워주신 후에 아르떼를 돌리는 것이 권장됩니다. 예를 들어, 사진에 있는 돼지저금통이랄지, 욕실앞에 놓은 러그, 걸레나 장난감 등이 그것이죠. 안치워도 청소를 하긴 하는데 시간이 조금 더 소요되는 모습을 보이거든요. 아래 영상은 간단한 회피과정을 영상으로 담은 것이니 구경해 보세요.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이렇게 오픈된 공간이 아닌 이상 사소한 물건은 치워두는 게 아르떼를 현명하게 사용하는 팁!
6부에선 로봇청소기로 인해 변화된 삶의 모습과 예약모드의 편리함으로 어떤 이점이 생겼는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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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아이클레보 Arte (YCR-M05)
전원 110V ~ 220V
충전 소비전력 0.9W
본체 소비전력 12W
배터리 리튬이온 (Li-ion)
직경 35cm (이전 모델 스마트 35cm)
높이 8.9cm (스마트 10cm)
무게 2.8kg (스마트 3.9kg)
속도 250mm/s
필터 항균필터
센서 IR,PSD,Gyro,엔코더,범핑
충전시간 100분
사용시간 160분(일반 마룻바닥 기준)
소음 55db
무상보증기간 2년 (스마트 1년 / 배터리6개월)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아르떼의 장애물회피와 침대소파밑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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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맛집

   

돈까스 땡기는 날 수제돈까스 전문점인데 가격도 착하고 무한리필까지 되는 차칸까스에 한번 들러보세요. 6900원부터 시작하는 돈까스 세트메뉴는 맛과 구성이 가격대비 상당히 괜찮으며, 독특한 맛의 떡볶이까지 매력적인 맛집입니다. 저는 지인이랑 치킨세트(치킨까스+갈비까스+스테이크)와 치즈세트(치즈까스+갈비까스+스테이크), 맥주 두잔 그리고 떡볶이를 주문해 배터지게 먹고 왔습니다.
 
 테이블
점심/저녁
가격대 하

차칸까스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405-12 2층
  동시수용인원
30여명
  11:00~23:00
 031-568-0006
  실내흡연불가
 화장실 내부
  주차불가

 
구리시 수택동 시장골목에 자리를 잡고 있어 주차는 사실상 어렵구요(저희는 유료주차를..) 구리 롯데시네마와 멀지 않습니다.

 
시장길을 들어서서 한참 가다보면 차칸까스 간판이 보이며, 그 건물 2층에 매장이 자리하네요.

 
대략 30명 내외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아담한 크기의 매장은 소문듣고 찾아온 사람들로 발디딜틈 없이 꽉 차 있었습니다. 가격이 너무 싸서 좀 미덥지 않았던 것도 사실인데, 최고급 까놀라유만 사용해서 튀기고, 모든 원료는 국산이라고 하니 안심이 되더군요.

 
밥, 국, 반찬(절임류와 김치), 소스는 처음에만 가져다 주며 더 먹고 싶을 땐 한켠에 마련된 테이블을 통해 알아서 리필해 드시면 됩니다.

 
메뉴가 나오길 기다리는 동안 당췌 뭐가 남는게 있나 싶어 이것저것 궁금해 여쭤보기도 하고(제가 요즘 사업에 관심이..) 만드는 과정도 살짝 엿볼 수 있었습니다. 레시피도 모두 직접 만드신데다 워낙 많이 튀기다 보니 깨끗한 걸 쓰기 위해 기름도 하루에 두 번씩은 간다고 하십니다.

 
먼저 등장한 건 떡볶이와 스테이크. 스테이크는 마치 떡갈비처럼 특제소스를 뿌려서 먹는 달콤한 맛이라 아이들이 참 좋아할 것 같구요, 떡볶이의 경우 맛이 매우 독특해서 지인과 한참을 재료에 대해서 상의했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면 새콤한 맛과, 매운맛이 함께 느껴진다고 할까요?! 매우 특이하고 중독성있습니다. 게다가 기름기가 많은 돈까스와 잘 어울렸던 것도 떡볶이의 장점이니 차칸까스에 가신다면 함께 주문해보시길 추천해 드려요.

 
아래 게 제가 시킨 치킨까스세트(두 조각이 치킨, 한조각은 갈비), 위에 것이 치즈까스(동그라게 긴 것이 치즈까스, 한조각은 갈비까스)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치킨까스가 가장 속도 튼실하고 맛있었구요, 치즈까스는 튀김옷을 입힌 고기안에 치즈와 고구마무스가 들어가 느끼하면서도 고소합니다. 좋은 고기만 쓰는지 모든 종류의 돈가스는 냄새 같은 게 전혀 안났으며, 일단 먹을 땐 기름기는 안느껴질 정도로 바삭하지만, 스테이크와 함께 3종류의 가스를 비우고 나면 웬만큼 속이 찹니다. 기름진 것이 들어가다 보니 아무래도 많이 먹긴 힘들죠(사장님은 이걸 노린 것일 수도 ^^) 그래서 리필은 안먹어본 오리지널 돈까스 2조각만 시켰습니다. 참고로 리필가능 메뉴는 돈까스, 갈비까스, 스테이크로, 다시 말하면 기본세트가 아닌 다른 세트메뉴의 치킨, 치즈, 매운까스는 리필이 안됩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전체적으로 다 맛이 유니크하고 괜찮지만 기본인 돈까스가 제일 낫더라구요. 맥주와 함께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낼 수 있어 괜찮았던 맛집입니다. 돈까스를 평소 좋아하시는 분은 차칸까스에서 돈까스 무한리필 메뉴를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차칸까스, 구리돈까스무한리필맛집 3종류의 돈까스를 말하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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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 수택1동 | 차칸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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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shinlucky.tistory.com BlogIcon 신럭키 2013.04.21 19:12 신고    

    오호 무한리필이라 완전 마음에 드는군요 :)

제품후기/체험단활동

그냥 가끔 머리감기 싫을 때 있습니다. 아침에 씻었는데 오후에 잠깐 낮잠을 자고 흐트러진 머리를 다시 감아야 말아야 하나 고민할 때도 많구요. 일상적인 케이스가 아니더라도 중요한 미팅을 위해 헝클어진 머리를 어떻게 하면 빨리 정돈할 수 있을까 난처했던 경험도 있을 것입니다. 낫유어마더스(한글로 직역하면 ‘너희 엄마것이 아닌’이 되네요) 클린 프릭 드라이샴푸(Not Your Mother’s Clean Freak Refreshing DRY SHAMPOO)는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휴대용샴푸입니다. 물없이 그저 뿌리고 정돈하는 것으로 마치 머리를 감은듯한 효과를 80%정도(개인적 느낌) 내주거든요. 떡진 부시시한 머리도 방금 만진 것처럼 뽀송뽀송하게 만들어 주니 매우 신기. 급할 때 미용실 문 두드려서 ‘천원만 내고 머리만 좀 감을께요’라고 얘기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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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은 간단해요, 머리 전체에 가볍게 뿌리되(분사력이 상당함) 머리 뿌리부분에 집중적으로 분사한 다음, 빗질을 골고루 하여 머리에 붙은 가루를 가볍게 털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BEFORE의 기름진 헝클어진 머리가, AFTER의 어느 정도 정돈된 모습으로 변신한 게 눈에 띄실 겁니다. 뿌리면 하얀색으로 티가 나는데 정돈하는 도중 자연스럽게 없어져요. 필자가 사용한 낫유어마더스 클린 프릭 리프레싱 드라이샴푸(왜 이렇게 이름이 긴지..)는 45g의 작은 양이지만 대신 크기가 작아 휴대가 편리합니다. 야근할 때 들고다녀야 겠습니다. ^^
 
[드라이샴푸]물없이머리감기, 낫유어마더스 클린 프릭 드라이샴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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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아쿠아슈즈라 하면 특유의 모양세로 일상과 접목시키기가 어려운게 일반적인데요, 포닉앤코(PONIC&Co)는 이런 틀을 깬 디자인을 선보여 최근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2년 LA에서 시작되어 2013년 미국, 유럽 슈즈쇼를 통해 본격적으로 알려진 짧은 역사의 브랜드지만, 착화감이 놀라울 정도로 우수하고, 물로 씻어 말리는 것으로 관리까지 편해, 다가오는 여름철 혹은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주목해봐야 할 메스티지 슈즈브랜드입니다. 필자가 리뷰하는 제품은 컬러 콤비가 인상적인 EVA 소재*의 데크 슈즈(레드/280mm)로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메스티지브랜드? 메스티지란 MCM처럼 중저가와 명품사이에 위치한 중고가 브랜드를 가리킴
*. EVE소재란? 토양을 오염시키지 않는 땅에 묻어도 몇 년 안에 분해되는 환경적 소재
 
 
Ponic&co 신발은 놀랍도록 가벼우며, 레저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제작되었고, 또한 충격흡수, 항균효과와 물에 즉각적인 세척이 가능해 발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도심 라이프 스타일과 여행에 모두 어울리는 스타일의 신발을 찾고 있는 분에게 적합한 제품입니다.

 
제품은 속이 다 비치는 특유의 커버에 담겨 배송되었습니다.

 
심플함의 끝을 보여주는 디자인보다 강렬한 레드의 마력이 눈을 사로잡습니다. 얼핏보면 그냥 일반 단화처럼 생겨서 이게 아쿠아 슈즈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 구분이 안될 정도입니다. 기존의 아쿠아 슈즈 브랜드의 이미지와 차별화된 디자인과 컨셉으로 트랜드에 민감한 얼리버드 쇼퍼와 개성을 중시하는 트랜드세터들에게 각광 받을만한 모습이 바로 포닉앤코가 가진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태그들은 이처럼 줄에 묶여 신발에 고정되어 있네요.

 
측면을 보니 비로소 신발 앞과 뒤에 걸쳐 구멍이 송송 뚫려 있는 아쿠아슈즈 티가 납니다. 일반적인 운동화와 달리 어퍼부분이 모두 통으로 제작되었고(발등에 보이는 박음질은 디자인일 뿐 실제 박음질이 아닙니다), 이 바디에 천연가죽을 덧데 개성을 부각시켰으며(신발 끈 메어진 날개 부분), 마지막으로 지면에 맞닿는 아웃구두창(아래 흰색부분, 합성수지)은 부드러운 접지력과 보다 소프트한 디딤을 이끌어냅니다. 크게 3개의 파트가 결합된 구조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밖으로 꺼내고 신는 것이 가능한 인 구두창을 빼면 이런 구조가 더욱 명확하게 드러나죠. 개인적으론 내부 구두창을 넣었을 때 평상시에 활용하기 좋은 착용감을 준다면, 물놀이 땐 빼서 신는 것이 물로 씻고 두 번 말리지 않아서 간편한 것 같습니다. EVA 소재는 또한 초경량이라 신발 무게가 상당히 가볍습니다.

 
바닥엔 제품 사이즈와 미끄럼을 방지할 기본적인 물결모양의 무늬로 꾸며져 있습니다(야외에서 3시간 정도 착용하고 찍어 때가 다소 뭍은 건 양해부탁드림). 2부에서 보다 다양한 착용샷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현재 어떤 포닉앤코 신발들이 팔리고 있는지 한번 구경해보세요.

 
맨발에 신어야 꼭 맞는 EVA 소재의 간편 드라이빙 슈즈 타입. \59,800
초 경량의 고품질인 EVA 소재를 어퍼와 아웃 구두창에 채용하였으며, 제외 할 수 있는 인 구두창은 더욱 부드러운 소재로 신었을 때의 쾌적한 감촉을 느끼게 해주도록 제작되었다.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컬러 콤비가 인상적인 EVA 소재의 데크 슈즈. \69,800
필자가 리뷰하는 모델! 초 경량으로 고품질인 EVA 소재를 어퍼와 아웃 구두창에 채용 하였으며, 날개 부분은 가죽으로 표현해 주었다. 제외 할 수 있는 인 구두창은, 더욱 부드러운 소재로 신었을 때 쾌적한 느낌을 준다.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천연 가죽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가죽 사용 인상적인 EVA 소재의 클로그 슈즈. \79,800
초 경량으로 고품질인 EVA 소재를 어퍼와 아웃 구두창에 채용 하였으며, 신는 입구 부분은 가죽으로, 제외 할 수 있는 인 구두창은, 더욱 부드러운 소재로 신었을 때 쾌적한 느낌을 준다.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천연 가죽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DEAN (PR13004)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ELLA (PF13005)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천연 가죽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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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닉앤코 남자아쿠아슈즈, 일상과 여행에 모두 활용가능한 멋진디자인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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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스마트폰(SmartPhone)의 배터리용량은 갈수록 늘고 있지만 영화보고, 게임하고, 카스하고 심지어 네비게이션 까지 사용하다 보면 금세 간당간당해지곤 합니다. 그래서 외출이나 여행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하나 쯤 구매하는 추세인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이 제품, 드림아이앤디 ALLO 300(알로300)은 기존 모바일 배터리에 여러가지 장점을 더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두 개의 디바이스를 동시에 충전한다든지(아이폰, 안드로이드 교차 가능), 더욱 더 가볍고 슬림해진 외형, 3000mAh의 대용량배터리 채용(ALLO 600은 6000mAh), 충전케이블내장 등등이 그것이죠. 아래 아이폰4S(iPhone 4S)와 베가R3(Vega R3)를 듀얼로 충전하는 영상 하나만 보셔도 바로 특징이 파악되실 거라 생각하니 영상먼저 보고 시작합니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ALLO 300 SPEC
배터리 종류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
정격입력 5V, 1A
정격출력 Inner Cable 5V, 0.5A / USB 5V 1A
용량 3,000mAh@3.7V (11.1Wh)
크기 110 * 55 * 14 mm
허용온도 ~10도 ~ 45도
충전시간 4시간 이상
충전 가능한 기기 아이폰시리즈(4 4S 3Gs 3G 2G) / 아이패드 시리즈 (iPad2) / 아이팟시리즈 (iPod 1G 2G 3G) / 삼성 갤럭시 시리즈, 갤럭시 탭, 갤럭시 노트 / LG옵티머스 시리즈, 뷰, PSP, PDA, 표준 및 Mini USB, Micro USB를 지원하는 모든 기종

 
제품 특징과 스펙이 적혀진 패키지 모습. ALLO 300(알로300)엔 폴리머상태의 전해질을 사용하는 리튬폴리머배터리가 적용되어 기존 리튬이온방식보다 높은 안정성을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며, 총 3000mAh의 용량을 갖춰 최신 스마트폰을 1.5번 정도 충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순수 3000mAh 그 자체로만 얘기하면 24시간 미디어 플레이, 350시간 스탠바이 그리고 40시간 통화가 가능한 양입니다.

 
구성품은 파우치, 한글/영문 매뉴얼, USB케이블, 젠더2종으로 이루어 집니다.

 
앞서 잠깐 언급했던 것처럼 이 제품은 Micro USB표준형 이너케이블(내장케이블)을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의 케이블을 꽂아야 하는 번잡함 없이 스마트폰을 충전시키기가 매우 용이하며, 만약 다른 기기를(예를 들어 태블릿이랄지) 동시에 충전하려면 동봉된 USB케이블(혹은 보유한 USB to Micro USB케이블)을 사용하면 됩니다. 만일 충전시키려는 기기가 마이크로USB가 아닐 땐?! 구성품에 포함된 2개의 젠더로 고민해결!(이 USB케이블은 ALLO 300의 자체충전에도 사용). 파우치의 경우 평범한 모양세지만 알로300을 스크래치 없이 가지고 다니기에 딱히 부족하지 않습니다.

 
전면부 상단 전원 ON/OFF버튼과 배터리 용량을 5단계로 표시하는 LED를 배치해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한가지 더 알아둘만한 건 자체 내장 케이블은 5V 0.5A인 반면 측면 USB포트는 5V 1A를 지원하므로, 아무래도 측면 포트를 활용할 경우 더 빠른 충전이 가능하단 점입니다.

 
ALLO 300의 방전상태에서 5단까지 완충은 4시간 가량 소요 됩니다.

 
알로300은 작은 크기,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다양한 스마트기기를 휴대하거나, 단순히 안전하고 가벼운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필요로하는 분들께 어울리는 스마트폰악세사리입니다. 휴대폰 보조배터리를 염두해 두고 계셨다면 이 다재다능한 제품에 주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외출/외근/자전거/여행/장시간 차량이동/서비스업종종사자/태블릿사용자 때론 기념일 선물로도 유용할 것입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드림아이앤디 알로300(ALLO 300) 듀얼충전이 가능한 대용량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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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핀란드에서 온 기져귀 무미(Mumi)를 아시나요? 천연순면소재로 부드러우며 자극이 적고, 스완(SWAN)라벨 및 북유럽 환경협회에서 인증한 친환경 기저귀랍니다. 엄마들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특성인 사용 도중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흡수제알갱이가 나타나는 건 다른 친환경다이퍼와 같지만(인체에 무해한), 막상 사용해보니 얘기로 듣던것과 다르게 별로 이상하진 않았습니다. 사이즈는 아래와 같이 나뉩니다.

  
무미기저귀 테이프형[미니]_3~6kg
무미기저귀 테이프형[미디]_4~8kg
무미기저귀 테이프형[맥시]_7~14kg
무미기저귀 테이프형[맥시 + ]_9~18kg
무미기저귀 테이프형[주니어]_12~25kg
무미기저귀 팬티형[맥시+]_7~15kg
무미기저귀 팬티형[주니어]_12~20kg

 
필자가 체험한 건 12-20kg의 팬티형 20개들이 주니어(Junior)사이즈 한팩이며, 테이프형,팬티형 2가지 타입으로 개월수에 맞춰 다양하게 선택 가능합니다. 정식수입제품 답게 한글로 표기된 제품 특징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염소표백제를 전혀 함유하지 않은 천연펄프만 사용한다는 문구와, 핀란드 알러지&천식협회 공동개발로 피부과 시험을 마친 제품이라는 게 눈에 띕니다.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시도해 봐야 할 기저귀 후보 중 하나로 꼽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바닥면엔 사이즈 표기와 간단한 사용방법이 기제되어 있습니다.

 
비닐을 찢자 빽빽히 들어찬 무미기저귀가 보입니다.

 
무미기저귀의 부위별 설명은 다음과 같아요. 수분을 내부에서 고정하는 흡수체코어, 코튼과 같이 부들운 내면 쉬트, 통기성이 우수한 외부커버, 양 옆의 샘을 방지하는 다리 끝동(레그커프), 신축성 좋은 허리밴드, 빠르고 쉽게 떼어낼 수 있도록 고안된 이음매 그리고 위생적 처리에 간편한 후면테이프 등입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특징은 허리를 감싸는 밴드가 전에 사용하던 것과 달리 신축성이 좋아 아이가 조이는 듯한 느낌을 덜 받을 것 같단 점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쭉쭉 늘어납니다. 그리고 원래 사용중이던 기저귀의 이음메는 아이가 손으로 뜯을 수 있는 경향이 있었다면 무미는 쉽게 뜯어지지 않는 다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흡수력은 단연 발군이었다고 평가합니다. 두툼하고 빵빵한 상태에서 조차 티슈에 수분이 거의 뭍어나지 않아 엄마아빠아기모두 찝찝함이 없네요.

 
사용 후 후면테이프로 돌돌 말아 버리는 것 동일해요.

