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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일상에 치이고, 업무에 치여 술과 스트레스에 지칠대로 지쳐버린 대한민국의 가장들. 이제 곧 예비아빠가 되는 저에게도 남의 일 같진 않은데요. 나이와 함께 늘어나는 책임감 속에 건강을 지키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만이 즐겁고 활기찬 삶을 만드는 지름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은 건강에 도움을 주는-특히,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건강식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리산민들레의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이 그 주인공으로서, 국산 토종 민들레와 역시 국내산 헛깨나무열매 추출물 만을 사용해 지친 남자의 활력에 큰 도움을 주며 다양한 미네랄 및 비타민, 아미노산 등을 함유한 건강식품입니다.

 
 
100%토종 민들레와 헛개나무열매만 사용, 여기에 고객을 배려하는 8가지 약속이 더해져야만  비로소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이 완성됩니다.

 
 
 
 
 
끓는 물에 팔팔 끓이는 사진에 갑자기 놀라셨을 수도 있겠습니다. 2부의 시작은 지난 1부에서 언급했었던 음용방법에 대한 경험담으로 먼저 이야기를 풀어나가려고 합니다. 헛개나무보단 민들레에 촛점이 더 맞추어진 이야기로서, 민들레가 찬 성분이 강한 탓에 저처럼 장이 민감하신 분들은 초기 복용에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흑마늘이나 칡즙처럼 다른 건강식품을 대하듯 접근하면 안된다는 것이죠.

 
제조사에 따르면 몸이냉하신분, 위관련질환이 있으신분,소화력이 많이 떨어지시는분들이 주로 처음에 고생을 하신다고 하는데, 이런 분들은 반드시 복용전에 뜨겁게 데우신 다음 '반포'만 컵에 따라 식전에 마시고 다음날 또 나머지를 같은 방법으로 해서 3~4일을 음용하다, 몸이 익숙해졌다 싶으면 1포로 늘려가는 과정으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론 처음에 몇일 고생하면 오히려 몸의 기관들을 튼튼하게 만드는 걸로 알려진 민들레의 특성상 걱정할 게 없다지만 예민한 분은 부작용으로 오해할 수 있을 만큼 주의가 필요하단 얘기입니다. 물론 이런 부분에 대해 안내서가 들어 있지 않았던 단점에 대해선 1부에서 언급을 했으니 아마도 다음에 주문하시는 분은 이런 내용이 포함된 전단을 받으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장이 약한 사람은 조금씩 복용량을 늘려나가거나 따뜻하게 해서 드시면 좋습니다!
 
회사원의 입장에서 다양한 술자리는 필수 불가결한 직장생활의 묘미(?)입니다. 하지만 지나쳐서 좋은 건 없듯, 아무 의미없는 칼로리만 쌓이고 몸의 피로만 높이는 음주습관의 경우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도 저렇게도 어쩔 수 없이 마셔야 하는 상황에서 이처럼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을 살포시 한포 마셔준다면?! 직접 경험해보니 마실 때 부담이 적어짐은 물론이고 훨씬 더 편안하고 빠르게 숙취에서 해소된단 걸 몸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은 민들레 즙과 진액 그리고 오늘 살펴보는 것처럼 헛개나무 열매가 포함된 종류 등 다양하므로 선택의 폭이 넓은 편입니다. 성분함량과 효능에 대해 잘 살펴보신 다음에 구입하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 될 것 입니다.


 
 
음용 한달이 다 되어가는 이 시점에 모 회사의 광고 문구가 자꾸 머리속을 헤집습니다. ‘좋은데 말은 할 수가 없고..’ 지리산 헛개나무열매와 민들레 진액은 의약품으로 등재되지 않은 탓에 효능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을 하는 것이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다고 하는데, 남자로서 느끼는 제품에 대한 평가는 기대했던 만큼 ‘좋았다’란 것입니다. 소중한 분에게 건강을 선물 하고 싶으시다면 꼭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단 이유도 바로 저의 경험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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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1.04.24 08:24 신고    

    헛개나무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고..
    민들레와 결합을 하면... 효능이 환상적이겠는데요.. ㅎㅎ

제품후기/체험단활동

 

자연의 사물을 장인의 정교한 손기술로 표현한 작품성이 강한 식품, 바로 화과자를 가리킵니다. 저마다 다른 독특한 외형과 맛을 지니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지만 정작 맛의 깊이는 천차만별이라, 어떤 회사의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어떤 제품을 선물해야 받는 사람이 만족할지 고민되곤 하지요. 오늘은 13년 동안 오직 화과자만을 생각해 왔으며 각종 국제대회에서 상까지 받은 ‘수예당화과자(www.suyedang.com)’ 제품을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남다른 퀼러티와 독보적인 맛을 지닌 수예당의 제품 중 합리적인 가격과 구성을 갖춘 ‘화과자만주4호’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수예당은 화과자 약50여종과 함께 구운 화과자류인 고급만주 및 일반만쥬류 약30종, 쁘띠케익류 약 40종 및 고급양갱, 일반양갱류 약 30종을 생산하며 도라야끼, 모나카를 비롯한 일본풍의 화과자를 한국적 맛으로 개선, 명품화를 추구한 약 160여가지의 화과자를 개발, 고객으로 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화과자만주 4호
화과자의 유래와 수예당화과자만의 특징
맛과 개성이 모두 다른 속이 꽉찬 만쥬와 화과자
대한민국 최초 포장특허권, 플레르쁘띠, 설꽃, 채미과 제품특허를 취득
 
화과자의 유래는 과실의 보관이 매우 어려웠던 시기, 사시사철 과일의 풍미를 맛보고 싶어 곡식(찹쌀/쌀)을 갈아 그 모양과 맛을 나타내고자 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본디 옛 궁중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고급음식 중 하나였으나 오늘날 누구나 쉽고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과자가 된 것이죠. ‘화과자만주4호’는 화과자와 만쥬가 적절한 비율로 혼합되어 있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단 점이 매력적입니다.

 
 
수예당화과자 제품의 강점이라면 일부 업체 제품처럼 뭘 먹어도 맛이 똑같고 달기만 한 것이 아니라 각각의 과자하나하나의 맛과 풍미가 모두 다르다는 점입니다. 또한 정교하고 섬세하게 제작되어 보는 즐거움도 비교할 바 못되구요. 독창적인 디자인의 과자종류는 총 80여개나 되는 탓에 선택의 폭이 넓으며 그 종류들은 다음과 크게 4가지 컨셉을 바탕으로 제조되고 있습니다.

 

 
먹거리 걱정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 원산지가 궁금해 지시죠?! 수에당화과자에선 모든 주원료를 우리나라 사람의 몸에 유익한 100% 식물성 재료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예를들어, ‘(1) 곡물류 - 찹쌀 적팥 백태(흰콩) 흑태(검정콩) 완두콩등’, ‘(2) 해초류 - 우뭇가사리를 원료로한 한천(주로 장식용 양갱에 쓰임)’, ‘(3) 견과류 - 호두 잣 밤 아몬드 코코넛등’, ‘(4) 건과류 - 곶감 살구 무화과 대추등’, ‘(5) 기 타 - 복분자 퓨레 호박 녹차 홍삼 등등’이 그것입니다. 흉내만 내는 게 아니라 진짜 재료를 사용한다는 거 꼭 기억해 두세요.
 
 
 
너무 달지 않고 진하면서 깊은 맛, 만쥬 속을 들여다 보면 속이 꽉차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한 차원 높은 위생적이고 깨끗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1등급 인증의 대기업 위생 컨설팅을 통한 제조 환경개선도 꾸준히 병행한다고 하니 안심하고 드세요!

 
빛깔과 모양 빛반사까지 고려한 사과 그대로의 모습을 재현한 화과자를 보고 있으면 ‘일본 화과자 전람회’에 한국대표로 초청되어 출품되었다는 사실과 서울국제과자빵 전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는 말을 실감할 정도입니다.
 
 
점도는 어찌 그리뛰어난지 사진으로 그 쫄깃쫄깃한 맛이 전해질지 모르겠습니다.

 
아침이나 출출한 오후에 화과자 한 개와 우유만으로 속이 든든해지는 만큼, 사랑하는 자녀나 부모님께 건강한 간식거리로 매우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화과자의 특성상 유통기한이 여유로운 편이고, 대부분의 지역에 하루만에 도착을 하지만, 포장은 3차에 걸쳐 철저하게 이루어진 상태로 배송됩니다. 박스를 감싼 선물포장, 그걸 아이스팩에 집어넣고 마지막으로 비닐로 감쌌다는 것이죠. 게다가 사진처럼 백이 포함되어 있으니 선물하기에도 좋습니다.

 
포장지까지 벗기고 나면 제품이름과 유통기한 등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수령 시점 기준으로 남은 기한이 10일 가량 되기 때문에 선물하시더라도 받는 분께서 천천히 여유롭게 드실 수 있을 것 같네요.

 
물고기등 자연의 사물을 예쁜 먹거리로 나타낸 화과자의 개발을 통해 한국 화과자 업계의 발전에 기여해 온 수예당의 화과자만쥬4 로 가정의달을 준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어린이날, 어버이날 선물로 제격이라 생각합니다. 맛과 모양 그리고 배송 모두 만족스러웠습다는 게 저의 솔직한 평가입니다. ^_^ 온라인 뿐만 아니라 아래와 같이 백화점에도 만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꽃과 식물을 표현한 작품 - 애동백 소국 목단 장미꽃 수선화 국화 코스모스 설화 인삼꽃외
과일을 표현한 작품 - 청사과 배 감귤 홍시감외
자연의 현상을 표현한 작품 - 만추(가을 보름달) 갈대 단풍 대나무마디 연못 우물
동물을 형상화 한 작품 - 학 연못속의 물고기 나비 가을기러기

 


[가정의달/어버이날선물]수예당화과자-화과자만주4호,안전한 포장으로 배송되는 맛과 정성이 담긴 추천혼합세트(www.suyed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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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악세서리


헤드셋, 특히 무선 블루투스 제품군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자브라(Jabra)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성능을 가진 이지고(Easygo)시리즈를 출시하였습니다. 마치 영화에서나 등장할 법한 세련되고 작은 디자인이 돋보이는 ‘JABRA EASYGO Bluetooth Headset’은 일상생활, 운전, 야외활동, 직장생활 등등 다양한 공간과 장소에서 활용하기에 최적인 헤드셋입니다.
 
   JABRA EASYGO BLUETOOTH HEADSET
겉면을 고광택처리해 고급스럽게!
 
구성품은 바로 요 박스안에!
 사용은 더 편한… 블루투스 헤드셋의 명가 답습니다!
 매뉴얼 및 보증서
 한글지원이 충실하여 보기가 좋습니다.
 광고버전과 달리 마킹 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지속적인 반짝임은 페어링이 가능한 상태를 나태냅니다
 

 
요 조그만 녀석이 최대 8일의 대기시간과 6시간 연속통화가 가능하단 사실이 놀랍습니다. 강력한 스테미너로 출장과 여행길에 배터리 걱정을 할 필요가 없겠네요.

 
아직까진 한국사람들의 정서상(?) 원사이드(모노) 헤드셋의 착용은 월스트릿(Wall Street)의 그 느낌보단 퀵기사님들을 연상시키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지고 블루투스헤드셋의 강점이라면 이런 틀에박힌 이미지 조차 부셔버릴 만큼 세련된 외형을 갖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게 가장 큰 매력이죠.

 
 
 
 
정면부를 고광택소재와 함께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게 처리하여 시각적으로 만족감을 선사하며 뒷면과 측면엔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될 건 역시 통화/종료와 전원 버튼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앞/뒤편엔 이처럼 고감도 마이크와 충전할 때 사용할 미니USB소켓이…

 
 
 
처음 사용 시 완충을 하는 게 바람직 하겠죠?!(low상태에서 완충까지 2시간 소요) 배터리표시등의 경우 녹색으로 켜져있으면 헤드셋에 통화 가능한 시간이 30분 이상 남아 있음을 나타내며, 반대로 빨간색은 헤드셋에 통화 가능한 시간이 30분 이하로 충전이 필요합니다. 설령, 이런 표시를 보지 못했다 하더라도 음성을 통해 'Low Battery'란 육성을 들려주니 배터리 충전 타이밍을 잡기는 어렵지 않구요. 완충 기준으로 최장 대기 시간은 8일, 연속 통화의 경우 6시간까지 가능하므로 번번한 충전에 따른 스트레스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됩니다만, 어댑터의 선 길이가 짧아 충전환경을 유들있게 배치하기 어렵다는 점은 살짝 아쉽습니다.
 
 
가장 처음 전원을 켜면 블루투스 연결표시등이 지속적으로 깜빡이는 페어링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이 때 스마트폰 혹은 블루투스 장비에서 검색을 시도할 경우 ‘JABRA EASYGO란 이름으로 헤드셋이 검색되고 또 연결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일단, 연결이 완료되면 블루투스연결 표시등이 더 이상 깜빡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불이 들어오게 되며, 음성으론 'Connected'라 말해줘 구분하기 쉽습니다. ‘모토롤라 아트릭스(Atrix) 스마트폰’에서 연결한 모습을 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OS폰 기준 무선네트워크 메뉴의 ‘Bluetooth 설정’을 통해 장치를 검색한 결과, 정확하고 빠르게 찾아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PMP에서랄지 다른 휴대폰에선 어떻게?! 이지고(EASYGO)의 Bluetooth 연결 표시등이 파란색으로 깜빡일때 까지 통화/종료 버튼을 길게 누른 뒤 앞선 방법대로 해당 장비에서 검색/등록하여 사용하면 그만입니다! 간혹 PIN코드를 요청할 수도 있지만 0000으로 기본값이 설정되어 어렵지 않습니다.

 
전화를 받거나 종료하려면 헤드셋의 통화/종료 버튼을 가볍게 누르고, 통화거부시엔 1초간, 최근 통화번호 재다이얼은 가볍게 두번 누르기 등, 지금까지의 블루투스 헤드셋과 조작법이 크게 다르지 않고 간단 명료한 감이 있어 사용하기 편합니다. 앞서 페어링 상황과 마찬가지로 당연히 전화가 오면 사운드로 알려주는 것도 동일! 착용감은 상당히 우수한데, 제 귀가 상당히 큰 편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이어후크를 통해 흔들리지 않도록 착 잡아주는 고정력이 돋보이며 몇일 동안 지속적인 착용을 해봐도 딱히 귀가 아프다거나 불편하다는 느낌은 받지 않았습니다. 물론, 취향에 따라 이런 이어후크는 뺀 상태에서도 쓸 수 있고(기존의 후크를 제거하고 이어젤을 구성품에 포함된 루프로 닫혀진 이어젤로 변경하면 그만) 왼쪽귀에 꽂는다면 이어후크의 위치만 조정하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 문제. 바로 음질이겠죠.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경우에 따라 약간의 하울링/음성딜레이가 발생하긴 했지만, 다른 회사 제품에 비해 전반적으로 끊어짐이나 잡음이 없을 만큼 통화품질은 우수했습니다. 사람이 많고 시끄러운 놀이 공원에서 상대방이 내 목소리를 제대로 알아듣는다든지, 상대방의 목소리를 제대로 인식할 정도로 마이크와 음량이 우수하기도 했구요. 제가 말하는 건 블루투스가 가진 10m의 통화 가능영역의 스펙이 그대로 적용되냐 아니냐가 아닌, 통상 적인 사용환경 예를 들어, 가방안에 들어있는 휴대폰, 혹은 차안에서 처럼 일상생활 하에서 1주일 이상 사용하며 얻은 결론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확실히 블루투스 전문 회사의 제품은 다르다고 느껴졌으니 추천해 드립니다. 디자인 측면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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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바람은 시원하고 햇살은 따뜻한 요즘 같은 시기엔 반드시 산과 들로 여행을 떠나야 합니다. 이 아름다운 봄의 태동을 놓친다면 다시 내년까지 기다려야만 하니까요. 그래서 찾아낸 모처럼만의 여유에 음악이 빠질 수야 없겠죠. 오늘은 스마트폰이건, 노트북이건 답답한 내장스피커 대신 휴대가 편리하고 출력도 빵빵한 고락포터블 스피커를 추천해 드리려고 합니다. 평균 20시간 지속가능한 스태미너는 기본, 충전과 사용이 간편해 업무와 나들이, 여행 언제어디서나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스피커 상단을 돌리면 베이스가 더 빵빵해지는 놀라운 성능을 가진 GO-ROCK MOBILE SPEAKER를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고락 프리미엄 포터블 휴대용 스피커(2 CHANNEL)

 
한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의 박스는 그래피티아트(Graffiti Art) 느낌의 젊은 감각으로 디자인 되어 있으며 스피커의 외형을 볼 수 있게 한쪽 면을 투명하게 제작했습니다. 우측 하단에 보이는 전용 파우치의 경우 별도구매 악세서리.

 
기본 케이블이 모두 스피커에 내장되어 있어 사용이 편리합니다. 그래서 구성품도 Y자형 케이블(충전과 음악 재생이 동시에 가능하게 만드는)과 매뉴얼(영문)이 전부입니다.

 
두 개의 스피커는 자석 원리로 홈이 맞게 고정되는 형식이라 평상시엔 붙여서 가지고 다니다, 필요할 때 떼어내서 사용하게 됩니다. 사진처럼 ‘볼륨조절부’, ‘전원 ON/OFF’, ‘전원LED’, ‘표준 3.5mm 오디오플러그(LINE IN, 내장형-잡아 빼면 나옴)’, ‘스피커끼리 연결 및 충전할 때 쓰일 케이블(내장형-잡아 빼면 나옴’), ‘주름관을 포함한 유닛’으로 구성되지요.

 
 
작다고 얕보다간 큰코 다칠만한 4W출력의 스피커.

 
각각의 스피커가 ‘오디오’와 ‘충전 및 스피커끼리 연결용 USB’케이블을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 뽑아서 사용하고 다시 넣을 땐 최대한 당길 경우 마치 줄자 처럼 ‘휘리릭’하며 다시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 구조를 가집니다. 그래서 매번 외출할 때마다 번거롭게 케이블들을 챙기지 않아도 되니 휴대용 스피커로서 값어치가 돋보이지요. 그러나 이 제품의 강점은 스피커의 본질인 사운드의 질을 높이기 위한 별도의 장치를 마련해 놨다는 점일 것입니다. 사진과 같이 스피커 상단을 잡고 돌리면 주름관이 등장해 베이스가 강화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와 스피커를 연결하며 또한 충전에 사용되는 미니USB케이블 그리고 오디오 플러그는 각각 46cm남짓하게 선 길이가 늘어나니 활용이 편리.

 
본격적인 사용에 앞서 완충을 시키는 게 좋을 것 같아 USB포트에 Y자+내장케이블을 조합시켜 PC와 연결했습니다. 완충 시 빨간색 LED가 녹색으로 바뀌게 되는데, 최대 배터리 기준으로 최고음량상태에서 6시간(!!), 통상 야외에서 사용 시 20시간이란 엄청난 지속가능 스태미너 또한 체크하셔야 할 장점입니다. 제조사가 귀뜸하길 타사의 휴대용 스피커는 충전을 하면서 음악을 들으면 노이즈가 심한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충전을 하면서도 음악을 감상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더군요.
 
 
 
 
외출 시 스피커와 Y자 케이블이 쏙 들어가는 휴대용 파우치를 사용하면 스크래치를 방지하고 휴대를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집에 남는 파우치가 있다면 굳이 별도로 구입해야 할 만큼의 값어치가 있진 않습니다. 특히, 케이블이 빠지기 쉬운 바깥주머니가 아쉽지요.

 
앞선 동영상을 통해 PMP가 가진 스피커의 한계를 넘어선 프리미엄 고락스피커의 짱짱한 성능에 깊은 인상을 받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보통 주변에 사람들이 많으면 아무리 자체 스피커가 크다 할지라도 소리가 묻히기 마련인데 GOROCK을 사용하니 내가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하는 일이 어렵지 않아 무척 기분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모처럼 공원에 놀러가 돗자리를 깔아놓고 책도 읽고,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자체 케이블이 내장되었다는 점, 저음까지 고려한 주름관 설계, 평균 20시간의 지속시간, 편리한 자석형태의 결합구조 그리고 무엇보다 사이즈 대비 빵빵한 출력까지, GO ROCK 포터블스피커는 뚜려한 약점이 드러나지 않는 “제대로 된” 휴대용 제품으로서의 면모를 갖춘 흔치 않은 모델입니다. 이런 자신감 때문 일까요? 세계 특허 인증서 보유 및 제품 1년 무상 A/S보장이란 믿음직한 면모마져 가지고 있으므로 모바일 스피커를 염두해두셨다면 이번 기회에 진지하게 고민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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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GoRock)프리미엄 포터블 휴대용 스피커(2채널)-3.5mm오디오케이블 내장, 20시간배터리, 편리한 충전및사용, 스마트폰 모바일용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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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레모나로 우리에겐 너무나 친숙한 경남제약의 ‘멀티비타민 플러스(Multi Vitamin Plus)’가 정가 95,000원에서(900*90정 * 2개) 무려 82%할인된 가격인 16,5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소셜커머스가 주장하는 반값을 넘어선 파격행사로, 5월 가정의 달에 앞서 미리 저렴한 가격에 남다른 선물을 구입해 놓고 싶으신 분들에겐 최적의 기회라 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코코펀이 운영하는 ‘조인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서두르셔야 할 겁니다. ^^ 물과 같이 먹는 게 아닌 상큼하게 씹어먹는 타입이라 더 매력적!
경남제약 멀티비타민 플러스

 
 
항상화 작용 + 에너지 생성 + 에너지 대사 +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성분이 가득!
 믿을 수 있는 브랜드로 건강을 선물하세요! 
 
네이버에서 ‘조인폰’ 혹은 
http://joinpon.cocofun.co.kr/ 주소로…
 
 
 선물하기 좋은 깔끔한 포장

택배왔습니다~ 해서 쪼르륵~ 달려나갔더니 말 그대로 사랑이 가득한(?) 박스에 제품이 담겨져 왔습니다. 다른 분들이 주문하셔도 동일할진 장담할 순 없습니다만, 받는 분의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들 이런 노력은 분명 남달라 보입니다.
 주는 사람은 저렴해서 좋고, 받는 사람은 건강을 챙겨서 좋고!
 
설레는 마음으로 개봉해보니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깔끔하고 세련된 패키지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경남제약 로고와 함께 제품특징 및 ‘삼성화재 책임보험’가입 문구 등이 눈에 들어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만일 이 가격에 멀티비타민플러스가 한병으로 구성되었더라면 크게 매력을 느끼지 못했을 것 같은데, 사진처럼 900mg * 90정(162g)이 담긴 병이 두 개나 들어 있으니 가격대비 만족감이 상당합니다.

 
 
병을 돌려보면 사진처럼 원재료 함량과 영양, 기능정보가 새겨져 있답니다. 효능효과 참조하시라고 제조사에서 제공한 이미지를 첨부해 드리니 참고해 보십시오.
 
비타민 A – 어두운 곳에서 시각적응을 위해 필요,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비타민 B1 –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 비타민 B2 –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비타민 C –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철의 흡수에 필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
비타민 E –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판토텐산 –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
비타민 D –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의 대사를 조절
 
제품은 단단히 밀봉된 상태를 보여주며 모양유지를 위해 넣어놓은 비닐을 꺼내자 노란색의 멀티비타민플러스(MultiVitamin Plus) 정들이 나타납니다.
 
물 없이 그냥 씹어서 섭취하는 타입이기 때문에 부담이 없으며 그 맛 역시, 비타민C 특유의 상큼함이 마치 사탕과도 같아 남녀노소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단 점이 매력적. 어떠세요!? 보면 볼수록 괜찮은 상품이죠?! 몇 일 남지 않았으니 구입을 서두르세요. ^^

 
82%란 엄청난 DC를 진행중인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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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일상에 치이고, 업무에 치여 술과 스트레스에 지칠대로 지쳐버린 대한민국의 가장들. 이제 곧 예비아빠가 되는 저에게도 남의 일 같진 않은데요. 나이와 함께 늘어나는 책임감 속에 건강을 지키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만이 즐겁고 활기찬 삶을 만드는 지름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은 건강에 도움을 주는-특히,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건강식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리산민들레의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이 그 주인공으로서, 국산 토종 민들레와 역시 국내산 헛깨나무열매 추출물 만을 사용해 지친 간의 활력에 큰 도움을 주며 다양한 미네랄 및 비타민, 아미노산 등을 함유한 건강식품입니다.
 지리산 민들레와 토종 헛개나무의 만남
 
 
100% 토종 민들레와 헛개나무열매만 사용, 여기에 고객을 배려하는 8가지 약속이 더해져야만  비로소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이 완성됩니다.

