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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맛집/전주여행과 맛집
재배환경이 많이 달라져 이젠 제철과일이란 말은 많이 무색해 졌지만 해산물 만큼은 제철에만 맛을 봐야 가장 맛있는 건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올 봄은 유난히 눈도 많이 오고 기상도 안좋아 쭈꾸미 철이 되었음에도 맛볼 기회가 나질 않았었는데 다행히 얼마전 부모님과 함께 쭈꾸미 샤브샤브를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매장 자체는 가맥집을 연상시킬 정도로 허름합니다. 상가 안에 수조가 없었더라면 정말 횟집 맞냐고 할 정도?!

이곳의 좋은 점은 제철음식을 그 때 그 때 마다 메뉴를 바꿔 맛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해수온도와 산란시기, 조류 등 여러가지 요건에 의해 해당 철이 아닌 때 새우와 쭈꾸미 갑오징어를 먹으면 맛이 반감되는 건 분명하니까요. 쭈꾸미는 4월까지이니 이제 딱 한 달 남았군요. ^^

가격은 다소 쎄니, 각오(?) 단단히 하셔야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갈 경우 뿜빠이(더치페이, 나눠내기, 갈라내기)하시면 좋을 것 같고 저 같은 경우 어머님이 내주셨습니다(아싸뵹!). 대자리 하나는 성인 5명 정도가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양이라 봅니다.

쭈꾸미 샤브샤브를 시키면 이렇게 밑반찬이 깔리게 됩니다.

쭈꾸미샤브샤브는 풍성한 미나리, 쑥갓, 버섯과 함께 담긴채로 나오게 됩니다. 이 때 쭈꾸미를 끓는 물에 바로 넣지말고 회를 먹듯 미리 맛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신선한 쭈꾸미가 나오냐 나오지 않냐를 구분하시려면 살아있는지만 보시면 됩니다. 쭈꾸미는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아도 죽게되는 해산물이라서 살아있을 때의 값이 더 비싸기 때문입니다(죽은 것들을 냉동시켜 대부분 유통됨).

이 집의 장점은 샤브샤브 국물로 구수한 된장국물을 사용한다는 것으로서 맛도 특이하고 더 매력있습니다. 소고기하고 비슷하게 쭈꾸미도 넣었다가 살짝만 익히고 바로 빼먹어야 하는데 너무 익히게 되면 질겨지는 특성이 있어서 입니다.

신선한 미나리, 쑥갓, 쭈꾸미를 초장에 듬뿍 뭍혀 한입! 꿀꺽!

어느 정도 다 먹고 나면 "삶은 머리 주세요!"하시면 이렇게 정성스레 밥알을 담은 쭈꾸미 머리를 가져다 줍니다.

밥알과 머리, 내장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맛을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별미 라면사리를 된장 국물에 넣어 맛보면 캬~~~~ 정말 좋습니다. 담백하고 영양가 많고, 봄에 가장 맛있는 쭈꾸미 꼭 맛보시기 바랍니다!


[전주맛집]봄은 쭈꾸미의 제철! 쭈꾸미 샤브샤브를 맛보자! 전주 섬마을횟집(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1가 7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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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삼천1동 | 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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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악세서리


 
애장품 리스트로 꼽자면 상위 1%에 속하는 카메라! 그래서 다들 카메라 가방 하나쯤은 가지고 계실 것 같은데요. 예쁘면 수납이 불편하고, 수납이 좋으면 동떨어진 디자인에 안타까워했던 분들의 갈증을 해소시킬만한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Made by Korea!! 서진 카메라가 야심 차게 출시한 클래식 2.0이 그 주인공입니다.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는 3가지의 색상에 다양한 수납 공간, 발수/방수 코팅이 가해진 기능성 원단은 기본이고 고급가죽으로 가한 포인트까지! 실용성이면 실용성, 디자인이면 디자인 어디 하나 처지는 부분이 없습니다. 캐쥬얼과 정장을 가리지 않고 잘 어울린다죠?! 모델 착용 모습과 실 활용기가 담긴 2부를 함께 하시겠습니다.
 
서진카메라 DSLR 카메라가방 클래식 2.0은 3가지 색상 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PART 2/2
 
MODEL 1 GENDER : FEMALE / HEIGHT : 165cm / WEIGHT : 45kg
왠지 사이즈가 큰 카메라 가방을 연상 하면 여성분들에겐 잘 안어울릴 것 같은 선입견이 있는데 ‘클래식 2.0’은 캐쥬얼한 복장을 한 여성에 매치를 해도 전혀 어색함이 없습니다. 특히,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체력이 부족한 사실을 감안해볼 때 어깨 스트랩의 인체공학적인 구조와 밀착감 그리고 탄력있는 재질은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되지 않는 큰 장점입니다.
 
다양한 포켓을 사용하면 카메라와 각종 소형전자기기, 필기도구를 비롯하여 화장품까지 가지고 다닐 수 있어 수납적인 측면으로도 여성에게 어필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위 사진은 손잡이를 잡고 있을 때와 이 상태에서 물건을 꺼낼 때의 모습입니다.
 
MODEL II GENDER : MALE / HEIGHT : 181cm / WEIGHT : 79kg
이번엔 필자가 직접 착용한 사진으로서, 체험 시작 이후 계속 가지고 다니는 중이지만 우수한 착용감과 걸리적 거림 없이 빠르게 카메라를 꺼내고 집어넣을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무엇보다 특별히 옷 스타일을 가리지 않고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는 사실이 제겐 더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어깨에 메고 있는 상태에선 전면 덮개를 고정하는 트위스트오픈타입 걸쇠를 양손으로 돌려 덮개를 열게 되며 아래 두 개의 사진은 물건을 꺼내고 빼는 모습을 연출한 것입니다. 서진카메라 클래식 2.0은 백팩과 달리 물건을 꺼낼 때 바닥에 내려놓지 않아도 되어 빠른 수납과 사용이 가능합니다.
 
처음엔 별도의 레인커버가 들어있지 않아 조금 아쉽기도 했는데 원단 자체의 구성이 물에 쉽게 젖지 않고 물방울을 흘려보내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장대비 아래가 아니라면 어느 정도 신뢰를 할 수 있을 만큼 물품들을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점도 체크하셔야 할 부분 같습니다.
 
전면부 포켓엔 민트패드와 같은 크기 사이즈의 휴대용 플레이어 등이 들어가게 됩니다.
 
측면 포켓을 활용하면 PMP, 휴대폰을 포함한 다소 큰 크기의 물품 수납이 가능합니다.
 
뒷면 지퍼포켓엔 A4용지를 사진처럼 반절로 접어서 넣을 경우 십여장 이상 무리 없이 수납을 할 수 있어 업무용으로서 도 특별한 부족함은 없어 보입니다.
 
1부에서 살펴보았듯 카메라 보관함 덮개엔 2개의 CF, 1개의 SD메모리 카드를 보관이 가능한 탓에 촬영 도중 메모리를 신속히 교체하기가 편합니다.
 
중심부는 사진처럼 카메라와 메모리리더기, 명함지갑, USB 등 다양한 물품이 들어가게 되며 경험상 가장 좌측 칸을 나눈 칸막이를 제거할 경우 일반 사이즈의 DSLR이 3대까지 수납될 정도로 공간적인 여유는 충분하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납에 여유가 있다보니 평상 시 서브용 컴팩트 카메라와 DSLR을 함께 가지고 다니기에도 적격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을 꼽자면 파티션 자체가 작은 힘에도 쉽게 모양이 변형된다는 점과 하나와 A4용지가 접히지 않고 완전하게 삽입되는 공간이 없다는 점 정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앗, 청소하는 법 같은 것이 적힌 가이드라도 하나 포함되면 더 좋겠네요. ^^
 
일반적으로 연상되는 카메라 가방들은 디자인에만 급급한 나머지 정작 실용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 그렇다고 눈을 높여보자니 비용면에서 부담스러운 게 사실인데요. 오늘 살펴본 서진카메라 클래식 2.0모델은 가격적으로도 큰 부담이 없고 우수한 디자인에 각종 수납 편의성까지 갖춰 만족스럽습니다. 이번 기회에 클래식 2.0 아이보리 색상으로 멋진 여행, 멋진 출사 준비를 해보시길 바라며 이만 부족한 리뷰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SPEC.SPEC.
 소가죽 + 캔버스 (10수, 2*2, 100% 코튼)
무게 1.25kg

   캐논 30D급 바디1(세로 그립 장착), 렌즈2, 스트로보, 기타 등등

What’s Next?


33cm(가로) * 25cm(세로) * 15cm(폭 상부) * 18cm (폭 하부) / 내부 31 * 20 * 14(폭)

(주)서진카메라 / http://www.sjcame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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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MONITOR (모니터)



 
TG삼보컴퓨터에서 야심 차게 선보인 TGL-2420AL은 LED백라이트 광원 탑재로 16.5mm의 슈퍼슬림을 구현하면서 16:9 풀HD해상도를 가진 차세대 24인치 모니터 입니다. LCD대비 무게와, 공간활용성, 명암비, 시야각, 응답속도의 스펙 적인 우위에도 불구하고 전력소비는 오히려 30~40%이상 줄어들었으며 프레온가스가 첨가된 도색용 스프레이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적인 면모를 갖추는 등 매력적인 특장점들이 가득합니다. 지금부터 5부에 걸쳐 TGL-2420AL을 함께 알아 보게 될텐데, 오늘 PART1을 의 주제는 바로 ‘제품 외관과 개봉기’입니다.
 
TG삼보 TGL-2420AL을 위에서 내려다 본 사진, 이 놀라운 슈퍼 울트라 슬림을 느껴보세요.
 
 
얇고 슬림한 모니터답게 패키지는 상당히 아담합니다. 들고 다니기 편하도록 상단엔 손잡이가 장착되어 있으며 표면에 LED랄지 60cm의 화면 사이즈 등 굵직굵직한 특징들을 새겨 놓았습니다.
 
LCD의 경우 24인치만 넘어가면 죽을각오(?)를 하고 들고 다녀야 하지만 LED백라이트의 TGL-2420AL은 모니터와 받침대의 무게를 합쳐도 고작 3.895kg, RGB 및 전원케이블을 합치면 4.175kg에 불과해 매우 가볍습니다. 실제로 필자는 사진촬영을 위해 하루 종일 모니터를 가지고 다니면서도 부담스럽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이는 여성들이 매장에서 구입한 제품을 가져오기 편해졌다는 의미와도 같습니다.
 
구성품은 ‘스탠드’, ‘DVI케이블’, ‘D-SUB 케이블’, ‘어댑터’, ‘파워 선’ ‘오디오 케이블’ 및 ‘매뉴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모니터 무게 자체가 LCD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가벼운 탓인지 이를 지탱하는 스탠드도 슬림하고 작습니다. 그래서 설치 장소 주변 공간성이 좋아지는 장점으로까지 연결되기도 하구요. 스탠드엔 배송도중 발생할지 모르는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해 사진과 같이 비닐 포장을 씌워놓았으며 조립법은 홈에 맞춰 끼우면 되는 탈착이 간편한 구조를 가집니다.
 
스탠드가 장착되면 동그라미 친 부위처럼 걸쇠가 고정된 것이 확인 됩니다. 네 곳에 걸쳐 고무재질의 받침이 준비되어 있는데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모니터를 안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역할을 합니다.
 
TG삼보 TGL-2420AL 모델은 이 같이 후면부 전체와 전면 테두리에 블랙 하이그로시 처리를 적용해 거울처럼 주변을 반사시킵니다. 덕분에 시각적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이 들지만 추후 관리가 안될 경우 먼지나 지문에 약점을 보일 가능성은 있습니다.
 
사진 상으로도 날씬한 면모가 확인되지만 실제로 보면 순간적으로 모형이 아닐까 의심 될 정도로 슬림합니다. 고작 2cm도 안 되는 두께 안에 1920*1080의 16:9 FULL HD해상도와 2ms의 응답속도, 5백만데 1의 동적 명암비, 상하 170도, 좌우 160도에 달하는 넓은 시야각과 심지어! 1.5W*2의 스테레오 스피커까지 포함되었으니 말입니다. 성능 좋고, 초슬림에 가볍고 깔끔한 디자인까지, 타사 모니터들은 분발해야겠습니다.
 
 
담배 케이스보다 얇은 두께를 자랑합니다.
 
조금 멀리서 바라보면 선명한 TG로고외 특별한 무늬 없이 최대한 심플함을 강조한 듯한 디자인 임을 알 수 있습니다. 주요 부위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서 있는 자태를 고려해서 일까요?! 스탠드의 목을 살짝 기울게 만든 점은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목 부분이 지금처럼 모니터에 붙어 있게 하지 말고 스탠드에 있어 모니터를 자유롭게 걸거나 세워 쓸 수 있었다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모니터 브랜드 명을 하나 개발해 가운데 TG로고 대신 멋진 단어로 대체되는 모습도 조심스레 기대해 봅니다.
 
최신 모니터답게 터치 방식의 OSD버튼을 채택, 튀어나온 부분을 배제하여 디자인의 통일감을 해치지 않으며 비쥬얼적으로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설정을 가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추후 PART-2에서 보다 자세히 살펴보게 될 것입니다.
 
곡선의 미학이 담긴 후면 부는 입출력 포트와 보드 장착을 위하여 중심부를 살짝 도드라지게 처리했는데 이 부분이 TGL-2420AL에서 가장 두꺼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열 배출을 위해 마련된 후면 상단부의 작은 통풍구를 가지고 과연 발열을 제대로 해결할 수 있을까란 걱정이 들기도 하였으나 저발열, 저전력 소모의 LED특징 때문에 이런 조그만 배출 구멍으로도 모니터의 열기를 식히는 데 문제가 없다는 군요. LED는 이래 저래 장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후면 부에서 아쉬운 점이라면 베사(VESA)마운트 홀이 없다는 정도겠습니다.
 
제품 도난에 대비해 캔싱턴락을 지원하는 세심한 배려도 돋보입니다.
 
한 손으로 들어도 될 만큼 가볍습니다.
 
제품 특성상 스위블(Swivel)과 피봇(Pivot)은 지원되지 않지만 틸트(Tilt)의 경우 -5도에서 최대 +20도까지의 각도를 사용자의 작업환경에 맞게 조절할 수 있겠습니다.
 
단자들은 이처럼 아래 쪽에서 바라봐야만 비로소 그 실체를 알 수 있습니다. 즉, 후면부의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을 위해 드러나지 않도록 처리한 것이죠. 게다가 보통 심플함을 모토로 한 제품들이 DVI와 전원부 정도를 위주로 준비를 하는 것에 반하면 TG삼보 TGL-2420AL은 상당히 다양한 입력을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HDMI는 1.3버전까지 지원하는 점은 꼭 체크하세요.
PART2에서 계속됩니다….
TG삼보 TGL 2420AL 무결점

SPEC.SPEC.
TG삼보

 LED 백라이트
TG삼보 / http://www.trigem.co.kr

   5000000 : 1
1.5W + 1.5W 스테레오 스피커내장 / DVI / D-SUB / HDMI
소비전력 30W / 대기전력 1W

What’s Next?

TN / 1920 * 1080
2ms / 250cd


60cm (24형) / 와이드(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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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10년 무사고에 수동, 오토를 자유자재로 몰아 부업으로 대리운전을 해도 좋겠다는 말까지 들었던 필자, 그러나 차의 매커니즘에 대해선 아직도 무지에 가깝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 워셔액을 스스로 못 갈았다고 하면 할말 다한 거죠. ^^; 사는 게 바빠서 또는 관심이 없어서 이기도 하겠지만 정기적으로 차량을 점검해 타면 된단 마인드가 이런 무관심을 더욱 크게 만들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반복되는 의구심들은 떨쳐버릴 수 없었습니다. 예를 들어….
 
운전자라면 누구나 해봤음직한 이런 고민들은 정비소를 제외하곤 딱히 해결할 방법이 없었던 게 사실이었는데 이젠 유카 에코블랙박스(U-CAR ECO BLACKBOX) SCP V2.5 “첨단 차량안전 진단관리 장치”만 있다면 쉽게 해결이 가능해졌습니다. ‘차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지 않아도’ 호환 네비게이션 혹은 PC만 있다면 내 차의 상태와 주행정보, 운전성향 심지어는 연비, 소모품 교체 유무까지 쉽고 빠르게 알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에코블랙박스 SCP V2.5는 현대, 기아, 대우, 삼성, 수입차 등 국내에 출시된 거의 전 차종과 호환이 가능하며 설치와 사용이 어렵지 않은 것도 특징입니다. 체험기는 2부에 걸쳐 포스팅 될 예정으로 먼저 살펴볼 1부에선 제품 개봉기 및 디자인 등 제품의 첫인상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 보고자 합니다.
 
차량에 장착된 에코블랙박스는 PC와 네비게이션을 통해 차의 상태를 알 수 있게 합니다. 추후 웹으로 관리까지!
U-CAR ECO BLACKBOX
SCP V2.5의 이점들
 
PART1/2 ? 첫인상
 
혁신 적인 장비 치곤 박스가 아담합니다. 이 안에 유카 단말기와 구성품이 들어있습니다.
 
출하 시 ‘현대차 전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문구가 말해주듯 타사의 차량은 동봉된 상세한 설정 매뉴얼 또는 고객센터의 상담을 통해 쉽게 변경이 가능합니다. 측면에 기제된 시리얼은 등록과 제품 업그레이드에 사용됩니다.
 
구성품을 나열해 보면 PC또는 네비게이션과 연결할 ‘USB케이블 1개’, 차량에 부착된 OBD2 단자와 연결될 ‘케이블 1개’, 유카(U-CAR)본체 한 개 그리고 설치와 관련된 매뉴얼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블랙박스 본체는 두께가 크지 않아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며 뗐다 붙였다가 자유로운  벨크로 방식을 제공함으로서 설치 후 분실의 염려가 적고 차 내부가 어지러워질 염려가 없습니다.
 
OBD2란 2000년 이후 출시된 국내외 차량의 운전대 하단에 마련된 커넥터를 가리키며 U-CAR SCP V2.5장비와 결합해 차량 상태 정보를 알려주게 됩니다(PC나 네비게이션 없이도 장치 자체에 마련된 LED로 고장 유무 판별 가능). 아래 사진과 같이 첨부된 문서를 참고하면 OBD-II 커넥터 위치를 차종별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U-Car 연결 구조도와 차종별 OBD-II 커넥터 위치 안내
 
차종별 딥스위치 조작 방법
또한 국내외 1000여개가 넘는 차량을 지원하고 있으므로(신차 출시에 따라 계속 업데이트) 자신의 차에 현대차가 아닐 경우 매뉴얼을 보고 쉽게 딥스위치를 조절해 설정하면 됩니다.
 