 
국내/외 유명 백화점 및 마트에서 판매중인 정식수입품인 핀란드 천연 순면기저귀 무미(Mummy)를 기억해 두셨다가 한번 사용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우리 아이 피부에 자극이 없고 잘 맞는 제품을 찾는 것이니까요.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핀란드에서 온 친환경 무미기저귀(Muumi Diaper) 천연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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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Laptop / Mobile

이동이 자유롭고 손쉽게 작업환경을 구현할 수 있단 매력 때문에 노트북을 애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책상처럼 고정된 위치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 않아 불편을 감수하는 경향이 있다. 노트북 스탠드는 바로 이런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해 등장한 악세서리다. 높낮이를 조절해 허리를 숙이지 않고 사용자의 시야에 화면을 맞추는 이상적인 사용조건을 완성시킬 수 있기 때문. 그리고 최근엔 몇 세대를 거치며 비약적인 성능 향상을 이뤄내기도 했는데, 대표적인 예로 부족한 부족한 USB포트수를 커버하기 위한 USB허브 탑재 및 고성능그래픽코어로 게임을 즐기다 보면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발열을 해결 할 쿨러를 탑재하는 등의 진화를 가리킨다. 오늘 소개할 Cooler Master Notepal ErgoStand ll(쿨러마스터 노트팔 에르고 스탠드 2)도 같은 맥락을 가진 최신형 랩탑(태블릿, 넷북)스탠드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에 기반해 최대 17인치 노트북까지 거치할 수 있는 5단계 높이 설정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기존의 청소가 불가능 했던 노트북 쿨러와 달리 메쉬가 완벽히 분리되는데다, 140mm쿨링팬의 강력한 냉각성능(소음문제는 뒤에 언급한다) 그리고 동작상태 LED까지 장점 들을 두루 갖추었다.

 
패키지 뒤켠엔 Cooler Master Notepal ErgoStand ll(쿨러마스터 노트팔 에르고 스탠드 2)의 특징과 제원이 기제되어 있다. 박스를 열어보자.

 
구성품은 에고스탠드2(에르고스탠드?) 본체와 매뉴얼 그리고 USB케이블로 간단하게 이뤄된다. 우선 본체의 외형적 특징을 영상을 통해 살펴보기로 한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영상으로 대부분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었을 것이다. 조금 부연설명을 덧붙이자면 사진처럼 노트북바닥과 인접할 접촉면이 140mm쿨러를 숨긴 메쉬형태의 그릴과 붙어 있어 효율적인 쿨링이 이뤄지며, 논슬립(미끄럼방지) 받침대 2개를 펴 노트북을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일반적인 랩탑과 함께 쌓아놓은 사진인데 가방만 좀 크다면 노트북과 함께 휴대가 가능해 보인다.

 
전면엔 쿨러가 켜질 때 불이 들어오는 바 형태의 LED가 있다. 어두울 때 키보드에 직접 조명을 줘 작업이 편리해진다는 상품문구를 보았지만 그 정도로 밝진 않았다. 그냥 충분히 멋스러운 정도?!

 
전원과 USB허브는 모두 본체 뒤쪽에 위치한다. 각기 USB2.0규격의 포트4개와(휴대폰충전, 외장하드 연결 등에 유용한), 전원LED, 쿨러 ON/OFF버튼, 쿨링조절, 제품에 동봉된 케이블로 노트북과 연결해 전원 및 USB허브를 연장시킬 미니USB 그리고 전원 연결부가 있다. 안타까운 건 별도 전원방식으로 USB3.0을 지원했더라면 어땠을까란 점이다.

 
Cooler Master Notepal ErgoStand ll(쿨러마스터 노트팔 에르고 스탠드 2)을 들어올리면 5단계 거치에 사용될 홈이 보인다. 단계별 높낮이는 아래와 같다.

 
딱히 뭐가 정답이 있는 건 아니고 사용자의 자연스러운 시야에 맞게 끔 높이를 조절하면 된다.

 
실제로 노트북을 에르고스탠드2와 결합해 1단부터 5단까지 단계별로 높이를 조절한 사진. 눈치 채셨겠지만 시야각이 올라가기 때문에 노트북 자체 자판 사용이 어려워져 별도의 USB키보드를 필연적으로 사용해야 한다(1 단이 아닌 이상).

 
단계의 정도는 사용자의 자연스러운 시각 뿐만 아니라 노트북의 LCD화면이 얼만큼 젖혀지냐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예를 들어, 첫 번째 사진처럼 최대 젖힘이 저 만큼인 HP랩탑에선(일반적인) 3단이 한계며 더 이상 올리고 싶어도 화면이 아래로 향해 사용이 불편해진다. 반면, 가지고 있는 또 하나의 랩탑인 MSI는 5단 거치도 문제 없을 정도로 최대 젖힘이 자유로웠다.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참고해야 하는 사항이다.

 
노트북과 거치대의 연결은 동봉된 USB케이블을 이용하면 되니 어렵지 않다.

 
뒤에서 보면 이런 모습. 여기서도 굳이 아쉬운 점을 찾자면 스탠드 자체에 케이블을 내장 시켜 필요할 때 마다 꺼내쓸 수 있고, 길이 조절이 가능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것이다.

 
필자는 평소 집에서 랩탑과 작업 할 때 사용하는 간이 책상을 통해 제품의 가치를 사진에 담아 보기로 했다.

 
기존엔 저 책상이 얼마나 불편한지, 왜 금방 몸이 피곤해 지는지에 대해 이유를 찾을 수 없었지만, 막상 Cooler Master Notepal ErgoStand ll(쿨러마스터 노트팔 에르고 스탠드 2)를 사용하고 나서 전용 스태드를 두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 과의 차이를 실감할 수 있었다. 확실히 쿨러마스터란 전문 브랜드가 가진 안정감과 디자인은 합격점수를 주고 싶을 정도다. 게다가 최근엔 노트북에 탑재되는 CPU와 GPU가 고성능화 되다 보니 게임처럼 사양을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돌리면 열이 많이 발생하기 마련인데, 바람 조절이 가능한 쿨러도 노트북의 열기를 식히는데 전혀 부족하지 않았다. 다만, 향후 개선될것으로 알려진 쿨링 소음은 가장 낮은 단계에서 조차 사용자를 거슬리게 만든다는 게 아쉬웠다. 사운드를 켜고 게임할 땐 문제 될 게 없다고 보지만 일반 작업 혹은 인터넷 서핑시마져 쿨러를 끌 수 밖에 없는 수준이다. 아래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자.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쿨러 소음을 제외하곤(향후 개선된 제품 출시 약속) 적정한 가격과, 빼어난 디자인, 튼튼한 구조, 넓은 확장성, 시야각 맞추기도 원활해 장점이 많은 제품이라 본다. 괜찮은 노트북 스탠드를 염두해 두고 있다면  Cooler Master Notepal ErgoStand ll(쿨러마스터 노트팔 에르고 스탠드 2)를 염두해 둬야 할 것이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쿨러마스터 Notepal ErgoStand ll(에르고스탠드2)-140mm쿨러 및 USB허브가 탑재된 랩탑 노트북 태블릿 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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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세상에서 가장 마성이(?) 넘치는 식재료 하나를 꼽으라면 감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호호 불며 먹는 감자 본연의 느낌을 잘 살린 찐감자와, 플레이버 및 튀기는 방법에 따라 하나 같이 다채로움을 선사하는 감자칩은 간식의 끝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사랑받고 있지요. 그런데 여기 두 가지 매력넘치는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푸드마트(www.foodmart.co.kr)체험단으로 필자가 맛본 샐러드미인의 델리웨지(Deli Wedge)와 보틀넥프라이(Bottle Neck Fries)가 그 주인공!

 
후라이팬에 기름만 두르고 가볍게 튀기기만 하면 속은 부드러운 찐감자의 식감이, 겉은 바삭한 감자칩의 맛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델리웨지 감자튀김의 경우 보통 엄청나게 크다고 느끼는 포테이토 피자의 그것보다 더 큰 감자에 양념이 쏙쏙 베어 짭짤하고 달달함을 동시에 갖췄기 때문에 아이들 간식이나, 스포츠 중계, 영화볼 때 맥주안주 또는 특별한 날 그럴 듯한 파티음식으로도 손색없습니다.

 
웰니스 델리웨지/보틀넥프라이의 용량은 각각 500g으로 구성되며 유통기한이 5~6개월로 넉넉한 편입니다. 가격도 현재 할인행사를 진행중이어서 3300원씩이라 다른 감자튀김을 구매할 때와 금액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더 싼것이 장점이네요. 델리웨지는 말 그대로 웨지형태를 띤 돛단배형태(?)의 큰 감자에 양념을 쏙쏙 집어넣은 것이고, 보틀넥프라이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스틱형 감자형태에 양념을 더한 것입니다. 취향에 따라 고르시면 됩니다.

 
미국산감자 72%가 주 원료이며, 그 외 정제소금, 카놀라유, 영양강화밀가루, 쌀가루, 옥수수전분, 구아검, 산탄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전자재조합 감자는 사용하지 않구요. 

 
개인적으론 찐감자와 감자튀김의 맛을 동시에 접할 수 있던 델리웨지가 보틀넥프라이보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후라이팬에 요리할 땐 식용유를 넣고 약 120도에서 감자를 골고루 뒤집어 가면서 8분간 노릇하게 구워주면 되며, 전용 튀김냄비엔 180도의 식용유에 2분간 노릇하게 튀겨내는 것으로 요리가 완성됩니다. 오븐에서도 180도에서 10~15분간 구우면 된다하는데 기름에 튀기는 건 아니기 때문에 맛이 제대로 날지 모르겠네요.(조리시간도 더 길구요)

 
때론 짭짜름함이 좀 강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레스토랑에서 맛보던 감자튀김 사이드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필구해야 할 간식거리라 강력하게 추천해 드려요. 이상 웰니스 보틀넥프라이, 델리웨지 감자튀김 소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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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이쏙쏙벤 델리웨지감자와 보틀넥프라이 감자튀김! 두툼한 레스토랑스타일그대로 집에서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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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를 구매하려는 이유는 집을 더욱 깨끗하게 유지하고 싶은 욕구가 생겨서일테지만, 그 못지않게 청소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여보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막상 들여놓고 보면 답답한 움직임에, 일일이 신경쓰는 번거로움, 무엇보다 청소능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태반이라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이는 경우가 많았다. 아이클레보 아르떼(Iclebo Arte : 모델명 YCR-M05-11)를 소개하려고 하는 자리에서 이런 이야기를 먼저 꺼낸 이유는, 이전모델인 스마트를 사용하는 유저이자, 경쟁제품들 다수를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단언하건데 아이클레보가 다르다는 걸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경쟁자들이 단순 알고리즘에 입각한 청소방법을 택했을 때, 아이클레보는 눈(카메라)을 통해 맵을 그려 청소할 구역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 자체부터가 차이가 있었고, 움직임의 효율성이랄지, 배터리 방식 또한 좀 심하게 비약하면 넘사벽이었던 것. 그런데 오늘부터 소개해 드릴 아이클레보 아르떼는 필자가 반했던 스마트보다 훨씬 더 개선된 제품이라니, 비록 체험단이지만 설레는 마음을 금할 수 없었다. 일단 외형적으론 디자인이 더욱 세련되어졌으며 1.1kg 줄어든 무게, 높이도 1.1cm를 낮춰 경량화되었고 가장 중요한 알고리즘 역시 개선되었다. 자세한 청소 이야기는 2부부터 시작하며 1부에선 구성품과 기존 스마트에 비해 좋아진 점을 언급하겠다. 시작해보자.

모델명 아이클레보 Arte (YCR-M05)
전원 110V ~ 220V
충전 소비전력 0.9W
본체 소비전력 12W
배터리 리튬이온 (Li-ion)
직경 35cm (이전 모델 스마트 35cm)
높이 8.9cm (스마트 10cm)
무게 2.8kg (스마트 3.9kg)
속도 250mm/s
필터 항균필터
센서 IR,PSD,Gyro,엔코더,범핑
충전시간 100분
사용시간 160분(일반 마룻바닥 기준)
소음 55db
무상보증기간 2년 (스마트 1년 / 배터리6개월)

 
운송 도중 발생할 수 있는 패키지 파손을 막기 위해 박스로 한번 더 포장된 상태로 배송되었다. 본박스는 이동이 편하게 손잡이가 달려 있으며, 모델명과 “2년무상보증” 마크 그리고 ‘개봉 후 반품불가 메시지’ 등이 눈에 띈다.

 
개봉하면 구성품들이 차곡차곡 들어선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구성품은 청소로봇 아이클레보 아르떼(Iclebo Arte : 모델명 YCR-M05-11) 본체와 충전스테이션(클리닝브러시가 포함되어 있음), 사이드브러시 2개, 어댑터 및 파워케이블, 물청소용 걸레판 및 초극세사 물걸레, 진입방지테이프*1 및 양면테이프, 리모콘(건전지포함), 항균필터여분, 사용설명서 등으로 심플하게 구성된다. 자세히 살펴보자.

*1 진입방지테이프?
추락의 위험이 있는 난간이나, 화장실, 계단입구등에 설치하여 제품의 추락을 방지할 때 사용한다. 본래, 바닥센서를 통해 로봇청소기가 감지하게 되므로 떨어질 염려는 없으나 만에하나 센서에 먼지가 쌓일 경우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경사가 되는 곳에 미리 설치해두는 용도다.

 
아르떼를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도와줄 리모콘은 제품의 전원부터, 일시정지/시작, 충전스테이션 이동, 예약설정, 시간설정, 청소모드(구역청소 등), 문턱높낮이 버튼(문턱이높을때) 그리고 수동리모트 조작이 가능하게 되어 있으며 배터리가 장착된 상태이니 추가로 구입할 필요가 없다. 항균필터의 경우 여분 외에 먼지통에 미리 결착된 것이 있으며 청소를 통해 흡수된 미세먼지가 밖으로 유출되는 것을 막을 때 사용한다. 그리고 이 제품엔 물걸레 청소기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이에 필요한 걸레판과 초극세사 물걸레 2개가 들어 있다. 냉철하게 말하면 그냥 물걸레청소를 따로 하는게 훨씬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며, 추후 스팀기능을 추가시켜 차라리 스팀 로봇청소기(!)로 거듭나면 더할 나위 없을 듯 싶다. 다른 경쟁사가 추구하는 먼지와 물걸레를 동시에 사용할 수 없다는 것도 흠이라면 흠.

 
로봇청소기가 휴식을 취하고, 배터리를 충전하는 곳 바로 충전스테이션이다. 아르떼의 그것은 스마트보다 훨씬 디자인이 업그레이드되어 청소기 외형에 걸맞게 진화했으며, 상단 커버를 열면 청소에 유용한 클리닝 브러시 및 커버 자체에 표기된 에러메시지 판독법으로 특수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했다. 예를 들어, C1은 바퀴가 들림, C3는 먼지통 에러라 먼지통이 올바르게 장착되지 않았다는 걸 뜻하니 소비자가 상황을 파악하고 개선시킬 수 있단 얘기다. 이 뿐 만이 아니다.

 
왼쪽 중간 사진처럼 스마트는 어댑터를 아무렇게나 방치해야 했지만, 이번 아르떼의 충전스테이션의 경우 뒷 커버를 열어 전원을 연결하고 이를 보관할 수 있게 해 선정리가 더욱 깔끔해 졌으며 실제로 사용해보니 청소기의 자동 거치도 훨씬 더 안정감 있어 졌다.

 
위에서 언급한 진입방지테이프, 슬림해진 어댑터와 전원케이블, 에러 메시지가 표시된 커버 사진.

 
사용설명서는 비교적 충실하게 이뤄졌지만 초심자를 위해 조금 더 보강할 필요는 있어보인다. 물론 기본적인 이해와 운용엔 전혀 문제가 없다.

 
구성품에 들어 있는 두 개의 사이드 브러시, 사용자가 유일하게 로봇청소기에 장착시켜야 하는 이것의 용도는 뭘까? 이건 아르떼가 청소하는 동안 부지런히 회전하여 주변에 있는 먼지들을 메인브러시로 보내는 역할을 담당한다. 일반청소로 따지면 빗자루 역할을 한다고 보면 이해가 쉬울듯하다. 모아진 먼지들은 메인브러시가 다시 쓸어담아 먼지통으로 보내주는 것이다. 이에 대해선 2부에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볼 것이니 기대해보자. 영상을 먼저 살펴보고 외관에 대한 소감을 이어 가겠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디자인은 뭐 눈에 보이는 대로다. 바로 아래 스마트와 비교한 사진만 놓고도 그 발전이 눈부시며, 수묵화의 부드러움과 꽂잎이 흩날리는 듯한 형상으로 인해 굉장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게 한다. 개선점을 굳이 찾아면 xbox게임기처럼 사용자가 커버나 이미지를 자유롭게 교체하는 방식을 채택하는 건 어떨까란 점이다. 그럼 세상에서 하나뿐인 아르떼를 가질 수 있을 테니 말이다. 각설하고, 상단엔 주변 지형을 인지하고, 청소할 맵을 그릴 때 사용할 카메라와, 터치방식의 동작/모드/전원 버튼이 달려 있으며, 아래쪽을 보면 먼지통 분리 버튼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한가지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든 건 아르떼가 가진 측면센서의 수가 스마트에 비해 줄어들었고, 고무형 범퍼 또한 일자형 범퍼로 바뀌었다는 점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청소알고리즘 자체는 굉장히 좋아졌지만 센서가 줄어들어 충돌인지에 조금 취약한 모습을 보였으며, 실제론 충돌 땐 범퍼가 커버하지 못하는 부분이 잔기스가 날 가능성도 있어 보였다는 것. 역시 추후 좀 더 자세히.. 물론 좋아진 부분도 있다. 하단에 있던 전원 스위치가 측면으로 옮겨와 로봇청소기 전체전원을 다루기가 더욱 쉬워 졌으며, 아직까진 전원 버튼을 켜놨다는 이유만으로 제품이 방전되는 사태도 없었다.

 
디스플레이 마져 고급스러워 진 것은 칭찬받아 마땅한 부분.

 
무게가 1.1kg가 줄어 움직임이 경쾌해지고 배터리 소비가 줄었음은 물론이며, 사용자가 청소기를 다루기도 훨씬 편해졌다. 1.1cm 줄어든 높이는 좁은 공간도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만든다. 실제로 예전엔 진입하지 못했던 아기침대 하단을 아르떼는 원활하게 청소하고 나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스마트의 짧은 다리는 롱다리로 개선되어 웬만한 문턱도 문제 없이 넘을 수 있게 되었고, 바퀴에 대한 유동적인 움직임도 더 좋아졌다.

 
먼지통 분리도 굉장히 쉽다. 버튼만 누르고 쏙~ 빼면 그만! 사용자는 단지 커버와 먼지통을 분리해 모아진 먼지들을 버리면 되고, 커버엔 항균/정전필터를 장착시켜 아이가 있는 집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다.

 
메인브러시는 자체 커버를 제거하고 난 뒤 분리시킨다. 엉킨 머리카락 먼지는 손으로 벗겨내고 물로 씻어내면 되니 유지 관리가 쉽다. 하지만 필자를 가장 감동시킨 건 메인브러시 끝단에 더 이상 머리카락이 엉키지 않도록 개선된 부분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스마트의 것을 사진 첨부해 봤다.

 
스마트는 저 화살표로 가르킨 부분이 청소가 거듭될수록 머리카락이 엉키고 또 엉켜 브러시가 제대로 회전하는 것을 방해했으며, 배터리는 배터리대로 소비, 청소효율성도 엄청나게 떨어뜨린, 개인적으로 스마트의 가장 큰 단점이었다(칼 등을 이용해 엉킨 머리카락을 일정주기로 빼내야 함). 그런데 이 부분이 해결되었다는 것이다. (혹시모르니 심도있게 확인해 볼 예정) 아르떼 너란 녀석 보면볼수록 멋지다!