 구성 및 음용후기 1차

 
 
 
 
이동에 편리한 손잡이가 달린 박스는 여느 진액 제품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양세를 가집니다. 고객님의 건강을 기원한다는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헛개나무추출액 80%(5.5brix이상, 국내산)+흰민들레추출액 20%(3.3Brix이상, 국내산) 원료로 제조
 
커버를 열어보니 80ml용량으로 구성된 진액 30포가 잘 정렬되어 있습니다. 얼핏 부족할 게 없어 보이지만 시간이 흐른뒤 돌아보니 별도의 음용에 관한 안내서가 빠져 있다는 게 아쉽게 느껴지더군요. 민들레가 성분이 강한 탓에 몸이 냉하다거나, 위관련질환, 소화력이 떨어지시는 사람들은 자칫 체질에 따라 설사를 유발시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였구요. 이에 대해선 2부에서 좀 더 자세히 다룰 예정이니 참고해 주시고 어쨌든, 간단한 음용법 정도는 문서로 포함시키면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뢰를 가지고 제품을 구입하는 게 사실이나, 세상이 흉흉하다 보니 품질인증서 같은 것도 함께 넣는다면 더할 나위 없을 듯 싶습니다.

 
개별포장은 팩형태로 구성되었으며 개봉이 편리한 구조라 언제 어디서든 쉽게 음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헛개나무 열매와 민들레가 그려진 포장이 깔끔하고 예쁩니다.

 
진액은 이처럼 일반적인 한약 색과 비슷한 짙은 갈색을 띄고 있고 농도는 너무 맑지도 그렇다고 진하지도 않은 중간 정도의 성향을 가지며, 냄새가 이상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80ml를 가정에서 사용하는 보통 컵에 담으면 이 정도의 양이 되는데 보기와 다르게 한잔을 다 마시면 속이 꽉찬 느낌이 든답니다.

 


그렇다면 어떤 성분이 포함되어 다들 좋다, 좋다 하는 걸까요?! 우선 민들레의 경우 ‘칼슘, 칼륨, 철분, 인, 마그네슘, 황, 아연, 망간 등 다양한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구요. 수 많은 비타민(이미지 참조), 다양한 필수 아미노산 그리고 실리마린, 콜린과 같은 우리 인체에서 유효한 기능을 담당하는 다양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합니다. 헛개나무의 경우 자당, 포도당, 과당을 포함해 칼슘, 칼륨, 카탈라아제 등 우리 몸에 이로운 성분이 가득하구요. 두 가지 모두 혈액순환을 잘 되게하고 음주와 과로, 각종 공해로 인하여 간과 장질환에 효능이 있는 걸로 잘 알려져 있는 만큼 피로에 지친 수험생, 직장인, 주부에게 잘 어울리겠습니다.

 
복용 2주일에 접어든 현재 아침에 일어나는 느낌이 달라진 점이랄지, 평상 시 점심만 먹으면 노곤해지는 증상도 개선되었고 특히, 술자리 다음 날 아침이, 어느 때보다도 상쾌해진 것 같아 무척 고무적입니다. 보물처럼 직장에 꼬박꼬박 챙겨 다니며 잘 마시고 있어요! 그런데 언제 마셔야 좋냐구요? 개인 적인 경험에 비춰 또한 운동을 하셨던 지인의 말에 따르면 좋은 것은 언제든 생각날 때 꾸준히 복용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했기에 저도 복용 시간을 정하지 않고 생각날 때 마다 하루에 한포 씩 먹고 있답니다.

 
때론 이처럼 아침에 출근하며 마실 때도 있어요. ^^ 2부에선 초기에 마시면서 겪었던 고생담(?)과 함께 저처럼 속이 약한 사람들이 좀 더 편하게 복용하는 방법 그리고 구체적인 체험담을 가지고 돌아오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2부에서 계속 됩니다….

 
제품은 민들레 즙과 진액 그리고 오늘 살펴보는 것처럼 헛개나무 열매가 포함된 종류 등 다양하므로 선택의 폭이 넓은 편입니다. 성분함량과 효능에 대해 잘 살펴보신 다음에 구입하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 될 것 입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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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Laptop / Mobile




 
큐앤티 Q-biz 무선충전패드(Wireless charging PAD) 및 케이스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세상을 바꾼다는 말, 바로 이런 기업의 제품을 가리킬 때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주)큐앤티에서 내놓은 Q-biz 무선충전패드(Wireless charging PAD)는 스마트폰을 포함해 다양한 멀티미

디어 기기를 무선으로(!!) 충전하게 만들어 줍니다. 컨셉 역시 간단. 스마트폰 혹은 PMP전용 케이스(또는

클립)를 기기와 결착시킨 뒤 무선충전패드에 올려놓기만 하면 되거든요. 특히, 이제까지 등장했던 무선충

전기기와 달리 ‘100% 완충’이 가능하고 ‘자동전원차단기능’ 등 성능과 안정성면에서 차별화되는 모습

을 가지고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현재 시점에선 아이폰(iPhone)시리즈와 갤럭시S(GalaxyS) 케이스만 나

와 있는 상태지만 추후 다른 핸드폰, MP3, PSP, 닌텐도, 디지털 카메라 등 다양한 제품용으로 개발을 가

하고 있으므로 미래가 더 기대되는 악세서리라 할 수 있습니다.
 
 
왼손은 거들뿐.. 아니.. 그저 올려놓기만 하면 될 뿐. ^^
 아직까진 아이폰4와 갤럭시S만 사용가능
구성품 및 기본구조
아이폰4와 연결될 표준 30핀 단자
 결합 및 충전 그리고 동작원리
분리가 불편한 구조는 단점
무선이라 늦게 충전되고 그런거 없음!

 
Not like other previous stuff, it guarantee 100% recharge efficiency and stability. It will

support other smart phone, PMP, PSP, Nintendo DS and etc...(Now, iPhone4 and GalaxyS available).
 
 
 
필자가 아이폰4를 사용하는 관계로 전용케이스와 2패드 모델을 수령하였습니다. 패드의 경우 생긴모양세

를 통해 짐작할 수 있듯 2개의 기기를 동시에 충전이 가능하며(아이폰+아이폰, 아이폰+갤럭시s, 갤럭시s+

갤럭시s 등) 향후 1개 짜리도 출시된다고 합니다. 호환성의 열쇠를 쥐고 있는 건 케이스일텐데, 시간이

지날 수록 다양한 제품을 지원할 예정이지만 정확히 어떠어떠한 모델의 스마트폰, PMP, 디지털카메라가

지원될지 혹은 닌텐도 및 PSP용이 언제 등장할지는 현재 미정상태입니다. 많이 팔린 제품 위주로 개발을

진행한다고 하는 것이 지금까지 제조사가 밝힌 유일한 팁입니다.

 
패드의 외형이 그대로 드러나는 패키지, 뒤편엔 사용설명서 및 특징들을 기제했습니다.
 

구성품을 살펴보면 ‘충전패드 본체’, ‘어댑터(입력전압 DC12-24V, 1.5A)’ 그리고 충전패드를 벽이나

차량에 부착시킬 때 사용할 ‘양면테이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필자는 테스트 용이라 그런지 ‘차량용

시거잭’은 포함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좀 더 시크한(?) 느낌이 필요하시다구요? 그렇다면 블랙모델을!
 
이번엔 케이스 패키지 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케이스 상단에 어떤 제품과 호환이 되는지 표기가 되어 있

으므로 구매 시 참고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인 외형은 일반 케이스와 거의 유사하다 보셔도 무방한데요. 생활 스크래치로 부터 아이폰4를 보호

하고 다양한 버튼과 카메라 를 위한 부분이 비워져 있는 모양새만 봐도 그렇습니다.

 
다만, 다른 점이라면 바로 저 하단에 살짝 솟아나온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패드와 궁합을 이

뤄 무선충전이 되게 만드는 2차 코일 내장 부분으로서 이 제품의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쪽에서).

 
패드와 마찬가지로 아이폰4, 갤럭시S 전용 케이스 역시 화이트/블랙으로 색상이 나뉘어짐
 
클립형태는 아직 출시가 되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케이스보다 더 기대됩니다. 그 이유는, 케이스의 경우

각 기기별로 구조가 정해져 있어 호환성이 제로에 가깝지만 이런 클립형태에선 각 휴대폰 별(혹은 디카,

PMP, MP3플레이어 등등) 표준 충전 단자의 규격만 준수해 출시된다면 유들있게 다양한 제품별로 결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확실한 건 나와봐야 알겠으나 스크래치를 방지기능을 사용하지 못하는

대신 융통적인 면은 훨씬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얘기죠.
 
아직 출시가 되지 않은 클립형 케이스, 기대되는 컨셉의 제품입니다
 
 
 
조립과 분해는 간단하지만 몇 가지 규칙을 지켜야만 합니다. 우선 iPhone4와 결합 시 반드시 수평을 유지

한 상태에서 밀어넣은 후 꾹꾹 눌러줘 아이폰이 들리지 않도록 딸깍하는 소리가 날때까지 완전히 결착시

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정된 30핀이 쉽게 고장날만큼 어설프진 않으나 한번 꺾이면(?) 되돌릴 수 없으

므로 주의해야 한다는 것이죠. 특히, 케이스자체가 분리하기 까다로워(제조사 동영상 가이드를 보면 기기

를 양손으로 잡고 역시 수평으로 위로 밀게 안내하지만, 그렇게 안됨) 힘으로 비스듬히 들어 빼려다간 무

조건 핀이 휘어지거나 박살나게 됩니다. 차라리 모사의 제품처럼 뚜껑방식이랄까요? 아이폰을 편하게 결

착하고 상단 덮개를 덮는 구조로 간다면 고장률이 확 낮아질 것 같은데.. 두고볼 일이네요. 그나저나 이

런 관점에서 접근하니 아까 언급했던 클립형이 생각나는군요.

 
다음으로 주의할 사항이라면 두꺼운 두께를 가진 보호 실리콘을 장착하셨을 경우 케이스에 꽉 끼는 현상

이 일어 나니 제거 후 장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앞선 두 가지 사항만 참고하여 사진처럼 완전히 결착된

상태로 사용해야 커넥터가 손상되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케이스를 분리하기 어렵다던데 데

이터 통신용 포트가 보이지 않습니다.. 무선으로 충전만 된다고 했지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다곤 하지

않았잖아요. 매번 데이터 교환을 할 때마다 케이스를 제거하는 아픔을 느껴야 할까요?! 노노!

 
어플중 "TIOD"를 사용하시면 무선으로 연결하여 동영상,음악,문서파일등을 열람 저장 가능
 
자 그럼 본격적으로 사용을 해보겠습니다. 먼저, 어댑터와 큐비즈를 연결시켜 줍니다.
 
Power버튼에 불이 들어온다면 정상 사용이 가능한 상태.
 
이제부턴 여러분이 상상하시는 그대로겠네요. 휴대기기를 장착한 Case나 Clip을 PAD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자동으로 충전을 시작하고 충전이 완료되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된다는 것입니다. 케이스와 패드간엔 자

석처리가 되어 있어 근처에 대기만 하면 알아서 제 위치에 착하고 붙게 되고요.

 
 
이런 자석방식은 정확한 충전 지점을 맞닿게 하는 1차적인 기능외에도 기본 구성품인 양면테이프를 사용

해 차량 대시보드에 비스듬히 붙여놓고 사용할 시, 급정거가 아닌 이상 케이스가 쉽게 떨어지지 않게 만

들어 안정적이고 편리한 사용환경을 만들어 주는 역할도 담당합니다.
 
 
차량에서 어떻게 사용할 지 걱정하셨겠지만 자석으로 강력하게 밀착되는 패드와 케이스 특성을 감안한다

면 꽤나 실용적인 아이템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거잭은 6000~8000원에 팔리고 있는데 패키지 혹은

개별로 구매가 가능하므로 참고해주세요.

 
이 이야기는 할까 말까 망설인 내용인데… 필자처럼 일반 사람들은 전혀 알 필요가 없는 이야기이긴 합니

다만 q-biz의 작동원리는 바로 이 ‘전자기유도방식’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내용인 즉슨, PAD에 내

장된 1차코일에 흐르는 교류전기가 자기에너지를 발생하고 CASE또는 CLIP에 내장된(툭 튀어나온 부분) 2

차코일에 전자기 유도 현상으로 1차 코일과 동일한 교류 전기가 생성. 유도전류를 발생시켜 휴대기기 배

터를 충전한다는 컨셉이죠. 기존에도 같은 원리를 이용한 몇몇 제품들이 나와 있는 상태이나 큐비즈처럼

완충이 안되고 불안정한 면모가 많다고 합니다.

 
무선 충전의 비밀이 어느 정도 풀리셨나요?!
 
사용을 하다보니 인상깊었던 부분은 무선으로 충전을 함에도 불구하고 기존 젠더 형식의 충전방식과 완충

에 걸리는 시간이 다르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기기의 완충까지 3시간이 걸렸다면 무선패드를

통한 충전도 같았다는 얘기입니다. 제조사에 따르면 현재 좀더 빨리 충전가능하게 만들 수는 있는데, 리

튬이온 베터리의 특성상 무리하게 빨리 충전을 하게 되면 배터리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결과를 낳게되므로

휴대폰 베터리의 수명과 휴대폰에 전혀 무리가 없이 충전할 수 있게 개발했다고 합니다. 오히려 선이 없

이 충전이 되기 때문에 충전효율은 기존의 아답터에 직접 연결하였을때 보다 높다는 점도 참고할 만한 특

징이겠구요.

 
작은 아이템 하나로 얼리어댑터, 센스있는 김대리 소리 한번 들어봅시다!
 
 
 
큐앤티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Q-biz 무선충전패드(Wireless charging PAD)는 오늘 살펴보신 것처럼 특정

규격의 젠더와 전원케이블을 연결해 충전해야만 하는 유선의 불편함을 없앴으며, 가장 중요한 가치 즉,

안정성을 보장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클립형이 출시되지 않은 현재, 케이스 형태의 타이트한 결합

력은 액정보호필름이랄지, T머니를 포함한 각종 액세서리에 제약을 가져오는 것이 사실이고 충전 시 열이

좀 나는 경향이 있으며, 아직 다른 휴대폰, 스마트폰과의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점이 걸림돌입니

다. 그러나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가장 앞서나간 미래형 무선 충전 시스템을 경험해보고 싶으신 아

이폰4, 갤럭시S유저분들은 감히 Must Have 아이템으로 소유하셔도 무방할 것이라는 게 필자의 결론이겠습

니다.
 
㈜큐앤티 홈페이지 주소
www.i-qte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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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XTUNE(엑스튠) XTH-BT Back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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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시장의 강자인 Xtune에서 디자인과 성능을 만족시키는 블루투스 헤드셋 ‘XTH-BT Backset’을 출시하였다. 블루투스 버전 2.1EDR을 베이스로 다양한 프로파일을 지원하는(A2DP 1.2, AVCRP 1.0, HFP 1.5, HSP 1.0*) 이 제품은, 최대 5.5hrs의 사용시간/140hrs의 대기시간을 가진 초소형 헤드셋이다(완충 3시간). 착용감이 떨어진다는 점만 감안한다면 다양한 사용자 층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블루투스가 제공하는 '서비스'나 '기능'을 가리킴.  FTP(File Transfer Profile), BPP(Basic Printing Profile), HFP(Hands-Free Profile), OPP(Object Push Profile) 등
 
 
 
 

 

 
 
 
구성품은 딱 필요한 것들로만 이루어진 형태. 헤드셋본체, 메뉴얼, 충전케이블 그리고 귀 사이즈를 감안해 사이즈가 다른 이어버드가 한 세트 더 들어있다. 파우치의 부재감은 살짝 아쉽게 다가온다.

 
 
바디는 글로시 처리가 되어 있어 심플한 디자인과 함께 외부에서 바라보면 세련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수령 후 바로 사용할 수는 없으며 동봉된 USB케이블로 3시간의 완충과정을 거쳐야 한다.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했으므로 메모리현상과 같은 배터리 누수랄지, 폭발 위험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체크해야 한다.

 
작다고 무시는 금물, 헤드셋의 둘레에 웬만한 기능들은 다 모아놓았다. 사용자는 통화음이나 음악의 볼륨을 조절할 수가 있으며 다음곡/이전곡 선택도 가능하고 고성능 마이크가 장착되어 왜곡없이 음전달까지 가능하게 된다.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건  MFC(Multi Funtion Button)버튼인데, 주로 전화를 ‘걸고/받고/끊는’데 사용하지만 얼마만큼의 시간동안 누르냐에 따라 블루투스기능을 제공하는 휴대폰과 ‘페어링’을 시도하거나 ‘재생’, 전원을 ‘끄고/켜는’ 등의 역할까지 이름처럼 멀티한 기능을 수행한다.

 
기본적으로 장착된 이어버드의 크기는 소형 즉, 여성에게 알맞지만, 남성이라면 구성품으로 포함된 좀 더 큰 것을 장착해야 어느 정도 착용이 수월해진다. 조금만 힘을 주면 분리와 결착이 쉬우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블루투스 연결을 하기 위해선 우선 XTH-BT Backset기기를 페어링이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 줘야 한다. MFC버튼을 6초 동안 누르면 파란색/빨간색 LED가 번갈아서 빛을 내게 되며, 이 때 스마트폰이랄지 PMP등에서 블루투스장비검색을 통해 'XTH-BT Backset'을 등록하면 되는 것. 한번 등록을 해 놓을 경우 전원이 꺼지더라도(MFC버튼 2초 정도 누름) 다음에 다시 켰을 때(MFC버튼 4초 정도 누름) 자동으로 연결이 된다. 휴대폰 외 MP3, 블루투스 지원 메인보드 등도 이처럼 간편한 과정을 거치는 건 동일하다.

 
사운드 기술을 다루는 회사에서 제조된 제품이다 보니 확실히 음질이나 반응속도는 상당히 쾌적한 편으로, 고급스피커와 고감도 마이크로폰의 채용도 이를 거드는 느낌이다. 그러나 문제는 엉뚱한 곳에서 발견되는데…

 
광고에서 말하는 것과 다르게 편안한 착용감이 이뤄지지 않는 다는 점이 그것! 남성/여성, 머리사이즈, 귀 사이즈를 모두 감안하여 유연하고도 조절이 가능하게 착용이 되는 것이 아니라 케이블 자체가 탄성이 고정된 채로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귀에 잘 걸쳐지지 않고, 이어폰은 고정이 어렵다. 그나마 좀 고정이 됬다 싶으면 붕 뜬 것처럼 올라와서 보기에 좋지 않기도 하고 말이다. 이는 필자를 포함해 헤드셋을 강제로(?) 씌워본 5명이 한결 같은 불만을 토로했으니 비단 주관적인 의견은 아닌 듯 하다. 성능이 우수하고 사용이 편리한 그리고 디자인도 괜찮은 블루투스헤드셋이 착용감으로 마이너스가 되는 점은 안타깝다.
 
 
직접 착용한 사진을 다양한 각도에서 찍어보았다. 한번 잘(?) 고정이 될 경우 웬만한 움직임에도 흔들림이 없이 원활하게 되지만 보는 것처럼 모양세가 좋진 않다(잘 아시는 것 처럼 성능 못지 않게 이 “모양세”는 굉장히 중요하다). 그러니 구입을 고려한다면 꼭 사전에 착용해보고 잘 맞는지 그리고 다른 분들의 사용기를 참조할 경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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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배터리가 내장된 케이스, 디자인도 강하다
조립영상
 
영화를 볼 수 있고 웹서핑도 가능한 스마트폰, 그 편의성 만큼이나 배터리 소모가 많아 늘 고민인데요. 적어도 아이폰4유저라면 더 이상 이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바로 1700mAh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된 ENEBAT-4가 케이스가 있기 때문이죠. 회로 설계에서 디자인, 제조까지 모두 대한민국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생산된 이 제품은, 단순히 스테미너 연장이란 컨셉을 넘어서 타사 대비 40% 빠른 충전이 가능케 하는 고속충전회로가 장착되어 있으며 데스그립을 방지한 설계 등 다양한 기능성을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세련된 외형과 자연스러운 체결감도 이 제품에 주목해야 할 이유라 할 수 있습니다.

사용 시간
대기시간 270시간
통화시간 7시간
인터넷 6시간 (3G)
9시간 (Wi-Fi)
동영상 10시간
오디오 36시간

 
 
제품 성격상 길이가 길다든지, 두께가 있을 거라 생각했던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갔습니다. 아이폰 장착 전/후 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얇고 가벼운 면모가 돋보이는 케이스거든요. 사용에 문제가 없도록 카메라와 볼륨조절 등을 위한 홀을 모두 마련해 놓았고 뒷면엔 ENEBAT-4의 핵심이기도 한 배터리 관련 LED와 함께 전원관련 버튼이 배치된 걸 알 수 있습니다.

 
상세하고 친절한 매뉴얼은 사용을 더욱 쉽게 만들어 줍니다.
 

 
백문이불여일견, 기존에 사용하던 케이스를 떼어내고 ENEBAT-4를 장착해 보았습니다(위 동영상으로 확인 가능).
 
 
조립 과정은 매우 간단한데 케이스 상단의 CAP을 사진처럼 위쪽 방향으로 밀어올리면 쉽게 분리가 되며…..

 
iPhone4를 두 번째 사진처럼 커넥터와 완전히 밀착되도록 케이스에 밀어넣은 후 방금 전 분리했던 CAP을 홈에 맞게 밀어넣기만 하면 끝!

 
어때요? 케이스 하단 길이가 살짝 길어졌을 뿐 전/후 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죠?! 사용자는 이 상태에서 평상시 처럼 스마트폰을 사용을 하다 배터리가 부족해지면 케이스 뒤편에 마련된 버튼으로 즉시 아이폰을 충전시킬 수 있게 됩니다. 미끄러지지 않고 탄탄한 느낌이 드는 재질로 인해 아이폰 뿐만 아니라 케이스에 스크래치가 쉽게 나지 않고, 손과 iPhone사이에 공간을 확보시켜 통신장애(데스그립)를 완화시켜주는 장점도 가진 기특한 녀석입니다.

 
그렇다면 충전의 단계와 과정이 궁금해 지실텐데요. 우선 동봉된 USB케이블로 전원을 공급할 경우 케이스 배터리가 아닌 아이폰4를 먼저 충전하기 시작하며 완료 시 케이스 내장 배터리를 충전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과정에서 4단계의 LED로 잔량표시가 이루어져 사용자가 상황을 인지하기가 매우 쉽고, 자체 개발한 측정 프로그램으로 인해 실제 Battery 잔량 정밀도를 신뢰할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린 것이 특징입니다. 버튼을 길게 누르면(2초 가량) 배터리->아이폰4 충전이, 다시 길게 누르면 충전이 충단되며 버튼을 짧게(1초 가량)누르면 현재 배터리 양이 표시됩니다.
 
ENEBAT-4를 충전중인 모습, 잔량이 표시되므로 완충 여부 확인이 쉬움
LED DISPLAY
잔량표시 4단계 LED방식
충전표시 4단계 LED 순차 점등
완충표시 4단계 LED 모두 ON
만방전표시 1단계 LED깜빡임
전원ON 4단계 LED순차 점등 후 점멸
전원OFF 4단계 LED 순차 점멸

반드시 체크해야 할 사항은 안정성 측면에서도 부족함이 없단 사실일 것입니다. 폭발위험이 없는 UL인증 Li-ion Polymer Battery의 채용 및 과전압, 과충전, 과방전, 과전류, 과열 방지 회로 설계는 기본이란 것이죠(입력/출력 전압 및 전류 DC 5V 1A).