실상 설치면에서 OBD2단자만 낯설게 다가올 뿐 이마저도 어려울 건 없습니다. 휴대폰 충전기 비슷한 모양의 단자를 SCP V2.5에, 커다란 단자를 차량과 연결하면 되니까요. 이는 2부에서 차량에 직접 장착한 모습을 통해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차량에서 얻어진 정보들은 USB케이블을 통해 PC나 네비게이션에서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한가지 주의할 건 네비의 경우 현재 제휴 네비게이션에 한해 지원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가끔씩 노트북 등을 통해 차량상태를 보는 것보다 항상 내 차량정보확인과 소모품 및 고장유무 등등을 확인하고자 한다면 호환이 되는 제품을 가지고 있거나 구입을 해야 하겠습니다. 해당 네비게이션 종류는 마이유카(http://www.myucar.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결과 어느 정도 유카(U-Car)에 대한 컨셉이 잡히셨을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에코블랙박스 SCP V2.5는 단순하게 하드웨어 장치 하나가 전부인 듯한 정적인 장비가 아니라 변화하고 발전하는 동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 데 주목해야 합니다. 블랙박스 단말기라 불리는 장치는 CPU가 장착되어 있고 내부 프로그램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되며 일반적인 정보 확인은 PC등을 통해 행해지지만 궁극적으론 웹센터와 연계되어 신차에서 폐차까지 체계적으로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 이미지는 단순하지만 핵심적인 유카의 작동구조를 나타내주며 가장 밑단 하드웨어 부터 실제 사용자가 화면을 바라보는 네비게이션 혹은 PC 그리고 웹센터와의 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퀵 설치가이드와 사용자설명서는 궁금증을 충분히 해소시켜줄 정도로 충실하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2부에서 계속됩니다… [자가 차량 설치 및 활용]

SPEC.SPEC.
 차량 진단 시스템
스마트플랫폼즈(주)
50cm(ODB-II to SCPV2), 200cm(SCP V2 to 네비게이션[PC])
정격전압
 12.0V - 14.5V(자동차 OBD-II 전원이용) / 0.04A(엔진정지상태) ~ 0.13A(엔진가동상태)
Motorola C9S 08 DZ60
Input : 차량 ODB-II Connector / Output : RS-232C, USB
Windows CE 5.0 지원 (SCP V2S) / Windows XP 지원 (SCP V2U)
해상도지원
800*400(기본) / 추가(옵션) (네비게이션, PC등)
차량통신 Protocol
ISO-09141, KWP-2000, CAN, GM LAN 지원
(주)스마트플랫폼즈 / http://www.myucar.com/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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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메인보드
 


 아수스메인보드,아수스
디지털그린텍이 유통하는 ‘ASUS M4A77TD ACC’의 최대 강점은 업계 최고의 안정성을 자랑하는 ASUS의 기술력도, 성능 대비 저렴한 가격도 아니다. 바로 ACC(Advanced Clock Calibration)기술을 사용해 저렴하게 구입한 듀얼코어 혹은 트리플코어를(*. 아래 이미지 참조) 값비싼 트리플 혹은 쿼드코어로 경쟁사보다 쉽고 안전하게 업그레이드 시켜 사용할 수 있다는데 있다. 메인보드 소개는 뒤로 미루고 먼저 얼마나 간편하게 전환시켜 사용이 가능한지부터 눈으로 확인해보자. 필자가 테스트에 사용한 CPU는 ‘AMD 페넘II-X2 550 블랙에디션(Black Edition)’으로서 변신이 잘된다고 소문난 모델이지만 최근들어 품귀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 ACC로 성능 향상 가능성이 있는 CPU제품 군들
 
변신이 가능하냐 하지 않냐는 이 녀석의 능력에(?) 달려 있다.
 
ASUS M4A77TD는 PC3-14400의 DDR3메모리를 지원한다.
TEST SYSTEM INFORMATION
 
 
 완성된 테스트 시스템의 모습이다.
ONE KEY CLICK, DUAL CORE -> QUAD CORE?!
 
ACC설정은 너무나도 쉽다. 부팅 시 DEL키로 바이오스에 진입한 다음 ‘Advanced->CPU configuration’메뉴 중 Advanced Clock Calibration옵션을 ‘AUTO’로 조절하고 난 뒤 바로 아래 Unleashing Mode를 ‘Enable’ 그리고 마지막으로 Active CPU Core를 ‘4 Core Operation’으로 바꾸고 Save & Exit하면 작업 완료다! 만약 성공할 경우 다시 바이오스에 진입했을 때(로고 화면에도 X Core Activated라는 문구가 표시 됨) 정보 표시가 페넘II-X4 B50프로세서로(혹은 트리플) 바뀌어 진다. 필자는 마지막 사진과 같이(4) ASUS M4A77TD의 ACC기능을 통해 칼리스토(Calisto)를 데네브(Deneb)로 변신시키는데 성공했고 또한 쿼드코어로서 L1, L2캐쉬 양도 두 배로 증가된 것을 확인하였다.
 
듀얼코어 X2 550이 바이오스 설정 한번으로 쿼드코어 X2 950으로 바뀌었다..
물론, 반문할 수 도 있다. ACC를 지원하는 SB750/SB710 등의 사우스브릿지 칩셋을 장착했다면 어떤 제조사의 메인보드라도 다 되는거 아니냐 라고.. 그러나 ASUS M4A77TD ACC는 방금 한 작업보다 훨씬 더 쉬운 방법을 제공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아래 사진을 보자.
 
로고화면이 등장하면 숫자 ‘4’키 를 눌러보자. 키 하나로 개조가능성이 있는 듀얼/트리플 코어를 트리플 혹은 쿼드코어로 변신을 시킬 수 있다는 것!!! 바이오스에 진입할 필요도 없고 단지 숫자키 하나라니.. 너무 편리하지 않은가? 아래 두 번째 동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자.
첫 번째 영상은 바이오스를 통한 변신, 두 번째 영상은 숫자키를 사용한 변신모습이다.
 
바이오스를 거치지 않아도 숫자 키 하나로 변신이 가능하다니…
이런 코어의 변신은 단지 형식적인 변화가 아니라 실제 코어가 활성화 되어 멀티코어를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 상에서 퍼포먼스의 증가로 연결되며 일반사용자가 범접하기 어려운 전압이니, 배수니 여러 가지 조건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오버클럭보다 쉽다는 게 큰 강점이다. 물론, 변신 까지 성공했는데 미련이 남을 경우 오버클럭의 여지까지 남아 있어 성능 향상의 폭은 꽤나 크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어느 정도 운과 노력은 필요한 게 사실. 개조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CPU를 구입했더라도 실패할 가능성이 있다는 게 운적인 부분이며 노력은 가능성이 높은 CPU종류를 찾는 데 들어가는 투자를 가리킨다. 동작 전압이 낮다는 C3스테핑 제품을 갖게 되는 것도 운과 노력이 따라줘야 하는 것 아닐까?!
 
4코어의 변신 후 오버클럭의 선택이 기다리고 있다. 이를 위한 다양한 옵션 또한 바이오스 상에서 지원
만약 개조 후에 시스템이 불안정하다면 ACC값을 고쳐서 트리플 코어로 쓸 수 밖에 없는데 이는 네 번째 코어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ASUS M4A77D의 강점은 실제 활용이 가능한 코어만을 활성화 시킴으로써 안정성과 가능성을 더 높여 놓았다는 점에 있다(바이오스->Advanced->CPU configuration->Unleashing Mode 가 바로 그것). 예를 들어 쿼드코어 가능성이 있는 페넘II-X2의 코어 1개가 불안정할 경우 이를 Disable시켜줘 사용자가 CPU의 안정성 때문에 고민할 필요가 없단 얘기다. 이제 남은 건 변신한 시스템에 보다 신뢰를 갖기 위해 프라임(Prime)과 같은 안정화 테스트를 통과시키는 일로서 이상이 없다면 쿼드코어 변신에 성공한 CPU를 가지고 즐거운 PC라이프를 즐기면 된다.
 
데네브로 변신한 페넘II-X2가 프라임 테스트에 이상 없이 통과한 모습
 
테스트에 사용된 CYNEX DDR3 SDRAM (8500 CL7)
BASIC
 
ASUS만의 막강한 ACC기능을 뒤로 하고 이제 메인보드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자. ASUS M4A77TD ACC는 AMD770-SB710의 조합을 지녔으며 듀얼채널 DDR3 1800까지의 메모리 지원 및 8채널 온보드 사운드 칩셋(VIA VT1708S), 기가비트랜(REATEK RTL8112L), 최고 3.0Gb/s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내는 6개의 S-ATA II 단자와 최대 12개의(기본 6개/추가 6개) USB 2.0포트를 지닌 메인보드라고 할 수 있다. 비슷한 가격대의 타사 제품에 비해선 전원부를 올 솔리드 캐퍼시티를 사용해 안정성을 높인 점이 우수하고 그래서 140W이상의 소비전력을 가진 CPU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후면 부에서 눈 여겨 볼 부분은 그래도 여전히 시스템 설정에 필수 적인 PS/2용 키보드를 지원한다는 점과 함께 광출력 포트의 기본장착 여부 등을 꼽을 수 있겠다.
 
쿨러 주변 공간이 넓어 사제 쿨러를 달아 쓰는데도 큰 불편함이 없는 점도 큰 장점이다.
 
785G와의 차이라면 내장 그래픽의 유/무라고 보면 되며 770의 경우 7시리즈 중에선 메인스트림 플랫폼에 포지셔닝을 잡고 있지만 그래픽카드를 멀티GPU를 구성할 수 있는 크로스파이어(CrossFire X)기술을 제외하곤 실질적으로 하이엔드 못지 않는 성능과 기능을 가진다. 올해 4월 출시 예정인 AMD 800시리즈가 6코어 Thuban(투반)과 S-ATA3 지원 외에 특별한 향상 점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기 때문에 굳이 새 모델 출시를 기다릴 이유는 없을 것 같다. 아마도 연말에나 되야 어느 정도 가격적인 측면도, S-ATA3도 현실적으로가 다가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 본다.
 
매뉴얼 없이도 파워스위치 단자 등이 잘 표기되어 있어 선 꽂기가 용이한 점은 조립 시 누릴 수 있는 작은 행복(?)이다.
PERFORMANCE TEST
 
운영체제로는 윈도우7으로 결정했는데 별도의 추가 드라이버 없이 기본 설치 만으로 완벽하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참조하면 좋을 것 같다. 
 
첫 번째 테스트로 152MB의 샘플 동영상을 2코어일 때와 4코어 일 때 변환 시간 차이를 확인해 보았다. 쿼드코어를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다음팟인코더와 곰인코더를 사용했으며 두 프로그램 모두 기본 옵션을 통해 변환을 시도했으니 참고하자. 위 옵션은 곰 인코더의 화면 캡처이다.
 
다음인코더에선 8초 정도의 시간 정도만 절약되었으나 곰 인코더의 경우 무려 1분 이상 변환시간이 단축된 걸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동영상 사이즈가 큰 변환 작업에 더욱 더 체감적인 성능향상으로 이어지며 일반적으로 인코더가 많이 애용되는 휴대용 플레이어의 영상 변환에도 큰 시간 절약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엔 시네벤치(Cinebench 11.5)버전을 통해 렌더링 테스트를 살펴 보았는데 보시다시피 칼리스토 듀얼 코어 작업엔 두 개의 박스만을 가지고 렌더링을 시도한다. 하지만…
 
쿼드코어일 땐 4개의 지점을 동시에 렌더링 해 두 배이상의 퍼포먼스 증가 효과를 가져 오게 된다.
 
측정된 결과 값을 보면 데네브로 변신 시켰을 때의 수치가 3.17pts로 나타나 칼리스토 일 때보다 두 배 정도의 퍼포먼스 증가 효과를 가져 오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외 시간 제약상 살펴보지 못한 멀티코어를 지원하는 수 많은 어플리케이션과 게임들이 존재하고 또 앞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저렴한 가격에 데네브로의 변신은 소비자로서 상당히 매력적인 옵션은 틀림 없는 것 같다. 만약, 이런 변신에 관심이 있다면 키 하나로 변신이 가능한, 오버클럭의 다양한 옵션을 지원하는 그리고 무엇보다 안정성 있는 성능의 ASUS M4A77TD ACC를 추천해 드리며 이만 부족한 체험기를 마치도록 하겠다. 블로그에 질문을 달아주시면 성심 성의 것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다.
SPEC.S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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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악세서리



1. 주최사: 서진카메라 / 주관사: 아이후기닷컴
 
애장품 리스트로 꼽자면 상위 1%에 속하는 카메라! 그래서 다들 카메라 가방 하나쯤은 가지고 계실 것 같은데요. 예쁘면 수납이 불편하고, 수납이 좋으면 동떨어진 디자인에 안타까워했던 분들의 갈증을 해소시킬만한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Made by Korea!! 서진 카메라가 야심차게 출시한 클래식 2.0이 그 주인공입니다.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는 3가지의 색상에 다양한 수납 공간, 발수/방수 코팅이 가해진 기능성 원단은 기본이고 고급가죽으로 가한 포인트까지! 실용성이면 실용성, 디자인이면 디자인 어디 하나 처지는 부분이 없습니다. 캐쥬얼과 정장을 가리지 않고 잘 어울린다죠?!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서진카메라 DSLR 카메라가방 클래식 2.0은 3가지 색상 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 PREVIEW
 
-PART 1/2
 
클래식2.0은 고급 파우치에 담겨 있습니다. 배송도중 발생할지 모르는 파손과 스크래치로부터 가방을 완벽하게 보호하며 추후 장기 보관시에도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대한민국 원산지 마크가 선명하게 찍힌 태그를 떼어내고 가방의 요모조모를 살펴보기 위해 밖으로 꺼내보았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사이즈가 큽니다. 수납공간도 상당히 많고 한 눈에도 편리해 보이는 듀얼 지퍼와 단아한 베이지 색상 등, 카메라가방치곤(?) 꽤나 예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 생각일진 모르겠으나 모던함과 클래식이 절충된 듯한 디자인은 세련되어 보이면서도 동시에 전통적인 카메라 가방의 모습이 잘 조화된 듯 합니다. 용도상 물과 환경에 강해야 하듯 발수 및 방수 코팅 및 오염방지, 정전기 방지가 가능한 기능성 원단이 채택된 점도 꼭 체크하시구요. 마무리는 고급가죽과 곡선처리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수령한 베이지색은 브라운과 블랙처럼 튀는 맛은 없어도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편안함이 돋보여서 아마도 가장 사랑받지 않을 까 예상됩니다.
 
타사 제품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카메라 한 개등을 수납하는 내셔널 지오그래피 제품보단 확실히 크고 심플한 디자인의 빌링햄(가운데)과는 길이가 비슷하네요. 체험기 타이틀 사진에 보이는 여성 분이 160cm정도의 키를 가지고 있음에도 잘 어울리듯 실제로는 너무 부담스럽게 큰 정도는 아니라서 들고다니기에도, 또 보는사람에게도 큰 무리가 없는 크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타사 카메라 가방과의 외형 비교 사진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유수의 카메라 가방 업체 제품과 비교해봐도 디자인이 쳐진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다는 점! 오히려 기능성 면에선 앞서는 부분이 서진카메라 클래식2.0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가방의 얼굴이라고도 할 수 있는 전면부를 자세히 살펴보면 라인을 따라 박음질 처리를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가죽이 적용된 모든 부위에 동일하게 더해져 자칫 심심할 수도 있는 디자인에 생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합니다. 수납 공간 중 가장 먼저 살펴볼 정면은 덮개가 가리고 있지만 트위스트오픈타입 개폐구조를 갖춰 손쉽게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덮개를 올려본 사진입니다.
 
중앙지퍼잠금식 및 앞쪽 투포켓 등 총 4개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순간순간 필요한 물품을 안전하고 빠르게 사용하고자 할 때 제격입니다.
 
후면 포켓은 서류타입의 중요 문서를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으며 지퍼 타입이라 물건이 분실될 염려가 없어 좋습니다.
 
측면 한 면은 사이드 포켓 1개가(아래쪽에 소개)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고 나머지 한면은 사진과 같이 비어있으나 동그라미 친 부분에 결착기능을 가진 기타 가방들이 연결가능한 구조를 가집니다. 이 외 측면부에서 알아 둘 만한 점이라면 스트랩 길이 조절 장식을 니켈 재질로 만들어 튼튼함을 더했다는 부분입니다.
 
가끔 촬영을 하다보면 가방을 자주자주 땅에 내려놓는 상황이 발생하곤 하는데 클래식 2.0 하단부엔 이처럼 4개의 받침을 마련하여 소가죽의 오염을 방지함과 동시에 행여나 발생할 지 모를 낙하 충격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평상시엔 손잡이를 잡고 다니거나 제공되는 어깨끈을 이용해 메고다니는 방법 두 가지를 사용해 가지고 다닐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손잡이가 꽤 커서 어깨끈을 메고 다닐 땐 신경쓰이지 않을까요?!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깨에 멜때와 보관시 손잡이가 너덜거리지 않게 잡아주는 똑딱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굉장히 사소하지만 마음에 쏙 드는 이런 똑딱이의 제공은 제조사의 소비자에 대한 배려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느끼게 만들어 주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촬영과 이동 시 이젠 신경 뚝!
 
카메라 수납부 오픈은 손잡이가 달린 듀얼 지퍼를 채용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빠르게 촬영이 필요한 순간 혹은 수납이 필요할 때 매우 요긴합니다.
 
게다가 덮개 끝엔 벨크로(찍찍이)를 적용시켜 덮개가 완전하게 덮히게끔 만들어 내용물을 안전하게 보호하게 되어 있습니다.
 
덮개를 열어보니 숨어있던 카메라 수납부가 눈에 들어옵니다. 안을 살펴보기 앞서 덮개에 달린 저 가죽들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서진카메라 디자인 철학일까요?!
 
그렇습니다. 상단 덮개 안쪽을 이처럼 메모리 수납공간으로 탈바꿈시켜 활용도를 높였다는 것입니다. SD메모리1개, CF메모리2개가 들어가는데 아무래도 CF메모리를 자주 활용하시는 분들이 더 환영할만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메모리 카드의 플라스틱 덮개가 채결된 상태에서 수납이 가능하게 했더라면 더욱 유용했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냥 메모리만 넣기엔 조금 불안한 감이 있어서요.
 