 
그리고 앞바퀴에 달려 있던 브러시가 사라져 머리카락과 먼지가 엉키는 일도 없어졌다(바퀴내부에 머리카락이 엉키는 지는 추후 확인해보겠다).

 
신모델 아이클레보 아르떼의 청소가 얼마자 개선되었는지, 어떤 효율성이 있는지 2부에서 살펴보겠다. 여기까지 관심있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린다.

2부에서 계속됩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유진 아이클레보 아르떼 로봇청소기-개봉기 및 스마트에 비해 개선된부분 추천(Iclebo Arte YCR-M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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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Mouse / Keyboard

2.4Ghz 대역을 사용하는 무선마우스는 정상적인 사용에 점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좁은 채널폭에 갈수록 관련 장비들이 늘어나다 보니(대체로 공유기와 블루투스) 컨트롤에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최근 대안으로 등장한 것이 RAPOO 7100P처럼 5Ghz 대역을 사용하는 무선마우스라 할 수 있는데, 넓은 대역폭에 기반한 쾌적하고 끊김없는 사용을 보장해 최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RAPOO 7100P 모델은 배터리 한번 교체로 평균 9개월의 긴 사용시간을 보장하며, 초소형 리시버 채용, 간편하게 리시버를 수납할 수 있는 구조, 휴대가 편리한 소형 디자인, 페이지 앞/뒤 버튼 탑재, 상하좌우 조절가능한 휠, 무광선 센서 등 이상적인 마우스가 갖춰야 할 장점을 두루 겸비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가격도 2만원대라 저렴). 같은 회사의 3710시리즈와 차이점은 500/1000의 두 가지 방식으로 변경가능한 DPI냐 아니면 800/1600이냐로 나뉘어지므로 용도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감도는 사람마다 느낌이 달라 이게 이 용도로다라고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습니다만, 일반적인 마우스가 800dpi 해상도를 가지고 낮은 감도는 정밀한 작업에, 높은 감도는 게임이나 쾌적한 사용에 잘 어울립니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패키지 뒤편엔 4가지 언어로 제품 특징이 기제되어 있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전파간섭이 없는 5GHz연결방식과 2년 무상 AS가 눈에 띕니다.

 
구성품은 초소형 나노 리시버, 매뉴얼, 마우스본체(AAA 알카라인 배터리 두 개가 미리 삽입된 상태), 설치시디로 간편하게 구성.

 
리시버의 경우 현재 사용중인 무선 마우스의 그것보다 더 크기가 작았습니다(13 x 17mm-W x H). 노트북에 꽂으면 모나게 튀어나오지 않을 만큼 앙증맞고 마우스 본체에 넣고 보관도 가능합니다.

 
RAPOO 7100P의 외형은 메쉬형상의 인상적인 상판 바디와 라인을 따라 흐르는 부분에 글로시 재질로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과 6버튼을 갖추고 있으며, 경쟁사와 달리 인터넷 서핑과 게임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페이지 앞/뒤 버튼을 채용한 것이 돋보입니다. dpi변경버튼(500,1000 dpi)은 휠 뒤쪽에 있습니다.

 
뒷면을 보니 전원 ON/OFF버튼, 무광선 센서(아이들이 만져도 안심), 미끄럼 방지 지지대와 배터리 커버가 보입니다. 커버는 쉽게 계폐가 가능했으며 내부엔 리시버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마우스를 휴대할 때 상당히 편리합니다. 즉각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배터리가 미리 들어가 있단 점도 장점이라 할 수 있겠네요.

 
윈도우7/8 모두 리시버를 USB포트에 삽입하자마자 알아서 프로그램 설치가 이뤄져 마우스전원을 켠 뒤 곧바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최대 10m의 가용거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장 아래 사진처럼 책상에서 멀어진다고 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무선마우스의 특성 상 일정 시간이 지나면 배터리 절약을 위해 신호가 잠깐 끊어지곤 하는데 예전에 경험했던 것과 달리 복귀하는 시간이 굉장히 빨랐던 것도 인상적인 부분입니다.

 
다만 농구공을 한손으로 잡는 필자처럼 손이 큰 사람은 감을 익히는데 시간이 소요 될 수 있는데요, 설사 감을 잡았다 하더라도 손가락이 살짝 구부러진 상태이다보니 불편함을 받아들인채로 사용해야 합니다. 크기가 작아 휴대성은 확보했지만 일부 유저들에겐 그립감이 아쉽게 다가올 수 있단 얘기?! 여성이랄지, 손이 작은 지인들에게 가져다다 몇 시간 사용해보라고 한 뒤 들었던 소감은 괜찮았습니다. 참고하세요.

 
원래 가지고 있던 2.4GHz무선마우스와 비교했을 때 당연히 버튼수나 그립감은 RAPP(라푸) 7100P가 훨씬 우세했고, 사진처럼 리시버도 저렇게 튀어나오지 않아 깔끔합니다. 선 걸리적 거림 없다는 건 동일하지만 5GHz로 신호 간섭마저 없으니 더욱 편리하다는 건 어쩌면 당연한 사실이겠네요.

 
500DPI는 너무 움직임이 작아서 잘 사용하지 않았으며 게임이나 일반적인 업무에 1000DPI해상도가 잘 맞았습니다. 무선으로도 파크라이3(Far Cry3), 톰레이더 리부트(Tomb Raider Reboot)등을 즐기는데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무선마우스를 염두해 두고 계시다면 RAPOO 7100P를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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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POO 7100P(그레이) 5Ghz 무선마우스-리시버수납이 가능한 6버튼 라푸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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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 여행과 맛집 소개

유명프랜차이즈의 가격은 넘사벽이고, 그렇다고 싼건 퀼러티가 안나니 제대로 된 피자먹고 싶을 땐 큰맘 먹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땐 피자헤븐이 꽤나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6명 이상 커버가 가능한 46cm초대형 피자가격이 21,900원부터 시작하는데(테이크 아웃은 20% DC추가) 토핑 역시 훌륭하기 때문이죠. 필자는 일이 있어 동소문동에 들렸다가 피자헤븐 동소문점에서 더블포테이토 피자를 포장해 봤습니다.

 테이블
점심/저녁
가격대 중하

 
 피자헤븐 동소문점
 서울 성북구 동소문동2가 243 2층
  동시수용인원
15여명
  11:00~02:00
 02-762-1817
  실내흡연불가
 화장실 내부
  주차불가

 
피자헤븐 동소문점은 4호선 한성대역 1번출구 5분거리에 위치하며 매장앞에 배너가 있어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옆에 샘소나이트 가방가게가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매장에서 즐기는 스타일이라기 보단 포장과 배달 위주로 영업하기 때문에 내부에 앉을 수 있는 자리는 3개 정도 밖에 안됩니다.

 
오리지날 도우 페페로니, 더블치즈가 21,900원부터 시작하며 씬크러스트(빅라지 2000원-라지1000원)/치즈크러스트(빅라지 4000원-라지3000원)/골드크러스트(빅라지 4000원-라지3000원)를 추가하고 싶으시면 자기가 선택한 토핑 금액에 도우가격을 더하시면 됩니다. 사이드 디쉬와 음료도 별도로 판매중.

 
점장님 빼곤 모두 배달나가셔서 어렵게 양해를 구하고 피자 만드시는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주문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완성된 더블포테이토 빅라지 모습인데요, 촘촘한 치즈도 치즈인데 두 겹의 고구마 무스와 도우 위로 가득한 포테이토가 환상적인 비쥬얼을 선사합니다. 동영상으로 잠깐 살펴보고 넘어갈께요.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피자헤븐 피자의 토핑 수준은 기대한 것 이상이었습니다. 토마토소스가 적절하게 잘 베긴 쫄깃한 도우맛도 일품이었구요.
 
도우를 오리지날로 선택할 경우 포만감이 더 높기 때문에 다수의 인원이 저렴하게 피자 즐기는데 제격이며, 설령 가족 수가 적더라도 가성비가 높은 빅라지를 사서 남은 건 냉동실에 보관해놨다가 피자 먹고 싶을 때마다 데워드시면 일석이조입니다.

 
어느 날부터 인가 회사로 날라온 피자헤븐 전단지를 보고 크기에 비해 가격이 너무 싸서 편견이 조금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완전히 사라져씁니다. 맛도 가격도 사이즈도 모주 만족스러운 피자헤븐 동소문점에서 맛있는 피자 포장해보세요. 만족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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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헤븐 동소문점-더블포테이토 46cm 초대형피자 포장과 맛소감, 대학로 피자배달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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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선동 | 피자헤븐 동소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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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Speaker

작은 규모의 미팅이나 여행을 경험하다 보면 스마트폰(태블릿) 또는 노트북의 부족한 음량때문에 아쉬운 순간이 발생한다. 이럴 때 꼭 필요한 것이 유니콘 MB-600S처럼 활용도가 높은 블루투스 스피커다. 휴대가 간편한 작은 크기임에도 높은 출력을 자랑하며, 부가적인 기능으로 MP3플레이어를 탑재, 무선과 유선을 자유롭게 넘다드는 연결성 그리고 선명한 음질 통화가 가능한 스피커폰으로서의 역할까지 기대할 수 있다. 봄이 오고 있다. 돗자리에 누워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좋아하는 음악과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고 싶은 분께 어울리는 블루투스 스피커, MB-600S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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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에 울려퍼지는 음악과 함께 운동하는 재미를 업 시켜준 유니콘 MB-60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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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패키지를 열면 그 안에 유니콘 MB-600S 본체와 오디오케이블, USB케이블(충전/데이터전송) 그리고 매뉴얼이 담겨 있다.

 
매뉴얼을 작으나 기능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을 만큼 내용은 충실

 
Bluetooth ver 2.1 class2 / 최대 10m 유효수신거리 / 최대출력은 3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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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를 둘러싼 LED아래 각종 단자와 콘트롤부가 마련되어 있고, 초반 사용법을 익히는데 약간 시간이 필요하지만 여느 하드웨어를 겪는 수준과 같아 금방 익숙해진다. 배터리는 내장되어 있고 따로 뺄 순 없는 듯 했으며 2~3시간 충전으로 완충되는 리튬이온배터리 방식을 채택해 메모리효과가 발생하지 않는다. 32GB였으면 더 좋았겠지만 최대 16GB의 MicroSD카드를 지원하는 것도 알아둘만한 정보다. 왜냐하면 이 메모리 안에 음악파일을 넣어서 MP3플레이어의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 외부입력(AUX)은 동봉된 스테레오 케이블로 스마트폰, 노트북등과 연결하고, 충전용 USB단자를 통해 USB케이블을 PC와 연결해 USB스피커 겸, TF카드 리더로 사용할 수 있다.

 
영상을 통해 짐작하셨겠지만 LED로 충전상태나 모드를 파악하며, 블루투스모드에선 페어링 모드 시 빠른 점멸, 페어링 후 점멸, MP3플레이어 모드는 왼쪽 아래 사진처럼 녹색(재생 시 점멸), 외부입력모드(녹색점등), 충전모드 적색(점등), 완충(소멸) 등으로 사용자의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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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R3 스마트폰 위주로 실 활용을 해본 결과 우선 페어링속도가 상당히 쾌적한게 가장 먼저 눈에 띄였다(인식범위가 살짝 짧다는 것은 단점). 더불어 스피커 출력은 작은 방을 가득 채우고도 남을 만큼 빵빵했으며 음질 역시 전체음역이 잘 조화된 소리를 기반으로 만족감이 크다. 만일, 블루투스로 사용하기 어렵다고 해도 걱정할 게 없는게 스테레오 케이블로 각종디지털기기 PC등과 연결할 수 있어 범용성이 높기 때문이다. MP3플레이어는 야외활동을 더욱 간편하게 만들어줄 보너스 격 특징. 비교적 전화 테스트를 간단하게 했지만 위 동영상에서 소리가 울리게 보이는 같은 방에 스피커와 스마트폰이 있어서이지 실제로 사용하면 꽤 쓸만하다. 유니콘 MB-600S는 이래저래 활용법이 많은 블루투스 스피커다. 게다가 가격까지 저렴하니.. 관심이 있다면 위시리스트로 올려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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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MB-600S 포터블블루투스스피커-MP3플레이어, 스피커폰, 외장스피커 역할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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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Speaker

 

여기 캔스톤(Canston) 어쿠스틱스의 F&D F680은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60W의 충분한 출력과 신뢰할 수 있을 만한 저음 그리고 중고역의 명쾌함 등 전체적인 소리의 밸런스가 잘 잡힌 스피커다. 좁은 책상 위에 둬도 공간과 시선을 방해하지 않는 작지만 강한 위성 한조(15W*2)와, 깊이있는 베이스를 선사하는 6.5인치 대구경 우퍼의 2.1채널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편리한 사용을 약속할 유선컨트롤러 제공은 덤이며, 캔스톤이 지금것 신뢰받는 기업생산기지 역할을 해온 건 그들의 기술력 수준을 가늠할 수 있게 하는 하나의 척도다(로지텍, 알텍렌싱, 크리에이티브, 필립스, 오디오테크니카). 가성비 높은 스피커 구매를 염두해 두고 있다면 Canston F&D F680에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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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를 열어보면 스티로폼에 단단하게 고정된 위성유닛이 먼저 보이며, 이를 걷어내자 내부에 우퍼가 자리하고 있다. 구성품은 메뉴얼, 위성한조, 우퍼 그리고 유선컨트롤러로 심플하다.

 
79*160*81의 생각보다 아담한 크기의 위성스피커는 2.25인치 유닛을 탑재하고 있으며 각기 15W씩 총 30W의 출력을 가진다. 작은 크기지만 모든 음역대를 비교적 섬세하게 표현하고, 스피커의 전방각도를 사용자의 전면에 향하도록 해 소리 전달력을 높였다. 별도로 기울임 조절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데스크 높이에서 사용에 알맞다고 보면 된다. 스피커 보호망 그릴이 보통 많이 사용하는 천이 아닌 메탈재질이여서 외부충격과 부주의에 유닛손상을 최소화한다는 것도 장점이다.

 
역시 메탈그릴의 세련된 전면부를 갖춘 우퍼는(206*260*302) 6.5인치 대구경 유닛이 장착되어 중저음을 은은하게 표현하고(30W), 복합재료에 기반한 진동막으로 폭넓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구현한다. 측면엔 베이스 리플렉스용 에어덕트가 위치하는데, 음향학적으로 인클로져의 진동을 감쇄시키는 역할 및 유닛과의 깨끗한 음장 형성에 도움을 준다. 컨트롤 부는 뒤켠에 자리하며 위쪽부터 볼륨, 베이스, 오디오 인/아웃풋 그리고 전원버튼으로 심플한데, 별도로 제공된 유선 컨트롤러에 베이스조절기능이 없어 사용자 취향에 맞는 저음조절을 위해선 손을 우퍼뒤로 뻗는 수고가 필요하다(초기에 취향에 맞는 값을 정해놓으면 불편하지 않다). 볼륨처럼 정도에 따라 차이가 부드럽게 나질 않고 최대 상태의 베이스와 그 아래로 단계 구분이 살짝 크다는 것도 굳이 언급하자면 사소한 단점(에이징을 어느 정도 거치면 안정화 되는 느낌이다).

 
모니터 양옆으론 스피커가, 발 아래 우퍼가 존재한다면 이 유선컨트롤러는 사용자 정면에서 볼륨 컨트롤을 쉽고 편리하게 만든다. 게다가 헤드폰/AUX연결과 같은 편의성 넘치는 옵션도 탑재하고 있다. 헤드폰은 바이패스 방식으로 콘트롤러가 아닌 시스템 볼륨을 사용하며(콘트롤러로 볼륨조절이 안됨), AUX단자는 스테레오케이블을 통해 스마트폰, MP3플레이어와 같은 기기의 소스를 캔스톤 F&D F680을 통해 출력한다(AUX가 우선순위로 출력). 편리하지만 AUX용 스테레오케이블은 별도로 마련해야 한다는 것, 앞서 말한대로 베이스 조절부는 없다.

 
설치 전과 후의 모습. 필자의 책상은 작은 편이라 듀얼모니터 구성을 갖춘 상태에선 커다란 위성 스피커가 모니터 뒤로 숨을 수 밖에 없었는데, Canston F&D F680은 스피커 크기가 작아 앞으로 빼서 배치하는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다. 게다가 유선 컨트롤러를 모니터 사이에 두니 즉각적이고 편하다.

 
평상시에 PC스피커로 활용하다 스마트폰과 연동해(AUX단자) 소리를 출력할 수 있다는 건 많은 사용자들에게 공감 받을 만한 장점이라 생각한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소리를 처음 접하면 트위터 없이 풀레인지 방식으로 대역을 커버하는 스피커의 특성상 약간 또렷하지 않다 해야하나? 그런 사운드에 살짝 거부감이 드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현상이 사라지며, 오히려 다른 스피커에서 느껴지던 인공적인 부분이 걷혀진 듯한(?) 느낌과 절대적으로 노이즈가 없어 특히, 고출력 상태에서의 클래식 사운드가 깔끔하다. 필자는 어느 정도 다양한 음역대의 음악을 한동안 틀어놓는 나름의 에이징을 거친 후에 앙드레가뇽(Andre Gagnon)을 필두로 한 여러형태의 음악을 들어보았다.

 
지금은 고인이 된 베리화이트(Barry White)의 Let The Music Play 및 여러 곡들로 베이스와 보컬의 표현역량 그리고 음의 증폭되는 모습을 확인해 봤는데, 강력한 우퍼와 스피커가 절대로 과하지 않게 웅웅대지 않으면서 고급헤드폰으로 듣는듯한 기분이 들게 만든다. 게다가 볼륨 단계에 따른 소리도 안정적이며 일반 사무실이나 가정집에선 반절이상 올리기 힘들만큼 출력도 충분하다.


 
기분이 우울할 때 함부로 들으면 안되는, King Crimson - Starless(1974). 그래도 뒤틀린부드러움과 칼처럼 날카로운 기타선율을 제대로 표현해내는지 확인하는데엔 이보다 좋은 곡은 없다. 6.5인치 대구경 우퍼에서 뿜어 나오는 강력하지만 지나치지 않는 저음, 스피커에서 뿜어져 나오는 선명하면서도 과하지 않는 중고음 때문인지 12분이 넘는 플레이 타임이 반복되는 내내 긴장을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소리가 좋았다. Canston F&D F680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던 시간.

 
앞선 결과가 이러니 그 다음은 걱정이 들지 않았다. Linkin Park & Jay-Z – Collision Course 그리고 DMC – Devil May Cry, Far Cry 3 같은 게임 등 높은 출력에도 흐트러짐 없는 발란스와 곧게 뻗는 음 재생능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을 뿐. 소리가 자연스럽게 모아지고, 분리되는 느낌도 굉장히 좋다.