  
케이스로서의 완성도 또한 뛰어난 수준
 
 
데이터 통신을 할 땐 ENEBAT을 제거할 필요 없이 케이블을 연결하면 iTunes를 통해 데이터 통신이 가능하게 됩니다. 꼭 참고하셨으면 하네요. 비록 짧게 살펴보았지만 ENEBAT-4는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케이스란 걸 확인하실 수 있으셨으리라 봅니다. 이번기회에 다른 웬만한 아이폰4 케이스와 다를 바 없는 5만원 이하의 가격으로 배터리 스트레스 없이 스마트폰 라이프를 좀 더 길게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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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휴대용 사진 백업의 종결자 UDISC UD2601-L4
USB메모리 백업 과정 영상
이보다 더 간단할 순 없다.. 쉬운 사용법이 강점!
최대 8배속의 스피드는(DVD-R, DVD+R, DVD+RW) PC에 장착되는 레코더와 비교하면 느린 감이….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사진을 찍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메모리가 차서 곤란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을 듯 하다. 비단 이런 케이스가 아니더라도 데이터의 희귀성을 감안해(예를 들어 평생 기억에 남을 신혼여행지 등에서랄지) 힘들게 찍은 캠코더 영상들을 이중으로 백업해 두고 싶은 순간이 발생하기도 한다. 하지만 현실은 노트북을 가져 오지 않은 자책과 함께 진작 더 큰 용량의 메모리를 구입하지 않은 후회가 교차되기 마련…. 오늘은 이런 상황에서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휴대용 데이터 백업 솔루션을 소개해 드리려고 한다. UDISC UD2601-L4가 그 주인공으로, CF/SD/USB 미디어를 언제든지 원터치로 CD/DVD에 백업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제품이다. 개인적인 용도 뿐만 아니라 사진전문가, 웨딩포토그래퍼, 회사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이 될 휴대용 미디어 백업의 종결자. UDISC UD2601-L4의 두 번째 이야기를 살펴보자.

 
친구에게 오늘 촬영한 사진을 PC없이 시디로 바로 건네주는일? OK!
 

2부에선 ‘미디어와 연결-> CD/DVD삽입 -> 백업버튼 클릭 -> 결과물’이란 초간단 프로세스로 이루어지는 편리한 사용법과 더불어 멀티세션이랄지, 디스크 자동 교체과정과 그 결과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등을 메뉴구성과 함께 담아보았다.
 
 
전원을 넣으면 몇 초간의 부팅 과정을 거쳐 위와 같은 초기 화면이 등장하게 된다. 사용자는 LCD에 표시되는 문구로 상태와 메뉴를 확인하며 각각       = ‘다음’     = ‘이전선택/취소’,     =  ‘선택 및 실행’을 뜻하는 외부 버튼을 사용해 조작을 가할 수 있다. PC없이 동작하는 기기 특성상 실내에선 구성품인 어댑터로 전원을 공급하고, 야외에선 1부에서 언급했던 외장 배터리(별매)를 활용하는 형식이다.

 
설정 메뉴는 5개로 구분되고 하위메뉴를 포함하기도 함, LCD는 상황에 따라 내용을 표시
 
필자는 첫 번째 테스트에 약 7GB의 용량이 담긴 USB메모리(8GB, FAT32*)를 DVD-R 4.7GB 디스크 두장에 백업해 보기로 했는데, ‘자동 디스크 교체 기능(Auto Disc-Spanning)’을 지원한다고 하였으니 데이터양이 DVD미디어 보다 클 때 어떤 식으로 동작하는지 궁금해서다. 카메라 사용자 입장에선 16GB와 같은 대용량 SD메모리로 촬영을 나갔을 때, 역시 같은 원리로 백업을 해야 할 상황을 연상한다면 이 기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 참고로 UDISC는 미디어 포맷 FAT16, 32만 지원, exFAT나 NTFS는 지원하지 않아 단일파일 4GB이상은 미디어로부터 읽기가 안됨

 
8G의 USB엔 3.9GB ISO이미지를 포함해 사진, 음악이 포함되어 있는 상태
 
우선 디스크를 한장 넣어주고(미리 안넣더라도 나중에 넣어달라고 디스플레이에 표시됨)…
 
디스크 삽입 후 ‘1. Copy’ 메뉴를 선택하자 지체 없이 메모리의 데이터를 읽어 내용과 용량을 확인 한 뒤 레코딩이 시작되었다(앞선 동영상으로 확인가능). 전체 백업용량이 공DVD가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을 넘어선 관계로 총 두 장이 필요하다는 걸 필요디스크 표시로(D1/2)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은 총 용량 6.56GB에서 4179M의 첫 번째 디스크 기록을 마친 후, 두 번째 디스크를 넣고 남은 2545M를 레코딩 시작한 상황에서 촬영한 모습으로, 만일, 동일한 용량을 DL(듀얼레이어)미디어를 사용한다면 한 장에 기록되는 건 당연하고, 다른 예로 20GB데이터를 동일한 4.7GB미디어 레코딩 할 경우 5장이 필요하는 등 백업양과 미디어크기에 맞게 작업을 예상하면 어렵지 않다. 중간에 나오는 메시지들을 여러 개 생략하긴 했지만 앞서 언급했듯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안내문구가 출력되므로 사용이 매끄럽다는 점도 칭찬할만한 장점이다.

 
레코딩이 완료되어 Finalizing하는 모습(세션을 끝내는 건 아님)
 
레코딩 완료!
 
 
레코딩 된 디스크 두장을 탐색기를 통하여 살펴보니 똑똑하게도 원본을 알아서 잘 나눠 레코딩 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일부러 집어넣은 4G ISO이미지란 변수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음은 물론이다. 참고로 기본구조가 세션을 닫지 않고 계속해서 쓰는 멀티세션(Multi-Session)을 고수하기 때문에 디스크에 용량이 다 찰때까지 기록이 가능하다. 아래 케이스를 통해 직접 확인해 보자.

 
필자는 CF미디어에 담긴 600메가의 데이터를 먼저 레코딩 한 후 1G의 SD메모리를 연속해서 한 장의 DVD에(4.7GB)에 레코딩해 보았다. 그리고 나서 완성된 디스크를 탐색기를 통해 열어보자….

 
디스크 이름은 어느 백업이든 MULTIMEDIA_DISC로 동일하게 정해짐
 
사진처럼 자동으로 세션1, 세션2와 같이 폴더를 생성해 구분이 이루어지고 있다. 실제 현장에서 마구잡이로 백업을 한다 하더라도 작업실에 돌아와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보인다.

 
물론, 멀티세션을 하려고 해도 디스크에 남은 공간이 없다면 이처럼 메시지가!
 
다양한 메모리 규격을 사용하는 이라면 효율적인 백업 진행을 위해 사진처럼 각각 다른 메모리 타입의 소스를 선택해 백업하는 모습을 상상할텐데, 아쉽게도 한번에 한 개의 미디어만 백업을 할 수 있단 점은 참고해야 한다.

 
대용량 메모리 사용은 어떨까?! 16GB SD카드의 정보를 이상없이 출력하였고(FAT16/32까지 지원) 레코딩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마지막으로 4번 유틸리티, 5번 셋업의 하부 메뉴들을 이미지를 넣었으니 살펴보고 넘어가자.

 
 
 
DVD, CD미디어 처럼 저렴한 미디어와 외장형 배터리를 사용해 언제 어디서든 훌륭한 백업솔루션으로 활용할 수 있는 UDISC는 340g의 가벼운 무게를 지녀 휴대가 용이하며 무엇보다 사용하기 무척 쉽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USB케이블을 사용해 외장형 레코더로 활용할 수 있었다면 더할 나위 없었겠지만 지금 가지고 있는 스펙 만으로도 다양한 이들의 입맛을 맞춰줄 제품이란 것에 대해 이견은 없어 보인다. 빠르고 효율적인 휴대용 백업 솔루션을 찾고 계시다면 참고해보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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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PART5 - 아이폰, 안드로이드에서 쉽게 무선프린트!
앱을 통해 사진 출력 하는 영상
번외 - 웹기능 활용법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쉽고', '빠르고', '재밌다' 란 컨셉을 가장 잘 구현하는 전자제품은 뭘까요? 필자에게 현시점을 기준으로 한 가지만 꼽아보라고 한다면 주저없이 'ENVY e-복합기 D410a'를 선택하겠습니다. 프린터의 대명사 HP에서 출시한 'ENVY e-복합기 D410a'는 기존 제품과 차별화되는 슬림함과 세련된 외형을 동시에 가진 차세대 프린터로서, 프린팅, 복사, 스캐너의 3가지 주요 기능을 터치방식의 패널과 LCD를 통해 매우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컨트롤이 가능도록 만들어줍니다. 이 뿐 만이 아닙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연동이 되는데다 무선으로(802.11n) 프린트물을 보낼 수 있으며, 심지어 자가 이메일 주소까지 가져 해외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보내 실시간 e프린팅까지 가능하게 만드는 등 마치 상상속에서 이뤄질 법한 모습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프린터의 한계를 넘어선‘ENVY e-복합기 D410a’를 파트별 주제에 따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상세 스펙
 
 
ENVY e-복합기 D410a 마지막 이야기는 바로 우리에게 친숙한 스마트폰에서 원하는 컨텐츠를 자유자재로 무선프린트 하는 방법에 관해서 입니다. 컨셉은 매우 간단해요. 아이폰과(iPhone), 안드로이드(Android)폰의 앱마켓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iPrint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무선으로 연결된 D410a으로 뉴스, 사진, PDF, Text등을 보내 출력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두 가지 폰 모두에서 적용한 과정을 담아보았는데 마지막 미션인 만큼 보너스 활용법도 뒤쪽에 실었으므로 부디 유용하게 감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앱스토어에서 ‘iprint’, ‘hp’등으로 검색하면 관련 앱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설치를 클릭! 참고로 우측은 옵티머스원(Optimus ONE)을 통해 검색한 결과입니다.

 
용량이 크지 않아서 인지 순식간에 적용되는 군요.
 
설치된 앱을 실행해보면 각각의 초기화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사용이 안되네요. 왜냐구요?! 무선AP에 연결된 프린터를 등록하는 과정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아이폰에선 Print아이콘 위쪽에 설정 메뉴(화살표)로 들어가 프린터를 클릭하시면 주변에 무선으로 연결된 ENVY e-복합기 D410a를 찾아 자동으로 등록을 시켜줍니다. 그럼 사진메뉴상에서 ‘Print’ 버튼이 활성화 되는 것이지요. 저는 자동차 사진을 출력해 보았는데 예상과 달리 출력 버튼을 누르자마자 곧바로 프린트가 시작되었을 만큼 반응속도는 빨랐습니다. 이는 안드로이드 폰 역시 마찬가지였구요.
 
아이폰에서 무선으로 출력한 자동차 사진
 
사용방법은 안드로이드폰에서도 대동소이 하므로 어렵지 않습니다. 이처럼 이미지와 사진 출력뿐 아니라 보고 있던 뉴스, 텍스트문서 등도 쉽고 빠르게 인쇄를 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한 것 같습니다. 이제 아이폰, 안로이드폰에서 편리한 무선출력 세상을 경험해 보세요. 생활이 더욱 윤택해질 것이어요!~

 
랄랄라랄랄라 옵티머스훼~ (-_-)
 
 
PART1에서 ENVY e-복합기 D410a가 제공하는 무선랜 연결과 인터넷 서핑 기능을 이용하여 여행지 정보를 출력한 일 기억하시나요?! 번외로 살펴볼 웹기능활용은 유용한 컨텐츠들을 몇 개 더 소개시켜 드리는 자리로 꾸며보려 합니다. 특히, 아이들을 위한 내용들로 말이죠. 저는 드림웍스 메뉴로 들어가 무료로 제공되는 Dragon 3D 에니메이션에 관련된 내용을 골라봤습니다.

 
어떤 분이 가면만드는 걸 뽑으신 내용을 소개한 관계로 전 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수 있고 잉크도 절약되는(!!) ‘색칠공부->캐릭터 사진’을 선택해 보았어요.

 
미리보기 화면
 
와우! 3초도 안되서 순식간에 출력이 됩니다. 아이들이 크레파스와 색연필로 재미있게 놀 수 있을 것 같지 않으세요?!

 
이번엔 드래곤3D 메뉴 중 틀린그림찾기를 선택…
 
눈 앞에서 펼쳐진 출력물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이렇게 ENVY e-복합기 D410a 만 있으면 생활과 여행, 에니메이션, 업무 등 다양한 분야의 컨텐츠를 무제한으로 검색하고 다운로드 받아 활용할 수 있다는 거, 꼭 기억해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애들주라고 뽑았더니 어른들이 하고 있다는…-_-

 
노트용지, 캘린더, 체크리스트, 그래프용지 출력은 정말 사소한 활용 예제일 뿐.
 
길고 길었던(?) 미션들을 마무리하는 이 시점에 과거를 돌이켜 보면, ENVY e-복합기 D410a를 만나기 전까지 이 제품이 가진 능력에 대해 과소평가 했던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는 기껏해야 무선으로 프린팅이 가능하단 수준으로만 인식을 했지 이메일주소를 인식한다거나 자체 스크린을 통해 인터넷을 하며 컨텐츠를 활용하는 건 상상도 하지 못했거든요. 거의 새로운 세상을 만났다고 표현해도 맞을 정도로 D410a가 보여준 혁신적인 컨셉은 앞서 언급을 한번 한 것처럼, 디지털 컨버전스기 지향해야할 롤모델로 삼아도 부족함이 없을 것 같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디자인도 우수하고 복사, 스캔까지 한번에 가능한 ENVY e-복합기 D410a으로 보다 편리한 삶과 행복을 만드는 계기가 여러분들께도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프린터 구매를 염두해 두신다면 체험단이라서가 아니라 성능만을 보고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이제까지 5부에 걸친 활용기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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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Case


크라프트코리아 블루문 케이스

나사가 필요하지 않은 측면지향 3.5인치 베이와 전/후면 두 개의 쿨러를 장착, 여기에 블루LED까지 갖춘 디자인 예쁜 케이스가 있다면 얼마를 예상하겠는가? 크라프트코리아에서(KRAFT KOREA) 출시한 블루문(Bluemoon)은 앞선 특징들을 모두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2만원 초반대란 믿을 수 없는 가격을 가진 PC케이스다. 흔히 이런 저가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뛰어난 완성도를 가진 점도 이제품에 주목해야 할 이유가 된다.
외관 및 특징들
단단하고 무르지 않다!
 알아가면 알수록 매력적이라는, 내부를 살펴보자
더 비싸도 되는데... 디자인만 조금 아쉬운 부분

블루문의 장점은 블루LED도 세련된 디자인도 아니다, 가격보다 월등한 완성도에 있다
 
 
비닐로 감싼 뒤 상하단에 스티로폼으로 단단히 고정시킨 박스내부 모습
 
케이스 디자인에서 돋보이건 건 단연 블루LED를 감싼 전원버튼으로서 그로시 코팅된 바디와 함께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며, 자칫 평범할법한 외관에 생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담당한다. 실용적인 측면도 고려되었다. 사용하지 않을 땐 커버를 닫아 외부포트를(오디오, 마이크, 2개의 USB, 리셋 등) 감춰둘 수 있고 92mm쿨러가 내장된 하단에는 착탈이 가능한 방진필터를 내장해 먼지가 케이스 내부로 유입되지 않아 유지관리가 수월하다. 추세에 맞춰 2개의 슬라이딩 방식 ODD베이를 장착한 것도 체크할 점이다.

 
LED전원이 없었으면 조금 심심할 법 했을 전면부
 
이것이 바로 방진필터를 착탈하는 모습인데 손으로 살짝 누르면 딸깍 하고 튀어나오니 그대로 잡아 빼면 분리가 된다.

 
흔히, 고가의 케이스에서도 이런식의 분리 장착이 되지 않는 먼지필터가 다수 제공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청소와 유지관리가 얼마나 편해질지는 충분히 짐작되고 남을 것이다.
 
측면커버를 보면 이제까지 케이스들와 조금 다르게 위아래로 길게 자리를 잡은 에어가이드가 눈에 띈다. 먼지필터까지 달린 이런 가이드는 양측면 모두에 적용되어 있어 ‘전면->후면’으로 이어지는 두 개의 92mm쿨러에 의한 발열구조와 함께 케이스 내부-특히, CPU와 그래픽카드 쪽에 시원한 바람을 유입시킬 수 있고, 반대에선 메인보드에서 발생하는 열기는 원활하게 빠져나가도록 도와준다. 하나하나 신경쓰기 힘들었을 텐데 손잡이 까지 마련되어 더욱 인상적이다.

 
블루문은 전반적인 단단함이 결코 무르지않고 마감자체가 굉장히 섬세하다.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닫히는 측면 커버가 마음에 드는데 가격이 나가는 제품에서도 가끔 잘 맞물리지 않아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는 일이 다반사라 크게 와닿는다.

 
어떻게 보여드리고 싶은데.. 방법은 없고..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더 탄탄하다고 보면 좋을 듯...

 
양 측면 에어가이드에도 먼지필터가 모두 장착되어 있다
 
손나사를 채용, 도난방지락이 마련되어 있는 무난한 뒷면의 모습
 
하단에도 원활한 발열을 돕기 위한 구멍들이 뚫려 있으며 사각엔 고무 받침대가 장착되어 케이스를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별도의 비닐 백에 구성품을 제공
다른 하드웨어에 방해를 받지 않고 전면부 쿨러에서 빨려들어온 차가온 공기가 케이스 내부로 직행 할 수 있는 순환구조를 지닌 내부는 3.5베이 HDD 장착공간을 2개로 줄인 대신, 최대 360mm길이를 가진 그래픽카드를 설치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만일 HDD를 추가로 달기를 원한다면 내부 3.5인치베이를 활용할 경우 최대 3개까지 적용가능하니 확장성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다. 앞에서도 설명했지만 HDD베이가 측면을 지향하는데다 드라이버 없이 원터치잠금장치로 고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하드웨어 와의 간섭현상이 발생하지 않음은 물론이거니와 설치 또한 수월한 건 반드시 체크할 점. 이 외 3개의 5.25인치 베이, 하단부 발열구멍 등이 눈에 띈다.

 
세상이 흉흉하니 의심만 늘어가나보다... 실제로 내부 구조를 보고 난 뒤부터 자꾸만 가격대를 조회하고 또 조회해보게 되는 걸 보니 말이다. 최저가 2만 1천원대 제품인데 내부구조마져 이렇게 깔끔할 수 있단 사실이 그저 놀랍다.

 
주요 부분을 확대해본 사진, 마감 측면에서도 전혀 손색히 없다
 
조립에 사용된 보드는 앱솔루트코리아 BIOSTAR GTM-TP67B+로서 샌드브릿지 코어 i5-2400을 장착하였는데 보다시피 풀사이즈규격 ATX보드임에도 공간적인 여유는 충분해 보인다.

 
YAMAKASI TICTAC TT-500WG 80P파워가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기 위한 지지대를 마련한 점이랄지 보드안으 SATA포트가 측면으로 연결됨에도 불구하고 여유있는 공간이 연출 되는 등 사소한 것까지 배려한 면도 고려되어야 하는 부분이다.

 
 
리뷰를 시작하며 이 케이스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은 완성도라고 언급 한 건 그냥 기분좋으라고 하는 얘기가 결코 아니었음을, 이번 리뷰를 통해 조금이나마 확인할 수 있었으리라 생각한다. 부디, 매장에서 실물을 만나 보았으면 하고, 그게 어려울 경우 필자를 제외한 다른 이들의 체험기를 잘 살피셔서 저렴하고 실속있는 케이스를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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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PART4 - 내장 메모리카드 슬롯 활용법
 PC 없이 메모리 카드를 사용한 편집 및 출력영상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쉽고', '빠르고', '재밌다' 란 컨셉을 가장 잘 구현하는 전자제품은 뭘까요? 필자에게 현시점을 기준으로 한 가지만 꼽아보라고 한다면 주저없이 'ENVY e-복합기 D410a'를 선택하겠습니다. 프린터의 대명사 HP에서 출시한 'ENVY e-복합기 D410a'는 기존 제품과 차별화되는 슬림함과 세련된 외형을 동시에 가진 차세대 프린터로서, 프린팅, 복사, 스캐너의 3가지 주요 기능을 터치방식의 패널과 LCD를 통해 매우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컨트롤이 가능도록 만들어줍니다. 이 뿐 만이 아닙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연동이 되는데다 무선으로(802.11n) 프린트물을 보낼 수 있으며, 심지어 자가 이메일 주소까지 가져 해외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보내 실시간 e프린팅까지 가능하게 만드는 등 마치 상상속에서 이뤄질 법한 모습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프린터의 한계를 넘어선‘ENVY e-복합기 D410a’를 파트별 주제에 따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상세 스펙
 
 

 
 
HP프린터가 자랑스럽게 내세우는 또 하나의 특징은 바로 메모리카드, USB등에 저장된 사진을 PC없이 출력할 수 있는 기능일 것입니다. HP ENVY e-복합기 D410a도 마찬가지인데요. 기기 우측 상단의 커버를 열면 SD/MMC/MS 형식을 지원하는 메모리 슬롯과 함께 USB메모리를 꽂을 수 있는 공간이 드러나는데, 이곳에 연결된 미디어에 저장된 내용을 터치방식의 LCD스크린과 조화를 이뤄 활용하는 컨셉입니다. 파트4에선 이 부분에 대해서 살펴보려 합니다.

 

 

 

 

SD메모리 카드를 꽂아보니 잠시 후 인식여부를 표시하는 하얀색 LED가 표시되고 사운드가 출력됩니다. 사용자가 정상적으로 인식이 되고 있는지 파악하게 도와주는 기능들입니다.

 
USB메모리도 마찬가지. 꽂아주기만 하세요! 두 가지 메모리를 동시에 꽂더라도 터치스크린에서 소스를 고르면 되므로 활용에 문제가 없습니다.

 
메모리에 담겨진 사진을 확인하려면 메인스크린의 ‘사진’을 눌러보세요.
 
앞선 동영상에선 메모리카드의 내용을 확인해 봤으므로 이번엔 USB드라이브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USB드라이브’를 터치!

 
484개의 사진을 찾았다고 나옵니다.
 
와우~ 사진이 많아도 한번에 8장이상 두 줄로 표시되서 보기가 무척 편합니다.
 
역시 드래그 하면 스스륵~ 하고 다음 사진/이전 사진을 볼 수 있으며...
 
좀 더 크게 보고 싶을 땐 특정사진을 터치할 경우, 이처럼 크게 표시할 수 있답니다.
 
여러 사진을 복수로 선택 / 사진 출력 매수 결정 까지 가능하구요!
 
허거걱! 편집메뉴를 사용하면 편집까지 지원됩니다.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회전/사진 수정/밝기/색효과를 준비해서 유용합니다. 요놈참! 신통!!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바로 이 인쇄 레이아웃 기능인데, A4용지 한장에 이미지 한 개부터 여러개의 이미지를 다양한 모양으로 담아낼 수 있게 도와주거든요.

 
당연히! 레이아웃 별 미리보기도 지원
 
더 높은 퀼러티를 원할 땐 고급인화지를 사용할 경우 전문 사진 출력 못지 않은 결과물을 만들 어 낼 수 있습니다. 살짝 보이는 옵션들은 ‘적목 현상제거’, ‘자동 정렬’과 같은 다채로운 출력 옵션들입니다!

 
전 사랑하는 친구들 사진을 출력해 봤습니다. 이번 설에 촬영했던 것이네요. 사진상 좀 밝게 나온 감이 있으나 실제로 보면 인화지를 이용하지 않았음에도 꽤나 퀼러티가 좋답니다. 어떠세요?! 살아가다보면 마음에 드는 사진 한장 쯤은 출력해서 벽에 간직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매번 사진인화서비스를 이용할 순 없다면 이번 기회에 팔방미인의 성격을 가진 ENVY e-복합기 D410a를 마련해 보시는 일 말입니다. 오늘 살펴본 것처럼 PC없이 간편하게 사진출력이 되는데다 스캔 및 복사기능은 덤이니 여러모로 꽤나 유용하답니다!