카메라 수납공간의 기본파티션은 4개의 공간으로 나뉘어진 것을 알 수 있는데 이 상태에서 어마어마한 크기의 하이엔드 카메라 ‘후지필름 S200EXR’과 ‘DSLR 소니A200K’ 두 기종 및 악세서리가 들어가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만큼 공간적인 여유는 충분했습니다. 2부 활용기에서 자세한 사진들을 통해 알아보게 될 것입니다.
 
내부 파티션은 모두 밸크로 방식으로 구성되어 사이즈와 구조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특히, 타사 제품과 달리 벨크로 고정력이 심각하게 강하지 않고 꽉 잡아주지만 어느 정도 유들이 있어 자신의 카메라와 취향에 맞는 구조를 구성하기가 용이합니다.
 
클래식 2.0을 접하고 또 한가지 독특하고 알찬 기능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바로 이 탈착이 자유로운 사이드 포켓의 존재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덮개의 개폐역시 똑딱이로 구성되어 있고 내부 공간도 꽤 넓어 물품 수납하기 좋습니다.
 
탈/장착 할 땐 두 개의 버튼 방식으로 분리가 되어 쉽구요.
 
클래식 2.0엔 기본으로 1개가 제공되며 추가로 구입해 남는 반대편 공간에 장착하여 수납 공간 확장이 가능합니다. 수납공간에 대해 평가를 내리자면 보편적인 A4사이즈의 종이가 부드럽게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걸 제외하고 감히 만점을 주고 싶을 정도로 다양하고 활용도가 높습니다.
 
어깨끈의 외부면은 컨버스재질이며, 안쪽면은 미끄럼 방지를 위한 새무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실제 하루 종일 메고 다녔지만 어깨가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을 정도로 재질과 탄력이 우수합니다.
2부에서 계속됩니다… [활용기]

SPEC.SPEC.
 (주)서진카메라
카메라 가방
캐논 30D급 바디1(세로 그립 장착), 렌즈2, 스트로보, 기타 등등
소가죽 + 캔버스 (10수, 2*2, 100% 코튼)
1.25kg
(주)서진카메라 / http://www.sjcame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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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Power Supply


 
외형적으로만 봤을 때 ‘Delta World best NO.1 CAA 550AT Active PFC 80Plus(이하 550AT)’는 다양한 종류의 커넥터를 지원, 확장성이 우수하고 120mm 저소음 쿨러를 갖추는 등 다른 제품과 큰 차별점을 찾기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이 제품의 강점은 내실에 있다는 데 주목해야한다. 고급소재와 국제규격에 맞는 부품을 사용하였으며 엄격한 테스트 및 세계적인 표준검사를 거쳐 얻어진 안정성과 에너지 절감에서도 차별화되는 성능이 그것이다. 델타파워는 현재 전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이며 이름을 대면 알만한 수 많은 파트너사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파워에 연결된 모든 PC부품의 안전을 생각한다면 델파타워란 브랜드를 기억해보자.
 
NO.1 DELTA POWER
 
황금색의 박스, 파워에도 명품이 있단 그들의 주장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증명이라도 하듯 첫 인상부터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측면엔 이처럼 개별 제품의 이름이 스티커로 붙어 있고 주요 지원 사항들을 기제해 놓았다.
 
델타파워는 80%이상의 고효율 파워서플라이에 부여된다는 80Plus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이런 장점은 비단 전력손실을 최소화해 전기요금을 줄이는 데에만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에너지절약 나아가 환경에도 기여하는 장점으로 이어진다. 또한 80Plus제품은 모두 Active PFC 기능을 기본으로 지원한다.
 
그 밖의 인증 사항들
 
덮개를 열어보니 가지런히 포장된 제품들이 눈에 들어온다. 모두 밖으로 꺼내 보았다.
 
완충재로 포장된 파워와 케이블 그리고 보증서겸 매뉴얼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요즘 등장하는 제품들에 비하면 외형이 다소 평범하게 느껴지지만 오히려 이런 무난함 때문에 더욱 안정감이 느껴진다. 아쉽게도 커넥터들은 소켓방식이 아니며 차후 이 부분만 개선될 경우 더할 나위 없는 제품이 되지 않을 까 싶다.
 
후면부는 뛰어난 공기순환과 열효율을 자랑하는 육각형 벌집모양의 환기구가 마련되어 있고 그 사이로 전원부와 전원버튼이 나란히 자리를 잡았다.
 
제원 및 국제 안전 인증마크등이 기록된 스티커가 측면에 붙어 있으며 스펙적인 특징은 아래와 같다.
 
최대전류, 출력의 한계도 크지만 사용자의 안정성이 더욱 확보되도록 12V 트리플 출력방식을 가진 점이 돋보인다. 이는 메인보드, CPU와 주변기기의 12V전원을 독립적으로 따로따로 공급하는 것을 의미한다.
 
다른 쪽 측면부엔 완성주차가 표시되어 있는 점을 빼곤 별 다를 게 없다.
 
좋은 파워서플라이를 가늠하는 기준 중 하나는 팬이라고 할 수 있다. 바로 소음 때문이다. 550AT모델에 장착된 120mm팬은 온도 변화에 따라 회원 속도의 차이가 발생하며 온도가 상승하면 고속회전으로 열기를 신속히 배출하고, 컴퓨터가 대기 상태이거나 사용 용량이 적을 시엔 저속 회전으로 최적의 컴퓨터 환경을 만들어 준다.
 
팬이 고정되는 나사 부분을 안쪽으로 움푹 들어가게 처리해 행여나 발생할지도 모르는 케이스와의 간섭현상을 원천적으로 차단시켰다.
 
파워 서플라이 판매부문 세계 1위 델타파워(Delta Electronics)
 
명품파워 답게 커넥터의 지원은 굉장히 우수해 가장 기본적인 사양의 시스템에서 사용하고자 한다면 부담스러울 정도다. 우선 S-ATA장비를 6개 까지 기본으로 지원하는 탓에 기존 파워처럼 커넥터 숫자가 모자라 변환젠더를 쓰지 않아도 장치 연결에 문제가 없다는 걸 언급하고 싶고 4핀은 원터치 EZ방식을 채용해 탈장착이 용이하다. 그 외 커넥터로 눈을 돌려보면 4+4핀 형식으로 8핀과 호환이 가능한 보조전원 커넥터와 서버/워크스테이션에서 요구하는 별도 8핀짜리 커넥터를 별도로 제공하는 점, 고성능 VGA용 6핀 커넥터 2개의 제공과 그 중 한 개는 2핀이 적용될 수 있다는 점 등 고성능 시스템을 사용하는 유저들의 기대에 전혀 어긋나지 않는 사양을 갖추었다.
 
본격적으로 내부 안전장치 등을 살펴보려고 하는데 문제가 일어났다. 바로 나사가 돌아가 버리는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보유한 십자드라이버와 전동드라이버까지 동원해도 3개 정도의 나사 내부가 파여 개봉이 되질 않아 어쩔 수 없이 안전장치 등은 제품 소개페이지의 것을 첨부하니 양해 부탁드린다. 근육질의 몸매는 아니더라도 힘은 좀 쓴다고 말은 많이 들어왔던 터라 좀 당황스러웠다.
 
 
퓨즈마저도 코팅처리를 하다니.. 다르긴 다르다..
 
델타파워는 대기전력을 무려 1W미만으로 낮춰 전원 플러그를 뽑지 않아도 전기료 걱정이 없다. 99%효율의 Active PFC도 후덜덜…
 
EMI필터, 페라이트 코어, 대용량 콘덴서 안전장치 등은 모두 빠짐 없이 장착되어 있다.
 
테스트 시스템 사양은 다음과 같다. 
 
 
조립엔 묵혀놨던 케이스를 사용했는데 파워가 이처럼 앞쪽에 달리는 구조를 갖추고 있었다. 공간도 협소하고 자칫 무리하게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싶었지만 550AT의 사이즈가 아담해서 인지 무리 없이 장착 되었다.
 
작업에 따라 편차가 있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소음적인 부분이 만족스럽고 파워 자체가 훌륭한 사양을 가지고 있어서 에버라스트(Everest)의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도 안정적으로 나타났다.
 
윈도우7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하는 델타 파워 550AT(Delta Power)
 
 
80% 고효율 테스팅 보고서
PC가 안정적으로 동작하길 원하면서 저가 파워를 고집하는 건 아이러니다. 시스템의 안정성을 위해 또 비용 절감을 위해 델타(Delta)파워를 추천해 드리고 싶다.
 
안정성 그것은 바로 델타파워를 선택해야 할 이유다.
 

SPEC.S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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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3월14일, 대학로 원더스페이스 동그라미극장의 마리오네트 공연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벤트 형식을 빌어 버거킹(BURGERKING)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화이트데이에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커플들을 대상으로 진행이 되었는데 와이프 될 사람이 사정이 생겨 자칫 보지못할 뻔 했네요. 다행히 친척동생 긴급 섭외~

실을 이용한 꼭두각시 인형을 의미하는 '마리오네트'는 일러스트 동화 '빨간모자 소녀를 사랑한 꼭두각시 인형의 슬픈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한 작품으로서 말없이 소녀를 위해 공연을 하는 인형의 슬프고 또 희망적인 이야기를 여러 막에 걸쳐 비보이들의 의해 재현하는 작품입니다.

마리오네트(Marionette)는 제가 서울로 직장을 잡고 올라와 관람한 수 많은 공연들 중에서 가장 문화적인 충격이 컸던 공연 중 하나 였습니다(작년에 명동에서 보고 이번이 두 번째!). 비보이들이 펼치는 춤의 경우 소질만 있다면 누구나 시연할 수 있겠지만 마리오네트처럼 흉내내기 힘든 퍼포먼스(춤이 아닌)는 결코 따라할 수 없는 점이라 생각되거든요. 처음 공연을 관람했을 땐 끊임없이 '와~!! 와~!!'하며 봤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은 두 번째라 좀 느긋하게 그러나 좀 더 집중력 있게 감상하자라는 마인드로 관람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퍼포먼스가 좋다고 춤이 부족하다는 뜻은 결코 아닙니다. 수 많은 명장면 중에서도 딱 하나만 꼽아 이 두 사람의 꺾기춤의 장면을 보고 나면....TV에서 노는 애들이(?) 우수워 보일지도 모르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

공지메일에 마리오네트의 하일라이트만 모아서 보여준다는 내용이 있어 전체 공연이 펼쳐지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다행히(?) 본 공연과 똑같이 진행되었습니다. 친척동생에겐 다행이었고 저는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즐거웠죠. 오프닝이랄지 중간중간 일부 장면들은 작년과 약간 다른 것 같기도 하더군요. 기억이 가물가물...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다소 흐름이 이어지지 않는 구조랄지, 본 공연과 상관없는 일부 서비스차원의 장면들은 보완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좀 더 진지하게 좀 더 하나의 이야기가 완성될 수 있도록 지금 처럼 약간의 '소통'조차 허용하지 않는 '뮤지컬'같은 모습,'작품' 같은 모습으로 거듭났으면 한다는 것이죠.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너무 큰 욕심일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이번 공연도 매우 잘 보고 왔습니다. 버거킹 행사라서 그런지 상품권도 주시더군요. 근데 와퍼...보통 6000~8000원인데..5000원권을... 그래도 넙죽넙죽~ 행사를 기획하시고 준비하신 버거킹과 마리오네트 팀에 감사드립니다. (동영상 찍어놓은 거 올리고 싶으나 대표님이 참으라고 하셔서 아쉽네요 T_T)

버거킹과 함께한 화이트데이 마리오네트(Marionette)관람기 - 대학로 원더스페이스 동그라미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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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동 | 원더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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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 여행과 맛집 소개/과거자료
대학로에 볼일이 있을 때마다 눈 도장을 찍어놓았던 '이쑤신장군'을 마침내 가보게 되었습니다. 2만원정도의 저렴한 비용으로 항아리 간장 삼겹살 2인분, 돼지갈비 1인분, 껍데기, 얼큰짬뽕, 계란찜 등 3~4인분에 가까운 다채로운 메뉴를 즐길 수 있단 사실이 식탐을 자극시켰죠. 물론, 맛이 중요하겠지만 말입니다.

저는 일행과 고민끝에 세트2번(21,900원)을 시켰는데 조금 있으니 깔리는 밑반찬들이 생각보다 훨씬 괜찮습니다. 웬만한 고기집에서도 잘 자주 않는 다는 쌈무를 비롯하여, 상추, 깻잎, 삼겹살과 잘 어울리는 콩가루와 기름장(!!!!), 마늘, 된장, 김치 그리고 무엇보다 계란 하나를 탁! 풀어 부드러운 맛까지 더해진 새콤달콤 빨간색의 파채가 고기를 먹는데 충분한 인바이로먼트(Environment)를 완성시킵니다.

오랫동안 재워놓으면 고기맛이 변질된다 하여 주문 후 약 5분간만 재워나온다는 항아리 간장 삼겹살은 저렴한 가격에 비해 고기가 그렇게 얇은 것도 아니여서 간장맛이 살짝 도는게 꽤나 맛있었구요. 구운 떡과, 마늘을 함께 싸먹으니.. 그야말로 금상첨화!

이어지는 돼지갈비는 충분히 1인분을 초과하는 양이었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돼지 껍때기도 쫄깃쫄깃!! 짬뽕은 얼큰한 국물에 오징어를 필두로한 해산물이 들어있어 시원하게 마무리 하기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배가 고파 중간에 밥을 한공기 시켜 짬뽕과 고기를 남기는 사태를 범한(!!) 치명적인 기억만 제외하면 가격대비 너무나 만족스러웠던 고기집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대학로에서 저렴하게 맛있는 맛집 추억을 남기고 싶으시다면 한번 들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학로/종로구 맛집] 저렴하고 푸짐한 세트 메뉴가 일품인 이쑤신장군!! 고기집 항아리 간장 삼겹살! 얼큰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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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동 | 서울 종로구 혜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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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Franchise)
세븐스프링스(Seven Springs) 홈페이지 주소 http://www.sevensprings.co.kr/

 세븐스프링스(Seven Springs)를 처음으로 가보게 되었습니다. 육식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가진 저로선 그린푸드 즉, 야채와 튀기지 않는 음식의 샐러드바로 유명한 세픈스프링스가 다소 낯설게 다가왔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든든한데다 신선한 야채와 각종 요리들이 많아 일반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못지 않은 즐거움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삼성점은 삼성역에서 느린걸음으로 10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매장이 크고 전반적으로 깔끔합니다.
샐러드바 가격이 평일일지라도 부가세를 포함하면 거의 2만원에 가까우므로 그리 싼 가격이라 볼 순 없습니다. 그러나 야채소위주의 건강한 메뉴를 가진 건 다른 레스토랑에 비해 차별화되는 건 분명한 사실이죠. 
다른 지점도 마찬가지 겠지만 가운데 샐러드 종류를 모아놓은 테이블을 중심으로 수프, 핫플레이트, 베이커리, 라이스,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커피, 음료수 등등의 섹션이 주변에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채소도 많이 먹었지만 피자라든지, 연어샐러드, 오징어 무침 같은 고기를 대신할 음식을 접할 수 있어 크게 아쉬움은 느끼지 못하겠더군요.
지금봐도 군침이 돌만큼 신선한 채소의 향현은 상큼하고 시원했습니다.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육식위주의 식습관보다 이렇게 다양한 야채와 채소를 접할 수 있는 그러나 고기에 대한 갈증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는 세븐스프링스에 다녀와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원할 경우 아래 이미지 처럼 스테이크 종류등을 따로 시킬 수 있기도 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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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2동 | 퍼시픽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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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Speaker


 
많은 매체와 입소문을 통해 가격대비 성능이 매우 우수하다고 평가받은 스테디셀러 T6100의 후속작, T6160이 출시되었습니다. 더욱 세련되어진 외모와 섬세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이번 시리즈는 10만원대 초반의 가격으로 5.1채널 스피커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유저들에게 만족스러운 가치를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게임과 영화, 음악 등 다 방면에서 우수한 가치를 지닌 크리에이티브(CREATIVE) T6160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전작인 T6100의 과 비교한 모습, 외형적으로 확실히 세련되어 졌습니다.
 
서브 우퍼엔 전원 ON/OFF, 볼륨조절이 가능한 유선 리모콘이 달려있습니다.

5.1CHANNEL?5.1CHANNEL?
   
집에서도 극장과 비슷한 음향효과의 홈시어터 시스템을 가능케 하기 위해 고안된 대표적인 규격이 바로 5.1채널 스피커 시스템입니다. 숫자의 앞자리 5는 “5”개의 스피커를, 0.1은 “1”개의 우퍼를 가리키며 위 사진은 5.1채널 개별 유닛의 위치와 적정 각도 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영상을 바라보는 프론트 즉, 앞쪽엔 센터 스피커와 좌/우 스피커 그리고 우퍼가(저음 담당) 자리를 차지하며 뒤쪽엔 리어 스피커 1조가 설치되어 돌비서라운드랄지 돌비디지털 등을 지원하는 음악과 게임, 영상을 감상할 때 보다 실감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예를 들어, 영화 매트릭스에서 총알이 화면상 좌측에서 발사되어 우측으로 이동할 때 소리의 방향이 전환되는 효과를 예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5.1채널을 확장시킨 6.1, 7.1채널 스피커 시스템도 있으나 가장 범용적인 규격은 5.1채널 입니다.
다만, 이런 음향효과를 제대로 구현을 하기 위해선 정확한 위치에 스피커가 설치되는 점이 중요한데 프론트 스피커는 보통 모니터와 TV 양 옆에 자리하므로 별 문제가 안되지만 리어의 경우 선정에 애매해지는 상황이 많아 별도의 스탠드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채널이 많아질수록 이런 스피커 위치에 대한 고민은 커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집에 별도의 극장이 있지 않다면 말이죠. ^^
 

PACKAGEPACKAGE
 
크리에이티브 특유의 디자인 컨셉을 계승한 듯한 제품 박스엔 우퍼와 스피커 개개의 실물 디자인이 풀컬러로 새겨져 있으며 주요 특징과 제품 명을 명확하게 표시해 놓았습니다. 박스 무게가 5kg를 조금 넘기 때문에(우퍼 3.5kg, 스피커 개당 350g) 매장에 볼일이 없다면 택배로 받는 게 현명한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구성품을 나열해 보니 전면 프론트 1조와 센터 스피커가 박스에 따로 담겨져 있고 후면 설치용도를 위해 선 길이가 긴 리어 스피커 1조가 별도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우퍼와 매뉴얼, 등록 서류 등이 더해져 T6160을 구성합니다. 스피커와 우퍼엔 각각 광택소재가 채택된 면이 상하지 않기 위해 비닐커버가 붙어 있는 등 특별히 지적할 만한 사항이 없을 정도로 꼼꼼하게 포장 되어 있습니다.
 