 
게임이든 영화든 음악감상이든 사운드카드 못지않게 만족감+몰입감을 좌우하는 요소를 꼽자면 좋은 스피커의 존재 유무가 아닐까 싶다. 한때 필자도 서라운드에 미쳐(?) 5.1채널, 7.1채널을 스탠드까지 구매해 사용해 보았지만 일반 가정집에서 가격대비 성능을 뽑기엔 2.1채널(우퍼+위성스피커2개)만한 게 없는 게 사실이고, 또 최근의 흐름을 봐도 그렇다. 캔스톤 F680은 훌륭한 스피커이고 유선리모콘까지 갖춰 편리하기까지 하다. 저렴하게 10만원대 이상의 소리를 얻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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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Canston) F&D F680-유선리모콘을 갖춘 가성비높은 2.1채널추천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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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유니콘정보시스템에서 출시한 LEXEN LM-500F모델은 다양한 모드를 갖춘 플래시를 기반으로 MicroSD를 활용한 MP3플레이어와 라디오 그리고 외부스피커 역할까지 수행한다. 작은 크기에 알짜 기능만 모아놓아 산행을 자주간다거나, 여행 파트너로 손색이 없으며 특히, 자전거에 탈부착이 쉬운 거치대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고 있어 라이더에게도 잘 맞는다. 메모리효과가 없는 리튬이온 배터리 내장, 자체스피커와 이어폰으로 사운드를 컨트롤할 수 있기 까지 뚜렷하게 부족한 부분도 보이지 않는 LEXEN LM-500F. 우선 영상으로 살펴보고 시작하자.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작은 크기의 패키지엔 제품외형과 특징이 새겨져 있다. 레저에 어울리는 악세서리라는 것을 증명하기라도 하듯 자전거와 캠핑사진이 눈에 띈다.

 
LEXEN LM-500F은 황금색/파란색/빨간색 세 가지 색상으로 취향에 맞춰 선택이 가능하며, 1100mAh 리튬이온(Li-ion)배터리를 갖춰 메모리 효과 없이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대기시간은 최대 30일, 플래시 사용 시 3~4시간 / MP3 9~20시간 / FM(Frequency) 9~20시간(87~108MHz) / Flash와 MP3 동시 사용 2시간 / 충전시간 7시간 등 부족함 없는 스테미너를 갖추었다. MP3를 담기 위해 최대 8GB(FAT16/32)방식의 MicroSD메모리 카드를 지원하고, 스피커는 작은 크기에 비해 2W의 충분한 출력을 뽐낸다.

 
플래시를 컨트롤 하기 위해선 외부에 노출된 버튼을 사용한다. 길게 누르는 식으로 켜고 끌 수 있으며, 짧게 누르는 것으로 앞선 동영상을 통해 확인한 플래시 모드를 변경한다. 자전거 라이딩 시랄지, 신호를 보내야 할 때 혹은 위급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량은 일상적인 활용하는데 문제가 없을 정도다. 차에 비치하거나 가방에 넣고 다니며 필요할 때 마다 꺼내 쓰기 요긴하다.

 
플래시를 사용하며 동시에 MP3플레이어 혹은 라디오 혹은 스테레오 연결을 통한 스피커로서 동시에 활용할 수 있다. 우선 MP3플레이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보았다. MP3기능을 사용할 땐 LED가 녹색으로 표시되어 이를 사용자에게 주지시켜 주며, 볼륨 조절과, 앞/뒤 이동, 일시정지 등 일반적인 기능을 모두 지원한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유니콘 LEXEN LM-500F의 라디오는 이어폰이 안테나 역할을 하므로 꽂은 상태에서만 정상적인 주파수 검색이 가능하며, 설사 이어폰을 꽂고 있는 상황일지라도 소리를 자체스피커로 출력하거나, 이어폰으로 출력을 바꾸는 등의 세심한 변환도 모두 지원하고 있다. 라디오를 듣는 것과 구성품에 포함된 스테레오 케이블을 통해 스마트폰의 음악을 플레이하는 스피커로서의 기능을 영상을 통해 담아보았다.

 
충전은 USB to 스테레오 잭 케이블을 통해 간편하게 진행하고, 충전이 완료되면 깜빡임이 없어지니 구분도 쉽다. 캠핑을 포함한 레저와 일상 그리고 스마트폰의 스피커로서의 욕구를 모두 충족시키는 유니콘정보시스템 LEXEN LM-500F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자. 가격대비 가치가 충분히 뛰어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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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LM-500F-플래시는 기본! MP3플레이어,스마트폰 미니스피커,라디오까지 캠핑/레저/라이딩 필수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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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Case

 

역방향 샤시설계를 갖췄다는 건 단순히 우리가 익숙해왔던 케이스 좌측면 대신 우측면으로 조립을 한다는 것만을 의미하진 않는다. 메인보드 위치 상 그래픽카드가 상단에 배치되어 통풍효율이 개선되고, HDD/CPU의 수평적 구조를 통해 극대화된 쿨링성능을 기대할 수 있으며, 하단에 장착하는 파워는 짧은 케이블도 문제 없이 사용하게 만든다. 게다가 이런 역방향 샤시를 갖춘 MK2 K4 MOHICAN(모히칸)엔 중고가 케이스에나 찾아볼 수 있던 하드독 & 선 정리 홀이 기본 탑재되었으며, 무엇보다 쿨러파워선을 일괄적으로 관리해주는 멀티팬커넥터가 마련되어 내부 선 관리가 대단히 용이하다. 투박한 외관을 수 많은 장점으로 덮고 있는 이제품, MK2 K4 MOHICAN(모히칸)을 살펴보자.

 
제품 특징이 기제된 전형적인 박스형태, 밖으로 꺼내보면 폭(W) 190 * 높이 465(H) * 깊이 482(D)의 ATX 타입 메인보드 장착이 가능한 평균 크기의, 좋게 말하면 단단한, 나쁘게 말하면 다소 투박한 전면부를 갖춘 케이스 외형을 확인할 수 있다.

 
전면부 중앙에 전원버튼이 자리하며 그 좌측 상단에 일자형태로 HDD LED 및 USB 2.0단자 그리고 헤드폰/마이크 연결, 리셋버튼을 차례대로 배치시켰다. 총 3개의 5.25인치 베이 중 가장 상단은 비어있는 상태이나, ODD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구성품에 포함된 커버를 끼워 디자인을 해치지 않게 만들 수 있다.

 
3만원대 케이스에 하드독이라니… 데이터 백업 혹은 테스트가 빈번한 사용자는 굳이 케이스를 열지 않고도 3.5/2.5인치 S-ATA규격 HDD나 SSD를 손쉽게 탈착시킬 수 있으며, 지지역할의 고무와 덮개까지 준비해 딱히 흠잡을 거리가 없다. 동급 제품에 비해 USB3.0 단자가 하나 더 있는 것도 장점으로 메인보드 상에 INTERNAL USB3.0 20핀 연결부가 있다면 후면 포트를 손해보지 않고 전면단자가 늘어나게 된다.

 
역방향 샤시설계라 우리에게 익숙한 좌측면은 막혀있는 형태이고, 우측면에 통풍구가 뚫려 있다. 우측면은 추가로 80/90/120 어떤 쿨러라도 2개를 장착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는데, 전면/하단에 있는 먼지필터는 왜 측면엔 없는지 살짝 의아했다. 하단면엔 먼지유입방지 필터와 미끄럼방지 기능을 갖춘 다리가 달려있는 모습.

 
파워 장착 공간과 7개의 슬롯 그리고 수냉사용자용 튜브홀을 갖춘 뒷모습이다. 측면 커버 계폐는 손나사 방식을 채택했다.

 
MK2 K4 MOHICAN(모히칸) 내부엔 조립에 필요한 케이블과 구성품 박스가 들어 있다. 기본 쿨러는 상단 2개/후면 1개(모두 120mm)로 이루어져 있으며, 3.5베이가 총 8개로 넉넉하고 측면지향형태를 갖춰 HDD설치가 용이한데다, 케이블 간섭현상을 최소화시켰다. 5.25인치/3.5인치 베이 모두 별도 나사 없이 손쉽게 하드웨어를 고정하는 다이얼 방식이란 것도 놓치지 말아야 할 특징이다. 박스엔 언급했던 전면 커버와 나사, 케이블 타이를 포함해 다용도 멀티 브라켓을 두 개 준비시켜 2.5인치 SSD랄지 3.5인치 HDD 혹은 별도의 쿨러를 5.25베이에 장착하게 만든다.

 
매뉴얼은 간단하지만 필요한 정보만을 기제해 놓았고, 내부케이블 중 주목해야 할 건 20핀 USB3.0케이블과, 외부 DOC용 S-ATA케이블 정도?!

 
샌드브릿지 코어 i5-2400 / 애즈락(ASRock) Z77 Extreme 4 / 엘피다 PC8500 2GB * 2 / ZOTAC GTX460 768MB(최대 300mm 그래픽카드 장착가능) / DELTA POWER / SEAGATE 1TB HDD / INTEL 520 120GB SSD 기반 시스템을 조립한 사진이다. 역방향으로 인해 그래픽 카드가 상단으로 올라가서 별도로 타이작업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단부가 비교적(?) 복잡하지 않음을 알 수 있으며 케이블 정리 홀과, 멀티팬커넥터 덕분에 여유가 있어 보인다. 자세히 살펴보자.

 
하드디스크는 3.5인치 베이에 밀어넣으면 걸리는 부분보다 조금 더 들어가야 케이블 간섭 없이 측면 커버를 닫을 수 있다는 것을 유의해야 하고, SSD는 브라켓에 달아 3개 중 하나의 5.25인치 베이에 고정시킨다. 둘 다 나사가 필요하지 않아 편리했다.

 
다만, 뜻하지 않은 복병인 외부단자용 내부 케이블 간섭으로 5.25인치 슬롯 제일 상단에 ODD를 장착할 수 없었으며(첫번째 사진) 결국 ODD가 두번째, 세번째 슬롯엔 SSD용 멀티브라켓을 집어 넣었다. 추후 버전엔 개선이 되든지 아니면 이 케이블을 케이스 안쪽면을 타고 적절한 포인트에서 떨어뜨리는 식으로 매립한다면 내부를 좀 더 깔끔하게 관리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전면 커버를 열어보면 추가 쿨러 장착공간이 있으며, 사용자가 주목해야 할 건 좌측면 커버를 열었을 때 나타나는 멀티 팬 커넥터다.

 
그 동안 개선된 쿨링 성능 만큼이나 쿨러에서 나오는 파워선들 처리에 고심해 왔다면 이처럼 측면부에 장착한 멀티팬커넥터는 가뭄에 단비 같은 존재다. 최대 7개의 팬 전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이 제품의 가치를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사용자가 해야할 일은 선정리 홀을 통해 4핀 전원을 연결하는 일 뿐이니 사용법도 간편. 가능하다면 추후엔 4핀 커넥터도 추가로 붙여 호환성을 높이면 어떨까 싶다.

 
내부20핀 커넥터에 USB3.0단자를 연결한 사진과 조립이 완성된 전면/후면 모습.

 
S-ATA규격을 지원하는 SSD, HDD는 필요할 때마다 외부 독에 꽂아서 편리하게 사용가능하다. 고정 뒤 덮개를 덮어 안전하게 보호!

 
각종 편의장치가 많기도 하고, 선정리홀+멀티팬커넥터로 조립이 전반적으로 수월했고, 케이스의 진보를 한번 더 실감하게 된 필드테스트가 아니었나 싶다. 비록, 모양세는 조금 폼이 안날진 몰라도 완성도나 갖출 건 다 갖춘 스펙, 저렴한 가격, 훌륭한 쿨링 성능(집에 남는 팬을 전면부에 추가로 붙인다면 더더욱)까지 MK2 K4 MOHICAN2는 가성비가 상당히 좋은 제품으로 평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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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방향케이스? MK2 K4 MOHICAN(모히칸) 조립은쉽고 내부선정리는깔끔, 도킹도 갖춘 가성비좋은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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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꼭 챙겨봐야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약속이나 다른 일정 때문제 본방사수를 하지 못하면 속상하다. 필자에겐 무한도전이 그렇고, 와이프에겐 최근에 막을 내린 청담동엘리스가 그랬다. 그럼 방법이 아예 없느냐? 꼭 그렇지 만도 않다. 인터넷을 통해 녹화된 영상을 다운로드 받거나 VOD서비스를 이용하면 되니까. 하지만 이런 과정은 즉각적이지 못하고, 때론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비용이 들어가거나 불법일 가능성이 있다. 디지털존에서 수입판매하는 에버미디어 HD 이지레코더 플러스(AVerMedia HD EzRecorder Plus)는 앞선 고민들을 모두 해결시켜 줄 실시간 하드웨어 녹화장비로 집에서 사용하는 세탑박스*1와 TV사이에 간단히 장착하여 즉석/예약 녹화를 손쉽게 만들어 준다. 1080i@59.95 의 고화질 녹화(H.264/MP3)가 가능한 AVerMedia HD EzRecorder Plus를 살펴보자.

*1. IPTV만 아니라 컴포넌트를 지원하는 콘솔게임기, DVD플레이어와 연결해 녹화가 가능, 영상작업/캡쳐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에게 유리한 제품이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스펙상 인상적인 부분은 PC없이 스탠드얼론으로 동작한다는 점, 동봉된 구성품(IR블라스터)에 의해 IPTV의 세탑박스 전원을 자동으로 켜고. 스케쥴링 녹화가 가능하다는 것과, 고해상도 HD녹화과정이 부드럽다는 것 그리고 실시간 되감기/빨리감기 등의 필수적인 기능을 모두 지원한다는데 있다.

 
에버미디어 HD 이지레코더 플러스(AVerMedia HD EzRecorder Plus)의 구성품은 본체와, 음성/컴포넌트 케이블, 리모콘, 어댑터 및 플러그, IR블라스터, 설명서, 리모콘배터리로 이루어진다. 저장 매체용 구성품이 다로 들어있지 않으므로 NTFS방식의 2.5인치 HDD랄지 기기전면부 USB2.0단자와 연결가능한 USB메모리 혹은 외장하드가 추가로 필요하다. 이런 저장매체가 없을 경우 녹화를 할 수 없으므로 필수 요소다. 참고로 SSD 호환성은 보장하지 않는다.

 
164*124*57의 아담한 크기에 335g의 가벼운 무게를 갖춘 AVerMedia HD EzRecorder Plus본체는 전면부와 후면부에 각기 간단한 컨트롤 단자와 입출력부가 마련되어 있다. 먼저 전면엔 USB외장 연결 단자(2.0), 녹화버튼, 전원버튼, 리모콘센서가 있으며, 후면부엔 TV와 콘솔에 각기 연결 될 COMPONENT VIDEO 및 AUIO단자 외, 전원과 IR BLASTER단자가 준비되었다. 이중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드는 게 바로 저 IR블라스터의 존재감인데 이건 세탑박스를 직접적으로 컨트롤 할 수 없는 하드웨어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만드는 컨셉이라고 우선 생각해두자. 조금있다가 연결 부분에서 자세히 살펴보겠다.

 
HDD는 어떻게 고정시킬까? 답은 하단면을 보면 나온다. 사진처럼 하단 커버를 열면 내부에 S-ATA 하드디스크 장착공간이 드러나며 2.5인치 규격 9.5mm 또는 12.5mm의 HDD를 삽입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내부에 들어 있는 작은 안내서를 통해 자신이 장착할 하드가 어떤 사이즈인지를 측정한 뒤 고정부(커버에 달린 ㄱ자모양의 빨간색 장치)를 위치시킨 다음 커버를 닫으면 완료된다. 이 부분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필자가 사용한 씨게이트(SEAGATE) 750GB하드디스크의 경우 가이드로 측정해보니 9.5mm여서, 오른쪽 아래 사진처럼 9.5로 고정부를 위치시켰다는 얘기. 두 가지 두께의 HDD를 지원하는 대신 HDD가 남는 공간 때문에 들석거리지 않게 만들어준다고 보면 편할 것이다. 비록 완전한 밀착은 아니지만 한곳에 놓고 대부분 사용하는 기기의 특성상 나사를 필요없게 만드는 특징이라 할 수 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리모콘에 배터리도 삽입하고, 플러그와 어댑터도 연결하면 굳이 한글을 지원하는 매뉴얼을 보지 않아도 대충 설치 준비는 끝났다고 봐도 무방하다.

 
입/출력용 컴포넌트 케이블과 오디오 케이블, IR블라스터 케이블, 전원선까지 연결하면 선이 상당히 너저분해 지므로 미리 케이블타이 같은 걸 준비해 두면 좋다. 이건 이 제품의 단점이기도 한데 HDMI가 보편화된 요즘 인터페이스를 개선 혹은 추가시켜 선정리가 쉬워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화질에서 아주 약간의 손해가 있기도 하고). 필자는 휴맥스(HUMAX)사의 BP-210F라는 KT올레 IPTV 세탑박스를 사용하고 있어 기존 케이블을 제거하고 연결을 시도했다.

 
IPTV와 TV간 연결에 에버미디어 HD 이지레코더 플러스(AVerMedia HD EzRecorder Plus)가 중간에 낀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지레코더 본체 전원이 꺼져 있어도 DC IN에 전원선만 꽂혀 있다면 IPTV신호를 TV에 전달하는 과정에 문제가 없다. 즉, 이지레코더와 상관없이 평상시 처럼 tv시청이 가능하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상식적으로 에버미디어 HD 이지레코더 플러스(AVerMedia HD EzRecorder Plus)와 셋탑박스 사이에 인터페이스를 컨트롤할 수 있는 근거(?)가 없는데 무슨수로 IPTV전원을 켜고, 예약한 시간에 특정채널에 지정한 녹화를 할 수 있을지가 궁금해진다. 이는 앞서 잠깐 소개한 IR블라스터란 장치로 해결을 하며, 사진처럼 셋탑박스의 리모콘 수신부와 AVerMedia HD EzRecorder Plus를 이어서 세탑박스가 반응하는 신호를 전달해 전원이랄지, 채널변경을 가능케 한다.

 
처음 구동을 시작하면 기존 TV화면 위에 메뉴가 오버레이되서 출력된다. 언어와, 시간(예약녹화에 중요하므로 정확하게 입력), IR학습설정 등을 차례대로 진행한다.

 
프리셋에 필자가 가진 휴맥스(HUMAX)사의 BP-210F제품이 없던 관계로 학습메뉴를 통하여 키값을 수동으로 입력했다. 이 때 IPTV리모콘을 이지레코더플러스의 IR센서 근처에서 가까운거리(5cm이내)에 위치시켜야 하고, 화면에서 출력하는 대로 전원, 숫자 등 IPTV리모콘에서 나오는 신호를 누르는 식으로, 이지레코더플러스가 인식해 활용할 수 있게 끔 하는 것이다.

2013년1월기준 리모콘 기본값으로 학습없이 바로 동작가능한 셋탑모델은 TD900HR / SMT-E5030 / BP-320/KR )이다.

 
그리고 녹화를 저장할 HDD만 선택하면 모든 준비 끝! IR블라스터 학습이 길어서 그렇지 전반적으로 설정이 심플하다. 이제부턴 IPTV의 시간대 별 스케쥴을 확인하여 예약녹화를 걸거나, 현재 보고 있는 화면을 실시간으로 녹화하는 등 활용하면 그만!

메인메뉴기능
리코딩/스냅샷 – 저장된 스크린샷과 영상을 감상
파일관리 – 파일 삭제 및 재생 그리고 내부에 장착된 HDD와 USB메모리(하드디스크)간의 파일 이동
녹화 예약 – 영상 녹화 예약 기능
설정 – 디스크관리, 펌웨어 업데이트, 화질(동영상/이미지 3단계 설정), IR블라스터 설정, 정보 확인

 
컨트롤은 리모콘이 주가되며, 비교적 에버미디어 HD 이지레코더 플러스(AVerMedia HD EzRecorder Plus) 본체와 일직선상으로 위치해야 정확히 반응한다. 예약 없이 실시간 녹화는 녹화버튼만 누르면 되고, 그 오른쪽은 스크린샷 캡쳐다(실시간 혹은 녹화된 영상 모두 캡쳐 가능/연속촬영 2초 간격).