 
ENVY e-복합기 D410a의 체험기는 PART5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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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지큐아이엔씨에서 출시한 갤럭시탭(GALAXY TAB) 전용 가죽케이스는 자석방식의 스탠드거치대를 부착하여 활용성이 우수하고, 내부엔 카드, 명함 등의 수납공간을 마련해 실용성을 높인 제품이다. 가죽재질의 심플하면서도 고풍스런 디자인은 기본, 고가의 태블릿PC를 안전하게 수납하려는 유저들이 선호할만한 특징을 모두 갖추고 있다. 색깔은 블랙/브라운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최저가 기준 27000원대.
 
가죽재질과 편리한 수납공간 그리고 거치대를 제공하는 스탠드북케이스
 지큐아이엔씨 갤럭시탭(GALAXY TAB) 스탠드북 가죽케이스-자석방식의 스탠드거치대와 수납공간을 마련한 추천케이스

(주)지큐아이엔씨 갤럭시 탭 가죽케이스


블랙은 또 다른 옵션
 
 
제품 재질과 외형을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도록 내부가 보이는 박스 안에 케이스가 들어 있다. 가죽케이스 외에 구성품은 들어있지 않다.

 
인조가죽이긴 하겠지만 어느 정도 그것의 느낌을 잘 살리는 표면처리가 가해졌으며 박음질이랄지 마감은 나무랄데 없는 수준이다.

 
모양유지를 위해 솜이 들어가 있는 모습
 
뒷면엔 이와 같이 케이스를 세워둘 수 있도록 자석형식의 받침대가 붙어 있는데 어느 정도 각도를 조절하여 세울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 적용이 용이하다.

 
그럼 실제로 갤럭시 탭(GALAXY TAB)을 결속시켜보자. 본체를 사진과 같이 측면으로 단단히 밀어넣은 다음 고정부를 집어넣으면 끝! 너무 빡빡하지도 너무 무르지도 않게 들어가며 안전고리 덕분에 제품이 빠질 염려가 없어 안심이 된다.
 
전면 하단 버튼을 이상없이 누를 수 있도록 배려해 놓았고…
 
전용케이스 답게 이어폰단자니, 외부 연결 포트를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부분부분 뚫려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카메라 부분 역시 마찬가지.
 
이 제품이 타사 케이스와 차별화되는 부분은 바로 저 신용카드와 작은 문서를 집어넣을 수 있는 수납공간이 제공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외출을 할 때 혹은 업무상 이동 시 매우 요긴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앞서 살펴본 스탠드를 갤럭시탭과 함께 거치해보면 이런 모습
 
거치대를 활용하면 영상 감상과 인터넷 사용이 수월해짐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과 비교해 보니 일장일단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실용성 면에선 지큐아이엔씨 스탠드북케이스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만약, 저렴한 가격에 튼튼하고 안전하며, 편의성이 고려된 갤럭시탭 가죽케이스를 찾고 있을 경우 구매리스트에 올려놔도 무방할 것 같다는 게 솔직한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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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이메일을 발송해 문서를 출력하는 예제영상.
내 프린터에 이메일 주소가 있다?!
보지 않고는 못믿겠다! 직접 보내보자!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쉽고', '빠르고', '재밌다' 란 컨셉을 가장 잘 구현하는 전자제품은 뭘까요? 필자에게 현시점을 기준으로 한 가지만 꼽아보라고 한다면 주저없이 'ENVY e-복합기 D410a'를 선택하겠습니다. 프린터의 대명사 HP에서 출시한 'ENVY e-복합기 D410a'는 기존 제품과 차별화되는 슬림함과 세련된 외형을 동시에 가진 차세대 프린터로서, 프린팅, 복사, 스캐너의 3가지 주요 기능을 터치방식의 패널과 LCD를 통해 매우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컨트롤이 가능도록 만들어줍니다. 이 뿐 만이 아닙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연동이 되는데다 무선으로(802.11n) 프린트물을 보낼 수 있으며, 심지어 자가 이메일 주소까지 가져 해외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보내 실시간 e프린팅까지 가능하게 만드는 등 마치 상상속에서 이뤄질 법한 모습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프린터의 한계를 넘어선‘ENVY e-복합기 D410a’를 파트별 주제에 따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상세 스펙
 
 

 
 
HP프린터를 만나면 문서를 출력 할 때 컴퓨터와 프린터가 항상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산산히 부서집니다. 바로 무선기능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집안에서건 회사에서건 AP와 연결된 프린터에 문서와 이미지를 무선으로 보내 편리하게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의 편의성 증대를 위한 HP의 혁신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요즘 누구나 하나 쯤은 가지고 있는 이메일을 프린터에도 부여했거든요. 다시 말해, 프린터 자체 이메일주소를 갖게 만들어 미지의 땅 아프리카에서도, 역사와 문화가 숨쉬는 유럽에서도 내 프린터로 이메일을 보내면 그 내용이 출력된단 뜻입니다. 심지어 엑셀과 같은 첨부파일도 말입니다. 오늘 파트 3에선 이 놀라운 기능에 대해 살펴보려 합니다.

 
프린터 이메일 주소를 얻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초기 무선 설정만 잘 진행했을 경우 앞서 살펴본 출력물과 같은 이메일주소가 적힌 문서가 프린터에서 자동으로 출력이 되는데, 사용자는 이 코드를 HP e프린터 사이트(
www.hp.com/go/ePrintCenter/add)에 들어가 자신의 계정과 연동시키기만 하면 됩니다. 만일 초기에 등록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설정메뉴에서 웹서비스를 제거 및 재설치 한 다음 네트워크 설정을 출력하면 다시 새 이메일 주소가 적힌 코드 문서를 출력할 수 있답니다. 그럼 로그인 과정 부터 차례대로 살펴보겠습니다.

 
개인정보가 자꾸 기록되는 게 싫으시다구요?! 그렇다면 이미 있는 계정으로 등록도 가능!
  
호기심에 제가 가진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을 시도해 봤습니다. 잘 되는군요. ^^
 
이제 초기에 출력됬던 문서에 적힌 프린터코드를 입력합니다.
 
등록 성공!
 
등록을 마치면 몇 가지 유용한 설정을 가할 수 있습니다. 그 첫번째는 바로 발신자의 구분 여부 입니다. ‘Everyone’은 말 그대로 모든 사람에게서 발송된 메일을 내 프린터에서 출력하겠다는 것이고, ‘Allowed Senders Only’는 지정된 이메일주소의 출력물만 받겠다의 의미 입니다. 만약 누군가 악의적으로 스팸메일을 다량으로 보낼 것이 걱정된다면(내 잉크T_T) 두 번째 옵션이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단 얘기죠.

 
전 그래서 두 번째 옵션으로 기본 등록된 파란메일 주소 외에 네이버 이메일주소를 함께 집어넣었습니다. 이제부턴 제가 밖에 외출을 했을 때 저의 네이버 계정으로 들어가 프린터로 이메일을 발송하면 D410a는 이것이 정상주소라고 판단하고 출력을 하게 됩니다.

 
그 다음은 전송된 이메일을 컬러로 출력할 것인지, 그레이스케일로 할 것인지 그리고 사이즈는 어떻게 할 것인지를 정하는 옵션

 
마지막으로 주소 리셋 여부 확인 후(필요시) SAVE를 누르면 사용준비가 완료 됩니다.
 
자 그럼 이메일을 보내볼까요?!
 
 
망설일 것 있나요, 네이버 메일을 사용해 처음부터 이미지와 글이 적힌 메일을 제 프린터 이메일 주소로 발송해 보았습니다.

 
와우! 눈 앞에서 펼쳐지는 이 신기한 모습이 그저 놀랍기만 합니다. 여행을 떠나서 혹은 업무로 인해 급한 출력을 해야 할 때 너무나도 유용한 기능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러가지 생각이 머리 속에 떠오릅니다. ‘너의 한계는 이메일 본문 까지야!, 네까짓께 첨부파일을 출력할 수 있겠어? 호호호’라는… 내친김에 파워포인트 파일과, 엑셀 파일을 첨부해 메일을 보내봤습니다.

 
허걱!!!!!! 파워포인트내의 문서내용과 엑셀파일의 문서 내용까지(동영상으로 확인 가능) 본문과 함깨 출력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순간 ENVY e-복합기 D410a를 살짝 무시했던 마음에 미안함이 샘솟았답니다. T_T

 
재미있는 사실은 파란으로 보내 본 메일의 경우 첨부한 이미지는 출력되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이 케익을 보내드려요! 마눌니임~!’이라고 쓴 본문 내용만 출력되었다는 사실. 짐작하건데 이메일 계정별로 호환성이랄까요? 그런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메일 주소를 가졌다는 혁신성도 모자라서 첨부파일 내용 출력까지 완벽하게 이뤄지는 ENVY e-복합기 D410a의 성능이 놀랍기만 합니다.

ENVY e-복합기 D410a의 체험기는 PART4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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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살아가다 보면 가끔은 밥과 반찬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날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큰맘먹고 스테이크를 시도해 보지만 전문점처럼 육즙이 잘 살지 않아 실망하기 일쑤고, 삼겹살이라도 할라 치면 사방으로 튀는 기름 및 연기와의 싸움을 각오해야 합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시골에서 가져온 고구마를 먹지도 못하고 바라볼 땐, 진작 직화구이냄비라도 사놓을 걸 하는 후회가 뒤늦게 밀려들기도 하지요. 한번쯤 비슷한 상황에 놓이셨던 분은 오늘 소개할 '조이쿡 바비큐 직화오븐'을 기억해 보시기 바랍니다. 서양식 오븐요리는 물론 삼겹살, 고등어구이, 랍스터 등의 다양한 음식을 특허받은 스크류돔 원조 직화방식을 이용해 냄새는 적고, 기름은 쏙뺀 담백한 맛으로 조리하도록 도와줍니다.
 
이 많은 요리가?! 비전기식 컨벡션 오븐 조리기 조이쿡으로 손쉽게!

 

유럽 및 국내 특허들이 제품의 품질을 보장합니다

 
제품 컨셉인지 아니면 2011년형이라서 그런지 직화오븐은 별다른 이미지나 특징이 새겨지 있지 않은 일반 박스에 담겨져 있었습니다.

 
배송도중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하고 원형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덮개’, ‘기름받이’, ‘구이판’은 각각 개별로 포장되어 있으며 안내사항과 조리예제가 담긴 매뉴얼이 들어 있는 모습입니다.

 
먼저, 기름받이를 살펴보면 아래쪽에서 들어온 열을 효율적으로 분산시킬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주변부를 이용해 기름이 고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놓은 것이 확인됩니다. 중요한 사실은 재질 자체가 내열, 내화법랑 처리되어 안전하고, 세척이 용이하다는 점입니다.

 
조리는 일반적으로 30cm규격을 가진 구이판 위에서 이루어지는데 사진처럼 기름받이와 딱 맞게 걸쳐집니다. 기름과 수분이 적절히 흘러내릴 수 있게 적당한 경사와 함께 음식물을 놓을 부분엔 물빠짐장치가 되어 있고요.


2011년형이 이전 세대 조이쿡제품과 가장 차이가 나는 부분은 아래무도 이 덮개라 할 수 있는데, 좀 더 효율적인 스크류돔현상을 위하여 모양이 변화되었으며 미관상으로도 훨씬 더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그렇다면 스크류돔현상은 무엇이고 왜 덮개가 그토록 중요한 것일까요?! 정답은 간단! 유심히 관찰을 하셨다면 기름받이와 기름판 가운데에 구멍이 뚫린 것을 확인하셨을 것으로, 바로 저 구멍을 통해 올라온 직화화염이 덮개내부에서 반사판 역할을 자처하는‘하드아노다이징'코팅재질의 회오리판과 맞물려 열기를 음식에 동시에 골고루 분산(스크류돔현상)시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음식이 타지 않고 골고루 익게 함은 물론, 조리물을 뒤집을 필요가 거의 없어 요리 시간까지 단축 시켜줍니다.

 
덮개 내부 가운데에 위치한 것이 조이쿡만의 특허받은 기술이 담겨진 회오리반사판이 되겠으며(회오리문양을 넣지 않을 경우 테두리만 타는 현상이 생김) 말씀드렸듯 덮개의 구조도 단순 원형이 아니라 열조리에 도움이 되도록 변화하였습니다. 

 
세척시엔 간편하게 전체분리가 가능하고 건조 후 결합하면 되니 편리합니다.
 
전면에서 보면 이처럼 유리가 달려 있어 조리물 상태를 육안으로 관찰할 수도 있네요. 게다가 다년간의 연구를 거쳐 반사판과 구이팬의 간격이 가장 이상적이라 평가받는 90mm를 가짐으로써 음식이 타는것을 최소화 시켰다고 합니다. 크기가 크지 않아 휴대가 간편하고, 덮개가 있으므로 바람 및 열차단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여행지 등 야외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거란 생각입니다.

 
동봉된 매뉴얼을 통해 이런저런 활용법과 주의사항 및 특징확인이 가능함
 
 
 
사용전엔 따뜻한 물과 중성세제로 모든 부품을 충분히 세척한 후 이용하시면 됩니다. 노파심에 하는 이야기지만 추후 요리를 한 다음 가열된 상태에서 바로 찬물에 넣으면 유리가 파손되므로 주의하셔야 해요.
 
지금부터 와이프와 함께 조이쿡을 사용하여 만들어 본 맛있는 음식들을 소개합니다.
 
 
저는 장모님이 싸주신 걸 이용했습니다만 요즘 마트에선 구워먹기 편하게 팩으로 팔고 있으므로 오메가3가 가득한 고등어구이를 만들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조리 방법은 구이판에 고등어를 여유있게 올린다음 식용유를 솔이나 숟가락을 이용해 앞뒤로 발라준 뒤, 중불에서 15분만 익히면 완성됩니다. 음식물을 너무 빼곡히 놓을 경우 열기 순환이 느려져서 조리시간이 길어진다는 점은 참고하셔야 할 점이며 요리에 따라 화구의 중심에 맞춰 기름받이에 물1컵을 집어넣을 경우 냄새가 적고 효율적인 조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조이쿡은 최소한의 화력으로 동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고등어 구이를 할 때도 중앙의 열유입구로 불꽃이 모여 올라가도록 중 소형 화구에 올려놓은 상태에서 사진과 같은 작은 불만(1단 정도?) 사용했습니다. 구조상 열 순환방식을 택했기 때문으로 대부분의 요리에서 중약불만을 요구해 조리시간 및 가스비 단축에 도움이 됩니다.

 
유리사이로 익은 정도를 확인할 수 있어 편합니다.
 
본래 뚜껑을 열기전엔 반드시 불을 꺼야하지만 동작모습을 확인하려고 열어본 모습입니다. 노릇노릇 잘 익고 있는 게 눈에 들어오시죠?! 중간쯤 익었을 땐 버섯과 양파도 넣었답니다.

 
특히, 후라이팬에 조리할 때처럼 중간에 고등어를 뒤집어 주지 않아도 알아서 위아래 모두 알맞게 익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덕분에 너무나 맛있게 한끼 해결!

 
 
군고구마를 구워보기 전에 조이쿡 직화오븐의 장점을 하나 더 짚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좌측은 잘 아시는 것 처럼 집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군고구마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군고구마 전용 직화냄비입니다. 그런데 이거 유지관리가 보통 힘든게 아닌게, 우선 씻기가 불편하고 호일을 깔고 구워도 결국 가스불 주변에 시커먼 자국이 생기는 등 미관상 보기가 좋지 않게 됩니다. 무엇보다 가스화력이 많이 필요 하기 때문에 고유가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도구라 할 수 있죠. 이에 반해 조이쿡은 구이판 아래로 기름받이가 있어 2차 오염에 강하며 매우 적은 화력으로 쉽게 군고마를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바로 저 구멍들로 인하여 호일을 깔고 구워도 찌꺼기가 떨어져 새카만 때를 만듭니다.
 
조리방법은 간단, 적절한 크기로 썰은 고구마를 적당히 올려놓으신 뒤 조이쿡 오븐 중앙을 관통할 정도의 작은 불로 15분~20분 정도만 구우면 맛있는 군고구마가 완성됩니다.

 
역시 구워지는 과정을 덮개를 열지 않고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네요. 이젠 잘 아시는 것처럼 조이쿡으로 구울 경우 중간에 고구마를 일일이 뒤집지 않아도 됩니다(스크류돔 현상으로 인해)

 
노릇노릇 잘 익었다 싶으면 불을 끄고 덮개를 제거한 뒤….
 
젓가락으로 푹 찔러서 부드럽게 들어간다면 알맞게 익은 거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덕분에 출출한 저녁간식을 훌륭히 해결할 수 있었답니다. 조이쿡 직화오븐 이렇게도 사용이 가능하네요!

 
 
남녀노소 누구가 좋아하는 머핀, 시중에 나와 있는 머핀믹스 하나와 몇 가지 간단한 재료 그리고 조이쿡 바베큐 직화오븐만 있으면 굳이 전용 오븐 없이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계란1개, 우유 40ml, 식용유(또는 녹인버터) 54ml를 준비해 주세요!
 
순서이미지로 보니 더욱 쉽죠?! 우유 40ml / 식용유 54ml가 담긴(눈금비커를 사용하면 편리) 컵에 계란을 넣고 잘 풀어준 후, 볼이 넓은 그릇을 사용해 미리 담아놓은 믹스에 부어 잘 반죽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다음으로 머핀틀에 반죽된 믹스를 적당히 부은 다음, 매우 약한 불로 20분만 구우면 완성!
 
짜잔! 저만의 머핀 모습입니다. 모양은 비록 예쁘진 않습니다만 무척 맛있답니다!
 
구이판의 경사가 조금 있어서 인지 믹스가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만 제외하면 오븐과 다름없는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무척 좋았입니다. 모양면에서 좀 심심하다고 생각될 경우 이미지 처럼 잣과 같은 걸로 데코레이션 해주시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국민요리(?) 삼겹살 그리고 목살도 조이쿡(Joycook)만 있으면 냄새와 연기를 최소화하며 맛있께 구워먹을 수 있습니다. 조리 전 기름받이에 물 한컵을 붓고 구이판위에 고기를 올려놓은 뒤, 역시 최소한의 불을 켠 상태에서 뚜껑을 덮으면 끝!

 
스크류돔 방식으로 인해 고기를 중간에 뒤집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은 없지만, 단점도 드러납니다. 그건 놓을 수 있는 고기양이 한정되어 있고, 익는데 시간이 다소 길게 걸린다는 점! 그래서 먹는 속도를 맞추기 위해 화력을 키우고 중간에 뚜껑을 열어 고기를 뒤집는 등 불판 처럼 사용할 경우 주변부에 기름이 튀는 등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조이쿡으로는 삼겹살이나 목살보다는 스테이크가 더욱 어울리지 않을 까 조심스레 판단됩니다.

 
어쨌거나 고기 속 기름까지 쪼옥 빠진 깔끔하고 담백한 삼겹살&목살을 갖은 채소 및 쌈무와 싸서 아주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사용 전까지 그 기능성에 대해 반신반의 했던 조이쿡 바비큐 직화오븐을 직접 2주 간에 걸쳐 실제 생활과 접목을 해보니 매우 실용적인 조리도구라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탁월한 열효율 시스템으로 가스비는 줄이고, 간단한 구이부터 오븐이 있어야 제작가능할 것 같은 빵, 심지어는 랍스터까지 못만드는 음식도 없구요. 저렴한 가격으로 살림을 좀 더 윤택하게 하고 맛있는 음식을 집에서도 조리하고 싶은 사람들의 바램을 충족시켜줄 훌륭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기능적으로나 외관상 더욱 발전한 2011년형과 함께 맛있는 생활! 활력있는 인생! 이번 기회에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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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MONITOR (모니터)




스타일리쉬한 12.9mm LED모니터
E2360V-PN모델을 영상으로 먼저보기
구성품과 외관
OSD CONTROL 영상 살펴보기
LED 모니터로서의 성능과 특징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이제는 바햐흐로 16:9규격의 Full HD해상도(1920*1080)가 자리를 잡아가는 시기. 선택은 22인치부터 27인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격 중에서, 어떤 제품이 가장 합리적이고 우수한 성능을 제공하느냐가 관건이다. 만일, TV기능에 관심이 없으며 가격은 저렴해야 하고, 해상도 특성상 너무 작은 폰트크기로 애를 먹지 않고 싶다면 오늘 소개할 LED모니터인 LG플래트론(Flatron) E2360V-PN모델에 관심을 가져보자. LG가 자랑하는 IPS패널이 아닌 TN이 적용된 것만 제외한다면 12.9mm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얇은 두께와 화질(특히!), 디자인 등 어느 것 하나 쳐지는 부분이 없는 훌륭한 모니터다.

 
 
초박부 기준 12.9mm의 슬림디자인 그리고 2.57kg이란 경이적인 무게. 바로 E2360V-PN

 
 
가볍고 슬림한 모니터답게 패키지는 상당히 아담한 편이다. 들고 다니기 편하도록 상단엔 손잡이가 장착되어 있으며 표면에 LED백라이트 광원채용 표시랄지 58cm의 화면 사이즈 등 굵직굵직한 특징들을 새겨 놓았다.

 
노트북이 평균적으로 2.5kg의 무게를 가진다는 걸 감안하면 모니터와 받침대를 합쳐도 고작 2.6kg이 안되므로 상당히 가볍다.

 
구성품은 ‘스탠드’, ‘DVI케이블’, ‘D-SUB 케이블’, ‘어댑터’, ‘파워 선’, ‘설치CD’ 및 ‘매뉴얼’로 이루어진다.
 
과거 비슷한 두께를 지닌 LED모니터를 사용했을 때 가장 불만족 스러웠던 것이 키보드 타이핑 만으로도 쉽게 흔들릴만큼 모니터를 안정적으로 고정하지 못하는 스탠드의 무게감이었다(두께가 얇아지다 보니 이런 문제도…). 그러나 이 제품은 안정적인 지지가 가능한 스탠드가 포함되었으며 모니터와 마찬가지로 고광택 처리를 가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스탠드와의 결착 장착 방법은 간단한데, 크리스탈 넥(Neck)과 스탠드를 연결 한 뒤 스탠드 뒷면에 있는 손나사를 돌리면 그만이다. 사각에 걸쳐 준비된 고무재질의 받침은(동그라미 부분)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모니터를 안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역할을 한다.

 
디자인의 특장점이라면 프레임이 경쟁사 대비 상당히 얇아 모니터가 더욱 심플해 보인다는 점과 후면부 전체와 전면 테두리에 하이그로시 고광택코팅 처리를 적용하였다는 것이다. 덕분에 시각적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이 들지만 추후 관리가 안될 경우 먼지나 지문에 약점을 보일 가능성은 존재한다.

 
전면부 주요 부분들을 확대한 사진, 크리스탈넥의 우월한 자태가 돋보인다.
 
지금 눈 앞의 모니터와 두께를 비교해보면 어떨까? 세끼 손가락보다 얇은 2cm도 안되는 얇은 패널은 1920*1080의 16:9비율 FULL HD해상도와 5ms의 응답속도, 250cd/m2 밝기, 5백만대 1의 동적 명암비 그리고 상하 170도, 좌우 160도에 달하는 무난한 시야각을 구현한다. 제품 특성상 스위블(Swivel)과 피봇(Pivot)은 지원되지 않지만 틸트(Tilt)를 사용해 -5도에서 15도까지 사용자의 작업환경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곡선의 미학이 담긴 후면 부를 보면 전원부 내장 및 입출력 포트 마련을 위해 중심부를 살짝 도드라지게 처리한 점이 눈에 띈다. 이 부분이 LG플래트론 E2360V-PN에서 가장 두꺼운 곳이다. 저발열, 저전력 소모의 LED특징 상 별도의 열배출구가 존재하지 않아 더욱 깔끔한 느낌이 든단 점도 마음에 들며 베사(VESA)마운트 홀의 아쉬움은 모니터를 양면테이프로 벽에 붙일 수 있단 자신감으로 해결해보자. 물론 농담이다.