주인공들을 함께 모아보니 마치 엄마 오리를 따라 가는 아기오리들이 연상되는군요. 그럼 디테일을 살펴볼까요?!

SPEAKERSPEAKER
 
보시다시피 5개의 스피커는 리어에 설치될 두 개 스피커의 선 길이가 프론트와 센터보다 길다는 것을 제외하면 6w의 출력이랄지 사다리꼴의 틀을 가진 외형적인 모습은 모두 동일합니다. 보통은 음성 전달력 등을 높이기 위해 센터 스피커가 프론트나 리어보다 1.5배~2배 정도 큰 경우 모델도 있지만 T6160은 동일하며 이에 따른 성능의 차이는 조금 있다 살펴볼 테스트를 통해 알아볼겠습니다.
 
스피커 선 길이를 재봤습니다. 프론트와 센터의 경우 170cm 가량, 리어는 400cm(줄자가 짧아 여러 번에 걸쳐 잰 것이니 사진상 단위는 무시해 주십시오)의 길이를 가집니다. 방 구조와 설치 장소에 따른 차이는 있겠지만 리어가 크게 짧은 편은 아니며 미리 설치할 장소에 맞게 체크해둔다면 구매에 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전후좌우 어느 시점으로 보아도 요즘 출시되는 제품이나 전 모델보다 훨씬 더 산뜻한 모습을 갖춰 야무진 느낌이 듭니다. 가로 세로 비율의 조화도 자연스럽기 때문에 어떤 환경에도 배치가 용이하구요. 스피커 앞면엔 내부 유닛의 보호를 위해 별도의 망이 씌워져 있으며 뒷면 및 하단면을 광택 처리를 가해 거울 처럼 반짝거리는 특징도 디자인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입니다. 위성은 이처럼 아름다운 외관외에도 Creative만의 독창적인 기술인 Image Focusing Plate(IFP)와 원추형 모양의 Phase Cap이 적용되어 맑고 선명한 소리를 자랑하며 생각보다 음량이 아주 좋은 것이 특징입니다.
 
미드 레인지 가운데에 볼 수 있는 원추형 모양의 Phase Cap은 오디오 왜곡을 최소화 하는 장치로서 소리가 모이는 초점부에서 충돌하여 흐려지는 음파를 곧바로 나갈 수 있도록 해 명확하고 섬세한 소리를 만들어 냅니다. 한마디로 소리전달이 타사제품보다 보다 명확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피커 선은 우퍼 뒷면의 해당(센터, 프론트 라이트, 프론트 레프트, 리어 라이트, 리어 레프트) 단자에 연결되며 분리형이 아닌 스피커에 선이 고정되어 있는 형태를 갖추었습니다.

WOOFERWOOFER
 
 
고품질 MDF목재로 제작된 서브 우퍼는 가슴을 울리는 풍부한 저음을 담당하며 자기차폐형 설계로 인해 모니터를 포함한 외부기기와의 간섭이 없습니다. 보통 측면에 마련하는 덕트(Air Vent System)를 전면에 배치해 내부에서 일어나는 공진과 불필요한 부밍을 감소시켜 노이즈를 차단했고 중저음은 강화시켰습니다. 우퍼의 출력은 순간 최대 20W에 불과하지만 가정이나 작은 사무실에서 쓰기엔 넘치는 박력을 자랑합니다. 기본에 충실하다고 할까요?! 유선 리모콘의 경우 제품의 전원 ON/OFF 그리고 볼륨조절 역할을 담당하는데 모양도 예쁘지만 150cm의 넉넉한 길이 덕에 사용하기가 편리합니다.
 
베이스 강도를 조절하기 위해 꼭 우퍼 뒤에 마련된 조절부를 사용해야 하지만 한번 사용자에 맞게 정해놓으면 자주 변경하지 않는 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볼륨 조절만 가진 리모콘의 약점은 충분히 커버된다고 봅니다.
 
우퍼 뒷면엔 이처럼 전기용품 안전 표시도 붙어 있습니다. 32W의 출력, 중국에서 제조된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음이 잘 퍼지도록 단단하게 우퍼를 고정해줄 길이가 긴 받침이 사각 모서리에 적용되었습니다.
 
더욱 강력해진 5.1채널 스피커를 경험하고 싶다면 크리에이티브 인스파이어 T6160이 답을 줄 것입니다.

InstallationInstallation
 
T6160과 결합할 필자의 사운드 카드는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의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제품인 사운드블라스터 오디지 밸류(SoundBlaster Audigy Value)입니다. 최대 7.1채널까지 연결이 가능하며 돌비디지털(Dolby Digital) 디코딩 기능 지원 DSP장착, 3D 포지셔닝 오디오 기술을 제공하는 X-Fi CMSS 3D기술, EAX 2.0까지 하드웨어 적으로 지원(3.0은 소프트웨어)합니다.
 
다양한 사운드블라스터 시리즈 XTREME AUDIO는..약간 어중간 하므로 구매 전 미리 정보확인을.....
만약, 게임과 음악을 모두 만족시키며 금액대비 가장 최상의 기능을 염두하신다면 X-Fi Xtreme Music(9만원대)이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EAX 5.0까지 하드웨어로 지원하며 다양한 디코딩 성능을 모두 갖추는 등 딱히 꼬집을 만한 단점이 없을 만큼 우수하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과거 PC에서 음악을 재생하려면 별도의 사운드 카드를 반드시 장착해야 했지만 몇 년 전부터 PC, 특히 CPU의 발전에 힘입어 내장형 사운드 칩셋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온보드 사운드들도 품질이 좋아져서 5.1채널은 기본으로 지원하고 때론 광출력도 사용할 수 있는 등 평범한 사람들은 그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하는데요. 그러나 별도의 사운드카들르 장착해 소리를 듣는다는 건 생각보다 큰 이점을 가져다 줍니다. 우선, CPU 점유율이 내장 사운드를 쓸 때보다 낮은 장점을 꼽을 수 있고 메인보드 안에 장착된 다른 칩셋에 의해 발생하는 잡음이나 노이즈 등등의 문제가 현저히 적은 것도 장점입니다. 만약 게임을 좋아한다면 프레임과 사운드의 질에 민감할 수 있고, 음악을 좋아한다면 더욱 더 섬세하고 깨끗한 음질을 원할텐데 별도의 사운드카드를 장착하면 복잡한 소리가 동시에 연출되는 상황일지라도 온보드에 비해 프레임이 향상되는 효과를 얻을 수가 있으며 EAX같은 입체감 넘치는 효과와 또렷한 음질도 무시못할 강점입니다. 물론, 당연히 사운드카드 못지 않게 스피커의 품질도 우수해야 겠지요. 삶의 질이 항상 가격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지만 소리에 관해서는 스피커와 사운드카드가 어느 정도 그런 경향을 가지고 있단 점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사운드블라스터 시리즈는 스피커와 사운드카드의 궁합과 성능이 우수하다고 정평이 나 있습니다.
 
필자와 같은 일반적인 가정에서 각도와 거리를 재서 스피커를 설치하는 일은 드물것입니다. 그래도 좌/우, 센터에 맞게 프론트 라인을 설치해 본 모습입니다. 우퍼를 책상 아래로 내리려고 했는데 마침 자리가 나서 모니터 옆에 위치시켰는데 잘 어울리네요. 센터스피커가 모니터로 인해 약간 뭍히긴 했지만 게임에서 분리된 음을 듣는데 아무 지장이 없었습니다.
 
조금이나마 이해를 돕고자 앞서 살펴본 5.1채널 배치도에 따른 스피커 위치를 실제 설치와 비교해 본 모습입니다. 리어 스피커의 4m가까운 긴 선 덕분에 앉은 자리 중심으로 우측 뒤, 좌측 뒤에 리어스피커들을 설치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유선 리모콘은 이처럼 틈새 사이로 빼서 콘트롤 하기 편하게 만들어 봤는데 상당히 유용하네요. 당연한 말이겠지만 스피커든 컴퓨터 생활이든 자신이 얼만큼 응용하고 또 활용할 수 있는지가 편리한 사용을 약속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볼륨 겸 전원 스위치를 올려보니 LED에 녹색 불이 들어와 동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주지시켜 줍니다.
 
스피커와 우퍼, 그저 1:1로 5개를 연결한 뒤 최종적으로 우퍼에서 나온 입력선 3개를 사운드카드의 단자에 맞게 꽂으면 그만입니다. 만약, 프론트와 리어 라인이 제대로 연결되었는지 의구심이 들 땐 사운드카드에서 제공하는 자체 설정 프로그램을 통해 스피커의 종류를 5.1채널로 변경하고 ‘채널’ 버튼 등을 눌러 사용자 기준으로 소리가 정위치에서 나오는 지 테스트를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이에 관련된 영상이니 참고해 주세요.

TESTTEST
 
워크래프트3 – 프로즌 쓰론(Warcraft 3 – Frozen Throne)
프로즌쓰론(Frozen Throne), WOW(World of Warcraft)등으로 대표되는 블리자드의 게임들은 EAX를 정식으로 지원합니다. 사운드블라스터와 T6160이 합쳐진 지금, 프로즌쓰론으로 4vs4 게임을 여러 차례 걸쳐 즐겨본 결과 과거 온보드 사운드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실감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테스트 한 타이틀인 만큼 기대치를 뛰어넘는 사운드가 인상적이었는데요. 이를 다소 심하게 비약하면 시끄러운 바깥세상에서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다 헤드폰으로 바꿔 들었을 때 만큼 또렷하고 상쾌했습니다.
 
 
콜오브듀티 – 모던워페어2(Call of Duty Modern Warfare 2)
5.1채널 옵션을 지원하는 모던워페어2, 한마디로 음장감이 끝내줍니다. 사방에서 몰려드는 적들과 전투견의 방향이 공간감 넘치게 쉴새 없이 귀를 자극시켜 게임을 대하는 재미가 배가 되며 총기류 화약과 폭발 소리가 전에 사용하던 스피커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센터가 작아 출력과 인식이 부족할 것이란 선입견은 산산히 부서진 게임도 바로 이 타이틀 이었습니다.
 
톰클랜시 혹스 (Tom Clancy's H.A.W.X)
혹스의 경우 옵션에도 별도의 스피커 채널 설정이 없고 메뉴 상태에선 프론트만 배경음악이 깔리는데 리어스피커엔 사운드가 잡히지 않아 걱정했는데 막상 미션에 들어가자 엔진부스터의 굉음이 생생히 전달되어 걱정이 기우였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운드 카드가 별도로 장착된 시스템에서 T6160의 위력은 그야말로 온보드와는 차원이 다른 감동을 전해준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은 타이틀 이었습니다. 덕분에 리뷰는 못쓰고 한 동안 게임만 했다는…T_T
 
영화 괴물 블루레이 타이틀
T6160의 가치는 게임에만 집중되어 있지 않습니다. 영화를 볼 때도 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맑고 또렷한 사운드를 경험하게 해줍니다. 영화 괴물의 블루레이 타이틀을 재생한 뒤 처음엔 재생 프로그램 자체의 세팅이 틀어진 것도 모르고 소리가 작게나와 실망했는데 채널 수에 맞게 설정하니 어느 새 등장인물들의 생생한 육성과 배경 음악, 효과음이 더할나위 없이 생생해 극장에 온 것처럼 훌륭했습니다.
 
HDTV방송으로 듣는 음악도 T6160이면 고민 끝!

WRAP-UPWRAP-UP
 
사실 10만원 초반의 5.1채널 스피커가 좋으면 얼마나 좋겠냐고 의구심을 가졌던 거! 인정합니다. 스피커에 대한 평가는 다분히 주관적인 경향이 강한 만큼 필자의 의견이 옳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인정합니다. 그러나 이 제품은 전작의 명성처럼 가격대를 뛰어넘은 훌륭한 성능을 가진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주관적인 평가는 소비자께서 매장에서 소리를 듣고 충분히 공감하실 수 있을 만큼 좋다고 생각합니다. 5.1채널 입문용으로 손색이 없다는게 T6160에 대한 필자의 결론이며 판단은 이제 현명한 여러분의 손에 맡겨졌습니다.

SPEC.S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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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 여행과 맛집 소개/과거자료
코엑스(Coex)라 하면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대형 컨벤션 센터겸 쇼핑몰이지만 근처에서 4년넘게 일을 하는 동안 딱히~ 기억나는 맛집이 없을 만큼 고만고만한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코엑스에 일본식 정통 덮밥과 상큼한 인테리어를 앞세운 오돈부리(O'odonburi)가 생겨 다녀왔습니다. 코엑스 안이라 위치 설명이 다소 애매한 건 사실인데 도심공항터미널쪽, 인터컨티넨탈 호텔 회전문을 지나 TGI근처(....) 라고 보면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네요. 결론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최저 카레덮밥 5천5백원) 깔끔하며 푸짐한 인상에 맛까지 좋아 "맛집"이라 추천할만한 곳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독특한 메뉴판

직접 글씨로 써놓은 듯한 재료 설명들, 메뉴가 계절마다 바뀌는진 확인 못했습니다.

새우돈까스덮밥과 연어덮밥을 시켰는데 돈까스덮밥의 경우 밥이 좀 많았고 돈까스가 없어도 양념된 밥만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야 하지만 양념이 약간 어중간하다는 점만 빼면 나쁘지 않았습니다. 기름기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담백하고 깔끔함도 추천할만한 점입니다!

 특히, 통새우가 그대로 들어간 점, 감격스러웠어요!! T_T

삼성동/코엑스 맛집 오돈부리(O'odonburi) 깔끔한 일본식 덮밥을 경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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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1동 | 코엑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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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Mouse / Keyboard



 
리시버를 마우스 몸체에 수납할 수 있으며 2.4Ghz방식을 채택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대는 1만원이 채 안되는 제품이 있다. ‘파테크 PTM-G1’이 바로 그 주인공. 제대로 된 무선 마우스는 비싸다는 생각, 저렴한 제품은 성능이 부족하다는 편견은 이제 잊어버리자. 우수하고 좋은 감도에 절전 기능까지 갖춰 최장 3개월의 스태미너를 자랑하기까지한다.
 
PATECH PTM-G1은 단품이 아닌 전용 패키지를 갖추고 있으며 구성품은 마우스 본체, 리시버 그리고 건전지 두 개로 간결하게 구성되어 있다. 인상적인 점은 포함된 전지가 이름만 들어도 고개를 끄덕일만한 브랜드 제품으로 들어 있다는 사실이다. 통상적으로 배터리를 필요로 하는 저렴한 제품군 들의 대부분이, 알 수 없는 브랜드의 건전지를 탑재해 제품의 수명 단축과 더불어 본연의 성능을 내지 못하던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무엇이든 첫인상이 중요하기 마련인데 이런 사소한 배려가 제품에 대한 신뢰를 더욱 높여준다고 생각한다.
 
본체 몸집은 휴대하기 용이할 만큼 작지만 그립감이 생각보다 우수하다. 굉장히 가볍고 편한 느낌이며 특히, 좌측면을 사진처럼 엄지손가락을 자연스럽게 파지할 수 있도록 제작해 편의성을 더했다. 무광택과 광택을 적절히 섞은 유선형 디자인의 외관도 가격을 뛰어넘는 장점이다. 뒷면엔 센서와 함게 전원 ON/OFF버튼이 달려 있고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한 고무패드도 잊지 않았다.
 
작동 방식 자체가 여느 2.4Ghz를 사용하는 고급 무선제품들과 다르지 않기 때문에 10m의 유효사용 거리 안에선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이고 1200DPI 광센서의 감도는 매우 좋다. 실제로 1주일 이상 사무실과 집에서 업무 및 인터넷 게임 등을 PTM-G1과 경험해 보았지만 끊김없는 정확한 포인팅, 부드러운 사용이 만족스러웠다.
 
무선마우스를 염두해 둔 사용자라면 누구가 걱정하는 전력소비 측면도 일정 시간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거나 이동 시 별도의 전원 스위치를 사용해 OFF시켜 둠으로서 불필요한 전력낭비를 줄일 수 있게 되어 있으며 설사, 사용 중이더라도 시간에 따른 4단계 자동 절전 기능이 작동해 최대한의 배터리 연장 효과를 가져오게 되어 있다. 이쯤 되면 가격이 의심 되기에 충분한 수준이다. ^^
 
DPI는 총 두 단계로 제공되며 사진 처럼 마우스 양 버튼을 2초 동안 누르고 있는 것 만으로 변환이 이뤄지는데 웹서핑이나 문서 작업과 같은 빠른 작업을 할 땐 1200DPI(기본 값), 그래픽 작업 등 정밀한 작업이 요구될 땐 500DPI로 설정해보자.
 
리시버가 크기가 얼머나 작은지는 사진을 통해 가늠이 될 것으로 바로 이 같은 초소형 사이즈 덕분에 리시버가 장애물에 걸려 부서질 가능성이 현저히 낮으며 특히, 노트북 사용자의 경우 이동할 때마다 리시버를 분리해 마우스 몸체에 넣지 않아도 랩탑을 그대로 가방에 집어넣기가 어렵지 않아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전제적으로 기능적인 부분이 딱히 쳐지는 게 없고 휴대성도 강조된 제품이라 볼 수 있는데 손이 큰 사람이 장시간 사용할 용도로 구입하는 게 아니라면 무선 마우스의 완소아이템이라 불려도 좋을 만큼 만족스러운 제품이라 평가하고 싶다.

SPEC.S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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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식어버린 커피는 언제나 고민을 안겨줍니다. 마시자니 온기 없는 느낌이 싫고, 버리자니 아깝고… 이런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커피를 항상 따뜻하게 유지시켜줄 가스렌지 하나 입양해 보시면 어떨까요?! 아뇨! 그 큰 것 말구요! 모양만 가스렌지를 닮은 USB컵워머 말입니다. 노트북과 데스크탑 어디에서나 최대 70도 까지 온도를 높여 따뜻함을 지켜내 줄 USB컵워머를 만나보세요.
 
제품은 딱 맞는 크기의 박스안에 들어 있는데 매뉴얼이나 별도의 구성품은 없습니다.   블루, 레드등 2가지 색상이 있으니 구입 시 취향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수줍은 듯 빨간 속살을 드러낸 USB컵워머는 마치 어린아이 장난감 처럼 올록뽈록(?) 귀엽게 생겼습니다. 이런 녀석이 컵을 따뜻하게 만들어준다니 새삼 신기하네요. 조작은 간편하게 두 개의 레버와 조절기만을 사용하게 되는데 전원 ON/OFF 레버로 인해 전원을 끄려고 USB케이블을 분리할 필요가 없어 대단히 편리합니다. 온도 조절기는 40도에서 70도까지 온도를 조절하게 도와주고요. 하단부엔 미끄러짐을 방지할 고무패드가 붙어 있는 것이 확인되실 것입니다.
 