 
 
스틸샷 샘플들

 
실시간 녹화버튼을 누르면 녹화가 바로 시작되는 건 아니고, 사진처럼 HDD남은 저장공간에 다라 저장할 수 있는 시간이 표시되며, 4시간/2시간/1시간/30분의 옵션을 지정해 그 시간만큼 녹화를 하게 된다.

 
녹화된 영상 재생 정보

 
녹화 시 녹화LED(빨간색)에 불이 들어와 이를 주지시켜 줌
 
녹화가 시작될 때, 끝날 때, 스크린샷을 캡쳐할 때, 저장된 영상을 재생할 때 약간 멈칫하는 경우가 있지만 크게 신경쓰일만한 딜레이는 아니며 리모콘의 리콜버튼을 누를 경우 마지막에 녹화한 파일을 메뉴를 열고 들어가는 수고 없이 곧바로 재생시켜 준다. 재생 시 영상에 대한 품질과 시간이 표시되고 조금 지나면 감상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사라지게 처리하는데 메뉴를 제외한 잠깐잠깐에 등장하는 표시가 대부분 이렇게 구동된다. 영상 포맷은 H.264/MP3 규격(1분당 1000메가 이상의 용량)이고 상당히 고화질에 속하며 하드웨어 성능이 우수해 1/2배속부터 2배/4배/8배/16배/32배 속까지 빠르게 되감기/빨리감기 이용을 할 수 있다.

 
앞서 언급한 대로 리코딩/스냅샷 처럼 저장한 미디어를 구동시킨다거나, 파일을 관리할 수 있으며, 예비구매자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녹화예약이다.
 
채널별로, 시간별로(시작시간/종료시간), 빈도(일회/매일/평일/매주)에 따라 녹화를 지정하고, 예약한 녹화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메뉴라 그렇다.

 
예약녹화는 누구나 쉽게 지정할 수 있을 만큼 간편하며, 설사 셋탑박스 전원이 꺼져 있더라도 IR블라스터와 정상적으로 매칭일 될 경우 스스로 전원을 켜고, 채널을 바꿔 녹화를 진행하는 똑똑함을 보여준다. (필자는 채널은 변경하는데 전원을 켜진 못했다, 아무래도 호환성 때문일 듯)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3가지 동영상 품질은 최적 15Mb/Sec | 양호 10Mb/sec | 최대 레코딩 길이 8Mb/sec 로 나뉘며 기본 값인 15Mb/sec상에서 녹화가 가장 우수한 화질을 제공한다. 위 다른 설정 이미지들은 참고하길 바란다.

 
데이터 이동이 편리한 USB메모리에 영상을 저장하는 건 활용도를 높일 방법이 될 수 있다.

 
USB와 외장하드 간 파일 복사 화면

복잡한 세팅이나 연결이 없고, 녹화된 영상을 PC를 통하지 않고 바로 감상할 수 있으며, 간단한 관리기능도 제공, 게다가 원하시는 시간에 자유로운 녹화까지…에버미디어 HD 이지레코더 플러스(AVerMedia HD EzRecorder Plus)는 장점이 많은 제품이지만 HDMI단자를 지원하지 않아 선정리가 필요한 부분이랄지 그로인한 미세한 화질저하(최고 옵션 하에서도), 좀 더 다양한 셋탑박스를 지원할 필요성, 좀 더 세부적인 화질 조절 옵션 등 적어도 소프트웨어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추후 펌웨어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될 필요성이 있어보인다. 그리고 만약 다음 버전이 나온다면 PC에서 캡쳐된 영상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무선기능이 포함되면 더할 나위 없을 듯. 여하튼 게임화면과 영상캡쳐, 일상적인 TV예약 녹화가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하드웨어 레코더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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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erMedia HD EzRecorder Plus-PC없이 실시간/예약IPTV-콘솔-게임기녹화 HD급 H.264고화질 하드웨어캡쳐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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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화려한 시작을 알렸던 무선 외장하드가 기대만큼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던 이유는 다른 것 없다. 한마디로 범용성이 떨어져서다. 대표적인 예로, 영화를 재생시켰는데 연결되는 플레이어가 한정된다든지 필수불가결한 자막이 지원되지 않는데 누가 대용량에 무선이라는 이점을 살리려 하겠는가? 오늘 소개해드릴 스토피아(Storpia)에서 출시한 이클립스(eClipse100)도 외형적인 단점이 있을지언정, 적어도 자막지원 어플사용이란 강력한 이점과 쾌적하게 빠른 UI면에서 외산 제품에 앞서 있는 USB3.0 무선외장하드다. 상상해보라! 32GB메모리에 꾸역꾸역 넣었던 영상들 대신 1TB를 넘나드는 외장하드에 저장된 720P이상의 영화를 무선으로 문제없이 “자막”과 함께 재생하는 모습을! 함께 살펴보자.

*. 무선으로만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다. 필요할 경우 케이블로! 외출이나 목적에따라 무선외장하드로 사용하는 컨셉!
*. 필드테스트는 완성품 이전의 샘플로 정품과 배터리표시LED등 사소한 차이가 있다.
*. 백문이불여일견, 일단 영상으로 보고 시작하자.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이클립스(eClipse100)패키지는 심플하며 각종 특징이 기제되어 있다. 802.11 b/g/n네트워크를 지원하고, IOS와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에서 모두 사용가능, 최대 5시간 재생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 최대3대의 스마트기기에서 동시에 접속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온다.

 
개봉하자 매뉴얼과 본체가 가장 먼저 보이며 그 아래로 구성품들이 들어 있다. 자세히 살펴보자.

 
USB 형태의 전원케이블, USB 3.0데이터케이블, 전원케이블과 결합하는 플립형 어댑터와, 220V변환어댑터가 들어 있다. 전용파우치의 부재는 살짝 아쉽게 다가온다.

 
수령한 제품이(86*139*22mm) 정품에 들어갈 측면 배터리잔량표시기가 달려 있지 않고 로고가 다듬어지지 않은 샘플인 것을 감안해도 전체적인 디자인은 이클립스100(eClipse100)의 가치에 어울리도록 더욱 고급스러워질 필요가 있어 보인다. 측면에 가한 글로시 처리는 예전의 트렌드며, 내장배터리로 인해 두툼해진 두께도 디자인이 커버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이어서 보자.

 
하드디스크는 이처럼 내부 케이블과 연결한 뒤 나사와 링으로 고정이 되는데 이도 밀어넣는 식의 착탈식으로 간편하게 바뀌면 훨씬 좋을 것 같다. 각설하고 내부 커버를 열면 3350mAh의 리튬이온배터리와 칩셋이 눈에 들어온다.

 
하드디스크를 넣고 커버를 닫으려는 순간, 역시 아직 샘플 냄세가 뭍어난다. 한쪽 나사가 들어가지 않아 덮개와 본체 사이에 유격이 발생한 채로 테스트를 진행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 이건 정품에선 개선될 것이기 때문에 굳이 언급을 한 이유는 나사가 필요하지 않은 방식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 때문이다.

 
전원을 연결하면 배터리LED에 붉은 색 불이 들어오며 이는 충전중임을 나타내고 완충시 녹색으로 변한다. 당연히 USB케이블로 연결해서 사용할 땐 배터리 LED나 충전상태 걱정없이 사용한다. 마찬가지로 전원LED(흰색 : 전원켜짐 / 깜빡임 : 디스크엑세스중 / 붉은색깜빡임 : 배터리충전필요), Wi-Fi LED(파란색 WiFi 사용가능)로 상태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Storpia eClipse100(스토피아 이클립스100) + 도시바 320GB (USB3.0)
 
WD6400AAKS 640GB (S-ATA)

 
무선으로 넘어가기 전에 USB3.0 인터페이스의 속도를 확인하고자 가볍게 내장 SATA하드와 퍼포먼스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다. 결과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데스크탑에 장착한 S-ATA 웨스턴디지털 7200RPM 하드디스크와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오히려 평균전송률은 더 높다). USB3.0 인터페이스를 십분 활용하는 이클립스의 빠른 속도가 돋보이는 부분이며, 무선이 아닌 이렇게 유선을 바탕으로 사용하면 더욱 쾌적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베가R3와 같은 최신폰에선 720P이상의 영상도 무리없이 무선으로 재생 가능했다.

 
 
플레이스토어에서 스토피아이클립스 어플을 설치한 뒤 제품 전원을 켜고 AP를 이클립스로 연결하는 것이 첫번째다. 그리고 앱을 실행하면 안에 있는 내용이 보인다는 컨셉. eClipse카테고리는 하드디스크 컨텐츠를 가리키며, My File에선 스마트폰에 저장된 파일을 볼 수 있게 해준다.

 
UI가 다듬어지지 않은 모습이지만 지원할 건 다 지원하고 있다. 슬라이드쇼 옵션, 무선연결설정, 펌웨어 업그레이드, 상태등이 그것으로 여기서 주목해야 할 건 WiFi네트워크 부분이다. 와이파이 네트워크? 방금전 이클립스100이라고 표시된 AP, 그러니까 하드디스크에 무선연결을 해서 그 안에 내용을 본다는 얘기를 했을 것이다. 이 옵션은 ‘실제로 인터넷이 가능한 다른 AP’와 사용자 스마트폰 혹은 PC간에 가교 역할을 설정하는 부분을 가리킨다. 이로서 eClipse100에 연결하더라도 인터넷이 가능해진다.

 
인터넷 사용도 문제없다! 고플렉스 사용자 입장으로서 인터넷의 쾌적함은 이 제품이 더 뛰어남.

 
사진을 보고, 슬라이드쇼를 지정하는 일, 복수파일 선택과 편집 등이 무선으로 가능하다. 다만, 데이터를 전송해서 보여주는 것을 감안해 고해상도 원본디카이미지는 리사이징을 해야 보다 쾌적한 감상을 이끌어낼 수 있다.


 
사실 이 제품에 거는 기대가 가장 컸던 부분이 바로 동영상이었는데, 리뷰를 시작하기 전 삼바(Samba)를 지원하는 기기의 특성상 앱이 지원하지 않는 플레이어를 연결해서 자막을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 제조사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의외로 문제가 간단히 풀렸다. 동영상을 선택하면 나오는 플레이어 중 필자가 설치해 놓았던 소울플레이어(Soul Player)가 락(Rock)이나 바이탈(Vital) 플레이어와 다르게 영상도 원활하게 재생하고 자막도 문제없이 출력해냈기 때문이다. 고플렉스의 최대약점이 단번에 해결되었으며, 무선외장하드에 영화며 강좌며 수백개를 넣고 다니면서 문제없이 감상중에 있다. 이 것 하나만으로도 스토피아 이클립스100을 구매할 가치는 충분하다고 말하고 싶을 정도!

 
게다가 고플렉스에선 제대로 열지 못했던 각종 문서들이(진저브레드 아트릭스에선 잘 안열렸지만, 아이스크림샌드위치 기반 베가R3에선 잘 열림) 원활하게 보였던 부분, 이미지까지 지원하는 MP3플레이어 등(앱 자체 플레이어)은 딱히 부족함이 없었다.

 
설정은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무선랜을 지원하는 PC에서 AP에 연결해 지정할 수도 있다.

    
정식 제품이 나오고, 디자인만 더 개선된다면 수십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외산무선외장하드보다 훨~~씬 더 좋은 퍼포먼스와 한국인에 맞는 지원이 가능한 모델이라 생각하며, 지금 상태도 장점으로 단점이 다 가려질 만큼 가치가 있는 제품이라 본다. 무선외장하드를 찾고 있다면 스토피아 이클립스100을 추천한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스토피아 이클립스(Storpia eClipse100)-영화자막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USB3.0기반 무선외장하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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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포스트 ‘통곡물 맛있는 단호박’은 아몬드후레이크의 바삭함과 통곡물의 담백함을 적절히 조화시키고 여기에 국내산 단호박분말을 곁들여 건강과 풍미를 함께 갖춘 신제품입니다. 보통 통곡물이라 하면 맛이 보장되지 않기 마련인데 이를 상쇄하려는 노력이 크게 느껴지는 씨리얼이며, 단순히 우유의 조합보단 두유와 미숫가루와 함께, 혹은 플레인 요구르트에 생과일을 얹어서 드시면 좋고 개인적으론 견과류를 섞어서 먹을 경우 훨씬 더 맛있었습니다.

 
450g패키지 겉면엔 다른 여느 제품처럼 영양성분과 원재료 및 함량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혼합이곡 76%[현미96%], 통밀 4%, 단호박분말 1.3% 등) 그리고 맛있는 단호박의 약속 ‘도정하지 않은 통곡물을 주원요로 사용’, ‘튀기지 않고 구워서 만든 다는 것’이 다른 제품과 차별화되는 특징입니다.

 
통곡물이란 곡피(겨), 배유, 배아로 구성된 도정하지 않은 곡물을 가리킵니다. 대부분의 곡물은 도정과정을 거치면서 곡피와 배아가 제거되고, 그 안에 들어 있던 영양성분 또한 함께 제거되지만 맛있는 단호박은 이것을 모두 함유하고 있다는 것이죠(조섬유, 조지방, 회분, 리그난, 식물성지방, 단백질, 무기질 등). 평소 단호박을 즐겨드시고, 통곡물의 건강함에도 관심이 있으며, 맛이 보장된 시리얼을 찾고 계시다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구매해보시기 바랍니다. 저 같은 경우 앞서 언급한 대로 견과류와 함께 할 때 더 맛있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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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통곡물 맛있는 단호박-아몬드씨리얼 바삭함과 통곡물의 담백함을 적절히 조화시킨 아침/간식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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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매일매일 헤어스프레이를 사용하는 필자로선 머리를 감을 때 마다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하루 종일 스트레스 받은 두피생각도 해야하고, 머리카락에 붙은 성분이 개운하게 씻기지 않으면 영 찝찝해서요. 보통은 일반 샴푸를 사용한 다음 마사지기를 쓰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최근, 로로피아니가 코스맥스와 함께 개발한 ‘오가닉버블헤어샴푸’로 두피관리 받는 기분에 머리를 감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영국 허브 스페셜리스트들의 증류법으로 추출한 아로마오일 성분을 포함해 40여가지의 식물성분,천연성분이 97%를 차지하며, 두피각질과 피지개선(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임상실험을 완료한 기능성샴푸입니다. 게다가 헤어관리의 시크릿 명소 강남 압구정 스파더엘에서 찾는 명품이라고 하니 상품성도 인정받았죠. 몇 가지 지표를 이용한 솔직한 느낌은 아래와 같습니다.

(★) 향기 ☆☆☆☆☆ 무향 (☆)
(★) 저렴함 ★★★★☆ 비쌈 (☆)
(★) 딥클렌징(시원함정도) ★★★★☆ 대충씻기는기분 (☆)
(★) 찰랑거리고 부드러운 머리 ☆☆☆☆☆ 비누로 감은 듯 뻣뻣한 머리 (☆)
(★) 소량사용 시 풍부한 거품 ★★★★☆ 대량사용 시 풍부한 거품 (☆)

쿨샴푸와 비슷한 사용감인데 그보다 조금 덜 시원하다고 보시면 되고, 너무 빳빳하게 헹궈지는 감이 있어 린스사용이 필수입니다. 소량 사용에도 풍부한 거품을 자랑.

 
 
펌프 형식에 350ml용량을 갖춘 오가닉스 버블 클린징 샴푸 외형(O’GANIX Bubble Cleansing Shampoo).

 
두피도 딥클린징 한다는 컨셉인만큼 들여다 보면 성분면에서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보통의 샴푸는 거품을 내는 화학계면활성제의 일종인 설페이트가 노폐물을 없애주는 역할을 하지만 이게 피부보호막을 벗겨 수분손실을 일으키고 주름 건조함을 발생시키는 것이 단점인데, 오가닉은 파라벤, 설페이트, 벤조페논, 광물성오일, 인공색소 등의 화학성분 없이 풍부한 거품과 뚜렷한 청량감을 보여줍니다.

 
성인 남자의 경우 두 번 펌프질 만으로 충분하더군요.

 
사용방법은 일반 제품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모발을 충분히 물에 적신후 펌핑 후 거품 적당량으로 모발과 각질을 제거하듯 손 끝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사용하시면 됩니다(필자처럼 마사지기를 사용하면 유용). 30초 정도 내버려두고 씻으면 두피가 더욱 시원하게 느껴진다는 것!, 머리 숯이 많을 경우에는 여러 번 사용해도 무방하다는 건 기억해 둘만 합니다. 나이들어 푸석해지고 빠지는 모발을 위해 이제 두피도 제대로 된 클렌징이 필요한 때, 오가닉버블헤어샴푸로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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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두피샴푸 오가닉스 버블 클린징 샴푸-쿨샴푸처럼 시원하게! 화학계면활성제 없는 기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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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정통 홈메이드 스타일로 만들여져 차원이 다른 바삭함을 자랑하는 캐틀 포테이토칩(Kettle Potato Chips)은 트랜스지방 0그램, 無 MSG, 無 방부제, 無 글루텐(불용성 단백질)을 기본으로 GMO (유전자조작) 재료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해바라기유, 홍화유로 튀겨 건강에도 이로운 정통 감자 칩입니다. 필자는 코스트코에서 대용량 사이즈를 자주 사다 먹던 차라 친숙한 브랜드이기도 한데, 이번에 푸드마트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한입 사이즈(42g)의 씨솔트맛(Sea Salt), 허니디종맛(Honey Dijon)을 평가하게 되었습니다. 맥주안주, 영화볼 때, 출출할 때 맛보는 감자칩의 황홀한 맛을 기대하고 계시다면 적극추천해드립니다.

할라페뇨, 체다, 스위트어니언 등등 이렇게나 많은 맛이!
아직 판매되는 건 몇가지 않되지만…

 
그램수가 말해주듯 말 그대로 미니 사이즈 입니다. 씨솔트는 클래식 스타일이라 감자와 오일 그리고 바다소금만 가지고 만든 오리지널이라 보시면 되구요, 허니디종 같은 경우 꿀의 달콤함 디종머스타드의 은은함이 느껴지는 형태를 갖췄습니다. 둘 다 바삭함이라면 별다섯을 줘도 무방!

 
뒷면엔 재료와 영양성분이 표기되었고, 수입판매하는 제품이다 보니 한글스티커가 별도로 붙어 있습니다. 유통기한은 전면 상단부에 나타나 있네요.