 
최정상급의 두께는 이 제품이 가진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다
 
단자들은 이처럼 바깥 방향으로 바로 드러나 있어 연결이 용이하고 보통 심플함을 모토로 한 제품들이 DVI와 전원부 정도를 위주로 준비를 하는 것에 반하면 HDMI, 헤드폰 단자 등 상당히 다양한 입출력이 가능하단 장점이 있다.

 
왼쪽 하단에 붙어 있는 제품 정보 스티커
 
22인치 LCD제품과 외형상 어떤 차이가 있는지 가볍게 보셨으면 하고 비교사진을 첨부해 보았다. 좌측 LCD 또한 상당히 슬림한 축에 속하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두께나 디자인 면에서 LG Flatron E2360V-PN이 앞서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LED는 이처럼 얇고 가벼운 특성 덕분에 자리 배치와 이동이 용이한데다 주변에 물건을 놓기가 부담스럽지 않다.
 
세상을 보는 또 하나의 눈, 모니터 LG E2360V-PN으로 시작하자.
 

 
LG플래트론 E2360V-PN의 디자인을 완성시키는 건 바로 이 전원표시 불빛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기모드랄지 신호입력을 가지하지 못했을 땐 빨간색으로, 사용을 할 땐 파란색 불빛이 은은하게 빛을 발하는데 클리스탈넥과 함께 모니터의 아름다움을 책임지는 멋진 포인트다.

 
OSD설정의 경우 전원을 포함한 총 6개의 하단부 버튼을 사용해 이루어진다. 아무래도 경쟁사의 터치방식과 비교되는 건 사실이지만 즉각적인 반응속도와 실 활용 시의 편리함 그리고 전면부 디자인을 해치지 않는다는 점에선 만족스럽다.

 
무결점 TN패널을 장착해 화질에 대해 걱정스러운 부분이 많았지만 첫 인상도 그렇고 몇일동안 다양한 소스를 활용해 보니 LG가 가진 특유의 섬세함과 선명함은 그대로 였다. 특히, 최근들어선 패널자체의 기능이 상당히 보완되었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화질과 빠른 응답속도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LG플래트론 E2360V-PN경우 30W의 소비전력, 1W의 대기전력이란(소비전력 25W로 하루 8시간 사용 시 1130원의 전기세) LED의 강점을 그대로 가지므로 친환경 저전력 소모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경제성도 주목해야 한다.

 
어떤 모니터든 자체 설정 변경을 통해 밝기와 명암비 등 출력상태를 변경할 수 있지만 보통 공장에서 출하되어 나온 기본 값이 가장 최적화 된 모습이라 생각한다. DVI단자 그리고 윈도우7과 함께한 화면은 뭐랄까, 또렷한 밝기와 명암도 그리고 무엇보다 푸른색이 살짝 강조된 시원한 색감이 훌륭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이래저래 설정을 바꿔본 결과 다른 건 다 그대로 두고 감마1을 0으로 지정하는 것이 훨씬 더 좋은 화면을 연출했는데, 글자와 이미지의 느낌이 보다 더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것 같다.

 
OSD에서 설정할 수 있는 f-ENGINE은 ‘동영상’, ‘인터넷’, ‘시연모드’등 3가지 타입으로 화면을 쉽고 빠르게 변환시켜 주는 기능을 가진다. 특히, 각각의 모드선택 시 설정 전후 효과가 한 화면에 동시에 나타나기 때문에(위 사진들에 가운데 그어진 줄 참조) 어떤 느낌으로 화면이 연출되는지 확인하기 용이하다. 사진을 거쳐서 그 차이가 또렷하진 않으나 ‘동영상’은 좀 더 밝기가 높은 화면을 ‘인터넷’의 경우 가독성을 위해 밝기를 낮추고 명암이 높은, 마지막으로 시연모드는 선명도와 밝기가 높은 화면으로 바꿔준다.
 
 
1920*1080의 풀HD해상도는 사진처럼 웹브라우저 두 개를 동시에 띄운상태에서 화면의 잘림 없이 정보 표시가 가능할 만큼 쾌적하단 점도 체크 해야 할 부분이다.

 
앞서 언급한대로 이 제품은 TN패널을 채용하였으나 TN패널이 가지고 있는 시야 각에 대한 약점은 크지 않다(상하170도, 좌우 160도, 사진들은 모두 극단적으로 촬영한 것). 아래서 올려다 보는 상황에서 조차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이 우수하기 때문에 이 정도의 시야각을 구현하고 있다는 사실 그 자체만으로도 매우 인상적이다.

 
이번엔 24인치와 비교한 사진으로 스탠드가 살짝 낮아서 그렇지 화면 크기는 대동소이하다. 22인치에 1920*1080해상도가 적용되면 폰트가 다소 작은 감이 있지만 24인치와는 거의 차이를 못느낄 정도라고 할까?! 직접 확인해보자.
 
폰트크기와 가독성이 24인치 못지 않은 LG Flatron E2360V-PN
 
업무적으로 활용하기엔 8ms의 응답속도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보지만 LG Flatron E2360V-PN 처럼 5ms속도에서 게임과 영화를 겪어보면 생각이 조금 달라질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3D FPS 게임과 영화를 각기 다른 응답속도를 가진 두 개의 모니터에 띄워놓고 관찰할 경우 사물이 빠르게 움직일 때 그 찰나에 발생하는 잔상이 인식된단 뜻이다. 이렇게 잔상이 노출되지 않는 다는 장점은 똑같은 화면이 더욱 더 선명하게 비춰지는 효과를 가져옴은 물론이거니와 사용자에 따라서 눈의 피로도나 두통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낮춰주기도 하므로 빠른 응답속도를 가진 E2360V-PN을 선택해야 할 또 하나의 이유가 된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FPS게임 ‘콜오브듀티 : 블랙옵스’(를 포함한 수 많은 게임들은)는 와이드 해상도를 공식적으로 지원하므로 화면에 빈틈이 없이 더욱 넓어진 전장에서의 실감나는 전투를 경험하게 만들어 준다. 앞으로 디아블로3, 크라이시스2를 비롯해 다양한 기대작들을 보다 재미있게 즐기기 위해선 16:9방식의 모니터가 필요함은 당연지사. 여기에 영상들마다 비율과 해상도가 다르긴 하지만 점차 16:9비율로 일반화 되어 간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화면 잘림 없이 영화를 감상할 때도 유용하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과 이런 디자인에 못지 않은 성능, FullHD해상도를 채택한 23인치 이면서 24인치 못지 않은 화면 크기와 가독성을 보여준다는 점 그리고 LG만의 특유의 고화질 등 단점보다 장점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LG플래트론 E2360V-PN제품은 가정과 사무실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의 만족을 얻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크게 어필 할 수 있는 모니터다. LED모니터 구매를 염두해 둔 사람이라면 진지하게 고민해 봐도 좋을 만큼 말이다. 미처 살펴보지 못한 5백만대 1의 동적 명암비는(자동) 게임과 영상에서 보다 실감나는 화면을 연출해 줄 것이므로 게임과 영화 감상 업무 용으로 선택한다면 후회없는 결정이 될 것이다.
 
 
제품리뷰,상품리뷰,IT,LG플래트론,FLATRON,E2360V,FullHD,1920*1080,12.9mm,LED모니터,23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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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PART2
 HP 터치스마트 스크린을 경험하자
백문이불여일견! 터치스마트스크린 활용 영상
PART2 - HP 터치스마트 스크린으로 스캔해보기
PART2 - HP 터치스마트 스크린으로 복사해보기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쉽고', '빠르고', '재밌다' 란 컨셉을 가장 잘 구현하는 전자제품은 뭘까요? 필자에게 현시점을 기준으로 한 가지만 꼽아보라고 한다면 주저없이 'ENVY e-복합기 D410a'를 선택하겠습니다. 프린터의 대명사 HP에서 출시한 'ENVY e-복합기 D410a'는 기존 제품과 차별화되는 슬림함과 세련된 외형을 동시에 가진 차세대 프린터로서, 프린팅, 복사, 스캐너의 3가지 주요 기능을 터치방식의 패널과 LCD를 통해 매우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컨트롤이 가능도록 만들어줍니다. 이 뿐 만이 아닙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연동이 되는데다 무선으로(802.11n) 프린트물을 보낼 수 있으며, 심지어 자가 이메일 주소까지 가져 해외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보내 실시간 e프린팅까지 가능하게 만드는 등 마치 상상속에서 이뤄질 법한 모습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프린터의 한계를 넘어선‘ENVY e-복합기 D410a’를 파트별 주제에 따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복합기 디자인의 고정관념을 깬 'ENVY e-복합기 D410a'
제품 상세 스펙
 
 

 
가전제품을 다루는 것보다 더 쉽고 재미있는 터치스마트스크린(Touchsmart Screen)
 
동영상 잘 감상하셨나요?! 터치앤드래그로 이루어진 쉬운 조작의 LCD와 그 주변부에 상황에 따라 등장하는 퀵버튼을 배치하여 그야말로 쾌적하고 스마트한 컨트롤이 가능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게다가 컨텐츠가 모자라면 프린터가 가진 무선랜 기능을 이용하여 인터넷으로 다운로드를 받는 등, 디지털컨버전스의 방향성에 대한 커다란 롤모델이 될 자질까지 보여주는 제품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전엔 신제품들이 나오면 꼭 이런기능이 좋다더라~ 해놓구선 실제론 기대이하인 경우가 많았던 것에 비하면(HP도 예외 아님-_-+) 이건 뭐 할말을 잃게 만들 정도로 뛰어나네요.

 
정작 중요한 활용가능 컨텐츠 이야기는 아직 꺼내지도 않았는데 위 사진들처럼 기본 메뉴로 볼 수 있는 내용만 보더라도, 기껏해야 도트형식의 두 줄 흑백라인을 사용하여 환경설정 정도만 구현되던 기존의 프린터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 입니다. 사용자는 PC를 거칠 필요 없이 터치 몇 번만으로 잉크양 확인, 무선랜설정, 환경설정 심지어 즐겨찾기 메뉴를 커스터마이징 하는 것이 가능하단 얘기!

 
영상에서 등장한 덴마크 어느 한 도시의 여행정보 출력물은 'ENVY e-복합기 D410a’로 할 수 있는 극히 작은 예제에 불과하며, 아이들 색칠공부용 디즈니 만화 밑그림, 게임, 퍼즐 등등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자료들을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모두 제공받을 수 있답니다. 회사에서건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건 활용도가 무궁무진하겠죠?!

 

 
 
ENVY e-복합기 D410a는 스캔과 복사의 기능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엔 터치스마트스크린(Touchsmart Screen)으로 제가 가진소중한 사진들을 스캔해 본 이야기 입니다. 다채로운 컬러가 제대로 읽혀지는지 알아보려고 일부러 결혼식 폐백사진을 사용해 봤습니다.

 
스캔할 면을 아래 방향으로 사진이나 문서를 올려놓은 뒤 덮개를 닫고…

  
터치스크린 상에 스캔 기능을 누르자 저장될 경로 선택 화면이 등장합니다. 사용용도에 따라 내 컴퓨터 랄지 외부 포트에 꽂아놓은 USB나 메모리카드에 집어넣을 수 있어 편리합니다. 또한 스캔형식을 위 사진처럼 파일로 혹은 이메일로 변환할 수 있어 2차 3차 가공에 드는 시간이 단축되므로 효율성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참고로 사진을 파일로 변환하면 ‘JPG’포맷이, 이메일로 변환 시 아웃룩과 같은 이메일 프로그램과 연동되고, 문서를 파일로 저장하면 ‘PDF’포맷으로 만들어집니다.

 
600dpi 해상도(1200이 최고값)로 읽혀진 이미지로서 원색의 화사함이랄지 디테일이 원본못지 않게 뛰어난 것이 확인됩니다. 때에 따라 스캔한 작업물은 회전(Rotation)혹은 잘라내기(Crop)해서 사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PC에 설치된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스캔기능 활용이 가능합니다.

 
좀 더 넓은 화면에서 세세한 옵션을 가해 스캔을 진행하고 싶다면 이렇게 프로그램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은데 크기 및 유형을 비롯해 1200dpi까지의 고해상도 지정과 PNG, TIFF와 같은 파일 타입까지 자유롭게 지정 되니까요.

 
프로그램을 통하면 스캔 후 회전, 명암조절, 잘라내기 작업이 더 쉬워 집니다.
 
스캔한 문서나 이미지는 PC에 저장될 경우 ‘내 문서’에 파일이 들어가게 되며 USB와 메모리는 별도의 폴더가 생성되어 저장되므로 추후 활용과 구분에 문제가 없습니다.

 
영상에도 등장한, 아기집 생겼을 때의 초음파 사진입니다.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어 스캔 고고!
 
초음파 사진은 규격이 애매해서 인지 전체영역으로 스캔되었기 때문에 Crop후 첨부해 보았습니다. 이제 이 사진을 블로그에도 올리고 싸이월드에도 올리고, 가족 친척들과 나눌 수가 있겠죠?! 'ENVY e-복합기 D410a 스캔기능! 그 이름 처럼 시샘날만큼 훌륭한 것 같습니다!

 

 
스캔의 개념이 쉽게 다가오셨다면 복사는 더더욱 쉽다고 보시면 됩니다. A4사이즈만한 유리 판에 복사할 문서를 올려놓고 복사버튼을 누르면 끝! 저는 전자제품 매뉴얼을 복사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잘 올려 놓으시고…
 
터치스크린의 복사버튼을 살짝 터치!!
 
복사될 문서를 미리볼 수 있으며 흑백/컬러의 기본옵션을 클릭하면 복사가 시작됩니다. 단!

 
설정을 이용한다면 ‘인쇄품질지정’, ‘양면인쇄’, ‘용지지정’ 등을 선택해 잉크를 절약한다거나 혹은 최대의 품질을 얻는 등 사용자 취향에 맞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겠습니다.

 
본격적으로 복사가 시작되니 출력때 처럼 숨어 있던 용지받침대가 등장합니다!
 
가장 평범한 흑백 인쇄 옵션으로 복사한 결과값도 매우 우수한 결과를 보여주네요. 가정에서 가끔 중요한 문서를 복사할 때 매우 요긴하게 활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디테일을 확대한 사진입니다
꺄악~
ENVY e-복합기 D410a의 체험기는 PART3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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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경험해보지 못한 무선 프린팅 세상 D410a
D410a의 외관 특징을 영상으로 먼저 살펴보세요.
PART1 - D410a의 구성품 및 디자인
카트리지 설치 영상.
PART1 - 쉬운 설치와 사용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쉽고', '빠르고', '재밌다' 란 컨셉을 가장 잘 구현하는 전자제품은 뭘까요? 필자에게 현시점을 기준으로 한 가지만 꼽아보라고 한다면 주저없이 'ENVY e-복합기 D410a'를 선택하겠습니다. 프린터의 대명사 HP에서 출시한 'ENVY e-복합기 D410a'는 기존 제품과 차별화되는 슬림함과 세련된 외형을 동시에 가진 차세대 프린터로서, 프린팅, 복사, 스캐너의 3가지 주요 기능을 터치방식의 패널과 LCD를 통해 매우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컨트롤이 가능도록 만들어줍니다. 이 뿐 만이 아닙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연동이 되는데다 무선으로(802.11n) 프린트물을 보낼 수 있으며, 심지어 자가 이메일 주소까지 가져 해외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보내 실시간 e프린팅까지 가능하게 만드는 등 마치 상상속에서 이뤄질 법한 모습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프린터의 한계를 넘어선‘ENVY e-복합기 D410a’를 파트별 주제에 따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7월에 태어날 아가를 위한 이런 저런 준비목적으로 신청한 사연이 운좋게 선정되어 패널7기로서 이번 체험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발대식은 HP본사에서 지난 2월12일에 이루어졌네요. 다음에 신청하실 분들을 위해 그 풍경을 살짝 첨부했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품 자체게 슬림하기 때문에 가벼울 것이란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갔습니다. 박스 무게는 무려 ‘7.79kg’이나 나가므로 택배로 구매 혹은 구매처와 가까운 곳에 주차하시는 게 정신적인 피곤함을 피하는 길입니다. ^^

제품 상세 스펙
 
 

 
패키지 내용물은 잘 포장된 프린터 본체와 툴박스로 이루어짐.
 
툴박스 내부에 담겨진 구성품을 나열해 본 사진인데 설치시디부터 매뉴얼, 케이블 등 프린터구동에 필요한 모든 것이 담겨져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살펴 볼까요?!
 
PC와 무선으로(802.11n) 연결할 수 없는 상황에선 동봉된 USB케이블을 활용할 수 있고* 전원을 공급할 2개의 전원선**과 블랙 및 컬러색상(파랑, 빨강, 노랑)의 CC640W, CC643W 정품벌크 카트리지***가 제공됩니다.

* 예를 들어 일반적으로 무선랜카드가 장착되지 않은 데스크탑에서 랄지…
** 1개는 국내에서 220V전원에 사용되는, 나머지 하나는 해외(영국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규격
*** 정품벌크 카트리지란 기본 제공되는 잉크를 가리키는데 정품잉크의 용량보다 약 1.5ml정도 작기 때문에 출력양에서 약간의 차이가 납니다. 참고로 컬러 정품은 약 36g의 무게에, 컬러 약 165매 출력이 가능, 벌크의 경우 약 34.5g에 컬럭 125매 출력 가능. 품질면에서 정품과 똑같으며 정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선호하기도 합니다.
 
프린터를 사용하신다면 유지비가 걱정되기 마련인데요. 인터넷에서 D410a용 컬러와 블랙 세트 합본이 약 2~3만원 정도라 큰 부담은 없는 수준입니다. 대량 출력을 원하신다면 D410a를 선택하진 않으실 테니까요.

 
본격적으로 인쇄, 스캔, 복사, 웹(LCD를 통한)의 기능을 구현하는 오늘의 주인공, ENVY e-복합기 D410a를 만나보겠습니다. 사진은 위에서 내려다 본 본체의 모습으로서, 이제 까지 출시된 복합기의 크고 들쑥날쑥한 이미지와 달리 매우 심플하고 슬림한 이미지를 가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로 427mm 세로 336.2mm의 날씬한 외형은 모르는 사람이 보면 복합기가 맞는지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상판 덮개와 전면부는 주변사물을 그대로 반사시킬 만큼 고광택처리가 가해져 더욱 고급스러우며, 이는 다시 말해 글로시재질의 양면성이기도 한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먼지가 쌓인다거나 스크래치라도 난다면 크게 거슬리는 건 안고가야 할 단점이란 얘기 입니다.

 
요리보고 저리 봐도 프린터가 아닌 HTPC가 연상되는 건 저 뿐일까요?! ^^ 어디다 둬도 주변을 환하게 밝혀줄 디자인을 가졌다는 것이 D410a의 큰 강점입니다. 전면부를 보면 중앙 8.9cm(3.45인치) TouchSmart 제어판이 포함된 터치스크린 LCD를 중심으로 급지대 및 USB 및 메모리 슬롯을 마련해 놓은 것이 확인되며, 뒷면엔 USB케이블과 전원 연결부를 준비해 놓았습니다. 파란색 테이프와 비닐은 배송시 상판의 들림을 막고 스크래치로부터 외관을 보호하기 위해서 적용된 것입니다.

 
'ENVY e-복합기 D410a’의 프린팅 스펙을 살펴보면 최대 4800*1200dpi의 인쇄해상도 지원과 함께 A4기준 컬러 최고 22ppm의 속도를, 흑백은 최대 27ppm에 출력가능한 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자주 사용되는 4*6 사이즈 포토출력(고속) 역시 26초이내 결과물을 얻을 수 있으므로 속도면에선 완전히 만족스럽진 않으나 비교적 쾌적한 편이라 보시면 됩니다.

 
오른쪽 상단에 마련된 커버를 살짝 젖히자 USB와 각종 메모리(SD, MMC, MS/DUO)를 삽입할 수 있는 슬롯이 나타납니다. 사용자는 이 슬롯을 이용해 굳이 PC를 거치지 않고도 USB에 저장된 혹은 디지털카메라 등으로 촬영된 사진을 본체에 마련된 LCD로 선택 및 편집하여 곧바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무척 유용하고 편리한 기능으로 이에 대해선 파트4에서 상세히 다뤄볼 예정이니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정 및 개인사무용이라는 것이 맞는 게 급지의 양으로도 확인됩니다. 최대 80매로 알뜰(?)하거든요(월 최대 권장출력양 역시 1000매 이하). 출력은 이보다 적은 최대 25매에 불과하지만 양면인쇄를 기본값으로 지원하니 출력양 기준으로 따지면 50페이지가 한번에 출력될 수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용지 호환성 측면에선 국민규격 A4부터 A5, B5, DL, C6, A6, 300*100mm, 130*180mm, 100*150mm까지 다채롭게 지원되므로 활용가치가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신기했던 점은 출력된 용지가 급지와 같은 방향으로 나온다는 것과 이를 구분하기 위해 출력용지를 받쳐줄 지지대가 숨어있다가 자동으로 나타나는 모습이었습니다.

 
측면에서 바라보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선을 가미해 우아한 느낌을 잘 살려내고 있네요.

 
가까이서 살펴보니 친절하게도 잉크주문과 관련된 전화번호가 기제되어 있습니다. 가격이 궁금해 집니다만...
 
뒤집이서 바라보면 네 측면에 고무지지대가 달려 있는 걸 확인가능.
 
내부를 보기 위해 테이프를 개봉하는 순간! 두둥!

 
커버를 들어올리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복사와 스캔을 위한 평판형 공간이 나타납니다. 스캐너로서의 가치는 광학 최대 1200dpi의 무난한 스펙을 보여주며, 복사의 경우 흑백 최고 27cpm, 컬러 22cpm으로 프린트 출력과 동일한 속도를 가집니다. 최대 50매 연속복사가 가능할 만큼 실용적인 면이 강조되었고. 컬러복사해상도 300dpi(입력 해상도에서 최대 600dpi)는 참고해두시면 좋을만한 사실이겠습니다.

 
스캔 상태에서 한번 더 아래판을 들어올리면 잉크 설치대가 위치한 내부가 드러나는 구조.
 
프린터를 사용해보셨다면 사진만으로도 감이 팍팍오실텐데 실제 설치는 더욱 쉽답니다. 함께 살펴보아요.

 
 

 
 
테스트 시험인쇄를 마친 D410a 모습
 
카트리지와 소켓은 색상이 같기 때문에 실링테이프를 제거한 뒤 꽂고 덮개를 내리면 장착이 완료됩니다. 누구나 설치가 가능할 만큼 간단한 과정입니다.

 
전원을 넣자 LCD에 초기 설정 과정이 곧바로 나타나는데 한글이 지원되는데다 순서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기본환경과, AP연결까지 모든 과정을 마칠 수 있습니다. 무선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선 집에 유무선 공유기가 설치되어 있어야 하며 만일 WPS기능* 을 지원할 경우 별도의 무선AP 패스워드 인증 없이도 편리하게 무선연결이 가능합니다.

* WPS란? AP검색->패스워드 설정의 번거로운 과정 없이 공유기 자체에 마련된 버튼을 눌러
AP와 연결이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기능
 
LCD의 시야각은 측면, 하단, 상단 어디에서 봐도 훌륭하고 작동 시 기본적으로 정한 각도에 따라 자동으로 젖혀지니 보기가 더욱 편합니다. 

 
ENVY e-복합기 D410a 전용 이메일 주소를 생성은 더욱 간단합니다. 랜 설정을 잘 마무리 하셨다면, 웹사이트에 가입이나 별도의 신청 절차를 거치는 번거로움 없이 곧바로 해당 정보가 표시된 문서가 출력이 되거든요. 정말 너무너무 편리한 사용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부분 역시 파트3에서 보다 자세히 알아볼테지만 대략적인 컨셉은 간단합니다. 집이 아닌 여행지나, 외부에서 촬영한 사진 혹은 문서를 저 이메일 주소로 보내면 랜과 연결된 D410a에서 출력이 가능하게 만들어 준다는 컨셉입니다.