필요한 전기는 USB로 공급받으며 선 길이를 정확히 쟤보진 않았으나 저의 경우 책상 아래 놓여진 PC의 USB포트로부터 책상 위에 워머를 설치하는 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부가적인 편의성도 돋보이는데요, 측면엔 사진 처럼 수납부가 달려 있어 각설탕을 집어넣는 다든지 스푼 거치대 역할도 하는 기특함을 자랑합니다. 아래 사진을 구경해 보세요!
 
일반적인 각설탕 사이즈 기준 8개가 아무 문제 없이 수납됩니다. 티 스푼은 저렇게 살짝 걸쳐서 보관해주시면 필요할 때 언제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죠?! 이런 작은 배려 덕분에 더욱 마음에 듭니다.
 
본격적으로 USB컵워머 성능에 대해 알아볼께요. USB를 꽂고 전원을 넣자 전열판 주변으로 LED불이 예쁘게 들어옵니다. 중간 정도의 화력을 두고 일정한 시간 후 만만하게 생각하고 손을 댔더니 ‘앗! 뜨거’소리가 나올 만큼 뜨끈하네요. 70도씨의 최고 수준에선 잠깐 손을 데도 자칫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조심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뜨거운 열기에도 불구하고 열 전도율이 높고 열판과 바로 맞닿는 재질의 컵등을 사용해야 온기를 오랫동안 유지시킬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하셔야 합니다. 아예 차가워진 커피를 다시 데우는 용도는 조금 부족한 느낌이며 이는 다양한 재질과 모양의 컵을 사용한 결과 입니다.
 
특히, 열판과 닿는 면이 저렇게 안쪽으로 들어가 있으면 열이 직접적으로 전달되지 않으므로 큰 효과를 보기가 어렵습니다. 즉! 궁합이 맞는 녀석을 찾아내셔야 더할 나위 없이 따뜻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마지막으로 건의 사항을 언급하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우선, 자동전원차단 기능이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6시간 이상 조작이 없을 경우, 기계가 중심을 잃고 뒤집혀졌을 경우, 과도한 온도 이상으로 올라갔을 경우 등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고온도가 70도라 화재위험이 있다고 볼 순 없지만 화상이라든지 미연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가 있었으면 한다는 것입니다(타이머도 좋을 것 같아요!). 두 번째는 물을 엎지를 경우 등을 대비해 어떠한 조치사항을 취할 수 있는지 등 간단한 매뉴얼이 포함되었으면 좋겠다는 점입니다. 지금도 훌륭한 컵워머로의 역할이 가능하지만 이와 같은 단점들이 보완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유용한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SPEC.S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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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Case



소비자들의 의견으로 만들어진 케이스 GMC 풍3(III) H-80
 
 
세상은 넓고 케이스는 많다. 하지만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겸비한 제품은 드물다, 아니 비싸다고 하는 게 맞겠지.. 그러나 오늘 소개할 GMC의 대표적인 브랜드인 풍의 최신 제품인 풍III는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들의 건의와 의견에 귀를 기울여 만들어진 그야말로 ‘만능’의 재주를 갖춘 제품이다. 외형과 내실을 모두 겸비한 풍III로 멋진 PC라이프를 만들어 보자!
 
근래에 보기 힘들었던 다이나믹한 외형! 역시 GMC다!

 
 
박스만 봐선 얼마나 혁신적인 제품을 샀는지 구분하기 힘들다. 재질과 구성이 여느 제품과 다를 바 없기 때문이다. 두꺼운 골판지 위에 적혀진 글자 중 확인해야 할 건 모델명이 정확한지, 컬러는 맞게 구입했는지 정도일 것이라 생각된다.
 
비닐로 덮혀진 케이스 상하단엔 H-80 풍III Ver2.0의 모양에 맞게 제조된 스티로폼 두 개가 완충역할을 담당하며 이들을 벗겨내자 전면부에 별도의 비닐을 붙여놓아 배송도중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하고 있다. 케이스 자체가 가진 이미지는 다소 남성적인 느낌이 강하지만 과거 편향된 마초(?)에 가까웠던 모습이 아닌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남자를 연상시킨다.
 
시스템 온도, 파워, HDD상태가 표시되는 LCD와 함께 최근의 추세에 부합하는 e-SATA가 포함된 전면포트를 최상단에 위치시켰고 슬라이딩 방식의 두 개의 ODD베이, 푸쉬로 오픈하는 외부 3.5인치 베이가 차례대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IEEE1394가 옵션으로 빠져 있는 것이 다소 무의미하다는 점을 빼면 4개의 외부 USB포트를 비롯해 전면부의 활용도와 디자인은 굉장히 우수하다.
 
특히, 평상시 거울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약간 기울어진 LCD창 모습이 인상적이다.
 
멋드러진 GMC의 로고가 적힌 전면 쿨러 커버는 푸쉬형태로 고정과 오픈이 이루어지며 커버를 들어올리면 먼지 필터가 포함된 빨간색 LED가 달린 120mm쿨러가 자리를 잡고 있다. 흡기는 커버 양측면에 뚫린 구멍 등을 사용하며 풍시리즈의 특징 답게 시원시원하고 대단히 정숙하다. 풍III엔 이 같은 120mm쿨러가 총 3개 장착되어 있는데 나머지 두 개는 각각 상단, 뒷면에 자리를 잡고 있다(LED는 전면만). 여기에 더해 측면 쿨러를 250mm로 장착해서 모르긴 몰라도 쿨링의 정도는 대단히 쾌적하리라 예상한다.
 
뒷면에서 유심히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파워의 위치가 하단으로 이동을 했다는 점이겠다. 그래서 조립이라든지 선의 정렬이 다른 제품들과 달리 조금 독특하게 구성된다(사용자에 따라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뉠 가능성이…). 수냉식 쿨러를 위한 통로는 대단히 창의적인 아이디어라 생각되며 필자처럼 내부 온도계를 고정하기 위한 용도(?)로 쓰는 등 활용가치가 넓지만 일반적으로 그들만의(?) 리그용 아이템이 될 가능성이 있으니 크게 다가오는 장점은 아니다. 케이스 좌측면엔 LED 불빛이 반짝이는 초대형 250mm쿨러가 장착되어 케이스 내부로 시원한 바람을 넘치게 공급을 해준다. 보통 에어홀이나 기껏해야 120mm쿨러로 대변되는 여느 제품과 풍III가 왜 다른지 알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배기 및 흡기구로 연상되는 독특한 무늬도 인상적! 다만 케이스 우측면은 앞면, 측면, 상단, 뒷면을 가리지 않고 통풍을 위한 장치들로 가득한 것과 대조될 정도의 심플한 모습이다.
 
 
 
상단에도 뚫려 있는 120mm쿨러의 모습 도대체 케이스안에 숨어 있을 열이 있긴 한거냐?
 
케이스는 4개의 고무 받침으로 지지되며 하단면에도 배기구가 뚫려져 있다. 하단면에 통풍구라? 이는 조금 있다 실조립에서 언급할 파워 자체의 쿨링과 연계해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으며 먼지필터가 장착된 탓에 지저분한 상황에서 청소가 매우 용이하다.
 
측면 커버를 걷어내니 넓은 내부 구조와 250mm쿨러의 웅장한 외형이 드러나고 있다.
 
GMC H-80 풍III Ver2.0엔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측면으로 위치한 탈착식 HDD베이가 제공된다. 5개의 HDD를 장착할 수 있으며 하드디스크의 탈착과 베이 자체의 탈착엔 나사가 필요하지 않아 조립이 편리하다. 베이 몸체는 스쿠류를 손으로 풀고 쉽게 들어올릴 수 있는데 이 상태에서 별도의 가이드를 사용해 HDD를 고정하게 된다.
 
HDD베이 바로 위에 HDD, ODD 장착방법에 대한 이미지가 붙어 있어 조립이 더욱 쉽다.
 
온보드를 위한 HD AUDIO, AC97도 두 개 모두 갖추는 등 각종 단자들은 빠짐없이 들어가 있다. 특이 사항은 CPU쿨러 장착 홀 제공과 온도센서가 포함된 점 그리고 뒷면 쿨러 3핀 사용, 상단 4핀 사용, 전면 4핀사용, 측면(250mm) 4핀 전원 등 꽤 많은 전원 선이 요구된다는 정도다.
 
풍3가 좋은 또 한가지 이유는 조립에 필요한 각종 도구들을 종이박스나 비닐에 포장해서 삽입시켜 놓은 것이 아닌 전용 플라스틱 케이스를 통해 제공한다는 점인데 사진처럼 전면부를 개폐하면 5.25인치 베이에 꽂혀진 케이스를 밖으로 뺄 수 있다. 아래 사진을 보자.
 
너무나 깔끔하고 실용적으로 느껴지지 않는가?! 이 또한 소비자의 의견을 통해 제작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필요할 때마다 편리하게 빼서 쓸 수 있고 사용하지 않을 땐 다시 케이스에 넣어 놓으면 되니 상당히 편리하다. 첨부된 매뉴얼은 비록 흑백이나 케이스의 구조를 파악하는데 큰 무리가 없었다.
 
다가오는 봄을 GMC H-80 풍3 Ver2.0과 함께 준비해보세요!

 
 
앞서 살펴보았던 케이스의 특징만으로도 이미 조립에 대한 청사진이 머리속에 펼쳐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실제 조립과정의 사진과 소감을 공유해보기로 하겠다. 메인보드는 풀사이즈 ATX보드를 사용했기 때문에 제품에 포함된 지지대를 두 번째 사진처럼 고정해 주면 보다 안정적으로 지지가 가능하다. 조금 독특하다고 느낀 점은 HDD의 방향인데 보통 측면으로 HDD를 설치하는 케이스는 전원부와 데이터 단자가 케이스 바깥으로 나왔오지만 GMC H-80 풍III Ver2.0은 안쪽으로 들어가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는 측면 커버를 열고 닫을 때 발생할 수 있는 간섭현상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효과를 가져오지만 반대로 얘기하면 내부 공간이 협소할 경우 오히려 베이를 다시 장착하는 도중 케이블이 빠지거나 자칫 망가질 수 있는 요인도 제공한다는데 있다. 그래서 되도록 양측면 케이스를 열고 조심스럽게 작업해야 하며 필자의 경우 큰 무리는 없었다.
 
9800GT, ODD 1개, HDD 3개, 파워, PCI-E 1X TV수신카드까지.. 모두 집어넣어 놓고 나니 뭔가 이상하다. 최신 케이스 답지 않은 지저분함이 느껴졌다고나 할까?! 아하! 케이블이 별도로 통과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데 이걸 몰랐던 거다! 다시 배선 정리 시작!
 
시스템마다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필자의 경우 길이의 제약으로 인해 선정리 홀을 사용하지 못한 24핀, 4핀 파워선을제외하곤 ODD와 S-ATA파워선 만을 정리한 것만으로도 생각보다 훨씬 더 깔끔하게 정리된 내부를 볼 수 있었다.
 
전원을 넣으면 4개의 쿨러가 동시에 돌아가건만 리뷰를 작성하는 이 시점에서 당시의 순간을 연상해보고 또 오늘 아침을 떠올려봐도 소음 때문에 신경 쓰인적은 한번도 없었던 것 같다. 그 만큼 쿨링은 확실하게! 소음은 철저히 배제한 GMC의 노력 덕분이다. LCD에 불이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화려하지만 이처럼 정면, 측면을 가리지 않고(뒷면, 상단은 LED없음) 은은한 붉은 색상 덕분에 PC를 사용하는 사람의 자부심이 올라가는 기분이다.
 
쿨러의 불빛과 당당한 외형에 대한 감상이 채 끝나기도 전, 거울만 같았던 LCD에 전원과 온도, HDD동작 유무가 표시되는 것이 확인된다. ODD는 사진처럼 슬라이딩 방식으로 나오게 되며 전면 단자로 2.5인치 외장HDD를 사용하니 측면을 이용하는 것보다 훨씬 편리하게 느껴졌다.
 
 

SPEC.S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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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NEO CLASSIC HOMME
 
남자를 위해 태어나다 네오클래식옴므
비누로 세수 한번, 스킨 한번 바르면 끝나는 남자의 피부 관리! 그렇다면 하나를 사용하더라도 제대로 된 걸 골라야 하지 않을까요? 민감한 복합성 피부타입을 가진 필자가 유독 트러블 없이 잘 맞아 애용하는 ‘더페이스샵’에서 남성의 피부를 위한 정통 네오클래식옴므 세트를 출시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항산화 효과가 우수한 ‘레드 에너지 콤플렉스’가 함유된 세트 구성이 고작 23,800원에 불과할 만큼 부담이 없고 개별 제품과 달리 여행용 견본품이 들어 있어 실속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용기 디자인은 세련된 멋을 가지고 있으며 스킨과 로션을 덜어내기 위해선 캡을 돌려서 개폐 하는 방식입니다. 캡을 열고 닫을 땐 샤샤샥~ 하고 돌아가는 느낌이 좋은데 마지막엔 착! 하고 결착된 소리가 나게 되어있어 은근힌 남성의 마초를(?) 자극시킵니다. 남자라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실 거에요. ^^;
 
사용방법은 여느 제품과 동일합니다. 스킨, 로션의 순서로 용기를 거꾸로 세워 사용량에 맞게 손바닥에 덜어낸 후 얼굴에 문지르고 또 두드려 피부에 잘 흡수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스킨은 배출 구멍이 크지 않아 자칫 한번에 쏟아지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견본은 쏟아지는 구조). 향기는 뭐랄까, 다소 남성적인 느낌이 강한 ‘시트러스 아로마틱 우디향’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진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얕지도 않은 은은하고 샤프한 느낌입니다. 구매 전 매장에서 확인해 보시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피부 내 대사를 활성화해 지친 남성피부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레드 에너지’ 복합체는 ‘홍경천(티벳 지역의 척박한 환경에서 서식하여 강인한 생명력을 갖는 식물)’, ‘복분자’, ‘홍삼’(둘 다 항산화효과가 우수한 식물)로 구성되었으며 이 밖에도 바위돌꽃뿌리추출물, 대추 추출물, 마로니에씨추출물, 글리세린 과 다양한 화학성분이 더해졌습니다. 다소 가격이 저렴해서 성분 구성이 불성실 하지 않을까 오해를 할 수 있는데 더페이스샵의 제품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품질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정책을 펼쳐왔다는 사실에 주목하셔야 합니다.
당기지 않는 피부, 활력넘치는 하루!
 
필자가 이 제품을 긍정적으로 밖에 평가할 수 없는 이유는 앞서 밝혔듯 피부트러블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웬만한 제품들은 1주일도 아니고 딱 하루만 사용해봐도 보통 피부를 위해 구성된 다양한 성분들이 정상적인 효과보단 트러블을 야기시키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NEO CLASSIC HOMME는 스킨만 사용해도 겨울철 샤워를 하고 나와 당기기 쉬운 피부를 부드럽고 매끈하게 유지시켜 주며 하루종일 탱탱한 자신감을 선물해 주었다는 게 약 2주 정도 사용해 본 솔직한 소감입니다. 직장인, 대학생 특히, 거친 야외활동에 노출된 군인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스킨로션 세트가 아닐 수 없습니다.
 

SPEC.SPEC.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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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Trainer(트레이너)


바이오쇼크2 (BioShock 2) 1.0.0.1 공식패치
http://www.fiberdownload.com/Transfer/BioShock-2/21436

바이오쇼크2 (BioShock 2) 1.0.0.1 Trainer(트레이너)
INSERT - ENABLE TRAINER
NUMPAD1 - 무적
NUMPAD2 - 아담무한
NUMPAD3 - 원킬
NUMPAD4 - 무조건 해킹
NUMPAD5 - 돈무한
NUMPAD6 - 총알,연로무한
NUMPAD7 - 무한아담
NUMPAD8 - 재장전안함
NUMPAD9 - 세이브포인트
NUMPAD0 - 로드포인트
NUMPAD/ - 슈퍼점프
NUMPAD* - 노말점프
DELETE - DISABLE ALL

출처 : 베타겜 코스킬님

 바이오쇼크2 (BioShock 2) v1.0+9 Trainer(트레이너)
사용방법
1.트레이너를 먼저 실행합니다
2.게임을 실행합니다
3.인서트 키를 누르면 트레이너가 활성화 됩니다
4.원하는 치트를 먹이시면 됩니다

출처 : 베타겜 회탈리카

바이오쇼크2 (BioShock 2) v1.0.0.1 & v1.0 Trainer(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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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Trainer(트레이너)
매스이펙트2(Mass Effect 2) +15 트레이너(Trainer) 등


첨부파일 - bws_0507.rar +15트레이너(EADM X, RAZOR O) 출처 베타겜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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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치솟는 난방비 걱정과 편리하다는 이점을 가진 전기장판이지만 기분 좋게 잠들때와 달리 아침에 일어나면 어딘지 모르게 띵하고 찌뿌둥해 온돌위에서 잘 때보다 개운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전자파로 대변되는 사람의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파장 때문인데요. 오늘 소개할 대도스마트 2010년형 온수매트는 전기 열선 대신 온수를 순환시킴으로써 화재의 위험성이 없고 전자파, 전기파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매트를 가리킵니다.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대도스마트의 자체 기술력으로 제조된 점, 강화된 2010년 KC인증마크 취득, 자동취침모드가 포함된 편리한 사용법, 각종 안전장치에 공인된 인증까지 그야 말로 팔방미인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만큼 온수매트라고 진정한 선구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최고급형이란 수식어에 걸맞는 비싼 가격만큼은 다소 걸림돌입니다.
 
대도스마트 온수매트가 왜 다른지 확인해 보십시오!

 
 
전에 전기장판을 구입했던 전력이 있어서 인지 더블형 사이즈가 사무실로 배달되어 왔을 때 크게 놀라지는 않았습니다만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상당한 사이즈 임을 미리 주지하셔야 합니다. 다소 불만이라면 겉 커버가 너무 얇고 볼품이 없어 차라리 투명비닐커버나 좀 더 단단한 재질로 제작했다면 어떨까 싶네요. 필자가 수령한 제품처럼 배송도중 찢겨진 흔적이 곧곧에서 드러나면 곤란할테니까요. 지퍼를 열면 매트가 접혀있고 그 사이에 조절기가 들어있는 박스가 보입니다.
 