 
케틀감자칩은 약간 기름기가 넘치고 맛이 국산에 비해 강한스타일인데 의외로 중독성이 상당합니다. 씨솔트의 맛은 기본기가 탄탄한 짭쪼롬한 감차집 본연의 가치를 보여줘 맥주와 잘 어울리며 허니디종은 그냥 간식으로 삼아도 좋을 만한 달콤함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어떤 Flavor가 감자칩에 가해지는 것을 별로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서 오리지널에 더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영화볼때도 좋고, 술안주로도 그만이고, 단점을 굳이 꼽자면 42g한봉지에 1600원이라 가격대비 양이너무 적다는 정도? 감자칩의 평가기준은 당연히 두툼한 두께와 깊은 맛인 만큼 몇년째 똑같은 행보를 보여온 국산과 대비해 케틀포테이토칩은 비교할 수 없는 가치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집에서 맥주 몇 캔사다가 와이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처럼 여러분도 케틀포테이토칩과 함께 즐거운 여가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진정한 감자칩으로 추천도장 찍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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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온 두툼한 감자칩 케틀(Kettle) 포테이토 칩-맥주안주미니사이즈 씨솔트맛, 허니디종맛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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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이스라엘 유아용품브랜드 유키두(Yookidoo)에서 출시한 팝핑워터풀(미국명 Yookidoo water toys Flow 'N' Fill Spout)을 소개해 드립니다. 목욕을 싫어하거나 흥미가 없는 아가에게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만들어 줄 아이템이라 보시면 되구요, 펌프로 끌어올린 물로 여러가지 기능을 가진 컵과 함께 놀이와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컨셉입니다. 솔직히 사용전까지만 해도 이런게 얼마나 효과가 있겠냐 했는데, 우리 딸아이는 이제 욕실에서 나올 생각을 안하고 억지로 끌어내서 우는 상황까지 와버렸답니다. (^^;) 가격은 3만원이 채 안되므로 저렴하기까지 하니, 요즘 추워서 외출없이 집에서 심심한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추천해 드립니다. 1부는 개봉기 2부는 사용기로 꾸몄습니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 Blog.naver.com/naspire)

 

동영상을 보니 확~ 이해가 되시죠?! 영상에 나오는 일반세면대는 깊이가 얕아서 빨판 두 개중 위에 것을 붙일 수가 없는관계로 권장하진 않고(두 개 모두 붙이지 않을 경우 좌우로 흔들립니다), 일반적인 욕조에 고정시켜 사용한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딸아이가 아직까지 세면대에서 목욕을 하는 경향이 있어 처음엔 좀 아쉽긴 했는데, 와이프 말로는 오히려 욕조에 물을 받는 것이 물절약이 되며(계속 안틀어 놔도 되니) 아이가 더 집중해서 목욕을 한다고 하네요. 혹시나 필자와 같은 상황에 처한 분이라면 참고해 보셨으면 합니다.

 

사용법이야 아가를 타겟으로 잡은 제품이다 보니 너무 쉽습니다. 얼굴버튼을 누르면 물이 나오고, 다시 누르면 중단이 되며(아이들이 스스로 켜고 끄는게 쉬운), 포함된 목욕컵을 이용해서 목욕자체가 놀이가 되는 것이지요. 빨간색 샤워컵은 샤워기처럼 물이 여러방향으로 쫄쫄졸 나오고, 프로펠러컵은 바람개비가 막 돌아가며, 마지막으로 물이차면 까꿍친구가 튀어나오는 컵도 있습니다(바로 아래 에니메이션 참고) 더불어 컵들은 모두 물위에 뜨게 되어 있다는 것도 기억해야 할 장점입니다.

 

 

1부에서 언급했다시피 파이프/컵받이 위치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욕조모양과, 위치에 따라 원활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이가 이리저리 바꿔가며 놀 수도 있지요.

 

딸랑구가 너무너무 좋아해서 좋긴 한데, 이젠 아예 나오기 싫다고 난리를 펴대니 유키두팝핑워터풀을 좋아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된다는…(-_-) 그래도 아기가 더 행복해 하고, 웃음이 끊이지 않게 만들어 줬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겠죠?! ^^

 

사랑하는 아이가 목욕에 흥미를 갖고 더 신나게 놀 수 있게 만들 막강 도우미를 꼽으라면 바로 이 유키두 팝핑워터풀 아기목욕용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너무 만족스러웠으나 다른 분들의 사용기도 참고하셔서 선택하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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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이스라엘 유아용품브랜드 유키두(Yookidoo)에서 출시한 팝핑워터풀(미국명 Yookidoo water toys Flow 'N' Fill Spout)을 소개해 드립니다. 목욕을 싫어하거나 흥미가 없는 아가에게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만들어 줄 아이템이라 보시면 되구요, 펌프로 끌어올린 물로 여러가지 기능을 가진 컵과 함께 놀이와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컨셉입니다. 솔직히 사용전까지만 해도 이런게 얼마나 효과가 있겠냐 했는데, 우리 딸아이는 이제 욕실에서 나올 생각을 안하고 억지로 끌어내서 우는 상황까지 와버렸답니다. (^^;) 가격은 3만원이 채 안되므로 저렴하기까지 하니, 요즘 추워서 외출없이 집에서 심심한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추천해 드립니다. 1부는 개봉기 2부는 사용기로 꾸몄습니다.

 

제품이 도착하자 마자 딸아이가 신기한지 만지작 만지작, 사진찍어야 하는데 냅다 들고 튀는(?!) 바람에 촬영까지 꽤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_-) 각설하고, 다른 여느 제품처럼 투명플라스틱 커버가 씌워져 있지 않아 분수구조와 형태를 손으로 직접 만져볼 수 있어 마음에 들구요, 측면과 뒷면엔 사용법, 예제사진들이 새겨진 형태입니다.

 

구성품은 메뉴얼과, 팝핑워터풀 본체 그리고 4개의 목욕컵으로 이루어지는데요, 한글로 기제된 내역이 전혀 없다는 게 아쉽긴 하지만 컨셉과 구조가 굉장히 간단하므로 사용법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본체는 물을 끌어올리는 펌프와 물이 나오게 혹은 멈추게 할 버튼(얼굴부분), 컵 고정부 그리고 물이 나오는 취수구 크게 네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물이 내리는 파이프, 컵홀더의 방향 전환이 가능합니다.

 

유키두 팝핑워터풀 본체 뒷편을 보니 욕조에 붙일 때 사용하는 빨판 두 개가 마련되어 있고, 본격적인 사용을 위해선 AA사이즈 건전지 3개를 집어 넣어야 합니다. 배터리 커버는 방수가 가능한 구조라 안심이며, 배터리 교체시기마다 필터를 열어 청소해야 한다는 것 빼곤 특별한 주의사항도 없습니다. 아주아주 쉬운 구조! 그럼 2부에서 사용소감을 밝히겠습니다.

 

2부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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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2012년 12월 12일, 년월일이 같은날은 우리 평생에 다시 없습니다. 알고 계셨는지.. 저는 이 특별한 날에 OK200으로 뽑은 라벨과 함께 커피선물을 했답니다.

 
기억나시나요?! 학용품이니 도시락이니 견출지를 사다 이름써서 덕지덕지 붙였던 추억을... 손으로 직접 쓴 글씨라 모양도 제각각, 알아보기 힘든 경우도 많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웬지 더 정감가고 아련하게 그리운 순간이었습니다. 네 맞습니다. 오늘 다룰 이야기는 바로 이런 라벨지와 관련되어 있어요. 아날로그 향수를 간직한 엡손(EPSON)의 PRIFIA OK200 라벨프린터가 바로 그 주인공. 가벼운 무게에 쉬운 사용법, 다양한 폰트와, 더 다양한 무늬, 글장식까지 겸비해 가게물품이니, 개인용품, 아기 장난감, 재고관리, 자산관리 등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총 2부에 걸쳐 좋은 제품 소개시켜 드리니 구경한번 해보세요.

 
가장 기본적인 활용법은 아마도 이름/연락처 붙이기겠죠?!

 
하지만 라벨프린터를 한정된 용도로 사용한다는 건 옛 생각! 개성을 표현하세요!
방금 샘플 이미지 세 개를 보셨는데 평소에 알고 있던 라벨라이터와 다른 점이 느껴지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글자 주변에 예쁜 테두리가 보이고, 아이콘도 마치 MS워드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출력한것처럼 특색이 있거든요. 이 모든 게 엡손OK200에서 지원하는 기본 기능들입니다. 매우 쉬운 사용법을 자랑하기 때문에 굳이 도움말이 필요 없겠지만 그 과정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우선 영상을 첨부했습니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 Blog.naver.com/naspire)

OK200 전원을 켜면 가장 먼저 사용자가 장착한 테이프 규격을 지정해야 합니다. 테이프사이즈대로 정확한 인쇄결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그리고 나선 마치 키보드를 타이핑 하듯 원하는 글자를 영어/한글/숫자/한자/일본어/기호 등으로 표시한 뒤 ‘인쇄’버튼을 누르는 식으로 활용하는 사이클이라 보시면 됩니다. EPSON OK200은 두 줄 인쇄를 지원하므로 LCD창을 참고하여 글자를 타이핑하다가 줄바꿈 버튼을 눌러 2가 표시되는 두 번째 줄의 내용을 적을 수도 있습니다.

 
영상을 보셔서 파악하셨겠지만 인쇄버튼을 누르면 저렇게 테이프통로로 출력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테이프자체의 접착력이 대단히 우수한 편이고, 오른쪽사진처럼 물에 항상 닿는 칫솔에 붙여놓은 것도 현재 2주일 이상 사용중이지만 떨어질 기미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굿!

 
좀 더 개성적인 결과물을 얻고자 할 땐 도트무늬 테이프가 제격! 사진상으로 조금 흐릿하게 나와서 그렇지 실제로 보면 아주 예쁘거든요. 저 노래하는 아이, 음표, 테두리 모두 OK200에서 설정한 거라는 것도 다시 한번 참고하셔야 할 부분!

 
회사내에선 자산관리 목적으로 활용을 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PC/모니터/노트북/복사기/프린터기 등등 자산에 대한 번호를 어떻게 표시할지 고민하지 마시고 엡손OK200으로 시작해보세요.

 
한줄만 기록할 땐 대/중/소로 글자크기를 조절할 수 있고, 두 줄일 땐 ‘대대/대소/소대/소소’등의 지정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많이 궁금하셨을 기호의 경우 ‘부호/약호/괄호/화살표/도형/단위/산수/숫자/십단위/공공/환경/화물/경고/업무/스포츠/오락/비디오/음악/생물/탈것/음식/일정/생활/12간지/별자리/그리스/유럽/편집/학교/계절/가족 이란 카테고리 하에 각각의 주제안엔 적게는 2개, 많게는 93개까지의 옵션이 있어 방대함도 방대함이지만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하는데 전혀 부족하지 않게 됩니다.

 
한자입력은 한글로 글자를 치고 한자키를 누르면 해당 한글에 해당하는 한자 목록 중 하나를 선택하는 구조라 역시 간편하더군요.

 
두 줄 출력일 때 글자 크기별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9mm규격 용지에 출력해 보았는데, 주의깊게 봐야할 건 배경(테두리)를 각기 다르게 지정해 봤어요.

 
소중한 외장하드에 이름 붙이는 것도 엡손 OK200이 할 수 있는 간단한 작업!

 
가로가 아닌 세로로 내용물을 출력해야 한다구요? 그럼 인쇄방향버튼 한번만 누르면 끝! 사진처럼 방향에 맞게 잘 출력해 냅니다. 이제까지 다양하게 감상하셨던 테두리의 경우 무려 75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도대체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행복한 고민이 들 만큼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노트북이나 휴대폰에 이름을 표기할 때 유용

 
글자체는 고딕/HG/US/CL체 4가지, 그러니까 글자체를 다르게 하거나 테이프규격, 글자크기, 테두리, 기호, 가로세로의 변수가 하나씩 맞물릴 경우 수천가지의 조합을 생성합니다. 더 이상 일괄적이고 볼품없는 라벨프린팅은 엡손OK200에는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라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엡손OK200이 가장 하위기종이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는 문구들을 10개건 20개건 저장해놨다 불러올 수 없단 점만 제외하면 이 가격에(6만원대임!!) 이 정도 편의성과 사양을 지원하는 라벨프린터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대단히 쓸만하고, 대단히 편리하며, 대단히 만족스런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가정용/사무용 라벨라이터! 엡손 프리피아 OK200으로 필자보다 멋진 인생이야기를 써 나가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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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엡손 OK200 회사용 라벨프린터, 라벨라이터의 다양한 활용방법! 추천도장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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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기억나시나요?! 학용품이니 도시락이니 견출지를 사다 이름써서 덕지덕지 붙였던 추억을... 손으로 직접 쓴 글씨라 모양도 제각각, 알아보기 힘든 경우도 많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웬지 더 정감가고 아련하게 그리운 순간이었습니다. 네 맞습니다. 오늘 다룰 이야기는 바로 이런 라벨지와 관련되어 있어요. 아날로그 향수를 간직한 엡손(EPSON)의 PRIFIA OK200 라벨프린터가 바로 그 주인공. 가벼운 무게에 쉬운 사용법, 다양한 폰트와, 더 다양한 무늬, 글장식까지 겸비해 가게물품이니, 개인용품, 아기 장난감, 재고관리, 자산관리 등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총 2부에 걸쳐 좋은 제품 소개시켜 드리니 구경한번 해보세요.

PART1
 구성품과 스펙
PART2
 사용기
 
다양한 서체, 심지어 75가지 종류의 테두리까지 지원하는 강력함!

 
패키지는 OK200 외형을 직접 보고 확인할 수 있는 형태이고 테스트에 사용할 추가테이프 3종이 함께 들어있었습니다.

 
추가 카트리지라 함은 사이즈와 모양이 제각기 다른 라벨용지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결과물을 보다 개성적으로 표현할 때 아주 유용합니다. 엡손 OK200에선 4/6/9/12/18mm규격의 다섯가지 Lx-Type 사이즈를 지원하며, 필자에겐 12mm 도트코스모스(SPJ12AP, 5m길이), 12mm 화이트(SS12K, 대략5m로 추정) 그리고 9mm 노란색용지(4m) 등 가장 범용적인 테이프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항상 같은 모양의 몰개성적인 라벨프린터의 이미지를 단번에 깨뜨리는 특징이자 엡손 OK200만이 가진 강점인 것이죠.

 
뒷편을 보니 방금 언급한 mm수에 따른 글자 크기 가늠 이미지 및 다양한 사용예제가 나와 있어 제품에 대한 기대를 더욱 불러일으키더군요. 당장 생각해봐도 활용방법이 무궁무진 합니다.

 
구성품은 간단하게 이루어집니다. 12mm 화이트 테이브 1개, EPSON PRIFIA OK200 LABEL PRINTER 1개, AA사이즈 건전지 6개 그리고 설명서가 전부에요.

 
막상 실물을 대하고 나선 아담한 크기에 우선 놀랐고, 평소에 사용해본 라벨프린터와 비교해 한손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조작부는 키보드 형태와 유사한 KS배열 준거 키보드식(54키)을 갖추고 있으며 각종 기능버튼들이 한켠에 자리를 잡아 익숙해지는데 필요한 시간이 짧습니다. 게다가 LCD(도트 매트릭스 TN액정 패널 16dot*16dot*3chr, 표시등 12개)에 결과값이 즉각적으로 표시되기까지 하니 상황파악 및 간결한 조작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무엇보다 다루기가 쉬워야 하니까요.

 
 
입력은 단순히 한글/영문(대소문자포함)에 그치지 않으며 일본어 히라가나/가타가나 입력, 기호입력, 한자변환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범용성마저 충실합니다. 굳이 규모를 언급해 보자면 전체 8443문자, 완성형한글 2350문자, 한글 자모음 51문자, 한자 4888자, 일본어 192문자[세로쓰기 포함], 영숫자, 기호, 기타 523문자로 어마어마한 수준. 4가지 종류의 서체(고딕체, HG체, US체, CL체)까지 더해지면 아마 원하시는 표현을 개성적으로 나타내기엔 절대 부족하지 않으리라 예상합니다.

 
양손 엄지손가락을 통해 경쾌한 조작감을 선사하는 엡손 OK200

 
측면엔 출력된 테이프가 드나들 테이프통로가, 인쇄과 완료되면 커트버튼을 통해 가볍게 잘라내서 사용하는 구조입니다. 테이프를 장착하는 모습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 Blog.naver.com/naspire)
 
영상을 보니 쉽게 이해 되시죠? 뒷면 커버를 연 다음 테이프의 구조에 맞게 설계된 케이스에 쏙~ 하고 집어넣기만 하면 끝입니다. 다른 모양, 다른 규격의 테이프를 바꾸려고 할 때도 똑같이 과정을 거치므로 번거롭지가 않다는 게 굉장히 편리하네요. 건전지는 AA사이즈 6개가 사용되고 한번 교체에 18mm폭의 8m테이프카트리지 1개를 인쇄할 수 있을 정도의 스테미너를 가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모두 잘 집어넣었다면 아까 분리했던 케이스를 다시 결합시켜주시면 끝~ 그럼 본격적인 활용기가 담긴 2부에서 만나뵐께요.

 
테이프 확인창을 통해 현재 어떤 카트리지가 들어있는지 식별가능

 
본격적인 활용기는 2부에서 계속됩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1부-엡손 PRIFIA OK200 저렴하고 실속넘치는 가정용 라벨라이터, 라벨프린터 및 용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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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프랑스가 자랑하는 초콜릿(Chocolate) 브랜드인 몽바나(Monbana). 이제 ㈜트리니다드코리아가 정식으로 수입을 개시하여 80년 역사의 깊은 맛을 보다 가까이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진 틴캔형식의 5종류와 거실에 잘 어울리는 큐브 및 판형초콜릿이 전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형태의 제품이 판매될 예정입니다. 오늘 필자는 엄선된 아몬드에 카카오파우더와 밀크초콜릿을 입힌 ‘아몬드 브와트페르(13000원)’및 콜라와 카라멜맛 스퀘어 초콜렛을 소개해드리려해요.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손님맞이 테이블에 하나 놓고 싶은 큐브식스퀄리트(좌)
스위스에 갔을 때 경험했던 타블렛 프로방살 판형초콜렛(우)

 
오직 초코렛 한우물만 파온 기업이라 브랜드 인지도가 상당히 높고, 초콜릿파우더, 판 초콜릿, 스퀘어초콜릿, 코티드 초콜릿 등 다양한 제품라인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고 품질의 카카오열매 사용, 장인들의 연구개발에 따라 제조된다는 것이 다른 브랜드와 차별되는 몽바나만의 특징입니다.

 
아몬드브와트페르의 모습입니다. 180g용량에 한손에 쏙 들어오는 말 그대로 틴캔형식을 띄고 있으며, 수입품이다 보니 하단에 기제된 원재료성분외에 한글로 된 품질 표시 스티커가 측면에 붙어 있습니다. 왼쪽 아래 사진처럼 밀봉 테이프를 제거하고 개봉하는 방식.

 
아몬드, 설탕, 코코아(카카오)버터 20%, 전지분유(우유), 코코아(카카오매스 8.8%, 쉘락, 아라비다검, 대두레시틴, 천연바닐라향 성분

 
뚜껑 두께가 굉장히 두터운 게 인상적이고 안엔 새알형태의 원형 초콜렛이 듬뿍담겨져 있습니다. 아몬드가 주재료라 사진처럼 내용물이 보이구요, 달콤함과 고소함이 잘 믹스된 테이스트를 가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남아메리카와 코트디부아르 아이보리 코스트에서 재배한 최고품질의 카카오 열매로 만든 100% 순수코코어 버터 사용, Gold Beans Award를 획득한 최고품질의 초콜렛 인증까지 받아 맛의 깊이가 남다르지만 굳이 단점을 꼽자면 정신없이 먹을 경우 10분도 안되어 동이나는 양 정도?!

 
앞서 언급했듯 현재 5종류의 틴켄이 판매되고 있으므로 다른 취향에 따라 구매하세요.