 
초기화 설정을 마치고 남은 일은 동봉된 시디를 사용해 관련 드라이버와 유용한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는 일 뿐입니다. 윈도우7이 설치된 노트북을 기준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같이 확인해보시죠.

 
 
자동실행을 통한 SETUP구동 및 권장소프트웨어 설치
 
옵션 중에서 BING BAR는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툴바는 시로 T_T)
 
무선랜 기능을 지원할 경우 굳이 케이블로 연결할 필요 없이 무선으로 프린터와 연결이 가능
 
와우~ 벌써 마무리가 되었네요! ^^ 참~ 쉽죠잉?!
 
요 몇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베이비페어 때문에 임산부를 둔 가족들이 참으로 유쾌한 시간을(?) 보내셨으리라 짐작되는데 저의 첫 D410a출력물은 바로 이곳에서 바꿀 무료 쿠폰이었습니다. ^^ 와이프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인쇄 옵션에 프린터가 보입니다. 출력대상으로 설정하고 인쇄버튼 클릭!
 
우어어~ 반응속도가 무지무지하게 빠르네요. 금새 뚝딱하고 쿠폰을 출력해 냈습니다.

 
덕분에 테루모귀체온계를 사고 사은품도 받을 수 있었답니다. ^^ 아기를 가지신 부모라면 참고할만한 것이 테루모 체온계는 1초만에 온도측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의 4초대가 걸리는 제품에 비해 아이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아 편리하다고 하네요……. 앗~~ 이노무 리뷰병…-_- 각설하고, 지금까지 살펴보니 어떠세요?! ^^;; 1부 만으로도 ENVY e-복합기 D410a의 매력이 무척 많이 느껴지시죠?! 2부, 3부… 뒤로 갈수록 더욱 더 놀라운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ENVY e-복합기 D410a의 체험기는 PART2로 이어집니다…..
 
http://cafe.naver.com/hppr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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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HDD / ODD


휴대용 사진 백업의 종결자 UDISC UD2601-L4
유디스크와 궁합을 맞추는 퍼펙트파워 PB-5200 배터리팩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사진을 찍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메모리가 차서 곤란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을 듯 하다. 비단 이런 케이스가 아니더라도 데이터의 희귀성을 감안해(예를 들어 평생 기억에 남을 신혼여행지 등에서랄지) 힘들게 찍은 캠코더 영상들을 이중으로 백업해 두고 싶은 순간이 발생하기도 한다. 하지만 현실은 노트북을 가져 오지 않은 자책과 함께 진작 더 큰 용량의 메모리를 구입하지 않은 후회가 교차되기 마련…. 오늘은 이런 상황에서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휴대용 데이터 백업 솔루션을 소개해 드린다. UDISC UD2601-L4가 그 주인공으로, 언제든지 CF/SD/USB 미디어를 원터치만으로 CD/DVD에 백업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제품이다. 개인적인 용도 뿐만 아니라 사진전문가, 웨딩포토그래퍼, 회사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이 될 휴대용 미디어 백업의 종결자. UDISC UD2601-L4를 살펴보자.

 
친구에게 오늘 촬영한 사진을 PC없이 시디로 바로 건네주는일? OK!
 
UDISC UD2601-L4는 5200mAh의 용량을 가진 퍼펙트파워 PB-5200과 함께 배송되어 왔는데(기사 아래쪽에서 별도로 다루었음) 아무래도 야외에서 활용해야 하는 특성상 배터리를 대체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인다. 정식 발매시엔 이런식의 추가 구성으로 판매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PC없이 복사’, ‘원터치 레코딩, ‘쉬운 사용’이란 문구가 돋보이는 UDISC패키지엔 적절한 활용예제와 함께 제품이 가진 특징이 새겨져 있다. 예를 들어, 캠코더나 디카를 외부에서 활용하다 메모리가 차서 백업을 해야 할 일이 생겼을 때, USB케이블로 UDISC와 연결하거나 메모리만 제거하여 UDISC에 꽂은 뒤 DVD혹은 CD미디어로 데이터를 기록한다는 컨셉을 말한다. 만약, 메모리 용량이 DVD용량보다 많을 땐? 한번에 하지 않고 조금씩 조금씩 나워서 백업을 하고 싶다면? 놀라지 마시라. 멀티세션(Multi-Session)은 기본, 스플릿백업(공CD/DVD를 번갈아 가며 삽입)마져 지원한다.

 
CD의 경우 최대 24배속, DVD는 최대 8배속의 레코딩 속도를 가지며 지원되는 미디어 종류로는 ‘CF Card’, ‘SD’, ‘miniSD’, ‘MicroSD’ 그리고 이론상 USB1.1/2.0으로 연결되는 모든 디바이스의 활용이 가능하다(일반적으로 USB포트는 USB메모리 백업을 주로 사용한다고 보면 될 듯). 다양한 입력 만큼이나 중요한 디스크 타입면에선 ‘CD-R’, ‘CD-RW’, ‘DVD-R’, ‘DVD+R’, ‘DVD-RW’, ‘DVD+RW’, ‘DVD-R DL(듀얼레이어)’, ‘DVD+R DL’등등 대부분의 규격과 호환되므로 범용성면에서 부족한 점은 없어 보인다.

 
UDISC의 외형은 외장형 DVD라이터기와 비슷하다. 다만, PC와 연결하지 않고 사용을 하다 보니 백업과 관련된 디스플레이 창과 버튼을 상단에 배치시켰다는 점이 다를 뿐이다.

 
가로세로높이가 각각 13.5cm*17cm*1.8cm 에 불과할 만큼 휴대하기에 좋은 사이즈를 가진 점도 특징.

 
정면을 기준으로 우측면엔 미디어를 삽입시킬 수 있는 3개의 슬롯이 존재하며(각각 ‘SD’, ‘USB’, ‘CF’) 정면엔 ‘트레이배출 버튼’과, ‘강제사출 홀’ 그리고 뒷면엔 ‘전원입력’과 더불어 ‘전원스위치’를 마련해 놓은 심플한 구조다.

 
각각의 슬롯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마킹해 놓으면 더 좋을 듯…
 
 
UDISC UD2601-L4자체에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야외에서 사용을 하려면 퍼펙트파워 PB-5200과 같은 배터리 팩이 필수적이다. 이 제품은 유디스크에 장시간 전원공급이 가능한 5200mAh의 고용량 리튬이온배터리를 장착하였으며 다양한 젠더와 케이블을 제공하므로 휴대폰과 더불어 닌텐도, 디카, PDA, PSP, PMP, MP3, 네비게이션 등에서 함께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각종 휴대용기기의 필요전압(5V DC)을 판별해 손실없이 최적으로 충전 및 사용이 가능케 하는 호환성이 우수하다.

 
휴대하기 편한 컴팩트한 사이즈를 가진 Perfect Power PB-5200은 과전압, 과장전, 과충전등을 방지할 수있도록 보호회로 및 마이콤 방식의 프로그램으로 설계되어 안정성까지 확보하였다. 제품자체의 별도의 전원 스위치가 마련된 점은 보다 안정된 수명을 보장해주는 장점.

 
휴대용 기기를 사용하다 보면 제각각의 전원 입력을 채용한 탓에 외장형 배터리팩을 사용하기 쉽지 않았지만 이 제품은 여러가지 모양의 젠더를 함께 제공하므로 용도에 맞게 골라 다용도 충전케이블과 결합시켜 사용하면 된다. 휴대폰 충전케이블은 덤이다.

 
광택재질을 가진 배터리를 스크래치로부터 보호할 파우치를 제공
 
 
PART2에선 미디어와 연결-> CD/DVD삽입 -> 백업버튼 클릭 -> 결과물이란 초간단 사용법을 가진 UDISC UD2601-L4의 실제 활용 사례를 동영상과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하니 기대해보자.

PART2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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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CPU에 태풍이 불어온다! TYPHOON T3
높이낮아 측면쿨러가능, 설치는 쉬우나 까다롭다
3개의 구리파이프로 더 시원하게!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오버클럭을 위해서가 아니라 CPU와 주변 장치의 안정적인 사용을 목적으로 사제쿨러를 구입하는 일은 이제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그렇다면 어떤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판단으로 결론내려지게 될까? 여기 ‘TYPHOON T3’ 타워형 쿨러를 기억해보자. 쿨러에 대해 문외한인 사람이라도 쉽게 작업을 마칠 수 있을 만큼 간편한 설치는 기본이요, 커다란 히트싱크, 조용한 쿨러 그리고 3개의 구리파이프 이용한 발열능력이 발군인 제품이기 때문이다. AMD AM2/AM3, Intel 775, 1156, 1366 소켓을 모두 지원할 정도로 범용성도 갖춘 TYPHHON T3가 출시되었다.

 
쿨러는 외형이 드러나는 투명플라스틱 케이스에 담겨진 비교적 간단한 형태의 포장상태를 가지고 있는데 이로 인해 사용자가 미리 쿨러의 높이와 크기 그리고 구성형태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히트싱크의 크기는 생각보다 크지만 일반적인 미들타워 케이스 기준으로 설치에 어려움이 없고 사용중인 케이스에 측면에 에어가이드랄지 쿨러에 방해가 되지도 않는다. 물론, 개인마다 보유한 케이스 스펙에 차이가 있는 만큼 아래 실물 사이즈를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LGA1155를 제외한 이전 CPU부터 최신 사양에서 모두 적용이 가능한 호환성
Intel LGA775 / LGA1366 / LGA1156 그리고 AMD AM2 / AM3 / 754 / 939 / 940을 지원하고 있으므로 호환성은 대단히 충실한 편이지만 가장 최근에 등장한 LGA1155(샌디브릿지코어)는 리스트에서 빠져있다. 규격만 맞는다면야 사용해도 무방하겠으나 검증되기 전엔 주의를 해야하는 것이 사실이므로 이 부분에 대해선 추후 제조사의 공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 외 1300RPM을 가진 90mm팬은 11dBa 저소음규격을 가지며 30000시간의 수명을 가진 제품이 장착되었다.

  
설명서랄지, 써멀구리스 등은 제품 하단에 배치
 
TYPHOON T3는 인텔과 AMD의 최근 CPU들을 모두 지원하고 있으므로 구성품도 그에 맞게 들어 있는 형태를 가진다. 일부 부품은 공유해서 사용하기도 한다.

 
모두 밖으로 들어내면 이런 모습
 
타이푼T3의 프레임 히트싱크를 보면 열이 골고루 잘 퍼질 수 있도록 알루미늄핀이 충분한 간극을 유지하는걸 알 수 있으며, 6mm두께를 지닌 3개의 구리히트파이프가 이를 관통하므로 CPU의 발열을 보다 효과적이고 빠르게 해소시켜주는 특징이 있다.

 
일반 쿨러의 바닥면과 TYPHOON T3의 바닥면을 비교
특히, 일반 쿨러의 바닥면과 달리 3개의 구리파이프가 CPU에 직접 닿고 커다란 히트싱크로 열을 전달하기 때문에 그 효과는 배가된다.
 
한글과 함께 이미지로 제작된 매뉴얼은 단순하지만 내용은 충실한 편.

 
결론부터 말하자면 설치가 완료될 경우 이런 모습이 된다. 필자는 AM3소켓을 사용하는 AMD 페넘2-X6 투반 1055T CPU위에 적용해 보았는데 설치자체는 쉽지만 경쟁사 일부제품처럼 기존의 브라켓을 유지한채로 쿨러를 고정하는 것이 아닌 브라켓 자체를 제거하고 새로운 백플레인을 집어넣어야 하기 때문에 한마디로 보드를 들어내는 수고가 필요하다. 이는 AMD, INTEL제품 모두 마찬가지다.

 
설치과정이 귀찮음을(?) 동반하는 대신, 분명한 장점도 함께 가진다. 3개의 구리파이프와 대형 히트싱크를 지닌 제품치곤 높이가 낮기 때문에 일반적인 케이스를 사용할지라도 120mm 측면커버에 달린 팬과 간섭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다는 것. 물론 이는 자신이 사용하는 케이스 사이즈와 대조해야한다는 전제조건이 따르긴 하지만 호환성이 높다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럼 설치가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사진으로 살펴보자.

 
인텔과 AMD의 부품구성이 조금 다르지만 함께 공유하는 부분도 있다. 볼트 같은 부분이 대표적.

 
AMD의 경우 쿨러를 볼트에 고정시키기 위해 별도의 AM2브라켓을 장착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써멀구리스를 발라주고 스프링손나사로 사각을 고정하면 완성. 쿨러의 바람 방향이 케이스 뒤쪽으로 향하도록 배치시키는 것을 잊지 말자.

 
확실히 사제쿨러의 위용이랄지 기능성은 일반쿨러와 비교할 수 없이 차이가 나는 것이 현실이다. TYPHOON T3는 3개의 구리히트파이프와 발열면적을 극대화한 알루미늄 재질의핀으로 구성된 프레임 히트싱크를 통해 획기적인 열전도 효과를 제공함은 물론이고 고성능/저소음의 90mm 쿨링팬으로 발열효과가 뛰어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게다가 소음마저 낮아 조용한 환경에서 작업이 필요한 유저들의 요구에 어느 정도 부응할 것으로 예상한다.
 
 
막연하게 사제쿨러는 장착하기 어렵고 번들과 차이가 없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란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타이푼T3 CPU쿨러는 앞서 살펴봤듯 초보자도 쉽게 장착할 수 있는 특성과 CPU 및 시스템 온도까지 낮추는 쿨링성능을 가지고 있어 추천하고 싶은 CPU쿨러라고 생각한다. 이참에 오버클럭과 뜨거운 PC내부를 위해 작은 투자로 더 많은 즐거움을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 풀 로드 상황에서 케이스에 표시되는 온도가 전엔 36~39도를 넘다들었는데(시작온도 29도) 타이푼을 단 다음부턴 케이스 내부 온도가 33도로 낮아 졌을 만큼 기본성능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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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메인보드


새로운 코어를 위한 현명한 선택 TP67B+
메인보드의 주요 특징을 영상으로 먼저 살펴보자.
안정적인 전원부 구성과 빠짐없는 기능들
실 설치와 바이오스 특장점
사용이 편리한 바이오스
경쟁사 제품과의 간단한 성능 비교 테스트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32nm의 High-K와 CMOS공정 기술 그리고 더욱 개선된 인텔® 터보 부스트 기술 2.0 등 네할렘 아키텍처에 이어 2년만에 선보이는 샌디브릿지(Sandy Bridge)코어의 강점도 신뢰할 수 없는 메인보드가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그렇다면 여기 바바이오스타(Biostar) GTM-TP67B+모델을 주목해보자. 3년의 무상AS기간을 보장하는 앱솔루트 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하는 GTM-TP67B+모델은 Intel P67 Express Chipset칩셋을 탑재한 표준ATX 보드로 S-ATA 3포트(2), USB3.0 백패널 지원(2), 최대 16GB의 DDR3메모리 장착이 가능한 4개의 DIMM처럼 확장성과 최신기술이 두루 적용된 제품이다. 
 
앱솔루트 코리아 GTM-TP67B+보드로 이용이 가능한 샌디브릿지 코어 목록
샌디브릿지 코어는 LGA1155소켓으로 변화되었기 때문에 그래픽 기능을 지원하는 ‘H67’혹은 GTM-TP67B 모델처럼 ‘P67’칩셋이 장착된 보드를 새로 구비해야만 한다(4월에 Z68칩셋 출시예정). 그리고 나머지는 여러분도 잘 아는 사실들*. 이 기사를 쓰는 시점(2월15일) 전후로 인텔에선 이미 오류가 수정된 칩셋 선적을 시작했으며 판매를 진행했던 제품들도 리콜을 진행중에 있다. 그러나 만일 하드디스크 1개와 ODD 1개만을 SATA3포트에 연결하여** 계속(!) 사용할 유저라면 걱정할 필요는 없으며 AS과정 자체가 귀찮을 땐 별도의 SATA 확장카드를 꽂아 사용해면 그만이다. 만일, 다나와 등에서 이 모델이 검색된다면 수정된 칩셋을 사용해 판매되는 것이므로 안심해도 좋다.

* 칩셋에서 기본 제공하는 총 6개의 SATA(시리얼ATA)포트 중에서 0번, 1번 포트를 제외한[SATA3] 2에서 5번에[SATA2] HDD 혹은 ODD와 같은 장치를 연결 시, 장기적으로 고장 및 성능 저하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하위호환성을 지원하므로 SATA3포트에 SATA2장비를 꽂아도 상관 없음

 
이런저런 문제를 다 떠나 새로운 코어가 나올 때마다 새 메인보드를 구입하는데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이지만 한가지 고무적인 이야기라면 2012년에 등장하는 다음 세대 코어인 아이비브릿지(Ivy Bridge)가 현재와 동일한 LGA 1155소켓이 적용되며, 바이오스 업데이트 만으로 P67, H67칩셋에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단 점이다. 그러니 GTM-TP67B+ 보드를 구비할 경우 최소 2년이상 활용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적어도 이전 세대 코어시리즈보다 칩셋의 수명이나 활용도 가치가 높다고 판단된다. 잡설은 그만하고 제품에 대해 확인해 보기로 하자.

 
샌디브릿지의 더욱 개선된 터보부스트2.0 기술은 우수한 퍼포먼스와 낮은 전력소비 자랑
 
영상을 720p(HD)모드로 설정하면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음
 
 
진한 파란색 바탕에 각종 특징이 새겨진 박스는 앱솔루트코리아가 보증하는 3년무상 AS스티커를 제외하고 전형적인 수입산 메인보드 패키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을 가졌다.
 
뒷면을 보면 어떤 기능을 지원하는지 보다 자세히 언급하고 있는데 이 중 메인보드의 안정성과 연관된 ‘5-Phase POWER’, ‘Solid Capacitor’채용과 함께 USB포트로 모바일 기기 충전속도를 높이는 ‘Charger Booster’및 윈도우베이스 오버클럭킹 유틸리티 프로그램인 ‘Tover Clocker’가 눈에 띈다. 내장사운드 칩셋은 ALC892로서 6채널(5.1채널)을 지원하며 기가비트랜을 위해 Realtek RTL-8111E칩을 장착하였다.

 
구성품은 메인보드와 함께 매뉴얼, 설치시디, I/O패널, 4핀 to SATA파워케이블 그리고 SATA데이터 케이블3개로 이루어졌다.

 
가로 30.5cm, 세로 22cm의 표준 ATX사이즈를 가진 보드는 각 부분별 구성이 명확하고 여유가 있는 모습이며 PCI 같은 구세대 슬롯부터 SATA3, USB3.0등의 최신 기술이 함께 적용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다양한 하드웨어의 구성이 가능하다. 오래되었지만 내 마음을 울리는 소리를 가진 사운드카드 랄지 최신형 백업 스토리지 장치를 모두 활용할 수 있단 뜻이다.

 
요즘은 전원부가 조금이라도 부실하면 메인보드 취급을 못받는 시대라 할 수 있는데 GTM-TP67B+엔 오버클러킹 없이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 아까울 만큼 고성능의 5-페이즈 전원부가 장착되어 있으며(100% 일본산 솔리드캐퍼시터를 포함) 히트싱크 쿨링솔루션이 더해져 더욱 안정적인 환경을 구축해준다. 특히, 고품질의 모스펫은 정확한 전력 제어가 가능하게 만드므로 오버클럭에 있어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것도 특징.

공간효율성을 감안해 설계되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쿨러로 인하여 2개의 자리를 차지하는 그래픽카드를 장착한다해도 PCI Express 1x슬롯을 영상장비나 USB3.0 카드 등에 배정할 수 있다. ATI Crossfire X 기술 역시 지원한다는 것도 체크해두자.

 
4개의 DIMM슬롯엔 최대 16GB의 DDR3메모리 장착할 수 있으며(DDR3 2000(O.C.)/1800(O.C.)/1600/1333) 그 외 사운드와 네트워크 지원은 무난한 수준이다. ALC892가 후면 단자를 통해 5.1채널 구성이 가능케 하며 리얼텍(Realtek) RTL-8111E 칩셋은 기가비트 이더넷(Gigabit Ethernet)을 책임진다.
 
호환가능한 메모리 목록(바이오스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다 아는 내용일테고 아래쪽 사진을 보자. 저것이 바로 그 문제의 S-ATA2포트다(빨간색). 이 제품을 구매하시는 시점에선 문제가 없을것이란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차세대 저장매체인 SSD 혹은 대용량 고속HDD를 위한 S-ATA3포트를 지원한다는 점이 주목해서 봐야할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이 밖에 전원과 리셋, HDD LED포트가 색깔 별로 표시되어 있는데다 영문으로 용도가 표기되어 조립 시 유용하다. 이어서 실제로 바이오스 및 성능에 대한 활용기를 언급해보기로 하겠다.

 
CPU 지지대가 설치된 뒷면의 모습
 
바이오스타(Biostar) GTM-TP67B+와 궁합을 이룰 파트너로 Core i5-2400모델을 선택했다. 현 시점에서 가장 무난한 가격과(?) 이전세대 코어i7을 뛰어넘는 적절한 성능(?)으로 무장한 CPU다. 6M의 캐시를 가지며 평상시엔 3.10Ghz의 클럭을 가지다 처리량이 많은 작업이 발생할 때 터보부스터2.0이 동작하여 최대 3.4Ghz까지 처리속도를 높여준다. K가 붙은 모델처럼 오버클럭에 자유롭지 않지만* 샌디브릿디 코어의 주요 특징을 모두 지원하므로 실용성이 좋다.

* P67, H67에선 모델명 뒤에 K가 붙은 잠금 해제된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만이 오버클러킹 기능을 지원, 4월에 Z68칩셋에선 이런사실과 상관없이 오버클러킹 기능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Z68칩셋이 나오면 오버클럭에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i5-2400
  테스트 시스템 사양

메인보드(Motherboard)
앱솔루트코리아 GTM-TP67B+ (P67)
시피유(CPU)
Core i5-2400 Sandy Bridge (LGA 1155)
케이스(PC Case)
GMC R-5
하드디스크(HDD)
SEAGATE Momentus XT 500GB
메모리(MEMORY)
DDR3 PC-8500 2G * 2
그래픽카드(GPU)
Zotac Geforce GTX460 768MB
파워(Power Supply)
야마카시(YAMAKASI) TICTAC TT-500WG 80P
OS
Window 7 Professional 32bit

현재 샌드브릿지로 일반적인 시스템을 구성하기에 무난한 사양이다.

 
Sandy Bridge Core i5-2400을 장착하는 법은 이전과 다르지 않다. 삼각형 모양에 CPU위치를 잘 맞추면 딱 맞게 들어가므로 이 후 걸쇠를 내리 고정하면 끝!

 
쿨러 장착과정에서 보드에 무리가 가지 않으며 주변부 공간이 비교적 어느 정도 확보되므로 추후 별도의 사제 쿨러 장착에 어려움은 없어 보인다.

 
시야확보를 하고자(?) 그래픽카드와 HDD만을 제외하고 조립을 완료한 상태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메인보드의 레이아웃자체가 뚜렷하게 기능별로 간섭이 없고 잘 구분되어 조립이 매우 수월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바이오스타 GTM-TP67B+를 구매할 수 있는 시점에선 SATA2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될 것이다. 만일, 이전에 미리 구매하셨던 분들은 리콜 수순을 밟거나 사진상에 보이는 SATA3포트 2개를 활용하면 된다.

 
초기 구동 화면, 디테일 확인은 Tab, 바이오스 진입은 Del로 같다
 
바이오스의 메뉴와 설명이 직관적으로 이루어져 있어 초보자라도 부팅순서변경이랄지, 온보드 설정을 쉽게 할 수 있다.

 
CPU정보 확인과 관련 옵션을 확인하는 화면

 
모든 메뉴를 싣는다는 건 리뷰의 취지와 맞지 않으므로 주요 메뉴들만 첨부했으니 참고해보자.

 
O.N.E라고 불리는 CPU설정 전용 메뉴의 모습
 
 
페넘2-X6 투반 1055T(95W)과 ASUS M4A77TD을 가진 시스템과의 테스트 결과를 첨부하니 참조해보자. 절대적인 수치로 보지 말고 성능을 가늠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가볍게 보셨으면 한다.