매트를 펼쳐놓은 사진입니다. 더블형을 표방하나 침대규격으로 따지면 퀸사이즈와 같은 크기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명품 의류에 사용되는 비단 같은 선염직조 카키골드 원단이 주를 이루고 아름다운 복숭아 무늬가 매트중간중간 가해져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물과 관련된 제품이다 보니 봉제 부분이 가장 신경 쓰였는데 가까이서 제품 구석구석을 살펴보면 제조사의 명성에 걸맞는 탄탄한 모습이라 안심이 듭니다. 하단부에 튀어나온 끈 같은 부분은 온수순환을 위해 조절기와 연결되는 순환호스입니다.
 
일반 전기매트와 비교해보면 두께가 약 두배 가까이 두껍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매트 중 최초로 고가의 푹신한 5온스 퀼팅과 홈쇼핑 제품과는 격이 다른 두툼한 압축견면이 채택되었기 때문이죠. 일반 매트는 전자파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푹신함을 유지하기 위해 요나 별도의 매트를 두어 사용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대도스마트 온수매트는 이런 푹신함으로 인해 그 자체로도 편안한 잠을 이루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조절기가 들어있는 박스 내부엔 완충재가 들어었어 배송도중 파손을 방지하도록 되어 있으며 빠른 설치를 위한 퀵가이드, 일반 메뉴얼 두 개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퀵가이드만 봐도 설치가 가능할만큼 사용하기가 매우 쉽습니다.
 
매뉴얼은 보증서를 포함해 좀 더 자세한 설명이 더해져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제품에 사용된 7중 안전장치, 이제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온수조절기(보일러) 사이즈는 생각보다 큰 편으로 아무래도 물을 담아 끓이고 또 순환시키는 장비이다 보다 전기매트 조절기에 비하면 몇 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대신, 타사 제품들의 촌스럽고 볼품사나운 것과 비교하면 가히 혁신적이라고 표현하고 싶을 정도의 매끈하고 예쁜 디자인이 단연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온수매트 하면 막연히 굉장히 복잡하고 장착도 어렵고 사용하기 불편할 것이라 짐작하기 쉽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사진만 봐도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 감이 올만큼 ‘물을 집어넣는 곳’, ‘온도 조절기 두 개’ 그리고 ‘매트와 연결할 온수 순환호스’가 전부일 만큼 단순한 구성을 가집니다.
 
 
조절기 뒷면엔 제품 스펙과 인증마크 스티커가 붙어 있고 안정적인 지지를 위한 고무받침과 열배출등에 사용될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대도스마트가 자랑하는 ‘인공지능 자동 온도 조절기능’을 살펴본 후 본격적으로 매트와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도스마트 제품은 타사와 차별화되는 또 한가지 특징인 ‘인공지능 자동 온도 조절기’ 기능을 포함시켰습니다. 인공지능 자동온도조절시스템(AITS)은 수면시 인체의 온도변화에 따라 최적의 수면 상태를 자동적으로 유지시켜 주고, 수면 후에는 마치 목욕한 후의 개운함을 만끽할 수 있는 스파(SPA) 효과까지도 누릴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발명특허 출원). 보통 우리가 전기장판을 사용하고자 할땐 특정 온도에 고정 혹은 일정시간 지난 후에 꺼지게 만드는 것이 전부라서 자다가 더워 잠을 설치기도 하지만 대도스마트 온수매트를 사용하면 잠이 막 들땐 따뜻한 기분으로, 잠잘 동안은 적정온도로 자동 맞춤, 그리고 기상 시엔 다시 온도를 높여 아침을 편안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이지요. 여기에 최첨단 신소재인 탄소나노튜브(Carbon Nanotube)로 제작된 Carbon Nano Heating System이 장착되어 있어 탁월한 열전도율로 최단적정온도 도달 시간과 반영구적인 수명을 보장하고 난방비도 한층 절감시켜 드립니다(발명특허 출원).
 
가장 먼저 매트의 순환호수를 조절기 보일러 뒷면의 온순순환호스 연결부에 끼워야 합니다.
 
조절기 잠금너트를 풀어 순환호스와 연결하고 호스를 연결부에 꽂은 뒤 다시 잠금너트를 꽉 조여주는 것으로 설치 완료!
 
이제 남은 건 조절기를 모두 꺼짐으로 놓은 상태에서 물을 담아와 급수구 뚜껑을 열고 급수를 하는 것입니다. 평상시 사용엔 급수통의 2/3만 채우게 되지만 가장 처음 사용할 땐 매트에 물이 다 돌아야 해서 다소 많은 물을 필요로 합니다. 미리 아쉬운 점 하나를 꼽아 보자면 온수를 위한 물은 반드시 정수된 물을 사용하게 끔 되어 있는데 혹시나 이물질이 매트 내부에 침투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필터가 수조통 내부나 조절기 하단부에 설치되었더라면 훨씬 더 유용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접지된 콘센트에 전원선을 연결하고 수동조절기로 온도를 적정한 수준으로 돌립니다(인공지능은 수면시에만 가동하며 처음 가동시엔 사용하지 않음) 그럼 물이 도는 소리와 함께 약간의 작동 소음이 발생합니다. 목표 온도 도달엔 약 10분이 소요되며 초기 다소 많은 물이 필요하다는 언급처럼 필요한 물이 모자랄 경우 자동으로 작동이 중지되고 연속적인 경고음이 들리는데 이 때 물을 보충하면 경고음이 사라지며 다시 정상적인 동작을 계속하게 됩니다. 만약, 조절기가 두 개다 켜져 있을 경우 인공지능 기능으로만 작동된다는 점도 참고할 만한 부분입니다.
 
 
이젠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가족과 오손도손 이불안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거나 편안한 잠을 자는 일만 남았습니다. 생전 처음 온수매트를 사용해 잠을 자보니 등에 물이 도는 것이 느껴지고 아침에 일어나도 전기매트보다 훨씬 개운한 느낌이 들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몇일 동안 사용해 보니 확실히 다르긴 다르네요.
일반 작동 영상, 물 부족 경고 영상, 인공지능 수면 기능 작동 동영상

 
거실에서 사용할 때의 모습
 
크기가 같은 퀸사이즈 침대에서 사용하는 모습
침대에서 온수조절기를 머리 맡 탁자에다 두려면 매트의 위아래가 사진처럼 반대로 바뀌게 됩니다. 매트의 위치를 정으로 맞출 경우 바닥에 놔야 하기 때문이죠. 보통 발쪽에 탁자를 두지 않은 환경이 많다는 걸 감안하면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아쉬운 점은 조절기와 연결될 순환호스가 다소 짧아 위치 선정에 조금 어려움이 따를 수도 있다는 점이겠네요. 그리고 장시간 보관시 온도조절기의 물을 빼고 장판을 조심해서 화장실로 가져가 순환호스를 통해 물을 비워낸 다음 혹시 남은 물이 스며나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별도의 뚜껑을 제공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필자는 사진처럼 볼품없이 테이프로 구멍을 막아야만 했습니다.

 
 
사용을 하다보면 이 같이 급수통 안쪽으로 물방울이 맺히게 됩니다. 보기만 해도 따뜻!
요즘 같이 추운 겨울날엔 외출 후 집에 들어오면 가장 먼저 보일러를 켜고 전기장판으로 이불자리를 따뜻하게 만들어 놓곤 합니다. 그럼 잠자리에 들 때쯤 세상 어느 곳보다 따뜻하고 포근한 잠자리 준비가 마련되니까요. 하지만 아무리 좋은 전기장판이라도 전자파 뿐만 아니라 전기파를 완벽하게 차단할 순 없기에 온수매트의 가치가 점점 더 부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구매를 하는 입장에선 당연히 여러 제품들을 비교해 보셔야 하겠지만 이번 리뷰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안정성과 편리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대도스마트 온수매트 같은 제품은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욱 추천하고 싶은 것이기도 하구요. 아울러 근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전사적 A/S 체제를 갖추고 회사의 명예까지 걸고 완벽한 사후 관리를 책임지겠다는 대도스마트의 뚝심도 신뢰감이 느껴집니다.

SPEC.SPEC.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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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 여행과 맛집 소개/과거자료
포스트 등록을 미루고 미루다 비싼 가격에 걸맞지 않는 맛을 보여줬던 모락에 대한 이야기를 끄집어 내봅니다. 필자가 언급한 부분들은 다분히 개인적인 이야기가 아니며 함께 동승했던 대부분의 인원이 공감했던 부분입니다. 물론, 현 시점에서 개선된 부분이 있다면 필자에게 정정의 뜻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실내인테리어 수준이나 청결함 직원들 친절도 등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맛입니다.

단체로 갔었는데 밥 종류는 네 가지 정도 였고 7000~8000원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사진은 그 중 하나인 버섯이 들어간 비빔밥의 이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진 않았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최악의 맛을 선사해주었던 묵은지 돼지고기 김치찜입니다. 아니 언제부터 쫙쫙찢어지지 않는 생김치가 묵은지가 되었답니까? 그렇다면 김치맛이라도 좋아야 할텐데 이건 무슨 간을 해놨는지 짜기만 하고 맛이 없었습니다.

김치 반찬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유들 없었던 묵은지의 모습

막걸리에 안주 삼아 시킨 요리인 순대는 몇만원이 넘는 가격값을 못하고 평범하다 못해 아~ 찹쌀만 사용해서 만든 순대는 이런맛이구나! 라고 느끼게만 해주었습니다.

다른 음식이 맛이 없으니 묵도 평범하게 느껴지더군요.

대미를 장식한 건 굴전이였죠. 심하게 비약해서 750원 굴봉지 하나에 들어있는 굴의 반절도 사용안한 듯한 굴전이 15,000원이라니....내 참..

나오는 길의 광화문 분수만 멋있게 보고 와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이름만큼 모락모락한 느낌은 아닌듯 한정식집 모락 (서울특별시 종로구 당주동 128-27 동원빌딩 별관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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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 동원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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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HDD / ODD

 
 
에이원에서 야심차게 선보인 2.5인치 HDD용 외장형 케이스, ‘AONE INOSYS-E25’는 배다른 쌍둥이인 U25와 달리 USB와 e-SATA연결을 동시에 지원하는 모델입니다. 차별화되는 매끈한 디자인에 나사없이 장착과 분리가 가능한 간편함을 갖춘데다 MS Office와 완벽 호환되는 마이오피스의 제공까지, 구매를 염두해 두고 계시다면 반드시 눈여겨 보셔야 합니다.
 
 
E25, U25모두 네 가지 색상을 갖춰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이 넓은데 자동차를 빨간색으로 고르는 게 부담스럽다면 외장형 케이스 하나 쯤은 과감하게 도전해 보는건 어떠신가요?!

 
 
아담하고 예쁜 폰트, 간결하지만 필요한 정보를 기제한 제품 박스는 마치 고급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를 연상시킬 정도로 세련된 멋이 느껴집니다. 전면부를 통해선 E25의 외형을 확인할 수 있지만 사진이 아니라 실 제품이 도드라지게 만들어 놓은 것이므로 칼 등으로 비닐 포장을 제거할 때 주의하셔야 합니다.
 
이노시스-E25 본체엔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한 별도의 비닐 커버가 케이스 앞면과 뒷면에 걸쳐 붙어 있으며 그 외 구성품은 패키지 아래쪽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모두 밖으로 꺼내 보겠습니다.
 
차례대로 매뉴얼, 파우치, 본체, e-SATA브라켓, e-SATA케이블, USB케이블, 그리고 설치 시디 등으로 이루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제품과 비교했을 땐 미니 드라이버, 미니 USB케이블 등이 제외되었는데 그래도 이 정도면 충실한 구성임은 분명합니다. 특히, e-SATA브라켓의 포함은 별도의 외부 포트를 지원하지 않는 메인보드라 할지라도 e-SATA 사용이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본체를 살펴보니 하드디스크와 비교를 해도 두께 차이를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로 얇고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이 매력적입니다. 전면부에 마련된 LED를 통해 동작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사진상은 스크래치 방지용 비닐 커버가 붙어 있는 상태라 기포가 보이는 것입니다.
 
스크래치와 외부 충격을 완화해줄 파우치는 뭐랄까, 미니노트북을 담는 그것과 비슷한 부드러운 재질로 만들어 졌으며 별도의 계폐 커버 없이 E25를 밀어넣고 빼는 방식으로 사용을 하게 됩니다. 솔직히 파우치의 경우 많은 제조사들이 소홀하게 마련이지만 이 제품만은 라인을 따라 흰색으로 박음질을 가한 포인트와 재질 면에서도 상당히 신경 쓴 흔적이 역력할 정도로 좋습니다.
 
사진처럼 파우치에 보관한 상태에서 케이블 연결이 이뤄지는 만큼 편의성이 우수하며 외부전원입력을 위한 어댑터는 기본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나 e-SATA사용 시 USB케이블로 전원을 공급하므로 사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겠습니다.

 
 
본격적인 사용을 위해 조심스럽게 비닐을 제거하자 놀랍도록 매끈한 바디가 드러납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예쁘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으며 기존에 사용하던 가죽케이스 제품과 비교해 봐도 모던함 면에선 INOSYS-E25의 손을 들어주고 싶을 정도로 멋있습니다. 하드디스크 탈착 방법은 매우 쉬운데, 마치 여성들이 가지고 다니는 컴팩트 처럼 커버를 열고 사진처럼 상단부분을 열어 젖힌 다음 HDD를 장착하면 됩니다. 물론, 단순히 디자인이 예쁘고, 장착방법이 쉽다는 장점만 가지고 있진 않습니다. 우선 외부 충격이 가해질 시 HDD에 직접적인 충격전달을 방지하기 위한 이격 디자인으로 내부가 설계되었고 각 이격공간의 상하좌우 전면엔 충격흡수를 위한 방지패드 처리가 되어 있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HPS?!
 
테스트를 위해 씨게이트 7200RPM S-ATA 320GB 하드디스크를 SATA 전원, 데이터 포트에 맞게 약간 비스듬히 밀어넣자 무리 없이 부드럽게 장착이 가능했습니다. 그 다음은? 열어놓은 케이스 상단 덮개를 다시 덮으면 결착 소리와 함께 빈틈이 보이지 않을 만큼 원래 디자인으로 돌아가는 것이죠. 위에서 언급한 HPS(HDD Power Saving)란 에이원 이노시스-E25가 가진 또 하나의 장점으로서 외장HDD를 일정시간 사용하지 않을 시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해 발열자체를 원천 차단시키는 기술을 가리킵니다. 이를 통해 전력은 최대 80%절감, 온도는 최대 4도씨 이상 하락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단, ASUS 메인보드 및 e-SATA연결 사용 시엔 동작하지 않음).
 
USB케이블을 연결하면 이처럼 LED에 파란 불빛이 들어옵니다. 이 상태에서 데이터가 전송될 경우 추가적으로 반짝여 사용자에게 사용중임을 인식시켜 주는 것이구요.
 
이건 e-SATA를 연결한 사진으로서 3.5인치 케이스의 경우 e-SATA의 동작을 위해 따로 AC어댑터를 통해 전원을 공급하지만 2.5인치 케이스는 보통 USB케이블로 전원을 공급받게 되므로 두 개의 포트 모두에 케이블을 꽂아 사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남다른 디자인의 USB & e-SATA 겸용 2.5인치 HDD 외장케이스
 
 
AONE INOSYS-E25는 IPTV & 네비게이션 제품과 훌륭한 호환성을 자랑합니다.

 AONE INOSYS-E25 2.5인치 HDD 외장케이스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지만 USB방식하에선 그 태생적인 한계 덕분에 높은 전송률이 나오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평균 33MB/s 정도면 백업과 사무용으로 부족하지 않은 속도입니다. 그리고 e-SATA의 전송률은 두말할 것 없이 데스크탑에 직접 장착한 것 못지 않게 74.6MB/s란 빠른 전송률을 보여줍니다. e-SATA포트를 가진 에이원 이노시스-E25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기도 하구요.
 
e-SATA 연결 시 측정 결과
 
USB 연결 시 측정 결과
 
사무실과 집을 오가며 사용할 때도 매우 편리! 예쁜 본체 모습을 보려고 자꾸 파우치에서 꺼내게 된다는….

 
e-SATA를 지원하는 2.5HDD외장형 케이스 에이원 이노시스-E25(AONE INOSYS-E25) 리뷰
 
AONE의 새로운 외장형 하드디스크 케이스인 INOSYS-E25는 기존 제품들이 가지고 있던 장점만을 하나로 모아 결합한 듯한 인상을 테스트 내내 보여주었습니다. 충실한 구성품의 지원과 안정적인 성능, 빼어난 디자인 까지 어디 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을 정도로 말입니다. 경쟁 회사들도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들이는 노력만큼 E25처럼 디자인과 패키지에 신경을 쓴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부족한 사용기는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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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 여행과 맛집 소개/과거자료
오늘 같이 비가오는 날엔 동동주와 경희대 파전만큼이나 생각나는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칼국수 인데요. 회기역 앞 사거리에 자리한 '명동칼국수'는 이상적인 맛을 보여주는 평양식 왕만두 그리고 칼국수 전문점입니다. 한 자리에서 10년이상 장사를 하셨다는 사장님의 말씀 처럼 국물맛이 깊고 면발도 잘 어우러져 맛있으니 근처에 들리실 일이 있다면 참고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노란단무지가 없다는 게 아쉽긴 하지만 매우 매콤하고 칼칼한 김치만으로도 충분한 조합이 이뤄지며 국물이 심심할 땐 다대기를 넣어 먹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면발입니다. 너무 얇지도 그렇다고 두껍지도 않고 씹는 질감이 아주 좋은데다 국물과 잘 융합된 느낌이 듭니다. 면을 먹고 나면 밥을 말아 먹고 싶을 정도의 담백하고 시원한 국물도 일품!

메뉴는 달랑 네가지에 불과하지만 다음에 가면 만두도 먹어보고 싶을 정도로 좋은 인상을 받았던 음식점입니다. 회기역앞 맛집 명동칼국수를 기억해 보세요!

평양식왕만두, 칼국수 전문점 회기동, 회기역앞 맛집 명동칼국수 (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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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필자가 아주 작은 꼬마였을 때, 할머니집 앞마당의 커다란 감나무에서 따 말린 곶감 기억이 납니다. 지금 돌이켜보니 세상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그 귀하디 귀한 곶감을 왜 그렇게 싫어했는지... 가끔은 철없던 어린아이가 부렸던 입맛 투정이 야속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연찮게 접한 상주둥시곶감을 맛본 순간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분명 너무너무 맛있어서 였겠지만 아마도 작년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떠올라서 였을 테죠. 소중한 분에게 추억이 담긴 맛을 선물하고 싶으시다면 빛과 바람이 만든 명품 상주둥시곶감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 통통한 몸집과 꿀보다 진한 속살을 느껴보십시오!
 