 
개인적으론 바삭거리는 씨리얼에 밀크초콜릿과 커피향화이트 초콜릿이 가미된 ‘코스티 네이즈 브와트 페르’를 한번 구매해보고 싶고, 커피열매가 통째로 들어간 ‘플러스 카페 브와트 페르’나, ‘프랄린 브와트 페르’도 맛날 것 같습니다. 건포도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쁘띠뜨 드 라 마옌 브와트페르’는 살짝 고민해야봐야 할 듯…

 
샘플로 들어 있던 스퀘어 타입의 초콜렛도 아주 괜찮았네요. 콜라맛은 실제 콜라맛이 난다기 보단 초콜렛 안에 숨겨진 알이 터지면서 톡~ 하는 느낌이 생기며, 카라멜은 쫀득쫀득한 달콤함을 배가시킨 맛입니다. 몽바나 로고가 떡하니 찍혀져 있는 점도 인상적.

 
선물하기에도 모양세가 좋고, 가격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 사랑하는 연인에게, 기업에선 행사용도로, 귀여운 아들딸에겐 선물로 추천합니다. 몽바나(Monbana) 초콜릿 기억해보세요.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선물하기좋은 몽바나(Monbana) 틴캔초콜릿 아몬드 브와트페르, 프랑스산 수입명품초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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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iQ-T도 그랬고 iQ 3DV등, 지금 것 사용한 파인드라이브 제품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혁신’이란 단어가 연상된다. 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유니크한 개성과 탄탄한 품질로 소비자에게 어필해 왔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열정과 노력을 가진 파인디지털에서 다시 한번 운전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iQ 3D HD300를 출시하였다. 약간 과장되게 말을 하자면 이번 작을 이뤄내기 위해 이제까지 과도기적인 과정을 거쳐왔나 싶을 정도로 수준이 남다른 네비게이션이다. 엠베디드 윈도우7에 기반한 향상된 OS안정성을 비롯해 1024x600의 쾌적한 고해상도 맵, 개인적으론 실시간 와이파이 3D맵구현과, 2.184GHz급 처리속도 코어로 영화와 같은 24프레임을 구현한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다. 생각해보라, 맵을 일일이 다운로드 받을 필요 없고, 당연스럽게만 여겼던 뚝뚝 끊기던 프레임이 물흐르듯 부드럽게 펼쳐지는 모습을.. 필자는 3부에 걸쳐 iQ 3D HD300의 매력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려 한다. 시작해보자.

PART1
 구성품과 스펙
PART2
 사용기
PART3
 나만의 쇼핑 노우하우

 
굿디자인 수상에 빛나는 매끈한 외형
 
듀얼코어(900MHz+1.284MHz)
아틀란 3D HD
7인치
1024*600
UBlox6+Turbo GPS6.0
지상파DMB
(PSP, PIP, NIP)
화면분할 지원
멀티태스킹
유가정보
동영상재생
Full HD 30프레임
오디오재생
무선업데이트
AV입력, 후방 카메라자동인식
리모콘
노래방
이미지뷰어
TPEG평생무료
바타입DMB
안테나
256MB Slc
7W 스피커
(2W*2+3W*1)
410g
눈부심 방지 터치패널
2012년 11월
생산
 
 
2.184Ghz급 처리속도의 초고속 CPU(CPU : 900Mhz + DSP : 1.284Ghz)와 Full HD디코딩을 지원하는 NEON가속 900Mhz급 비디오코어, 초당 4000만 폴리곤을 처리하는 Mali 400GPU, DDR 1GB 메모리, 리얼타임 3D전용 Wi-Fi 동글, 1024*600의 국내 최대 해상도 등 전반적으로 동급 최고의 사양을 탑재한 것에 주목하자. 무게는 410g, 스피커는 더욱 빵빵해져 3W우퍼와 4W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iQ-T도 그랬고 iQ 3DV등, 지금 것 사용한 파인드라이브 제품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혁신’이란 단어가 연상된다. 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유니크한 개성과 탄탄한 품질로 소비자에게 어필해 왔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열정과 노력을 가진 파인디지털에서 다시 한번 운전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iQ 3D HD300를 출시하였다. 약간 과장되게 말을 하자면 이번 작을 이뤄내기 위해 이제까지 과도기적인 과정을 거쳐왔나 싶을 정도로 수준이 남다른 네비게이션이다. 엠베디드 윈도우7에 기반한 향상된 OS안정성을 비롯해 1024x600의 쾌적한 고해상도 맵, 개인적으론 실시간 와이파이 3D맵구현과, 2.184GHz급 처리속도 코어로 영화와 같은 24프레임을 구현한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다. 생각해보라, 맵을 일일이 다운로드 받을 필요 없고, 당연스럽게만 여겼던 뚝뚝 끊기던 프레임이 물흐르듯 부드럽게 펼쳐지는 모습을.. 필자는 3부에 걸쳐 iQ 3D HD300의 매력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려 한다. 시작해보자

 
2.184Ghz급 처리속도의 초고속 CPU(CPU : 900Mhz + DSP : 1.284Ghz)와 Full HD디코딩을 지원하는 NEON가속 900Mhz급 비디오코어, 초당 4000만 폴리곤을 처리하는 Mali 400GPU, DDR 1GB 메모리, 리얼타임 3D전용 Wi-Fi 동글, 1024*600의 국내 최대 해상도 등 전반적으로 동급 최고의 사양을 탑재한 것에 주목하자. 무게는 410g, 스피커는 더욱 빵빵해져 3W우퍼와 4W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했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 Blog.naver.com/naspire)

 
 
지난 1/2부를 통해 파인드라이브 IQ 3D HD300이 가진 엄청난 성능을 체감하고 그 소감을 기술했다. 그렇다면 이 좋은 제품, 어떻게 해야 싸게 살 수 있을까? 필자의 방법을 참고해보자. 일단 시작은 가격정보비교전문 사이트인 다나와 등을 통해 최저가의 기준을 확인하는 일이다. IQ 3D HD300을 치고 엔터!

 
오~ 16G TPEG무료 기본패키지가 42만5천원, 16G 7종 패키지가 48만9천원대에 거래가 되고 있다. 이건 말 그대로 업체가 올린 가격 비교우위를 통해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가격대다.

 
옥션과 11번가에 비해 신세계몰이 더 싼 것이 확인된다.

 
혹시나 해서 에누리닷컴을 뒤졌더니 신세계쪽 매물은 올라오지 않았는지 다나와보다 비싸게 검색되었다. 우선 신세계쪽을 먼저 파악해보고, 더 싸게 살 수 있는 필자만의 방법을 공개하겠다.

 
홈페이지로 이동해서 확인하니 499,590원, 원래 표시된 다나와 가격과 달라서 처음엔 또 낚인게 아닌가 생각했지만 저 ‘더블쿠폰’이라는 게 다나와를 통해 들어온 이들에게 주어지는 추가할인쿠폰이고, 이걸 적용해야 비로소 확인하고 온 가격이 된다.

 
일단 받아서...

 
기본 할인액 49,410원 + 더블2%할인쿠폰 9,991원 까지 할인적용 받으니 489,599원, 애초에 목표했던 금액에 도달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필자는 11번가로 눈을 돌렸다. 왜냐하면 포인트 이상의 것을 할인에 사용할 수 있어서 그렇다.

 
가격은 좀 더 비쌌지만 일단 최저가 군에 조성된 금액대에 들어온 매물이라 구매하기 버튼 클릭!

 
괜히 선심쓰는 척 하는 추가할인은 우선 받아주시고.. 다음이 중요하다.

 
쫘잔~ 평소 잘 사용하지 않던 오케이캐쉬백포인트로 추가할인을 받으라는 것! 필자의 경우 32060원을 더 할인받아 최종 금액 467,060원. 신세계 최저가보다도 2만원이상 저렴한 금액이 되었다. 물론, 11번가 자체포인트랄지, OK캐쉬백 포인트가 많다면 할인폭이 증가되는 건 당연하며,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라 큰 의미가 없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마트가 작년 이후 오캐이캐쉬백포인트를 상품권으로 교환해주지 않는 이후, 실질적으로 캐쉬백의 활용도가 11번가 쇼핑몰이란 카테고리에 가장 크게 발목이 잡혀 있기 때문에 이런 쏠쏠한 활용은 애마와 함께할 좋은 네비게이션 구매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여러분도 부디 잘 머리굴리셔서 좀 더 싸게, IQ 3D HD300을 구매하시길 기원드린다.

 
 [3부]파인드라이브 iQ 3D HD300 어떻게 해야 최저가로 싸게 살 수 있을까?! 무선인터넷을 지원하는 네비게이션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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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iQ-T도 그랬고 iQ 3DV등, 지금 것 사용한 파인드라이브 제품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혁신’이란 단어가 연상된다. 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유니크한 개성과 탄탄한 품질로 소비자에게 어필해 왔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열정과 노력을 가진 파인디지털에서 다시 한번 운전자들의 마

음을 설레게 할 iQ 3D HD300를 출시하였다. 약간 과장되게 말을 하자면 이번 작을 이뤄내기 위해 이제까지 과도기적인 과정을 거쳐왔나 싶

을 정도로 수준이 남다른 네비게이션이다. 엠베디드 윈도우7에 기반한 향상된 OS안정성을 비롯해 1024x600의 쾌적한 고해상도 맵, 개인적으

론 실시간 와이파이 3D맵구현과, 2.184GHz급 처리속도 코어로 영화와 같은 24프레임을 구현한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다. 생각해보라, 맵

을 일일이 다운로드 받을 필요 없고, 당연스럽게만 여겼던 뚝뚝 끊기던 프레임이 물흐르듯 부드럽게 펼쳐지는 모습을.. 필자는 3부에 걸쳐

iQ 3D HD300의 매력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려 한다. 시작해보자.

PART1
 구성품과 스펙
PART2
 사용기
PART3
 나만의 쇼핑 노우하우

 
굿디자인 수상에 빛나는 매끈한 외형
 
듀얼코어(900MHz+1.284MHz)
아틀란 3D HD
7인치
1024*600
UBlox6+Turbo GPS6.0
지상파DMB
(PSP, PIP, NIP)
화면분할 지원
멀티태스킹
유가정보
동영상재생
Full HD 30프레임
오디오재생
무선업데이트
AV입력, 후방 카메라자동인식
리모콘
노래방
이미지뷰어
TPEG평생무료
바타입DMB
안테나
256MB Slc
7W 스피커
(2W*2+3W*1)
410g
눈부심 방지 터치패널
2012년 11월
생산
 
 
2.184Ghz급 처리속도의 초고속 CPU(CPU : 900Mhz + DSP : 1.284Ghz)와 Full HD디코딩을 지원하는 NEON가속 900Mhz급 비디오코어, 초당 4000

만 폴리곤을 처리하는 Mali 400GPU, DDR 1GB 메모리, 리얼타임 3D전용 Wi-Fi 동글, 1024*600의 국내 최대 해상도 등 전반적으로 동급 최고

의 사양을 탑재한 것에 주목하자. 무게는 410g, 스피커는 더욱 빵빵해져 3W우퍼와 4W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했다.
 
스마트폰 테더링을 통해 무선으로 맵이 업데이트 된다고는 하지만 가장 최신 상태에서 테스트에 돌입하기 위해 일부러 수동업데이트를 진행

했다. 메모리를 리더기에 꽂고, 용량을 확인해보니 사용 7.37GB, 가용 7.65GB 확인. 홈페이지에 제품을 등록한 뒤 파인드라이브 ‘파인이지

다운로더’를 설치하자 기본 준비는 완료되었다.

 
2012년 11월 현재까지 8GB기본형이 전부였으며 아이디/패스워드 인증 과정만 거치면 업데이트를 곧바로 진행할 수 있어 번거롭지 않았다.

게다가 평생 무료라니.. 맵 올릴 때마다 돈을 받아 먹는 울 엄마 차량 네비게이션 업체는 좀 보고 본받으면 좋을 듯.. 각설하고, 스마트폰

요금제가 무제한이 아닐 경우 혹은, 급하게 빠른길을 찾는 상황이 아닌 이상 실시간3D맵보다 이런 수동 업데이트를 기반으로 한 다이나믹3D

맵사용이 권장된다고 할 수 있다.

 
차량 전원이 들어온 후 1부에서도 잠깐 등장했던 네비게이션의 시작화면이 펼쳐지고...

 
간단한 도움말(SKIP가능)이 출력되었다. 잘 아시다시피 파인드라이브 IQ 3D HD300에선 세 종류의 맵을 취향에 맞게 사용할 수 있으며, ‘듀

얼화면’+’화면조합변환가능’이란 변수를 지원하므로 여러 대의 네비게이션을 사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흡사 윈도우8을 연상시키는 타일(Tile)형태의 인터페이스를 갖춘 기본화면이 매우 상콤하게 다가온다. 비록 오리지널의 그것처럼 슬라이딩

과 유연함을 갖추진 않았더라도, 구성자체가 직관적인데다 터치감도 전에 비해 훨씬 경쾌하고 매끄러져웠다. 메인페이지는 총 두 섹션으로

나뉘어지며, 첫 장에선 가장 중요한 3가지 형태의 맵(클래식2D, 다이나믹3D, 실시간3D)과 비디오, 오디오 등의 멀티미디어 선택 그리고 날

씨와 날짜, 터보GPS(Trubo GPS 6.0)정보 마지막으로 초심자가 비디오를 통해 네비게이션의 동작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는 고객센터까지 충실

하게 이루어진다.

 
이 모든 것은 윈도우 임베디드 컴팩트 7(Window Embedded Compact 7)이란 새로운 운영체제 기반하에 있고, 덕분에 기존 윈도우CE 6.0 대비

1.84배 빠를 뿐더러 성능이 대폭향상된 CPU와 시너지를 이뤄 체감속도는 훨씬 크게 다가온다. 백문이 불여일견! 맵을 제외한 메뉴의 간단한

활용 모습을 영상으로 감상하고 다음으로 넘어가자.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 Blog.naver.com/naspire)

 
사양이 좋아진 만큼, 당연히 전원을 켜고 맵이 올라온 다음 GPS신호를 수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도 대폭 줄어들었다. iQ 3D HD300은 불과

이 과정은 20~23초만에 완성되며, 간과하지 말아야 할 건 경로를 재탐색하거나 GPS신호를 다시 잡아 경로를 잡는 돌발상황에서의 대처도 예

전보다 훨씬 빨라졌다는 것이다. 네비게이션 초보라면 급박한 상황을 빨리 모면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고, 고수라도 쾌적하게 잡아주니 편

리함을 배가 되는 느낌이다. 우선 지하주차장에서 나오자마자 무서운 속도로 위치를 잡아내는 형님 IQ 3D HD300 그리고 그 못지 않게 빠른

아우 IQ-T의 영상을 살펴보자.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 Blog.naver.com/naspire)

 
맵을 실제로 활용하며 가장 체감적으로 다가오는 건 그 어느 제품에서도 볼 수 없었던 부드러움이다. 영화와 같은 수준의 초당 24프레임을

구현하므로 뚝뚝 끊기는게 아닌 부드러움 그 자체로 경로 안내가 진행되는 것이다. iQ-T와의 비교영상을 또 다시 준비해봤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 Blog.naver.com/naspire)

 
부드러움을 체감 하셨는지?! 아틀란3D맵이 딸린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듯 맵자체가 가진 디테일과 화려함은 세계적인 수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파인드라이브제품을 구매하면 무조건 사용하게 된다는(?) 3D/2D 혼용지원 듀얼맵은 길을 찾는다는 본연의 목적을 이

루는데 엄청난 도움을 준다. 물론, 지난 수년동안 매우 다양한 지역을 돌아다녔을 때 몇차례 사소한 결점을 마주하긴 했지만 다른 회사제품

들을 사용했을 때의 불편함에 비하면 개선도 빠르고 아무것도 아닌 수준이었다.

 
이런 맵의 선택은 나이와 취향에 따라 맞춰사용할 수 있단 장점을 가진다. 2D지도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클래식2D, 지형모드, NPC캐릭터 에

니메이션이 총 망라된 다이나믹한 환경을 보고 싶다면 다이나믹 3D,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최신 리얼타임 3D지도와 빠른 경로까지 제공되는

건 리얼타임3D다. 건물과 상호를 자유자재로 넣고 빼고, 주변을 둘러볼 수 있으며, 국가지리정보시스템에 기반한 정밀한 지방지도는 덤. 바

라보는 위치 또한 동서남북 혹은 가는길 위주로 자유자재, 아마 예상하는 거의 모든 옵션이 모두 가능할 듯 싶다.

 
맵을 한동안 업데이트 하지 못해 지도에 없는 길 위를 헤맨적 한번쯤 있으실 거다. 파인드라이브 iQ 3D HD300은 스마트폰테더링을 통해 리

얼타임으로 업데이트된 신설도로와 최신 검색정보, 가장 빠른 길안내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어 더 이상 업데이트에 대한 걱정 없이 언제든

지 최신의 도로 상태를 안내받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이는 단순히 교통흐름을 안내하는 TPEG(파인드라이브 제품은 이미 개통되

어 출시)를 넘어 실시간맵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사례며, 필자의 경우 서버에 수집된 방대한 교통정보를 사용하여 가장 정확도 높은 빠른 길

안내를 제공받아 여러 상황에서 문제가 없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 폰 등록과정자체가 스텝바이스텝이라 초심자가 금새 익숙해진다는 것도

기억해야 할 점.

 
설령 리얼타임3D맵을 사용하던 도중 스마트폰과의 연결이 끊기면? 스마트폰 요금제가 무제한이 아닌데 내가 쓴 데이터 양은? 걱정말자. 전

자는 자연스럽게 다이나믹3D맵으로 연동되기 때문에 물흐르듯 그저 최신 정보가 담긴 안내를 받기만 하면 된다. 후자의 경우 마지막 사진처

럼 실시간으로 사용량이 표기되니 안심. 만약, 데이터요금이 무제한이 아니라서 함부로 와이파이 실시간3D맵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더라도,

기존 DMB망을 활용한 최신 안전운행데이터는 달리는 차안에서 자동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3D실시간맵을 사용못해 조금 뒤쳐질 지언정 남들과

‘동급’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걸 주지해야 한다.

 
이건 시간관계상 확인하지 못한 부분인데 사용자 검색 패턴이 쌓여갈수록 검색지능을 향상시켜 검색성공률을 높인다고 한다. 그냥 물어보면

답을 주는 과거와 달리 똑똑한 학습형 네비게이션을 지향하는 것은 확실하다.