 

CRYSTAL MARK

 
시네벤치 테스트에선 코어가 더 많은 AMD제품이 더 높은 결과가 얻어졌다. 그러나 이는 제한된 어플리케이션 지원과 실제 활용도의 상관관계를 따져봤을 때 크게 비중을 두지 않아도 되는 결과다. 바로 아래의 3Dmark06 점수를 이어보자.

 
그렇다. 3Dmark처럼 실제로 체감되는 테스트결과 면에서 Core i5-2400 + GTM-TP67B 조합이 눈에 띄게 앞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크리스탈 마크에서 보인 HDD와 메모리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CPU의 성능을 측정하는 대표적 툴인 Super PI 1M값 연산결과 비교
 
 
정초부터 PC시장을 요동치게 만들었던 칩셋결함에도 불구하고 샌디브릿지 코어의 인기는 도무지 식을 줄을 모르는 분위기다. 오늘 살펴본 앱솔루트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하는 GTM-TP67B 메인보드는 이런 인기에 적합한 최신기술과 안정성을 두루 갖춘 제품으로서 차세대 샌디브릿지 코어를 사용해 중급이상의 사양을 구축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매력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신뢰도 높은 전원부 구성은 둘째치고 백패널을 통해 USB3.0포트로 인해 고속외장장치의 활용마져 배려한 제품이기 때문에 다방면에서 충분히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시간 관계상 더 충실한 테스트가 아쉽지만 부디 좋은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앱솔루트코리아(Absolute Korea)의 완벽한 3년 무상 AS정책을 기억해 둔다면 선택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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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Mouse / Keyboard



깜찍하고 실용적인 멀티미디어 키보드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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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액세서리 같은 디자인과 아이솔레이션(Isolation)의 정확하면서도 편안한 타이핑 그리고 멀티미디어 키가 만난다면 어떤 모습이 될까? 멀리서 답을 찾으려 할 필요는 없다. 디지털벤투스(Digital Ventus)사의 터치원 키보드(Touch One DV-SM103)가 그 대안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키보드에 꼭 맞는 키스킨을 기본으로 제공 하는 등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에 쏙 드는 이 제품, 터치원에 주목해보자.

 
크기, 무게 등의 특징을 패키지에 새겨진 문구로 파악할 수 있으며 연결방식은 USB라 간편하다. 만일, 일반키보드 포트에 꽂아 사용하려면 별도의 변환 젠더를 구비해야 한다.
 
패키지엔 구매자가 유용한 정보들이 기제되어 있다
 
멀티미디어 키 8개를 포함해 총 118개의 키를 가진 터치원(Touch One DV-SM103)은 화이트 색상에 아이솔레이션 방식을 채택하였으며 키보드 구성 자체가 거의 표준키보드와 거의 다르지 않기 때문에 각 키가 각기 독립적으로 구성된 특성만 파악할 경우 익숙해지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각 부분을 확대한 사진으로 이야기를 이어나가 보자.

 
방향키와 키패드가 있는 우측편 상단에 멀티미디어 키 8개를 배치했다. 일반적으로 멀티미디어 키는 키보드 배열과 분리되어 있던 모습과 달리 일반 키들과 함께 녹여냄으로서 디자인적인 일관성을 해치지 않고 실행이 편리하단 이점을 가져다 주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 초기에 백스페이스 대신 익스플로러를 실행한다거나, Delete키를 눌렀다고 생각했지만 Insert를 누르는 등의 실수를 어느 정도 겪는 과정만 이겨낸다면 말이다. 그래도 절전모드 처럼 위험한 버튼은 자주 사용하지 않는 Pause Break위에 놓은 것만 봐도 제조사가 멀티키 배치에 많은 고민을 한 흔적이 엿보인다.

 
타이핑을 주로 하게 될 좌측 편에서 두드러지는 특징은 큼직큼직한 하단면 키들일 것이다. CTRL, ALT, 한영, 한자 등 그야말로 시원시원해서 사용이 쾌적하고 게임을 할 때도 큰 도움을 주며 오른쪽 하단 한자키 옆엔 특이하게도(개인적으로 처음 보는) 마우스오른쪽 기능을 하는 기능키가 달려있어 잘만 활용하면 무척 편리한 윈도우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아마 필자를 포함한 수 많은 키보드 사용자들이 쌍수를 들고 환영할 만한 점이라면 바로 터치원(Touch One DV-SM 103)에 딱 맞는 키스킨을 기본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어느 순간부터 키보드의 수명 증가를 우려한(?) 제조사들로 인해 별 수 없이 혹은 별도의 구매를 통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사용했던 시궁창 같은 현실(표현이 과격하긴 하나 틀린 말은 아닌듯?! 응?!)에 반하는 매우 기분좋은 특징이 아닐 수 없다.

 
터치원에서 주목해야 할 또 하나의 강점은 바로 두께가 30mm로 매우 얇고 무게마저 300g에 불과해 슬림하고 가볍다는 것이다. 별도의 받침대가 없는 대신 뒤쪽에 두께를 줘 타이핑이 편한 각도가 이뤄지도록 되어 있는데 개인적인 예상이긴 하지만 바로 저 부분에 추후 스피커, 무선 등의 부가기능을 탑재한 모델이 출시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그렇게 생각하는 몇 가지 증거가 뒷면을 보면 나타나기도 하고…

 
뒤쪽 상단에 목업[mock-up] 이라고 해야할까? AAA배터리 사이즈 만한 오픈이 가능할 것 같은(그러나 열리지 않고 파임만 있는) 부분이 있다. 추후 무선키보드로서의 변신을 예상하게 하는 대목이기도 하고 또한 스피커의 전원공급을 위한 장치로서도 짐작될 뿐이다. 시간만이 답을…

 
이쯤되면 약점 하나를 잡고 늘어지고 싶은데 아래 쪽 동영상에서 언급한 키보드가 휘어진(?)진 상태의 제품이 배송된 걸 제외하면 뚜렷한 단점은 없다. 전통적인 제조사들에서조차 간과하기 쉬운 마킹 부분 역시 완벽한 상태인데다(레이저 마킹인듯) 슬림함과 기능키를 부각시킨 나머지 LED를 빼먹었겠지 했는데 일반 제품과 다름없이 3개 모두 마련해 놓았기 때문.
 

 
책상에 설치를 해 보았는데 본체가 다소 떨어져 있었음에도 1.5m남짓한 케이블 길이 덕에 설치 상 어려움은 없었다.

 
기존에 사용하던 키보드가 오래되긴 했지만 확실히 전/후의 분위기가 다르다. 이참에 책상 분위기를 산뜻하게 바꾸려는 분들에게도 반가운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사진상에선 뚜렷하게 보이지 않지만 넘락(Num Lock), 캡스락(Caps Lock), 스크롤락(Scroll Lock)은 각기 ‘1’, ‘A’, ‘화살표모양’으로 구분되고 활성화 시 녹색불이 들어오므로 인지가 쉽다.

 
일반적인 타이핑 자세는 이런식으로 연출된다고 보면 된다.
 
측면에서 바라본 모습
 
게임과 웹서핑에서 많이 사용되는 한 손은 키보드 다른 손은 마우스 사용하는 모습
아주 약간 키감이 둔탁하다는 점을 제외하곤 키보드를 사용하는 재미와 활용도는 더할나위 없이 좋다고 결론내리고 싶다. 아이솔레이션(Isolation)이 가져다 주는 시각적인 즐거움과 함께 편안한 타이핑이 가능한 부분 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어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게이머들이여 경배하라.. 6개의 키까지 동시입력이 가능하다!
 
특히, 상대적으로 저렴한 1만원 후반대의 가격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키보드에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며 키보드의 수명을 연장시키는 키스킨이 기본으로 제공된 다는 것! 터치원 키보드(Touch One DV-SM 103)를 주목해보자. 꼬옥!

 
유명한 커피전문점에서 자주 목격된다는 헬로키티 세트도 디지털벤투스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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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Speaker


XTUNE 엑스튠 XTS-2270 Touch

 나를 감동시키는 2.1채널 스피커, 터치로 완성되다
말이 필요없다! 터치와 리모컨 사용을 동영상으로 먼저!
외형과 특징 소개
설치가 쉽고 주변과 잘 융화되는 디자인
체험을 마치며...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얼리어답터로서 여러가지 제품을 경험하다 보면 기대치에 비해 품질이나 기능이 떨어지는 경우와 함께 만질수록 재미있고 뛰어난 성능에 감탄하는 기회가 생기기도 한다. XTUNE이 야심차게 출시한 XTS-2270 Touch모델은 후자에 속하는 2.1채널 스피커라 할 수 있다. 묵직한 우퍼와 정격 35W출력 스피커는 단순히 기능적 우위를 접하는 데 그치지 않고 LED터치방식을 통해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데, 무엇보다 스피커라면 항상 수식어처럼 따라붙어야 했던 조절부를 없앴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이제까지 머리속에 자리잡은 스피커의 모습은 잊어버리자. 심플함의 종결자, 엑스튠 XTS-2270 터치모델이 여기 있다(2월13일 다나와 최저가 49,160원).

 
어디에 둬도 잘 어울릴 법한 이 그림같은 디자인
 

 
패키지의 인쇄상태나 디자인은 과거에 경험했던 XTS-2200, XTS-3850과는 사뭇 다를 정도로 세련되어 졌다. 박스가 크고 무게가 나가므로(5kg정도?) 매장구매보다 택배가 권장되는 바다(우퍼 높이가 30cm나 됨).

 
내부엔 위성스피커 2개와 우퍼가 규격에 맞는 스티로폼으로 꼼꼼하게 포장되어 있으며 리모콘을 제외하고 나머지 구성품은 전형적인 2.1채널 스피커와 다르지 않다.

 
모두 밖으로 꺼내보면 이런 구성, 디테일하게 구경해보자
 
우퍼와 스피커는 모두 전면부가 고광택 재질로 이루어진 만큼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한 비닐커버가 기본적으로 부착된 상태다. 이는 다시 말해 추후 관리가 중요하단 사실과도 연결되는데, 다행히 하이그로시 위에 블랙글라스 코팅이 되어 있어 스크레치에 강하다.

 
비닐을 벗기자 드러난 숨겨진 얼굴이 드러났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이제 것 사용해왔던 스피커를 돌아보자. 그렇다. 어딘가엔 튀어나와 있어야 할 조절부가 하나도 보이질 않는다. ‘아하! 이 스피커는 조절부가 뒷면에 있구나’라고 생각하면 그것도 꽝! XTUNS XTS-2270 Touch모델은 볼륨(Volumn), 베이스(Bass), 트레블(Treble) 및 음소거(Mute), 모드변환(Mode), 조절을 모두 터치 방식으로 구현하기 때문에 별도의 조절부가 드러나지 않으며 그래서 전면이 매우 심플하다. 마치 사람 눈과 입처럼 생긴 터치 지점 세곳(Mode, Mute, 업/다운 조절 바)을 제외하곤 값 상태와 이퀄라이저는 심지어 LED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전원이 들어오면 상단에 표시가 된다.

 
우퍼는 동급 2.1채널 제품군보다 크고 MDF소재로 제작된 자기차폐형 설계를 갖추었으며 강력한 저음을 위한 밴드패스 방식의 인클로져 설계로, 역동적이고 현실감 있는 사운드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바닥면엔 미끄럼방지 고무패드가 우측편에 덕트를 마련해 저음을 보다 깊이있게 만들어 준단 점도 체크해야 할 사실!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은 혁신적인 전면부 디자인에 맞게 이젠 너무 흔해져버린 나뭇결 모양의 바디에 외형상 차별화를 가했으면 더욱 빛이 났을 것이란 점이다. 그리고 고무패드가 아닌 우퍼 규격에 맞는 별도의 단단한 지지대를 설치했더라면 강력한 저음의 성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각설하고, 뒷면을 보니 제품정보와 전원 버튼 그리고 스피커 Output/Input 단자가 눈에 들어온다. 구조상 추후 위성만 더 큰 사이즈로 바꿔 사용이 가능함을 알 수 있다.

 
이번엔 위성스피커를 살펴볼 차례로서 역시 일반 2.1채널 스피커보다 사이즈가 크고 높이가 높은 외형을 가지고 있다. 정면부엔 우퍼와 마찬가지의 글로시 재질이 더해져 있으며 상단의 로고 아래로 고역쪽의 음역을 담당하는 3.8cm의 트위터(TWITER) 그리고 중음을 담당하는 7.6cm의 고성능 미드레인지 유닛(MID-RANGE)을 차례대로 배치시켜 놓은 구조다.

 
두 스피커의 디자인은 동일하며 뒤 편에 미리 선이 연결된 구조를 가졌다는 점도 같다.
 
하단엔 고무패드가 사각에 붙어 있어 안정적인 지지를 돕는다
 
XTUNE XTS-2270 Touch의 또 다른 강점은 바로 이 리모콘의 존재감으로서 터치 방식 조절부와 더불어 사용자로 하여금 최고의 편의성을 만끽할 수 있게 만든다. Mute를 포함해 볼륨, 고음, 저음을 모두 컨트롤 할 수 있고 크기가 작아 앙증맞고 충분히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춘 것도 특징.

 
다만, 필자가 수령한 제품은 이처럼 하단면 커버가 들려있는 상태를 보여주었다. 손으로 누르면 들어가긴 하는데 다시 조금 들리는 걸 보면 조금 더 세심하게 마감이 되지 않았다는 점에 아쉬움이 느껴진다. 그리고 바램이 있다면 수은전지가 아닌 내장배터리를 채용해 전원을 USB로 충전하게 만들고, 수납이 편리해질 그 어떤 장치(?)가 마련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았을 것 같다.
 
이제 스피커를 설치하고 그 성능을 점검하고자 한다
 
 
설치 완료된 모습. 우퍼의 디자인이나 활용도를 생각한다면 책상 위로 올라와도 무방하지만 공간이 없어 아래쪽으로 내려 놓았다. 좌청룡우백호 처럼 든든한 위성스피커가 한 눈에도 시각적인 만족감 뿐만 아니라 빵빵한 성능을 기대하게 만든다.

 
특히, 위성스피커는 모니터랄지 키보드, 주변 사물과 상당히 잘 어울리기 때문에 배치가 용이하다.

 
우퍼가 발 밑에 있어도 앞으로 튀어나온 조절부가 없는 전면 디자인을 가졌기 때문에 걸리적 거릴 염려는 없다. 눈으로 보는 즐거움, 귀로 듣는 즐거움을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스피커가 바로 XTS-2270 Touch다.

 
연결은 매우 간단한데 위성 스피커를 포트 색상에 맞게 끔 Output에 꽂고 PC와의 연결 역시 구성품으로 포함된 케이블을 활용하면 끝.

 
다만 책상아래에 설치하기엔 PC연결케이블이 너무 짧은 것이 흠으로, 이를 위해 아래 사진처럼 별도의 오디오 연장케이블을 활용해 문제를 극복해내긴 했지만 공간배치를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선 케이블 길이가 좀 더 여유가 있을 필요는 있어 보인다.

 
오디오 연장케이블을 활용하면 짧은 PC연결케이블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음악감상을 위해 필요한 이야기는 앞선 동영상을 통해 모두 확인하셨을 거라 생각한다. 한번 더 부연설명을 붙이자면 터치감도는 즉각적이고 메뉴구조는 직관적이면서 LED로 표시되므로 설정이 어렵지 않다. 볼륨은 최대 40까지 조절 되며 10의 값 만으로 일반 가정집에선 충분한 음량이며, 베이스와 트레블은 0에서 최대 20까지의 값을 지닌다. 이런 값들의 조절과 Mute기능은 별도의 리모콘과 함께 우퍼 전면에 자리한 버튼들을 손으로 터치함으로서 조작할 수가 있겠다.

 
음 대역에 맞게 이퀄라이저가 변화하므로 시각적인 만족도는 더욱 높다
굳이 단점을 꼽으라면 뭐가 있을까?! 개인적으로 절전기능의 부재를 꼽고 싶다. 고유가 시대, 지구를 살리고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절전모드 혹은 전원 off를 리모콘 혹은 우퍼 패널에서 지원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전기세를 아끼기 위해선 제품 뒤편에 있는 물리적 전원 버튼을 내리는 방법 밖에 없다는 것. 다음 제품에선 반드시 개선되었으면 한다.
 
편의성을 높여주는 무선 리모콘
 
 
음질과 관련된 이야기는 상당히 주관적인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필자의 의견이 100% 옳다고 말할 순 없다. 하지만 영상과 음악을 상당히 좋아하는 필자로선 기존의 작은 크기의 위성유닛을 지닌 유명한 회사의 5.1채널의 프론트 보다 음색이랄지 선명한, 전달력이 체감적으로 향상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스피커의 평가는 중음의 재생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만큼 5만원대 제품이 오디오 매니아가 만족하는 소리를 낸다고 말할 순 없지만 저가 제품일색인 스피커 제품군중에선 단연 발군인 소리를 얻을 수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심지어 고급 PC스피커 제품에 근접하기도 한다). 고광택 재질이 가진 관리상의 귀차니즘만 극복내 낸다면 이 가격대에 이만한 스피커도 찾기 힘들 것이란 대엔 이견이 없다고 보므로 매장에서 들어보고, 또 만져보고 결정하자. 분명히 사용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엑스튠(Xtune) 홈페이지 주소 :
http://www.xtuneglobal.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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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Power Supply


위텍인스트루먼트 야마카시 TICTAC TT-500WG 80P

 지원 케이블 목록
각종 안전장치 소개와 설치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파워의 중요성은 두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전압 공급이 가능하며 브랜드 신뢰성이 높은 제품을 사용해야만 각종 하드웨어가 맞물려 돌아가는 PC의 근원적인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소개할 ‘야마카시 TICTAC TT-500WG 80P’의 경우 Intel ATX12V 파워서플라이디자인 규격설계를 기반으로 500W의 강력한 출력과 탄탄한 Dual +12V를 제공하는 추천파워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출력만 센 제품은 아닙니다. 80%의 높은 에너지효율 및 대기시 1W의 전력소모가 가능한 ‘Green IC’설계 등 환경보호에도 일조하는 부가적인 장점마져 갖추어 더 매력적이죠. (1월29일 현재 다나와 최저가 58,500원)

 
선이 굵은 글자와 눈에 쉽게 들어오는 몇 가지 색상만으로 이루어진 세련된 패키지 모습.
 
측면엔 야마카시로고, 1억원 제조물 책임보험에 가입된 사실을 명시하고 있으며 뒷면을 보면 주요특징이 새겨져 있으므로 오픈하기 전 제품 특징을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가파워와 달리 한글로 기제된 충실한 매뉴얼 을 비롯해 전기안전공사 인증을 획득한 전용케이블, 케이블 타이, 나사 등 빠짐없는 구성이 돋보입니다. HDD/ODD to S-ATA변환 단자가 센스있게 들어 있었다면 더 좋았을 듯! ^^ 
 

 
파워의 크기는 슬림한 편입니다. 다시 말해 크기가 작아 설치가 용이하고 다른 하드웨어 장치와의 케이스 내부 간섭현상이 최소화 된단 의미와도 같습니다.

 
반대편에서 바라본 모습
 
장착된 쿨러는 저소음을 자랑하는 120mm 팬으로서 온도 변화에 따라 고속회전으로 열기를 신속히 배출하거나, 컴퓨터가 대기 상태일 땐 저속 회전으로 최적의 컴퓨터 환경을 만들어 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립호환성을 감안한 팬고정 나사의 처리 등 딱히 꼬집을 만한 단점은 없습니다.

 
탁월한 공기순환효과와 열효율을 자랑하는 육각형 벌집모양의 환기구를 후면에 마련하였고 그 사이로 전원부와 전원버튼을 배치한 것이 확인됩니다. 출력사항측면에선 안정성과 중고급 사양을 지향하는 +12V1~2(각 16.5A), +5V(11A), +3(10A)의 충실한 구성입니다.

 
측면 모서리를 통해 완성주차 및 개봉금지 스티커 확인이 가능
 
 

 
중고급파워 답게 커넥터의 지원은 상당히 우수하여 가장 기본적인 사양의 시스템에서 사용하더라도 추후 업그레이드에 문제가 없을 정도입니다. 그 종류를 나열하면 24핀 주전원 커넥터 1개, S-ATA 4개(각각 2개씩), 8(4+4)핀 보조전원 커넥터, VGA용 6핀커넥터 2개(그 중 한 개는 2핀 사용하여 8핀으로 활용 가능), 일반 HDD/ODD 4핀 4개 + FDD커넥터 1개로 이루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HDD/ODD, S-ATA를 제외하고 모두 쉴딩 처리가 되어 있어 안정성이 보장되며 색깔이 표시되 구분이 쉬운 것도 장점입니다.

 
20+4핀 분리형 메인전원 커넥터(검은색 쉴딩처리)
 
CPU에 독립적으로 12V의 전원공급이 가능한 8(4+4)핀 보조전원 커넥터(노란색 쉴딩처러)
 
Nvidia, AMD최신 그래픽 칩셋 지원에 문제가 없는 2개의 6핀(8핀 지원) 커넥터(빨간 쉴딩처리)
 
S-ATA 커넥터 * 4 | HDD/ODD 커넥터 * 4 | FDD커넥터 * 1
살짝 아쉬운 점이라면 S-ATA케이블을 3개씩 총 6개를 지원했더라면 어땠을 까 하는 부분입니다. 두 개의 케이블이 2개씩 커넥터가 달려 있다 보니 필자처럼 HDD를 3개 사용하는 사람의 경우 하드디스크에 케이블을 모두 사용하고 나면 별도의 변환 젠더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ODD연결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내부 안전장치 등을 살펴보려 하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바로 나사가 돌아가 버리는 현상이 발생한 것. 보유한 십자드라이버와 전동드라이버까지 동원해도 3개 정도의 나사 내부가 파여 개봉이 되질 않아 어쩔 수 없이 안전장치 등은 제품 소개페이지의 것을 첨부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MI필터, 하이레벨 콘덴서, 내구성 강한 PCB사용
 
오버클럭을 하지 않은 페넘2 X6 1055T CPU에 DDR3-8500 4GB램(2GB * 2), GTX460 768MB, 세 개의 HDD와 ODD1개를 설치하여 1주일간의 실 사용과 안정성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S-ATA커넥터가 한 케이블당 2개씩 총 4개로 구성된 관계로 필자처럼 내부에 HDD를 3개 물려 사용하고 있는 경우 ODD를 연결하기 위해선 HDD4핀 커넥터에 변환 단자를 달아야 합니다. 추세를 감안해 케이블당 3개의 S-ATA케이블을 지원한다면 훨씬 좋았을 것 같습니다. 물론, 평균적으로 고급 그래픽 카드와 HDD 두 개 정도가 일반적인 만큼 대부분의 유저에게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필자가 가진 GTX460처럼 중급 이상의 그래픽 카드엔 6핀 전원이 두 개 필요한데 ‘야마카시 TICTAC TT-500WG 80P’는 6핀 단자(+2핀) 두개가 달려 있으므로 최신 그래픽카드를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작업에 따라 편차가 있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팬소음이 거슬리지 않아 만족스럽고 1주일간 동영상코딩과 심각한 스트레스를 주는 게임 그 외 여러 차례에 걸친 에버라스트(Everest) 스트레스테스트 결과도 안정적인 결과를 보여줌을 확인하였습니다.