상주둥시곶감 인증서들

 
 
감은 과일 중에서도 영양가가 뛰어나며 지방과 칼로리는 적고 탄수화물이 풍부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간식과 다이어트 식품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식물섬유가 풍부해 장(腸)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하며, 또 콜레스테롤을 흡수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킵니다. 가끔 곶감 표면에 생기는 흰 가루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툭툭 털어내고 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굉장히 잘못된 습관으로 한방에선 이 가루를 시(枾)상(霜)또는 시(枾)설(雪)이라 부르며 가래를 식히고 기관지의 열을 내려주는 동시에 정력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상주둥시곶감은 2차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곶감 로고가 찍힌 짙푸른청색의 배송용 박스를 걷어내면 그 안에 선물용박스가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로고 하나에도 세심한 정성을 가해 받는 사람의 기분을 흡족하게 만들정도의 품격이 느껴지지만 문득 선물용으로 사용을 하려니 포장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듭니다. 아래 사진을 보겠습니다.
 
박스안엔 이처럼 둥시곶감을 예쁘게 포장해줄 금색 보자기가 포함되어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곶감은 조그만한 상자 4개에 각각 5개씩 개별 진공포장 되어 들어 있는데 체험중인 1.3kg의 경우 20과 내외가 들어가게 되므로 좀 더 많은 양을 원하신다면 홈페이지에(www.csgam.com) 마련된 상품을 참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곶감은 뭐니뭐니 해도 차갑게 먹어야 제맛! 마침 추운 바깥에서 막 가지고 들어왔던 차라 주저 없이 포장 하나를 벗겨내 맛을 보았습니다. 앞서 언급한대로 한입베어 물고 그 맛을 음미를 하니 미처 한 개를 다 먹기도 전에 감동해 버렸습니다. 여태까지 먹어본 곶감 중에서도 가장 맛있다고 해도 좋을 만큼 맛이 달고 진한 느낌이 든단 얘기입니다. 지금은 남은 감을 냉동실에 보관 중인데 잘 아시다시피 곶감은 아무리 오래 냉동실에 있어도 절대 얼지 않고 항상 시원하고 쫄깃쫄깃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상주둥시곶감영농조합 에선 사진처럼 대량으로 양질의 감을 건조시키는 시설 뿐만 아니라 곶감 밑으로 숯을 까는 등 맛과 향을 사로잡기 위한 최선의 노우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유명한 것이 아닐 까 싶네요. 참고로 감은 본래 타닌(Tannin)이란 성분이 포함되어 떫은 맛을 내기 마련이지만 곶감으로 만들면 수분이 증발해서 타닌이 굳어져 불용화되기 때문에 떫은 맛이 없어지고 육질이 탱탱한 모습으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고급 보자기를 사용해 선물용으로 변신!
 
맛은 정말 보증합니다. 곶감중에서도 명품곶감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습니다.

SPEC.S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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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 여행과 맛집 소개/경기도
정자동 쪽에 볼일이 있어 들렸다 점심을 해결 할 곳을 기웃기웃 찾다보니 우연찮게 눈에 띄어 들어가 보았습니다. 예전에 청담동 KT앞에 24시간 하던 순두부집과 같은 프랜차이즈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어쨌든 딱히 입맛 땡기는 것이 없어 잘됬다 싶었죠. 순두부 찌개 무난하고 맛있잖아용?!

두부와 굴을 이용한 튀김, 봉골레, 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었지만 저 같은 서민은 선택의 여지 없이 해물순두부 찌개(8,000원 다른 찌개류보다 1000원 비쌈!!!)를 시켰습니다. 같이 간 여자친구가 이왕이면 다른 거 시키지 그랬냐고 구박을 시작하는데.. "나도 내가 먹고 싶은 걸 먹을 권리가 있삼" 하며 다독다독!

매장을 둘러보니 넓찍하고 깔끔해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물이 다른(?) 동네라서 그런진 몰라도 옆자리에 앉아있던 아주 머니 네 분 말씀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그 집은 6억에 사서 10억에 팔았는데 이번 집은 시세가 안오르네' 등등.... 아......... 부자가 더 부자가 되는 더러운 세상!!

여느 순두부 집과 비슷하게 뚝배기에 담긴 순두부 찌개와 밥이 함께 나옵니다. 밥은 그릇에 따로 덜어 찌개와 먹고 덜어낸 뚝배기에 물을 부어 나중에 누룽지 비슷하게 긁어먹는 재미도 같습니다.

찌개도 맛있었지만 밑반찬이 깔끔하고 입맛에 착 맞는게 들어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분당점 사장인지, 매니저인지 2009년도에 손님들과(?) 굉장히 불편한 사건들이 많아 말이 많던데.. 필자가 갔을 땐 별 이상한 낌세는 없었습니다. 서현이나 정자동에서 딱히 식사를 해결하기 힘들 땐 청담순두부 분당점 맛집을 들려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맛있는 순두부찌개! 정자동맛집 청담순두부 분당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6번지 파크뷰상가 1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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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 파크뷰상가세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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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자취하는 사람들의 큰 걱정거리 중 하나는 바로 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입니다. 매번 끓여먹자니 번거롭고 사먹는 비용도 비용이거니와 설령 정수기를 구입하려 해도 공간의 여유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오늘 소개해드릴 아쿠아옵티마(Aqua Optima) AQ-01E는 이런 고민을 단번에 해결 해줄 영국 STRIX사가 개발한 가정용 포터블 무선포트정수기 입니다. 이동이 자유로운 사이즈에 정수와 물끓임이 동시에 가능해 실용적이라 싱글, 소가족, 신혼부부, 산호 및 병원 오피스텔에 이르기 까지 깨끗하고 맑은 물을 쉽고 빠르게 섭취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지금부터 아쿠아옵티마 무선포트정수기(AQ-01E)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가정, 사무실, 병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아쿠아옵티마(Aqua Optima) 무선포트정수기(AQ-01E)는 수입된 제품과 거의 동일한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굳이 다른 점을 꼽자면 국내사용자를 위한 한글설명서가 포함되어 있다는 정도?! 제품을 꺼내보니 비닐에 감싸진 본체와 전기를 공급해줄 받침대 그리고 매뉴얼이 보이는데 하나씩 차례대로 살펴보겠습니다.
 받침대는 국내실정에 맞게 별도의 어댑터 없이 220V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며 포트와 연결되어 물을 끓일 때 전기를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물이 없는 상태에서 작동시키면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란 문구가 보입니다.
 
정수포트안에 있던 카트리지 홀더(내부 용기)와 워터필터, 고무필터(카트리지 홀더와 결합) 까지 모두 꺼내본 모습입니다. 정수기 역할을 하기 위해선 내부 용기에 워터 필터를 장착해야 하는 간단한 과정이 필요합니다.

 
 
먼저 카트리지 홀더 결속 장치를 눌러 정수포트와 카트리지 홀더(내부 용기)를 분리합니다.
 
정수기 역할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워터필터는 포트 내부 용기인 카트리지 홀더와 결합되며, 사용 전엔 반드시 세 번째 사진처럼 받아놓은 물에 좌우로 흔들어 필터내에 기포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활성탄 찌꺼기를 청소한 뒤 사용해야 합니다. 잘 흔들어 씻어낸 워터필터를 한쪽에 두고 구성품에 포함된 카트리지 필터실(고무)을 카트리지 홀더와 결합합니다(네번째 사진). 

 
TIP. 아쿠아옵티마의 특허받은 워터필터 혁신기술은 미국 FDA 식품평가 소재로 만들어지며, 유럽공동체(EU),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세게 20여국에서 승인을 받아 검증과 인증, 테스트를 거친 우수한 제품입니다.
 
이제 남은 건 필터를 장착 시키는 일 뿐입니다. 홈에 맞춰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부드럽게 결합되므로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이제 카트리지 홀더를 다시 정수 포트 안에 넣으면 사용할 준비는 거의 완료가 되는 것이지요. 2개월의 수명(물 사용량으로는 200리터) 갖춘 필터는 추후 동일한 방법으로 교체해서 사용을 하게 됩니다.
 
TIP.  뛰어난 경제성! 하나로 OK!
 
바깥에서 용기를 바라보면 상단 카트리지 홀더엔 ‘MAX’가 하단 정수되어 물이 고이는 공간엔 ‘1.5L’, ‘1.0L’, ‘0.5L’등의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MAX의 뜻은 정수할 물을 담을 때 최대한도로 담을 수 있는 눈금을 가리킵니다. 당연히 1.5L등은 현재 정수되어 쓸 수 있는 물의 양을 가리키겠죠?! 정수할 물을 MAX마크 이상 넘게 부으면 필터 기능이 손상될 수 있으니(일반 컵으로 두 컵 반 정도 부으면 도달) 물을 붓고 조금 기다리셨다가 어느 정도 아래쪽에 정수된 물이 고이면 다시 물을 부어 사용하시면 됩니다. 정수속도는 생각보다 빠릅니다. 아래에 동영상을 준비해 놓았으니 참고하십시오.
 
TIP. 모든 모델에 동일한 필터카트리지 사용
 
당연히 정수될 물이 나오는 출구와(좌) 정수된 물이 고이는 공간(우)이 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포트 자체의 디자인도 우수하지만 개인적으론 손잡이가 대단히 예쁘고 둥글둥글해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손 마디가 위치할 곳엔 고무 처리가 되어 있어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좀 더 쾌적한 그립감을 전해주기도 하구요. 손잡이 상단엔 물을 끓일 때 사용하는 전원 ON/OFF스위치가 달려 있습니다.
 
이것은 포트의 하단부 모습인데 받침대와 결합해 물을 끓일 때 사용될 전기를 공급받는 연결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한쪽에 붙은 스티커의 제조년이 제작년이란 점이 살짝 걸리네요. 제품에만 아무 이상이 없으면 되니 상관 없다고 할 수 있겠지만 자칫 기본 구성품인 필터에 영향이 있진 않을 까 조심스레 걱정됩니다.
 
아직도 잘 이해가 안되는 점은 포트 상단에 마련된 필터 교체 시기를 알려주는 ‘필터수명표시기’의 기능입니다. 초기 설정(10초 동안 START버튼을 누르는) 후 2개월 동안 단계적으로 100에서 25%까지 필터의 수명을 표시하는 기능을 담당하는데 보시다시피 분리가 가능하고 자체전원으로 동작을 하는 특성상 직접적인 필터의 상태와 상관없이 초기 리셋 시간을 기준으로 필터 수명을 판단하는 시스템이라고 판단됩니다. 필터를 교체하게 되면 리셋을 눌러 다시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포트 뚜껑을 열고 수돗물을 담는 첫번째 사진과 같은 방법은 그리 권장되지 않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MAX눈금을 넘어가면 필터에 무리를 줄 수 있는 만큼 일반 컵이나 생수병을 통해 물을 담아서 사용하는 것이 좋겠죠. 또는 상단 뚜껑을 열지 않고도 여닫이 슬라이드를 한쪽으로 밀고 물을 부을 수 있으니 편리하다는 점은 체크! 정수속도는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며 2분 40초 정도면 MAX기준으로 담긴 모든 물이 정수되어 바로 마실 수 있습니다.
 
아쿠아옵티마(Aqua Optima) 무선포트정수기(AQ-01E)만 있으면 물을 마시러 일일이 끓이지 않고도 수도물도 안심하고 빠르게 마실 수 있어 좋습니다.
 
무선포트 기능은 물이 어느 정도 차있는 상태에서 정수용기를 받침대와 결합한 뒤 손잡이에 마련된 스위치만 ON으로 바꿔주면 끝납니다. 물이 끓고 난 다음 자동으로 전원을 OFF시켜 주어 안전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갖추어 놓았습니다. 정수에 포트기능 까지 함께 되니 너무너무 유용합니다.
 
TIP. 간편하고 손쉬운 사용법

 
 
겨울엔 수도물 자체가 차가워 물을 정수해 바로 마시면 시원하겠지만 혹시 여름엔 냉장고에 넣어둬야 할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쿠아옵티마 무선정수포트는 생각보다 사이즈가 큰 탓에 냉장고 내부엔 공간만 허락한다면 무리없는 수납이 가능하지만 웬만한 크기의 홈바엔 들어가지 않으므로 구매하실 때 꼼꼼하게 따져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TIP. 물을 끓이는 기능이 필요하지 않다면 포트형정수기를 구입해 보세요!
가장 인간과 밀접한 관계이면서도 가장 소홀하기 쉬운 것이 바로 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맑고 깨끗한 물을 마시는 것 자체가 건강을 유지하는 가장 첫 번째 지름길인 건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인 만큼 그 동안 여러가지 이유, 여러가지 환경적인 요인 때문에 물 섭취에 불편함을 느껴왔던 분이라면 아쿠아옵티마 정수포트로 이번 기회에 깨끗한 물을 마음 것 드셔보는 기회를 만드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필터 한 개에 2개월 가량 사용할 수 있고 인터넷에서 손쉽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SPEC.S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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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 여행과 맛집 소개/경기도

홈페이지 주소 : http://www.sikryochanyon.com/

오랫만에 중요한 지인을 만나야 해서 어디에서 식사를 대접할 까 한참을 고민하다 동료분이 언젠가 한번 꼭 가보라고 추천해준 굽는 삼계탕이 떠올랐습니다. 삼계탕은 삼계탕인데 굽는삼계탕이라?! 호기심 반 기대반을 안고 집에서 무려 1시간 30분 거리인(!!!) 이곳으로 맛기행을 다녀왔습니다. 일단 모양부터 한번 구경해 보시죠.

정말 독특하지 않습니까?! ㅋㅋㅋ 누룽지를 밑바닥에 깔아놓고 그 위에 잘 구워진 닭을 올려놓은 다음 산삼배양근이 얹혀진 요리에 육수를 부워 막 끓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처음 오신 분은 사장님께 반드시 굽는삼계탕 하나하나의 특징과 효능효과들을 손수 듣게 됩니다. 말씀을 너무 잘하셔서 기다리면서도 전혀 지루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닌 만큼 장황한 설명은 어렵고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특징들을 실어보니 참고해 주십시오.

숯도 아니고 옥수수로 불을 사용하는 것하며 인삼과 진배없는 산삼배양근(1kg에 무려 20만원 가량 한다는)에 지장수를 사용해 닭의 독성을 없애고 직접 매일매일 도정하는 쌀까지.. 정말 몸에 좋은 재료들로 가득이루어져 있는 음식이 바로 굽는 삼계탕입니다. 아참! 인분에 맞게 전복이 통채로 들어가 있는 것도 꼭 참고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4인분엔 전복 4마리가 통채로 들어가있습니다.

어느 정도 끓고 잘 익었겠다 맛있게 냠냠, 전체적으로 담백한 맛이 돋보이는 명품음식이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지인이 함께 하는 자리라 사진을 구석구석 찍진 못했지만 김치류가 짜거나 맵지 않은 적당한 간으로 나왔으며 콩나물 무침이라든지, 샐러드는 식사전 입맛을 돋궈주기에 매우 적합했습니다.

닭을 맛있게 먹고 난 다음엔 이처럼 밥을 넣고 끓여 마무리를 하게 됩니다.

2인분은 부담없는 가격이지만 3인분 부터 조금씩 부담이 되는 가격임은 분명하네요. 하지만 지인도 아주 좋아하셨고 저도 다음에 기회가 되면 좋은 친구들과 한번 더 와보고 싶을 정도로 인상적인 곳이었습니다.

맛있는 보약한첩! 불에 구워도 인삼의 성분을 살린 퓨전굽는삼계탕 (경기 시흥시 월곶동 216-2) 맛집리뷰
031-433-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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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군자동 | 경기 시흥시 월곶동 216-2 #통심이길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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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Franchise)
홈페이지 : http://www.belpiatto.co.kr/main.php

체질상 구수한 된장찌개와 쌈채소가 잘 어울리는 한식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가끔 느끼한 것이 강하게 땡기는 날이 있습니다. 마침 이런 날 주유소습격사건2의 시사회가 있어 건대입구의 이런저런 맛집을 찾아보던 중 벨피아또(Bel Piatto)라는 프리미엄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눈에 띄어 가보게 되었습니다. 엄청나게 풍부한 맛 그리고 화려한듯 하면서도 정숙한 실내인테리어가 무척 마음에 들었던 곳입니다.

실내는 생각보다 훨씬 넓었습니다. 사진을 잘 못찍어서 그렇지 필자가 앉은 자리는 연인끼리 앉아 이야기를 나누기에 매우 적합한 독특한 구조였고 주변 인테리어도 더할나위 없이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런 분위기는 좋긴 좋은데 사람을 너무 형식적으로 만드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

평일 저녁이라 그런지 예약한 것이 무의미할 정도로 빈자리가 충분했는데 혹시 모르니 주말엔 미리 확인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자리 바로 위에 달려 있던 샹젤리제? 등? 아무튼 사랑을 고백한다거나 발렌타인 데이 등 기념일에도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분위기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문을 하자 테이블위에 기본적인 세팅이 가해지고 에피타이저로 마늘빵, 흑빵 등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솔직히 텍스트로만 구성된 메뉴얼을 보고 뭐가 맛있을지 몰라 한참 동안 고민도 하고 직원분께 조언도 구한 뒤 스파게티와 피자를 시켰답니다.

이건 브로콜리와 새우, 고르곤졸라 치즈소스가 들어간 클로렐라 페투치네(17,000원) 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진한 화이트소스 스파게티는 또 처음 먹어보는 것 같습니다. 소스 자체의 맛도 맛이지만 농도가 아주 짙어 빵을 찍어먹어도 너무 맛있고 해물과 브로컬리, 파스타 면이 입안에서 엉키는 느낌은 가히 최고 수준이었습니다.