 
목적지까지 가는 길, 교통상황을 빠르게 미리 확인 하고자 할 때
플라잉뷰만큼 유용한 것도 없다. 이제 터보로 더 강력해짐!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 Blog.naver.com/naspire)
 
오늘 잠실다녀오는데 마주한 말풍선, 잠시 멈춰있을 때 말벗까지 해주다니..감격

 
인터넷이 가능해졌다는 건 ‘미리 저장되어진 내용에서 찾는 검색결과’라는 카테고리 또한 무너뜨리는 효과를 가져왔다. 예를 들어 통합검

색을 통해 전주맛집 등으로 실시간 키워드 결과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여행지를 갔다면, 잠시 테더링을 켜고, 맛집을 검색하자,

똑똑한 네비게이션은 곧바로 안내까지 해줄 것이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 Blog.naver.com/naspire)

 
구성품에 리모콘이 빠진 이유가 있었다. 와이파이가 가능함에 따라 스마프톤앱으로 리모콘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께 된 것. 추천명령, 음량

조절, 채널전환, 마이메뉴, LCD On/Off 버튼이 제공되며 음석인식 목적지 검색마져 가능하다. 더 놀라운 사실은 이미 기능에 정해진 기존

리모콘과 달리 프로그램 업데이트로 얼마든지 기능/성능 향상이 이뤄질 수 있단 사실이며, 충전케이블 연결시 자동실행(자동차용 스마트폰

전원 연결 등의 예제를 들 수 있음) 및 프로그램 종료와 함께 Wi-Fi핫스팟도 꺼주는 기특함까지(배터리 절약, 데이터절약) 갖춰 더욱 유용

하게 다가온다. 적외선(IR)방식과 달리 차량 내 어느 위치, 어느 방향에서도 고감도로 동작하는 건 기본!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 Blog.naver.com/naspire)

 
프리미엄 시거잭 블루핏이 스마트폰 충전까지 지원하는 블루핏II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크리스탈LED의 강렬한 불빛은 차량 내부 인테리어

효과에도 기여하는데 이젠 내폰의 충전까지 가능하다니.. 일석이조다.

 
iQ-T때부터 느꼈던 거지만 고성능 증폭 기술 PowerDMB는 난치성 지역에서 DMB와 데이터 퀵서비스 수신율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켜 매우 쾌적

한 시청을 가능케 한다. 더불어 별매의 바타입(Bar Type)안테나와 결합할 경우 음영지역은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수신율이 경쟁제품에 비

해 몰라보게 높아진다. 필자는 고향이 지방인데, 지방에 내려갈 때마다 채널을 다시 검색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자동채널검색 지원으로

편리했던 사례도 빼놓을 수 없다. 이런 DMB는 일정, 음악, 영상과 함께 맵과 동시에 띄울 수 있게 설계되어 다양한 화면 구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화면 어디라도 원하는 위치에 배치 가능

 
비디오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규격의 영상을 집어넣어 보았다. 과연 네비게이션 최강 멀티미디어 파워를 갖춘 제품이란 걸 증명이라

도 해내듯 고해상도 동영상과 전자지도를 동시에 리얼타임으로 재생했다(메뉴영상을 봤다면 알겠지만 SMI자막 지원). 게다가 언급한것처럼

기본 메모리가 16GB이기 때문에 대략 7.5GB의 공간에 음악과 영상을 담을 수 있으나 여유있게 즐기려면 32GB(SDHC지원, 최대지원)로 업그레

이드가 권장된다. 만약, 주메모리를 지도와 음악등의 작은 사이즈의 파일을 위해 남겨두려면 옵션이 없는 건 아니다. USB 2.0속도를 지원하

는 외장USB슬롯에 메모리를 장착시켜 사용하면 그만이기 때문!

 
코덱이 필요하면 팝업으로 알려줌.

 
중요한 미팅, 기억해야 하는 날, 차량과 시간이 많은 사용자라면 없어선 안될 기능, 일정관리다. 신기능 위치정보추가하기로 미리 설정해둔

일정에 원하는 목적지로 안내까지 된다니 약속에 매우 유용해보인다. 그리고 저 왼쪽 정보가 보이시는지? 물 때, 일출, 만조시간 간조시간

까지 날짜별로 표기하고 있다. 낚시/여행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거 하나 만으로도 IQ 3D HD300을 구입해야 할 이유가 충분해 보인다.

 
두 번째 페이지는 아무래도 사용빈도가 낮지만 꼭 필요한 기능들로 뭉쳤다. 포토, 메모, 차계부, 노래방, 설정 등이 그것. 한가지 오해하기

쉬운 건 경차/승용차 등의 차량종류 설정은 맵안에 있는 자체 설정 메뉴로 가야한다. 이 설정은 말 그대로 기기 전체적인 빛의 밝기/소리/

버튼/안심네비 옵션을 다루고 있다.

 
슬라이드쇼를 지원하는 사진, 세부적인 소리설정, 급한 메모, 각종 환경설정 그리고 노래방.

 
유가정보로 가장 싸고, 가장 가까운 주유소를 찾자!

 
꺄약~ 알람은 예약한 시간에 DMB와 MP3까지 플레이 시켜 준다니!

 
차안에서 급한메모도 문제 없지!

 
헥헥.. 이정도면 지친다 지쳐.. 시작설정(마지막 실행으로 복귀, 네비게이션 자동실행) 마이메뉴설정, 버튼기능, 안심내비인증 등 환경설정

이 가진 방대함에 놀라울 뿐이다.

 
파인드라이브만의 특허기술 FineGPx가 u-blox의 AssistNow 온라인 서비스의 위성궤도 정보와 결합하여 TurboGPS 6.0으로 더욱 강력해 졌다(

관련특허취득).

 
맵안의 옵션은 메뉴명만으로도 기능을 짐작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부가설명을 드리진 않을 것이다. 초성검색, 좌표검색, 지도에서찾기, 경

로재설정, 모의주행, 코스저장, 상세구간정보, 경로역탐색, 중간기착지설정, 통합검색, 지역별검색 다 지원한다.

 
검색예제와 테마검색, 최근목적지 화면 등.

 
분류검색, 현위치주변검색, 경로검색, 목적지주변검색, 파인드라이브 IQ 3D HD300이라면 못 찾아갈 곳이 없다.
 
식상한가? 정해놓은 기준이 마음에 들지 않는가? 그럼 바꿔라. 자동차도 지원하고, 주/야간 모드도 지원하고, 각종 교통정보 표시부터, 관

심POI표시, 안전운전속도도 내마음대로 바꿀 수 있어 개성적이면서 편리함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다.

 
IQ 3D HD300 네비게이션은 와이프가 처음으로 동네가 아닌 강변북로에, 올림픽대로까지 혼자 건너게 만든 벗이다.

 
그리고 필자에겐 십몇년만에 방문하는 임실외가로 안전하게 데려다준 고마운 친구가 되기도 했다.

 
아직 지방도에선 굳이 안막히는 공짜도로를 내버려두고 자꾸 고속도로로 안내하는 경향이 있는 모습을 보인 일과, WI-FI 스마트폰 리모콘

앱 사용을 할 때 터치스크린이 먹통되는 오류 그리고 최고 사양임에도 기존에 사용하던 IQ-T와의 격차를 안드로메다수준으로 벌리지 못한

부분 및 어쩌다 한번씩 어떤상황에서건 프레임 드랍이 눈에 보이던 걸 제외하면 필자는 이 제품을 현존하는 최고수준의 제품이라 감히 평가

한다. 남은 3부에선 어떻게 하면 IQ 3D HD300을 좀 더 싸게 살 수 있는지 필자만의 비법을 알려드리겠다. 파인드라이브 IQ 3D HD300은 새로

운 시대에 새로운 획을 긋는 제품이라 살 가치가 충분하다고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2부]파인드라이브 iQ 3D HD300 사용후기-WiFi무선인터넷으로 실시간업데이트와 안내! 빠른속도는 추천할 수 밖에 없다

상품리뷰,네비게이션,파인드라이브,wifi,무선인터넷,FINEDRIVE,iQ 3D HD300,리얼타임업데이트,빠른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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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iQ-T도 그랬고 iQ 3DV등, 지금 것 사용한 파인드라이브 제품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혁신’이란 단어가 연상된다. 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유니크한 개성과 탄탄한 품질로 소비자에게 어필해 왔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열정과 노력을 가진 파인디지털에서 다시 한번 운전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iQ 3D HD300를 출시하였다. 약간 과장되게 말을 하자면 이번 작을 이뤄내기 위해 이제까지 과도기적인 과정을 거쳐왔나 싶을 정도로 수준이 남다른 네비게이션이다. 엠베디드 윈도우7에 기반한 향상된 OS안정성을 비롯해 1024x600의 쾌적한 고해상도 맵, 개인적으론 실시간 와이파이 3D맵구현과, 2.184GHz급 처리속도 코어로 영화와 같은 24프레임을 구현한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다. 생각해보라, 맵을 일일이 다운로드 받을 필요 없고, 당연스럽게만 여겼던 뚝뚝 끊기던 프레임이 물흐르듯 부드럽게 펼쳐지는 모습을.. 필자는 3부에 걸쳐 iQ 3D HD300의 매력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려 한다. 시작해보자.

PART1
 구성품과 스펙
PART2
 사용기
PART3
 나만의 쇼핑 노우하우

 
굿디자인 수상에 빛나는 매끈한 외형
 
듀얼코어(900MHz+1.284MHz)
아틀란 3D HD
7인치
1024*600
UBlox6+Turbo GPS6.0
지상파DMB
(PSP, PIP, NIP)
화면분할 지원
멀티태스킹
유가정보
동영상재생
Full HD 30프레임
오디오재생
무선업데이트
AV입력, 후방 카메라자동인식
리모콘
노래방
이미지뷰어
TPEG평생무료
바타입DMB
안테나
256MB Slc
7W 스피커
(2W*2+3W*1)
410g
눈부심 방지 터치패널
2012년 11월
생산
 
썬바이져는 별매품이나 필수구매가 요구될 정도로 효용가치가 높다
 
 
2.184Ghz급 처리속도의 초고속 CPU(CPU : 900Mhz + DSP : 1.284Ghz)와 Full HD디코딩을 지원하는 NEON가속 900Mhz급 비디오코어, 초당 4000만 폴리곤을 처리하는 Mali 400GPU, DDR 1GB 메모리, 리얼타임 3D전용 Wi-Fi 동글, 1024*600의 국내 최대 해상도 등 전반적으로 동급 최고의 사양을 탑재한 것에 주목하자. 무게는 410g, 스피커는 더욱 빵빵해져 3W우퍼와 4W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이벤트 패키지는 16G메모리+TPEG평생무료, SD카드리더기가 담긴 2종과 16G메모리 + 7종 아이템(태양열충전기 + 리얼타임 3D전용 Wi-Fi Dongle + DMB 에너지 바 + 듀얼리모콘 + SK 1만원 상품권 + 액정보호 필름 + TPEG평생무료)으로 나뉘어지는데 아무래도 iQ 3D HD300의 장점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선 후자가 권장된다. 필자에게 도착한 건 리모콘, 상품권이 빠진 대신(리모콘은 Wi-Fi가 가능해짐에 따라 스마트폰 앱으로 대체할 수 있게 되었고, 기존 모델에서 사용하고 있던 것이 호환됨을 참고) 햇빛가리개 썬바이저+펜이 추가된 체험단 패키지였다.

 
어떤 분들의 노고로 제품이 개발되었는지 알 수 있는 이미지와 이름을 패키지 뒷편에 기제했다. 빈공간을 의미있게 채울 수 있고 개발자의 프라이드를 높여줄 좋은 아이디어다.

 
첫 인상에서 강렬했던 건 기본 메모리가 무려 16G로 증설된 점과 여전히 평생 3D지도 업데이트가 가능하단 인증서가 들어 있었다는 부분. 기본 구성품만으로도 네비게이션을 이용하는데 아무런 지장은 없으며 이전 모델격인 iQ-T를 이미 사용하던 사람으로서 달라진 점은 시거잭의 진화(USB충전기능), 본드겔 거치대의 개선, WI-FI동글로 맵업데이트를 무선으로 가능케 되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상세하고 컬러풀한 매뉴얼은 파인디지털 제품을 처음 대하는 이들도 쉽게 제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강점이며, 차량 전원 케이블은 USB방식의 휴대폰 충전을 함께 지원해 대단히 유용하다. 그 외 흡착력이 놀랍도록 강력한 거치대, 스크린을 좀 더 깨끗하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도움을 줄 7인치 액정보호필름, 번거로운 외장안테나 장착 없이도 DMB수신률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주는 장점을 가진 바-타입(Bar-type)안테나와 고정을 용이하게 만들기 위한 양면테이프가 포함되었다.

 
네비게이션 품격 만큼 수준높은 컬러기반의 안내서를 포함

 
리얼타임 3D전용 Wi-Fi 동글은 박스만 있고 메모리와 함께 본체에 미리 장착되어 있다.

 
요 조그만한 녀석이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를 실현하는 동글되시겠다. 파인디지털에선 스마트서비스라고 부르며 실시간교통정보, 날씨정보, 방송채널정보, 최신의 도로 DB와 명칭 DB를 참조하여 가장 빠른 길로 실시간 안내까지 도맡는다. 데이터요금제가 무제한이 아닐 경우 사용량을 주의해야 하는 것 빼곤 유의사항이 없고, 2부에서 안드로이드 폰(진저브레드 2.3)에 연결해 활용하는 모습을 담았으니 기대해보자.

 
기본 장착된 16GB의 넉넉한 메모리, 공식적인 맵 크기는 아직까지 최대 8GB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남은 공간이 여유로워(7.5GB이상) 음악과 영상을 담고 다니니가 아주 좋다. 공간이 모자랄 경우 500원.. 아..아니 남는 USB 2.0 하이스피드 포트에 메모리를 꽂아 멀티미디어 자료를 활용하면 그만이다.

 
제대로 네비게이션을 마주한 순간 디자인의 발전이 과히 눈부실 정도라고 느껴졌다. 앞면 전체를 커버하는 풀스크린 터치패널엔 돌출된 베젤없이 본체와 일체감을 이뤄 매우 깔끔한 분위기라, 마치 고급 스마트폰의 그것을 연상케 한다. 헌데 이게 단순히 디자인만 특화된게 아니라 고화질, 고해상도(1024*600)패널을 갖춰 동일 축척에서 1.6배 넓은 지역을 시원하게 표시하게 되며 고해상도의 특성상 더욱 깔끔한 맵을 연출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

 
썬바이져와 함께 들어 있는 펜은 사용만족도를 훨씬 높일 수 있으니 필구항목이다.

 
 
 
어쩌면 작년의 트렌드(?)이기도 했던 글로시 처리가 반영된 외관이 이젠 확실히 현 시대엔 맞지 않은 모습임을 확인할 수 있다. 최대한 티가나지 않게, 최대한 심플한 처리가 우수답안으로 평가되는 시대이기 때문일 듯. 특히 투박한 뒷면을 잘 기억해 두자. 아래쪽에서 확연히 차이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터치기반의 고화질 액정을 현명하게 관리하기 위해선 보호비닐 장착이 필수다. 스크래치가 나는 것보다야 훨씬 마음 편하고, 필자처럼 수전증이(?) 심한 이들도 어려움 없이 고정할 수 있을 정도로 방식 자체가 쉽다. 양면이라서 한쪽을 잘 떼어내어 붙언 다음 나머지 면을 떼면 끝! 총 2장이 포함되어 한번 실패해도 다시 시도할 수 있다.

 
상단엔 전원버튼과 볼륨조절을, 하단은 긴 형태의 LED램프로 포인트를 줬으며, 전면부 눈에 보이는 모든 곳에 각종 입출력 단자를 모두 배제시켰다. 대신 측후면부에 이를 모두 숨겼는데, 예를 들어 정면기준 우측면엔 메모리 슬롯(16G 메모리 기본장착), 내장안테나, TRIP매립포트, 외부입력 AV IN, 전원단자 12V가 있고, 좌측엔 마이크와 이어폰 연결, USB단자, Wi-Fi동글전용 USB단자가 위치한 형태를 가리킨다.

 
마이크를 사용하건, 이어폰을 통해 소리를 혼자 들어야 하는 상황에서, 멀티미디어 소스를 굳이 메모리에 복사 없이 USB단자에 꽂아서 플레이할 때도, 아무런 걱정이 없을 만큼 확장성은 충분한 모습.

 
스피커 성능은 더욱 강화되어 3W우퍼와 2W의 스피커가 두 조를 이뤄 무려 7W의 강력한 출력을 자랑한다. 이는 웬만한 소음하에서도 TV시청과 길안내를 받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게 만들 정도로 뛰어난 음량을 보여준단 뜻과 같다. 그 외 뒷면은 외장 DMB안테나 및 EXTERNAL GPS를 연결할 자리를 마련했고, 각종 인증 스티커 또한 확인할 수 있다. 블루EL라이팅의 날선엣지 그리고 토네이도커브가 꿈틀대는 숨막히는 뒷태, 과연 대한민국 정상디자인이다.

 
** 전원ON이후 맵진입까지 실행시 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긴 하나 iQ 3D HD300은 24~26초대 IQ-T는 31초대 전후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 Blog.naver.com/naspire)

 
흡착식 본드겔거치대는 단단함도 일품이지만 상하좌우 마음 것 위치를 변환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이전 iQ-T보다 모양이 조금 변화되었지만 전반적인 형태는 비슷해보인다. DMB수신률을 향상시키는 바형태의 안테나까지 고정하고 난 뒤…

 
테스트를 위해 마련한 멀티 시거잭으로 iQ-T와 나란히 놓아 테스트 환경을 완료했다. 사진 상 좌측이 IQ 3D HD300의 시거잭으로서 앞서 언급한것처럼 USB충전 단자가 붙어 있어 네비게이션 전원공급과 USB규격의 전원 충전 케이블을 지원하는 스마트폰,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의 동시 사용이 가능하다. 스마트폰테더링으로 실시간 3D맵을 구현하는 IQ 3D HD300의 특성상 스마트폰 전원까지 고려한 설계라 할 수 있다.

 
2부에서 계속된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1부]파인드라이브 iQ 3D HD300 개봉기-영화같은 24프레임, 실시간3D맵업데이트및경로지원을 하는 네비게이션의 지존!

상품리뷰,네비게이션,파인드라이브,FINEDRIVE,iQ 3D HD300,24프레임,실시간3D맵업데이트,실시간경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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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아이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과자를 찾고 계시다면 내아이애를 한번 살펴보세요. 인공색소를 자제하고 자연그대로의 맛을 담은 엄마의 마음처럼 안심할 수 있는 과자라서 그렇습니다. 부스러기를 최소화한 포장상태도 아주 우수하며 알레르기 반응에 따라 다양한 맛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어 더욱 실속 있습니다.

http://www.myilove.co.kr (검색창에 내아이애!)

 
제품은 크게 두 종류, 설탕없이 단맛을 배제하고 최대한 원재료그대로의 맛과 담백함을 끌어올린 것(현미랑야채과자)과 앞과 모든 것은 같은데 설탕과 물엿을 넣어 달콤함을 더한 제품(내몸에시리즈)으로 나뉘어집니다. 일부러 이미지에 성분 및 함량을 표기하였으니 홈페이지에 가셔서 입맛에 맞게 주문해 보세요. 필자가 주문한 건 현미랑야채과자(자색고구마), 현미랑야채과자(시금치), 현미랑야채과자(현미), 현미랑야채과자(흑미), 현미랑야채과자(단호박), 현미랑야채과자(딸기사과) 그리고 내몸에감귤스틱, 포도스틱, 사과스틱, 멜론스틱 이었어요.

 
설탕이 들어 있어 달콤한 내몸에포도스틱, 어른이 먹어도 달콤 합니다. 유통기한은 주문한 시점에서 6개월 정도 남아 있어 넉넉하고, 재료를 유심히 살펴보면 아시겠지만 모두 ‘국산’입니다. 그래서 더욱 믿을 수 있지요.

 
현미랑야채과자는 굉장히 담백해서 제입맛에도 딱! 모든 내아이에는 바삭바삭한 느낌이라 아이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딸아이가 이제 슬슬 입맛이 변해서 인지 달콤한 것에 더 손에 가는 건 사실이지만 가끔 과자봉지를 들고와서 담백한 맛도 찾는 답니다. 제가 보기에 요거하고 길쭉한 쌀과자 형태가 가장 실속있는 듯. 몸에 좋은 흑미, 현미, 비타민C가득한 딸기 등 입맛따라 취향따라 다양하게 살펴보세요.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유기농아기과자 현미과자 - 내아이애 / 유아스낵,친환경과자 달콤한맛, 담백한맛

상품리뷰,유기농과자,현미과자,내아이애,유아스낵,친환경과자,달콤한맛,담백한맛,아기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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