 

 
 
PC가 안정적으로 동작하길 원하면서 저가 파워를 고집하는 건 아이러니입니다. 시대와 상관없이 변하지 않는 불변의 진리는 바로 좋은 파워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꼭 명심하시기 바라며, 시스템의 안정성을 위해 또 비용 절감을 위해 야마카시(YAMAKASI) TICTAC TT-500WG 80P 파워를 사용해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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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산삼배양근 천수액
 음용후기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새해인사를 드리는 구정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키워주신 고마움과, 힘들 때마다 도와주신 따뜻함에 보답하기 위해 지금쯤 정성이 담긴 선물들을 준비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이번 설날선물로 어울리는 건강식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국내에서 자생한 120년된 산삼의 뿌리세포를 무균배양한 산삼배양근을 주 원료로, 홍삼농축액, 가시오가피 등이 함유된 ‘천수(天壽)’가 그것입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뭐니뭐니해도 천연산삼과 99.9% 유전형질이 동일한 산삼배양근이 들어 있어(서울대 연구소 시험성적서) 효능과 성분이 산삼과 같으면서 가격은 부담스럽지 않다는데 있습니다. 대웅제약, 풀무원과 같은 대기업에 제품개발 및 원료를 공급할 만큼 기술력을 인정받은 점도 믿음을 더하는 부분이구요. 지금부터 천수(天壽)의 특징과 음용기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02년 설립되어 각종 특허를 취득하고 연구소 및 자체생산시설을 갖춘 국내 1위 산삼배양액 제조업체인 비트로시스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행해오고 있기도 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3년 전부터 시작된 박찬호 선수의 장학재단을 후원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홈페이지 주소 :
http://vitrosys.com/)

 
공동연구 및 효능 시험 그리고 제품개발 및 원료공급 업체명
 
 
받는 분의 품격을 고려한 고급케이스에 담겨진 천수(天壽)
 
천수(天壽)는 그 종류에 따라 60ml 72포가 담겨진 3개월 세트와 24포가 담긴 1달 세트로 나뉘어 지며 가격은 각각 200,000원 / 72,000원 대로 산삼과 관련된 건강기능식품 치곤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정성이 담긴 포장을 개봉해보니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세련된 글귀로 무장한 천수(天壽)박스가 담겨져 있습니다.

 
자신이 자랄 토양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뿌리를 내리지 않고 죽어버리는 특성, 행여나 동물이 그 잎사귀를 뜯어먹기라도 하면 몇 년이고 숨어 잎을 내지 않는 영묘한 산삼은 지금까지도 사포닌과 같은 대표적 특징외에 밝혀지지 않은 효능을 연구중인 신비로운 식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천수(天壽)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바로 이 산삼 그것도 120년된 산삼의 세포를 무균배양한 농축액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박스뒤편을 통해 원재료와 함량을 확인하기 쉽도록 기제해 놓았는데 가시오가피, 홍삼, 산수유 등 몸에 좋은 국산 원재료가 가득 들어 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또한 각종 특허 취득사항을 명시하여 소비자에게 신뢰도를 전달해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유통기한은 1년 이상으로 넉넉하기에 두고두고 마시기 부담스럽지 않고요.

 
테이프로 밀봉하여 마무리까지 깔끔한 박스
 
내부에는 농축액을 8포씩 개별 포장하고 이를 세 개의 작은 박스에 나눠 담아 놓았습니다.

 
 
음용법은 1일 1회 1포씩 아침 식전 1~2시간 전 공복에 드시는 것이 가장 권장되며 드실 때마다 하나씩 꺼내드시면 되니 보관과 음용이 편리합니다.

 
가위로 측면부분을 잘라서 마셔야 하는데 박스 안엔 파우치 커터(작은 사진)가 포함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이건 일종의 밀봉파우치를 쉽게 개봉할 수 있는 작은도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위가 없어도 언제 어디서든 쉽게 잘라 음용할 수 있으니 참 좋네요. 소비자를 생각하는 제조사의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각설하고, 농축액을 투명한 잔에 따라보았습니다.

 
일반적인 한약색과 비슷한 느낌의 용액은 은은한 인삼향기를 뿜어내며 쓰디 쓸 것이란 예상과 달리 ‘매우’ 달짝지근한 맛입니다. 아이들도 아무런 부담없이 맛볼 수 있을 정도의 음료수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아마도 주 재료인 산삼배양근외에 대추, 올리고당, 산수유 등이 들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천수에는 일반 산삼보다 최대 7종류 이상의 사포닌을 더 함유하고 있으며 주요사포닌의 경우 수배에서 수십 배의 차이를 보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균이 조금이라도 침투하면 무균배양이 될 수 없는 환경에서 자란 산삼배양근을 원료로 한 천수
 
 
꾸준히 한달 정도 음용을 해보니 머리가 맑아지는 것 같고 몸에활력도 생기는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아침마다 산삼을 복용한다 생각하니 자부심과 더불어 건강을 얻은 기분이 든다고나 할까요?! 가뿐하고 기운찬 생활에 도움을 주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천수로 소중한 가족 지인들과 제품 이름 그대로 천수를 누리셨으면 합니다. 구정선물로 추천해 드립니다.

 
구매처 : 네이버 창에 숲과사람들을 쳐보세요.
(
http://www.wnman.com/mall.php?cat=016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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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색소범벅 가짜흑마늘을 조심하세요!
흑마늘이 일반마늘보다 좋은 이유들
지난 기수엔 유럽, 이번기수엔 제주도?!
직접 겪은 흑마늘진액의 효능
2011년 풀마루 홈페이지 이벤트 안내 영상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불과 몇일전이죠? 여러분도 뉴스를 통해 소식을 접하셨듯,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마늘 생산지인 경북 의성산을  표방한 가짜 흑마늘진액이 시중에 유통되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저도 풀마루의 흑마늘 진액 체험을 마무리 하던 시점에 발생한 사건이라 남의 얘기 같이 느껴지진 않더라구요. 그런데 냉정하게 보면 같은 흑마늘제품을 생산하는 풀마루로선 예나 지금이나 정직과 신뢰로 만든 결실엔 흠집을 낼 수 없단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전 7기 때 체험단을 진행했던 2010년과 그 이전 그리고 지금까지 소비자의 사랑을 듬뿍받는 풀마루 제품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요즘엔 밥먹으러 갈때도 챙겨서 다닌다는…
 
오늘은 7주간의 2상자(60포) 복용기를 마무리하며 그 동안 진행했던 체험기들을 요약해 흑마늘에 대해 궁금하고, 잘 알고 싶어하시는 분들을 위한 일종의 요약 체험기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고마운 마음이 들 만큼 제 삶과 건강에 큰 활력을 선물해준 흑마늘진액을 여러분도 꼭 알고 넘어가셨으면 합니다.

 
왜 이렇게 흑마늘이 몸에 좋은 것일까요? 왜 일반 흑마늘 제품을 놔두고 굳이 유기농을 선택해야 하는 것일까요?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본 자료인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세계 10대 영양식품’에 마늘이 포함되어 있단 사실은 모두가 잘 아실텐데요. 바로 이 흑마늘은 일반 마늘보다 냄새가 적고, 먹기가 수월하며 훨씬 더 유용한 성분이 많다고 생각한다면 흑마늘의 가치가 짐작되시리라 봅니다. 그럼 유기농은?!

 
대량생산 식품에 대한 폐해와 더불어 오가닉(유기농)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영화 Food, INC
패스트푸드네이션은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부모라면 반드시 보셔야 할 덤으로 소개해드리는 영화제목
이제 것 여러가지 음식물과 관련된 다큐멘터리와 영화들을 많이 보아왔지만 위 두 포스터가 가리키는 영화 ‘FOOD, INC’와 ‘패스트푸드 네이션’만큼 유기농 및 식품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한 작품은 없었다고 봅니다. 흔히들 유기농하면 농약만을 치지 않고 재배해는 작물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유기농의 진정한 의미는 ‘자연 그대로, 농부의 정성과 손길이 가해진’ 농산물이라고 보는 게 더 올바른 뜻입니다. 우리가 슈퍼에서 사는 채소보다 고향집 뒷마당에서 캔 고추와 깻잎이 더욱 몸에 좋고 소중한 것처럼 풀마루의 흑마늘은 타사 제품은 가질 수 없는 씨앗부터 무농약인 자연 그대로 자란 유기농 마늘 만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어 재료자체가 인위적이지 않다는 것이죠.

 
 
확실히 풀마루와 뭔가 인연이 있다고 느낀게 지난 기수 땐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가서 흑마늘진액의 도움을 톡톡히 받았었는데, 이번 겨울엔 오랜만에 떠난 제주도 투어에 함께 하기도 했습니다. 마눌님과 전 성격상 여행을 한번 가면 구석구석 놓치지 않고 둘러보는 피곤한(?)스타일인지라 밤만 되면 녹초가 되기 일상인데 풀마루 유기농흑마늘 한팩을 마시고 자니 피로가 거짓말처럼 싸악~ 사라져서 무척 알찬 여행을 하고 돌아왔지요.

 
지난 12월 천지연폭포에서 잠시 쉬며 마눌님과 전, 흑마늘진액 한포를 함께 마시면서 원기도 회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필자의 모습.
 
공인된 인증들이 오로지 마늘진액만을 판매하는 풀마루 제품의 품질을 보증합니다

마늘은 강력한 항산화제이며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해독, 살균 기능 가진 걸 비롯해 동물실험에서 간암, 폐암, 피부암에 효과를 보이기도 하는 등 등 건강식품으로서의 그 가치를 입증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익혀먹는거나 초마늘로 먹는것 보다 생으로 먹는것이 더 좋은 걸로 잘 알려져 있는데, 풀마루 제품의 경우 이런 마늘의 효능을 더욱 높이기 위하여 흑마늘로 숙성시켜 가공한 진액 제품만을 제공하니 몸에 안좋을 수가 없습니다.

 
만약, 신정선물 선택에 고민을 거듭하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몸에 좋고 맛도 좋은 풀마루 흑마늘 진액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미 수 많은 체험단에 의해 그 효과가 증명된 전력이 있으며 유기농으로 제조되다 보니 깨끗한 먹거리를 찾는 최근의 트렌드에 전혀 손색히 없는 제품임엔 분명하니까요.

 
 
이미 한 상자를 마시기 전부터 체감했던 것이긴 하지만, 마시기 전과 후의 일상생활에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이 느껴집니다. 예전에 처음 체험단을 했을 때만 해도 “고기 먹을 때도 마늘을 섭취하고, 한국사람이 먹는 많은 음식에 마늘이 들어가는데 굳이 진액을 따로 챙겨먹는게 도움이 될까?” 란 의구심을 가졌던게 사실인데, 막상 흑마늘 진액을 먹고 난 다음날 아침과 일상생활의 기운찬 느낌 등 체감적으로 변화한 체험을 했던 것을 이번에도 고스란히 받았다는 것이지요. 솔직히 건강을 위해서 십몇만원의 금액을 지속적으로 투자하기란 쉽지 않은 노릇이지만 삶이 고단해지고 몸이 예전같지 않다면 이보다 더 좋은 자양강장제가 더 있을까 싶으니 적극 추천해 드리는 바입니다.
 
풀마루의 유기농 흑마늘진액은 ‘만성피로예방’과 ‘면역결핍’이란 두 가지 큰 효능을 자랑하기 때문에 나이가 드신 부모님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가끔은 안보이던 주름이 보이고 기력이 많이 빠지신 모습을 보며 안타까워 했던 저 같은 사람에겐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마시는 것도 추천됩니다. 저의 경우 지난 연말에 술자리가 많았던 편이었는데 흑마늘을 마신것과 그렇지 않은 아침이 확실히 달랐습니다(주로 자기 전에 한팩을 마심). 다시 말해 피로감이 확실히 줄어들었다고나 할까요?! 요즘은 다 마시고 입에 남아 있는 것도 아까워 물로 한번 헹궈서 다 마시는 습관까지 생겼으니 얼마나 좋아하는지 짐작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저 처럼 젊고 건강한 사람도 이렇게 크게 효과가 느껴지는데 하물며 부모님들은 더 크게 다가오시겠죠.

 
검색창에 ‘풀마루’ 혹은 http://www.pulmaru.com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풀마루 제품이 어떻게 위생적으로 제조되고 있고 어떤 원료를 사용하는지, 무슨 특허를 취득했는지 등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여러가지 특징보다도 아마 ‘재 구매율’이 매우 높다는 사실에 깊은 인상을 받게 되실 것 같습니다. 재 구매율이 높다는 건 그 만큼 많은 사람들이 만족을 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풀마루 한번 믿어보세요 ^^

 
공인된 인증들이 오로지 마늘진액만을 판매하는 풀마루 제품의 품질을 보증합니다

 
성기능강화의 효과 측면에선 저는 흑마늘진액보다 고기와 같은 육류, 장어 등이 더 맞는 편입니다. 사람마다 체형과 체질이 모두 다른 만큼 선택에 앞서 다른 체험자들이 작성한 체험기들과 다양한 효과사례를 참고하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삼국지로 따지면 유비나, 돌부처 이창호 처럼 후덕하고 인심좋을 것 같은 ‘태음인’, 장비처럼 성격이 급하고 덤병대며 실수가 많지만 작심하면 끝까지 해내는 ‘소양인’, 머리가 좋고 매사에 신중한 제갈공명과 같은 ‘소음인’ 등은 마늘이 모두 권장되는 음식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태양인을 제외하곤 거의 대부분에 사람에게 잘 맞는 다는 얘기입니다(이것은 어디까지나 한의학적인 입장에서).

 

 

몸에 좋은 풀마루 제품을 구매하시고 혜택도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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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몸에 좋은 풀마루 제품을 구매하시고 혜택도 받아가세요! 
마늘은 강력한 항산화제이며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해독, 살균 기능 가진 걸 비롯해 동물실험에서 간암, 폐암, 피부암에 효과를 보이기도 하는 등 등 건강식품으로서의 그 가치를 입증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익혀먹는거나 초마늘로 먹는것 보다 생으로 먹는것이 더 좋은 걸로 잘 알려져 있는데, 풀마루 제품의 경우 이런 마늘의 효능을 더욱 높이기 위하여 흑마늘로 숙성시켜 가공한 진액 제품만을 제공하니 몸에 안좋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 한 상자(30개 들이)를 다 마시고 다시 한 상자 음용을 시작할 때쯤 되니 마시기 전과 후의 일상생활이 차이가 많이 나는 느낌입니다. 예전에 처음 체험단을 했을 때만 해도 “고기 먹을 때도 마늘을 섭취하고, 한국사람이 먹는 많은 음식에 마늘이 들어가는데 굳이 진액을 따로 챙겨먹는게 도움이 될까?” 란 의구심을 가졌던게 사실인데, 막상 흑마늘 진액을 먹고 난 다음날 아침과 일상생활의 기운찬 느낌 등 체감적으로 변화한 체험을 했던 것을 이번에도 고스란히 받았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건강을 위해서 십몇만원의 금액을 지속적으로 투자하기란 쉽지 않은 노릇이지만 삶이 고단해지고 몸이 예전같지 않다면 이보다 더 좋은 자양강장제가 더 있을까 싶으니 적극 추천해 드리는 바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결혼기념일에 배우자를 깜짝 놀래줄 선물로 더 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네요.

 
매일마다 와이프가 힘들게 싸준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는 저는 어느 날인가 도시락을 열어보고 뭉클하기도 했습니다. 체험단을 진행하고 있지만 힘내라고 넣어 준 흑마늘진액이 어찌그리 고맙던지요.

 
저는 성기능강화의 효과 측면에선 흑마늘진액보다 고기와 같은 육류, 장어 등이 더 맞는 편입니다. 사람마다 체형과 체질이 모두 다른 만큼 다른 체험자들이 작성한 체험기들과 다양한 효과사례를 참고하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삼국지로 따지면 유비나, 돌부처 이창호 처럼 후덕하고 인심좋을 것 같은 ‘태음인’, 장비처럼 성격이 급하고 덤병대며 실수가 많지만 작심하면 끝까지 해내는 ‘소양인’, 머리가 좋고 매사에 신중한 제갈공명과 같은 ‘소음인’ 등은 마늘이 모두 권장되는 음식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태양인을 제외하곤 거의 대부분에 사람에게 잘 맞는 다는 얘기입니다(이것은 어디까지나 한의학적인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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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홍진경 더 샐러드 from 푸드마트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김치’와 ‘만두’등으로 품질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주식회사 홍진경에서 ‘더 샐러드’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하였습니다. 엄선된 고구마와 감자, 호박에 신선한 야채 및 과일을 더한 ‘더 샐러드’는 저온 살균 과정을 통해 재료 자체의 풍미와 식감을 그대로 살렸으며 무색소, 무방부제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 패밀리레스토랑의 바에서 맛볼 수 있었던 샐러드를 가정에서도 식사대용과 간식으로 즐기게 해 줄 이 제품,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푸드마트 주문 제품들이 모두 그렇듯 아이스박스에 안전하게 배송되어 옵니다 (www.foodmart.co.kr)
어느 남자가 그렇지 않겠냐 만은, 아내가 임신을 하게 되면 맛있고 좋은 것을 주고 싶어 하는 마음이 들기 마련인데 저 또한 그런 마음으로 신청을 했더니 체험단에 선정이 되었나 봅니다.
 
 
 
단호박샐러드 입니다. 단호박이 주 재료로 구성되며 당근과 난황액 등이 들어 있습니다.

 
각종 영양소가 많아 성장기 어린이에 좋은 단호박이 껍질째 큼직큼직하게 썰어져 들어가 있기 때문에 대단히 식감이 좋구요. 너무 달지 않아 단호박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저로서도 너무나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와이프가 세 가지 제품 중 가장 마음에 든다며 칭찬을 하던 샐러드 입니다. ^^
 
 
 
고구마샐러드의 모습, 앞선 단호박처럼 주 재료인 고구마가 국산이 아닌 중국산이라는 게 조금 아쉽지만 철저한 품질관리를 거쳐 생산되는 주식회사 홍진경 제품의 특성상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습니다. 대신, 가격이 저렴하니…

 
밤고구마가 들어 있는 듯 하고 다른 재료와 잘 어울려 담백하고 달달한 맛이 색달랐습니다. 고구마는 풍부한 식이섬유가 들어가 있어 장운동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 것처럼 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저칼로리 식단을 찾는 분들께 잘 어울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세 가지 샐러드 중 가장 부드러운 맛을 자랑하는 감자샐러드는 국내산 감자와 함께 양파, 당근 및 옥수수가 들어가 있습니다.

 
비타민 C가 많아 빈혈 예방에 좋은 감자가 어린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맛과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파의 냄새가 조금 강하다는 점 빼면 크게 나무랄데가 없다는 평가!
 
 
임신을 하게되면 입덧이 생기기 때문에 어떻게 만들어야 와이프가 샐러드를 부담스럽지 않게 잘 먹을 수 있을까 고민을 했는데 의외로 샌드위치 처럼 만들어 보니 아주 잘 먹는 걸 보고 흐뭇했습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곡물식빵(풍미를 해칠 수도 있으므로 일반식빵도 좋을 듯)에 샐러드를 듬뿍 발라서 다른 빵을 얹이면 그만!

 
그리고 먹기 편하게 반으로 자르면 되겠습니다.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남은 재료를 한 데 섞어 이렇게 세가지 맛이 나는 샌드위치를 회사에 가져 가서 너무나 든든한 아침으로 활용도 해 보았답니다. 신선한 야채와 과일 등을 듬뿍 넣어 맛과 영양까지도 챙겼고 낮은 칼로리로 현대인에게 적합합니다.

 
때로는 이처럼 샐러드와(고구마) 푸드마트에서 구입한 ‘블루베리’를 섞어 아침식사 대용으로 와이프에게 대접해서 이쁨도 받았습니다. 남편노릇, 조금만 신경쓰면 크게 어렵지 않아요!

 
좋은 건 나눠야 더욱 가치가 있듯, 와이프와 전 이왕 만드는 거 친한 회사 동료분께 랩으로 싸서 선물을 했는데 세 가지 맛이 담긴 샐러드 샌드위치라서 그런지 받는 분도 너무나 좋아하셨습니다.

 
 
 
사실, 비닐 포장이라 한번 개봉하면 다른 용기에 담지 않는 이상 보관이 어렵다는 건 단점입니다. 이럴 땐 저처럼 고정클립(1000원 마트에서도 판매)을 활용하시면 신선하게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유통기한은 세 가지 제품 모두 한 달 가까이 되어 넉넉한 편입니다.

 
사실 호박, 고구마, 감자를 모두 광적으로(!) 좋아하는 와이프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기도 했고 저 또한 처음으로 주식회사 홍진경의 식품을 맛볼 기회라 많이 설레였는데요. 결론적으로, 대단히 만족스러운 맛과 양 그리고 가격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이번기회에 더 샐러드 삼총사를 준비하셔서 간식으로 또 간편한 아심식사로 활용해 보셨으면 좋겠네요. 홍진경의 The Salad 추천해 드립니다.

 
다음엔 김치나 만두를 한번 먹어보고 싶을 정도로 샐러드의 맛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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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울샴푸 블랙 & 컬러, 기능성의류용 아웃도어 샴푸 - 까다로운 울 및 기능성의류 세탁에 좋은 추천드럼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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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촉이 부드럽고 보온성이 뛰어나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 받는 울*은 그 기능성에 비해 관리가 까다롭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빨래를 해야 할 때마다 골치가 아프기 일쑤인데요. 이번에 ㈜애경에서 새롭게 출시한 울전용 샴푸는 이런 고민을 덜어 주는 제품입니다. 손빨래에 사용해도 되고 드럼세탁기 울모드로 옷을 쉽게 관리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특히, 이 제품은 컬러계열 의류의 이염 현상을 방지하는 기능성을 가지면서 오염이나 탈색, 변색을 막아주므로 드럼세제 대용으로까지 활용이 가능합니다. 오늘은 바로 이 ‘울샴푸 블랙&컬러’와 함께 등산, 스키보드복, 골프복, 스포츠의류와 같은 기능성 의류 전용 세재인 ‘아웃도어 샴푸’를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기능성 의류 제조 업체인 코오롱과 함께 개발 및 인증을 거쳐 신뢰성이 높으며 역시 세탁이 까다로운 소재를 쉽게 세탁할 수 있습니다.

*울이란? 양모(羊毛) 혹은 울이라 함은 일반적으로 양털을 깎아 만든 섬유를 가리키지만 넓은 의미의 울은 앙고라(모헤어), 캐시미어, 알파카, 라마 등 낙타류의 털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컬러의류전용 중성세제인 울샴푸 블랙&컬러는 눈에 띄는 보라색 용기에 1000ml리터의 용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손세탁의 경우 울샴푸 7ml가 필요하며(물5리터), 세탁기 사용 물 50l 저용량 기준으론 70ml가 필요하므로 사용용도에 따라 용기하나로 수십번 이상의 세탁의 가능한 양입니다.

 
일반 세제와 달리 컬러옷에 적합한 특수처방이 가해져 이염을 방지하며 섬유보풀제거 기능 및 컬러지속성 & 케어 기능을 갖춘것이 특징입니다. 흔히, 컬러의류소재 옷의 물이 빠지는 현상으로 다른 옷이 착색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울샴푸만 있다면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게 되는 것이지요.

 
울소재의 니트 인데요. 이런 소중한 옷을 자칫 다른 세탁물과 함께 했을 때 상하지 않도록 안전하게 지켜드립니다.

 
이번에 살펴볼 제품은 아웃도어 기능성의류용 중성세제 입니다. 앞서 밝혔듯 등산, 골프, 스포츠의류 처럼 기능성 있는 옷을 세탁할 때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사전테스트와 검증이 끝난 제품이기 때문에 믿을 수 있으며 이제 겨울철 스키타러 갔다가 어떻게 빨래를 하면 좋을지 걱정을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

 
기능성 스포츠 의류 중 하나인 윈드점퍼를 세탁해 본 결과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제가 가진 점퍼가 공교롭게도 코오롱제품이군요. ^_^ 일반 세제에 돌렸을 때와 달리 원형이 잘 유지되고 깨끗하게 빨린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울샴푸의 모습으로서 뚜껑에 ml표시가 되어 있으므로 적절한 양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아웃도어 제품 역시 마찬가지!

 
드럼세탁기 세제 투입구에 눈때중으로 부어서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이제 세탁기의 모드를 '울모드'로 맞춘 뒤 돌리기만 하면 끝! 간단하죠?!

 
보다 편리하고 실용적인 세탁에 대한 고민 끝에 용도별로 사용이 가능한 울샴푸, 기능성샴푸를 내놓은 애경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쉽지 않는 소재의 빨래에 대해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가지셨던 많은 분들이 깨끗하고 이상없는 옷으로 즐거운 생활을 영위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세탁 한번 잘못되서 못입는 옷이 생기셨던 분들에게 아주 좋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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