요건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피자 종류와 헷깔리는데 아마 맞다면 쌀시차정도에 해당하는 메뉴 같습니다(15,000원). 이태리 살라미와 소시지, 양파를 곁들인 파프리카 시즈닝의 매콤한 피자이죠. 도우가 검은색인 이유는 일반/먹물 중 먹물 도우를 선택해 봤기 때문입니다. 냄새나 이상한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던 만큼 한번 시도해 보셔도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다른 업체보다 느끼함이 거의 배 수준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깔끔하고 시원하게 입을 씻어줄 야채가 기본적으로 제공되니 잘 활용해 보세요. ^^ 참고로 모든 메뉴엔 부가세가 따로 붙기 때문에 음료까지 하면 둘이 4만~5만원 정도는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살짝 부담되는 액수인 건 사실입니다.
건대입구에서 맛보는 화덕피자 벨피아또(Bel Paitto) (서울 광진구 자양동 더클래식 500 1층)
건대입구5번출구에서 그리 멀지 않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제3동 | 벨피아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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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Multimedia



 
 
불과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가격대비 용량이 현실적이지 못했던 메모리카드는 이젠 어느덧 대량생산과 기술발전에 따른 이점을 타고 누구라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저장장치가 되었습니다. 특히, MicroSD의 경우 SD카드와 호환성이 유지되면서 크기마저 작다는 이점으로 인해 작년 기준 시장점유율 70%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는 소형, 경량화 추세에 맞춘 휴대폰 및 멀티미디어 기기의 컨셉과 잘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례로, PMP는 HDD를 포기한지(?) 오래 되었고 구매자 입장에선 고작 몇 만원의 돈으로 MicroSD와 같은 외부 메모리를 장착하여 4~16기가 정도의 추가 공간을 얻는다고 생각하는 케이스를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소개할 트렌센드 MicroSDHC 8GB제품은 아마도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용량과 스피드 그리고 가격을 가진 제품입니다.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MicroSD는 2GB까지의(FAT16) 저속도를 가진, MicroSDHC는 고속의 4기가 이상의 대용량 메모리(FAT32)를 가리킨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사용중인 멀티미디어 기기가 SD또는 SDHC를 정확히 지원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SDHC는 하위호환성을 가지기 때문에 SDHC를 지원하는 기기는 원칙상 SD메모리 사용이 가능합니다.

  
SDHC의 한가지 변수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스피드일텐데 예제 사진처럼 클래스에 따라 각각 2MB/s, 4MB/s, 6MB/s의 속도를 가지게 됩니다. 즉, 사용할 제품의 Speed Class 가 4라면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SD Card 의 Speed Class는 4 또는 6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표준 스펙기준으로 8GB SDHC 메모리엔 다음과 같은 파일들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물론, 현실은 위와 같진 않겠죠?! 조금 있다 실 저장 사례를 통해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붉은 배경이 돋보이는 작은 케이스에 트렌센드 8기가 MicroSD가 담겨 있습니다. 전면엔 용량과 스피드클래스가 표시되어 있으며 투명 플라스틱으로 제품을 감싸놓아 모양 식별이 용이합니다. 어댑터가 포함되어 있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렇게 심플한 구성도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뒷면을 보니 여느 수입 제품과 달리 한글로 된 설명이 추가되어 있어 반갑군요!
 
이미 MicroSD를 사용해 분은 그 크기가 얼만큼인지 알고 계시겠지만 볼 때마다 새삼스레 놀라운사이즈를 가진 건 분명해 보입니다. 1g의 무게, 손톱도 안되는 크기에 8GB니 16GB니 엄청난 양의 정보를 담을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게 아직도 가끔은 낯섭니다.
 
보다 실감나는 크기비교를 위해 주변에서 흔히볼 수 있는 도구들을 사용해 봤습니다. 먼저 가장 첫번째 자리에 위치한 것은 디지털카메라에서 많이 사용되는 SD메모리 카드 입니다. 그 다음으론 차례대로 100원 짜리 동전, 영국 동전(?), 4GB 타사 MicroSD 메모리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트렌센드 8GB메모리가 그것입니다.

 
 
저장장치로서의 사용은 카드리더기와 가장 궁합이 잘 맞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사진처럼 MicroSD가 지원되는 리더기의 경우 정해진 슬롯에 꽂아 사용하시면 되고 만약 지원을 하지 않을 땐 두 번째 사진처럼 어댑터를 이용해 일반 SD슬롯을 통해 읽고 쓸 수 있습니다. MicroSD를 단독으로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이라면 슬롯에 끝까지 들어가지 않았다고 생각해 힘을 줘선 안된다는 부분이겠네요.
 
이 외엔 일반적으로 휴대폰과 멀티미디어 기기에 마련된 MicroSD슬롯에 넣어 사용하면 됩니다. 만약 4GB의 용량을 가진 민트패드(MintPad)에 트렌센드 8GB를 더하면 총 12GB의 충분한 용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앞서 한번 언급했지만 구입 전 반드시 해당 기기가 SDHC규격을 지원하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리더기에 꽂고 용량을 확인해 보니 실제 가용공간은 7.59GB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전송률 결과를 통해 알아본 트렌센드 8GB는 CLASS 6에 걸맞지 않게 다소 낮은 스피드를 가진 걸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월등한 차이가 아니고 사용중인 최신 멀티미디어 기기에서 사용하기에 부족함 없는 수치입니다. 보유한 장비에 따라 얼마든지 성능 차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다른 분들의 사용기도 함께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엑세스 타임, CPU점유율은 경쟁사의 4GB 마이크로SD모델 및 USB 메모리에 비해 우월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래는 측정 원본 결과 물이니 참고해 주십시오.

 
Transcend MicroSDHC 8GB Class 6 측정 결과 
SANDISK MicroSDHC 4GB Class 2 측정 결과
 
SONY 8GB USB 메모리 측정 결과

 
스펙상 128Kbps음악파일 기준으로 Transcend MicroSDHC 8GB Class 6에 수록할 수 있는 곡의 개수는 2000개 임을 앞서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영화의 경우 MPEG-2가 3시간20분, MPEG-4가 38시간 분량이었는데 이는 단지 스펙상의 이야기일 뿐이고 실제로 사용하는 음악과 영화는 모두 제각각의 용량을 가진 것이 사실이라 얼마만큼의 내용이 기록될지 궁금하실 것입니다. 필자는 일반적으로 듣는 음악 파일(음원마다 다른 퀼러티, 다른 재생 시간을 가진) 및 영화 파일(700MB 기준 1개 혹은 2개의 파일로 구성된 영화)을 넣는데 들어간 시간과 분량을 알아보았습니다.

  
음악파일들 7.56GB를 복사하는 소요된 시간       |       영화파일들 7.54GB를 복사하는데 소요된 시간
 
총 1,766곡 기록가능(일반적 기준)             |           총 8개의 영화 기록가능(일반적 기준)
만약, 영화의 경우 개당 300MB, 700MB로 구성되어 있을 경우 훨씬 더 많은 영상이 들어갈 수 있을 것임을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정도면 일주일 동안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기 충분한 용량이군요.

 
 
저렴한 가격으로 멀티미디어 기기의 공간을 확장해 보세요!
트렌센드는 전통을 가진 메모리 제조업체로서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오늘 살펴본 MicroSDHC 8GB Class 6제품은 고작 2만원 초반의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약간 아쉬운 전송 속도를 제외하면 품질과 AS를 모두 만족시키는 트렌센드 제품을 추천해드리며 이만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SPEC.SPEC.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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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악세서리

노트북, 카메라를 동시에 KATA LPS-215 노트북가방 리뷰!
 

 
노트북과 카메라를 모두 가지고 다니는 활동적인 유저를 위한 멋진 가방을 소개해 드립니다. KATA LPS-215는 배낭형 타입의 백팩으로서 메인포켓에 최대 15.4인치의 노트북을 무리 없이 수납할 수 있고 각종 소형전자기기, 필기도구 및 양측면 큇포켓을 활용할 경우 소형 DSLR바디와 렌즈까지 수납할 수 있는 등 전천후로 활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카타제품 특유의 세련미가 넘치는 심플한 디자인과 다양성을 겸비한 KATA LPS-215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총 네곳의 수납공간은 디지털 라이프에 필요한 웬만한 물품들을 모두 가지고 다닐 수 있게 해줍니다.
KATA라는 브랜드는 이스라엘의 정보기관과 특수부대에 핵심군수품을 납품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입니다. 또한 가방의 마감이나 디테일이 상당히 우수하며 네임밸류에 비해 저렴한 가격을 가지고 있어 좋은 성능의 카메라와 노트북 가방을 찾는 소비자들에게서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제품은 박스안에 비닐로 2차포장된 상태로 배송이 됩니다. 눈때중으론 크기가 상당해 보이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카메라 전용 백인 KATA DR-465i-BB와 비교해보니 높이나 가로길이엔 큰 차이가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465i가 카메라를 수납하는 하단부에 비해 상단부가 들어간 형태를 취한다면 LPS-215는 전체적으로 균일한 두께를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아래 사이즈 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
 
 
앞선 두 제품을 통해 짐작이 가능하시겠지만 KATA제품들은 특유의 특징과 디자인을 공유합니다. 상징적인 로고도 그렇고 푹신하고 착용감이 우수한 가방끈의 재질이랄지, 지퍼 모양 및 내부 파티션, 무엇보다 심플한 디자인 등 전체적으로 유사한 점이 많다는 뜻입니다. LPS-215역시 용도와 공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수납은 총 네곳에 걸쳐 이뤄지며 모두 지퍼로 열고 닫게 됩니다.
 
가방 정면의 숨겨진 곳엔 KATA만의 충격보호 시스템인 TST RIB가 적용되어 노트북과 중요한 멀티미디어 기기를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보다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가방을 메고 다니다 보면 의도하지 않게 사물과 지형에 부딪히는 등 갑작스런 대비를 할 상황이 발생하곤 하지만 뚜렷하게 잡혀진 가방의 각과 이런 장치등으로 인해 LPS-215는 경쟁제품에 비해 보다 안전하다는 것이지요.
 
랩탑은 최대 15.4인치까지 수납할 수 있으며 가방 자체의 무게가 1.25kg이라서 2kg이하의 14인치 랩탑 정도면 성인 남자가 메고 다니기 큰 무리가 없는 수준입니다. 사용자는 상단에 마련된 손잡이와 어깨 스트랩을 통해 멜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으로 가방을 가지고 다니게 되는데 이중 특히, 어깨 스트랩의 인체공학적인 구조와 밀착감 그리고 재질은 감히 노트북 가방제품 중 으뜸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감이 덜합니다. 여기에 등과 밀착될 부분은 독특한 엠보싱이 가해져 땀이 차지 않으면서 좀더 부드러운 착용감이 더해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준비된 고리엔 레인커버, 소형가방 등 다른 악세서리 등을 호환해 착용시킬 수 있으며 KATA전용 장비들과도 연결되는 등 확장성도 우수합니다.
 
가방을 메면 가슴쪽에 연결고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신체사이즈에 맞게 조절하여 연결할 경우 좀 더 안정 되게 밀착시킬 수 있습니다. 
 
백팩 뒷면의 끈은 일종의 결합 옵션이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사진과 같이 별매의 인서트롤리와 같은 이동식 캐리어에 장착하여 무거운 가방을 좀 더 쉽게 가지고 다니게 만들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굳이 KATA 제품이 아니더라도 여행용 가방이나 캐리어와 궁합을 맞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방 상단엔 수납공간이 두곳, 하단엔 좌우로 퀵포켓 두 곳이 자리합니다. 그리고 이를 가르는 중간 막을 제거하여 탄력적인 운용이 가능할 만큼 기존의 공간 통합이 안되는 제품과는 차별화된 점을 가졌습니다. 이를 참고하셔서 실 사진들을 감상하시면 제품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첫 번째 수납공간엔(빨간색 테두리) 휴대폰과 필기류,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그리고 그물망을 사용해 마우스 등 각종 물품들을 수납할 수 있으며 주로 얇은 두께의 물품들이 들어가게 됩니다. 노트북이 수납 될 두 번째 공간을 보면 초기 공기 주머니가 들어있을 만큼 어느 정도 여유있는 구조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내부는 지퍼형식으로 된 공간과 노트북 수납부를 이용해 최대 15.4인치 크기의 노트북과 어댑터, 외장형 HDD등과 같이 어느 정도 부피가 있는 물품들을 수납하게 됩니다. 기본 구성품인 레인커버가 노트북 수납부에 들어 있으니 제품을 구입하신 뒤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하단 양측 퀵 포켓은 주로 캠코더나 서브카메라, 기타 악세서리를 수납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두께가 크지 않은 DLSR의 렌즈를 분리해 한쪽엔 렌즈, 한쪽엔 바디를 수납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카메라 전용 공간이 아닌 만큼 크기의 제약은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합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성능 좋은 캠코더와 서브 카메라를 빠르게 넣고 뺄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럽습니다. 그외 특징이라면 네 번째 사진처럼 벨크로 방식으로 고정된 파티션을 떼어내 보다 긴 물품을 수납할 수 있는 여유있는 변형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사진은 전면 포켓에서 하단 퀵포켓으로 이어지는 부분을 떼어낸 모습으로 KATA제품은 지퍼랄지, 벨크로 방식의 파티셥을 통해 내부 공간의 변형이 어느 정도 자유로워 취향에 맞는 공간을 창출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MODEL 1 GENDER : MALE / HEIGHT : 178cm / WEIGHT : 76kg
 
직업상 자주 노트북을 휴대해야 하는 직장인은 어쩔 수 없는 어깨에 메는 노트북 가방을 사용하기 마련입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제조사들이 제공하는 형식이 숄더백 때문이기도 하고 고정관념이라고 해야할까?! 노트북을 어깨에 메는 것이 일반화된 탓이 크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숄더백은 자칫 어깨에 무리를 줄 가능성이 크며 무엇보다 두 손이 자유롭지 못합니다. KATA LPS-215는 앞선 문제들을 모두 해결하면서도 정장과 캐쥬얼을 가리지 않고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라 사진처럼 코트 위에 걸쳐도 맵시가 전혀 빠지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 역시 밀착되는 느낌이나 가방과 옷의 매칭이 어룰리고 예쁘다고 할 정도로 반응이 좋았습니다.
 
가방을 메고 있을 때의 편안함도 편안함 이지만 벗을 때도 걸리적 거리는 답답함 없이 자연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서 있는 상태에서 14.1인치의 노트북과 필요한 물품을 빼고 넣기가 수월한 것도 이 가방의 특징입니다.
 
게다가 14.1인치 노트북이 수납된 후에도 공간의 여유가 충분할 정도로 내부 사이즈는 넉넉한 편입니다. 다만 아쉬운 게 있다면 부피가 큰 물품보다 길이가 긴 물품 위주로 수납이 가능하다는 사실 정도 라고나 할까요?! 회사에 택배가 도착했는데 조금만 부피가 커도 가방에 넣지 못한채 따로 들고와야 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MODEL II GENDER : MALE / HEIGHT : 181cm / WEIGHT : 79kg
 
바깥 활동에서의 가방이 뿜어내는 포스(?)의 힘도 중요하지만 실내 생활이 많은 요즘 과연 조도가 어두운 상황에서 어떻게 보일지도 궁금한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위 사진과 같이 건물안에서 촬영한 사진을 첨부하오히 참고해 주십시오.
 
이번엔 KATA 465i와 LPS-215를 동시에 착용한 사진입니다. 각기 다른 코트, 다른 체격의 남자 모델이지만 가방과 정장 스타일의 옷이 잘 어울리고 매우 밀착된 듯한 느낌이 듭니다.

 
 
우산을 써도 가방에 물이 들어갈 까봐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기 어렵다구요?! KATA LPS-215엔 여느 카타제품들처럼 레인커버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어 간편하게 장착하고 또 사용 후 접어 수납하기가 용이합니다. 이제 비 걱정 없이 안전하게 노트북과 디지털 기기를 가지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레인커버가 체결된 상태에서 가방을 메도 그 맵시가 빼어난 것이 확인 됩니다. 심플한 KATA로고와 노란색이 묘하게 잘 어울리는 듯한 느낌이네요.

 
 
랩탑과 DSLR전용 카메라 가방 기능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제품을 찾는다면 DR-467i와 같은 제품을 추천해 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연상되는 노트북 가방들은 백팩 형식이 아니라서 이동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 그렇다고 좋은 가방을 사자니 비용면에서 부담스러운 게 사실인데요. 오늘 살펴본 KATA의 LPS-215는 가격적으로도 부담이 적고 우수한 디자인에 각종 수납 편의성까지 갖춰 사이즈가 큰 카메라를 수납할 수 없다는 점을 빼곤 딱히 부족한 면보가 없어 보입니다. 만약 카메라 크기가 큰데 노트북까지 가지고 다녀야 한다면 위와 같은 DR-467i제품으로 눈을 돌리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KATA LPS-215 만큼 노트북과 서브카메라를 동시 수납하기에 알맞은 제품은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에 KATA제품으로 멋진 노트북 라이프를 만들어 나가시길 기원하며 부족한 리뷰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SPEC.SPEC.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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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 여행과 맛집 소개/과거자료
나이가 들수록 얻어지는 것들 만큼이나 우린 잃어버리는 것들도 많은 듯 하다. 하루 종일 농구만 해도 지칠것 같지 않았던 체력은 이제 고작 8쿼에도 후덜덜 거리는 저질로 바뀌었고 꿈을 쫓던 모습은 현실과 타협으로 물들었다. 그리고 누구나 한번 쯤 가보고 싶고 혹은 운이 좋다면 추억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왕십리 곱창 골목도 재개발이라는 명분하에 사라지고 있다. 그것이 맛이 있건 없건, 오늘 처럼 비가 오면 더 생각나는, 그래서 왕십리 정은이네 곱창에 오랫만에 친구와 함께 찾아가 소주한잔을 기울여 보았다.

막상 도착한 곱창골목은 이미 과거와 같은 모습이 아니었다. 많은 집들이 없어지거나 이사를 갔고 남은 집들만 장사를 하고 있어 오늘이라도 찾아가고자 한다면 영업을 하는지 물어봐야 할 것 같다. 바람이 몹시 매섭고 추웠던 날이었는데 유독 더욱 춥게 느껴진 것도 이런 썰렁함과 무관하지 않으리라...

막창을 양념반 후라이드반... 아니.. 양념반 소금반으로 시켰는데 주인 마음이 뒤숭숭해서 인지 어떤 것은 꼬소하고 쫄깃쫄깃한데 다른 것은 질기기만 했다. 그래도 소주 안주로는 이만한 것이 없으니 술은 계속 들어갔고 오랫만에 나눈 친구와의 대화는 즐거워 역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막창의 경우 1인분에 8000원가 9000원인가 였던 것 같았는데...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막창을 위한 소금장, 쌈장, 초고추장, 쌈채소 등이 기본으로 나온다.

필자처럼 가게 안에서 먹는 것보다 포장 고객이 훨씬 더 많았는데 엄마손을 잡고 온 꼬마아이, 즐거운 연인 등 주변을 보지 않고 가게만 보면 아직 왕십리 곱창은 한창이다. 취기가 살짝 돌았겠다, 주인 아주머니께 "언제 이사하세요?, 어디로 가시는데요" 물어보니..확정된게 없단다.. 1월 말까지 장사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그러시고.. 그래도 난 철거되기 전에 와봤다는 의미없는 자부심에 취해, 술몇잔에 취해 그렇게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문득 떠오른 김광석의 노랫말.. 그래 우린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왕십리, 상왕십리를 가리지 않고..모든 곱창 골목 재 개발중..
재개발로 사라지는 추억의 곱창골목 왕십리 정은이네 숯불곱창(서울 성동구 상왕십리동 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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